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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언약 안에있는 인간
    은혜언약 안에 있는 인간Ⅰ. 들어가는 글구약의 이야기와 신약의 이야기를 접하면 결국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었으며 인간을 구원하셨고 성령을 통하여 이를 증거 하신다”라고 우리는 교회생활을 통하여 들어오고 있다. 또한 이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고 있다. 이 문장에서는 은혜와 약속이라 말할수 있는 언약도 찾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은혜언약이란 무엇일까?”란 질문을 시작으로 준비하게 되었다.Ⅱ. 본 문1. 언약의 명칭과 개념1) 명칭1. 구약에서는 ‘언약’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언제나 베리트로서 창15:17에서 거론된 의식이 언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베리트는 쌍방간의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합의 또는 어느한 편이 다른 편에게 부과하는 약정을 의미나 출 34:10; 사 59:21; 롬31:36; 33:20; 34:13과 수9:6; 사55:3; 61:8 롬32:40을 살펴보면 하나님과 인간은 동등한 당사자가 아니기에 하나님은 자신의 법령을 인간에게 부과하시는 주권자이시다.2. 신약에서는 70인역에서 베리트는 신9;15(마르투리온)과 왕상 11;11(엔토레)을 제외한 모든 본문에서 디아데케로 번역된다. 이 단어는 일반적인 헤라어 용법에서 언약을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되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약정 곧 양도 계약서를 가리키며, 한걸음 나아가 유언 또는 유언장을 가리킬 뿐이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좀 특이하다고 할수 있다. 언약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단어는 순데케이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대문에 순데케라는 용어를 피하고 합의보다는 일방적인 약정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를 사용하였는가? 이유는 순데케를 통하여 표현된 언약 개념은 상당 부분 당사자들이 법적 동등성에 근거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언약을 체결시 우선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개념과 하나님이 자신의 언약을 주권적으로 인간에게 부과하신다는 개념은 일반적인 헬라어에는 없는 개념이므로 단어의 교체는 불가피한 일로본다. 이같이 디아데케라는 단어는 많은 단어들과 같이 하나님의 생각을 담는 그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간이 되었으며, 인간을 어느 정도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해주시고 그가 자신의 요구를 설정하시며 친히 약속을 주시고 인간은 이렇게 하여 하나님이 임의로 부과한 의무를 부여받으며, 복을 받는다. 행위언약에 있어 인간은 선천적으로 부여 받은 은사들을 사용하여 그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으나, 은혜언약에서는 다만 성령의 거듭나고 성화시키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그 조건들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 안에 적용하실 때 인간은 의지를 갖게 되고 행동하게 되고 하나님은 은혜로서 자신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모든 것을 주신다. 이것을 은혜언약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것이 비할 데 없는 하나님의 은혜의 계시기이 때문이며, 인간은 이 은혜에 따르는 복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기 때문이다.2. 은혜언약의 성질A. 은혜언약과 행위 언약의 비교1. 유사점으로는 (1)창시자가 하나님이시며, (2)계약의 당사자가 하나님과 인간이고, (3)외적형식은 조건과 약속이라는 점. 그리고 (4)약속의 내용으로서는 영생이며 (5)일반적인 목적으로서는 하나님의 영광이다.2. 차이점은 (1)행위언약에서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자 주로서 나타나는 반면, 은혜언약에서는 구속 주와 아버지로 나타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애로서 유발된 것이라면 하나님의 긍휼과 특별 은혜로부터 유발된 것이다. (2)행위 언약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피조물로서의 인간인 반면 은혜언약에서는 타락하여 오직 확실한 보증인이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언약의 당사자로 나타날 수 있는 죄인이다. (3) 가변적인 인간의 불확실한 순종을 조건으로한 반면 중재자로서의 그리스도의 절대적이고 확실한 순종을 조건으로 한다. (4)율법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생명의 길이다. 행위 언약에서 요구되는 믿음은 율법의 의의 일부분인데 반면 은혜언약에서는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관이다. (5)하나님의 율법이 인간의 마음에 기록되어 부분적으로는 본성적 감지할수 있으나 은혜언약은그러나 이 것은 인간이 언약관계를 깨뜨릴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4. 특별하고도 보편적인지 않은 언약이다.신약시대의 언약은 구약 시대의 언약과 달리 유대인에게만 한정 되지 않고 모든 나라를 향해 확장된다는 의미에서 보편적이다.5. 그 시행의 형식은 변할지라도 본질은 시대를 초월한 동일성을 갖는다.(1) 언약의 핵심은 구약과 신약을 막론하고 동일하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창17:7), 시내언약(출19:5; 20:1), 모압 광야의 언약(신29:13), 다윗 언약(삼하 7:14), 새 언약(렘31:33; 히8:10). 이 언약은 내용 전체를 포괄하는 핵심을 담고 있으며 가장 완전한 언약의 복을 보장한다.(2) 성경은 인간을 구원하는 복음은 오직 하나라고 가르친다. 이 복음은 약속안에 이미 나타났으며(창3;15), 아브라함에게 선포되었을 뿐 아니라(갈3;8), 어떤 유대주의적 복음으로도 대치될 수 없는 것이다(갈1:8,9).(3) 언약의중재자는 영원토록 동일하다(히13:8). 이 언약 외에 다르 ㄴ곳에서는 구원이 잇을 수 없다(요 14:6).