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서 론본 론1. 교류의 의의-교류는 사람을 살리는 만남이다-한 인간의 삶의 질은 교류의 질에 달려 있다2. 교류의 방법-언어적 방법-비언어적 방법3. 비언어적 정보교류인 음악-음악의 심리적인 효과-음악의 치료적 기능-음악에 기여하는 요소-음악치료의 원리와 방법결 론【참고문헌】서 론인간은 자의든 타의든 생의 모든 단계에서 타인과 더불어 산다. 어렸을 때는 부모와 함께, 청소년이었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성인이 되어서는 배우자와 함께, 장년이 되어서는 관련 직장에 소속되어, 퇴직 후에는 또 다른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죽을 때까지 살아갈 것이다. 여기서 인간관계란 두 사람 이상의 상호작용을 말하는데, 서로의 의사?지식 ?감정의 교류를 의미하는 것이다. 교류는 이외에 각종자료를 포함한 정보를 격지(공간적) 사이에서 주고받는 것들을 포함한다.우리는 인간관계나 사회, 문화적인 면에서 끊임없이 교류하며 살아간다. 교류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의 형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비언어적 교류수단인 음악에 초점을 맞추어 알아보고자 한다.본 론1. 교류의 의의교류는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상의 교환과 전달,기초적 사회과정으로 개인의 발달 및 집단, 조직의 형성과 존속을 위하여 필요불가결하며 인간사회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화가 됨에 따라 사회, 문화적인 교류의 의미로 확대되고 있다.-교류는 사람을 살리는 만남이다.교류와 인간의 생명과의 관계를 시사해주는 몇 가지 사례 중 무의식 상태에 있는 식물인가일 지라도 격려의 말과 함께 쓰다듬어 줄 때 심장박동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아른 사람과의 접촉만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신체적이든 다른 사람과의 만남, 이것이 곧 교류이다.부버(buber)는 대화철학을 통하여 “나와 너”(I and Thou)에서 인간의 생명의 유지와 삶에 대한 모든 지혜가 사람이 상대를 만나고 대화를 주고 받는 좋은 교류를 하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즉 만남과 대화를 통해서만 삶도 가능하고 배움도 이다. 그러므로 듣는 사람의 역할은 거의 무시되거나 수동적이어서 듣는 사람의 반응은 무시된다. 따라서 이 관점에서 성공적인 교류란 말하는 자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정리해서 전달하면 된다는 단순한 생각에 빠지기 쉽다. 이러한 시각을 운동경기에 비교한다면 볼링에 비유될 수 있다. 교류의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굴리는 자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교류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으며 말을 듣는 사람들은 생김새, 생각, 감정, 능력 등에 있어서 전혀 다를 뿐 아니라 제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는 살아 움직이는 인격체들이다.②‘서로 주고 받는 것’이라며 자극과 반응의 상호작용(Interaction)으로 보는 관점도식화하면 원형적인 것이 된다. 듣는 자의 반응을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첫 번째 관점과 다르나 이 관점도 말하는 자 중심인 것은 마찬가지여서 듣는 사람의 능동성을 완전히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말하는 사람의 말은 원인이고 듣는 사람의 반응은 결과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은 탁구 경기로 비유될 수 있다. 그러나 교류는 그 시간과 장소를 지정할 수 없고 경쟁적인 경기와 달리 성공적인 교류는 승패가 없다. 진정 인간적인 교류는 두 사람 모두 승자가 될 때 가능하게 된다.③‘자신의 말과 함께 이미지를 담아 낼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르는 상대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이에 적응하는 계속 변화하고 역동적인 교호작용(Transaction)’으로 보는 관점이때의 교류는 말하는 자의 일방적인 행위도 아니고 한두번 주고 받고 끝나는 자극과 반응의 상호작용도 아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말에는 필연적으로 자신의 이미지가 담겨 있어서 이 두 이미지는 계속되는 교호작용을 통해 서로 일치되는 이미지로 변화 발전되어 간다. 이 때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은 육체적으로 동일한 인물이지만 그 이미지는 계속 변화한다는 점에서 매순간 다른 사람으로 표현 될 수 있다. 제스처 게임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마음 속에 자신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도와주는 지속적인 창조의 과정이다.-한 인간의 삶의 질은 교류의 질에 달려 하는 사회적 동물,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 공간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원수가 되기도 한다. 그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그러므로 “한 인간의 삶의 질은 곧 그 사람의 교류의 질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지도 모른다.2. 교류의 방법언어적 방법과 비언어적 방법-언어적 방법말과 글로 나타나는 인간의 언어는 특정 사물이나 행동을 지칭하기도 하고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언어는 인간의 사고와 연결되어 외부의 사건이나 사물을 인식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볼프는 인간에게 언어능력을 선물로 주었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성을 획득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전제조건을 선물로 주었다는 말이 된다고 말했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추상적인 개념들을 표현하며 서로 간의 접촉을 증진시키는 등 그 역할이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다. 그러므로 말과 글이 없는 교류란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말과 글의 역할이 크다.-비언어적 방법보통 사람이 하루에 말을 하는 시간은 모두 합해 10분 11분 밖에 안된다고 한다. 한 문장을 말하는데 소요되는 평균 시간은 겨우 2.5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정상적인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눌 때, 말을 통해 전달되는 의미는 35%에 불과하고, 65%이상은 비언어적 형태로 전달된다는 것이다.