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별 방송사 탐사보도 프로그램의주제 비교 분석-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를 중심으로 -과 목 : 비교 방송론전 공 : 언론홍보전공제 출 일 : 2009.12.09.제1장 서론 1제1절. 문제제기 1제2절. 연구문제 2제2장 문헌고찰과 이론적 배경 2제1절 탐사보도 프로그램에 관한 개괄적 논의 21.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정의 22.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기능 43. 선행 연구의 고찰 4제2절 정권별 언론정책 51. 노무현 정부의 언론정책 52.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 73. 정책 비교 분석 9제3장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10제1절 연구문제10제2절 연구방법10제3절 분류기준과 방법10제4장 연구결과 11제1절 방송 3사의 주제비교111. 주제유형 빈도112. 주제유형 분포 14제2절 정권별 주제비교151. 주제유형 빈도152. 주제유형 분포 173.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주제 비교 184. 정권별 방송사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주제 비교 19제5장 결론21제1절 연구결과 요약21제2절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위한 제언22제3절 연구의 한계23참고문헌2425연구주제: 정권별 방송사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주제 비교 분석-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를 중심으로 -제1장 서론제1절 문제제기방송은 시대의 산물로서, 시대를 기록하는 일만이 아니라 시대상황이나 사회의 변동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아왔다. 또 그 동안의 선행연구에 따르면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주제유형도 상당히 변화를 겪어온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탐사보도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사회정의를 위해 감춰진 문제들을 들추어내 여론을 환기시키는 폭로저널리즘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공공성, 객관성, 고발이 전제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많은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소재를, 충실한 취재를 통해 진실을 공개해야 한다는 말이다.그러나 최근 탐사보도 프로그램에대한 시각은 공공성과 고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여당, 글로벌 기업 등 사회 기득권층의 고발문제일수록, 방송사별로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특히 탐사보도에서는 사회감시 기능과 사회개혁이 연결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양성수, 2004)2.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기능탐사 저널리즘은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기자 저널리즘과 PD저널리즘으로 구분할 수 있다. PD저널리즘이란 PD가 시사적인 뉴스 정보를 취재하고 편집, 구성하여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일이다. 한국에서 PD저널리즘이라 하면 , , , 와 같은 PD가 만드는 시사 프로그램을 말한다. 기자 저널리즘은 TV 정규뉴스 외에 KBS , MBC , SBS 등과 같은 기자가 만드는 시사 매거진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런 프로그램을 일반적으로 ‘탐사보도 프로그램’, ‘시사고발 프로그램’, ‘시사 다큐멘터리’ 등으로 불린다.탐사보도 프로그램은 정부의 비위와 그것의 은익을 파헤쳐 폭로하면서 정부의 엄격한 파수견으로서 언론의 사명을 강조했다는 점에 그 특징이 있으며, 어떤 부정, 부패, 부조리 사건에 대한 피상적인 보도가 아니라 그 사건의 내막을 깊숙이 파헤쳐서 그 진위를 가려내는 보도를 가리킨다.(차배근, 1986)탐사보도 프로그램은 방송 장르로 보면 시사 다큐멘터리로 분류된다. 김균과 전규찬은 시사 다큐멘터리를 다큐멘터리의 재현 구성적인 특성과 저널리즘의 뉴스보도 기법을 결합시켜 시청자들에게 현실관련 정보를 사실적 설득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분석가 해석을 도모하는 TV 다큐멘터리라고 정의한다. 이들은 최근의 뉴스나 시사관심사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제공, 시대적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의제계발,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사실, 인물, 현장의 발굴, 그 가치 및 의미의 사회적인 공유 등을 시사 다큐 프로그램이 공통적으로 지향해야 할 사회적 역할로 꼽았다.(김균, 전규찬, 2008:69)정리하면 시사고발 프로그램이 갖는 사회적 의미는 그 명칭에 다 담겨져 있다. ‘시사’라는 용어는 시의성을 ‘고발’은 프로그램의 감시와 폭로를 강조한다. 방송 프로그램은 변죽만 올리기만 하는 촉매제가 아니라 해결을 모색해야한다는 당위제수단으로 이용했다. 언론 중재법은 힘없는 민초들이 언론으로부터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정된 것인데, 언론의 감시 대상이 되는 국가 기관이 언론중재법을 역으로 이용해 악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반 동안 17건의 중재를 신청했고, 정부 각 부처는 2003년 3월부터 2006년 8월까지 3년 반 동안 총 신청 건수는 589건으로 월평균 14건 꼴로 신청했다. 정부는 일반 기사는 물론, 사설까지 중재 신청에 나섰다. 특히 2007년 7월까지 노 정권의 중재조정 신청 702건 중 조선일보 71건, 동아일보 67건, 문화일보 52건 등 정부가 비판 언론으로 꼽는 언론사에 법적 대응이 집중됐다.세무조사도 권력이 언론을 견제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2006년 10월 KBS,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KBS아트비전, 스포츠조선, MBN 등 총 6개 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방송, 종합지, 경제지 가운데 매출 규모가 큰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역시 주요 언론통제 수단으로 사용됐다. 30여건에 이르는 신문사 독자 센터 및 자국 본사에 관련해 보도 자료를 냈고, 신문고시 위반 혐의를 가진 신문사 본사에 과징금을 부과했다.2.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1) 언론관이명박 정권은 집권초기부터 프레스 프렌들리(Press Friendly)를 강조했다. 이는 그동안 노무현정권이 언론 대응에 대한 정면 비판임과 동시에 이명박 정권에서의 언론관을 공표하는 것이기도 했다.