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려오셔서 은혜로 인간과 계약을 수립하시고, 자신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주시며, 인간은 오직 언약이 주는 유익을 받는 것뿐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나 언약의 쌍무적 성격은 유지되어야 한다. 왜냐면 하나님이 작용하셔서 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원하고 행할 수 잇게 하시는 것은 사실이나 인간은 실제로 믿음과 회개를 통해서 언약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E. 그리스도와 은혜 언약의 관계그리스도는 자신의 희생 제사에 근거하여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수행하는 중보자로 표현된다. 메시테스라는 단어에 암시된 그리스도의 사역은 이중적으로 그는 객관적인 법적 영역에서 그리고 주관적인 도덕적 영역에서, 하나님에게 속한 일과 인간에게 속한 일을 수행한다. 전자에서 그리스도는 죄책을 속함으로써 하나님의 의로운 불쾌함을 달래시며, 아버지가 자신에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간구하시며, 그들의 인격과 은혜언약을 열쇠로 보았던 칼빈은 은혜언약은 하나님의 과분한 자비의 열쇠이나 동시에 인간으로부터 믿음과 순종의 응답을 요구한다고 말한다.칼뱅은 구약사의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 이유를 하나님편의 사랑이나 은혜의 결핍이 아닌 그들이 그들의 언약 의무를 지키는데 실패하였기 때문이라 보았고 나아가 언약 백성을 선택하는 것과 구별되어야 하는 개인의 특별한 선택이 있다는 사상을 확장하였다.“만약 언약 구성원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하게 남아있고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에게 계속해서 붙어 있다면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에 기인하며 그들의 특별 선택의 표이다” 라고 말한다. 칼빈에게 은혜 언약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아주 위대한 축복이며 하나님 은혜의 과분한 유익인 축복임을 결론지었고 사람은 참된 믿음으로 언약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야 되어야 하고 참된 믿음의 소유와 실행은 하나님이 영원한 삶에 포함되어진 사람들을 주권적으로 선택하시는 증거이며 그의 특별한 선택의 표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든 언약 구성원이 이러한 특별한 방법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선택 된다고 말할 수 없으며, 인간을 은혜에 의해서만 구원 받지만 인형으로서가 아닌 인격체로서 그리고 있다.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엡 4:21-24, 요1:11-13,; 고후5:17)이며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여서 인간과 동등하게 되신 결과로서 인간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 가능성을 부여받았다.(고전 15:45-48, 골3:9,10; 고전 15:21,22). 또한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성품을 소유(벧1;4)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새 생명을 소유(요5;24, 롬6;11; 엡2:1-6)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새로움을 체험(고후4;16, 롬12;2, 롬12;1)한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소망(딤후4;18, 벧1;4, 요14:23)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옛 성품을 극복(롬6;8,12,14)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는 죄와 죽음의 지배에서 해다.야고보서에서 하나님은 모든 온전한 은사를 베푸는 분이며 그분의 관대함은 모든 것을 초월하여 세속적인 기준으로 볼 때 부족한 자들에게까지 미친다(약1:5, 17-18; 2:5; ‘겸손한자’, 4;6; 벧전5:5; 잠3;34) 하나님의 은혜로우심은 강건한 믿음을 불러일으키며 이 믿음의 생명력은 가난한 자들을 위한 활동 속에서 입증된다. 요한서신은 하나님의 사랑의 우성성과 탁월성을 강조하면서 그 사랑 안에 내포된 도덕성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16)는 말씀으로, 은헤로우신 하나님에 대한 구약 견해의 본질을 요약한다.요한복음에서 ‘카리스’는 드물게 사용되나 제 4복음서 어디에서나 무지하고 완고하며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이세상을 위해 하나님이 베푸신 사랑의 의미가 강조된다(요3:16-21).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거하며, 그 사랑을 세상에 전달해 주신다(요3:36; 5:20; 14:31;15:9-10) 그리고 그분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신다(15:17). 이와 또 다른 관점에서 요한계시록은 창조의 대로부터 자신의 은혜로우신 목적이 완성될 때 창조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주권적 역사하는 하나님의 불굴의 사랑에 대해 그린다.>바울 문서들에서 ‘은혜’가 ‘그리스도의 구원의 행위’로 이해될 수 있다면, 누가복음~사도행전에서 ‘은혜’는 ‘복음’혹은 ‘구원’과 동일한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나사렛 설교는 ‘은혜의 말씀’으로 요약되며(눅 4;22;행14:3; 20:32; 벧전5:12), 신자들은 ‘은혜’ 받았다, 혹은 ‘은혜로 충만케 되었다’로 불릴 수 있고 계속 ‘은혜’안에 거하도록 도전받는다(예를 들면, 행6:8; 11:23; 13:43 20:23,32) 사도행전의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며, 이 은혜를 통해 사람들은 믿음으로 응답할수 있게 된다(행14:3,26; 15:40; 18:27; 20:24,32) 그러나 이렇게 사용된 ‘카리스’라는 용어에 대한 이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문/어학| 2018.01.03| 7페이지| 1,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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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심리학] 인간발달 평가B괜찮아요