비언어적 교류방법에는 구두 혹은 문서화된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몸짓, 자세 등과 같은 신체언어(Body-language), 제스처가 포함된다.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에서 서로 눈길을 주고 받는 것은 의사소통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비언어적인 방법의 요소를 하나 더 들면 환경이라는 매체가 있다. 여기는 시간과 공간, 건물 구조상의 특징도 포함된다. 교회에서 똑같은 설교하도 어떤 시간에 듣는 가에 따라서 다른 반응이 나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Mehrabin은 비언어적 교류방법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첫째, 음성언어 이외에 또 다른 경로를 이용하게 되면 교류의 효과를 배가 할 수 있다.둘째, 적 방법은 무언의 메시지의 전달에 가장 적당하다.3.비언어적 정보교류로서의 음악음악은 이완효과로서의 작용이 큰 데, 마음과 신체의 긴장까지도 부드럽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뇌파를 측정해보면 알파파가 증가되는 데, 이는 심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비언어적 정보교류(Non Verbal Communication)라는 것이다. 언어란 구체적인 것을 전달하는 데는 뛰어난 작용을 하지만 추상적인 것에 대해서는 전달 수단으로 적합하치 못하다. 음악은 그러한 목적을 위하여 가장 적당한 것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특히 장애자에 대한 음악요법에서는 환자가 장애 때문에 말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때가 많고 특히 음악이 유일한 감정교류의 매체로서 힘을 발휘하는 일이 많다. 음악요법이 환자와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를 회복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경우는 매우 많다. 그러한 의미에서 음악은 언어에 의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비언어적 정보교류(Non Verbal Communication)라 불린다.-음악의 심리적인 효과첫째, 의사소통으로서 음악은 언어에 의하지 않은 유일한 감정교류의 매체로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음악은 의사소통의 수단이고 비언어적 전달매체이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음악이 치료적일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정신장애는 의사소통의 붕괴 또는 단절의 결과일 수 있기 때문이다.둘째, 동일감으로서 음악은 연주자와 청취자, 음악가 자기 또는 작곡가 사이에 동일감을 불러일으키고, 이것은 이웃에 대한 호의적인 접근이라는 음악의 사회화의 기능을 통하여 사랑의 감정, 충성심, 애국심 등의 소속감정으로 발전되어 간다.셋째, 연상으로서 음악은 현재의 기분과도 관계를 가질 뿐 아니라 과거의 경험과도 관련되어 있다. 음악은 무의식 속에 들어 있는 자기가 기억 못하는 경험까지도 포함하며, 음악을 들으면서 경험 및 그 당시의 감정, 기억들이 상기된다.넷째, 영상으로서 음악은 말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음악의 되기도 한다.-음악의 치료적 기능음악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음악은 우리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도구이며 우리의 삶 또한 음악 그 자체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우리는 음악이라는 자극을 통해 긴장 이완의 효과를 가질 수도 있고, 공동체 의식을 고조시킬 수도 있으며, 잃어버렸던 과거를 회상할 수도 있다. 직선적이고 위협적일 수 있는 말과 달리 추상적인 음악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의사소통의 매개체로 기능한다. 이러한 점이 바로 음악이 치료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이유이다.-음악에 기여하는 요소여러 형태의 음악 활동은 사람의 행동과 심리상태에 여러 가지 반응을 일으킨다. 박자가 일정하고 리듬이 강한 음악은 춤을 추고 싶게 만들고, 부드러운 멜로디의 느린 서정적 음악은 평화롭고 목가적인 장면을 연상시킨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합창을 할 때 음악은 사람들 사이의 새로운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만든다. 이렇듯 음악은 인간의 생리적(Physiological), 심리적 (Psychological), 사회적 (Social) 반응을 유발시킨다. 바로 이점이 음악치료의 이론적 근거를 형성한다.(1) 사회적 요소음악은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자연스러운 의사소통과 자기표현 수단이라 한다. 언어의 사용능력이 제한된 환자라도 치료사와 함께 연주하면서 분노나 기쁨과 같은 자신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 감정은 음악을 통해 치료사에게 전달되고 치료사의 음악적 지지는 환자에게 감정적 지지로 인식된다. 거의 말을 하지 않는 자폐 아동도 음악적으로 치료사와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음악적 관계는 사회적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음악은 언어로써 표현하기 어려운 무의식의 잠재된 내면의 문제들을 음악 속으로 표현하게 돕는다. 음악적 표현은 새로운 자아 인식으로 연결되고, 자아 인식과 연결된 자기 표현은 정신치료 집단 속에서 새로운 사회적 교류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음악치료가 정신과 환자들의 치료에 효과적으로도
Ⅰ.서론보험계약은 많은 법률적 계약 가운데 가장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보험의 효용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보험계약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보험계약은 보험의 종류에 따라서 계약의 형태와 내용을 달리하고 있지만 보험제도의 이론 및 특수성 때문에 모든 보험계약에 공통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기본요소가 있다. 이러한 기본요소를 정확하고 충분히 이해하면 계약의 종류에 관계없이 보험증권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 과제에서는 보험계약의 요소와 보험계약전 보험계약자당사자의 의무에 대해 알아보겠다.Ⅱ.본론보험계약의 요소1.보험계약 관계자보험계약의 경우 계약당사자인 보험계약자와 보험자 이외에 일정한 계약관계자가 필요하고, 나아가서 보험자를 위해 보험모집사무를 수행하는 보조자가 필요하다.(1)계약당사자①보험계약자보험계약자는 자기의 이름으로 보험자와 보험계약을 맺는 사람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자가 되는 것이고, 스스로 보험보호를 받느냐 또는 타인을 위하여 보험계약을 체결하느냐는 문제되지 아니하다. 