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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영양] 칼슘의 작용 평가A좋아요
    1. 칼슘의 작용소장에서 칼슘이 흡수되면 혈액으로 들어가 각 조직으로 운반된다. 칼슛은 골격, 근육, 혈액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1) 뼈와 치아의 형성체내에 존재하는 칼슘의 99%는 뼈와 치아에 있다. 뼈의 형성을 위해 칼슘을 함유하고 있는 무기염이 연골인 유기물질에 축적된다. 이 무기염은 수산화칼슘 인회석(hydroxy apatite)으로 알려져 있는 물질로서 칼슘, 인, 수산기(OH)로 형성되어 있다. 연골을 결합조직인 콜라겐(collagen)과 점성다당류로 만들어져 있다. 뼈는 체내에서 칼슘의 저장장소이다. 저장되어 있는 칼슘 중 쉽게 사용될 것은 그림 9-1에서처럼 긴 뼈의 끝인 골단의 내부에 섬유주(trabeculae)로서 저장된다. 장기간 칼슘의 섭취량이 적어서 섬유주의 칼슘을 빼 사용한다. 골간에서 칼슘이 제거되면 뼈가 약해진다.뼈의 형성은 태아 초기부터 시작되며 출생 후에도 계속되어 성장이 끝나는 25세 이후에야 정지된다. 그러나 그 후에도 일생 뼈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뼈의 형성과 파괴는 계속 일어난다. 뼈에는 조골세포(osteoblasts)와 파골세포(osteoclasts)가 있어, 조골세포는 뼈의 석회화를 촉진하여 뼈를 형성하게 하고, 파골세포는 뼈에서 칼슘을 제거함으로써 뼈를 파괴시킨다. 이와 같이 칼슘은 계속 뼈 속으로 들어갔다가 빠져나온다. 칼슘이 뼈 속에 축적되는 양과 빠져나오는 양의 비율이 뼈의 건강을 좌우한다. 건강한 성인일 경우, 1일 600∼700mg의 칼슘이 뼈 속으로 들어가고 뼈 속에서 빠져나오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정도로 칼슘이 교체되면 5년에 한 번씩 전 골격의 칼슘이 새것으로 바뀌게 된다.치아의 형성도 태아기에 시작된다. 치아의 형성과정도 뼈와 비슷하여 무기염이 단백질인 유기물질에 축적된다.치아는 세 종류의 고도로 석회화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일 외부는 에나멜층으로 가장 단단하고, 그 안에 상아층(dentin)이 치아 펄프를 둘러싸고 있다. 제일 내부는 접착제층(cementum)으로 치아의 뿌리를 덮고 있는 석회화된 부분이다. 이 석회화된 조직으로 둘러싸여 있는 치아의 중심부는 펄프로서 혈관, 임파선, 신경 등을 가지고 있는 연한 결합조직이다.에나멜층은 인체 중 가장 단단한 조직으로 97% 가량이 무기질이다. 치아에는 칼슘, 인, 마그네슘, 불소 등의 무기질이 축적된다. 뼈와는 달리 치아에 일단 축적되었던 칼슘은 다른 것으로 대치되지 않는다.(2) 체내 대사과정의 조절1근육의 수축 이완근육의 수축 이완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단백질은 액틴(actin)과 미오신(myosin)이다. 근육 수축은 전기적 충동으로 자극이 운동신경을 통하여 근육에 전달되어 일어난다. 전기적 충동은 일단 근육에 달하면 근육섬유의 표면을 따라 이동한다. 전기적 충동은 근육 세포막의 투과성을 증가시켜 칼슘이 세포 내로 들어가게 한다. 근육이 수축되도록 의사전달을 하는 과정과 근육이 수축되도록 하는 두 과정에서 칼슘을 필요로 한다. 근육이 수축 이완되는 데는 칼슘 외에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도 필수적이 무기질이다.2신경충동의 전달신경은 체세포, 수상돌기, 축삭, 종말단추의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 9-3에서 보면 한 개의 뉴런(신경세포)의 종말단추는 다른 뉴런의 세포체나 수상돌기의 막과 거의 접하여 시냅스(신경근 접합부)를 형성한다. 외부에서 정보(신경 흥분)가 축색을 통하여 종말단추에 도달하면 종말단추 내의 소낭(작은 주머니)에서 신경전달물질이라는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이 정보를 다음 뉴런으로 전달한다. 칼슘이 소낭에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촉진한다.3세포막과의 관계세포막은 지질과 단백질의 복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그 막은 지용성 물질을 자유롭게 통과시킨다. 세포막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있어, 작은 영양소들이 그 구멍을 통하여 세포의 내외로 출입한다. 지방에 용해되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인 수분도 이 구멍을 통하여 세포막을 통과한다. 세포막 구멍의 투과성은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세포간액에 칼슘 이온이 지나치게 많이 존재하면 세포막의 투과성이 감소된다. 반대로 칼슘 농도가 저하되면 세포막의 투과성은 증가한다.(3) 혈액응고와의 관계몸에 상처가 나서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면 상처를 입은 조직과 혈관 밖으로 나온 혈액 내에서 동시에 혈액응고 과정이 시작된다.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물질은 여러 가지이고 따라서 응고과정도 여러 단계를 거친다. 이 여러 단계의 화학반응 중 몇 단계에서 칼슘이 작용한다.2. 혈청 칼슘의 항상성혈청에는 항상 9∼11mg/dl의 농도로 칼슘이 존재한다. 필요로 하는 조직으로 칼슘이 즉각 공급되기 위해서는 혈청 칼슘이 일정한 양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어떤 조직에 칼슘을 공급함으로써 감소된 칼슘은 음식으로부터 섭취하거나 뼈로부터 빼내 오거나 또는 일단 사용되었다가 배설되려던 칼슘을 신장에서 재흡수함으로써 다시 일정량으로 유지된다. 이러한 상태를 칼슘의 항상성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칼슘이 혈청에 항상 일정량이 존재하도록 하는 일은 생리적으로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부갑상선 호르몬과 비타민 D와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그 기작을 조절한다. 부갑상선 호르몬과 비타민 D는 섭취한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키고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을 재흡수하여 혈청 칼슘 함량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칼시토닌은 혈청 칼슘 함량이 9∼11mg/dl로 증가하면 부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중단시킴으로써 혈청 칼슘 함량이 그 이상 증가되지 않게 한다. 이와 같이 칼슘의 흡수와 배설을 호르몬에 의하여 조절된다.3. 칼슘의 배설체내에서 일단 사용되었던 칼슘은 땀, 소변, 대변을 통하여 배설된다. 정상적인 환경에서 땀으로 배설되는 성인의 1일 칼슘량은 15∼20mg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칼슘의 손실이 커진다. 대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은 흡수되지 않은 것과 체내에서 이용되었던 칼슘이 소화액에 섞여 소화관으로 들어간 것을 합한 것이다. 대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은 1일 125∼180mg인데, 음식으로 섭취한 칼슘의 양에 따라 대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은 달라진다.