    1. 아동 신체발달의 원리① 위 → 아래로② 중심 → 말초로③ 연속적이나 일정치 않음④ 질병의 영향이 있다. (촉진 or 늦어짐)신생아의 반사반사자극과 반응생존반사젖찾기반사신생아의 뺨을 만지면 아기는 접촉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뺨에 닿는 물건을 빨려고 한다. 출생시 존재하는 이 반사는 젖꼭지를 찾고 음식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움.빨기반사신생아의 입이나 입술을 둥근 물체로 자극하면 리드미컬하게 빨기시작한다. 생후 1년경 사라지기 시작.삼키기반사입 속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삼킴비생존반사 : 태아의 정상여부 판단바빈스키반사신생아 발바닥을 자극하면, 발가락을 발등 위쪽으로 부챗살 처럼 폄. 생후 6개월 이후에 사라짐.모로반사(경악반사)갑작스레 큰 소리가 나거나 머리위치가 변하면, 아기는 팔과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을 펴며 마치 무엇을 껴안으려는 듯 몸쪽으로 팔다리를 움츠림. 생후 3-4개월경 사라짐.파악반사신생아의 손바닥을 가볍게 두드리거나 얇은 물체를 사용해 살짝 누르면, 그것을 잡으려 주먹을 쥔다. 생생아의주는 힘은 매우강해 막대기에 매달리면 약 1-2분 견딜수 있다. 생후 3-4개월 이후 사라짐.전생애동안 지속눈깝박거리기반사신생아 눈에 빛을 비추거나 물체가 신생아을 향해 이동해 오면 눈을 깜박인다.슬개건반사무릎뼈 아래를 가볍게 두드리면 신생아는 갑자기 무릎을 뻗는다. 우울한 아기나 근육질환으 가진 아이는 반응하지 않으며 지나치게 흥분하는 아이는 과장되게 반응.재채개반사신생아 코 속을 자극하거나 간질이면, 기도를 깨끗하게 하기위해 재채기함.2. 신생아 반사 & 의미 & 예3. 운동발달에 있어 영아기와 아동초기의 차이 &예영아 : 머리들기-가슴들기-구르기-다리힘으로 체중견디기-혼자앉기-붙잡고 서기-일어서기-가구 붙잡고 걷기-혼자서기-능숙하게 걷기 - 보다 다양한 자극을 제공하며 보다 계획적 사물의 탐색과 자발적 목표추구를 가능하게 함.유아 : 근육이나 뼈, 신경구조의 성숙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의 기술은 유아에게 좌절감과 실패감을 안겨주며, 운동발달 속도나 그것의 한 운동기술을 학습할 기회가 제공되지 않은다면 발달은 불가능.4. Piaget의 아동기 인지발달1) Piaget 인지발달이론 : 지능을 유기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기본적인 기능이라 정의.* 환경에 대한 적응은 동화) assimilation은 외부의 환경조건을 유기체에 맞도록 적응시키며, 아동이 새로운 사상이나 관념을 기존의 도식(schema) 흡수시키는 적응과정으로 새로운 사상이나 관념을 기존의 도식(schema)에 흡수시키는 적응과정으로서 새로운 사실은 기존도식의 일부가 됨.와 조절) accommodation은 환경조건에 유기체 자체를 적응시키는 과정으로 조절은 새로운 사상에 알맞게 기존 도식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유기체 자체의 변화가 불가피하다.의 상보적 과정에 의해 가능하며 결국 개인과 환경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결과이므로 인지발달이란 환경에 대한 적응능력의 발달을 의미한다.* 정상적 성장은 동화와 조절사이에 빚어진 긴장의 해소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긴장은 새로운 상황에 대한 과거의 반응양식과 새로운 문제에 적응하기 위한 새로운 반응양식 사이에 빚어진 갈등을 의미한다.또한 지적 성장은 새로운 상황에 적응할 때 일어나며 적응상태를 평형(equilibrium)이라 한다.* 인지발달의 4단계① 감각운동기(sensory-motor stage) : 출생부터 약 2세까지 영아는 세계를 탐색·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감각 운동활동을 사용하며, 최초의 반사행동을 바탕으로 도식이 형성되며 형성된 도식에 의해 환경을 조직하고 보다 적절히 통제가능하게 된다. 이 시기 끝 무렵 심상이나 단어를 사용하고 상징적 사고가 가능하며 문제에 대한 해결을 정신적으로 계획가능하게된다.예)처음 대상물의 의식 없음→대상과 자기를 구별가능→물체를 잡고 목표물을 향해 전진과 소리와 행동을 모방.② 전조작기(pre-operational) : 2-7세 해당하며 정신적 표상에 의한 사고가 가능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물론 놀이활동이나 문제해결시에 상징적 사고가 가능하나 개념적 조작) 조작(operait의 조망을 고려치 못하는 자기중심성을 나타낸다.예)둥근 원판을 둘로 잘랐다가 붙이면 다시 원판이 된다는 걸 이해 못함.③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stage) : 약7-12혹 그 이후까지 계속되며 보존개념을 획득하고 논리적 조작이 가능하며 사물들 사이의 관계성을 이해하며, 사물들간의 관계성을 고려할 수 있어 분류할 수 있고 순서대로 나열가능하나 논리적 조작은 구체적 사물에 한정되어있다.④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 : 12-성인기까지 계속 발달하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상황을 넘어 순전히 상징적 추론 가능하고 자료를 조직해 과학적으로 추리·가설을 세우고 체계적 검증도 가능 가장 중요한 형식적 조작능력은 조합적 사고(combinational thinking)으로 하나의 문제를 해결키 위해 모든 가능한 해결책은 논리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이다.5. 아동언어발달에 미치는 요인① 기질 : 외향·사교적 기질 특성은 언어에 대한 민감성을 증가. -유전됨② 부모의 관심 : 영아와 반응적 성인사이의 빈번한 이원적 상호작용 -부모의 언어 질적특성=아동언어질적특성, 부모와 아동과의 상호작용시간=언어경험에 영향, 부모의 수정=정확한 문법사용③ 성별 : 소녀-지적·반응적 이며 주의와 관심나타내는 언어전략. 소년-우월성 언어6. 애착형성요인에 대한 Harlow와 Zimmerman의 실험을 토대로 논함할로우·짐머만- 원숭이 실험에서 애착은 부드러운 접촉을통해 형성.* 애착단계(Ainsworth, 1973)① 제 1단계(출생-3개월) : 출생 후 3개월 동안 그 곁에 머무르기위한 다양한 행동-빨기, 젖찾기, 파악반사를 사용해 미소짓고 응시, 양육자에게 바싹 달라붙거나 눈으로 추적. 양육자와의 근접을 유지하려함, 감각적 접촉을 통해 양육자의 독특한 특성을 알게됨.② 제 2단계(3-6개월) : 친숙한 사람이 나타나면 미소짓고 흥분하며 그가 떠나면 당황해함③ 제 3단계(7개월-4세) : 애착대상에게 능돋적 신체적 접근을 추구.④ 격리불안은 부모와 분리될 때 나타내는 슬픔이나 닐심으로 낯가림보다 조금 늦은 생후 9개월경. 격리불안은 낯가림과 함께 부모에 대한 애착강도의 중요지표.: 애착대상과 분리되면 애착대상을 찾으려하고 애착대상과 신체적 접촉을 회복시키려 노력한다. 