(2) 언론정책1) 방송통신위원회 창설방송통신위원회는 미국의 연방통신위원회를 모델로 삼아 2008년 2월 29일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대통령 직속 기구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 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는 한편, 방송·통신 간 균형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방송·통신 관련 인허가 업무, 각종 정책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주요 업무는 방송·통신·전파높은 3.0%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SBS 는 2건인 1.5%, KBS 은 1건인 0.7%로 낮은 빈도를 보였다.이 외에 문화분야와 과학분야는 낮은 비중을 차지한 분야로 문화는 MBC 이 2건으로 1.5%, KBS 과 SBS 는 1건인 0.7%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또, 과학분야에서는 SBS 가 2건인 1.5%로 나타났으며, 뒤를 이어 MBC 이 1건인 0.7%를 보였으며, KBS 은 동 기간 중 한 건도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전반적으로 볼 때, KBS 은 정치, 경제보다는 사회부분에 집중해서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MBC는 은 사회부분을 집중화하는 것과 동시에 정치와 경제분야에 있어서 타 방송사 탐사보도 프로그램보다 비중있게 다루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SBS 도 SBS의 탐사보도 주제 역시 사회분야를 집중 다루었으나, 다른 탐사보도 프로그램보다 과학분야를 좀 더 다루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방송국전체KBSMBCSBS주제정치1(0.7%)4(3.0%)2(1.5%)7(5.2%)경제5(3.7%)8(6.0%)1(0.7%)14(10.4%)사회41(30.6%)35(26.1%)30(22.4%)106(79.1%)문화1(0.7%)2(1.5%)1(0.7%)4(3.0%)과학0(0%)1(0.7%)2(1.5%)3(2.2%)전체48(35.8%)50(37.3%)36(26.9%)134(100.0%) 방송국별 주제유형 빈도방송국별 세부주제 빈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먼저 정치섹션에서는 KBS 이 정치문제를 1건 다뤘으나, 그 주제는 54년만에 교체된 일본의 정부에 대해 심층 취재한 것이었다. 또 SBS 는 정치비리·의혹에 대해 2건을 다뤘으나 이 역시, 최근 정치풍자로 관심이 높은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인물탐구 (1),(2)에 불과했다. 반면 MBC 은 정치문제와 정치비리·의혹에 대해 같은 범위로 다뤘으며, 주제 역시 국가보안법과 행정수도 위헌사건 등 타 방송사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은 민감한 주제를 보도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제문제에 있어서 KBS 은 경 다루지 않거나 1건 정도로만 다룬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정부의 주제유형 빈도이명박 정부의 주제유형 분포도를 살펴보면, 이명박 정부 역시 노무현 정부와 마찬가지로 사회·병리·세태가 단연 높고, 그 뒤를 이어 의료·건강 부분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노무현 정부 시기의 주제유형 순서가 비슷하나, 그 빈도를 살펴보면, 시대적으로 웰빙 바람이 적용해 의료·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이 외에도 경제문제와 폭력·범죄 문제가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혹사건, 정치비리 사건, 교육, 환경, 인권 등 이전보다 많은 아이템으로 보도된 것을 알 수 있다.3.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주제 비교 집단통계량정권N평균표준편차평균의 표준오차주제노무현 정권542.83.505.069이명박 정권802.89.729.082세분류노무현 정권548.894.909.668이명박 정권8010.306.493.726 독립표본 검정Levene의 등분산 검정평균의 동일성에 대한 t-검정F유의확률t자유도유의확률(양쪽)평균차차이의 표준오차차이의 95% 신뢰구간하한상한주제등분산이 가정됨1.003.318-.474132.636-.054.114-.280.172등분산이 가정되지 않음-.508131.897.612-.054.107-.265.157세분류등분산이 가정됨9.605.002-1.356132.177-1.4111.041-3.470.647등분산이 가정되지 않음-1.430130.238.155-1.411.987-3.363.541독립표본 검정을 살펴보면, 큰 주제 부분에서는 0.318로 0.05보다 크므로, 등분산이 가정됨을 봐야하고 이의 유의확률이 0.636이므로, 정권별 큰 주제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세분류 부분에서는 0.02로 0.05보다 작으며, 등분산이 가정되지 않음을 봐야하고, 이의 유의확률이 0.155이므로 이 역시 통계적으로는 정권별 세분류 역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4. 정권별 방송사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주제 비교(1) 노무현 정부시기 것이다.
TV뉴스의 여성취재원에 관한 연구- , 를 중심으로 -과 목 : 언론이론 및 비평담당교수 : 이재경 교수님전 공 : 언론홍보전공학 번 : 072MCP06성 명 : 김 영 화제 출 일 : 2009. 6. 9연구주제: TV뉴스의 여성취재원에 관한 연구- , 를 중심으로 -1. 서론1) 문제제기TV는 영상과 소리의 결합이라는 매체 특성으로 인해 현실성이 높은 내용을 구성해 수용자들에게 그 내용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현실성과 정보 전달력이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나는 프로그램이 실제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의 수용자 조사결과(2000:26)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매체로 63.5%의 응답자가 TV를 거론했으며,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로 73.1%의 응답자가 TV를 거론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TV매체 이용 이유에 대해 뉴스를 보기 위해 매체를 이용한다고 응답한 수용자들이 22.2%로 집계됐다.갠스는 뉴스란 취재원으로부터 독자에게 전달되는 정보로, 관료적이고 상업적인 조직에 고용된 전문가인 기자들이 취재원으로부터 입수한 것을 독자들에게 맞도록 요약하고 정제해서 변화시킨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뉴스의 시작을 취재원으로 잡고 있다(김은주, 2003; Gans, 1979).취재원의 중요성은 객관보도의 전통과 연결해 생각할 때 그 의미가 더욱 커진다. 또한, 뉴스 생산 과정에서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두 명 이상의 취재원 활용 및 기사 의견 배제의 전통을 가져왔다. 이런 맥락에서 취재원에 대한 연구를 통해 뉴스의 현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 또한, 뉴스는 사회구조적 측면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고,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취재원의 활용은 사회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전문가 집단, 중요한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정부 소속인, 사회적 위계가 높은 취재원, 남성 취재원 등을 중심으로 편중된다는 연구결과(김은주, 2003)가 나타난 바 있다.