그리고 보험계약자는 자기 스스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대리인을 시켜 계약을 체결해도 좋다.그리고 보험계약자의 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다. 자연인이든 법인이든 또는 1인이든 수인이든, 민법상의 권리능력자이면 모두 보험계약자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미성년자나 한정치산자, 금치산자도 보험계약자가 될 수 있으나, 다만 이들은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이들이 스스로 계약을 체결하자면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미성년자나 한정치산자의 경우), 이 밖에 법정대리인이 이들을 대리하여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②보험자보험자는 보험사업을 영위하는 자로서 보험을 인수하는 자이다. 보험사업은 공공의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다수인을 상대로 위험을 인수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야한다. 여기에서 보험자는 그 법적 형태가 주식회사 또는 상호보험회사이어야 하고 생명하고 가망객들을 보험계약체결로 유도하는 다양한 형태의 모집보조자를 이용하고 있다.보험자를 위해 모집사무를 보조하는 자로는 보험대리점, 보험의, 보험모집인 등이 있다. 그리고 1997년부터 시행된 보험중개인은 보험자와 보험계약자의 중간에서 계약체결을 중개하는 자로 풀이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보험계약자를 위해 보험회사와 보험상품의 선택을 돕고(요율협상 포함)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금청구와 관련된 사무처리를 돕는 역할을 한다.이들 보조자의 권한을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구분계약체결권고지수령권보험료수령권보험대리점○○○보험중개인×××보험의×○×보험모집인×××[참고]생명보험거래에서 보험모집인이 최초보험료의 수령권을 가진다고 본 대법원판결례; 대법원 1989.11.28.선고, 88다카33367판결.2.보험의 목적=보험가입대상보험의 목적이란 손해보험에서는 보험사고의 객체가 되는 물건이나 재산 (책임보험의 경우)를 말하고, 인보험의 경우에는 보험이 붙여진 피보험자의 생명 또는 신체를 말한다. 이러한 객체에 대하여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자는 손해의 보상 또는 일정한 보험금액을 지급한 책임을 지게 된다. 그러므로 보험계약에서 구체적으로 보험의 목적을 확정하여야 한다(상법 제666조 1호참조)3.보험사고보험계약에서 보험자의 보험금지급책임을 구체화시키는 우연한 사고를 말한다. 보험사고는 발생이 가능하여야 하고, 보험계약에서 정해진 보험의 목적에 관해 발생하는 일정한 사고이어야 한다. 그리고 보험사고는 우연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보험계약 당시에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거나 또는 발생할 수 없는 때에는 그 보험계약은 무효가 된다(상법 제644조 참조). 다만 보험계약자와 보험자 그리고 피보험자 전원이 계약 당시에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수 없는 것임을 알지 못한 때에는 보험계약은 효력이 있다(상법 제644조 단서 참고).4.보험료보험료는 보험계약에서 보험자가 보험금지급책임을 지는 댓가로서 보험계약자가 지급하는 일정한 금액이다. 보험료에 대하여는 보험계하여 최고한 후에야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2)보험료지급수단으로 어음ㆍ수표가 교부된 경우보험료의 지급수단으로 어음이나 수표가 교부된 경우에 일반원칙에 의하면 어음ㆍ수표가 보험료채무의 ‘지급을 위하여’교부된 것으로 보고 어음ㆍ수표금이 결제(지급)될 때까지 보험료가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보게 되어 보험가입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결과로 된다. 이에대한 해결책으로 해제조건부 대물변제설, 지급우예설 등이 주장되고 있다.보험료지급수단으로 어음ㆍ수표를 교부한 경우에 발생하는 이러한 문제는 당사자의 의사와 해석의 문제이다. 상법 제656조에서 ‘지급받은 때’의 의미는 반드시 지급채무가 변제된 때가 아니라 어음ㆍ수표를 교부받은 때에도 지급받은 때에 해당한다고 해석하여야 한다. 보험료지급으로 교부된 어음ㆍ수표가 부도가 난 경우 보험자가 다시 보험료지급을 청구했어도 보험계약자가 지체없이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것을 해제조건으로 지급받았다고 추정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판례는 보험료를 선일자수표로 지급한 경우에 대하여 보험자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 판례에는 문제가 있으며 선일자수표라 하여 달리 취급할 것은 아니다.5.보험금액보험금은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자가 지급할 금액이다. 상법은 보험금을 ‘보험금액 기타의 급여’라고 표현하고 있다. 인보험은 대개 정액보험이어서 당사자가 약정한 바에 따라 일정금액을 지급한다. 손해보험에서는 원칙적으로 보험금액의 범위내에서 피보험자에게 실제 발생한 손해를 계산하여 보상한다. 기타의 급여는 상법은 상해보험에서 사용하고 있다. 치료, 수리, 일정한 물건의 지급도 보험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통설이다.6.보험기간보험기간이란 보험자의 책임이 존속하는 기간, 즉 그 기간안에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보험금지급책임을 지는 기간을 말한다. 보험기간에 관해서는 이를 책임기간 또는 위험기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보험기간을 개념상 보험계약이 성립해서 소멸할 때까지의 기간인 보험계약기간과 구별된다.보험계약기간은 실보험이익이란 보험계약의 목적(경제적 이해관계)를 말하며,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손해를 입게될 염려가 있는 이익을 말한다. 피보험 이익은 손해보험특유의 개념으로 인보험(생명보험)에는 인정할 여지가 없는 개념이다. 따라서 피보험이익(보험계약의 목적이 다르면 동일한 목적)에 대한 보험계약이라도 별개의 보험계약으로 본다.(2)피보험이익의 종류보험사고 발생객체가 되는 물건,재산 그리고 인보험에 있어서는 자연인(사람)(3)피보험이익이 되어선 안되는 사항사망보험에 있어서는 15세 미만자, 심신상실자 또는 심신박약자(4)요건-적법성:불법적이거나 선량한 풍속 및 기타사회질서에 반하는 이익은 피보험이익이 될수 없다....탈세, 도박, 밀수 등 -경제성:금전으로 산정할 수 있어야 하며, 감정적 이익이나 기호적 이익은 피보험이익이 될 수 없다...독서나 음악감상, 낚시 등으로 인한 정서적 이익 -확정성:보험사고 발생시까지는 확정가능한 이익, 장래에 발생할 이익이나 효용성은 피보험이익이 될수 없다.(5)기능-보험자의 책임범위결정: 피보험이익의 가액을 기준하여결정-도박보험, 초과보험 및 인위적 위험의 방지: 보험계약은 사행계약성을 띠고 있으므로 피보험이익이 없으면 도박과 다를 것이 없다, 즉 객관적인 피보험이익 존재여부가 계약의 적법성을 가름한다.