양육자와의 격리는 그 긴에게 따라 저항, 절망 혹 탈애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Bowlby, 1960)영아기에서 중요한 것은 부모의물리적 존재로 장기간 부모와 분리되었다가 돌아왔을 때 영아는 일시적으로 부모를 멀리하고 냉담한 태도를 취하기도 하고 분노를 표현하기도 함,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하는 영아는 부모에 대한 거부적 행동을 통하여 버림받은 경험에 대한 분노와 좌절을 표현* 애착의 질적 특성 (에인스워스등)① 안정된 애착 : 낯선 상황에서 짧은 분리 후에 어머니가 되돌아 오면 반가워하고 쉽게 안정을 되찾으며 재빨리 탐색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② 회피적 애착 : 짧은 분리기간 동안 장난감에만 초점을 맞추고 울지도 못하였으며 어머니를 다시 만나도 회피하거나 무시하기까지 하였다. 그들은 혼자 남았을 때도 큰슬픔을 나타내지 않는다.③ 불안/양가적 애착 : 어머니가 다시 나타나면 심하게 화를 내거나 지나치게 수동적이며 안정되게 놀이나 탐색으로 될돌아가지 못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양육자에게 지나치게 몰입되어 있어 무조건 보살핌을 받으려고 하거나 관심을 얻기 위해 끈질기게 요구하는 경향을 지님.④ 불안/혼란된 애착 : 다시 부모를 보고도 모든 동작이 얼어붙은 것처럼 꼼짝하지 못하거나 부모로부터 도망쳐서 벽에 머리를 기대는 등 일관성 없고 체제화되지 ahtt한, 혼란된 행동패턴. -이 양식은 정신장애로 고통받을 가능성이 높음.* 애착관련적 위험요인 (Main, 1996)① 생후 6개월부터 3년 사이의 애착형서의 실패② 안정되지 못한 애착의 형성③ 애착인물과의 분리나 영구적 상실④ 부모로부터의 학대에 기인된 혼란된 애착양식 형성* 애착 지속과 세대간 전달: 내적 작동모델(internal working m 어머니로부터 경험한 애정과 수용의 정도가 그 자신이 어머니가 되어 영아를 돌볼 때 얼마나 감정이입적이고 인내심을 지닐 수 있는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애착의 질적 특성은 세대를 통하여 전달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7. Freud와 Erikson의 성격발달이론을 구체적 기술 & 비교⑴ 정신분석적 접근 : 성격·사회성 발달에 많이 사용되었는데,1) Freude의 정신분석이론 : 모든 본질은 성·공격적 충동의 무의식적 표현이다.* 각 개인은 기본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심리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한정된 양의 정신에너지(psychic energy)를 지니고 있으며, 아동이 성장함에 따라 이 정신에너지는 성격을 구성하는 세가지 요소인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로 나뉘며, 출생시 모든 에너지는 원초아에 속하고 무의식 속에 자리한 원초아는 정신에너지의 일차적 근원으로 현실 제한을 받지 않고 쾌락원리(pleasuer principle)에 따라 만족을 구하고 자아(ego)는 현실원리(reality principle)에 따라 작용하는 개인의 합리적 측면으로 원초아의 만족을 위한 현실적 방법을 모색하며 지각, 학습, 문제해결과 같은 중요 인지기능에 에너지를 부여키 위하여 영아기 동안 원초아에서 분화되기 시작한다. 한편 다소 후기(3-6세)에 발달되기 시작하는 초자아(superego)는 개인의 내면화된 도덕적 표준으로 양심과 자아이상(egoideal)으로 구성되며. 원초아보다는 현실지향적이나 자아보다는 다소 이상지향이다. 또한* 성적 본능에너지를 리비도(libido)라 부르며 이것은 일생동안 정해진 순서에 따라 상이한 신체부위에 집중된다고 주장하여 집중부위에 따라 성격발달의 단계를 구분하였다.① 구강기(orarl stage): 0세부터 1세까지의 시기로 입이 성적·공격적 만족 부위가 됨. 영아는 구강(입, 입술, 혀 등)을 통하여 젖을 빪으로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며,② 항문기(anal stage): 1세 이후부터 약 3세까지의 시기로 항문이 성적으로 가장 흥,
    학교| 2001.01.14| 4페이지| 1,500원| 조회(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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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 불안증
    Ⅰ. 서 론본 보고서는 대학생들의 대표적인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불안증에 대한 연구이며, 한세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음악치료가 불안증을 해소 시켜 줄 것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였다.불안증에 대해 알아보자.[동의어] 불안증, 불안 신경증, Anxiety[정 의]- 이유없이 막연하게 두려움이나, 공포감을 느끼는 정신상태- 모든일에 대해서 계속 불안해하고 걱정하게 되는 사람도 있음[관련 신체부위]----중추 신경계, 내분비계[성별/나이]----남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증 상]- 무엇인가 바람직하지 않고 해가 될 만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듬- 구갈 : 삼키기가 어렵고 목이 쉼- 호흡과 맥박이 빨라짐- 경련, 전율 - 근육긴장, 두통- 발한 - 오심, 구토, 체중감소- 불면 - 신경질적으로 됨- 피로 - 악몽에 시달림- 기억에 문제가 있음 - 성적 본능불안을 느낄 때 그 대책은?- 긴장감과 불안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상적인 감정으로서 예를 들어 시험을 치르기 전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오히려 불안감은 어떤 어려움을 잘해결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이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 정상적인 반응 이상으로 긴장감과 불안을 느끼고 또 오래 지속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긴장과 불안을 느낄때 사람들은 여러가지 신경질적인 반응과 함께 신체적인 증상을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심장박동이 강하고 빨라지며 손바닥에 땀이 난다.* 소변을 자주 보게되며 식욕이 없어지게 되고 또 위장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아울러 불면증이 나타나고 두통이 자주 있게 된다.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날 때에는 자신이 긴장된 상태에 있지 않나돌이켜 보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1. 먼저 자신이 긴장과 불안을 느낄 때 어떠한 감정과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아야 히며2. 