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은 1일 100∼200mg으로, 한 사람의 배설량은 거의 일정한 데 비하여 개인차는 심하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단백질의 섭취량이 많을 때는 칼슘의 배설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칼슘 섭취량은 낮고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식사는 칼슘의 결핍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에스키모인들은 1일 평균 200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성인에게서 골다공증을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우리 나라 국민들은 칼슘과 단백질의 섭취량이 많지 않으므로 단백질에 의한 칼슘의 손실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칼슘의 신경전달 작용에 대한 보충 내용 **■ 자율신경계의 신경전달 물질(Neurotransmitter)자율 신경계는 자율 신경계의 모든 절전 신경섬유와 부교감신경계의 모든 절후 신경섬유의 신경말단에서 acetylcholine(ACh)을 분비하고, 교감신경계의 대다수 절후 신경섬유 신경말단에서 norepinephrine을 분비한다. 따라서, ACh을 분비하는 신경섬유를 cholinergic 뉴런이라 하고, norepinephrine을 분비하는 경우를 adrenergic 뉴런이라 부른다. 그러나 한선과 직립 체모근, 또는 일부 혈관은 교감신경계의 절후 섬유 신경말단에서 예외적으로 ACh을 분비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신경전달 물질은 효과기에 있는 세포막의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서 비로소 그 효과를 발휘한다.ACh은 acetyl CoA와 choline의 합성으로 만들어지고, 신경말단의 소낭(vesicle)에 저장되었다가 활동전위가 신경말단에 도달하면{{ Ca}^{2+ }이 신경말단으로 들어와 소낭에 작용하여 ACh를 유리시킨다. 그리고 ACh는 절전 신경섬유 말단에서 nicotine에 의해 활성화되는 nicotinic 수용기와 결합하거나, ACh은 acetyl CoA와 choline의 합성으로 만들어지고, 신경말단의 소낭chilinergic 뉴런의 절후섬유와 효과기 사이에 muscarine에 의해 활성화되는 tyrosine에서 DOPA와 dopamine을 거쳐 생성되고, 부신수질에서 norepinephrine의 80%가 epinephrine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이 물질은 교감신경계의 절후 신경섬유 신경말단에서 유리하여 epinephrine과 결합하는 수용체를 adrenergic receptor하고, 이것은 다시 α수용기와 β수용기로 구분한다. α수용기는 혈관과 소화관의 괄약근을 수축시키거나 동공확장 또는 소화관을 확장시킨다. β수용기는 심박수나 심근수축력을 증가({{ β}_{1 }receptor)시키며, 혈관과 소화관을 확장시키거나 이완({{ β}_{2 }receptor)시킨다.■ 자율신경계의 특성부교감신경계는 주로 국소적인 작용일 뿐만 아니라, 미주신경의 75%가 지배하고 있어 미주신경을 부교감 신경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미주신경은 위-장관 운동을 증가시켜 연동운동(peristaltic movement)을 촉진시키고, 위선(gastric gland)등을 자극하여 소화액을 분비시킨다. 또한 소화관의 괄약근을 이완시켜 위 배출(gastric emptying)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심장기능을 억제하여 심박수의 감소와 서맥(bardycardia)을 일으키고, 때로는 심장운동을 멎게 하여 cardiac shock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리고 천수에 분포하는 부교감 신경계는 주로 방광을 수축시켜 배뇨(urination)를 용이하게 하거나, 결장을 수축시켜 배변(defication)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생활/환경| 2003.05.18| 5페이지| 1,000원| 조회(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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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학] 가정학의 역사
    < 가정학의 역사 >>* 고대 그리스의 가정학가정학에 관한 생각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가정학을 뜻하는 oikonomik는 인간생활의 장인 집을 의미하는 oikos와 규정·법규을 의미하는 nomos의 합성어이다. 따라서 가정학은 가정을 다스리는 것과 관련된 규정·법규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여겨졌다. 당시 가정학은 인간존재를 기본적 주제로 하는 철학(윤리학, 인간학, 사회철학, 교육철학 등)과 깊게 관련되어 있었다.그리스 학자들은 생활의 경영에 관한 철학적 지침을 기술하여, 이러한 저술을 가정학(Oikonomik)'이라고 했다. 현재의 economics(경제학)란 개념은 가정학을 뜻하는 그리스적 개념에서 온 것이데, 그 어원인 Oikonomik 은 영리 지향이 아닌 한도 내에서 가정을 잘 관리하는 것과 관련된 한문이었다.가정학의 고전(古典)은 그리스 크세노폰의 《가정론(家政論)》(BC 368)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 책은 농업경영과 가정관리, 즉 남편과 주부의 작업 방식에 대해서 소크라테스가 이야기한 것을 수록한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사학가인 Xenophone은 가정의 지배와 관리체계를 가정론의 견지에서 설명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가정철학의 기반이 되고 있으며 오늘날 생태학적 경영이라는 모든 조건을 담고 있었다.Aristoteles는 가정학은 소유물의 이용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학문으로 보고, 부의 조달과 증식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은 영리학으로 지칭함으로써 가정학과 영리학을 분명히 구분하였다. 영리학은 생활에 필요한 것 이상의 부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인식되었지만, 가정학은 좋은 삶을 목적으로 하여 적절한 한계 내에서 집을 관리하는 데 치중함으로써 도덕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인정받았다.< 미국의 가정학 >미국에 있어서의 가정학의 성립근원은·아리스토틀(Aristotle)에 의한 가정관리(Managemnt of the Household)- 실용적 과학,·리처드(Richards)에 의한 환경향상을 위한 응용과학, 즉 인간생그 후에 명명 주립대학을 중심으로 가정학과가 신설되어 재봉, 식품에 관한 강의가 시작되었다. 또한 주립대학에 실험연구소가 설립되어 식품가공이나 영양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따라서 당시에는 대학에서 주로 식품이나 의복과 같은 가정의 물질에 관한 것을 다루고 과학적 지식을 일상생활에 활용함으로써 생활의 과학화를 실천하고자 하였다.1899년에 미국 최초 여성과학자인 Ellen Richards를 위시한 과학자들이 레이크플레시드에서 모여 제2차 회의를 통해 가정학(home economics)이라는 명칭이 결정되었다. 