-보험계약의 동일성을 구분하는 표준: 동일한 보험의 목적물에 다양한 피보험이익이 존재할 수 있으며, 보험계약의 동일성을 구분하는 것은 보험의 목적이 아니라 피보험이익의 동일성 여부의 판단에 의하여 구분할 수 있다.예) 값비싼 평면 TV를 도난보험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을경우, 도난보험의 피보험이익은 TV도난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되고, 배상책임보험의 피보험이익은 관람객이 TV를 작동하다가 감전된 경우 그 사고 인한 관람객의 육체적,정신적 피해보상을 위한 회사의 금전적 손해가 피보험이익이 될 것이다. 이렇게 동일한 보험목적을 보험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각기 다른 피보험 이익이 존재한다.보험계약전 보험계약당사자 의무1.보험자의 의무●약관의 교부ㆍ설을 때는 그 약관이 강행규정이나 공익에 반하지 않는 한 계약은 유효하다. 이때 보험 회사는 보험업법상의 제제를 받게 될 것이다. 보험약관이어야 하지 보험회사가 작성한 보험상품 팜프렛이나 보험료 요율표는 이를 교부했어도 교부라 볼 수 없다.상법에 의하면 보험자는 보험약관을 교부하고 그 약관의 중요한 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해야된다. 그러므로 보험약관을 교부하지 않고 중요한 내용만을 설명하거나 보험반대로 약관은 교부하였어도 그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은 경우는 보험회사의 의무위반이다. 그리고 보험회사가 교부한 약관을 청약자가 이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보험회사가 보험약관을 교부하고 그 중요한 내용을 설명한 이상 청약자가 약관을 읽고 그 내용에 대하여 이해하거나 알았을 필요는 없다.②설명해야되는 중요한 내용보험의 종류에 따라 설명의무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보험료와 그 지급방법, 보험금액, 보험기간(특히 보험자의 책임개시를 정한 경우 그 시기), 보험사고의 내용, 보험계약의 해지사유 또는 보험자의 면책사유 등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설명을 해야되는 중요한 내용인지 여부는 결국은 법원의 판례를 통해 살펴볼 수 밖에 없다.③설명을 요하지 않는 사항판례가 설명을 요하지 않는 것으로 판시한 것을 보면 가입자가 잘 알고 있는 사항, 거래상 널리 알려진 사항, 법령이 정한 사항 등이다.(3)교부시기①교부 시기보험 약관을 교부하고 설명하는 시기는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이다.전형적인 예는 보험 약관을 미리 교부받고 보험 모집인등이 이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받은 뒤에 청약서를 작성하는 것이다.②설명 방법설명 방법은 특별히 제한 된 것은 없다. 보통은 모집인이 말로 설명을 하는 것이다.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직접적이면서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해야한다고 한다.(4)입증책임보험약관의 교부와 그 중요한 내용의 설명의무의 이행에 대한 입증책임은 계약의 성립을 주장하는 보험회사가 진다.(5)의무위반의 효과①보험 계약 취소권보험자가 약관의 교부와 그 중요한 내용의 설
-목 차-Ⅰ. 서론 ..1Ⅱ. 본론1.환율①환율이란 무엇인가...1②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2③환율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22.환율변동의 원인......33.환율변동이 미치는 영향①환율 상승시............5②환율 하락시............64.환율변동으로 인한 대응방안①선물환 거래............7②Matching&Leading and lagging.8Ⅲ. 결론...8Ⅳ. 참고문헌..............9Ⅰ. 서론오늘날 환율 변동은 주요한 경제현상 중의 하나이다. 지난 IMF 외환위기 이전만 해도 환위험은 이처럼 부각되지 않았다. 그러나 상황은 바뀌어 환율 변동에 제한폭을 두지 않는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한 오늘날 하루만에도 달러당 10원정도는 충분히 변동하는 상황이 되었다. 여기에다 외환자유화 및 금융국제화에 따른 국경간 자본이동 증가추세에 따라 원/달러 환율의gn exchange rate)이란 외국통화에 대한 자국시장 또는 다른 외국통화 표시의 교환가치를 말한다. 곧 외환의 시장가격이며 한 나라의 통화의 대외가치를 측정하는 척도이다. 필연적으로 한나라의 통화는 국내에서만 통용력을 갖는 것이 원칙이나 외국에서 구매력을 나타내기 위하여 외국에서 통용력을 가지고 있는 외화와의 교환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외국화와의 교환비율을 환율이라 하며 이종통화와의 교환비율인 환율이 얼마인가 하는 것은 국제거래의 직접당사들에게 거래 외적인 측면에서 환차이익과 환차손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환율은 각 나라의 돈의 가치를 외환시장에서 서로 비교하여 그 가치를 비율로 나타낸 것으로 각 나라의 돈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그 비교 가치가 다르게 결정되며 환율은 이러한 시장원리에 의해 결정된다. 이 환율 결정이론에는 국제 대차설과 구매력 평가설이 있다.②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환율은 어떠한 환율제도를 채택하느냐에 따라 나라마다 그 결정방식이 다르다.환율제도는 크게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로 나눌 수 있는데 오늘날 주요 선진국들과 우리나라는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 주요 선진국과 우리나라는 상품의 가격이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듯이 환율도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외환의 수요, 즉 외환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해외에서 상품을 수입하고 그 대금을 지급할 경우, 기술용역대가, 여행 경비, 차관이자 등을 외환으로 지급할 경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들은 외환의 수요량을 늘리게 된다. 반대로 외환의 공급은 우리나라가 상품을 수출하고 그 대금을 받을 경우, 외국에 나가일을 하고 그 대가를 받은 경우,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와서 달러화를 살 경우, 외국인이 국내에서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 달러를 들여오는 경우ⓐ 외환의 수요량이 공급량보다 많으면→ 달러화 가치 - 상승, 원화의 가치 - 하락 ----> 환율 상승ⓑ 외환의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많으면→ 달러화 가치 - 하락, 원화의 가치 - 상승 ----> 환율누어지는데 보통 외환 시장이라고 하면 은행간 시장을 말한다.외환시장 즉 은행간 시장의 거래는 대부분 은행이나 외환중개업자의 거래실에서 이루어진다. 거래참가자들은 각자의 거래실에서 전화나 컴퓨터단말기로 사거나 팔려고 하는 외국돈의 가격을 제시하여 제시가격이 서로 일치하는 상대와 거래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환율은 시시각각 변동하는 것이다.