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난초 [난초과]{{학명Oreorchis patens (LINDL.) LINDL.속명감자란분포지전국의 산지 숲 속 그늘개화기5~6월결실기8월(삭과)용도관상용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30~40㎝ 내외꽃황갈색 총상화서솜나물 [국화과]{{학명Leibnitzia anandria (L.) NAKAI속명부시갓나물 대정초분포지전국 산지의 숲 속 양지개화기4~9월결실기8월(수과)용도식용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10~20㎝ 잎은 식용한다.꽃담홍백색 두상화으름 [으름덩굴과]{{학명Akebia Quinata(THUNBERG) DECAISNE속명으름덩굴.연복자. 목통과.산황과야황숙.목통(약명)분포지남부.중부 지방의 산기슭 이하 숲 속개화기4~5월결실기/9~10월(장과)용도식용.공업용.약용(뿌리)특징덩굴성 낙엽 관목으로 길이 3~5m 내외꽃암자색.자갈색주름잎 [현삼과]{{학명Senecio integrifolius var.spathulatus (MIQ.) HA속명고추풀. 통천초, 일본통천초분포지전국의 낮은산 밭둑이나 길가 풀밭개화기5월∼6월결실기7월(삭과)용도식용.약용(전초)특징한해살이 풀로 높이 15㎝내외꽃자주색 반점이 있는 흰색꽃황새냉이 [십자화과]{{학명Cardamine amareformis NAKAI분포지전국의 숲 속 습기있는곳개화기5~7월결실기9월용도식용특징두해살이 풀로 높이 20㎝ 내외꽃흰색 또는 붉은자주색 총상화서참배암차즈기 [꿀풀과]{{학명Salvia chanroenica NAKAI속명산뱀배추.단삼.서미초.여지초.설견초분포지중부지방의 높은 산 풀숲개화기7~8월결실기9월(삭과)용도식용.관상용.약용(전초)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40~50㎝ 내외.꽃윤산화서 연한 노란색활나물 [콩과]{{학명Crotalaria sessiliflora L.속명구령초.야백합.불지갑람화야백합분포지전국의 산지 낮은 지대 길가 초원 및 논둑개화기7~8월결실기7~8월용도식용.약용(풀전체)특징한해살이 풀로 높이 20~70㎝ 내외꽃청자색 또는 남자색 총상 화서염아자 [도라지과]{{학명Phyteuma japonicum MIQ.속명영아자.여마자.목근초분포지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의 산지 풀밭개화기7~9월결실기10월(삭과)용도약용(뿌리).식용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50~100㎝ 내외꽃자주색 총상 화서가시연꽃 [수련과]{{학명Euryale ferox SALIS.속명가시연.개연.개연밥.가시연밥.검실.검인(약명)분포지중.남부지방의 늪이나 연못개화기8~9월결실기9월(삭과)용도관상용.약용(뿌리.잎)특징한해살이 풀로 30㎝ 내외꽃자주색 총상화서갯까치수염 [앵초과]{{학명Lysimachia mauritiana LAMARCK분포지울릉도 및 남부해안 지방개화기5~7월결실기8월(삭과)용도관상용특징월년초로 높이 10~40㎝ 내외꽃흰색 총상화서산여뀌 [마디풀과]{{학명Persicaria nepalensis MIYABE et KUDO분포지전국 각처의 밭, 들, 골짜기의 습지개화기8~9월결실기11월(수과)특징한해살이 풀로 높이 30cm 내외꽃흰색 또는 분홍색용담 [용담과]{{학명Gentiana scabra BUNGE var. buergeri (MIQ.) MAX.속명가는과남풀.거친과남풀.선용담.초용담분포지제주도 및 전국의 산과들 풀밭개화기8~9월결실기11월(삭과)용도관상용. 약용(뿌리)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20~60㎝ 내외꽃짙은 자주색둥근잔대 [초롱꽃과]{{학명Adenophora coronopifolia FISCH.분포지제주도 한라산에서만 분포하는 것으로 도감에 기록되어 있으나 남해안의 여수 돌산도의 산 숲속에서 촬영하였음개화기7~9월결실기10월(삭과)용도식용.약용(뿌리)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15㎝ 내외꽃보라색변산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학명Eranthis plnnatifida.분포지제주도 및 남부.중부 지방의 산지 습기있는 골짜기개화기2~5월결실기5월(골돌)용도관상용특징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0cm 이내.꽃흰색보풀 [택사과]{{학명Sagittaria aginashi MAKINO속명장엽택사분포지전국의 연못 및 저수지개화기7~9월결실기10월(삭과)용도관상용.약용(풀전체)특징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80㎝ 내외꽃흰색 원추화서수선화 [수선화과]{{학명Narcissus tazetta var. chinensis ROEM.속명수선.설중화.아산.지선 옥령롱.금잔은합분포지제주도 및 남부지방개화기12월~이듬해 3월결실기5월(삭과)용도관상용.