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5
검색어 입력폼
  • [국제관계] 중국의 도전과 한국의 대응방안 평가A좋아요
    Ⅰ. 서 론본 보고서의 목적은 개혁?개방이후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하며 새로운 패권국가로 발돋움 하고 있는 중국의 대 한국 정책의 전개과정(정치, 경제적 측면)과 외교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지정학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한국과 중국의 상호관계에 대해서 여러 시각으로 알아보았고 이러한 여러 변수들이 존재하고 급변하고 있는 국제환경 속에서 양국 모두에게 득이 되는 Win-Win 전략과 앞으로의 한중관계와 이에 따른 한국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하려 한다.중국은 우리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개혁개방이후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의 등장에 대해 세계가 초미의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특히, 소련의 몰락으로 거대한 도전세력이 소멸된 탈냉전시대에 부강한 중국의 등장을 새로운 위협요인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미국과 일본 등 일부 서방세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부강한 신중국의 건설은 근대이후 중국의 개혁적 지식인과 지도자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했던 숙원 사업이었다. 특히, 19세기 일본과 서방세계의 제국주의적 침략과 군벌정치의 암흑기를 경험하면서 중국의 근대적 지식인들과 정치 지도자들은 때로는 양무자강운동을 전개하면서, 때로는 국민혁명운동을 추진하면서 부강한 신중국 건설의 이상을 실현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런 점에서 부강한 신중국 건설은 국민당과 공산당의 공통적인 과제이었고, 모택동과 등소평이 다 같이 추구했던 공통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사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립과 더불어 모택동은 “중화민족의 궐기와 독립, 민주, 평화, 통일 및 부강한 신중국의 건설”을 당면 과제로 선언하고,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급속도의 경제발전과 산업화를 추진하면서 부강한 사회주의 신중국의 건설을 구현하려고 노력하였다. (모택동, 1969: pp. 1357) 그러나 1930년대의 장개석 정부와 1949년 이후 모택동이 주도했던 사회주의 방식의 부강한 신중국 건설은 대부분 경제적 측면에서 좌절과 실패로 끝났고, 등소평 정권이 등장한 협에 직면하게 되자 종래 적대 세력으로 간주해온 미국?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도모하였으나, 북한과의 전략적?경제적 관계 때문에 한국과는 큰 변화가 없었고, 다만 홍콩?싱가포르 등을 통한 간접교역이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한중관계는 1970년대 말 등소평 시대의 개막과 함께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실사구시”를 앞세운 등소평은 4개 현대화 실현을 국가의 최우선적 과제로 삼고, 국내적으로는 개혁정책을 , 대외적으로는 개방정책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경제우선주의가 대두되면서 한국과의 교역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은 중국 경제정책의 모델이 되었다. 한국도 한반도의 안정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의 교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한?중 양국은 상호간의 이해가 일치하여 1992년 8월 오랫동안의 이념적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린우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는 한?중수교가 이루어졌다.2) 한?중수교 이후의 한중관계중국은 1991년 남북한 UN 동시가입 시기까지 북한을 일방적으로 인정하는 입장을 견지하였으나, 1992년 한중수교 이후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을 표명하고 있는데, 특히 한중수교 이후 중국의 대한반도 전략과 정책을 변경하였다. 즉 중국은 거시적인 차원에서 대한반도 정책목표로 한반도에서 평화적인 안보환경을 정착시키고, 한반도의 비핵화, 북한에 대한 전통적 지정학적 이익의 확보, 그리고 한중경제 교류를 통한 이익의 극대화로 상정하고, 이에 부합되는 실리적인 차원으로 외교정책을 전환하였다. 이런 점에서 보면,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의 평가에서는 한?중수교가 결정적인 전환점을 형성하였고, 그것이 또한 가장 중요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1992년에 이루어진 한?중수교는 한국전 발발 이후 40년 동안 적대관계에 있던 한?중관계를 일단락 짓고 양국은 서로 협조자의 관계로 전환하였다. 이러한 양국간의 관계 변화는 한국과 중국 사이의 정치?외교는 물론 특히 경제적인 차원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핵문제 발생시 가장 좋은 방법은 북한과의 직접 대화와 타협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남한은 북한과의 직접적인 대화채널이 차단된 상태에서 미국일변도의 대화를 어느 정도 벗어나서 중국과의 교감을 통해 북한에 대해 우리가 기대한 성과를 얻을 수는 없었지만, 최소한의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그것은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국은 북한에 대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는 사실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되고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한?중수교이후 중국은 특히 한국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협력 강화는 물론, 정치관계도 점차적으로 개선시켜 왔다. 1996년 강택민 중국국가 주석과 김영삼 대통령과의 회담, 그리고 4자회담에 대한 중국의 지원이 있었으며, 1998년 11월 김대중 대통령의 방중으로 양국이 ‘21세기 협력적 동반자 관계’로 진입할 것을 표명함으로써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한 안보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1999년 8월 한국전쟁 이후 처음으로 중국의 국방부 장관 지호전의 초청으로 한?