그 후 10년간 매년 회의가 개최되었으며, 1909년에 미국가정학회가 발족되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가정학이라는 학문이 탄생하게 되었다.1902년의 제4차 레이크 플레시드 회의(Lake Placid Conference)에서는 가정학이 다음과 같이 정의되었다. 가정학은 가장 포괄적인 의미에서, 한편으로는 인간과 직접 관계가 있는 물리적 환경에 관하여, 다른 한편에서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본성에 관하여 법치, 제 조건, 원리 및 이상에 대해서 연구한다. 특히 이 두 가지 요인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는 데 가정학의 사명이 있다. 여기서 물리적 환경이란 자연적 환경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경제 등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인위적인 환경이 포함되며, 인간개발을 주요 주제로 삼으면서 인간과 환경과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가정학의 사명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는 인간생태학적 접근을 강조한 엘렌 리처드가 중심이 되어 확립된 것으로 특히 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 가정학의 특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점은 바로 1970년대부터 발달하기 시작한 생태학적 관점과 맥을 같이 한다.2) 전문영역으로서의 가정학의 발달미국가정학회 발족 이후 가정학은 인문, 사회, 자연과학의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가정생활현상의 다양한 측면을 연구하는 응용과학으로 발달하였다. 1920년대와 30년대에는 가정학의 전공영역 중 특히 자연과학이 강조되었다.1950년대에는 가정학이 지나치게 자였으며, 이들의 저술을 계기로 하여 실천비판적 가정학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연구방법에 있어서도 실증적 연구 외에 현상학, 해석학, 철학, 인류학, 역사적 연구 등 다양한 연구방법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비판과학적 관점과 관련하여 역량강화 모델(Empowerment model)과 사회운동 모델(Social movement model)이 가정학의 패러다임으로 제시되고 있다.3) 가정학의 명칭변경1960년대에 들어와서 가정학을 대신하는 새로운 명칭에 대한 논의가 미국의 몇몇 대학의 명칭변경을 둘러싸고 시작되었다. 사정생활이 사회화됨에 따라 생활산업으로 가정학의 범주가 확대되었으며, 새롭게 확대된 영역에서의 연구와 전문인의 수요가 증대하면서 기존의 가정학이라는 명칭은 부적절하게 인식되었다.가정학의 성격이나 내용을 개정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1966년에 서부 버지니아 대학은 종래의 Home Economics'이란 명칭 대신 Division of Family Resources'라는 이름을 채택하였고, 같은 해에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도 College of Human Development'로 개칭하였다. 이는 가정학 재구성의 핵심을 인적 자원의 개발이나 인간개발에 둔다는 것을 의미한다.코넬 대학교가 1969년에 가정대학의 명칭을 인간생태학대학(College of Human Ecology)으로 개칭한 것을 계기로 많은 대학이 명칭을 다양하게 바꾸었다.미국에서는 가정학부를 가리켜 보통 ‘College of Home Economics’라고 부르고 있으나, 최근에는 ‘College of Human Development(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나 ‘College of Human Behavior and Environment(코넬대학)’ 등으로 부르고 있는 대학이 있는 것은, 미국의 가정학회의 대상이 가정작업에서부터 인간의 생활이나 가정생활 그 자체의 본질의 해명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미국가정학회는 1993년에 스코츠 교육은 학교교육으로의 기틀을 잡기 시작했다. 가사과 전공과목으로 직물학, 의상학, 재봉, 세탁법, 요리법, 식품영양학, 가정관리, 가정경제, 육아법, 아동심리, 가정장식법, 건강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겸한 과목이 개설되었으며, 개별 가정의 생활개선을 위한 지식과 기술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사상으로 가정학은 현모양처 양성에 중점을 둔 단순히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필요한 단일교과였다. 생활과 밀착된 기술로서, 교양으로 또는 경험을 전달하는 여성이 필요로 하는 과목이었다. 그러므로 학문의 대상, 방법, 체계에 대한 확고한 구성이 미비하여 발전은 더디었다.1945년 해방을 맞으면서 우리의 잃었던 생활문화를 다시 찾고 뒤떨어진 생활을 과학화하고 발전시키는 가정학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해방 후 고등교육 기관의 증가로 여러 대학에 가정학과가 신설되어 의식주에 관한 기술과 지식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1946년에 서울울대학교 사법대학에 가정과가 생겨 중등 교육기관에서 가정과 교육을 담당할 교사를 양성하고 가정학의 학문적인 기틀을 마련하였다. 같은 해 이화여전은 이화여자대학으로 승격되면서 전문대학시절의 가사과를 가정학과로 개칭하고 가정관리학, 영양학, 의류 직물학의 세 전공분야를 둠으로써 가정학 전문인의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숙명여전도 1948년에 대학으로 승격되어 이학부에 가정학과를 설치하고 가정학 전문인 양성교육을 시작하였다.이들 대학은 자연과학적 측면의 원리를 연구·적용하여 가정생활의 과학화와 생활개선을 시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변천하는 가정윤리와 가족관계에 관심을 기울이고 한국생활문화 연구의 일환으로 고유문화의 사적 연구에도 착수하였다.1947년에는 대한가정학회가 설립되었다.* 대한가정학회대한가정학회 [ 大韓家庭學會, The Korean Home Economics Association ]-가정학을 연구·보급하여 가정생활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학회.·구분 : 학회·설립연도 : 1947년·소재지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35-4호를 발간하면서 가정학 연구의 상호교류가 시작되었다. 창간호에서 가정학은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전해야 할 의무와 사명도 있지만 그와 함께 변천하는 시대의 요구를 찾아서 새로운 이론과 방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생활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고 하여, 가정학 교육이 생활의 과학화에 힘씀으로써 가정생활의 질의 향상에 기여해야 함을 강조하였다.대한가정학회는 1960년대에 들어와서 학회지의 발간, 월례회 개최등의 활동을 하였고, 점차 연구활동의 비중을 높여 학술단체로서의 성격을 확고히 하였으며, 연구인력의 증가에 따라 학회지의 발간도 대촉 확대하여 1998년도부터는 학회지를 매월 발간하기에 이르렀다.