그리고 불안과 긴장감은 자신의 정상적인 반응의 한가지일뿐어떤 심각한 질환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3.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 나름대로의 최선의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받는 스트레스의 원인을제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도록노력해야 합니다.4. 가능하다면 당신의 문제를 친한 친구나 친지에게 터놓고이야기하도록 합시다.5. 각종 이완방법, 명상, 요가 등 긴장해소의 방법을 습득하도록합시다. 그러나 단기간의 효과를 위해서 음주를 한다든가,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합니다.6. 만일 당신의 불안한 감정이나 신체적증상이 당신을 괴롭힌다면의사를 찾아 상담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교| 2001.01.14| 3페이지| 1,5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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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신학] 계약신학과 그리스도 평가A+최고예요
    제1부 하나님의 계약에 대한 서론제1장 하나님의 계약의 속성계약(covenant)이란 무엇인가? "계약의 정의"를 묻는 것은 "어머니"의 정의를 묻는 것과 같다. 어머니는 당신을 이세상에 출생시킨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 정의는 공식으로서는 정확하나 누가 그러한 정의에 만족할 수 있겠는가?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 계약의 중요성을 증언한다.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들과 계약 관계를 자주 맺으셨으며 그 예로 노아(창6:18), 아브라함(창15:18), 이스라엘(출 24:8), 다윗(시 89:3)과의 계약수립에서 찾을수 있다.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은 "새로운"계약(렘 31:31)이 성취될 날을 예언했고 그리스도 자신은 최후 만찬을 계약적인 언어로 설명하고 있다. (눅 22:20)성경에서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계약"은 성경의 자료가 제시하는 것만큼의 폭 넓은 범위를 다 포함하고 있어야 하며 하나님의 여러 계약들에 의해 결정되는 전체적인 성경 역사는 계약의 개념에 있어서 일맥 상통하는 일원성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계약은 "주권적으로 사역되는 피로 맺은 약정이다"1. 계약은 약정이다가장 본질적인 면에서 계약이란 사람들을 한데 묶는 것이다. 구약성경에서 "계약( )"이라는 말의 어원을 좀더 폭 넓게 조사하면 그 단어의 의미를 확정짓기는 더욱 힘들어지나 문맥에 나타난 뜻은 여전히 "약정"이나 "관계"의 개념을 나타낸다. 계약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 또는 인간이며 몇 개의 예외는 있지만 계약을 맺으려면 항상 상대방이 있다.성경에서 모든 하나님 계약이 성립되는 근본 구성 요소는 세워진 약정의 성격이 구두 선언이라는 점이다. 하나님은 계약을 세우기 위해 말씀하셨고 자신이 피조물과 결속하였으며 창조물과 자신이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표명하기 위하여 은혜 가운데 말씀하신다.하나님 계약에서 있어서 서약(oath)이나 표적(sign)의 특징은 계약이 본질상 약정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계약은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을 결속시키는 것이다. 계약에 있어서 서약은 다양한 형태를 취한다. 첫째, 아브라함 계약을 무효화시키거나 중단시키지 못하고 아브라함 계약은 모세 계약이 세워진 후 그 기능을 실제로 계속하였다 모세 계약의 역사를 배경으로 아브라함 계약은 성취를 보게된다.② 혈통적인 사역에서의 통일성계약의 혈통적 기재는 각 계약이 앞서 수립한 계약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인간과 계약적으로 관계를 맺으실 때, 그는 혈통적인 것으로 만드신다. 이런 혈통적인 면이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계약에서 나타난다. 이것은 "후손"개념을 언급할 때 특히 명시된다. 다윗의 후손은 단순히 다윗의 언약에서 따른 상속자만은 아니다. 그는 또한 아브라함과 모세 언약에 따른 약속의 상속자이기도 하며 하나님 계약의 혈통적인 약속은 다윗의 계약뿐 아니라 모세, 아브라함의 축복 면에서도 똑같이 주어진다.하나님 언약의 혈통적 차원을 검토하면서 우리는 두 가지 원칙을 기억하여야 한다.첫째 "접붙임"의 원리이다. 아브라함 시대부터 이스라엘 태생이 아닌 사람들의 "접붙임"이 가능했으며 개종자를 접붙이는 이 일로 인해 어느 민족이라도 온전한 의미에서는 이스라엘인이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은 이방인의 "접붙임"을 이야기할 때 이 원칙을 주지하고 있다.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하나님 백성의 중요한 가지가 될 수 있다. 혈통적인 원리를 말할 때는 이 "접붙임"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해야한다. "접붙임"의 과정을 통해 이방인은 완전한 의미에서 "이스라엘"이 될 수 있고 그의 후손인 아브라함 언약의 상속자가 될 수 있으며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준 혈통적 약속에 대해 합법적인 후손이 되는 것이다.둘째, 반대의 견지에서 "가지치기"의 원리이다. 본래의 아브라함 후손이 이 특권의 자리에서 제거될 수도 있음을 말한다. 선택과정에서 하나님의 주권성을 나타내기 위해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라고 했다. "가지치기" 개념을 다룰 때, 이것이 육적인 후손의 혈통적 원리를 무효화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선택된 후손으로서 이삭은 모세나 다윗, 예수, 바울과 같이 아브라(창 2:22-24) 성경에서 표현된 "한 몸을 이룸"은 단순히 완전한 경지에 이르는 결혼생활의 여러 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결혼함으로써 갖는 결합의 영속적인 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창조때 정해진 상호결합에 함축된 의미는 둘, 오직 둘만이 그런 관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며 창세기는 남자가 그 아내와 연합하여 그 둘이 한몸을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창 2:24). 