약용(비늘줄기)특징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0~30cm 이내.꽃흰색바탕에 노란색부 화관이 있다.가야물봉선 [봉선화과]{{학명Impatiens textori MIQ for. atrosanguinea T.LEE.속명검물봉선분포지남부.중부지방 일부의 산골짜기 냇가 습기진곳개화기8~9월결실기10월(삭과)용도관상용.공업용 약용(줄기,잎,씨)특징한해살이 풀로 높이 60㎝ 내외꽃진한 자주색 총상화서복수초 [미나리아재비과]{{학명Adonis amurensis REGEL et RADDE속명눈색이꽃.얼음새꽃.원일초.설련화.측금잔화(약명)분포지제주도 및 전국의 산지 깊은산 숲 속 그늘개화기1~5월결실기6월(수과)용도관상용.약용(뿌리)특징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5cm 이내. .꽃꽃은 황색으로 두상 화서를 이룬다.해국 [국화과]{{학명Aster spathulifolius MAXIMOWICZ속명바다국화.해변국화(海邊菊花) )분포지해안지방 바닷가 모래밭이나 바위틈에서 자생
제 Ⅰ부 환경문제의 본질제 1 장 환경의 개념1.1 환경의 정의환경과 관련된 현상을 연구에 필요한 기본적 개념으로서 환경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먼저 이를 구성하고 있는 개념부터 설명하고자 한다.(1) 생태계 (ecosystem)란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특정 관계가 존재하는 사물을 말한다.구체적인 예를 들면 호수, 초원 등을 일컫는다.(2) 생물권 (biosphere)이란 모든 생태계를 일컫는다. 즉, 지구, 대기 그리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 명체를 포함하는 개념이다.(3) 환경 (environment)이란, 생물권은 물론이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인간 자신이 창조한 주위환경과의 관계를 통틀어서 일컫는다.이상의 관계를 표로 나타내면 과 같다.{용어의미유기체(organism)군(群, population)사회(community)생태계(ecosystem)생물권(biosphere)환경(environment)개체식물과 동물동종의 유기체 집합주어진 일정지역 내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군의 집합일정지역 내에 존재하는 여러 사회와 무생물의 집합모든 생태계의 집합생물권과 인간이 만든 환경 생태계와 환경의 관계따라서 자연과학적 측면에서 볼 때 환경이라 함은 하나의 유기체로부터 시작하여 광범위한 생물계에 이르는 물리적 공간과 그 가운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생물학적, 화학적 그리고 물리적 상호관계를 통틀어서 일컫는다.그리고 인간과 환경의 사이에서 본다면, 환경이란 인간을 제외한 모든 유·무형의 사물을 의미한다. 이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인간의 입장에서 1물리적 환경 (physical environment) 과2사회적 환경(social environment)으로 분류할 수도 있고, 또한 1자연환경(natural environment)과2인공환경(man-made environment)으로 크게 나누어서 분류할 수도 있다.{─대기(Atmosphere){─ 자연환경(Natural ── 대양(Oceans)Environment) 물(Water)─원인이 되고 있다.4) 인간의 이기심 - 독립적이며, 자유경제주의자로서 자연을 무질서하게 이용한 결과 환경을 오염시키 는 주된 원인이 되고있다.5) 인간의 근시안적 사고방식 - 현재 및 현재와 관련된 가까운 미래에만 관심이 있을 뿐 인류의 장래 와 자연환경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관심이 없다. 이러한 인간의 근시 안적 사고방식이 환경오염의 또 다른 원인이 되고 있다.제 2 장 생태계2.1 생태학과 생태계의 개념생태학(Ecology)"이란 말은 그리스어에서 집 혹은 가정을 의미하는 oikos와 학문을 의미하는 logos에 서 유래되었다. 생태학은 생명을 가진 한 개체가 환경속에서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는가, 그리고 개체들 이 모인 개체군 및 군집이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고 발전과 진화를 하는가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이 다. 또한 생태학은 생물과 이를 둘러싼 환경을 함께 연구하는 것이며, 환경속에서 같은 종(種)의 생물 간의 관계, 한 종과 다른 종과의 관계, 그리고 생물과 환경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볼 수 있 다. 또한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에서 볼 때, 생태학이란 생태계(Ecosystem)를 연구하는 학문이라 볼 수 있다.