한편 생활과학이 전문영역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각 전문영역과 관련된 학회가 생기게 되고 또 전문분야에 따라서는 인접 학문과 연계하여 전문학회를 만들기도 하여 오늘날에는 생활과학관련 전문학회가 수십개에 달하고 있다. 이런한 전문학회는 각 전문영역의 학문전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나, 한편으로는 종합학문으로서의 생활과학의 위상에 문제점을 제기하기도 한다.1960년대는 많은 가정대학이 신설되어 식품영양학, 의류직물학, 아동학, 주거학 등의 세분된 학문영역으로 발전되었다. 초기의 가정학은 의식주에 관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자연과학의 교과과정에 편중되었으나 지금은 학문이 세분화되어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예술 등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가정학의 영역을 넓혀 가면서 독자적인 학문으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사회의 변천에 따라 가정학의 대상이나 연구의 목적과 방법이 달라진다고 봐 수 있다. 왜냐 하면 사회의 면화는 곧 가정생활의 변화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의 급속한 우리 사회의 산업화로 가정이 구조나 가족원의 역할 가치관에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가정학의 역할이 중요해져서 인류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학문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2) 가정대학의 설립과 명칭변경급격한 산업화 과정 속에서 가정생활에 일어나는 변화 중 가장 두드러.
    사회과학| 2003.05.18| 6페이지| 1,000원| 조회(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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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학] 볼노브의 가정학 요약
    제 1절 볼노브 사상과 가정학적 관점가정학의 핵심을 인간이라고 본다면, 가정학적 관점에서 인간을 중심과제로 하는 실존적 사상으로부터 어떤 식으로 근거를 구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또 실존으로서의 인간의 존재양상으로서, 삶의 목표를 향하여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도 이 사상과 연계시켜볼 중요한 과제이다.1. 볼노브의 거주하는 것의 의미볼노브는 신뢰·희망·평안·고향, 인간의 공간, 개방된 시간 등을 기본개념으로 하여, 새로운 삶의 본질을 파악하는 가운데 인간을 수호된 공간 속에 거주시킴으로써 인간 삶의 건전함을 명시하고 있다. 특히, 거주의 철학을 지적하고, 인간이 성채를 쌓음으로써 갖게 되는 인간의 존재양상과 거주하는 일과의 관계를 거론하였다. 필자는 개인이 거주한다고 하는 사실의 시간성, 수호성에 덧붙여 목적집단으로서 함께 거주한다는 것의 의미와 방법·내용, 그 구성원과 지도자가 거주하는 의도와 사상을 알고, 거기서 현대사회에서의 가정학의 새로운 근거를 찾을 수 있었다.거주한다는 것은 세계에 대한 진실한, 참으로 인간적인 관계인 것이다. 즉 집에 거주하는 것과 깊은 관계를 이루며, 집은 인간의 존재상태에서 중심적 기능을 갖는다. 는 통찰은 가정학에서 인간 및 인간들 과 사물·사상 등의 관계에 관하여 근원적 사고를 보여준다.볼노브는 거주한다는 것은 일정한 장소에 속해 있으며, 그로부터 자신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으로 간단히 거주지라 하고, 이 거주지는 질서있는 세계의 중심이고,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한에 있어서만 인간세계는 하나의 중심과 더불어 정리된 질서를 갖는 것이라 하였다.2. 거주공간의 분석거주지는 거주공간을 갖지 않으면 안되며 이를 거주지라 부른다. 볼노브는 이 거주공간을 인간의 체험적 생활공간으로서 근본적인 구분을 하고 있다. 그것은 내부공간 과 외부공간 의 두 부분이다. 내부공간은 휴식과 평화의 공간으로 수호의 공간이다. 외부공간은 노동과 일의 공간으로 긴장 속의 공간이다. 인간생활의 건전함을 이 두 영역의 균형이 제대로 유지되는 데 달려 있다.가정학은있다.4. 수호공간의 보상에 관하여볼노브의 공간론에서 오늘날과 같은 사회현상으로 볼 때, 내외 양공간의 분석에 입각한 것에 보상요소를 더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내부공간과 외부공간과의 균형이라고 하는 볼노브의 인간학적 공간원리를 취하면서 내부공간 내의 수호성의 희박화에 대응하여 내부공간의 일부이면서 다시 외부공간의 일부도 되는 위치에 내부 2차공간을 설정하려는 것이다.이 내부 2차공간에서 구획된 공간내에 거주는 하는 동료간에도 인간적인 평안을 누릴 수 있는 하나의 목적적 생활이 필요하며, 오늘날과 같은 사회상황으로 볼 때 이 내부 2차공간을 설정할 필요성이 인간을 중시하는 가운데 주장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공간 내에서의 인간의 제반 활동을 정리하여 파악하기 위해 개체의 존재와 개체 상호간의 협조라고 하는 개념을 도입해 보면, 이곳을 수호공간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목적집단이 존재하는 공간을 하나 구분하여 그것과 외부공간과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은, 현대사회의 불안한 상황에 대하여 오히려 필수적인 보강으로써 본래의 내부공간이 가졌던 수호성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 또 내부공간의 보강이라는 형태로 하나의 새로운 영역을 구획짓는 것은 실은 내부공간과의 공통적 요소를 그것에 부여하는 일이다. 이것은 내부공간에서의 수호성의 연장으로 이 내부 2차공간 속을 보려고 하는데 지나지 않는다.5. 수호공간의 방향가정학의 기반인 가정철학의 근거를 논하는데 있어서, 학문으로서의 체계를 갖춘 가정학을 성립·발전시킬 바탕을 찾는 가운데 주체가 되는 인간에게 봉사하는 학문으로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가정이란 무엇인가 가정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에 대한 철학적 논거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총체로서의 철학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과학화가 인간의 건전한 삶으로 환원될 수 있는 이치를 구하며, 그 위치에 충실할 때 이전부터 해온 과학적 연구에 목적과 방법을 보다 정확히 제시하고 학문으로서의 위치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다.제 2절 수호공간과 가정학적 전개볼노브는 내부공간과을 위협하는 정신적·신체적 위기에 대한 인식을 기초로 한다.볼노브는 현대사회에서의 인간성을 위해 자기 본질의 평안을 유지하고 자기 본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는 곳, 공간적 의미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의미에서도 공공성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사람을 위한 격리된 영역의 필요성을 말했다. 