이 말의 명백한 의미는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나아가 그 둘은 한 몸을 이루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는 결혼에 의해 이룩되는 상호결합을 강조하며 창조질서에 의하여 결혼은 사람들을 연합시킨다.둘째 창조질서는 하나님의 결혼 제도를 특징짓는 내부 구조를 결정하고 있다. 사람이 홀로 있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돕는 배필"을 만들겠다고 하셨다(창2:18). 이 구절에 의하면 여자는 결혼관계에서 남자를 돕는 자로서 창조되고 남자를 도움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것이다. 결혼에서 여자의 역할에 대해 성경에 나타난 중요한 요소를 주목하자면 여자는 남자를 돕는 자이나 "그와 동등한"돕는 자이다. 남자는 여자와 독립된 것이 아닌 여자에 의해 태어나게되며 주안에서 이 두 존재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인정하는 상호의존 관계에서 창조된다. 결혼관계의 내부질서는 창조에 의해 결정되며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내조자임과 남편은 아내의 머리로서 아내를 자기 자신같이 사랑해야한다.셋째 여러 가지 성적 오해에 대한 창조 규례의 결과를 들수 있다. "태초부터"하나님은 둘, 오직 둘만이 한 몸이 된다고 지적하였으며 이혼은 결혼 창조 질서에 위배되고 창조주는 남자와 여자를 함께 결합시켰다. 아무도 하나님이 연결한 것을 따로 끊을 수 없으며 결혼의 융합이 이미 깨어져버린 음행의 경우(마5;32)또는 "교회나 민법으로 해결할수 없는 고의적인 버림"의 경우에만 이혼이 허용될 수 있다.결혼과 가족에 대한 하나님의 창조 질서는 구원 목적에서 연속적인 의미를 가지며 결혼 제도를 통한 종족의 번식은 하나님의 구6:17-22; 8:20-22; 9:1-7; 9:8-17이 노아의 계약의 특성을 나타내며 이 구절을 근거로 다음의 특징을 생각할 수 있다.(1) 노아와의 계약은 창조 계약과 구속계약의 면밀한 상호관계를 강조한다하나님과 노아와의 약정은 많은 부분에서 창조 계약 규정이 갱신되는 것을 보여주며 본래 창조 계약에서 쓰인 단어들이 이곳에 잘 반영되고 있으며 구속 계약의 맥락에서 이 창조적 명령이 반복되는 사실은 구원에 대한 전망을 확대시키고 구원받은 인간은 그의 구원을 내면화시켜 "영혼구원"이라는 말로서 좁게 생각하지 말고 그와 반대로 구원은 사회적, 문화적 존재로서 전 삶의 양식을 포함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인간은 "영적"존재의 제한된 형태 속에 좁게 물러설 것이 아닌 전 세계와 삶의 관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동시에 노아 계약의 이 넓은 의미를 일반적인 배경으로 볼 것이 아니라 분명히 구원적인 것으로 보아야 하며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그의 창조와 관계한 것은 그의 구원 계획의 진행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계절의 질서에 대한 규정도 구원에 관한 하나님의 목적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2) 노아 계약은 하나님의 구원 특이성을 말하고 있다홍수 전 인간의 죄악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지면에서 인간을 없애버리도록 결정하게 했다. 이 엄숙한 결정과는 대조적으로 하나님은 노아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창 6:8)". 많은 타락한 인간 중에서 하나님은 한 인간과 그 가족을 은혜로 이끄신 것이다. 노아에게 나타난 하나님 은혜의 특이성은 구속 계약 속에서 계속 나타나는 주제로 사도 바울에 의해 강조된 것처럼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구원의 경험은 허물과 지로 죽었던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선물로서 오게 된다(엡2;1, 2, 8-10)(3) 노아 계약은 하나님은 계약 관계에서 가족을 다루신다는 것을 말한다"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창 6:18)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을 아브라함의 신앙 타락을 기록하는데 창세기 15장에서의 계약 예식에서 아브라함은 특이한 환상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16장에서 그의 육신을 의존하는 죄를 범하게된다. 하나님과 그의 관계에서 좀더 영원한 표적이 세워지게 된 것은 아마 이 조상의 신앙적인 실패에 있는것 같으며 경험적 환상의 상태를 넘어 계속 지속되는 어떤 표적이 필요했었다. 아브라함 계약의 표적으로서 할례는 약속의 확실성을 깨우치기 위해 그와 함께 영원히 남게 되는데 이런 맥락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새 계약의 표적인 성령은 구원의 약속의 표시로 신자들과 같이 있게된다. 할례의 계약적인 표적을 살피는 데 특히 세가지 주목할점은 할례최초의 의미, 구약역사와 신학에 있어서의 할례, 구약성경의 표적에 대한 신약의 성취 등이 그것이다.1. 할례의 최초의 의미(1) 창세기 17:9-14에 대한 해석하나님은 먼저 계약 관계에서의 그의 많은 약속들을 자세히 말씀하시고 아브라함에게 그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라하시며 한 구체적인 요구를 강조하신다. 그의 후손은 이 문제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하나님의 명령은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고 피할 수 없도록 말씀하신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으라…이것이 내 계약이다(10절)"계약의 표적은 계약 자체와 매우 가깝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계약은 표적과 동일시 될 수 있으며 계약과 표적의 동일화는 13절 이하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난다.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표적은 계약이며 표징은 증거를 두어 계약 관계의 실재를 증언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옛 계약의 표징을 말할 때 하나님 명령의 엄숙한 면을 주목해야하는데 하나님은 이 표징이 그의 백성 중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명하시고 이 표징을 가볍게 취급하거나 이에 관련된 규례를 무시하면 계약의 하나님께 심판을 받을 것이다.(2) 처음 세워진 표적의 신학적 의미아브라함이 처음 할례를 세웠을 때의 의미에 관하여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생각해 보자① 할례는 하나님 은혜로 세워진 계약적다.