우리나라 원화와 외국돈의 환율은 원화가 국제적으로 통용되지 않고 있어 국제외환시장에서 결정되지 않고 우리나라의 외환시장(은행간 시장)에서 결정된다.2.환율변동의 원인환율의 변동은 물가, 통화량, 금리 등 수요와 공급 곡선 자체가 이동함으로 해서 변동하기도 한다.ⓐ 물가환율의 전통적 이론인 구매력평가이론에서 각국의 물가상승률은 장기적인 환율결정요인이 되고 있다. 즉, 자국의 물가상승률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고 오름세를 보일 경우에 자국의 수출경쟁력이 약화되는 반면 수입수요는 증대되어 이에 따른 경상수지의 악화(외환의 초과수요)가 자국통화의 평가절하를 초래하게 된다.상대적인 물가변동에 의한 환율변동효과는 수출입상품의 상대가격변동과 이에 따른 경상수지의 변동(상품 시장의 수급조정)을 통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환율변동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경제 성장전통적인 케이즈이론은 한계수입성향의 개념을 도입하여 한 나라의 경제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을 지속하는 경우 여타 조건이 일정하다면 수입이 증대되어 경상수지가 악화(외환의 초과수요)되면서 그 나라 통화의 평가절하가 초래됨을 설명하였다.이와 같은 경제성장에 따른 환율변동은 지출변동과 경상수지 조정을 통하여 나타남으로써 상대적으로 장기적인 환율변동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반하여, 시장에서 기대성장률의 변동은 자산시장의 수급조정을 통하여 즉각적으로 자국통화의 환율변동을 초래할 수 있다. 즉, 자국 경제가 기대이상으로 높은 성장을 기록하는 경우 장차 자국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거나 또는 자국경제의 건전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짐으로써 외환시이 외국보다 높으면 높은 이자수익을 얻기 위해 외국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우리나라 채권을 사려고 할 것이므로 외국돈의 공급이 늘어나 환율이 하락하게 된다.ⓔ 정치, 사회적 요인, 외환투기환율은 정치?사회적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정치가 안정된 나라의 돈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올라가는 반면 정치가 불안정한 나라의 돈은 가치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뿐만 아니라 국가 간 분쟁 등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할 때에는 안전성이 높은 미국 달러화의 가치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또한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나라간의 금리차나 환율변동을 예상한 투기거래가 이루어져 환율 움직임을 불안정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예상 요인만약, 어떤 요인이 있어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다면 외환시장에서 우리나라 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원화가치의 하락, 즉 환율상승으로 연결되기도 한다.이와 같이 환율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변동하는데 이러한 요인은 환율에 반드시 한 방향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며 같은 요인이라 하더라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중앙은행의 개입중앙은행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으로부터 자국통화를 보호하기 위하여 시장에 직접 개입하거나 금융통제수단으로 지급준비율, 할인율 변경 등의 정책 등을 쓰는 경우에는 환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중앙은행의 외환시장개입은 단기적으로는 외환시장효과(Exchange market effect)와 통화효과(Monetary effect)를 통하여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지금 A국의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서 A국통화의 공급증대, B국통화의 수요증대로 나타남으로써(외환시장효과) 단기적으로는 B국통화의 강세, A국통화의 약세를 유도할 수 있다.또한, A국의 중앙은행이 A국통화를 대가로 한 B국통화 매입시에 초래되는 A국통화량증가를 공개시장조작을 통하여 흡수하지 않는 경우에 A국통화량의 증대는 A국의 금리하락과 아울러A국의 기대인플레이션률을 높여줌으로써 A국통화의 평가절하를 가져오게상승하면 수입품을 사는 데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하여야 하므로 수입을 줄일 것이기 때문이다.ⓑ 환율이 상승하면 물가가 올라환율이 상승하면 원자재, 부품 등을 수입하는 데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하여야 하므로 국내 물가수준을 높이게 되며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수입품의 가격이 싸져 국내 물가를 낮추게 된다. 그러나 환율변동에 따라 국내 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하는 정도는 해외로부터 얼마만큼의 물품을 수입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우리나라와 같이 수입의존도가 높은 나라의 경우에는 환율변동이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환율이 상승하면 경제성장률이 높아지고 고용이 증대돼환율변동이 경제성장 및 고용에 미치는 효과는 국제수지에 미치는 효과와 그 방향이 같다. 환율이 상승하여 수출이 증가하면 생산이 증대되어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고용을 증대시키고 반대경우 수출이 감소하고 생산이 줄어들어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고용사정이 어렵게 된다.ⓓ 환율이 상승하면 외채상환 부담이 늘어나환율변동은 대외채권 및 채무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로부터 외국돈을 빌린 경우 환율이 상승하면 더 많은 원화를 주고 외국돈을 사서 갚아야 하므로 그만큼 외국에 진 빚을 갚는 부담이 늘어난다. 반면에 환율이 하락하면 그만큼 적은 돈의 원화로 외국돈을 사서 갚을 수 있게 되므로 외국에 진 빚을 갚는 부담이 줄어든다.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에 외국돈을 빌려준 경우에는 환율이 하락하면 빌려준 외국돈의 원화금액이 그만큼 감소하지만 환율이 상승하면 빌려준 외국돈의 원화금액이 그만큼 증가하게 된다.②환율 하락시원/달러 환율이 급속히 떨어지면서(원화가치 상승) 주요 대기업들이 환(換)관리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이 감소환율상승과는 반대로 환율을 인하시켜 원화가치를 상승시키면, 즉 원화가치가 오르게 되면 채산성 유지를 위하여 달러화로 표시한 수출상품의 가격을 올리게 되므로 외국으로부터의 수출주문량이 줄어들게 된다. 수출업자가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 원가 절감 등을 통해 수출가