그로인해 내적 영역, 인간의 친밀영역을 보호될 수 있고, 개개인은 그 속에서 의식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인간성의 옹호에 기여할 수 있다.인간이 인간의 본질로 되돌아가서 자기 자신을 되찾기 위해서는 일정한 영역을 차지하는 차폐의 보루가 필요하다. 따라서 참다운 집의 의미는 각자의 존재의 본질을 옹호하는 데에 있다. 그것은 각자의 삶을 완전히 발휘시키고, 그 발휘에 의해 소모된 정신적·신체적 요소를 다시 소생시키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렇듯 a공간을 떠나서 a"공간 내에 거주할 필요도 생기므로 그것을 현대에서의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간을 피호하는 공간으로 설정한다.현대사회의 복잡성은 내부공간을 그 안에 두고 있는 외부공간에 있어서도 내부공간 옹호시책에 관한 많은 배려를 필요로 한다. 거주지에서의 쾌적한 삶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으고, 이 주거공간이야말로 a'·b'공간으로, 자발적·자주적 내지는 그에 수반되는 정치적 배려 속에 형성된다.집이 갖는 의미가 인간의 본질을 회복하는 요새라고 한다면 소위경제성만을 중심으로 한 표현은 적당하지 않다. 가정의 운영은 인간의 소집단적 관계를 시작으로 해서 궁극적으로 도달하는 개체로서의 인간존재에 관점을 맞추지 않으면 진정으로 인간생활을 대상으로 삼는 것은 못된다. 물적 요소 이외에 정신적 요소, 즉 인간이 인간인 의미, 실존으로서의 인간을 어떻게 인식하고, 그 본질과 생물적 존재를 어떻게 조화시킬까 하는 관점이 없으면 안 된다. 여기에 가정철학의 참되 의의가 있다.2. 공간분석의 가정학적 전개공간분석을 현실생활에 적용해보고 가정학적으로 표현해 보면 다음과 같다.·a 공간- 혈연집단인 가족의 생활공간 영역으로 수호적 영역의 전체이다.·a'공간- 수호적 공간생긴다.·b 공간- 비수호적인 공간으로 적의에 가득찬 공간인 외부공간이다.·b'공간- 완전한 b공간이 아닌, 동시에 수호성도 산재적으로 존재하는 공간이다. a'공간과 동일적인 요소(수호적 요소)를 도입함으로써 a'·b' 공간으로서 a 공간의 주변을 둘러싼 영역, 거주지공간으로 불려지는 한 구획이다(동내 커뮤니티 내지는 시·읍·면). 인간이 거주하는데 있어서 거주지로서의 적정서 문제로서 인식되지 않으면 가족생활이 보다 수호된 상태를 유지할 수 없는 경향이 있다. 이 점에 관한 배려는 부차적이기는 해도 인간소호를 위하여 당연히 파생되는 수호적 시책이다.이러한 관점에서 수호공간은 a 공간을 중심으로 확대되나, 그 확대 영역은 모두 a 공간수호라는 이념에 집약되어야 한다. 가정을 수호한다는 소위 내부공간의 수호를 중심으로 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기저로 한 가정철학의 이념을 가지고 각각의 정치가 구현되도록 하는 것이다.제 3절 가정학에서의 공간성과 시간성바르게 거주하는 것은 일정한 공간을 소유하고 거기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 것이다. 볼노브의 말속에서 생활이란 하나의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지만, 그와 동시에 시간의 경과 속에 자신을 놓아두는 것이라는 점도 알 수 있다. 이러한 생활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학은 일체의 행위와 기술 속에 이 공간과 시간의 문제가 내재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생활과 공간의 관계, 생활과 시간의 관계, 생활에 있어서의 공간과 시간과의 관계 등을 고찰하면 공간과 시간은 바로 생활 그 자체이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의 존재 그 자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인간생활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 내지 가정학의 본질 규명에 있어서도 이 시간성은 공간성과 더불어 그 기반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은 공간 속에 거주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현재라는 순간에 안주하면서 시간이란 전체 속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인간생활이라고 하는 다양하고 다면적인 구성체를 지배하는 시간은 자신의 심신을 맡기는 공간 속에서 갖는 주관적 시간과, 자시의 심신을 유지·발전시키기 위그러므로 시간성에 관해서도 과학적·객관적 시간성, 추상적인 시간성에 덧붙여서 주관적 시간성, 즉 구체적 시간성을 가질 수 있는 인간성의 특색에 관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2. 가정학에서의 시간성의 이중구조가정학에서의 시간성은 필연적으로 인간생활이라고 하는 인간주체의 생활 속에서 시간문제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현실생활에서는 제 물질과 그 물질에 주어진 조건을 가하는 일에 의한 과학적 변화에 있어서의 객관적 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 따라서 시간을 단순히 철학적 관점이나 과학적 관점이 아닌 주관적·객관적 이중구조로 받아들이는 점에 다른 제과학과는 다른 가정학의 독자적 시각이 있는 것이다. 인간생활을 중심으로 한 시간에 있어서의 이중성이 문제가 된다.3. 가정학에 있어서 시간성의 특색인 이중성주관적 시간성과 객관적 시간성과의 관계를 가정학이라는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를 문제삼는다. 심신의 간단한 기술적 회복이 도모되는 가운데 다시 인간으로서의 청신한 마음과 새로운 힘이 창출되는 데는 희망적·탄력적인 심신을 만들고 각자 고유의 새로운 경지를 구하는 일이 가능해지지 않으면 안 되며, 바로 여기에 집의 의미가 존재하는 것이다. 볼노브는 새롭게 창조된 인간의 기분과 더불어 새롭게 만들어진 시간을 열려진 시간 으로서, 이러한 도래해야 마땅한 미래의 시간을 시야 속에 두고 있다. 수호된 공간, 즉 집에서, 또 거이에 거주하는 가족에 있어서의 시간성으로 이 열려진 시간 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내일을 믿고 참고 견디어 내는 시간, 삶이 약동하는 발전적 시간이 전개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이렇게 인간수호의 학문 이로서의 가정학에 있어서 시간성을 볼 때, 객관적 시간은 인간의 생물학적 생명유지라는 기계적 시간으로 기술과 관련시켜 인간성 고양을 위해 부차적으로 위치해야 하는 시간이며 참되 공간성을 갖는다고 할 수 없다. 주관적 시간을 수호된 공간과 더불어 존재한다는 특색이 있다. 결국 과학적 시간은 존재로서의 인간의 공간성과 시간성(주관적) 내에서 사용되는 도구적이다.
    사회과학| 2003.05.18| 7페이지| 1,000원| 조회(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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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학] 가정교과의 확대 방향
