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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동물] 애완조류 평가A좋아요
    애완동물 키우는 방법애완조류개요150억년쯤 되었다는 우주, 그리고 한참후인, 45억년쯤 되었다는 우리 은하계와 그 은하계의 보이지도 않을 만한 한쪽 구석에 있는 태양계, 또 태양을 한없이 돌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우리의 우주에는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주 공간속에 그 보잘것 없는 조그만 행성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100년이란 시간은 우주의 시간속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너무나 미미하기 그지없는 것이겠지요.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는 지금 우리 인류와 함께 수많은 생명체들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우리 인류는 오래전부터 창공을 나르는 "새"를 부러워했고, 지금은 그 새들중 대부분의 많은 종류가 멸종되어 사라져 버렸지만 아직도 약 9000여종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새들이 우리와 함께 지구의 표면에서 살고 있습니다.그 아름다운 새중에서 우리 인류는 애완용으로 몇종류의 새들을 사육하고 있습니다.인류의 시작과 함께 많은 동물들이 길들여지고 사육되어왔으며 새들은 인류의 즐거움과 일을 위해서 사육된 최초의 동물들중의 하나입니다.새의 아름다운 모습과 독특하고 매력적인 울음소리는 왜 새가 이렇게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사육되었는지 그 이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비록, 인류가 남긴 그림에 새의 이미지가 등장한 것은 이보다 수천년전의 일이지만, 기록에 의하면 중국인은 야생의 새를 최초로 사육한 사람들로 기원전 약 2000년 전에 주로 매사냥을 위해서 매를 사육했습니다.그러나 최초의 가금화는 이집트인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기원전 약 1500년전에는 동물원에서 맹금류를 사육했으며, 또 예술과 종교에 새의 이미지를 포함시켰습니다.근대적인 의미의 애완용 조류는 공작의 아름다움을 아끼고 사람들이 잡아먹는 것을 금지한 알랙산더 대왕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새는 또한 전쟁터에 나가는 전사들과 동행하였습니다.로마제국에서는 집의 주인이 집의 안과 밖에 새장을 달아 놓았고, 이러한 풍습은 전 로마와 유럽에 너리 퍼졌으며, 18세기에 새의 빛 문제가 궁금한 분들이 많으신데 빛때문에 새장을 매일 옮길수도 없구 여름과 겨울의 빛관리도 힘들어 새의 건강관리와 번식에 많은 지장을 주게 됩니다.바쁜 생활 속에서 할 수있는 최소한의 정성은 가급적 반사광선이라도 최대한 확보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애완조류생태새는 자신의 세력권 배우자 또는 자신을 방어할때나 불쾌하거나 할 경우 부리로 깨물 수 있습니다.대개 그냥 물기만 하지만 이전에 화를내는 행동을 하거나 경고 신호를 하기도 합니다.경고 신호는 부리를 약간 열고 아래로 내린후 천천히 접근해 옵니다.일반적으로 번식기나 육추과정에서 평소보다 신경이 날카로워지니 한층 조심해 줘야 합니다.새의 여러가지 행동들은 몸과 정신에 문제가 있을 경우 이것을 잘 나타내 줍니다.새가 소음을 내거나 과시 행동을 활발히 하고 자주 울거나 경고 없이 무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공격과 이상한 행동은 짝짓기나 번식을 위한 본능적인 행동입니다.이외에도 짝짓기를 원하는 신호는 장난감, 먹이통, 손가락이나 다른 사물을 공격하는 것도 포함되는 등 평소보다 활발히 움직입니다.