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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문학] 고문의 유행시기
    古文의 유행시기 (麗韓十家)1.古文일반적으로는 古文이라는 용어는 세 가지 뜻을 가진다. 첫째, 文字로서의 古文이 있다. 문자로서의 고문은 漢字를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倉 의 文字, 혹은 그후의 大篆, 小篆, 文字등의 옛날 글자를 일컫는 것이다. 둘째, 典籍으로서의 古文이 있는데, 공자의 집 벽에서 나왔다는 今文에 대비되는 秦 이전의 典籍을 고문이라고 한다. 진 始皇의 焚書坑儒 이후 훼손된 전적을 漢의 學者들이 재구성한 것이 今文이라면, 훼손되지 않고 전해왔다는 점에서 古文이라고 하나 僞書의 논쟁이 여전한 실정이다. 셋째, 文體로서의 古文이 있다. 여기서 논의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바로 文體로서의 古文이다.文體로서의 古文에서도 다시 두 가지 함의를 가지는데, 후세의 四六文에 대하여 秦, 漢 이전의 經史子家의 明快를 주로 하는 고래의 散文을 지칭하기도 하고, 唐의 韓愈 이래 散文의 주류를 점해온 散筆文의 이름으로 쓰이기도 한다. 그런데 韓愈 등이 주창한 古文 運動은 浮華한 수식을 반대하고 진한의 質朴한 文章을 본받아 當代 口語에 가깝게 쓰자는 것이었으므로 그 정신에 있어 秦漢의 古文이나 唐宋의 古文이 본질적으로 다르지는 않다. 다만, 明代에 이르러 唐과 宋의 古文이 秦漢 이래의 질박한 古文과는 거리가 있다고 하여 秦漢의 古文을 바로 본떠야 한다고 주장한 文章家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을 擬古文派라고 하고 唐과 宋의 古文을 唐宋古文이라 구별하여 부르기도 한다.일반적으로 中國의 散文은 漢字의 특성에 따라 簡潔美, 暗示性, 粧飾性 등 세 가지 특징을 뚜렷이 보이고 있다. 그리고 文章의 형식은 先秦 時代의 『論語』『孟子』『莊子』『筍子』『韓非子』 등 諸家의 議論文에서 기틀이 잡혀 漢代에 와서는 賈誼의 등의 論策文 및 左丘明이 지었다는 『春秋左丘傳』, 司馬遷의 『史記』등에서 쓰인 敍事文으로 발전하였다. 이 때까지도 文章의 기본 형식은, 기록과 의사 전달이 주목적이었으므로 粧飾性보다는 簡潔美, 暗示性이 추구되었다.그러나 漢代를 지나 六朝時代에 접어들면서 中國의 散文은 浮華한 것이 習尙이 되어 騈儷文을 주로 사용하였다. 蕭統의『文選』에 수록된 中世의 文章은 거의 騈儷文으로서 이것은 純粹文學에 속하는 것이었다. 唐 이전에도 이 浮華한 騈儷文의 폐단을 改革 復古하려는 議論이 識者間에 있었다. 後周의 文帝는 蘇綽을 시켜『書經』을 모방한 를 지어 天下에 頒布케 하였고, 그 뒤로부터는 文筆을 모두 그 體에 依倣케 하였다. 隋의 文帝때에도 부화한 문장을 배척하여 천하의 公私文翰을 모두 實錄으로 하라고 하였는데 泗州刺史인 司馬幼의 表文이 특히 華艶하다고 하여 罪를 논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唐初에 張設, 蘇 등 名手들의 文章은 모두 화려한 騈儷體였으며 당시 古體文을 짓는 이는 거의 없었다.大曆. 貞元 年間에 이르러 文字가 古學을 많이 숭상하게 됨에 따라 文人들이 揚雄, 董仲舒의 述作을 모방하게 되었다. 獨孤及, 粱?이 가장 조예가 깊었으므로 儒林에서 이를 추종하였으며 韓愈도 그들을 따라 古文을 배웠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韓愈. 柳宗元등 二大柱石에 의하여 제창된 古文復興運動은 魏晉 이래 성행한 변려문에 대한 반동으로서 뿐만 아니라 침체했던 儒學의 전통을 다시 찾고 이를 宣揚하기 위한 방법으로 文風, 文體 및 文學, 言語의 改革運動이기도 하였다. 특히 韓愈는 그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아울러 古道를 계승한다는 뚜렷한 文學觀으로 인하여 그 영향력은 더욱 컸다. 