    가정과의 확대 방향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있으며, 우리가 교사라면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까? 그리고 중·고등학교의 가정 시간에 배운 것은 학생들의 삶에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는 현재 가정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명료하게 답할 수 있어야 질문들이다. 학교에서는 가정 교과의 자리가 점점 좁아져가는 상황에서, 앞으로 가정과 교육은 과연 학교에서 필요한 과목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더욱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와 가정, 그리고 학문과 교육에 우리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봐야한다. 정보화, 세계화, 고령화 되어가는 사회적인 추세 속에서, 개인은 물론 가정과 사회, 학교는 어떻게 그 정보를 획득하여 활용하여야 하며, 세계화의 물결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며, 수명 연장으로 인해 야기되는 많은 문제 속에서 인간의 행복 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앞으로의 가정과교육의 방향을 바로 잡아가는 것이 가정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우리들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가정학을 확립하고 건전한 가정을 이끌어 내는 미래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사회변화에 따른 가정과에 보충될 내용오늘날 우리 사회는 여러 측면에서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학자에 따라 그 특징들이 다양하게 지적되고 있다. 이에 세계화, 정보화를 21세기 사회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보고 이에 따라 가정과(식품영양학과)가 어떻게 확대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1) 세계화에 따르는 가정과(식품영양학과)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다국적 기업의 생산과 판매, 외국인 노동자들의 증가, 해외 여행, 해외 근무, 유학, 문화와 정보의 국제 교류 등 국제적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급속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세계화 또는 개방화의 예라고 할 수 있겠다.오늘날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러한 세계화 현상은 여러 가지 요인들의 복합적 상호작용 속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는 무엇인가?세계적인 교류는 물질, 화폐, 사람, 정보 등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는데, 우선 물질적 교류부터 살펴보자. 이미 우리의 식탁에는 수입 밀가루로 만든 식빵, 열대 과일 등 각국에서 수입된 식품이 올라온지 오래이고, 백화점뿐만 아니라 동네 문방구까지 수입품이 전시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동시에 소비자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상황이 되고 있다. 환율이나 금리 자율화 등은 화폐와 관련된 국제화의 대표적 예라고 볼 수 있는데, 환율의 변동은 즉시 수입품의 가격에 반영되어 가계 지출과 직결되고 나아가 상품의 경쟁력과 연결되어 수출입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영향은 기업의 성패와 연결되며, 노동자로서 기업 활동에 참가하는 가족원들의 직업 생활로 연결되게 된다. 서적, 음반, 영화 등 기존의 정보 교류 수단 이외 최근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도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넘어 가정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결국 다양한 형태의 국제적 교류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생활양식의 도입을 어느 면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생태계 보존이나 빈곤 탈피 등의 전 인류가 공동으로 대처해야 할 지구적 관심사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점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고 하겠다.▶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정학에서 좀더 확대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소비자학이라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화폐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과 바른 태도를 형성시키고 합리적인 생활 방식이 이루어지게 하여 가정생활문제 및 사회문제와 연관되는 소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본적인 교육이 될 것이다. 이는 가족의 소비자 의사결정시에 자녀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모로부터 화폐를 받으므로써 새로운 소비자 역할 학습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의 소비자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교육은 단계적,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교육도 가정에서보다는 학교교육을 통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며, 교육대상자가 사회구성해 자원관리능력을 기르고 정보을 평가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힘을 길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한다.시민교육에 있어서는 소비자권리/책임, 소비자보호기관, 소비자운동 등의 지식을 통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자기주장을 전달할 수 있는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비판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한다.현재 중고등 학교에서의 소비자학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중학교에서는 사회, 가정, 도덕, 환경 등의 교과에서 주로 소비자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는 윤리, 공통사회, 경제, 가정, 생활경제, 환경과학 등의 교과에서 소비자 교육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분석해보면 소비자교육 관련내용의 비중이 아주 작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다.앞으로 학교 소비자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가정과에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 가정교과에서 소비자교육 관련내용을 절대적으로 늘려야 한다. 