또한, 뉴스메이커로서 또는 취재원으로서 여성을 재현하는 미디어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수행된 것이 바로 사회적 위치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1970년에 이루어진 시걸(Sigal, 1973)과 갠즈(Gans, 1979)은 사회적 위치를 분석유목으로 삼아 분석한 한 연구들의 근간을 이룬다. 전자는 공직자의 취재원 등장빈도에 주된 관심을 보이고, 후자는 누가 취재원이 되는지에 대해 사회 전반적인 구성원의 취재원 등장빈도에 관심을 보인다.시걸(1973)은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와 같은 주요 신문사를 분석해, 공직자를 얼마나 중요한 취재원으로 다루는지 살펴보았다.갠즈(Gans, 1979)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명 인사와 그렇지 못한 일반 시민의 상대적 취재원 등장 빈도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저명인사의 취재원 등장 빈도가 일반 시민에 비해 4배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취재원이 편중되어 활용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나타내 보인 결과이다.사회적 지위와 관련된 취재원 편향성 연구는 사회적 지위라는 위계관계와의 관련성을 보여준다. 즉, 사회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저명 인사나 높은 지위에 있는 인물들이 취재원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를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정부측 고위 공무원의 비중이 높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관련성의 유무에 상관없이 기사에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제시되고 있다.이 밖에 성별 및 인종, 연령에 따른 취재원 편향성 연구도 수행되었다. 1970년대에 이미 갠즈(Herbert J. Gans, 1979)는 뉴스에 나타나는 취재원의 인종과 성별에 있어 인구통계학적 균형이 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같은 맥락에서 로저스와 톨슨(Shelly Rodgers & Esther Thorson, 2000)은 스톤(Chuck Stone)의 “균등 다양성(parity diversity)”의 개념을 바탕으로 언론에 나타난 취재원들의 인구통계학적 구성비(demogrphics)가 현실 세계의 인구통계학적 구성비(demogrp의 와 민영방송인 SBS의 에서 취재원의 사용관행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자 한다. 즉, 공영방송인 KBS와 민영방송인 SBS에서 취재원을 다루는 방식을 비교하고, 특히 여성취재원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집중 분석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취재원의 노출 횟수, 노출 시간, 취재원의 직무, 소속집단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1) 분석대상(1) 취재원의 정의‘취재원’은 영어로 ‘source’ 혹은 ‘news source’이다. 국어사전에서 취재원이랑 용어는 ‘취재한 기사의 출처’라고 풀이하고 있다. 송효빈(1993)은 취재원을 ‘일선 취재기자가 뉴스거리를 수집하기 위해서 만나는 사람과 물건을 통틀어 일컫는 명칭’이라고 말한다. 또한 슈메이커와 리스(Shoemaker & Reese)는 취재원을 ‘연설이건, 인터뷰이건 연합 보고서이건 혹은 정부 청문회이건 간에 상관없이 일차자료의 외부적 공급’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갠즈(gans, 1970: 80)는 취재원이란 ‘신문이나 방송에 등장한 사람, 기사에서 인용된 사람, 배경정보나 기사를 제보한 사람 등 언론인이 목격했거나 인터뷰한 사람’이라고 정의한다.본 연구에서는 리포팅 영역에 한정된 인물 취재원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에 취재원이란 영상이나 음성을 통해 성별이 구분할 수 있도록 공개된 사람으로 3초 이상의 인터뷰 형식으로 보도된 사람으로 정의하고자 한다.(2) 분석대상뉴스 리포트에서 취재원을 살펴보기 위해 채택한 분석대상은 한국의 공영방송인 KBS와 민영방송인 SBS의 저녁뉴스이다. 구체적으로 , 중심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KBS는 스포츠뉴스를 함께 보도하고 있어 약 1시간 가량 방송이 되고, SBS는 스포츠뉴스와 분리돼 40분 정도의 방송시간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동일한 비교를 위해 스포츠 뉴스는 분석대상에서 제외하고자 한다. 아울러, 날씨 관련 기사도 분석대상에서 제외했다. 또한 리포팅된 취재원에 한정했으므로, 단신 또는 앵커멘트를 통해 언급된 취재원 자료는 제외된다. 취재원은 뉴스 내용에 따라 정치, 경제, 사상적인 음성이 들리는 경우와 변조된 음성이 들리는 경우로 나눴다. 시각 정보는 ①인물 식별이 가능한 화면이 제시되는 경우, ②인물의 일부를 변조하거나 뒷모습을 촬영해 식별이 불가능한 화면을 제시하는 경우, ③신체의 일부만 화면만 찍힌 몰래카메라 화면을 제시하는 경우, ④전화인터뷰의 경우처럼 인물에 대한 화면이 제시되지 않는 경우로 나뉜다.4. 연구 결과KBS와 SBS의 5일치 TV뉴스를 분석한 결과, KBS의 5일 헤드라인을 제외한 전체 뉴스기사 개수는 203건으로 이중 스포츠, 날씨 뉴스를 제외하면 142건으로 조사됐다.SBS의 5일 전체 헤드라인을 제외한 뉴스개수는 127개이며, 스포츠와 날씨를 제외하면 120개로 조사됐다.방송사총 기사수총 분석기사수하루평균 기사수분석된 하루평균 기사수KBS203건142건40.6건28.4건SBS127건120건25.4건24건 방송사별 뉴스기사의 개수 방송사별 뉴스 방송시간방송사전체(시간)하루평균기사당 평균KBS3시간 54분 30초(스포츠, 날씨 제외)46분 54초(스포츠, 날씨 제외)1분 37초SBS3시간 16분 36초(스포츠, 날씨 제외)39분 19초(스포츠, 날씨 제외)1분 32초 평균 취재원의 수방송사기사수취재원 수기사당 리포팅된 취재원의 수KBS142건236명1.44명SBS120건158명1.31명에 따르면, 기사당 리포팅된 취재원의 수는 KBS는 평균 1.44명의 취재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SBS는 평균 1.31명의 취재원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방송국간 뉴스기사, 뉴스 방송시간, 평균 취재원의 수를 비교해도 KBS가 SBS에 비해 더 많은 기사와 더 많은 취재원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원의 노출시간단위(초)빈도퍼센트(%)313명3.3%422명5.6%549명12.4%646명11.7%762명15.7%874명18.8%955명14.0%1035명8.9%118명2.0%1214명3.6%138명2.0%145명1.3%151명0.3%171명0.3%211명0.3%합계394100.0%취재원의 노출시간을 살펴보면 취재원의다.