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감염의 정의병원감염은 "병원 환경에서 얻은 감염"이란 의미의 hospital acquired infection 또는 희랍어원에서 병원을 의미하는 nosocomia를 부쳐서 nosocomial infection(병원감염)이라고도 하는데 입원할 당시 잠복기에 있었거나 또는 불현성 감염이어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예 등 입원전에 감염을 갖지 않았던 사람들이 입원후에 감염되어 감염증을 일으키는 상태 및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 증상을 일으키는 상태를 병원감염이라고 미국보건협회는 정의한 바 있다. 이런 경우에 감염균은 환자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정상적인 미생물일 수도 있고 병원내에 존재하는 미생물일 수도 있다. 1968년 미국의 병원협회에서 발간한'병원내 감염관리'에서 최초로 언급한 이후 1970년 보건부(PublicHealth Service)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즉 입원당시에는 증상도 없었고 감염증의 잠복상태도 아니었던 감염증이 입원 후 혹은 퇴원 후에 발생하는 경우를 병원감염이라고 하였다.이 정의는 전세계적으로 적용되는 공통의 기준이며 대표적인 병원감염인 요도감염, 창상감염, 폐렴, 패혈증 등이 있고 그 외의 감염증은 감염부위에 따라 구별한다.병원감염이 발생하는 대상은 환자와 병원직원, 방문객 등이므로 이들 모두가 병원 감염관리 대상이 된다.병원감염의 경제적 측면한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국의 6,800여개 종합병원에 년간 입원한 3,500만 환자중 5 - 10%에서 병원감염이 발생하였고 그 가운데에서 60,000명 이상이 사망하였으며 병원감염으로 인하여 추가로 발생한 경제적 비용은 년간 100억달라가 넘었는데 이것은 미국의 1년간 대외무역수지 적자금액과 맞먹는 엄청난 손실이라고 보고된 바 있다.또 다른 연구결과에 의하면 종합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2.5 - 5%에서 병원감염이 발생하며 또한 병원감염당 2 - 14일간의 추가입원이 필요하게 되므로 환자의 예후는 물론 경제적 및 정신적 부담 그리고 부족한 병실을 효율적으로 회전시킨다는 측면에서도 병원감염원일수(%)요로30-40219수술창상20-25733폐10-20821혈액관련5-151416기타20-25212(참고문헌 : Wyngaarden JB, et al. Textbook of medicine. 19th ed, Philadelphia :WB Saunders CO., 1992;1590)병원감염의 진단기준병원감염에 관한 자료는 일정한 진단적 기준에 의해서 평가되어야 하므로 일차적으로 그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병원감염의 발생건수는 진단적 기준을 검사실 자료에 두느냐 또는 임상적 증상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양쪽 자료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것이 정확하나 만일 검사실에서 세균배양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임상자료에 의한 진단적 기준을 참조하여 평가한다. 그러나 임상자료에 의한 진단기준을 적용할 경우에는 불현성 감염이나 비전형적인 임상증상 등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실제 감염률은 낮아질 수도 있다.미국의 질병관리센터가 마련하여 적용하고 있는 병원감염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으며 이 기준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의사가 의무기록지에 병원감염이 있다고 기록했을 경우에는 다른 추가 자료가 없어도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병원감염은 환자가 입원전에는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입원당시에 감염이 있을 경우에는 현재 입원 바로 이전 입원시에 감염된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병원감염에는 환자 자신이 지니고 있던 미생물이나 병원환경에 상존하고 있는 미생물에 의한 감염이 포함된다.병원감염에는 피할 수 없는 감염뿐만 아니라 예방이 가능한 감염도 포함된다.병원감염의 진단기준을 적용하려면 검사실검사 및 임상자료가 신빙성이 있어야 한다.