교육방향은 타 교과에서 학습한 지식과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나가야 할 것이며 청소년 소비자가 속한 특성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도록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세계화에 발 맞추어 가정과 내의 식품영양학과 분야에서 더욱 강화되어야할 부분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식에 관한 내용이다. 각종 외래 식품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식문화 속에서 우리만의 독창적인 식품들을 더욱 되살리고 나아가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김치를 예로 들자면, 한국의 전통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연구와 개발에 눈뜨기도 전에 일본이 이를 먼저 세계에 알려 자기들의 식품으로 등록시키려 했었지만, 이를 뒤늦게 알고 대처한 결과 우리의 전통음식으로 등록될 수 있었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영양적으로는 물론 과학적으로 우수한 발효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같은 우리만의 우수한 전통음식들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고, 이에 그치지 않고 더욱 연구·개발하여 현재 또는 미래에 맞는질, 에너지에 이은 제3의 요소로 인식하여 정보의 생성, 가공, 전달, 이용 및 축적을 의식적으로 행하는 활동의 총체를 말하며, 정보가 물질이나 에너지 이상으로 중요한 자원이 되어 정보의 가치 생산을 중심으로 사회나 경제가 발전해 나가는 사회를 정보화 사회라고 한다.이러한 정보화에 의해 각자의 창조성과 개성이 발휘되며, 여가 생활이 충실해지고,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생활이 실현되며, 커뮤니케이션이 확대되고, 자동화의 물결로 국민생활이 효율화, 활성화, 신속화 되어 사회 전반에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정보화된 미래사회를 좀더 나아가 살펴보면, 정보화 기기의 도움으로 홈쇼핑, 홈뱅킹, 예약, 건강 관리 등 각종 가사 처리가 편리해짐으로써 시간과 재화가 절약된다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전화, 컴퓨터 등 정보 관련 기기들을 이용하여 밥짓기부터 세탁, 청소 등 가사를 버튼 하나로, 또는 집밖에서 전화로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안방에서 시장 정보, 물가 시세, 일기예보, 등산, 오락, 낚시 등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호텔, 비행기표, 문화행사표 등을 예약할 수 있으며, 상품 구매와 은행업무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격 진단 시스템을 통해 병원에 갈 필요 없이 집안에서 담당 의사의 진단이나 처방을 받을 수 있고,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전문의의 임상 경험이 입력된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서 진단을 받음으로써 오진의 가능성을 대폭적으로 줄일 수도 있다.또한 정보화 사회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하는 작업이 증가하게 되고 이러한 작업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적합하기 때문에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게 될 것이며, 각종 업무에 있어서도 지금보다 육체적인 힘을 덜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여성의 취업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된다. 따라서 종래 가사를 책임지고 있던 주부의 취업이 증가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의 발달로 재택근무, 재택 학습도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 중 일부는 이미 우리의 생활에서 나타나고 있는 점이기도 하 가족적·사회적 준비가 중요하다고 하겠다. 말하자면 정보화 사회가 되면 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엄청나게 증가하며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지는 것은 분명하겠지만, 절약된 시간과 노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그리고 어떠한 정보를 얼마나 사용할 것인가를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일이 중요하다.▶이에 따라 가정과에서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유익한 것만 뽑아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사소통교육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컴퓨터를 포함한 여러 가지 정보화 기기를 제대로 다루는 것을 바탕으로 그 외에 복잡한 인간관계를 통한 의사소통방법을 교육하여 합리적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먼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자기를 반성하고 사회적으로 널리 보유된 가치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기르고, 유익한 정보와 무익한 정보를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합리적인 정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받아들인 정보는 가족 간에 또는 또래간에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을 키워줄 필요가 있다. 이는 수업시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거리낌없이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동원된다면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교사들은 항상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교육을 받아 왔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정보 사회인 만큼 학생들도 교사들 못지 않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PC통신을 통해 가상의 인물을 만남으로서 정보를 주고받고, 혹은 인터넷으로 정보 사냥을 하기도 한다. 오히려 교사들이 수집하는 자료라는 것이 학생들이 자료를 수집하는 속도보다 늦을 수도 있다. 따라서 교사들도 빠른 정보 수집 방법을 교육받아야 하며, 또한 학생들에 비해 보다 많이, 보다 빠르게, 보다 정확하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어야 하고 교사는 물론 학생들이 수집한 정보들 중에서 유해한 것들과 유용한 것들을 변별할 수 있어야 한다.■ 가정학의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미래 사회에 있어 가정학이 변화를 주도하며 우리의 삶의된다.