생태계 란 어떤 지역의 모든 생물이 무기적 환경과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시스템 속에서 에너지 의 흐름에 따른 뚜렷한 영양단계, 즉 생물의 다양성 및 물질의 순환을 만들어 내고 있는 하나의 시스 템을 말한다. 생태계는 생물적 구성부분과 비생물적 구성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학에 있어서 기본적인 기능단위이다.2.2 생태계1)구성부분 : 비생물적 구성요소 + 생물적 구성요소.비생물적 구성요소1 순환되는 무기물 : C, N, CO₂, H₂O 등2 생물적 부분과 비생물적 부분을 연결시키는 유기화합물 :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부식질 등3 기후조건 및 기타 물리적 인자 : 공기, 물, 기후, 온도 등.생물적 구성요소1 생산자 : 이는 대부분이 녹색식물로서 간단한 무기물질로부터 영양분을 제조할 수 있는 생물이다.2 대형소비자, 또는 포식생물 복잡하게 얽혀져 있어 체계의 어느 한 종의 파괴는 바로 전 생태계의 불 균형을 자초하게 되며, 생태계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곤란하게 한다. 「에너지」는 먹이연쇄의 한 단 계에서 다음 단계로 연속해서 전화해 가는데, 생물에너지론의 견지에서 이 연속하는 단계를 영양단 계(trophic level)라 부르고 있다. 생산자인 녹색식물이 제 1단계를 구성하고, 식물을 소비하는 자가 제 2단계가 되며, 육식동물이 제 3단계가 된다. 때로는 제 4, 제 5단계까지 계속될 때도 있다. 각 영 양단계를 거칠때마다 「에너지」는 약 90% 정도가 감소해 나가고 생물의 생체량(현재량, biomass)도 줄어들어 영양단계를 하위에서 상위로 쌓아 올리면 피라밋(pyramid)의 형이 되는데, 이를 Elton의 생 태피라밋이라고 한다.2.4 생화학적 순환1) 탄소의 순환탄소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실제로 지구상의 생물은 탄소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생물은 이 요소의 속성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 유기화합물은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에게 탄소를 옮겨 준다.식물이나 동물은 모두 세포의 호흡작용이라는 복잡한 생화학 과정에 의하여 유기화합물로부터 「에 너지」를 축출해 낸다. 호흡작용의 최종 산물은 물과 탄산가스이다. 이와 같은 탄소순환의 중요부분 은 공기와 물속에 있는 탄산가스의 푸울(pool)로부터 먹이연쇄의 고리를 통해 식물·동물에까지 탄소 분자를 이동시키는 것이다. 또한 유기체의 생명과정을 통하여 순환계로부터 이탈되어 진다.2) 질소의 순환질소는 질소고정「박테리아」를 통하여 직접 대기로부터, 그리고 식물이 토양으로부터 취하는 질소 염으로부터 생물내부에 들어온다.3) 인의 순환인은 유전정보의 회로에 포함되는 데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분자의 기본 요소이고, 인 화합물은 세포의 에너지 조작장치의 기본이다. 인은 질소처럼 활발하게 생태계 속을 순환하거나 하 지 않거나 인광석, 분광석의 퇴적, 화석화된 동물의 퇴적 등으로 나타난다.2.5 생태계의 특성1) 항존성의 유지(Hle) : 고체 혹은 액체의 적은 덩어리를 말한다..연기(smoke) : 불완전연소로 인해 발생된 미세한 기교질 입자를 말한다. 주로 탄소 및 다른 가연성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검댕(soot) : 탄소질 물질의 불완전연소로 형성된 타르가 함유된 탄소입자의 집합체를 말한다..증기(vapor) : 액체 혹은 고체상태와 더불어 존재하는 물질의 기체상태를 말한다.{연료 오염물배출원 1차 오염물 오염물에 미치는 2차 오염물여러환경인자고정배출원 SOx 물리적 행동→발전소 NOx 1. 풍향·풍속화석 공장굴뚝 →CO → 2. 대기 안정도석탄→ 가정(난방) 입자상 물질 3. 지표조도 및 지형연료 쓰레기소각 독 성 물질 대석유 이동형배출원 CO→자동차 NOx 화학적 특성항공기 →HC →Pb입자상물질 기 1. 기온 1.산화물2. 습도 2.상성안개핵 3. 자외선 3.스모그현상연 원자력 4.붕괴생성물료 ─→발전소 →핵분열물질 →3.2 대기오염 발생원의 종류{{{{{{{{{{[그림 3-1] 대기오염물의 발생원1) 입자상 오염물질(Particulate Matters)입자상 오염물질(분진)은 아주 작은 액체상 또는 고체상 물질의 부유물이다. 즉 흔히 입자(particle)라 고 부를 때는 고체 물질만을 의미하지만 에어로솔(aerosol)이라고 부를때는 고체 및 액체상의부유물 을 총칭한다. 