그러나 唐代에서 五代를 거치는 동안 다시 浮華한 文體가 유행하여 古體文을 짓는 이가 없었는데, 宋代에 이르러 尹師魯, 歐陽修 등이 다시 韓愈의 古文을 배우며 唐代의 古文運動을 이어갔다.近代에 와서는 이른바 唐宋八代家를 모방한 文體를 古文이라 하여 이를 따로 新古文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唐宋八代家란 明, 茅坤이 선정한 唐의 韓愈, 柳宗元과 宋의 歐陽修, 蘇洵, 蘇軾, 蘇轍, 王安石, 曾鞏등의 八人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末世에 이르러서는 難句와 僻字등을 나열하여 文理가 통하지도 않는 것을 古文이라 부르는 폐단이 생기기도 하였다.우리 나라에 있어서도 최치원이래 변려문이 성행하다가 김부식, 이제현을 거쳐 고문이 제작되기 시작하였으나 그 위세가 크지 못하였고 조선 중기 이후 당송의 고문을 배운 장유, 이식, 김창협등에 이르러 고문이 문사에 의해 널리 애용되는 문체가 되고 있다. 이에 비해 윤근수, 최?, 허목, 신대우등은 선진 고문을 애호하여 이를 모의하는데 특히 힘을 써 의고문파로 일컬어지기도 하였다.-고문이란 스스로 일가(一大家 : 전문가)를 이룬 글이다.→작가 나름대로 독창성이 있어야 한 다.(내용: 당대 현실, 형식: 독창성)-시대현실에 적합한 글로서 그 시대의 진실된 감정을 담고 있다.-진부한 어구나 표현은 쓰지 않고 기·승·전·결 법을 사용(형식)하여 도를 싣고 있으면서 유기적인 글(내용)2.麗韓十家1)金富軾 (1075 ~ 1151) 자는 立之호는 雷川 . 시호는 文烈고려 문신, 재상, 유학자예종, 인종의 학문 숭상기에 중심적 학자로 유학의 학문 발전에 기여한 유학자였으며, 고문체(古文體) 문장의 수용에 적극적이었던 문학자였고, 이자겸 난, 묘청의 난 등을 통하여 위기에 처한 왕조의 안정에 기여한 정치가였다. 특히 그는 고대 역사학을 극복하여 중세의 역사관을 정립한 역사가였다.秦,漢 고문을 숭상하였고, 고문을 사용하여 성공적인 문학활동을 하였다. 에 수록된 많은 작품들은 古文體의 문학성이 풍부한 문장으로 평가된다.2)李齊賢 (1287~1367) 자 중사(仲思). 호 익재(益齋)·역옹(젝翁)·실재(實齋). 시호 문충(文忠).고려 후기의 학자·정치가고려후기의 우리 나라 한시사상 제일의 대가로 불리며, 정통 古文에도 해박한 지식을 가졌 다. 그가 지은『역옹 패설』은 전·후 집으로 이루어졌는데, 무신들에 대한 비판이나 권문 세가들의 비판 및 문물 제도 소개, 일화 등은 전집에 등장한다. 한편 후 집에는 당시 유행하고 있던 기교주의, 형식주의 등을 비판하면서 내용과 효용을 중시할 것을 주장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격조 높은 고문(古文)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러 작품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거기에 간단한 평을 덧붙이면서 자신의 문학론을 펼치고 있다.당송고문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창하였다. 이론적으로 체계화 되어있지는 않으나 科文의 폐단을 지적한 점등으로 보아 확고한 고문관이 정립되어 있었던 듯하며 후대 고문가들에게 모범적인 인물이었다.3)張 維 자 지국(持國). 호 계곡(谿谷). 시호 문충(文忠)조선중기의 문신, 학자.문장이 뛰어나 조선 중기의 사대가(四大家)로 꼽혔을 뿐만 아니라 철학적 규범에 대한 문학의 독자성과 순수성을 옹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漢文四大家중 한사람으로 진부한 말을 버리고 창조된 언어로 작문할 것을 강조했고, 형식보다는 內實을 기할 것과 문장의 화려함보다는 理勝한 글을 쓸 것을 주장하였다.