    교육학| 2003.05.18| 8페이지| 1,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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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학] 단백질 품질의 결정(평가) 평가B괜찮아요
    < 단백질 품질의 결정 >단백질의 품질(quality)을 표시하여 주는 지표들(indices)과 이를 결정하여 주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실제의 실험동물의 성장과정을 통해서 평가하는 생물학적 방법과 식품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일반 아미노산들, 필수 아미노산들의 함량과 그 분포를 화학적 분석을 통해서 알아내고 이 자료와 기준 필수 아미노산의 필요량, 분포와 비교해서 추정하는 화학적 방법으로 크게 분류된다.1. 생물학적 방법들일반적으로 단백질의 품질, 즉 그 영양가(nutritional value)는 주로 흰쥐(albino rat)와 같은 실험동물, 매우 드물기는 하나 경우에 따라서는 인체에 일정한 양의 순수한 단백질을 일상식이나 먹이에 함유시켜서 섭취시킨 후, 그 성장 반응(growth response)을 검토하여 그 단백질의 품질을 정한다. 이와 같은 성장반응은 실험동물들의 체중의 증가율 질소평형(nitrogen balance) 등으로서 측정한다.한편, 이 성장 반응은 대략 다음과 같은 요인들에 의해서 좌우된다. 즉,① 전체 아미노산의 양과 그 조성② 그 단백질에 함유되고 있는 각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과 비율③ 실험동물의 경우, 실험 실시 전의 영양상태④ 단백질의 소화율⑤ 단백질의 소화속도등이다.1) 단백질 효율비이 단백질 효율비(Protein Efficiency Ratio, PER)란 어떤 그 품질을 비교하고자 하는 단백질을 이유기(weaning period, 실험쥐의 경우 3주와4주 사이에 있는 어린 쥐들)에 있는 실험동물에 일정한 기간 동안 매일 일정량의 일정한 양식으로 섞은 먹이를 먹인 후 그 체중 증가율을 소비된 단백질량으로 제해서 얻은 수치(values)를 말한다. 즉, 단백질 효율비(Protein Efficiency Ratio, PER)는 다음의 식에 의해서 산출된다.PER = 이유기의 실험동물의 체중 증가량(g수)단백질 섭취량(g수)이 단백질 효율비는 단백질의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서 1919년에 오즈본 들(Osborne, T.B. etal., 1919)에 의해서 그 개념이 도입된 지 50년이 넘는데 단백질의 품질을 평가하는 데 가장 유용한 평가방법의 하나로서 널리 사용되어 왔었다.근래에 와서 이 단백질 효율비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기준(reference)으로 사용될 표준 단백질(예; Animal Nutrition Research Council reference casein, 즉 ANRC reference casein)을 정하고, 이 표준 단백질의 단백질 효율비와 비교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즉, 모든 실험조건을 표준화한 수 전체 먹이(diets)의 10%가 그 품질을 평가하고자 하는 단백질이 되도록 조절하여 단백질 효율비를 구하는 공정법(A.O.A.C. Official Method 43. 212)이 제정되어 사용되고 있다.잔센 들(Jansen, G.R. et al., 1966)에 의하면, 성장 중인 어린애들이 필요로 하는 아미노산 분포도(required amino acid pattern)와 성장 중인 실험쥐가 필요로 하는 아미노산 분포도는 우연하게도 대개 비슷하기 때문에, 한 식품 단백질의 품질을 조사할 때는 실험쥐에 대한 성장실험의 결과를 성장 중인 어린애들에게 대한 지침(guide)으로서 널리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2) 생물가일반적으로 고품질 단백질(high quality proteins)을 섭취하였을 때 이 단백질은 체내 단백질의 합성에 크게 이용되므로 체내에 남게 되는 단백질의 양이 많으며, 저품질 단백질(low quality proteins)을 섭취하였을 때는 필수 아미노산의 분포(distribution pattern)가 균일하지 않든지 그 절대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이용률은 낮으며, 따라서 체내에서 소화, 습수되지 않고 변(feces)으로 배설되는 단백질의 양이 많아진다.이 생물가(biological value, BV)는 실험동물이 섭취한 단백질 총량에 대한 이 중 소화되어 체내에 흡수된 단백질(absorbed protein) 중 체내 단백질(body protein)로 실제로 이용된 단백질의 %비율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단백질을 섭취하거나 않거나간에 뇨(urine)나 변(feces) 중에는 체내 단백질의 신진대사의 결과에 따른 체외로 폐기해야 될 질소화합물들이 계속 포함되므로, 단백질을 전혀 섭취않을 때에도 배설물로서 어느 정도의 질소분이 체외로 나가는가를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으며, 또한 실제로 잘 연구되고 있다. 따라서, 생물가(biological value, BV)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생물가(BV) = 체내에 유지된 질소분 ×100체내에 흡수된 질소분* 체내에 유지된 질소분 = 흡수된 질소분-(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때의 요 중의 질소분-단백질이 없는 식품을 섭취할 때의 요 중의 질소분)* 체내에 흡수된 질소분 = 섭취된 질소분-(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때 변 중의 질소분-단백질이 없는 식품을 섭취할 때의 변 중의 질소분)을 말한다.3) 소화율이 소화율(true digestibility, D)은 섭취된 질소분에 대한 변(feces)의 형태로 배설(excrete)되지 않는 질소분, 즉 체내에 흡수된 단백질의 % 비율이다. 다만 여기서는 섭취된 단백질에서 뿐만 아니라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질소분(endogenous nitrogen)에서 배설되는 질소분도 고려하여야 한다.이와 같은 성질의 배설되는 질소분의 크기는 전술한 대로 단백질을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는 먹이를 사용하였을 때 실험동물의 배설물에서 얻어지는 질소분을 정함으로써 알 수 있다.4) 정미 단백질 이용률이 정미 단백질 이용률(net protein utilization, NPU)은 생물가(BV)가 단백질의 소화율을 고려하지 않는 결점을 시정한 것이다.즉, 정미 단백질 이용률(NPU)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NPU = 체내에 유지된 질소분 ×100섭취된 질소분한편, 단백질의 생물가(BV)는 흡수된 질소분(absorbed nitrogen) 중에서 체내 단백질(body protein)의 형성에 이용된 질소분의 % 비율로 정의되므로 생물가(biological value, BV), 정미 단백질 이용률(net protein utilization, NPU), 그리고 소화율(true digestibility, D) 사이의 관계는 다음 식으로 표시된다.
    자연과학| 2002.10.01| 4페이지| 1,000원| 조회(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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