프로젝트 주제 : 물고기주제 선정 이유물고기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다. 어항에서 제한된 공간을 오르내리는 금붕어를 유심히 보고 있는 유아들의 모습을 보면 물고기는 그들에게 흥미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물고기는 유아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환경이다. 대문 밖에 나가면 개울이 있어서 개울물 속에 노닐고 있는 물고기를 볼 수 있는 산골의 유아를 제외하고는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기는 어려운 환경이다.특히 집 가까이 하천이 있다고 할지라도 대부분 오염되어 있고, 혹은 식수 문제나 위험 때문에 멱을 감거나 고기잡이를 할 수 없다.도시화 현상 때문에 유아들 대부분은 도시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들이 자유스럽게 하천이나 강을 찾아가기가 어려운 실제 생활이다.연못에 놀고 있는 물고기를 보거나, 식탁에서 맛나는 생선요리를 먹으면서 물고기의 모양이나, 구조, 색깔, 맛 등의 특성을 알수 있긴 하지만 대체로 구체적인 안목을 가지고 생선을 대하지는 않는다.유아들이 좋아하는 이들 물고기에 대해 탐구하게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지나칠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지각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주제로 선정하였다.Ⅰ 프로젝트 준비 단계1. 프로젝트 활동망 구성하기◎ 이야기나누기?물고기에 대한 경험나누기?물고기의 종류는 어떤 것 이 있을까??물고기의 이름에 대해 알기?수산시장에 가본 경험 나누기? 물고기의 생김새에 대해 자세히알 기?물고기의 성장과정?물고기의 먹이는 어떤 것 이 있을까??물고기의 부분별 이름에 대하여 알기?물고기의 사는 곳은 어디 일까요?◎ 언어?듣기: 커지는 물고기연어의 고향길?내가 만든 물고기 그림사전?동시 : 어린 물고기?내가 알고 있는 물고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물고기의 부분별 이름 알기?물고기 책 만들기?끝말잇기?내가 만약 물고기라면◎ 신체?음률?게임? 신체- 물고기 되어보기? 음률- 고기를 잡으러? 게임- 낚시놀이- 어부놀이◎ 과학?어항 청소하기?물고기의 몸속 알아보기?물고기 관찰하기◎ 조작?물고기 바느질 하기?엄마를 찾아 주세요?숨은 그림 찾도록 격려한다.2) 유목화(친구찾기)■목표? 브레인스토밍에서 모은 생각의 언어를 유사한 단어끼리 모은다.■자료? 종이, 필기도구■활동방법① 소집단으로 모여서 브레인스토밍에서 모은 생각을 유사한 단어끼리 모은다.② 유사한 단어끼리 모은 후 그 그룹의 이름을 정한다.3) 교사와 유아의 주제망 구성물고기에 대해 브레인스토밍과 유목화가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 다같이 모여서 유아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중심으로 주제망을 구성한다.■목표?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한다.■자료? 전지, 매직이나 싸이펜■활동방법①브레인스토밍과 유목화를 통해 얻어진 지식을 중심으로 유아와 교사가 주제망을 작성한다.②주제망3. 질문 목록 작성하기?물고기는 숨을 어떻게 쉬어요??똥은 어떻게 싸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움직여요??머리카락은 없나요??고기는 무엇을 먹고 사나요??왜 뻐끔거려요??왜 가시가 있나요??물고기는 어떻게 잡아요??잠은 어떻게 자요??물고기도 싸워요??대화는 어떻게 하나요??어떻게 소리를 들어요??땅에서는 못 살아요?, 왜 물속에서만 살아요??물고기는 왜 살이 반짝거려요?4. 중심 개념 및 기본어휘①중심개념㉠물고기가 사는 곳을 열거할 수 있다.㉡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를 구별할 수 있다.㉢물고기의 종류를 변별할 수 있다.㉣물고기의 각 부분 이름과 기능을 말할 수 있다.㉤물고기의 뼈의 구조를 그릴 수 있다.②기본어휘㉠물고기의 이름-고등어, 갈치, 꽁치, 쥐치, 아귀, 옥돔, 조기, 뱀장어, 메기, 붕어, 은어, 누치, 칼납자 루, 쉬리, 키싱구라미, 돌고기, 미유기....㉡물고기의 몸의 구조명칭-지느러미, 아가미, 측선.....활동명물고기 관찰하기활동주제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잘까요?대상연령5세활동목표? 관찰하는 능력을 기른다.? 물고기의 잠자는 특성을 알 수 있다.준비물? 금붕어가 들어 있는 어항활동방법① 물고기는 언제 잠을 자는 지 미리 예측해 본다.T: 물고기는 언제 잠을 잘까?C: 밤에요~ 졸리면 아무때나요~T: 그럼 우리가 직접 물고기가 언제 잠을 자는 지 관찰해 보도록 해요쌍했습니다. 아무 일도 없을 거야. 상연이는 남은 붕어밥을 모두 주었습니다.5. 어! 그런데 웬일일까요? 빨간 금붕어가 커지기 시작했어요. 자구만 자꾸만 커집니다. 드디어 빨간 금붕어는 어항 속에 꽉 차도록 커지고 말았습니다.6. 빨리 더 큰 곳으로 옮겨야겠어요. 이 꽃병이면 더 커져도 괜찮을 거야.상연이는 빨간 금붕어를 꽃병 속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빨간 금붕어는 자꾸 커지기만 합니다. 꼬리가 꽃병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7. 상연이는 꽃병을 들고 큰 냄비로 달려갔습니다. 이 냄비면 아무리 커져도 괜찮을 거야. 상연이는 빨간 붕어와 물을 큰 냄비에 부었습니다. 하지만 빨간 금붕어는 곧 그 냄비보다도 커지고 말았습니다.8. 상연이는 빨리빨리 더 큰 냄비를 찾아서 옮겨 주어야 했습니다. 물도 더 많이 필요했습니다. 제발 멈춰. 이제 그만 커져. 아! 왜 먹이를 많이 주었을까? 아직도 빨간 금붕어는 자구만 커지고 있습니다. 아! 목욕탕에 넣으면 되겠다. 아빠도 들어가서 목욕하실 수 있을 만큼 크니까, 물도 더 많이 담을 수 있겠지. 상연이는 빨간 금붕어의 꼬리를 잡고 목욕탕으로 갔습니다.9. 하지만 목욕탕도 빨간 금붕어에게는 좁았습니다. 아, 어쩌면 좋지?10.빨간 금붕어의 몸은 계속 커지고 물은 넘쳐 목욕탕도 꽉 차게 되었습니다.쏴!그만 목욕탕 문이 열리고 빨간 금붕어와 상연이는 함께 쏟아져 나왔습니다. 빨간 금붕어와 상연이는 빠르게 창고로 떠내려갑니다.11. 상연이는 경찰서에 전화를 했어요. 도와 주세요. 먹이를 조금만 주라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뭐라고? 큰일났구나. 내가 즉시 갈 테니 기다려라.활동방법12. 경찰관 아저씨가 왔을 때에는 벌써 빨간 금붕어가 창고보다도 더 커져 버렸을 때였습니다. 빨리 바깥으로 나가야겠어요. 영차! 영차! 아저씨와 상연이는 있는 힘을 다해 빨간 금붕어를 바깥으로 끌어 내었습니다.13. 경찰관 아저씨는 소방서에 전화를 했습니다.급히 달려온 소방수 아저씨는 빨간 금붕어를 사다리에 묶었습니다. 빨간 금붕어를 어디로 데려가지요불러 보도록 한다.Q. 물고기는 어디에서 살아요?Q. 물고기는 어떻게 움직여요?활동명물고기 연구하기활동주제물고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대상연령5세활동목표? 물고기의 명칭과 기능을 알 수있다.? 물고기 뱃속구조를 알 수 있다.준비물? 물고기를 크게 그린 그림, 물고기 뱃속 그림, 명칭이 붙어 있는 이름표활동방법★물고기의 명칭과 기능알기① 교사는 물고기를 크게 그린 그림판을 준비한다.