    인문/어학| 2002.12.07| 28페이지| 1,000원| 조회(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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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상담학>을 읽고
    이책은 상담학에 있어서 정신과적이야기나 상담에서의 비지시적 인 틀에서 벗어나 성경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도록 하여 문제의 근원을 인간 타락한 인간본성의 부패에 두고 있다. 이는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면 구원을 얻게 되고 열매를 맺게 된다(마5:23, 24)는 성경적 행동유형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추천하며, 귀신에 사로잡힌 미친 사람과 귀신의 관계와 같은 문제에서는 시편31편과 38편, 51편에 묘사되어 있는 정신과 신체 양면에 미치는 영향의 배후에 있는 역동성과 관한 연구와 약5:14-16에서 신체적질병을 낫게 하기 위해 약을 사용하는것과 같이 죄를 고백하는것의 중요성을확신한다.기독교와 현대 정신의학프로이드 학파의 윤리 : 프로이드주의의 한가지 업적은 현대 미국사회에서 당면한 책임감을 붕괴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또 다른 것은 새로운 도덕의 근본적인 전제에 관한 프로이드의 공헌이다.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은 피상담자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서 그들을 비난하는 근거를 찾기위해 과거로 소급해 올라가는 고고학적(archeological)인 원정을 하며 근본적인 개념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어떠하게 잘못했는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신분석이 해결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비난을 피하고 변명하려는 노력뿐이라 말할수 있다. 이것은 직/간접적인 무책임을 가져왔으며 무기력함과 절망, 무책임은 의학적 모델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일상생활에서 개인의 문제들이 근본적으로 행동의 문제가 아닌 오히려 질병의 문제라고 한다면 의약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희망이 없게된다.프로이드 학파의 이론과 치료 : 프로이드는 인간을 내적으로 갈기갈기 찢어진 존재라 보았으며 사람이란 기본적인 원시적 욕구와 충동 혹은 표현을 추구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 ego)로 나누었으며, 자아는 이드가 초자아의 수준과 전혀 다른 수준에서 작용하고 있으며 이드와 초자아의 무책임 수준에서 작용하고 있는데 반해 자아는 책임의 수준에서 작그것은 다른 화학약품으로 즉시 분해되든데 어떤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아드레나크롬이 분해되기 전에 합성되는데 이러한 경우 지각적인 어려움을 갖게되어 지각에 난점을 가져오기도 한다.권면적 상담의 의미교회를 통한 권면적 상담 : 모든 크리스챤들은 권면적인 모든 활동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로새서 3장 16절)""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나도 확신하노라 (로마서 15장 14절)"특별한 목회사역 : 모든 크리스챤들은 그러한 가르침에 참여해야 하며, 권면적인 활동은 특히 목회사역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바울의 권면적인 가르침) 바울은 골로새서 1장 28절에서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은 곧 목회의 살아 움직이는 한 부분이라고 주장한다. 확실히 설교를 통하여 대중을 권면하는 것은 바울이한 권면적인 활동의 한 부분이었지만 바울은 또한 개인들을 권면적으로 권하는 일에 종사한다. 바울은 시장에서 복음을 전파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개인으로나 집단으로 그리고 가족으로 취급하였으며 이 말은 바울이 그들을 '권면적'으로 상담하고 권고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권면적 상담의 세 가지 요소 : 권면적인 상담은 세가지 기본적인 요소로 구성되며 항상 문제를 내포하고 있고 극복해야만 하는 장애물을 전제로 하고 있다. 첫째, "가르치다"는 말은 어떤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닌 단순히 자료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보를 분명히 알려주고 이해가능하고 기억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으로, 권면(nouthesis)란 말은 피상담자에게 초점을 두고있어 특히 어떤 반항을 하거나 안하거나 간에 피상담자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권면적인 상담은은 그 필요성으로 죄와 죄의 결과에 관하여 말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떨어진 것이 죄악된 행동의 결과였다는 것을 설명한다.성화와 상담 : 상담은 성화의 수단을 적용시키는 것으로 성화의 필요 조건은 중생한 사람의 생활에 성령이 임재하는 것이므로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서 피상담자는 옛 생활 유형을 가지고 있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성경적인 유형을 가진 새사람을 입을 수 있다. 크리스챤은 날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노력함으로써(엡 5;10)"은헤속에서 자라야 한다.성화의 의미 : 성화는 성경이 가르치는 것을 배우는 것 이상의 것으로 인격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곳마다 사람들이 변화되었는데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하라"고 말씀하신 정적인 삶과 정적인 결정과 정적인 인격은 성경적인 새로운 생명과 모순된 것이며 생명이 있는곳에 성장이 있고 성장은 변화를 의미하며 성장은 성숙을 의미하는 것으로 어떤 일을 하는 방법과 사상이 세련됨을 의미한다. 크리스챤은 더욱 더 그리스도를 닮기 위하여 변화를 해야하는데 성장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도록 성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담은 하나님께 반항하도록 성장한 옛 유형을 벗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성장하는 새로운 유형을 입도록 도와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목자의 목적이며 기회이며 의무이다.