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거의 사전적 의미-한집에서 같이 삶.-정식으로 혼인하지 않은 남녀가 부부 생활을 함.2. 동거에 대한 최근 경향예전부터 혼전 동거는 있었다. 당시의 유형은 가난해서, 혹은 가정 사정으로 결혼식을 못 올린 채 사는 것이 동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요즘 같은 유형의 혼전 동거는 드물었고 또한 일탈행위로 인정되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혼전 동거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인터넷에 전문 사이트가 생겨나고 있는 등 예전과 전혀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더구나 이혼율 증가를 막기 위한 대안적 제도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커다란 논란이 되고 있다.또한 사회적, 제도적 제약과 함께 경제적인 부담을 한꺼번에 떠안아야 하며 특히 우리나라 사회에서 결혼제도는 여성에게 유독 가혹해 결혼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근래에 들어선, 결혼을 미루고 자신의 생활패턴을 고수하려는 노총각, 노처녀가 늘고 있으며 심지어 솔로를 고집하는 젊은 부류가 늘어나면서 독신문화, 솔로문화라는 새로운 생활 패턴이 생성되고 있는 실정이다.최근 한 여론조사기관이 전국 20~50대 성인 600명에게 "동거에 대한 실태와 의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가 동거 경험이 있으며 58%는 혼전 동거가 가능하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또 20대의 경우엔 72%, 30대는 66%가 동거에 대해 긍정적인 대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찬성이유로는 '결혼 전에 보다 신중하게 상대방을 살필 수 있다', '결혼보다 동거가 훨씬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하기 때문'등인 반면 반대의견은 '성적으로 무책임해질 수 있다.','결혼의 신성함이 퇴색될 수 있다.'등이다.또한 '주변 사람들이 아직 혼전동거에 대해 부정적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사람들도 대다수임에 눈길을 끈다.주위의 시선보다 현실을 더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은 앞으로 더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앞으로 혼전동거는 하나의 선택사항으로 자리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여 진다.하지만 동거 책임감이 이것을 극복하게 해 주고 어느 단계가 지나면 안정된 상태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동거는 책임성을 전제로 하지 않기에 초기에 나타날 수밖에 없는 부조화에 대해 극복하려는 의지가 약해진다. 한마디로 “살다가 안 맞으면 말고!!”라는 식이 된다.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대부분이 실패를 하게 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동거자의 결혼 성공률은 매우 낮게 나와 있다.-성적인 문란의 확산솔직히 동거의 1차적 동기가 성적 욕구의 충족이란 측면이 강한 게 사실이다. 책임감을 전제로 한 성 생활이 아닌 쾌락만을 위한 성 생활이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보니 성적 문란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낙태 문제도 정상적인 가정 보다 훨씬 많을 수밖에 없다.-실패할 경우 부작용이 크다.많은 커플들이‘자유’라는 이름으로 동거를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아직 부작용이 많은 것 같다. 노력하지 않고 금방 끝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시작한 동거라면 부작용이 더 심각하다. 주위의 시선도 곱지 않을 것이고 그로 인해 제대로 된 사회생활이 힘들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는 동거 후의 피해자도 결국은 여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성과 관련된 문제에서 여자를 약자로, 피해자로 보는 생각이 이렇게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 어떻게 이러한 고루한 사고방식조차도 깨지 못하고 제도부터 도용하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동거를 한다 해도 이혼율이 낮아지지 않는다.