다른 부위에 새로운 감염증상이 나타나면 비록 감염을 일으킨 미생물이 동일할지라도 새로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이미 감염된 부위로부터 다른 종류의 미생물이 발견되고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면 새로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신체부위별 병원감염의 진단기준 또한 질병관리센터가 신체의 각 부위별 병원감염에 대한 진단기준을 마련한 것을 살펴보생한 감염을 구 별하기 위해서 잠복기를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2) 입원후에 기침, 흉통 및 발열 등을 동반한 하기도감염의 증상과 징후가 나타나면 농성 담(purulent sputum)이나 흉부 X-선 사진 상의 이상소견 유무에 관계없이 기도감염이라고 진단할 수 있다. 특히 이런 소견은 심부전증이나 수술후의 무기폐 등과 같은 폐합병증 소견과 구별되어야 하며 만일 이런 경우에 농성 담이나 흉부 X-선 사진상에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병원감염으로 진단 한다. 이미 감염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균이 발견되었을 경우에도 새로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2. 병원폐염입원 당시에는 없었던 폐렴이 입원후에 발생한 것으로서 체온의 상승, 객담성상의 변화, 흉부 X-선 사진, 혈액배양검사 등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다.1) 흉부 청진상 수포음이 들리거나 타진상 탁음이 들리면서 다음중 하나가 해당되는 경우(1) 화농성 담이 새로 보이거나 또는 담의 성상이 변화한 경우(2) 혈액배양에서 균이 분리된 경우(3) 경기관흡인술(transtracheal aspiration), 기관지 brushing 또는 조직검사로 얻어진 검체에서 병원균이 분리된 경우2) 흉부 X-선 사진상에 침윤(infiltration), 폐경변, 공동(cavity)이나 흉막액이 있으면서 다음중 하나가 해당되는 경우(1) 화농성 담이 새로 보이거나 또는 담의 성상이 변화한 경우(2) 혈액배양에서 균이 분리된 경우(3) 경기관흡인술, 기관지 brushing 또는 조직검사로 얻어진 검체에서 병원균이 분리된 경우(4) 호흡기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분리되거나 또는 바이러스항원이 검출된 경우(5) 조직병리 소견상 폐렴으로 나타난 경우3) 12개월 이하의 영아에서 무호흡, 빠른 호흡, 서맥, 천명음이나 담중 두가지가 있고 다음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1) 화농성 담이 새로 보이거나 또는 담의 성상이 변화한 경우(2) 혈액배양에서 균이 분리된 경우(3) 경기관흡인술, 기관지 brushing 또는 조직검사로 얻어진 검체에서 병원균이 당되는 경우(1) 화농성 담이 새로 보이거나 또는 담의 성상이 변화한 경우(2) 혈액배양에서 균이 분리된 경우(3) 경기관흡인술, 기관지 brushing 또는 조직검사로 얻어진 검체에서 병원균이 분리된 경우(4) 호흡기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분리되거나 또는 바이러스항원이 검출된 경우(5) 조직병리 소견상 폐렴으로 나타난 경우(6) 호흡기 분비물의 양이 증가한 경우3. 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1)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았고 소변에서도 세균이 발견되지 않았던 사람에서 무증상 세균뇨가 나타나면 병원감염으로 간주하는데 무 증상 세균뇨란 감염증상이 없이 소변 1 ml당 10만 이상의 세균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만일 요로감염으로 입원한 환자의 소변 에서 10만 이상의 새로운 세균이 나타나면 이것도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2) 발열, 요통, 하복부압통 등 요로감염의 임상증상이 있으면서 다음 소견중 하나 또는 두가지 모두가 입원후에 나타나면 병원감염 이라고 간주한다.(1) 원심분리하지 않은 신선한 오줌을 Gram염색하였을 때 세균이 보이거나 또는 소변 1 ml당 1만개 이상의 세균이 나타나는 경 우(2) 원심분리하지 않은 소변을 고배율(1,000배)로 확대한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시야당 10개 이상의 백혈구가 나타나는 경 우(3) 소변검사나 소변배양에서 음성이었던 사람이 입원중에 요로감염증상이 나타난 경우. 이때는 소변검사나 소변배양을 반복하 지 않아도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4) 이미 요로감염증이 있는 사람의 소변배양에서 새로운 세균이 나타나는 경우4. 