자연상태에서는 매우 드문일이지만 몸전체 또는 일부분의 깃털을 뽑는 행동을 합니다.이러한 행동은 특정영양분의 부족, 또는 먹이의 부족과 같이 공급먹이의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비좁은 새장도 원인이 됩니다.새장속에 갇혀있는 새의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쉽게 심심함을 느낍니다.새로운 장난감, 운동 등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배우자를 만들어 주거나 같이 놀아주거나 새장밖으로 내어놓아 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거의 모든 자연의 새들은 싸움, 몸의색, 먹이 먹는 서열을 통한 고정된위계질서를 유지하는 무리를 이루어 생활합니다.우위의 새가 먹이를 먼저먹고 보다 잘 싸우면 세력권을 가집니다.공동생활 가운데서 서열을 위해 싸움을 합니다.자연상태에서의 새들은 싸움과 먹이 경쟁을 통해 자신의 지위를 확립해가며 이렇게 만들어진 서열은 먹이를 먹을때마다 생길수있고 여러마리의 새를 사육할 때에는 이러한 새들의 세력권을 고려해서 충예민한편이지요.또한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궁금증으로 신경을 건드리며 알을 보려한다면 알을 품지 않게 되는 수가 종종 있습니다.포란이 거의 끝날쯤 부화되기 2일전이면 알속에서 조그만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이때부터는 배추와 난조를 다시 공급해주어 영양보충을 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카나리아 씨드도 충분이 주면 좋습니다.어린새새는 소화가 잘되는 카나리아 씨드가 참 좋습니다.육추과정에서는 평상시보다 3,4배의 모이를 먹기 때문에 모이와 물을 수시로 체크하여 채워주어야 합니다.새끼에게 먹이는 아주 가는 모래나 숯등을 넣어주어야하고 계란껍질도 가급적 아주 잘게 갈아주어야 새끼의 몸체가 제대로 크게 됩니다.부화된후 2주정도 까지가 매우 위험한 시기이므로 새끼에게 충분히 먹일수있도록 밤늦게 까지 불을 켜주는 것도 좋습니다.이쯤되면 새끼도 많이 커지고 그러다보니 배설물이 둥우리 안에 많이 쌓이게 됩니다.냄새와 곰팡이 같은 것들이 새끼의 건강을 크게 위협할 수 있으니 깨끗이 치워 주고 발가락과 발톱에 붙어 말라버릴경우엔 물로 적셔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살살 떼어주도록 합시다.부화 2주후부터는 이러한 작업을 해도 무관합니다.새끼가 커서 30일정되면 둥우리 밖으로 나외 시작하며 새장바닥에 내려옵니다.이때부턴 바닥에 모이를 뿌려주어 주어먹을 수 있게끔 해주고 물그릇도 바닥에 놓아주면 어미가 물먹는 것도 가르치게 됩니다.그러다 40일정도가 되서 새끼가 스스로 모이를 잘 먹게됩니다. 이때는 다른새장에 따로 분리를 시켜서 바닥에 모이를 뿌려주고 별도로 모이통에도 모이를 담아주어 먹는 습관을 기르도록합니다.가끔 새끼가 크기도 전에 어미새가 발정하면 새끼의 털을 뽑는 등 괴롭히고 부리로 쪼아 상처를 줍니다.어서 분가를 서둘러 해주시면 되며 어미새는 바로 2차산란에 들어갈 것입니다애완조류의 질병에 관해신체검사머리검사귀 : 새의 귀는 귓부리가없고 눈아래의 약간 뒤쪽에 있습니다. 귀가 막혀있지 않는가, 끈적한 액체나 상처의 유무를 관찰합니다.눈 : 피하출혈을 일으키는 눈꺼플의 종기(혹) 등에 주의하부분이 혹시 물기가 있어보인다든지 색이 보통때보다 변하였을 경우에는 설사의 초기 증상으로 봅니다.또한 보통 때보다 크고 거은 변일 때에는 변비 증상으로 의심을 하고 이 외에 장성자가중독이라고 있는데 이병에 걸리면 푸른 변을 봅니다.외견상으로 본 상태와 동작건강한 새는 깃털이 착달라 붙어서 동작도 밑첩하고 원기좋은 울음소리를 내지만 그렇지 않을경우엔 주의를 해야합니다.깃털을 부풀리고 눈을 감고 있거나 부리를 날개에 파묻고 있는것 : 새가 병들었을때의 초기증세입니다.재채기나 기침을 하기도 하고 숨소리도 거칠때 : 감기일 가능성이 크고 진전되면 폐렴으로까지가서 사망률도 높아집니다.