동거를 한 부부가 공시적으로 결혼이라는 제도에 편입되면 이혼율이 낮아질까? 동거 당시에 느끼는 상대에 대한 인식이 결혼 제도 속에서는 아름다운 책임감으로 승화될 수 있을까? 한 예로 동거 당시엔 시댁에 대한 고민을 안 해도 되었지만 결혼을 하면 시댁에 대한 부담이 생기게 된다. 양육과 관련된 고민도 동거 시절엔 겪지 않지만 결혼하면 똑같은 문제가 된다. 그렇게 되면 문제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동거 시절과 결혼 시절 못한 채 열등감, 자기 정체성 부정, 증오, 가학성, 피학성,등 부정적인 자아로 무의식속에 자리하게 된다.어떤 경우 너무 교묘해서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될 때까지 전혀 의식의 표층으로 떠오르는 일이 없을 것이다.다행히 그의 일생동안 그런 비극적 상황을 접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자기안에 그런 부정적인 속성이 자리한 것 조차 모르고 일생을 마감하는 행운아가 될 것이다.그러나 인간이 살면서 어찌 동화속 그림같은 생만을 살게 되겠는가?자신은 기억조차 못하는 무의식에 또렷하게 각인된 상황이 만들어지면 사람이 180도 달라진다고 해야할까?단적인 예로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둔 아들이 있다고 치자. 그 아버지는 술만 취하면 상스러운 욕과 폭력으로 어머니와 자녀들을 괴롭혔다.그 아들은 그런 아버지를 증오하며 자신만큼은 절대로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술을 입에 대지도 않고 자란다.그러나 군대, 사회 생활을 통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술을 배우게되고 자신의 열등감이 의식의 표면으로 표출되기 전까지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으며 자신의 삶을 이어간다.그리고 결혼을 할 것이고 아내와 가정이란 보호받을 울타리가 생기고 그 울타리에 구멍이 나기 전까지 이상적인 가장의 역할을 다할 수도 있으리라.어느날 자신의 보호기재를 뚫고 무의식 속에 깊이 가두어져 있던 부정적 자아가 의식의 표층에 떠오를 일이 발생한다.사회적 인정 욕구가 강한 사람이 사회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던지, 자신이 애써 숨기려하던 속물적인 본성이 드러날 기회가 오면 인간은 한순간에 부정적 자아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고 만다.그때부터 자신이 그토록 증오했던 부정적 아버지의 자아가 자신의 자아가 되어 엄청난 속도로 파괴를 시작한다.자신의 그 어디에도 있을 것 같지 않던 부정적 아버지의 자아가 마음껏 자신이 쌓아놓은 가정과 아내라는 보금자리를 짓밟기 시작한다.남성만이 아니라 여성 또한 마찬가지인데 왜 유독 여성이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는 사례가 많은 것일까?그것은 바로 사회 구조에 기인한다. 모든 사회적 구조지 않은가?오늘도 많은 청춘 남녀들이 아니,수많은 성인 대열에 선 사람들이 솔직한 자기 본성과 사회가 요구하는 규제 가운데 갈등하며 사회가 밀어넣은 틀 속에 하나되기로 불행을 자처하고 있다.이제 사회의 시각을 다양화하고 나름의 개성과 특성을 인정함으로 사회가 만들어낸 불행한 개인의 삶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본다.*네티즌 의견 중 혼전동거 반대의견제목: 혼전동거는 도덕적 타락작성자: 김 철작성일: 2003-08-28수 년 전 어느 종교 단체의 한 전도사가 자신의 아들이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하려 하길래, 한 2년 살아 보고 별일이 없으면 결혼하도록 하라고 했다며 매우 진보적인 부모나 된 듯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라는 말을 듣고 아연(啞然)했던 적이 있었는데, 최근 모 TV에서 깨끗한 몸과 마음의 신성한 결합이라 할 수 있는 결혼을 주제로 '혼전 동거' 찬반 토론을 벌이는 것을 보고 '말세(末世)는 말세로구나' 하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었다.성경에도 지구 멸망의 조짐으로 지적되어 있다는 '유니섹스(unisex) 풍조'와 '성적 무질서'가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필자는 평소, 오래 전 성적(性的)인 시집을 발간하여 물의를 일으켰던 모 대학 국문과 교수인 M, 외국문학 전공 교수이며 시인인 또 다른 M, 그리고 부러울 만큼(?) 