중 국방장관회담이 개최되었으며, 한국의 조성태 국방부장관은 부전유 총참모장과 조강천 총장비부장 등을 만나 실질적인 안보 논의 및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다.2) 경제적 측면수교이후 한?중 양국관계는 경제관계의 발전을 가장 우선시 하여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육교류, 국민들의 왕래 등 사회문화분야의 교류가 양국관계를 더욱 촉진시켰다. 한?중 양국간의 경제교류 및 협력은 직접교류를 추구하면서 교류내용 또한 다양화되었으며 그 방향도 양국경제의 구조적 연계성과 상호보완성이 강화되는 쪽으로 전개되었다. 한중경제교류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시작한 1978년부터 홍콩을 통한 간접교역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1985년부터 엔(¥)高시대가 시작되면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국제분업에 참여하는 개방정책을 시행하면서 양국간의 간접교역은 물론 직접교역도 활발해지기 시작하여 1988년에 32억 달러 정도에 달하던 양국의 무역규모는 1992년에는)359.1(4.1)28.3(25.8)對韓수출62.7(-31.3)78.1(24.9)112.9(44.6)125.2(10.9)10.1(43.3)對韓수입149.9(0.4)172.3(14.7)232.1(34.7)233.9(0.8)18.2(17.8)무역수지-87.2(50.1)-94.2(8)-119(20.1)-108.7-8.1촐처: 주중한국대사관 홈페이지(http://www.koreaemb.org.cn)이러한 중국과 한국의 관계발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한반도가 다른 세력의 배타적 영향권에 포함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안보가 직접적인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분단된 한반도든 아니면 통일된 한반도든 간에 상관없이 중국의 완충지대라는 전통적 이익이 침해되거나 또는 타국의 일방적 세력신장의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과거의 일본의 경우처럼) 그러한 상태발전을 막기 위해 한국전쟁처럼 무력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분단 혹은 통일된 한반도가 제3국의 배타적 영향권에 편입되는 경우 중국 안전에 절대 필요한 한반도의 완충지대적 기능이 상실되며 이러한 사태발전은 중국의 지정학적 이익에 결코 용납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중국은 한국과의 관계 증진을, 북한과의 기존관계를 크게 희생하지 않는 범위에 한정시키려 하였고, 한국은 비정치 분야의 교류확대를 정치적인 관계로 직접 연결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국은 때때로 많은 시각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었다. 이는 남북한과의 관계에서 손실과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중국의 기본정책과 중국의 입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결여된 상태에서 북한을 의식해 정치적인 관계의 건립을 서두르는 한국의 정책이 마찰을 빚을 것으로 분석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중국과 한국관계의 발전은 주변국 즉 미국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 등에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는 중국의 동아시아 정책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한반도정책을 쌍무적 관계 증진(중국-북한, 중국-한국)에 국한하지 않고, 전체한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중국은 두 문제에 있어 국내적 감정이나 저항과는 다르게 미국에게 많은 양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많은 이익을 확보함으로써, 다양한 국가이익을 확보하였고, 중국의 위상을 세웠다. 만약 중국이 약한 국가라면, 미국이 그렇게 쉽게 양보하거나 대화를 통한 협상에 응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클린턴 행정부 시절 천안문 사건과 연관된 중국의 민주화와 인권 문제 해결에 있어서는 미국이 전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 점도 강한 중국의 면모를 보여 준 것이다.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중국은 역사문제와 대만문제에 대해 일본에게 분명하게 ‘No’라고 말하였지만, 다른 한편으로 경제적 실리를 확보하는데 성과를 보였다는 점도 중국의 강한 측면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중국은 강한 국가이면서 강대국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 그러면 한국에게 유리한 중국은 어떤 국가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4. 한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중국은 한국에게 수 천년 동안 중요한 영향력 관계를 행사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중국에서의 패권적인 세력의 등장과 몰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과거의 한국전쟁 또한 한 세력이 독점적으로 한반도를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이 국내외적으로 강한 국가시기에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이 외세의 침입이나 내란과 민란의 국가적 위기의 시기에도 한국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이 중국의 위상에 따라 한국의 입장이 달라진 것도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중국의 위상이 약할 때 우리의 자율성이 신장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는 또 다른 외세의 영향을 받음으로써, 우리의 외교적 자율성은 훼손되었다. 특히 최근세사를 보더라도 중국의 위상이 낮아졌을 때 일본과 러시아의 한반도 침입과 영향력 행사는 오히려 우리의 자율성을 더욱 약화시켰던 경험이 있다.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떤 중국이 유리한가? 에 대한 물음에 강한 면모를 가진 중국이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된다.각된다.