입자상 오염물질은 연무 (mist), 먼지(dust),연기(smoke), 훈연(fume), 안개(fog), 박무 (haze), 스모그(smog) 등과 같은 상태로 존재하며, 이와같은 입자상 오염물질은 불완전 연소과정, 기 계적 분쇄과정, 응축 및 고온 화학적 과정을 통해 생성된다.2) 기체상 오염물질(Gaseous Pollutants)(1) 황함유 산화물(SOx)(2) 질소산화물(NOx)(3) 광화학 스모그 = 연기(smoke) + 안개(fog)1런던형 스모그2로스엔젤레스형 스모그(4)일산화탄소 및 탄화수소(5)대기중의 납 성분3.3 대기오염이 주는 영향1) 인체나 동물에 미치는 영향.호흡기에 대한 영많으면 수중관광, 호수의 포용능력(capacity), 매력 등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물을 혼탁하 게 하여 광선 투과율이 감소되므로 결국 광합성률을 감소시켜 수중 생물의 성장을 억제한다. 따라서 어류의 산란 장소 및 피난처가 감소되어 물 밑 무척추동물의 생존을 방해한다.또 부유 물질이 많으면 물 속에서으 l가시 범위를 저하시켜 동물의 먹이를 찾는 능력을 저해하며 또 한 어류의 아가미에 부유물질이 부착되어 호흡 장애를 가져온다. 그 결과 부유 물질이 많으면 종 수 를 감소시키며 먹이 사슬이나 먹이망을 파괴시킨다.2) 열에 의한 오염화력 발전소 또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류되는 냉각수가 직접 수역에 버려져 수온을 상승시켜 열오 염을 일으킬 수 있다. 열오염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은 수온이 얼마만큼 상승하느냐에 달려있다. 즉 수중생물은 주위의 수온과 비슷한 체온 변화를 하는데 수온이 높은 물이 흘러 들어오면 수중 생물은 체온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률이 증가하게 된다. 호흡률의 증가는 산소 요구량을 증가시키는데 불행 히도 수온 증가에 따라 용존산소량은 감소하게 되므로 생물은 산소 결핍을 겪에 된다. 더욱이 병원 성 세균이 더욱 활발해지고 급격한 증식을 수인성 질병 등 더 큰 영향을 미친다.3) 유류에 의한 오염유류가 해양에 유입되는 경로 중에서 선박사고(특히 유조선의)나 유전의 폭발로 일어나는 석유유출 (oil spill)은 한꺼번에 다량의 석유가 제한된 해역에 배출됨으로써 그 피해가 집약적이어서 매우 심각 한 문제가 된다. 바다에 유출된 원유나 유류 폐기물은 물에 녹지 않고 퍼져서 물 표면에 얇은 은막 을 형성하므로, 대기와 물 사이에 산소교환을 방해하여 물속의 용존 산소량을 감소시킨다.4)유기물에 의한 영향호수의 양분수준은 오랜 기간을 거치면서 유입되는 유기물질이 생물 분해작용으로 서서히 증가하는 데 이것을 부영양화(eutrophication)라고 한다.5)방사성 폐기물6)세균, 바이러스 및 기타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의 매개 경로가 된다. 이러한 요된다.
Shallow grave Tribute...S#1. 태경의 집 거실, 주인공들, 저녁시간친한 친구들... 태경과 재민, 근태, 지욱 그리고 서희는 모두가 서로 너무나도 잘알고 있으며 그만큼 서로를 잘 믿는 세상에 다시없을 친한 친구들이다. 그들은 늘 어울리는 것처럼 그날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모여서 시간을 때우기 위해 비디오 를 보고 있었다.리모콘을 만지작거리며 지욱이가 말한다.지욱- 야, 배고프다. 니네 배 안고프냐? 누가 라면이나 좀 끓여와라.태경- 라면? 라면 다 떨어졌을텐데... 내가 나가서 사올까?서희- 왜 니가가∼ 야, 유지욱! 먹구 싶으면 니가 사다먹어! 넌 손이 없냐 발이 없냐?지욱- (고개를 가로 저으면서 쯧쯧 의 표정으로)기지배 저 성질빼기하구는... 누가 지 남자친구 아니랠까봐...싸구 돌기는..알았다, 알았어. 내가 간다, 가.태경- 내가 가두 되는데...지욱- 야, 아서라, 아서. 서희한테 맞아죽고 싶진 않다.재민- 너무 그러지마. 서희가 얼마나 여린데... 바퀴벌레 같은것두 다 잡아주구...그치, 서희야~~서희- 야!! 니네들 주거~~~~!!!!!지욱- 난 슈퍼루 도망가야쥐~~~재민- 지욱아, 같이가.재민과 지욱은 밖으로 나간다.S#2. 슈퍼앞. 재민과 지욱.재민이가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지욱은 라면이 담긴 까만 비닐봉지와 복권을 들고 나온다.재민- 야, 그게 뭐야?지욱- 어~ 그냥 돈두 좀 남구해서 사봤어. 여럿이 긁으면 재밌잖아. 그리구 또 혹시 아냐..? 오백원짜리라두 하나 맞을지...헤헤~~재민과 지윽은 슈퍼를 지나서 다시 태경의 집으로 향한다. 도중에 길거리에서 어 른들이 싸우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들은 눈길을 한번 주고는 다시금 발걸음을 재 촉한다.S#3. 태경의집 거실. 주인공들.재민과 지욱이 들어온다. 나머지 셋은 계속해서 비디오에 열중하고 있었다.근태- (들어오는 지욱과 재민을 향해)야, 이거 공포영화아냐?지욱- 진짜? 비디오가게아저씨가 재밌는 거라구 그랬는데...난영- 장난 아니야. 사람 짤르는데 진짜 끔찍해...재민욱- 그럼 니꺼두 내가 긁어?하며 태경의 복권을 가져가는 척하자 태경이 배시시웃으며 말한다.