관광객, 경찰, 농부, 기상청통보관, 전 청와대 비서실장, 통일부 대변인, 교수 IAEA 사무총장, 경제I연구원, 장·차관, 정치인, 소비자연맹, 손보협회 팀장, 변호사 사회복지사, 일반시민, 자전거 수입상, 공무원, 의원, 기업사장, 인턴, 중소기업기술혁신 보안직원, 당 대변인, 교육청 관계자, 피해자, 유흥업소 관계자, 공연담당, 병원관계자, 대법원, 한국은행, 대통령, 개성공단사업지원, 남자노래방도우미, 범죄자, 알콜환자, 기업사장, 은행장, 다단계 관련자, 군인, 농부, 마트 직원, 애널리스트, IR팀장, 교감, 교육청, 의사, 연예인, 환자, 관객, 사무국장, 가수, 청와대 관계자, 도지사, 대통령 직속 위원장분식집주인, 소비자, 피의자, 피해자, 피해자 가족, 화가, 공무원, 부대변인, 농부, 시민 유치원교사, 교육위원회, 학부모, 주부, 사회단체, 피해자, 정부 산하기관 임원, 회사원, 당 대변인, 손님, 교수, 관객, 장관(美), 자살시도자, 은행장, 전 청와대 홍보수석, 마트직원, 환경단체, 참교육학부모, 학생 , 관광객, 용의자, 극단대표, 별거인, 심리치료사, 연구원,(3) 취재원의 성별 뉴스 내용 참여 취재원의 성별 뉴스 내용 참여섹션전체정치경제사회국제문화성별남50명43명193명12명9명307명12.7%10.9%49.0%3.0%2.3%77.9%여8명10명64명2명3명87명2.0%2.5%16.2%0.5%0.8%22.1%전체58명53명257명14명12명394명14.7%13.5%65.2%3.6%3.0%100.0%여성과 남성의 뉴스 내용에 따른 참여도를 살펴보면, 사회, 정치, 경제, 국제, 문화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 섹션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각 성별 참여도에 따른 사회섹션비율은 남자는 62.9%, 여자는 73.3%로 나타났다.사회섹션을 제외한 정치, 경제의 참여도를 살펴보면 남자는 23.6%, 여자는 4.5%로 나타났다. 이를 각 성별 대비 비율에 비하면 남자 취재원의 정치 경제 참여도는 30.3%, 여자 취재.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PR비교 연구- 청와대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전 공 언론홍보전공담당교수성 명제 출 일 2008.12.01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PR 비교 연구- 청와대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1. 서론 11) 문제제기 12) 연구목적 13) 연구문제 22. 문헌연구 21) 인터넷 PR 22) 인터넷 게시판의 매체적 특성 43. 연구설계 71) 연구 방법 74. 연구결과 91) 정보제공 측면 92) 여론수렴 및 국민참여 측면 173) 홈페이지 인프라 측면 185. 결론 191) 연구의 시사점202) 연구의 한계점21참고문헌 22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PR 비교 연구- 청와대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1. 서론1) 문제제기일반적으로 PR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직과 공중간의 상호 호혜적인 관계형성을 목표로 하는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 동안 PR 활동은 언론과 밀접한 관계를 통해 공중에게 어떻게 홍보효과를 둘 것인가에 대해 중점을 두고 활용돼 왔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과 도입된 인터넷의 등장으로 대중매체를 통한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전환되는 등 PR의 패러다임을 불러오고 있다. 즉, 과거에는 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퍼블리시티 중심의 홍보활동이 전개됐다면, 인터넷 매체는 조직과 공중간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는 대중매체 패러다임에서 PR활동이 미디어의 중재적 기능에 의존했다고 한다면, 인터넷 패러다임에서는 공중과의 직접적인 관계설정방식으로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인터넷의 특징 중 관계증진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홈페이지를 통한 PR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인터넷은 PR이 추구하고 있는 공중의 이해와 협조 그리고 PR의 목표인 호혜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매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직접적인 PR 도구로서 인터넷 게시판은 이전에는 기대할 수 없었던 공중의 의견이나 반응을 조직의 활동이나 정책에 즉각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루닉(Grunig) 등자들간에 유익한 상호교환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알고 있거나 사용해 본 적이 있는 검색 사이트를 방문한다. 더 나아가 그들은 뉴스와 다른 인터넷 사용자들의 관점이나 의견을 활용하고, 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참고할 만한 사이트 정보를 이용해 다른 사이트로 이용한다.③ 구성원과거, 방송을 통해 전달되는 정보는 대중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후 진화된 매체가 등장하면서 대중에게 전달되는 정보는 전체 인구의 일부를 대상으로 하게 되었다.인터넷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관심을 갖는 거의 모든 것을 찾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한정된 조직이나 그룹 또는 개인을 목표로 하는 정보 등 구체적 주체의 정보를 찾아 볼 수 있게 돼, 개인이 어떤 주제로 관심과 흥미가 생기면 곧바로 해당 분야에 대한 세분화된 정보를 찾음으로써 그 관심에 대한 즉각적이고 광범위한 이해가 가능하게 되었다.인터넷 사용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정보를 선택한다. 그들은 또한 누구로부터 그 정보를 받을 것인지도 선택한다. 더 나아가 그들은 원하는 정보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언제든 배포할 수 있다.전체 모집단을 사회, 경제, 시장 부문과 관심사에 의해 분류하는 전통적인 마케팅과 PR모형을 인터넷 상에서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관리에 활용되었던 형태보다 훨씬 복잡해졌다.조직이나 그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자 할 때 그들은 PR쟁점을 창출하고 사람들이 이에 반응했을 때 그들은 공중이 된다. 공중은 쟁점을 두고 형성된다. 인터넷 구성원들은 조직, 조직의 웹사이트, 공약, 서비스와 제품, 심지어는 조직문화에서조차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것이다.조직이 인터넷에서 수용자를 다룰 때에는 현재 작용하고 있는 많은 영향요인들을 고려해야 한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장과 의견을 게시판에 개진할 수 있고 그만큼 구성원들은 개별적이다.④ 공감대 형성조직과 고객 관계는 상호간의 필요, 이해관계, 믿음에 의해 형성되거에서 기존 PR커뮤니케이션과 차별화된다.(5) 즉각적인 여론의 반응성과 아래로부터의 여론 형성인터넷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매체적 특성으로 인하여 메시지가 빠른 속도로 전달되고 이러한 메시지의 전달에 대한 반응과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네티즌의 감정을 건드릴 만한 기사나 내용은 게시판이 폭주하여 여론으로 형성되기도 한다. 이것은 아래로부터 뉴스가 생산되고 또 이러한 뉴스가 여론으로 형성되는 수용자들로부터 여론 형성 현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인터넷 자유 게시판은 개인들의 의견을 모아 하나의 공동체적 여론으로 형성하기도 하며, 이것은 공중의 의제를 제공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또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기능과 견제 및 환경을 감시하는 등 지금까지 신문이나 방송 등 이른바 언론이 담당해왔던 기능과 역할까지 하고 있다.