    사회과학| 2004.11.05| 11페이지| 1,500원| 조회(630)
    미리보기
  • [컴퓨터의 이해] 인텔 프로세서의 발전역사 및 각 프로세서의 특징
    Ⅰ. 인텔 프로세서의 개발배경 및 발전요즘 세상은 ‘정보화' 때문에 사람들이 적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정보화 시대를 유지 발전시키는 핵심 요소로는 컴퓨팅파워, 네트워크, 콘텐트 등을 들 수 있다. 이 가운데 컴퓨팅 파워의 중심축에 위치한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몇몇 경쟁자가 있긴 하지만 아직은 인텔의 독무대이다. 개인용컴퓨터에서 수퍼컴퓨터까지,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지구촌에서 사용하는 컴퓨팅 파워의 대부분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세상의 중심부에 서있는 인텔의 마이크프로세서를 중심으로 인텔에서 개발한 프로세서들을 연대별로 조사하고 각 프로세서들의 특징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해 보았다. 각 프로세서의 특징을 알아보기 이전에 우선 인텔사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배경부터 시작해서 연대순으로 각 프로세서의 개발과정을 대략적으로 알아보겠다.인류의 역사를 통해 나타나는 발명품은 대개 그 태생의 뿌리가 사소한 발견이나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경우, 1969년 인텔의 기술자였던 테드 호프(Marcian Ted Hoff)와 메이저(Stan Mazor)가 간단한 기능을 수행하고 지시를 받을 수 있는 4비트 CPU 칩셋 아키텍처를 설계하면서부터다. 이것이 바로 1971년 발표된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인 4004가 된다. 하지만 탄생에는 시련이 따르기 마련. 1970년 12월에 있었던 '미니-프로그래머'라 명명된 4004 칩에 대한 최초의 테스트는 마스크층(masking layer)이 빠지는 바람에 실패한다. 그 후 1971년 초, 일본의 계산기 제조업체인 비지콤(Busicom)이 인텔을 찾아와 특별한 칩을 주문한다. 그 칩은 실제 4개의 칩으로 구성됐으며 4004는 최초로 일반 목적을 위해 사용됐다. 비지콤의 데스크톱 계산기에 탑재된 것이다.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팀을 이끌던 패긴(Federico Faggin)은 엔지니어로서 원형(prototype)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실제로 비지콤의 계산기를 자기 손으로동작클록 166MHz의 데스크톱형 PC용 MMX Pentum이 발매되었다. 그 후 데스크톱형 PC용으로서는 200/233MHz, 노트북형 PC용으로는 133/150/166/200/233/266/300MHz가 발매되었다. 1997년 5월 펜티엄2가 개발되었다. 코드명 클라메스로 알려져 있는 펜티엄2는 펜티엄프로와 펜티엄MMX의 결합으로 새로운 프로세서로 등장했다. 펜티엄2는 기존의 소켓모양에서 큰 카드모양의 슬롯모양으로 출시되었다. 이로 인해 메인보드의 디자인도 변하게 되었고 카트리지 모양의 CPU전용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 CPU 카트리지 속에는 L2캐쉬가 내장되어있다. 또한 512KB의 L2캐쉬와 카트리지 모양으로 인해 CPU가격이 높게 책정되었으며 233, 266, 300, 350, 400, 450MHz까지 출시되었다. 팬티엄2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당시에 팬티엄2 CPU가 워낙 고가라서 많은 사람들이 쓸 기회가 적었다. CPU에는 '캐쉬'라고 하는 기억장소가 있는데 그 당시엔 캐쉬의 가격이 상당히 높았는데, 인텔에서는 비싼 캐쉬를 제거하고 가격을 대폭적으로 낮춰서 판매를 했고 이름을 셀러론이라고 붙였다. 이것이 셀러론이다. 최초의 셀러론은 233,266, 300이 있는데 이 제품은 L2캐쉬를 아예 제거를 해버려서 성능이 워낙 떨어졌다. 그래서 128KB의 L2캐쉬를 장착한 300A, 366A제품이 나왔다. 