② 유아들에게 물고기의 명칭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설명해 준다.T: 여러분은 이 물고기의 이름과 하는일을 알고 있나요?C:아니요~③ 교사는 준비해 온 판에 명칭이 붙어 있는 이름표를 붙이며 각각의 명칭과 기능을 설명해 준다.T: 여러분 이제 잘 알겠나요?C: 그럼 우리 친구들이 나와서 이 것이 (아가미를 가리키며)무엇인지 한번 붙여볼 까요?④ 유아가 직접 나와서 부위에 맞는 이름표를 찾아 붙여 볼 수 있도록 한다.⑤ 또한 그림을 이용하여 물고기 뱃속을 자세히 관찰한다.⑥ 물고기의 각 부분의 이름을 자세히 적은 물고기 그림을 과학 영역 한쪽에 붙여 놓고 유아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신체표현하기①먼저 유아가 물고기가 어떻게 헤엄을 치는지를 상상을 하여 표현해 보 도록 한다.T: 물고기가 헤엄치는 거 본적 있어요?C: 네./아니오T: 그럼 본 친구들은 물고기가 어떻게 헤엄치던가요?C: 이렇게요~(몸으로 표현해 본다.)T: 그럼 물고기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헤엄을 잘 칠까요?C: 모르겠어요.② 이번에는 물고기의 명칭과 기능에 대하여 학습한 후 표현을 해보도록 한다.③ 유아가 몸을 움직여서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④ 유아가 충분히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을 몸으로 표현하도록 한 다음 다같이 음악에 맞추어 헤엄치는 물고기를 몸으로 표현해 본다.⑤창의적인 표현을 한 유아들을 칭찬하고 격려해 준다.참고사항?물고기를 가능한 한 사실적으로 실물과 가깝게 그리고, 명칭이 써있는 이름표는 찍찍이를 붙여 쉽게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도록 한다.Q. 물고기는 왜 살이 반짝 거려요?활동명직조하기교사는 미리 어시장을 답사하고 교통편, 날짜 등을 정한다. 어시장 견학 안내문을 작성하 여 보낸다.②이야기 나누기를 통하여 견학할 곳과 견학하면서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 알아 본다.③어시장으로 견학을 간다. 견학 당일 교사는 간단한 약품, 비닐 봉지, 휴지, 호루라기, 유 아 명단 등을 잘 점검하여 준비해 간다. 출발 전, 도착 후, 출발 후 등유아의 인원을 점검한다.④여러가지 물고기를 관찰하고 이름을 수첩등에 쓸수 있도록 격려한다.교사는 유아들이 충분히 관찰 할 시간을 제공하고, 유아의 질문 등에 잘 대답해 준다. 또 한 유아가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 해 준다.(예: 저 물고기의 이름은 무엇이니? 물고기의 눈이 어떻게 생긴 것 같으니? 저 물고기의 지느러미는 어디에 달렸을까? 등)⑤견학 후 어시장에서 본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다.2) 견학 후 활동물고기 2치 표상활동견학 안내와 동의서우리 000에서는 어시장으로 견학을 가려고 합니다.-월 -일 -시에 떠날 예정이오며, -경에 돌아올 예정입니다.?준비사항 : 간편한 옷차림, 작은 수첩과 연필같은 필기도구(점심이나 간식이 필요한 경우 적어 보낸다.)귀댁이 자녀를 견학에 동행 시킬것인지의 여부를 아래의 동의서에서명하셔서 견학 출발전까지 교사에게 보내주십시오.견학 동의서000의 견학을 동의합니다.월 일000의 부모(서 명)Q. 물고기는 어떻게 잡나요?활동명물고기를 잡아요활동주제낚시 게임, 어부놀이대상연령5세활동목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친구들과 협력할 수 있다.준비물? 물고기 그림, 코팅지, 클립, 낚시대활동방법◎만드는 방법①물고기 도안을 프린트 하여 자른다.②물고기 모양 안에 1~9의 숫자를 붙인다.③코팅을 하여 클립을 끼운다④낚시대를 만든다.◎활동방법①활동을 하기전 게임의 규칙을 정한다.②두팀으로 편을 나눈다.③한명이 한 마리씩 물고기를 잡아 온다.④빨리 잡아오는 팀이 이긴다.*게임방법은 아이들과 이야기 하여 다양하게 변형하여 활동 할 수 있다.물고기에 눈다.
공개수업안주 제 : 우리 동네소주제 : 우리 동네 시장시 간: 7:30~2:00환경구성 및 자유선택활동■ 도서 영역? 그림책? 그림으로 읽는 동화숲 속의 동물 마을''우리를 도와 주는 기관들''재롱이와 장미''우리의 환경'■ 역할놀이 영역? 교통 순경놀이? 이발소, 미장원 놀이? 세탁소놀이■ 조작 놀이 영역? 누구의 물건일까요?? 가게 찾아가기? 누구네 집이 더 먼가?? 주가 먼저 갈까?? 크기 순서대로 놓기? 비슷한 것끼리 모으기? 차례대로 놓아 보기? 그림 카드 맞추기? 가게놀이? 누가 사용하는 것일까요?■ 미술 활동 영역? 우표 만들기? 잡지 오리기? 동전 문지르기? 빗 만들기? 지갑 만들기■ 환경 구성o 교실 바닥에 다양한 건물 모양을 만들어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나 헝겊 테프로 연결하여 건물 따라 걷기, 한발로 뛰기, 두 발 모아 뛰기를 한다. (주제가 시장이므로 다양한 건물 모양에 시장에서 파는 것들의 이름을 붙여 놓는다.o 여러 가지 기관을 나타내는 사진이나 그림을 벽에 붙인다.o 미술 활동 시간에 공동으로 만든 '우리 동네'를 전시한다.■ 적목놀이 영역o 평상시의 놀이 공간보다 넓게 마련하여 주고 큰 적목, 공간 적목, 종이 벽돌, 유니트 블록 등을 준비한다.o 자동차, 신호등, 교통 표지판을 준비하고 적목으로 차를 만들어 교통놀이를 한다.o 우리 동네에 있는 여러 기관과 큰 건물(은행, 우체국, 경찰서, 전화국, 백화점, 아파트 등)을 적목으로 만들어 본다.?다 만들어 놓은 것을 금방 치우지 말고, 미술 활동 시간에 만든 여러 가지 집과 함께 며칠간 전시한다.■ 도서 영역o 각 기관에 비치되어 있는 팜플렛으로 책을 만든다.(예) 은행 예금 안내 용지를 붙이고, 저금통을 그려서 '저금'이라고 글자를 써준다.o 도시, 농촌, 산촌, 어촌에 관한 그림책을 준비한다.'서로 돕는 우리 이웃'o 우리 동네에 관한 동화책 등을 비치한다.'숲 속의 동물 마을''우리를 도와 주는 기관들''재롱이와 장미''우리의 환경'그 외에 '교통 할아버지' 등o 그림으로 읽는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예) ?이발소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머리를 자르는 사람, 면도해 주는 사람, 머리 감아주는 사람.?미장원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미용사?미용사는 어떤 일을 할까?- 파마를 해 줘요, 머리를 잘라 줘요. 마사지도 해 줘요.?역할을 정하고 장소를 만든다.?놀이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놀이를 실시한 후 평가를 하고 역할을 바꾸어서 해 보도록 한다.o 세탁소놀이?옷, 옷걸이, 세탁기(박스로 만든다), 재봉틀, 다리미, 물뿌리개, 비누 등을 준비한다.?세탁소에 가 본 경험이 있는 유아의 이야기를 들어 본 후 세탁소놀이에 필요한 물건과 일할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예)?세탁소놀이를 하려면 무엇무엇이 있어야 될까?-세탁소놀이를 할 때 있어야 될 사람은 누구인가?-옷을 맡기는 사람, 세탁해 주는 사람, 재봉틀로 옷을 고쳐 주는 사람, 옷을 다리는 사람……?세탁소놀이에 필요한 도구의 사용 방법과 세탁소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다.?놀이할 장소를 정하고 필요한 것을 준비한다.?역할을 정하여 놀이한 후 평가하고 역할을 바꾸어서 해 보게 한다.■ 조작 놀이 영역o 누구의 물건일까요??관계짓기 ?