뛰어난 달변으로 방송계를 누비고 있는 시인이자 영화평론가인 H를, 결코 보수적이 아닌 보편적 도덕성 수호의 차원에서 경계해야 할 인물로 간주해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프로에서도 H는 '혼전 동거'를 극구 찬성하고 나서는 것이었다.우리 시대의 흔들리는 윤리적 보루(堡壘)의 자랑스런 '지킴'들로서, 코미디언 이상해 선생과 함께 언제나 옳은 이야기만 하는 방송인 엄앵란 선생과 경향신문 여성팀장 유인경 부장은 그 날도 '혼전 동거'를 반대하는 측에 서 있었다."혼전 동거를 한 여자를 누가 며느리로 맞을 거야? 딴 사람이 신어 본 양말을 누가 사고 싶겠는가 말이야!"라는 엄앵란 선생의 말에 H는,"양말론을 제기하셨는데, 그럼 양력 때문에 재혼으로 분류된 사람이 올해는 평소보다 30%가량 늘어 200명에 이른다”고 말했다.또 4월 이 회사가 30대 재혼 희망자 3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신혼여행 직후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36%(110명)에 불과했다.가정법률상담소에 따르면 법률상 이혼에 해당하는 ‘사실혼 해소’에 대한 법률상담을 받기 위해 매년 200여쌍의 사실혼 부부가 찾고 있는 실정이다.사실혼의 인기는 법적 신고를 해야 성립하는 법률혼이 지닌 부담감을 줄여보려는 젊은 세대들의 심리가 반영된 현상. 이들은 호적상 이혼 경력이 남는 것이 사회적으로 짐이 된다는 이유 등으로 혼인신고를 꺼린다는 것.지난해 초 결혼한 회사원 이모씨(27·여)는 혼인신고는 빨리 하는 것이 아니라는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구청에 가는 일’을 잠시 미뤘다. 그러나 성격차로 남편과 갈등이 생기자 그는 “어차피 호적에 빨간줄 남는 것도 아닌데…”라는 주위의 조언에 따라 1년 남짓 만에 남편과 갈라서 버렸다.또 지난달 결혼한 회사원 박모씨(29·여)는 “같이 살면서 여러 가지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혼인신고를 미루고 있다”며 “나뿐 아니라 많은 젊은 부부가 혼인신고를 늦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사실혼 관계는 서로에 대한 책임감과 구속력이 약해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함께 고민하기보다는 ‘이별’이라는 방법으로 손쉽게 해결하려는 풍조를 확산시킨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법무법인 서석의 이현재(李賢宰) 변호사는 “최근의 사실혼 확산은 책임감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는 시대풍조 때문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婚前동거 알선 사이트’에 미혼남녀 북새통!프리커플닷컴에 회원 1만여명 북적…천리안 설문조사선 87%가 혼전 동거 ‘찬성’젊은이들의 결혼관이 급격히 변해 혼전 동거가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상에서 혼전 동거를 주선하는 사이트들이 성업 중이다. 이미 수천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해 수백 쌍의 동거를 주선하고 있는 곳도 있다.혼전 동거에 대한 찬성률이 2년 전의 5다.”
1. 건설정보과 교육 목표토목에 대한 기초 및 전문적인 지식의 습득으로 실무에 종사할 수 있는 능력을갖추고 성실한 학교 생활을 통하여 진취적인 토목 기술자 육성을 목표로 한다.2. 운영 방안- 전공 과목에 대한 기초 지식을 내실 있게 학습한다.- 실험 및 실습을 통하여 습득한 지식을 심화하고 응용 능력을 기른다.- 자격증 취득을 통하여 사회에서 인정받는 토목인을 양성한다.3. 역학 교과의 학습목표구조물의 역학적 성질에 관한 기초지식과 원리를 이해하게 하여, 이를 관련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한다.4. 수업연구 단원명1) 대단원 : Ⅳ. 보2) 중단원 : 3. 보의 영향선3) 소단원 : (2). 단순보의 영향선 (3) 캔틸레버의 영향선5. 중단원 학습 목표1) 영향선의 의미를 이해한다.2) 이동 하중과 영향선의 관계를 파악한다.3) 지점 반력의 영항선 작도 방법을 습득한다.4) 전단력 및 휨 모멘트의 영향선 작도 방법을 습득한다.5) 영향선을 이용하여 이동 하중에 의한 최대 반력을 구한다.6) 영향선을 이용하여 이동 하중에 의한 최대 전단력과 휨 모멘트를 구한다.7) 최대 전단력과 절대 최대 전단력을 계산한다.8) 최대 휨 모멘트와 절대 최대 휨 모멘트를 계산한다.6. 