피부 및 피하감염1) 화상부위는 거의 모든 환자에서 세균이 배양되기 쉽기 때문에 세균의 분리만으로는 화상감염이라고 진단하기가 어려우나 화상부 위의 화농성 분비물이나 패혈증은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2) 수술창상의 감염은 화농성 분비물을 배출하는 창상을 의미하는데 세균의 배양결과와 상관없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3) 입원후 표피나 피하에서 화농성 분비물이 배출되면 세균의 배양 결과와 상관없이 병으로 간주한다.2) 위장염으로 입원한 환자일지라도 입원당시나 입원후 대변의 배양 검사에서 음성이었다가 잠복기보다 긴 입원후에 병원체가 분리되 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 또한 입원후로부터 증상이 나타난 시점까지의 기간이 잠복기간보다 길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6. 복강내감염1) 합병증으로 발생하지 않은 충수염, 담낭염 등이 수술후에 창상 감염을 동반하면 병원감염으로 간주한다.2) 충수염, 담낭염 등은 이차감염의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 한 병원감염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농양형성(abscess formation), 복막 염, 피하염 등의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병원 밖에서 발생한 것으로 간주한다.7. 패혈증입원당시에는 패혈증의 증상이 없었으나 입원중에 실시한 배양검사에서 병원체가 발견되고 패혈증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감염으로 간주하 는데 패혈증은 검사상 확인된 패혈증과 임상적 패혈증으로 나눌 수 있다.1) 검사상 확인된 패혈증(1) 혈액배양에서 분리된 균이 다른 부위의 감염과 관계가 없는 균인 경우(2) 발열, 오한 및 저혈압이 있고 다음 중 하나가 해당되는 경우혈액에서 병원균에 대한 항원검사가 양성이고 다른 부위의 감염과 관계가 없는 균인 경우별도로 채혈한 두개의 혈액배양에서 피부의 정상 상주균이 분리되고 다른 부위의 감염과 관계가 없는 균인 경우(다른 부위의 감염과 관계가 있는 균인 경우에는 이차성 패혈증으로 간주한다).2) 임상적 패혈증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열이나 저혈압(수축기 혈압 90 mmHg 이하) 또는 핍뇨(시간당 20 ml 이하)가 있으면서 다음 세가지 소견을 갖춘 경우(1) 의사가 패혈증에 대한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경우(2) 다른 부위의 감염이 없는 경우(3) 혈액배양검사를 하지 않았거나 배양에서 균이 분리되지 않은 경우 또는 혈액의 항원검사가 음성인 경우8. 기타 부위의 감염1) 카테터를 삽입한 혈관부위나 주사부위에서 화농성 분비물이나 피하염이 없고 다만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카테터끝이나 조직액의 세균배양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나지 않는 한 병원감염
*서론*생체전자기학은 생명력있는 유기체와 전자기장과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더욱이 인간은 외부에서 만들어진 전자기장의 영향을 받는데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 내어 방출하는 전자기 뿐 아니라 지구의 자기장이 포함된다.또한 인간이 만들어 낸 전자기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생길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부작용을 염려하는 근거가 된다. 전기파, 라디오파, 전자파 그리고 적외선은 우리 일상 생활에 혼합되어 있다. 긍정적으로 사용되는 면도 있지만, 소위 전기공해라고 불리워지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을 수 있다.간호현장에서 간호사는 수액펌프, 투열요법기, 엑스선이나 자기 공명영상을 포함한 전자기 장비를 접한다. 치료 내용은 컴퓨터에 기록되며, 전화와 모니터는 의사소통과 기록을 돕는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전기 및 자기적 힘을 다루고 있지만, 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주의 깊게 다뤄야 한다. 연구진은 어떤 극히 낮은 주파수의 자기장이 신체에 강한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주파수에서는 특정 조직에 마치 약물 치료의 효과처럼 특별한 효과를 낼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발견이 생체전자기요법의 기초이다.*본론*1.전자기장과 자기장전기적 전하가 존재할 때마다 양전하와 음전하의 분리로 인해 형성되는 전기장도 존재한다. 금속 또는 다른 전도성 물체와의 접촉은 분리된 전기적 전하가 어떤 회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며 균형잡힌 중성 상태가 되도록 한다. 