태경- 그거는...안 사왔을 때 말이지... 이왕 사온거니까, 나두 긁어 볼래.지욱- 진작 그럴 것이지...어느덧 다섯은 빙 둘러앉게 되었다. 그러자 태경이 말한다.태경- 우리.. 만약에... 아주아주 만약에... 진짜 만에하나... 누구라도 당첨되면, 모두 똑같이 나누어 가지는 거지? 단돈 만원이라도..근태- 당근이지! 무조건 똑같이 배분이야!모두들 고개를 끄덕인다. 드디어 각자 긁기 시작한다.갑자기 재민이 자신의 복권을 흔들면서 말한다.재민- 야! 나 당첨이야~~모두들- 진짜? 우와~~~ 얼마얼마?재민- 500원.근태- 에이쒸이~~ (마저 긁으면서) 난 꽝이네..서희- 나두. 에휴~~~ 난 라면이나 끓여야 겠다.태경- (떨리는 목소리로)야.... 이거 당첨숫자가... 그 밑에 있는 숫자랑 같으면 되는 거야? 그런거야?지욱- 너 바보냐? 당연하지~~태경- 그럼...나...당첨된거 같아...근태- 뻥이지? 뻥이지? 진짜야? 아~~~~ 또 500원? 니가 다시 슈퍼가서 재민이꺼랑 같이 바꿔와라.태경- 그게 아니구... 나... 나는 20억인거 같아.모두들 놀라는 표정.서희는 나가려다가 문을 반쯤 연채로 서있고, 근태는 과자를 입가에 넣으려다가 멈췄고, 지욱은 순간 돌아본다. 그리고 재민이는재민- 이...이십억?? 이십억???모두들 태경의 옆으로 모여들어 사실을 확인한다. 지욱이 복권을 한번 보더니,지욱- 헉---- 진짜 20억이자나.... 우리 이제 어떡하냐?모두들 태경을 껴안으며 좋아한다.근태- 와~~~~~ 진짜 이십억이야. 미치겠네....모두들 날뛰면서 좋아한다.서희- 자, 가만 진정하구.. 20억이면 한사람 앞에 4억씩이야?태경- 그렇지, 모두 4억씩 받는거야.서희- 이야~~~재민- 잠깐만 좀 보자. 도저히 안믿겨져서 원...태경은 재민에게 선뜻복권을 내어준다. 재민은 탁자위에 있던 스푼을 땅에 떨어뜨 린다. 스푼을 주워 놓고는 신기한 듯 다시 복권을 쳐다본다.태경- 잘살아라~(웃음) 복권은 내일 교환하자.태경은 복권을 그대로 비닐에 싸서 수납장 안쪽에 잘 넣어둔다.S#4. 거리. 태경을 제외한 모두. 아튼날 오전근태- 야, 몇시냐? 11시까지 오기루 한거 맞어?서희- 어어~~ 이상하다.. 어제밤에 통화할때두 얘기했단 말이야.근태- 근데, 왜 안와~~지욱- 쫌만 더 기다려 봐봐.. 아직 30분밖에 안지났잖아.(옆에 앉아있는 재민을 보며) 야...넌 또 왜 그러냐... 어디아퍼? 안색이 안좋 아..재민- 아니야... 내가 뭘... 근데 이자식 진짜 오긴 오는거야?상당한 시간이 흐른다.근태- 야!!! 벌써 한시야!!!! 야, 한서희! 니 남자친구 어떻게 된거야?서희- 나두 몰라...재민- 설마 오다가 어디서 다치기라두 한거 아니야?지욱- 그런말 하지마... 농담이라두... 그냥 우리가 집으루 가보자. 아직까지 자느라 구 전화두 못받구 있는건지두 모르잖아.근태- 그래. 차라리 그게 낫겠다.서희- 그러든지... 나한테 열쇠는 있으니까.(중요한 대사-굳이 열쇠가 필요하지 않 은 상황인데 마치 태경이 문을 열어주지 못할 상황이라도 된다는 듯이 말하고 있 다.)S#5. 태경의 집(태경의 방 문앞의 서희). 태경을 제외한 모두. (방안의 태경)태경의 방문이 열리면서 서희가 들어온다.서희- 태경아~~~ 아직두 자?근태는 부엌으로 간다. 부엌에서 근태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어 마신다.지욱- (거실쪽에서)태경아~~서희- ㄲ ㅑ 아악~~~~~물을 마시고 있던 근태는 흠칫 놀라고 소리가 난곳으로 뛰어간다.(냉장고 옆의 수납장을 한번 비춰준다. 닫혀있다.)근태- 뭐야? 헉!!!그곳에는 두눈을 뜨고 참대위에서 반쯤이불을 덮고 한팔은 침대밑으로 내려뜨린채 싸늘하게 식어있는 태경이 있다.지욱- 이게 뭐야... 얘 왜이래?지욱이 다가선다.재민- 뭐야 이거....서희- 아아악~~~~~~다가가던 지욱이 서희의 얼굴을 감싸며 방 밖으로 데리고 나온다.지욱- 뭐해? 빨리 문닫고 나와!!재민이 얼른 문을 닫고 나온다.지욱의 품에서 울고있는 서희는 이성을 잃은 듯다.방안에는 침대옆에 있는 수납장이 열려있고 서희가 깨진 꽃병의 조각으로 자신의 동맥을 절단하려 한다. 근태가 말리면서..근태- 야! 정신차려!!!! 한서희! 정신차리라구!!!! 미쳤어?지욱- 서희야!(지욱이 가까스로 서희의 손에서 칼을 바닥으로 떨어뜨린다.)근태- 저 기지배가 진짜 미쳤나...서희- 그래...나.... 미쳤어... 태경이가 없잖아....이제 태경이가 없잖아...근데 내가 어떻게 안미칠수 있어... 태경이 없이 내가 어떻게..어떻게 살아...내가 어떻게 해야해.....흐흑....서희는 풀석 주저앉고 재민은 그런서희를 안아준다.그들은 서희를 진정시키느라 태경의 시체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음을 눈치채지 못한다. (카메라는 서희쪽을 선명하게 잡다가 점점 그 초점을 태경의 시체쪽에 준 다. 오래 잡지는 말 것!)S#6. 태경의 집 거실. 태경을 제외한 모두...근태- 이제 정말 어쩔거야? 진짜 미치겠네...재민- 이상태로는 경찰에 신고도 못하잖아.모두들 아직까지도 훌쩍이는 서희를 바라본다.지욱- 어쩔수 없잖아.... 그냥 우리선에서 처리하자.재민- 그게 말이돼? 어디다가 묻기라두 할까? 