(6) 메시지 분량의 무제한성신문이나 방송 잡지 등 기존 PR매체들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 때문에 PR메시지를 공중에게 전달하는데 제약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인터넷은 컴퓨터의 DB나 홈페이지처럼 메시지를 마음대로 실을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무한대로 PR내용이나 관련 정보 등을 게재할 수 있다. 이러한 특정은 결국 PR을 위하여 거의 모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공 정보 모형에 대한 이상적인 매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쌍방 균형 모델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다시 말해 정보 전달이 제한되거나 메시지 분량에 구속될 경우 조직과 공중간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에서 쌍방 균형 모델의 PR커뮤니케이션에 기여할 수 있다.(7) 탈시간성과 탈공간성인터넷은 기존의 매체들처럼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시간이나 공간의 제역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 단말기만 있으면 메시지를 올릴 수 있고 또 공중은 이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번 독자에게 제공하던 신문이 이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능상호작용적 정보교환을 위한 대화창여론수렴 기능- 온라인 여론조사, 아이디어 모집, 홈페이지 개선 접수국민 참여마당-온라인 토론방, 게시판, 사이버 정책포럼쌍방커뮤니케이션의 신속성-질의 응답, 운영자의 신속대응여부쌍방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게시판, 포럼, FAQ 등의 활성화 정도이용자편의차원의 접근성타켓 공중별 접근성- 해외홍보 타겟 오디언스에 대한 분석-타겟별 별도의 웹페이지/메뉴 제공여부-유저별 맞춤형 컨텐츠 제공웹사이트 자체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 활동사용자 환경에 따른 접근성 고려- 최적 브라우저, 해상도네비게이션 접근성외국어 사이트의 정보 업데이트 정도이용의 편리성한국, 미국, 캐나다의 국가경제포탈 홈페이지 비교분석을 통한 해외경제홍보 개선방안연구 표 2 참조4. 연구결과1) 정보제공 측면(1)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홈페이지의 정보제공 측면가) 청와대 홈페이지 초기화면 및 메뉴참여 정부의 청와대 홈페이지 구성을 살펴보면, 초기화면 메뉴 상단에는 △노무현 대통령 △ 권양숙 여사 △참여정부 △미디어다시보기 △정책자료 △청와대마당 △희망채널 △열린마당이라는 메뉴가 크게 자리잡고 있다.이외에도 그 옆에는 △통합검색 △청와대 소개 △청와대 관람 △어린이 마당을 차지하고 있었다.화면에는 이와 함께 △참여정부 국정운영백서(국정과제 추진성과 일지 및 대통령 발언록), △쟁점, 멀리보면 보입니다라는 메뉴아래 [성장과 복지], [잃어버린 10년], [게이트, 의혹], [묵은과제해결], [작은정부론], [종부세], [언론정책], [균형발전], [북핵문제], [부동산정책], [법인세인하], [본고사], [과거사], [NEIS], [경제위기론] 이라는 참여정부 시절 논란이 됐고, 주목받았던 현안이 홈페이지 대문에 일일이 열거 되어 있었다.또한 초기화면에는 하단에는 △대통령보고서 △정책간행물 △희망채널 △청와대소개 △청와대관람 △블로그(네이버, 다음, 엠파스, 파란) △참여마당 신문고 등이 열거돼, 처음 방문한 사람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류돼 있었다. 참여정부의 청와대 홈페길, 저서, 언론연설문, 네티즌이 본 노무현 대통령, 권양숙 여사라는 메뉴로 꾸며져있다.△정상외교 메뉴에는 2003, 2004, 2005년 해외순방이 국가별로 소개돼 있고, △참여정부 메뉴에는 국정비전, 국정목표와 원리, 12대 국정 과제 등이 게재돼있다.△청와대소개에는 청와대 둘러보기, 청와대 관람, 역사와 현역, △청와대통신에는 청와대소식이 실려있다. △청와대 방송에는 그동안 국정방송 등을 통해 방영된 자료가 실려있고, △열린마당에는 네티즌 칼럼, 네티즌 모니터링단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정부의 홈페이지는 방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세분화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하는 등 정책현안을 주제별로 충실히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보의 갱신 주기가 짧고, 업데이트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회원가입없이 글을 쓸 수 있어, 익명성이 보장돼, 보다 자유로운 글들이 신속하게 게재된다.(2)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 홈페이지의 정보제공 측면가) 청와대 홈페이지 초기화면 및 메뉴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홈페이지 구성을 살펴보면, 초기화면 메뉴 상단에는 △대통령 동정, △국정과제, △소통마당, △청와대안내가 구성되어 있고, 그 오른쪽에는 어린이 청와대와 청와대 관람 메뉴가 있다.이와 함께, 초기화면은 헤드라인을 내 걸어,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문이나 동정을 소개하고 그 아래 △대변인 브리핑 △김윤옥 여사 새소식 △블로그 △전문가 칼럼 △주요과제 △청와대 알림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 홈페이지 초기화면 청와대 홈페이지 사이트 맵상단 메뉴를 살펴보면, △대통령 동정에는 청와대뉴스, 대변인 브리핑, 영상자료, 사진자료, 외신동향 월별로 분리, 1~2일 주기로 게재돼있다. 이와 함께, 대변인 브리핑에는 해명자료가 올 한해 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정에는 달력형식으로 스케줄 표가 관리돼 있으며, 이와 함께, 대통령 연설, 이명박 대통령(프로필, 걸어온길, 저서), 김윤옥여사(일정&사진, 새소식, 소개, 말씀&연설) 등으로 구성돼있다.△ 국
기업 명성에 따른사내 커뮤니케이션의 비교 연구POSCO과 ORION을 중심으로과목명: PR전략 및 관리교수명: 차희원 교수님전 공: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언론홍보전공학 번: 072MCP06이 름: 김영화제출일: 2007.12.17기업 명성에 따른 사내 커뮤니케이션 비교 연구제1장 서론 1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문제제기 1제2절. 연구목적 1제3절. 연구문제 2제2장 문헌연구 2제1절 명성 21. 명성의 개념 22. 기업명성 3제2절 커뮤니케이션과 기업명성 51. 외부 커뮤니케이션과 기업명성 52.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기업명성 63. 사내 커뮤니케이션 구조와 진단 모델 7제3장 연구방법 9제1절 연구 설계 9제2절 연구절차 11제4장 연구결과 121절 POSCO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121. 사내커뮤니케이션 조직 122. 사내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빈도 133. POSCO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154. 위기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처방안 175.