전하의 분리 정도는 전기장의 잠재력 세기를 나타내며 볼트로 표시한다. 초당 전하가 전선을 통해 지나가는 속도를 아페어단위로 표시한다.자기장은 또한 고정된 자석에 의해서도 만들어지는데, 자석은 철과 같은 강한 자기 물질로 만들어진다. 그러한 자기장은 철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들의 회전에 의해 형성된다. 그 원자는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으므로 개별적인 자기장이 합쳐져 하나의 큰 자기장을 형성한다.(1)긍정적인 에너지와 부정적인 에너지생체 자극의 치료적 효과를 알아보면 음극(북극)의 적응증은 허약, 차가움, 결핍지 파로 공간을 통해 이동한다. 이 파의 운동 또는 파장은 한 파의 최고점과 다음 파의 최고점으로 측정되어 진다. 파장은 주파수에 반비례하여 주파수가 클수록 파장은 짧다. 예를 들어, 가정 전기는 주파수는 매우 낮지만 긴 파장(3000마일)을 갖는다. 반대로 X-ray는 주파수는 매우 높지만 파장은 매우 짧다(1미터의 십억분의 일보다 작다.)(3)지구의 자기장지구도 구체를 둘러싸고 있는 자력선으로 구성된 자기장을 갖고 있다. 자기장은 지구의 핵에서 용융된 철이 그를 둘러싼 바위로 된 지각과 중심 핵의 중간부 내부로 느리게 회전함으로써 생성되는 전류에 의해 생성된 것이다. 그 자기장은 막대자석의 양끝에서처럼 지구의 극점에서 가장 강하다. 인간과 동물은 실제적으로 지구의 자기장을 오랜 동안 이용하여 왔다. 항해사들은 항해를 할때 자기를 띤 나침반의 비늘이 가리키는 데에 의지하고 있다. 그것은 모든 살아있는 유기물에 의해 생산되는 금속 화합물인 자철과의 자기적 성질에 의해 활성화된다.전자기 공해의 위험이 들어나고 있다. 예를들면 자기장 결핍 증후군, 전자기 과민 증후군, 전자기장 노출과 암, 전기공해가 그예이다.그 중에서도 자기장 결핍 증후군과 전자기 과민 증후군을 알아 보고자한다.○자기장 결핍 증후군20여년 전 도쿄의 이쓰주 병원장인 교이찌 나까가와 박사는 내원 환자들이 명백한 이유 없이 어깨, 등, 목이 뻣뻣한 증상, 요통, 흉통, 지속적인 두통, 머리가 무거움, 현기증, 불면증, 습관성 변비, 전신 무력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증상들은 어떤 병에도 동반될 수 있는 것이지만, 병으로 인한 것이라는 다른 증거가 없었고, 지구의 자기장과 유사한 낮은 수준의 자기장에 노출된 후 호전되었다.나까가와 박사는 이 증상이 인공 조명과 , 지구상에서 수백 피트 높이에 위치하고 있는 빌딩 안에서 일하기 때문에 지구의 자연 자기장에 적게 노출되고, 인공 전자기장으로 둘러싸임으로써 나타나는 것이라고 가정하였고 이를 자기장 결핍 증후군이라고 불렀다.○전자기 과민 자기근전도로 측정할 수 있다. 자기공명영상(MRI)은 두 가지 원리가 병합되었는데, 안정된 상태의 자기장과 신체조직에 있는 수소 핵을 자극하는 진동 전기장을 이용한다. 되돌아온 신호가 저장되고 컴퓨터를 거쳐 내부 구조에 대한 세밀한 3차원 영상이 만들어진다.2.전자기 요법의 역사치료적 처지를 위해 전기의료 장비를 체계적으로 적용한 것은 1700년대에 시작되었다. 1745년 네델란드의 Leyden대학의 Pieter van Musschenbroek는 Leydend이라는 유리병을 발명하였다. 이 유리 용기는 정적인 전기의 전하를 저장할 수 있는 금속 호일로 내부가 감겨 있었다. 이 유리병은 한 환자의 마비된 팔 근육을 자극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정적인 전기 전하로 3개월 간 치료한 후 그 환자의 마비 증세가 사라졌다.침술 바늘의 전기적 자극은 1764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범을 보였다. 1825년 프랑스에서 보건의료인은 Leyden 병으로부터 나오는 정적인 전율르 삽입된 침술 바늘에 적용함을로써 류마티스 상태를 치료하였다. 1950년대 전통 중국의학 치료자들은 마취를 위해 생체전기 침술을 이용하였다.1950년대에 프랑스 의사이면서 중국 침술을 배우던 Paul Nogier는 이침(auriculotherapy)을 개발하였다. 그는 그 당시에 침술에서 이용되는 귀 부위의 원 지도(original map)를 공식적으로 내 놓고 이 부위를 자극하는 전기 장치를 만들었다.1940년대 Reinhold Voll은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측정으로 침술 부위의 전기적 저항을 측정하는 Dermatron이라는 기구를 개발하였다. 그의 진단 기술은 Voll 방법에 의한 전기 침술법으로 알려졌다.자석은 불편감이 있는 부위에 정적인 자기장을 적용하여 환자가 균형을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전기장비는 침 또는 자극 부위에서의 저항을 사정하고 이 부위를 자극하기 위해 지속 시간이 매우 짧은 미세한 직류를 사용해왔다. 생체전자기 장비는 비침습적이며 표준 의학치료보다 더 경제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다. 자기장 치료법에 대해 아는 것이다.