권면적 상담과 로저스 학파의상담로저스의 기본적 전제 : 로저스 학파의 기본적 전제는 완전히 자유주의적 인본주의적 사상, 즉 인간의 문제는 인간이 해결해야 한다는 사상과 일치한다. 인간은 비지시적 방법을 사용함으로 개척할 수 있는 적절한 자원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상이다. 로저스 학파의 방법으로 인간은 자율적이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없다는 죄악된 인간의 신념을 확증하는 것으로 보수주의자들은 오직 인본주의적인 전제에 기초를 두고 있는 로저스학파의 상담방법을 거절해야한다. 그에 의하면 죄 가운데 있는 인간은 "용납되어야만"하며 훈계되어서는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고 말하며 평안한 마음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죄의 억압과 긴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뼈의 썩음과 육체적인 건강에서 뼈가 썩는다고 하는 것은 육체 안에서 내적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심신의 영향을 언급하고 있다.우울증 : 세 편의 시편(시편 31편, 38편, 32편)은 모두 동일한 종류의 불안, 우울, 동일한 육체적 고통과 동일한 감정적인 내적 반응을 말하며 모두 범죄한 사람의 불안과 불안이 누르는 것을 묘사한다. 요약하면 다윗의 첫 번째 논점은 영혼과 육체의 고통의 원인이 된 숨은 죄에 관한 것이다.고백을 통한 행복 : 고백은 범죄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백하는 것으로 "내가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나이다. 내가 나의 죄악을 숨기지 않고 주께 내 죄를 아뢰나이다." 고백은 에덴 동산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죄의 유형도 거부하는 것을 포함하며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죄를 인정하는 대신에 다른사람에게 그 책임을 전가한다. 신약성경에서 "고백"이란 말은 "승인"혹은 "인정"혹은 여자적으로 "동일한 사실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단순히 비참에서 구원해 준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우리는 그릇되다라는 것을 말하려는 시도이므로 고백은 완전히 상담의 본질적 요소라하겠다.잠 언 : 잠언은 장수와 마음의 평화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데서 온다고 말하며 죄악된 양심은 우리의 몸을 상하게 하지만, 선한 양심은 장수와 건강으로 인도하는 중요한 요소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다른 사람들을 상담하라 : 용서함을 받은 자연스러운 반응은 자기의 경험에 나누어 가지므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며 특히 근심중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상담함으로써 돕는 것이다.부모의 자녀 상담 : 범죄한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은 구체적인 상담으로 실패를 가져오는 문제와 실패의결과, 실패를 피하는 방법, 실패했을 때 그것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우는 것으로 다윗이 순수한 상담을 하라고 하는 것은 주목할만 한일로 자기의 죄악된 실패를 거울 삼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공 있게 해주신다는 것이다.모범을 통한 문제 해결 : 바울은 자주 어떻게 사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면에서 모범 혹은 좋은 본보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연식 교육법은 모범을 통해서 가르치는 성경적인 훈련의 원리를 확장시켜 주는 정확한 방법이다.산업인가? 제도화인가? : 사람은 반드시 식물을 얻기 위하여 일을 함으로써 질서있고 규모있는 생활을 하면서 살아야만 한다. 여기기에서 "규모없다"는 말은 질서와 구조가 없는 생활을 의미하며 바울은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규모없거나 구조가 없는 생활을 하는 자들을 책망했다. 바울은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권한다"고 계속해서 말한다. 이러한 피상담자들은 마땅히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는 명령과 권면을 받아야만 한다.자녀교육 : 어른들과 어린이들에게도 훈련은 불신자들의 반응유형에 반대하여 싸우는 전쟁의 형태를 갖는다. 그러나 어린이의 훈련에는 한 가지 커다란 유익이 있다. 만일 자기 자녀의 장래 생활 유형을 염려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경적인 삶에 부합하는 유형으로 자녀를 키우려고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그는 자기 자녀의 생활에서 싹트기 시작하는 무책임이라는 잡초가 발견될 때마다 그는 그 잡초를 뿌리채로 뽑아내고 그 자리에 책임이라는 씨앗을 뿌릴려고 노력할 것이다. 부모들 은 정직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자녀들의 행동에 응해 주어야만 하며 오직 이러한 반응만이 자녀들에게 자기의 행동에 대한 사회적인 결과를 발견할 수 있는 표준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러한 반응은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자녀들을 해치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중립적 즉 왜곡된 반응과 불합리한 반응은 자녀를 혼란 속에 몰아넣거나 반사회적인 태도를 갖도록 격려시켜주는 경향이 있다.생활 지도 일람표 : 자녀를 훈련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그 가정이 정한 성경적인 원리를 실행하도록 하는 것으로 가정의 제반 규칙을 분명하게 정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부모들에게 성경의법칙 아래서 자녀들을 훈련하는 충분한 권위.
    독후감/창작| 2002.04.17| 20페이지| 1,000원| 조회(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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