    인문/어학| 2002.10.08| 3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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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약성서 평가B괜찮아요
    {신약성서체계적인 신약성서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봐왔고, 교회에서도 학습을 많이 했지만 아직도 성격의 그 깊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을 한번 더 읽어보았고, 목사님으로부터 얻은 성경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좀더 성경이란 것에 한층 더 다가설 수 있었다.구약과 신약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부터가 참 어려운 일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신약성서인데 이것을 고른 이유는 성경을 읽으면서 사랑의 하나님을 느끼고 싶었기 때문이다. 구약과 신약 중에 구약에는 위엄이 있으시고, 조금 무서운 하나님이 묘사되어있는 반면에 신약에는 사랑의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을 전에 목사님께로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신약을 읽으면서 정말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내용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고 내 맘도 더 따뜻해짐을 느꼈다. 성경을 읽으면 교훈적인 내용이 많다. 그래서 내 맘을 더 숙연해 지게끔 하고 또 부끄러이 만들었던 것 같다. 성경에 나타나는 삶이 다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바르다고 하는 행동을 성경에서는 말해주고 있다.신약성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로 비단 기독교인 뿐 만이 아니라, 무신론자들도 읽었을 것이다. 이는 신약성경이 종교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질 뿐 아니라, 문학적으로도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나는 먼저 신약성서를 정리, 요약을 해 보려고 한다. 물론 성경만 보고 요약을 하기엔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말도 많고 긴 영어 이름들이 줄을 지어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교회 목사님께도 여러 차례 여쭈어 보고 성경에 대하여 잘 아는 친구나 선배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신약성서의 요약과 함께 내가 그 부분에서 가장 맘에 와 닿았던 내용도 적어보려고 한다. 그냥 성경을 읽는 것에만 치중하지 않고 그 말씀에서 의미를 찾아보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리하여 이번 과제가 나에겐 정말 많은 도움을 준 계기가 되었던 것. 우리는 용서하신 그 은혜를 잊고 살고 있다. 용서받은 죄인이면서도 나는 너무나 떳떳한 의인인양, 이웃을 판단하고 미워한다. 정작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이웃의 티를 보고 정죄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내 죄에 비하면, 남의 작은 잘못은 아무 것도 아닌데, 그것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해야 하겠다.2 마가복음 (A. D. 67-70년경 사이)요한 마가가 지은 마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능력 있는 종이신 예수의 복음 이 주제로, 기독교 신앙을 고난과 순교의 맥락에서 해석하고, 위기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순교에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 격려하기 위해서 기록한 책으로 내용은 종의 봉사(복음의 시작 예수의 사역), 종의 희생(예수의 수난과 핍박), 그리고 종의 승리(예수의 부활과 승천) 등이 있다.♣가장 맘에 와 닿았던 구절: 마가복음 1:35“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이 부분은 전에 한번 성경 공부를 했었을 때 감명이 깊었던 것이다. 시간의 소중함을 나타내어 주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의 일을 행해 나가는 것의 교훈을 주고 있다. 나에게도 반성의 시간을 가져다 준 구절이다. 학교 다닐 때에도 조금만 더 자려는 욕심 때문에 하루를 늦게 시작하고 그것으로 인한 짜증과 나태가 하루 종일 간 적이 적지 않았다.3 누가복음 (A. D. 58-63년경)헬라인 의사인 누가가 쓴 누가복음에는 사람의 아들이신 메시아의 복음 을 주제로 한 이 책은 예수에 대한 소개와 예수의 갈릴리 사역, 예수의 배척 마지막으로 예수의 수난과 부활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모든 신자들에게 만인의 구주이신 인자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여 알림으로써 그들의 믿음을 확고하게 하고, 불신자들의 공격을 막으며, 결국은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가장 맘에 와 닿았던 구절: 누가복음 15:7“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을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여기서 다 이루었다고 하는 것에 의미가 중요하다고 하셨다. 자기의 진정한 vision을 알고→ 그 vision을 위한 세부적인 목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그리고 그 일들을 주께 하듯이 온 정성을 다해서 해야한다. 이 단계를 잘 수행해 나갔다면 그 사람은 다 이루었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천하여 그 vision을 이루지 못해도 노력을 했다면 다 이루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때 그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가 세운 vision이 교사가 되는 것이었는데 그냥 교사가 아닌 학생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풀고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교사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기억들이 다시금 나며 이 구절이 나에게 가장 맘에 와 닿았다.