보통때보다 동작이 둔한 느낌이 들고 횃대에 앝아있는 시간이 길어질때 : 지방과다나 변비증상일 가능성이 큽니다.입을 반쯤 벌린채로 괴로운듯이 가쁜숨을 쉴때 : 코카다르증상과 아스페르기러스란 병인데 곰팡이의 일종이 새의 기낭이나 폐등에 기생할때 생기는 병입니다.바닥에 떨어진 채로 기묘한 동작을 하고있을때 : 간질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거나 춤을 추는것 같을 때도 있는데 횃대에 오라가지 못하거나 바닥에 울크리고 앉아 버립니다.신경증이라 불리는 질병에서 자주 보이는 증상입니다.산란기의 암컷이 깃털을 부풀리고 떨고 있을때 : 증상이 심할때는 바닥에 웅크리고 앝아 있거나 둥우리 속에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이것은 알막힘 증상이며 급히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신체 부위의 상태몸전체 : 전체가 살쪄 보이고(지방과다), 깃털이 빠져서 피부가 드러나거나(탈모증), 날으는 모양이 이상하거나 접은 날개의 한쪽을 축 늘어뜨리거나(타박상,골절)할 경우머리 : 눈물이나 콧물이 나오거나 콧구멍이 끈끈한 비즙으로 막혀있고(호흡기병, 앵무병) 입의 점막 등에 하얀 치즈 모양의 것이 부착되어 있거나(아스페르기러스병), 부리나 콧구멍 주위 눈꺼플에 부스럼 딱지 모양의 것이 붙어 있을 때(개선증:옴의일종)목 : 눈과 부리 주이에 사마귀 모양이 나 있으며(육종), 목이 부어 보인다(기낭파열). 목구멍 부분이 튀어 나와 혹같이 보인다( 새장을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고, 포도주를 물로 2~3배정도 희석하여 주입해주면 효과적입니다.목욕은 금지시키는 것이 좋으며, 증세가 심하면 설파제, 테트라싸이클린, 황산가나 마이신 등을 물에 녹여 투약합니다.만성 호흡기성 질환원인난계대 전염, 공기전염, 접촉전염 등으로 전염률이 대단히 빠르며 회복된 사육조는 보균조가 되어 계속 전파능력을 가지게 됩니다.증상증상은 기침, 호흡곤란, 식욕부진, 산란율 감소 등으로 나타납니다.예방 및 치료법사육장의 환기상태를 양호하게 해줌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오레오마이신 등을 물에 녹여서 증기화시켜 흡입해 주는 방식으로 치료해주면 됩니다.아스페러기러스증원인아스페르기러스라는 곰팡이의 일종이 기낭이나 폐에 번식했기 때문에 생기는 병입니다.증상입을 열고 괴로운 듯이 숨을 쉬며 입속이나 목구멍 속을 보면 하얀 치즈 모양의 것이 붙어있습니다.치료전문가가 아니면 치료하기가 어려운 병으로 곰팡이에 듣는 약 오레오마이신 등을 물에 녹여서 액을 증기화시켜 흡입해 주는 이른바 흡입요법으로 치료해 줍니다.증상이 가벼우면 10일 정도 지나면 치료가 됩니다.해충퇴치외부 기생충흔히 볼 수 있는 외부 기생충으로는 새벼룩, 새응애, 빈대, 모기 등이 있습니다.새벼룩은 흡혈성 진드기의 일종으로 전신이 회백색을 띠는데 다리는 8개, 크기는 0.6~0.7mm정도로 육안으로는 잘 구별되지 않습니다.활동시기는 봄에서 여름사이지만 겨울철에도 난방을 한 사육장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자연 발생되는 경우는 드물고 다른 곳으로부터 새와 기구를 구입할 때 묻어 들어오기 쉽습니다.새벼룩은 둥우리나 횃대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을 하므로 새가 밤잠을 못 자고 부스럭댑니다.카나리아에게 많이 발생되는데 막 부화된 새끼는 하루를 넘기지 못하며 어미새도 10일을 넘기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일단 새벼룩이 만연되면 어떤 약품을 써도 효과가 없으므로 예방이 중요합니다.정기적으로 새장을 열탕소독하며 PGP 등의 구제약품을 사육장 구석구석에 발라두어야 합니다.습기가 많고 어두운 곳은 새벼룩
    인문/어학| 2002.05.29| 12페이지| 1,000원| 조회(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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