단원의 구성 및 지도계획중단원소단원비고1. 보의 개요(1) 보의 작용하는 하중(2) 지점과 반력(3) 보의 종류2. 정정보의 단면력(1) 보의 단면력(2) 단순보, 캔틸레버, 내민보, 게르버보3. 보의 영향선(1) 이동 하중의 영향선(2) 단순보의 영항선(3) 캔틸레버의 영향선(4) 내민보의 영향선(5) 최대 전단력과 최대 휨 모멘트본시 단원4. 보의 응력(1) 휨 응력(2) 전단 응력(3) 주 응력5. 보의 설계(1) 허용 응력 설계법(2) 하중 계수 설계법(3) 보의 설계 방법6. 정정보의 처짐(1) 처짐과 처짐각(2) 단순보의 처짐과 처짐각(3) 캔틸레버의 처짐과 처짐각7. 간단한 부정정보의 계산(1) 부정정보(2) 부정정보의 해법대단원: Ⅳ. 보중단원 : 3. 보의 영향선구 분소 단 원학 습 내 용비 고1 차시(1)이동 하중과 영향선영향선의 개념 이해2 차시(2)단순보의 영향선단순보의 반력, 전단력, 휨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의 계산 및 작도수업 연구(3)캔틸레버의 영향선캔틸레버의 반력, 전단력, 휨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의 계산 및 작도3 차시(4)내민보의 영향선내민보의 반력, 전단력, 휨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의 계산 및 작도4 차시(5)최대 전단력과 최대 휨 모멘트이동하중에 대한 최대 전단력과 최대 휨 모멘트의 위치를 결정Ⅶ. 본시 학습 지도안대상3 건설 2인원32명일시2003. 5.23장소3건설2반 교실교 사박 보 용단원(2) 단순보의 영향선, (3) 캔틸레버의 영향선본시주제보의 영향선수업목표보의 지점 반력과 전단력, 휨모멘트의 영향선을 작도할 수 있다.영향선을 이용하여 이동 하중에 대한 반력과 전단력, 휨 모멘트를 구할 수 있다.수업매체교 사학 생교과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시각자료교과서, 공책, 필기도구단계수업내용시간수 업 활 동학습 자료및 유의점교 사학 생도입시 작전시 학습학 습동기 유발수업 목표선수 학습3´2´3´인사 및 출석점검수업 분위기 조성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함께 답하도록 묻는다.학습지를 제시한다.학습지의 과제를 보게 한다.본시 수업목표 제시 및 확인시킨다.학습할 내용을 제시한다.학습 능력에 따라 학습지를 이해하고과제를 완성하게 한다인사 및 수업준비지난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상기하고 여러 물음에 대해 답변을 한다.배부된 학습지를 보면서 교사의 설명을 듣는다.필요한 부분은 여백에 기록한다.학습 목표를 기억한다.본인의 학습 능력에 따라 과제를 학습지에서 선택한다.주의를 기울여 과제에 집중케 한다.학습지 및 교재단계수업내용시간수 업 활 동학습 자료및 유의점교 사학 생전개개념 확립설명 및질의 응답문제 제기문제 해설선수 학습3´3´5´2´3´영향선: 단위 하중 1이 이동할 때의 반력 또는 내력의 변화를 그린 것.Moving Live Loads (이동하중) 에 대한영향선 (Influnence Line : IL)을 이용하여 반력, 전단력, 휨 모멘트를 결정한다.기본 단순보의 이동하중 조건에서 영향선의 개념을 설명하고 지난 시간에 배웠던 단면력 산정 방법을 상기시키며 영향선과 연관성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학습지의 기본 예제를 제시하여 단순보의 지점 반력에 대한 영향선의 이해를 돕는다.학생들이 풀어본 문제의 답을 확인하고 이를 구하는 방법을 재차 확인한다.풀이 과정을 정리 이해시킨다.단순보의 영향선을 이용하여 이동 하중에 대한 반력을 산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영향선의 종거: 단위하중이 그 종거의 위치에 왔을 때의 반력 또는 내력의 크기를 나타낸다.영향선의 개념을 이해한다.지난 시간에 배웠던 단면력 산정 방법을 상기하고 영향선의 개념을 확립한다.주어진 문제를 공책을 꺼내어 푼다.풀이 과정을 비교함으로써 개념을 정리하고 숙달한다.영향선의 종거를 이용하여 단위하중에 대한 반력과 내력을 구하는 방법을 이해한다.학습지 및 교재단계수업내용시간수 업 활 동학습 자료및 유의점교 사학 생전개개념 확립설명 및 질의 응답문제 제기문제 해설설명 및 질의 응답3´3´4´3´3´영향선을 사용하면 이동하중일 때 반력과 내력을 구하기가 편리하고 최대반력이 생기는 위치를 결정할 때 유리하다.- 영향선을 그리는 요령정정보의 영향선은 반드시 직선이다.지점의 반력이나 적당한 위치의 내력을 계산하여 양 끝점을 잇는다.구하고자 하는 위치에 대한 반력은 그 위치의 영향선의 종거이다.지점 반력에 대한 영향선의 이해를 바탕으로 임의점의 전단력과 휨 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의 작도 방법을 이해시킨다.전단력과 휨 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을 사용하여 최대 전단력과 휨 모멘트가 발생하는 이동하중의 위치를 계산하는 문제 제기예제와 유사한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공책에 풀게 한다.학생들이 풀어본 문제의 답을 확인하고 이를 구하는 방법을 재차 확인한다.단순보의 영향선을 연장하여 좀더 다양한 조건의 보에서의 영향선의 개념을 확대시킨다.- 캔틸레버의 영향선영향선의 용도와 사용방법을 익히고 그리는 요령을 이해한다.전단력과 휨 모멘트에 대한 영향선의 작도 방법을 이해한다.