응?지욱- 그래야지!(단호하게) (카메라 C.U)모두들 놀란다.근태- 뭐? 어디다가 묻는다구? 제정신이냐, 너?지욱- 그럼 어떻게 할래? 그냥 이렇게 있다가 경찰한테 발각되면 우린 의심 안받 을거 같아? 아니면, 그냥 도망갈까? 응? 평생 도망자처럼?재민- 그럼....복권은..?지욱- 지금 복권이 문제야?근태-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 어떻게 묻어.... 남도 아니고... 태경이를...훌쩍거리는 서희를 보면서 지욱이 말한다.지욱- 서희야...미안해.. 하지만 이게 너한테두 좋구 우리한테두 좋을거 같다.이해해줄수 있지?울면서 서희는 고개를 끄덕인다.S#7. 차안. 산. 태경을 제외한 모두. 늦은 밤.그들은 차안에서 서로 아무말이 없다. 차에서 내린 그들이 도착한 곳은 작은 불빛 하나 보이지 않는 야산이다. 그들은 산을 올라가서 땅을 파고 그 속에 태경의 시 체를 넣고 다그리고 그녀는 이제 그 복권을 가지고 문을 빠져나와 신나게 달리기 시작한다. 이제 태경의 집에서 한 참을 떨어진 그녀는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벽에 잠시 기대어 비닐을 살며시 풀어 본다. 그러자 복권하나가 나온다. 그 복권의 당첨금은 20억이 아니라 500원 이 라고 쓰여있었다.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복권을 떨어뜨리면서 바닥에 털썩 주저 앉는다.F'IS#9. 거실.모두. 저녁시간.이제부터 앵글을 다르게 한다.이야기의 구성은 같되, 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관객들이 눈치채지 못한 컷들을 공 개한다. 이야기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 재민과 지욱이 나가서 라면을 사오려다 가 복권을 사오고, 다섯은 긁는다. 당연하게도 태경이 당첨되면서 모두들 기뻐한 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기 전인 그날 저녁...S#9. 전화 통화(태경의 방안). 태경. 늦은 밤----- 같은 시각 다른장소(서희의 방 안).서희그들은 서로 자신의 침대에 누워서 통화를 하고 있다.태경- 20억이라니.. 너도 안믿겨지지?서희- 당연하지... 어디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어?태경- 우리 둘이 합치면 8억이니까 그 돈으로 뭘하지?서희- 음...우선 수영장 딸린 이쁜 전원주택을 하나 사는거야. 아니야... 그냥 우리 가 집을 하나 지을까? 그런다음... 요트를 하나 사구.... 그리구 내가 좋아 하는 멋진 페라리두 하나 사야지?...그리구..뭐 또 없나?태경- (옆으로 돌아누우며)하하하~~~ 왜 백화점 같은건 하나 안가지구 싶구?서희- 아 맞다! 그래버릴까?태경- 겨우 8억가지구 그 많은 걸 다 하겠다구? 남는것두 없겠다...서희- 아...맞어....20억이면 또 모를까...그지...?그냥....우리가 20억을 다 가질순 없을까?태경- 뭐? 하하~ 농담이지?서희- 모가~~~ 사실, 그렇잖아. 따지자면야 당첨된건 넌데, 아무리 당첨되기 전에 똑같이 나누자고 전제했다구 그래두 그렇지...순전히 니가 4억씩 나눠 주는 거잖아.태경- 그래도...서희- 우리....해외에 나가서 둘이서 살자....응?응?
1. 실험 제목 : 빛의 굴절 및 편광 실험2. 실험 목적빛의 반사의 법칙과 편광현상을 광원장치와 광학대를 이용한 실험장치를 통해 알아보고 분석해본다.3. 데이터 정리1. 반사의 법칙과 굴절의 법칙{{{{{가. 반사의 법칙- 규칙반사가 일어날 때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고 반사광선은 입사면내(입사광선과 거울의 법선으로 이루 어지는 평면내)에 있다.{{[그림1] 페르마의 원리규칙반사가 일어날때1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고,2 반사광선은 입사면 내에있다.여기서 입사면이란 입사광선과 거울의 법선으로 이루어지는 평면을 말한다.나. 굴절의 법칙- 입사하는 빛과 굴절되는 빛은 같은 평면(입사면)상에 있다.- 입사각 θi와 굴절각 θr 사이에는 항상 다음의 관계가 성립한다. 상대 굴절률 n12 = n2/n1 = sinθ i/sinθr※ 여기서 n12는 빛이 매질 1로부터 매질 2로 입사할 때의 상대 굴절률로서 두 매질에서의 빛의 속력의 비로 정의된다.{{[그림2] 빛의 반사와 굴절굴절후 광선의 방향은 굴절의 법칙(또는 스넬의 법칙)에 의해 결정되는데 수식적 표현은 다음과 같다.n=sini/sinr=v1/v2=n2/n1=sinΘc여기서 n:매질의 상대굴절률, i:입사각, r:굴절각, v1,v2는 각각 매질Ⅰ,Ⅱ에서의 빛의속도, n1,n2는 각 매질에서의 굴절률, Θc는 전반사 조건의 임계각이다.다. 전반사 & 임계각- 굴절률이 큰 매질에서 작은 매질로 빛이 진행할 때 입사각이 커지면 더 이상 빛이 투과하지 못하고 경게 면에서 모두 반사되는 임계(입사)각이 존재한다. 이를 전반사현상이라고 부른다.