짝맞추기(소방관, 경찰관, 의사, 미용사 등의 사람이 그려져 있는 그림판과 하는일이 그려져 있는 그림판을 관계 지어보고 짝을 맞춘다.)o 가게 찾아가기?그림판을 마련하여 비닐로 씌우거나 코팅한다.?이 물건을 사려면 어느 가게로 가야 할까? 색연필로 줄을 그으면서 가게까지 길을 따라가 보게 한다.?활동을 다한 후 헝겊 조각으로 문질러서 지우게 한다.o 누구네 집이 더 먼가??미술 활동 시간에 만든 건물로 우리 동네를 구성한다.?리본 테이프로 건물과 건물 사이의 거리를 재어 본다.?유치원을 기점으로 각 유아의 집에 이르는 거리만큼 색깔 테이프를 자른 후, 누구의 집이 가장 가까운지 또는 가장 먼지 비교해 본다.o 누가 먼저 갈까??하드보드지로 만들어서 비닐을 씌운 주사위판과 주사위, 말 2개를 준비한다.?두 명의빗, 가위, 거울, 헤어 드라이어‥‥‥어부 : 그물, 물고기, 낚싯대‥‥‥■ 미술 활동 영역o 우표만들기?포장지나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우표를 만든다.o 잡지오리기?원색 잡지를 내주어 잡지 속의 여러 가지 사물들을 오리게 한다.?냄비, 접시, 망치, 사과, 포로, 옷, 신발, 약병‥‥‥o 동전 문지르기?동전을 이용하여 문지르기를 한다.o 빗 만들기?10cm×12cm의 마닐라지를 반으로 접어 5cm×12cm 크기로 만들어서 양면에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린다.?접혀진 쪽으로 1cm 정도 남기고 일정한 간격으로 가위질을 한다.o 지갑만들기?지갑 본을 떠서 오려 준다.?두 번 접어서 가장자리를 바느질한다.?앞에는 그림을 그리고 뒤에는 자기 이름을 쓴다.? '시장놀이'할 때 사용한다.o 미술 활동 시간에 한 활동을 계속한다.?상자곽이나 폐품으로 '여러 가지 집 만들기'를 계속한다.?'건물 바느질'을 계속한다.?'우리 동네 꾸미기'를 계속한다.?'돈만들기'를 계속한다.일 일 활 동 계 획 안생활 주제우리 동네일 시00년 0월 0월수업자대 상만 4세일일 주제우리 동네 시장기본생활습관바르게 인사하기교육 목표○ 시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돈의 개념과 계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시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할 수 있다.활동 과정활 동 내 용교육과정관련요소매체의 활용등원 및놀이 계획(07:30~07:40)○ 유아를 반갑게 맞이하며 인사를 나눈다.○ 놀이 활동을 계획한다.?사회생활- 자기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기?출석수첩자유선택활동(07:40~08:50)○ 각자 영역별로 활동을 한다.정리 정돈 및 화장실다녀오기(08:50~9:00)○ 활동했던 영역을 바르게 정리 정돈한다.?사회생활- 공공규칙을이해하고 지키기이야기 나누기(9:00~9:30)T: 얼마전 우리 같이 시장 견학을 다녀왔는데 시장에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요? 우리 친구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있을 것 같아서 견학할 때 찍었던 VTR을 보면서 이야기 나눠봐요C: 네T: 시장에는 어떤 것들요T: 맞아요.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또는 슈퍼에서 물건을 살 때에도 우리는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막 가져오면 안돼요. 물건 하나하나에는 다 가격이라는게 있어서 그만큼의 돈을 내야지만 돼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 돈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C: 백원, 오백원, 천원, 만원...T: 맞아요. 돈에는 동전으로 된 백원과 오백원, 십원, 오십원이 있구요, 지폐로 된 천원, 만원도 있어요. 그 외에도 우리 친구들이 자주 볼 수 없는 큰 수표라는 것도 있어요.자 그러면 이제부터 돈을 만들어 볼건데 백원자리 5개, 오백원 자리 5개, 1000자리 5개를 만들거예요.이 돈은 진짜 돈은 아니지만 시장놀이를 할 때 진짜 돈처럼 사용해 보세요.그리고 잠시 후에 시장놀이를 할 건데 모둠별로 가게를 하나씩 만들어 볼거예요. 그러니깐 어떤 가게를 만들지 어떤 물건을 팔지 토의해보고 만들어 보도록 해요........◎실물자료100원, 500원, 1000원권활동 과정활 동 내 용매체의 활용조형활동(9:30~10:10)○돈 만들기준비물o 종이?1000 원권 만들 종이(10cm×4.5cm)?100원, 500원 동전을 찍을 종이o 고무 도장o 가위, 사인펜, 스탬프① 잘라 준 종이에 사인펜으로 1000자를 쓰고 그림을 그리게 한다.② 종이에 고무 도장을 사용하여 동전을 찍은 후 가위로 오리게 한다.◎모형자료음률활동(10:10~10:30)○시장과 관련된 노래 배우기1. 노래를 들어본다.2. 유아와 선생님이 여러번 같이 불러본다.3. 선생님이 손님 부분을 부르고 유아가 주인 부분을 부른다.5. 반대로 불러본다.6. 노래가 익숙해 지면 유아들끼리 반을 나누어 불러본다.7. 가사를 바꾸어 불러본다.◎녹음자료사전에 노래녹음과 MR을 준비하여 교사가 피아노 반주없이 아이들과 활동할 수 있게 하였다.◎융판자료노래의 악보에 해당하는 과일, 과자, 장난감, 생선 등을 만들고 상점을 만들어 음률활동 후 아이들이 가게에 알맞은 물건을 붙여보도록 한다.활동하며, 역할을 바꾸어서 다시 해 본다.◎실물자료시장바구니, 비닐 봉지는 실물을 준비 해둔다.지갑은 종이접기를 활용한다.활동 과정활 동 내 용매체의 활용게임 및신체활동(10:50~11:40)○ 신체활동 -손님 끌어오기-T: 시장놀이를 해봤는데 어때요?C: 재밌어요T: 시장놀이 할 때 어떤 가게에는 사람이 많고 어떤 가게에는 사람이 없던데 가게에 사람이 많이 안 오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C: 심심해요. 재미없어요, 싫어요T: 맞아요, 가게에 손님이 없으면 기분이 안 좋아요, 그러면 자기네 가게에 손님이 많게 할려면 어떻게 할까요?C: 많이 줘요........T: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손님을 자기네 가게에 오게 하기 위해서 소님 끌어오기 게임을 할 거예요○게임방법1. 매트 2장을 나란히 바닥에 깔아 놓는다.2. 각각의 매트위에 5-10명 내외의 유아가 올라간다. (각 팀원을 구별하기 위해 2가지 색의 시트지를 가슴에 붙인다.)3. 교사의 신호 악기 소리에 맞추어 양 편이 서로 손을 잡아 당겨서 자기편 매트 쪽으로 잡아당긴다. (반드시 자기 편 매트위에 서서 당겨야 하고 서로 힘을 합하여 당길 수는 있지만, 옷이나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서는 안 된다.)4. 다른 편 매트로 잡아 당겨진 유아는 매트 밖으로 나가 앉아서 기다린다.5. 교사의 신호 악기 소리가 들리면 행동을 멈춘다.6. 마지막까지 많이 남은 편이 이긴다.점 심(11:40~12:40)★맛있는 점심을 먹어요★바깥놀이(12:40~13:00)○아이들은 바깥놀이를 하고 그 시간을 이용해 공개수업에 오신 학부모님이나 그 외의 사람들과 모임을 갖는다.활동 과정활 동 내 용매체의 활용미술 및 언어활동(13:00~13:30)○ 시장에서 인상깊었던 것 그리고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기T: 오늘 우리가 배우고 있는게 뭐죠?C: 시장이요T: 맞아요, 우리 친구들은 시장에 가본적이 있다고 했는데 시장에서 본 것 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거나 좋았던 것 들을 그림으로 표현해 볼꺼예요 시장에 가본적이 없는 친구들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