정수처리 현황오늘날 현대사회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중의 하나가 환경문제이고, 그 중에서도 인간생활과 가장 밀접한 부분이 수질문제이다. 급속한 산업화와 인구의 증가에 따라 환경오염이 심화됨으로 인해 상수원수의 수질이 점점 나빠지는 반면에 사람들의 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양질의 먹는 물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정책적으로 먹는 물의 수질기준을 강화시켜 가고 있는 추세이며, 오염물질 제어와 수질기준 강화, 규제 등의 수질관리 측면의 대처와 아울러 효율적인 정수처리기술의 개발 및 도입이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복잡 다양화되어 가는 수질오염 성분들을 제어하기 위해 기존의 정수처리공정의 개선 및 새로운 정수처리기술의 도입과 개발이 요구되어지고 있다.수질오염에 대한 문제는 이미 세계 모든 나라들의 공통적인 문제로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정수처리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이웃 일본에서는 후생성이 안전하고 쾌적한 수도수를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질기준을 개정, 시행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정수처리 대상물질별 정수처리기술을 정리하여 BAT(Best Available Technology)라는 최적처리기술을 제시하였다. BAT는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 수질기준을 작성할 때 수치적 제한치인 최대허용기준(MCL, Maximum Contaminant Level)대신 제시된 구체적인 처리기술을 의미하며, 법적 규제 대상 영역에 포함되는 기술이다.우리 나라 정수처리의 시작은 1900년대 초 뚝섬수원지에서 12,000m3/일 규모의 완속여과지 시설로 급수를 시작하여, 60년대 이후 계속적으로 확충되어, 96년 12월말 현재 총 618개소 정수장이 가동중인데, 양적인 성장에 비해 질적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실정이다. 또한, 관련 취수장은 810개소로 시설용량은 22,908,000톤/일이며, 수원의 종류는 하천 표류수 72.3%, 하천 복류수 7.0%, 저수지수 18.7%, 용천수 포함 지하수는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수처리공정은 대부분인 91채택하고 있다.국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신다는 것은 정수처리기술과 정수처리기관에 대한 신뢰를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산업에 비해 국민의 관심을 끌지 못했으나 반면에 비교적 안정되고 비판과 도전 없이 운영되던 우리 나라의 정수처리분야는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변환기를 맞게 되었다. 분석기술의 향상과 더불어 더 많은 오염물질의 존재가 규명되고 그들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지게 되었고, 여러 곳에서 발생한 수질사고는 먹는 물 수질에 대한 불신감과 불안감을 팽배하게 하였다.우리 나라의 경우 원수의 수질이 날로 악화되고 수질기준은 점차 강화되는데 비해 기존의 정수처리시설은 원수의 수질을 충분히 고려한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각 공정별로 최적의 메카니즘에 근거한 효율적인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현재의 기존 정수처리공정은 가장 효율적인 최적구성이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우며, 기존 정수처리시설에 대한 성능평가 및 기능향상을 위한 노력도 미진하였다. 