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182절 ORION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181. 사내커뮤니케이션 조직182. 사내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빈도 183. 오리온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224. 위기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처방안 235.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233절 연구결과 241. 기업명성에 따른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비교 242. 기업위기시 내부 대처 방법 24제5장 결론 251절 POSCO와 ORION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비교 252절 연구의 한계점 및 의의 26참고문헌27기업 명성에 따른 사내 커뮤니케이션 비교 연구제1장 서론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문제제기최근 기업의 재무적 수익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기업의 명성과 이미지에 근간하는 사례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은 기업 명성은 창조하고 유지하는데 다양한 전략이 수반되나, 그 명성에 의해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한다. 이에 현대의 많은 조직들은 구조화된 명성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명성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이 같 행동과 비의도적인 행동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측정하기 힘들며, 기업 철학이며 원칙, 국적, 기업의 역사 등과 같은 기업 문화 요소도 측정하기 힘든 부분이라 지적했다.1) 한국형 기업명성의 특징차희원(2004)은 2004년 기존 연구들을 바탕으로 ‘한국형 기업명성 지수’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특히 이 연구는 기존의 명성지수와는 달리 커뮤니케이션 요인까지 포괄한 지수를 사용했고, 윤리상과 사회공헌활동이 기업철학으로 연결된 기업이라야 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성을 반영했다. 기존의 명성조사에 사용된 구성 요소Fortune(1997)Fortune(1997)Asian BusinessORC Int'l日經프리즘한국형 기업명성지수(차희원, 2004)①혁신성②경영의 질③장기투자가치④공동체와 환경에 대한 책임감⑤인재의 모집/확보⑥제품/서비스의 품질 우수성⑦재무적 건전성⑧기업자산의 현명한 활용⑨효과적 세계경영①전반적 평판②혁신성③경영의 질④장기투자가치⑤공동체와 환경에 대한 책임⑥인재의 모집/확보⑦제품/서비스의 품질우수성⑧재무적 건전성⑨기업자산의 현명한 활용①전반적 평판②경영의 질③제품/서비스의 품질 우수성④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⑤종업원 대우⑥성장잠재성⑦정직성과 윤리성⑧미래수익잠재성⑨경제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고객에 대한 책임감ⓑ가격대비 가치ⓒ경쟁사와 차별성ⓓ명확한 미래비전ⓔ경영진의 경영능력ⓕ견실한 재무구조ⓖ시장변호의 감지ⓗ제품/서비스 품질ⓘ연구개발 투자ⓙ혁신적 사고 조장ⓚ학술회의/행사지원ⓛ다양한 공중집단과의 효과적 의사소통ⓜ기업윤리의식ⓝ지역공동체 결여ⓞ세계시장 경쟁력-정량적 평가①자기자본 이익률②경상이익③1인당 경상이익④5년간 경상이익 성장률-정성적 평가ⓐ경영자 역량ⓑ종업원 처우ⓒ사풍/기업풍토ⓓ기술력/상품개발력ⓔ국제화/정보화ⓕ주주이익ⓖ공정거래ⓗ지구환경문제 대응ⓘ위기관리①기업철학/문화②CEO리더쉽③브랜드 가치④경영성과⑤인적 가선⑥통합 커뮤니케이션⑦쌍방 커뮤니케이션⑧이미지관리출처: 누부호, 임채운, 황국채, ‘한국기업의 평판과 경영전략에 관한 조사 연구’, 한국경영학회 동계자, 언론인, 일반 소비자 등 6백 84명을 조사대상으로 선정 , 5단계의 연구절차에 의해 개발된 지수 항목들을 토대로 3차에 걸친 서베이 조사를 통한 검증을 거쳤다.전체 명성지수 (KCRI)의 구성은 크게 주요 3개 요인과 각각의 하위 3개 요인, 그리고 각각의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정체성을 조직철학/문화, CEO리더십, 사회공헌 등 3 개의 하부요인으로, 기업경영전략지수를 경영성과, 인적자산, 마케팅 등 3개의 하부요인으로, 기업 커뮤니케이션지수를 대외홍보,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미지 등 3개의 하부 요인으로 각각 구성하고 그에 따른 전체 45 개 하부 요인으로 세분화합니다.이에 2006년 기업명성 조사에서 명성 높은 10대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SKtelecom, POSCO, 현대건설, KT, 유한양행, 삼성물산, 롯데쇼핑 등이 선정됐다.출처: 코콤포터노벨리 전략연구소(www.prconsulting.co.kr)제3장 연구방법제1절 연구 설계본 연구에서는 높은 명성지수를 가진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어떤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갖고 있는지 조사하고자 했다. 아울러,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 많고 참여도가 높은 기업은 외부 위기시 어떻게, 어떤 방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했다.따라서 한경비즈니스, 코콤포터노벨리, 이화여대 차희원 교수팀이 공동으로 실시한 2006년 한국기업명성지수에 의거, 명성 높은 지수를 선정했다.그 중 기업커뮤니케이션 지수가 가장 높았던 POSCO를 선정, 그 외의 기업과 어떤 차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이와 함께, 비교군인 일반기업에는 ‘오리온’을 선정, 영업직과 관리직, 해외직과 국내직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살펴보았다. 아울러, 2006년 웰빙 열풍과 함께 과자업계 내부고발자로 관심을 모았던 ‘과자파동’ 당시의 상황을 분석, 포스코와 비교해 위기시 내부대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지수 순위연구의 설계연구방법연구목적예비조사 먼저 학습을 하고 나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윤리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임원과 함께하는 윤리교육’이 6개월의 진행 끝에 11일 마무리됐다고 보도된 바 있다.지난 6월부터 범포스코 차원에서 시작한 윤리교육에는 포스코와 출자사에서 140여명의 임원이 참여해 모두 400여 차례에 걸쳐 소속 직원들에게 전파교육을 했다. 30분 내외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기업윤리의 개념과 윤리경영의 필요성, 실천방법 등을 비롯해 담당 임원의 평소 윤리관련 지식과 소신 등이 주로 언급됐다.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윤리교육을 통해 임원과 직원 간에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형성되는 한편, 윤리실천에 솔선하는 리더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다.