Ⅱ. 역사서1 사도행전 (A. D. 61-62년경)헬라인 의사 누가가 쓴 역사서 사도행전은 교회의 시작과 성장 을 역사적으로 쓴 책으로ㄱ 이방인 기독교인들이 전해들은 복음에 대하여 확실한 지식을 가짐으로써 그들이 믿음을 견고케 하며 불신자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데 있다.ㄴ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사도들을 통하여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어떻게 교회를 세우며 확장하고, 하나님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자들이 어떻게 믿게 되었는가를 기록하는 데 있다.ㄷ 당시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cud화를 문란하게 하고 로마제국과 황제에 대하여 불충성한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던 까닭에 이를 변호할 목적 등으로 쓰여졌다.내용은 교회의 시작, 예루살렘에서의 기독교의 역사, 팔레스타인과 시리아에서의 교회 확장의 역사, 땅 끝까지 전파되는 복음이 주된 내용을 이룬다.Ⅲ. 서신서(1) 로마서 (A. D. 57년경)사도 바울이 쓴 로마서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칭의(稱義) 를 주제로 하나님의 의의 계시, 하나님의 의에 대한 변론, 하나님의 의의 적용을 내용으로 한 책으로ㄱ 구원에 관한 하나님의 주권 적인 계획을 밝히기 위하여,ㄴ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그 계획에 어때가 참 많았다.(3) 고린도후서 (A. D. 55-57년경)사도 바울이 교인에 대한 위로와 바울의 변호 를 주제로 사역에 대한 해명, 예루살렘교회를 위한 구제 헌금, 사도권에 대한 변호를 주된 내용으로,ㄱ 유대주의의 모순점을 지적함으로써 복음 진리의 명확성을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되었다.ㄴ 도전 받는 자신의 사도직을 변호라고 교회 내의 잘못된 가르침을 시정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4) 갈라디아서 (바울의 3차 전도여행 후기인 A. D. 56년경으로 추정됨)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의롭게 됨(以信稱義) 를 주제로 바울이 전한 복음의 정당성, 이신칭의(以信稱義)의 변호 : 바울의 권위, 이신칭의(以信稱義)에 관한 설명 : 바울이 전한 복음, 이신칭의(以信稱義)의 적용 : 바울의 윤리, 바울 교훈의 요점을 내용으로 해서 할례와 율법으로써 구원을 얻는다는 유대주의 주장의 모순을 지적하고 오직 믿음으로써 의와 자유를 얻는다는 그리스도의 진리를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5) 에베소서 (A. D. 62년경에 옥중에서)사도 바울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인의 지위(삼위일체의 구원, 게시를 구하는 기도, 개인·역사적 차원에서의 성도의 본질, 교회의 깨달음을 구하는 기도)와 그리스도인의 생활(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과 새생활, 성도의 가정 및 사회생활과 영적싸움)을 내용으로 쓴 책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설립한 하나님의 목적을 설명함으로써 에베소 교인의 믿음을 견고히 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가장 맘에 와 닿았던 구절: 엡5:15~18“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우리가 일평생 살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 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이란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 하루에 몇 분씩만 더 활용하면 하나를 해도 더 한다고 했었다. 정말 그렇다. 하루에 5분이라도 효율적으예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종말을 전제한 사도의 교훈 등을 내용으로 데살로니가 교인의 믿음을 견고히 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확증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가장 맘에 와 닿았던 구절: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이 구절은 누구나 쉽게 접했을 법한 구절이다. 정말 좋은 구절이다. 항상 기뻐하라.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정말 이렇게 하면 세상이 평온 할텐데.. 모든 일에 기뻐하고 감사 할 줄 아는 이가 되어야 하는데 늘 그렇지 못한 생활의 반복이다. 이 말씀을 전하신 예수님께서는 정말 이런 말씀들을 다 실천하셨을까? 가끔 이런 의문이 들 때도 있다. 예수님도 사람이셨기 때문에..(9) 데살로니가후서 (A. D. 51년경 데살로니가전서 기록 몇 달 후)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재림 을 주제로 인사말과 환란을 이기는 교회에 대한 감사, 주의 재림에 관한 바른 견해(그 날의 현재와의 관계, 배교 및 불법의 사람들과의 관계, 막는 자와의 관계, 불신자 그리고 신자와의 관계)와 기도와 규율에 관한 교훈을 내용으로 데살로니가전서를 쓸 당시와 다름없는 데살로니가교회의 상황을 본 바울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오해를 없애고 건전한 재림 신앙을 교훈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10) 디모데전서 (A. D. 63-65년경)사도 바울이 교회를 위한 사역자의 자세 를 주제로 목회 원리에 관한 교훈, 목회 실천에 관한 권고(각 부류의 성도에 대한 자세, 목회자의 자격에 관한 교훈)를 내용으로, 젊은 목회자 디모데를 격려하고 훈계하는 동시에 영지주의 이단을 경계하도록 하기 위하여 기록하였다.(11) 디모데후서 (A. D. 66-67년경)사도 바울이 주님의 진리에 대한 충성 을 주제로 현재 시련에 대한 인내(디모데를 향한 바울의 칭찬, 사역자에게 주는 교훈)와 말세의 시험에 대한 인내를 내용으로 쓴 책으로 에베소교회의 장로인 디모데에게 용기를 주며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격려하기함.
    인문/어학| 2001.09.18| 8페이지| 1,000원| 조회(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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