그러므로 현재의 시설을 평가하기 위한 기능진단이 필요하며, 외국과 같이 정수처리시설에서는 처리수 탁도를 0.5NTU이하로 유지하여 병원균 제거효율을 향상시키는 등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이 필요하다. 또한, 기존시설의 운영자료를 기초로 하여 향후 건설예정인 정수처리시설의 설계 및 운영에 반드시 이용을 하여야 한다.수돗물의 처리방식은 원수의 수질과 먹는 물의 수질기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수질기준이 강화되면 기존의 처리방식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정수처리를 하여야 한다. 기존 정수장에서의 문제는 원수의 악화와 강화된 수질기준을 만족하는 정수생산에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점의 해결과 미래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기존정수처리시설의 현황을 조사하고 종합적인 효율검토를 실시하여 각 처리공정을 검토하고 처리효율의 평가 및 기능저하 요인의 분석을 통한 정수처리효율향상을 위한 시설 개선과 개량이 뒤따라야 하겠다. 또한, 새로운 연구가 진행되어도 실공정에 적용되후 다른 곳으로 전파가 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운전중인 정수장 대부분이 성능 발휘가 미흡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정수처리공정의 효과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원수수질을 고려한 정수처리시설의 최적효율을 도출하기 위한 기존정수처리공정 개선과 새로운 처리공정의 적용, 단위공정의 최적 조합방안 및 고도정수처리공정의 도입 등이 필요한데, 우리 나라의 경우 상수도 역사에 비해 정수처리공정의 개선과 개발을 위한 노력과 고도정수처리기술의 적용성 평가 등이 매우 미흡하다고 볼 수 있다.최적의 정수처리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각 단위공정의 최적화와 단위공정들의 적절한 조합, 그리고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정수생산을 위해서는 정수처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 요소들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 조사와 이론에 근거한 단위공정의 최적화를 통한 최적정수처리시스템을 구성이 반드시 필요하다.취·정수장 현황우리 나라의 수자원 이용현황을 살펴 볼 때, 상수원수로서 하천수가 주요수원으로 이용되며, 댐·호소수 및 지하수가 일부 이용되나 다목적 댐에 의한 상수원수 공급도 댐 내의 체류시간이 비교적 짧아 하천수 개념에 가까우며 지하수의 경우 그 양이 많지 않아 주요 상수원이 되지 못하고 주로 간이상수도로 많이 이용된다.우리 나라의 주요 취·정수장 현황을 정리하여 보면,-5대강(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섬진강) 유역에 대부분의 취수장, 정수장이 위치하고 있음-5대강이 주요 수원-5대강 상류의 다목적댐이 광역상수도의 주요 수원환경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많은 취수장들이 있는 5대강 중·하류에서의 수질은 섬진강을 제외하고 모두 BOD가 3.0㎎/ℓ 이상의 수질환경기준 2등급이상을 나타낼 정도로 오염이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수원의 수질현황은 광역상수도를 위한 강 상류의 댐 지역중의 일부가 1등급에 속하며 대부분의 수원은 2∼3등급에 속한다. 그리고, 현재 전국적으로 한강, 금강, 영산강 및 낙동강 환경관리청하의 정수장이 약 300개 이상 있으며, 고도정수처리 방라서 대부분의 정수장이 간이 및 기존의 재래식 정수처리 방식에 의존하고 있으므로 원수수질 악화와 수질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수질기준을 준수하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정수처리를 위해서는 기존 정수처리공정의 검토와 개선이 모색되어야 하겠다.정수처리시설 운영현황 및 문제점현재 운영중인 정수장의 운전, 유지관리 현황을 조사해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을 엿볼 수 있다.정수장에 유입되는 유량에 대한 유량측정장비의 미비등으로 정확한 유량의 산정이 어렵고 유입유량의 변화가 극심하다. 