- 전반사의 임계각 θc는 굴절각이 90°일 때의 입사각이므로sin90°/ sinθc = nθc = sin-1(1/n){{[그림3] 전반사와 임계각[그림3]와 같이 빛이 굴절률이 큰 매질에서 작은 매질로 진행할때 굴절각은 입사각보다 크다. 입사각을 증가시키면 어느 임계치에서는 굴절광선이 경계면을 따라 진행하게되고, 더욱 커지면 굴절광선이 없어지고 빛은 모두 전반사된다. 즉, 임계각이란 굴절각이 90°일때의 빛의 입사각을 말하며,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크면 빛은 전반사하게 된다.라. 빛의 편광과 편광각{{[그림4] 빛의편광빛은 횡파로서 그 진동은 진행 방향과 수직이다. 보통의 빛은 진행방향과 수직인 평면 내에서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고 있다. 이 빛이 편광판을 통과하면 편광판의 편광축에 평행으로 진동하는 빛만 통과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흡수해서 빛은 직선편광된다. 일반적으로 편광되지 않은 빛이 두 매질의 경계면에서 반사될때 반사광선은 부분편광된다. 그러나 반사각과 굴절각이 수직을 이룰때 반사광은 완전편광된다. 이때의 입사각을 편광각이라한다. 반사의 법칙{슬릿판을 스크린에 끼워서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가늘게 만든 뒤, 모형을 이용하여 각각의 방향에서의 입사각과 반 사각을 알아본다.왼쪽과 같은 모양의 실험장치를 이용하여광테이블의 각도판을 10。씩 돌려가며서측정을 하였다.{입사각반사각0°10°20°30°40°50°60°70°80°90°A 면0°10°20°30°40°50°60°70°80°90°B 면0°10°20°30°40°50°60°70°80°90°C 면0°10°20°30°40°50°60°70°80°90°※ 결과적으로 미세한 흔들림은 있었지만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다는 것을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빛의 반사와 굴절이번 실험에서는 모형의 평평한 면과 볼록한 면을 이용하여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하여 살펴본다. {입사각굴절각0°10°20°30°40°50°60°70°80°90°A 면0°7°13.5°20°25.5°31°36°39°41°sin입사각sin굴절각1.4251.4651.4621.4931.4871.4731.4931.501B 면0°9°18°27°34°41°48°55°58°sin입사각sin굴절각1.1101.1071.1011.1501.1681.1651.1471.161{{ 빛의 전반사와 임계각{※ 빛의 전반사라 함은 위의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보여진다.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크면, 굴 절된 빛은 없고 모두 반사하게 되는데 이 현상을 전반사라 한다.- 이 실험에서는 실험Ⅱ의 경우에서 A의 경우일 때를 살펴보았다. 물론 눈으로 확인하기가 꽤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대략 임계각이 84˚쯤 되니 전반사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실험은 의외였다.4. 토 론우리 조가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다. 왜냐하면 왠지 모르게 요번 시간에 R-C 회로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전혀 예습을 해 오질 않았다. R-C 회로에 대해서는 기초 전기전자 실 험 때 많이 학습을 해 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그래도 많이 알고 있는 편이기 때문이 다. 저항과 커패시터에 대한 성질도 꽤 많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실험실에 들어 와 보니 빛의 굴절과 편광 실험을 한다는 것이었다. 낯선 실험이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입사각과 굴절각의 sin값이 비가 거의 동일하게 나온다는 이론도 그 날 처음 듣는 일이었 다. 그래도 실험을 통해서 빛의 이론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공부해 본 느낌이다. 기분은 상쾌하다. 빛을 가늘게 만드는 작업을 할 때에는 스크린을 잘 조정해야 했다. 구멍을 조 금만 막으면 빛이 굵어지고 쫌 많이 막았다 싶으면 빛이 안 나오고 해서 초반에 애를 먹 었다. 그리고 첫 실험인 반사각 실험을 할 때에 입사각과 반사각이 계속 틀리게 나와서 여 러번 실험을 했다. 알고 보니 정확한 중심을 잡지 않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 다음 실험 부터는 중심을 정확히 잡고 했더니 놀랍게도 면의 모양과 상관이 없이 입사각과 반사각 의 크기가 똑같이 나왔다. 