자기장 요법의 한 이론은 질병에 걸린 세포는 자신의 자기적 평형을 잃게 되며 분자 수준에서 작용하는 자석을 국소에 적용하여 세포 내의 이 평형을 회복시켜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세포 주변과 인체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또 다른 이론은 적혈구의 자기적 성질에 기초하며, 자기에 의해 유도된 혈액과 산소가 병든 조직에 공급된다는 것이다. 혈액과 산소 공급의 증가는 pH를 조절하며 영양분의 이용이 증가되어 울혈과 통증이 감소된다는 것이다.자기장 요법의 효과를 몇가지 들어보면 혈액 순환의 증진으로 산소와 영양소 운반 능력이 증진된다는 것과 질병조직의 pH 불균형을 균형으로 바꾸어 준다는 것, 그리고 칼슘 이온의 유입을 증진시켜 신경조직과 뼈의 치유를 촉진하고 관절염이 있는 관절에서 칼슘의 병적 증가를 감소시켜준다는 것이다.(1)치료적 이용자석을 치료에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급·만성 통증, 염좌, 부종에서부터 전신질환까지 넓은 범위의 상태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근래에 자기장 요법이 관절의 염좌를 완화시키는 효과에 대해 스포츠 의학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기장 요법은 또한 영양, 약초, 침술과 같은 다른 치료법과 연계하여 사용되어 왔다. 예를 들면, 자기장 요법들은 환자를 자석 매트에 눕히는 것이 두 개천골 요법의 효과를 증진시킨다고 믿는다.자기장 요법의 과학적 기초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지만, 수 많은 환자들이 자기장 요법으로 관절염, 요통, 두통, 욕창, 수근관 증후군, 당뇨성 신경병증, 통풍, 류마티스즘, 어깨 통증, 삼차신경통, 소아마비후 증후군, 치통, 궤양과 같은 상태에서 유발되는 통증 및 불편감이 완화되었으며, 상처 치유를 돕는 등 전반적으로 신체에 유익한 효과가 있었다고 말한다.자기요법 시술자들은 생체 자기 요법이 통증, 부종, 불편감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치료적 효과가 생체북극(-), 생체남극(+) 또는 양쪽을 같이 사용하는 것 중 어는 것이 가장 좋은 지에 대해서는 서로 동의하지 가장 간단한 통증치료는 800 가우스 이하의 저-중 가우스 자석을 불편한 부위에 부착하여 불편감이 사라져서 좋아질 때까지 놓아두는 것이다. 치료가 길어 질수록 치유도 잘 되며 증상완화도 더 크다.치료는 고 가우스 자석을 사용할 경우 단 기간(1∼2시간)적용하고 최대효과를 보기 위해 하루 밤, 또는 2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자석을 적용할 수도 있다. 최적의 치유를 위해 영양 및 식이 요법을 추가할 수 있다.그리고 자석은 작은 불편감을 치료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심하거나 자석의 치료 효과가 없는 화상 또는 상처의 경우에는 의학적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만약 대상자가 벌레 물린데에 알러지가 있을 경우 즉각적으로 의학적 치료를 받도록 한다.예를 들면 벌레물림에는 물리거나 쏘인 곳은 산성이기 때문에, 산도, 염증, 통증 완화를 위해 음극 자석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사고 발생 후 즉시 자석을 적용해야 한다.그리고 화상은 조직 퇴행이 일어나기 전에 음극 자기 에너지를 에너지를 적용할 것을 권한다. 화상에는 5×12.5㎝ 또는 10×15㎝의 세라믹 자석을 선호한다.마지막으로 염좌나 결림에는 세라믹 자석 또는 3∼4개의 가늘고 긴 자석 조각을 염증과 부종감소를 위해 직접 아픈 부위에 적용한다.그리고 자석을 다룰 때, 이와 같은 사항을 관찰하고 대상자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교육한다. 자석은 심박조절 장치, 배터리를 넣는 손목시계, 보청기, 대상자 주위에서 사용되는 다른 기구들 등 자기성 기구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MRI기계에서 자석을 멀리 떨어지게 한다. 신체 내에 금속성 물질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경우도 자석을 멀리 해야 한다. 신체 내에 금속성 물질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경우도 자석을 멀리 해야 한다. 다른 치료진과 방문객도 알아 볼 수 있도록 대상자 침대 위에 경고표지를 붙인다.그리고 몇가지 더 적어보면 자석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다. 열은 자기의 강도를 분산시키므로 자석에 섭씨 260도 이상으로 열을 가하면 안 된다는 것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