아울러 포스코는 환경경영과 기술에 관한 직원용 훈련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직원들은 분기 환경기술발표회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연구원과 최근의 환경이슈, 활동, 기술 동향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고, 인트라넷을 통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에서 환경경영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얻고 있다.4) 게시판포스코 사이트 외에도 포스타운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는 회사직원, 지역주민들에 의해 운영된다. 건의사항, 게시판, 포토게시판 등을 자체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 커뮤니케이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포스코 직원들은 실제로 이용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인트라넷 상의 메신저와 학습동아리가 활발하게 운영돼, 직원간의 소통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메신저와 학습동아리 등 게시판활동을 가장 효율적이고, 영향력이 높다고 답했다. 포스코내의 학습동아리는 24시간 인트라넷에서 운영되는 ‘인터넷 카페’와 같은 모임으로 이슈사항을 학습동아리에 올리면 상시 그룹원들이 확인하고 답글을 다는 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이루어진다.또한, 포스비(POS-B)라 불리는 사내 온라인 토론방은 지난 2000년 1월 개설돼, 직원들의 고충이나 의견이 경영진과 사장에까지 직접 전달되도록 한다.이 도구를 통해 포스코 직원은 내부 강령에 위배된다”는 대답만 들어야 했다. 심지어 이 임원은 언론사 기자들이 이를 사전에 알고 언론의 부음란에 소개하겠다고 하자 “봐달라”며 오히려 하소연할 정도였다고 한다.포스코는 일찍부터 윤리경영에 관심을 가졌다. 1993년에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윤리강령’을 제정, 시행했으나 실천 프로그램을 갖추지 않은 선언적 규범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기업윤리의 중요성을 새삼 인식한 포스코는 수차례에 걸쳐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선진 기업들을 벤치마킹한 결과를 토대로 2003년 6월2일 기업윤리 실천을 위한 윤리규범을 제정, 선포했다.4. 위기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처방안한경비즈니스의 2006년 9.4일자에 따르면, 포스코는 위기관리시스템분야가 4.70점으로 가장 높았고 위기관리이해(4.40), 위기커뮤니케이션(4.20)은 4점 초반대에 만족해야 했다. 위기커뮤니케이션과 관련, 매뉴얼을 활용한 구체적인 위기관리 계획수립과 위기관리훈련 실시에 대해서는 ‘보통’ 수준으로 대답해 개선이 시급한 분야로 꼽혔다.특히, 포스코는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시장내 외국인투자 비중이 59.27%로 경영권 방어가 미약한 수준이다. 게다가 적대적M&A의 관심이 최근에야 증가하면서, 국내의 법, 제도적인 면에서 국외의 다른 나라에 비해 취약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2007.3.19일 한국경제(http://www.hankyung.com/news)에 따르면, 세계 1위 철강업체인 네덜란드의 아르셀로-미탈이 아시아지역 영역 확대를 위해 포스코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을 본격 탐색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에 적대적 M&A 위협이라는 비상벨이 울린 것이다.포스코의 한 고위 관계자는 15일 "지난달 초 아르셀로-미탈 고위 관계자가 방문해 포스코의 아시아지역 M&A 전략을 꼬치꼬치 묻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면서 "이는 아르셀로-미탈이 포스코를 M&A 대상에 올려놓고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위기다.
2000년도 이후 한국의 국가이미지 연구경향 및 분석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언론홍보전공1. 서론국가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국가이미지가 단순히 지역적 성향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 제품과 문화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강화되고 있다. 이 같은 국가이미지는 단순히 제품의 원산지, 나라간의 문화고유성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 경제, 정치적 상황이 결합된 복합적인 유기체로 조성되고 있다.「CHINDIA journal」에 따르면, 한국 기업과 상품에 대한 이미지는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김승호, 2008).이에 따라 국가 이미지의 상승이 기업들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기업들은 기업 자체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전폭적인 지원과 정책을 통해 핵심 브랜드를 육성한 국가들의 뒷받침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다(이제영?최영근, 2007).특히, 우리나라는 2002년 월드컵대회를 개최로 계기로 국가이미지 향상효과를 누리면서 우리 기업과 외국과의 경제활동을 전개하는데 있어 보다 용이한 터전을 마련하기도 했다.더욱이 우리나라의 국가이미지를 한 차원 더 높이 끌어올리기 위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국가이미지 관련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염성원, 2003).이 같은 점에서 본 연구는 2000년 이후의 한국이미지의 연구경향을 분석해 기존 연구의 국가이미지 관련 관심분야와 흐름도를 알아보고자 한다.2. 선행연구1) 국가이미지일반적으로 이미지(image)란 인간이 어떤 대상에 대하여 갖고 있는 주관적 지식이자 신념, 인상의 집합으로서 좁은 의미의 인지적 측면뿐만 아니라 감정적, 행동적 측면을 포괄한다고 할 수 있다(유재웅, 2008).이 같은 개념에서 국가이미지는 이미지의 개념을 국가에 투사한 것으로 볼 때, 국가이미지란 인간이 국가에 대하여 갖고 있는 주관적 지식이자 신념, 인상의 집합으로 말해 국가이미지는 어떤 국가를 연상할 때 기억나는 속성들의 집합으로 그 국가에 대한 여러 가지 이미지가 상호 밀접하게 관련되어 나타나는 총체적 이미지를 의미한다(황봉연, 1994). 이 같은 점에서 국가이미지는 특정 국가에 대해 갖는 인식의 총체로서 그 나라의 역사, 정치, 문화, 외교, 경제, 사회, 예술, 스포츠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염성원, 2003).2) 연구동향에 관한 기존연구 검토국가이미지 동향을 분석한 기존 연구를 살펴보면,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국내 연구로는 염성원(2003)의 연구가 있다. 여기서는 1976년부터 2002년까지 발표된 69편의 국내 국가이미지 연구에 대해 양적 질적인 분석을 시도했다.분석결과 한국의 국가이미지 관련 연구 동향에 대한 양적 특징을 살펴보면, 1970년대 후반부터 국가이미지 관련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1980년대에는 연구주제가 소비자의 제품태도, 국가홍보, 관광산업, 스포츠 등의 영역으로 확대되었고, 1990년대부터는 양적으로 다양해졌다. 