그 다음 실험인 굴절각 측정할 때에는 빛의 산란이 심해서 재는 데 곤란한 점이 꽤 있었다. 조금만 더 어두웠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우리조가 창가쪽에 위 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몸으로 빛을 가리고 재는 웃지 못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빛의 산 란이 심해서 어떤 값을 재야 할지 몰라하고 있자 조교님이 가운데 값을 재라고 해서 그 값을 측정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조원들이 직접 재다보니 오차가 조금씩 나온 것 같다. 그 래도 전체적인 이론에는 벗어나지 전반사를 일으키는 임계각을 구하는 것은 상당히 쉬운 듯 하면서도 재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간신히 임계각을 구한 것 같다. 전반사가 일어나는 현상은 실험을 하면서 직접 보았기 때문에 신기하면서도 이해를 쉽게 할 수가 있었다. 이렇게 우리6 조는 이번 주의 실험을 또 끝내었다.
VTR 감상문북한은 지금 주민 전체가 기아와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식량문제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에 이른다. 국제 구호 단체들은 1990년대 중반 이후로 기아와 영양실조 및 기타 관련 질병으로 사망한 북한 인구가 수 십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북한이 기아에 허덕이며 다른 나라에 원조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우선 북한 식량난 실태에 대하여 살펴보자면, 이미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그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90년대에 와서 그 심각성이 고조됐다. 물론 80년대 중반 이전이라고 해서 북한의 식량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는 아니다. 단지 이 때만 해도 구 소련과 중국 등 동맹국으로부터 유류나 곡물을 무상지원 받거나 국제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수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당시 북한의 전반적인 경제사정도 지금보다 나았다.그러나 90년대 들어 사정이 급격히 달라졌다. 지난 90년 이후 극심한 경제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북한은 지난해에도 매우 저조한 경제성장률을 기록함으로써 만성적인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음이 밝혀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93년도에 심한 냉해를 입은데 이어, 우박피해, 100년 이래의 최대라는 물난리, 96년에도 상당한 규모로 홍수 피해를 당하는 등 잇따른 자연재해가 북한농촌을 빈사상태에 빠뜨린 것이다.북한이 만성적인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는 하나의 이유로 비효율적인 협동농장제도, 상습적으로 냉해가 존재하는 자연적 조건, 황해도 일대의 평야지대를 제외하고는 논보다 산이 압도적으로 많아 지형적으로 불리한 영농조건, 영농장비, 기술의 낙후 등을 들 수 있다.또한 사회 주의권의 붕괴로 인해 소련과 중국으로부터의 곡물 지원이 단절된 상태고 외화 부족으로 식량수입도 어려워짐에 따라 북한의 식량난은 더욱 가속화되었다.더욱이 이렇게 구조적으로 식량부족이 만성화된 가운데 1백년 만에 찾아온 대홍수와 해마다 계속된 자연재해는 회복하기 어려운 식량부사태를 야기 시켰다. .북한의 식량난 해소를 위한 식량자원과 농업지원은 대부분이 국제기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식량지원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통일이후에 대비한 북한농업의 재건이라는 큰 틀에서 볼 때에 현재와 같은 식량지원 위주의 대북 지원은 문제가 있다. 북한은 이미 농업이 황폐화되어 농업전반에 걸쳐 자생력을 상실하였다. 따라서 앞으로의 대북 농업지원은 단기적인 식량 지원 외에도 품종, 비료, 농약, 농기계 등의 농자재 및 관개, 유통 등 농업구조조정을 위한 장기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남북한간에 농업협력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야 하며 정부의 지원이 보다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