유량 및 수질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적정 약품 주입량의 산정과 투입방법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데, 현재 응집제 및 염소주입에 관한 자동주입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경험적으로 비효율적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약품투입량의 결정은 Jar Test에 의해 산정되고 있는데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 정확성이 요구된다. 또한 각종 화학약품의 보관 및 취급부주의로 약품의 성능효율을 떨어뜨리고 있다.또한, 수질변화에 따른 고탁도, 독성물질 유입 등의 shock load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 방안이 미흡한 실정이다.정수처리공정의 첫 단계인 혼화공정의 경우 현재 대부분의 정수장에서는 back mix type의 mechanical mixer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응집제의 주입위치 및 방법 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와 실험결과에 따른 과학적인 방법이 정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응집지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고려될 수 있으나 기계적 교반 방법이 일반적이며, 설비의 기계적인 부분, 시설물의 구조적인 부분, 운전·유지관리에 관한 정립이 필요하다.침전지에서는 유입부의 정류벽을 비롯한 유입설비 및 trough, weir 등의 유출설비들과 도류벽과 같은 지내 구조물에 의해 효율이 영향을 받게 된다. 그리고, sludge 제거설비가 제대로 설치가 되어있지 않거나 설치되어 있는 sludge제거기의 고장, 작동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며, 수동에 의해 sludge를 배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또한 침전지의 월류 trough 설의 미숙 등으로 침전sludge가 월류되어 여과지로 유출되는 경향이 있다.경사판 침전지는 장치자체의 결함도 있으나 무엇보다도 청소불량 등의 운영상의 문제로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여과지의 경우 역세척시 역세유량의 균등분배 문제와 역세수두 변화가 문제시 되며 역세척시 에너지 및 세척수의 낭비 등의 비효율적인 부분이 문제가 된다.정수처리기술 현황미국을 비롯한 외국의 경우, 기존 정수장에 대한 연구가 80년대 전까지 활발히 진행되다가 그 이후 연구가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9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민에게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는 것이 어떠한 것보다도 가장 기본적이고 우선적으로 고려할 당면과제임을 인식함으로써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최근 EPA에서는 수질규제기준을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물질로서, 정수처리공정에서 반드시 처리하여 제거되어야 할 항목인 법적 규제 대상물질을 제1차 오염물질로 정하고,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심미적인 영향을 주는 물질이나 법적 규제 대상물질은 아니지만 각 정수장에서 자발적인 개선책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물질들을 제2차 오염물질로 정리하였다. 또한, 수질안전법(Safe Drinking Water Act)을 제정 집행하고 있으며, 미국수도협회(AWWA)에서도 여기에 동참하여 적극적으로 연구와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정수관련분야에서는, 시설의 Design 상태, 공정의 기능 및 운영관리 등의 내용을 검토하는 자체시설운영평가(Comprehensive Performance Evaluation)단계를 거친다. 그리고 나서 처리목표 수질치 운영 및 운전조건 등의 공정관리 확립에 의한 최적운영(Optimize Plant Performance)을 달성하는 향상기술의 제공(Comprehensive Technical Assistance)단계로 된다. 여기서 완성되어지는 복합수정프로그램(Composite Correction Program, 종합개선프로그램)의 운영과 함께 정수부분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