또한 질적 분석을 살펴보면, 초기의 국가 이미지 연구가 국가이미지의 개념과 그 형성과정을 고찰하거나 외국인과 언론에서 인식하고 있는 한국의 국가이미지 현황을 제시하는 수준이었으나, 최근 국가이미지 관련 연구의 활성화와 더불어 보다 다양한 주제로 심층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염성원, 2003).또한, 정성훈?이춘수(2005)의 연구에서는 방대한 국가이미지에 대한 문헌 연구를 시기별로 구별해 분류했다. 동 연구에서는 1965~1982년까지를 1기, 1983~1997년까지를 2기, 1998~2003년까지를 3기로 구분해 문헌연구의 동향과 내용 및 주제를 파악하는 연구를 실시했다(정성훈?이춘수, 2005).이와 같은 맥락에서, 본 연구는 지금까지 살펴본 국가이미지에 관한 기존 연구와 관련분야의 동향연구를 토대로 2000년 이후의 한국의 국가이미지 연구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3. 연구문제본 연구의 목적은 2000년 이후 한국의 국가이미살펴보고자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했다.문 1】2000년 이후 한국의 국가이미지 연구의 양적 특성은 무엇인가?문 2】2000년 이후 한국의 국가이미지 연구의 질적 특성은 무엇인가?4. 연구방법1) 분석대상본 연구에서는 국가이미지 관련 연구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각종 학회 또는 연구기관에서 발행하는 학술자의 연구논문을 분석대상으로 선정했다. 학술지는 KSI KISS에서 제공하는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 또는 대학부설연구소 및 유관기관 발행 학술지로 한정했다.2) 자료수집본 연구의 자료수집은 2008년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동안 실시됐다. 분석대상 자료 수집은 KSI KISS에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에서 ‘국가이미지’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국관련 논문목록을 작성했다.이에 총 44건이 최종 분석대상으로 선정됐다.5. 연구결과1) 한국의 국가이미지 연구동향(1) 국가이미지 연구동향의 양적 특성① 연도별 국가이미지 관련 논문현황우선 국가이미지 관련 학술지에 등재된 논문의 현황을 살펴보면, 2000년도에는 연구논문이 1편에 불과했으나, 2001년도에는 2편, 2002년도에는 5편으로 증가했다. 이어 2003년 3편, 2004년 4편, 2005년 5편이 등재됐고, 2006년 7편, 2007년 11편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08년의 상반기에만 6편이 실려 앞으로 국가이미지와 관련된 연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② 논문별 연구주제 현황논문의 연구주제별 현황을 살펴보면, 상품과 국가이미지를 관련한 부분이 16편(36.36%)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가이미지와 홍보 항목에 관해서는 12편(27.27%)로 나타났고, 한국의 국가이미지와 관광관련 항목에서 9편(20.45%)로 나타났다.또한 국가이미지와 언론항목에서는 7편(15.91%)로 나타났다.③ 연도별 논문주제 현황연도별로 논문주제의 변화과정을 살펴본 결과, 2000~2001년까지는 ‘국가이미지와 제품’간의 관계를 설명한 논문연구됐다.반면 2002년에는 국가이미지의 홍보방안을 연구한 논문 3편과 국가이미지와 관광에 중점을 둔 논문이 2편 발표됐고, 2003년 역시 홍보 관련 논문 2편, 관광관련 논문 1편이 발표된 것 으로 분석됐다. 또 2004년은 홍보 관련 논문 2편, 관광 관련 1편, 경제 관련 논문 1편이 발표됐다. 2005년에는 홍보 관련 논문 2편, 관광 관련 논문 2편, 경제 관련 논문 1편이 발표됐다. 2006년에는 경제관련 논문 3편, 언론을 통해 한국이미지를 분석한 논문 2편, 관광 관련 논문 1편, 홍보 관련 논문 1편이 발표됐다.2007년에는 언론 관련 논문이 4편, 경제 관련 3편, 홍보 관련 2편, 관광 관련 2편이, 2008년에는 경제 관련 5편, 언론 관련 1편이 발표됐다.(단위: 편, %) 연도별 연구주제 현황구분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계국가이미지와 경제1(2.3)2(4.6)1(2.2)1(2.2)3(6.8)3(6.8)5(11.3)16(36.4)국가이미지와 홍보3(6.8)2(4.)62(46)2(4.6)1(23)2(4.6)12(27.3)국가이미지와 관광2(4.6)1(2.3)1(2.3)2(4.6)1(2.3)2(4.6)9(20.5)국가이미지와 언론2(4.6)4(9.1)1(2.3)7(15.9)계1(2.3)2(4.6)5(11.4)3(6.8)4(9.1)5(11.4)7(15.9)11(25.0)6(13.6)44(100.0)④ 자료수집방법 현황각 논문에서 사용된 자료수집방법 현황을 살펴보면, 설문조사가 25편(56.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광고나 포스터 등 내용분석이 11편(25.0%), 기존 논문 등을 분석한 문헌연구가 3편(6.8%), 한국 홍보관련 기관활동 분석이 3편(6.8%), 면담 2편(4.6%)이 연구 논문에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2) 국가이미지 연구동향의 질적 특성① 국가이미지와 경제: 제품 중심의 국가이미지 연구국가이미지와 경제, 즉 제품 중심의 국가이미지 연구를 중심으로 다룬의사 또는 태도의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최근 논문에서는 드라마를 통해 해외 시장에 알려진 ‘한류’ 이미지를 크게 고려해 이를 중요한 변수로 연구하는 논문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00년 초기에는 ‘원산지’, ‘국가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가 2004년 이후 보다 구체화되고 다양화되고 있다. ‘광고’, ‘한류’, ‘한식’ 등 구체적인 변인이 등장한 것은 물론 종전의 ‘국가이미지와 제품’에 관한 항목이 세분화됐다. 미국?중국?일본?독일?아랍 등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한국 이미지 연구,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이미지와 패션문화상품 선호도 연구가 발표됐다.특히, 일본과 중국에서의 한류의 원산지 효과를 연구한 논문에서는 한류가 국가원산지와 관련성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에 비해 중국에서 한류의 영향력이 좀 더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중국시장의 접근에서 국가이미지의 개선이 중요하다고 나타났다(이운영, 2007).이와 같은 연구다양성은 논문을 발표한 연구 기관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기존에는 홍보학회와 광고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 논문은 무역협회, 국제지역학회, 호텔경영학회 등 많은 부분에서 국가이미지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② 국가이미지와 홍보: 국가이미지 제고 방안 및 개선 방안 연구국가이미지 제고방안 제시 중심의 연구동향은 주로 홍보학회에서 발표된 연구논문으로 국가홍보기관의 국가홍보방안을 중심으로 연구됐다. 이에 ‘한국관광포스터’, ‘ 주요 국제행사’, ‘해외 홍보 주재관’, ‘국정홍보처 TV광고’, ‘ 한?일 월드컵 개최’와 국가이미지에 대한 논문이 나타났다.예를 들어, 2002년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태극이나 붉은 악마 등 시각적?언어적 국가상징물을 표현한 좋은 사례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현대인의 다양한 관광욕구와 선택의 동기부여를 위해 국가별, 지역별로 다각적인 시장세분화 이미지 표현으로 한국의 인지도를 업그레이드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