그 후로 셀러론은 계속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400이후부터는 슬롯에서 소켓방식으로 전환하여 지금 현재는 펜티엄4 기반에서 제작된 2.8기가 까지 출시가 되어있다. 1999년에는 펜티엄3가 출시되었다. 인텔의 초기 펜티엄3는 기존의 펜티엄2 450에 70개의 SIMD 명령을 추가한 CPU이다. 일명 MMX2라고 불리는 기능을 포함했다. 펜티엄3의 가장 큰 특징은 CPU자체에 시리얼넘버가 내장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면 각각의 컴퓨터를 구분할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유리하다. 초기의 펜티엄3는 펜티엄2와 같은 형태로 출시되었으나 600이후부터 소켓방식으로 VLIW(Very Long Instruction Word)이 방식은 3차원 3차원 그래픽 처리나 멀티미디어 가속 등 비교적 단순한 자료의 처리가 반복되는 경우에 유용하다.3.생산업체에 따른 구분◎ 인텔 계열8086, 80186, 80286, 80386, 80486 등의 프로세서는 인텔에서 제작된 프로세서이다◎ X86 계열이것은 인텔의 CPU가 명칭이 86으로 끝나며 위의 CPU를 통합적으로 부르기 위하여 사용한 이름이다. 하지만, 인텔의 CPU를 지정하는 범위가 넓어져서 인텔과 호환이 되는 비인텔 계열의 CPU에 대해서도 함께 부르는 명칭으로 확대되어졌다. 최근에는 오히려 비인텔 계열의 CPU를 지칭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되기도 하며, 대표적인 제품군으로는 AMD K5, AMD K6, AMD K6+3D 제품군과 Cyrix 5x86, 6x86, M1, M2 제품이 있다.◎ 모토롤라 계열모토롤라 계열은 68xxx 계열 프로세서라고도 부르고 있다. 68000, 68010, 68020, 68030, 68040, 68050 등의 프로세서 명칭이 정해져 있고 RISC 방식이기 때문에 인텔 계열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호환성을 갖고 있지 않다. 시장에서는 거의 사장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제품이다.Ⅲ. 인텔 프로세서의 연대순 명칭 및 특징▶ 71년 4004인텔이 첫 번째로 만든 프로세서는 4004로써 4 bit 프로세서이며 기본적인 산술 계산만 할 수 있는 작은 것이다.▶ 72년 80081년 후, 4004의 8 bit 버전인 8008을 출시하였으며 약 0.2 MHz로 동작한다.(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 74년 8080다시 2년이 지나서 보다 강력한 명령 set을 제공하는 8080을 출시하였는데 이 프로세서는 Zilog(인텔이 아님)TK의 Z80 프로세서 개발의 모델 역할을 하였으며 Z80은 첫번째 운영체계인 CP/M을 사용하였다.▶ 78년 8086 (IBM PC-XT) (4004보다 기능이 2배 향상된 8008)8086은 첫 번째 16 bit data bus 프로세서이다. 하도로 매우 경제적인 CPU라 할 수 있다.(486의 DX와 SX의 외부 데이타버스는 모두 32비트임) 두 번째 특징은 8KByte의 내부 캐시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가지지 못한 386DX에 비하여 약 2배 정도의 성능 향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로는 업그레이드 방법의 개선인데, 기존에 사용하던 286을 386으로 바꾼다면 CPU를 바꾸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모든 것을 모두 바꾸어야 하므로 사실 케이스나 모니터, 주변기기를 제외한 내부의 모든 부품을 다 바꾼다고 보면 된다. 이 문제는 컴퓨터의 전환주기가 너무 빨라서 386이 많이 사용되던 시절만 하더라도 업그레이드라는 것을 상상도 못하게 많은 비용과 기술적 지식이 필요했었다. 486은 간단히 CPU만의 교체로 업그레이드들 가능하게 설계함으로서 사용자의 쉬운 업그레이드와 비용절약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486은 DX, SX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지는 ODP(Over Drive Processor)와 DX2, DX4와 같은 CPU만들어 지속적인 발전을 했다.486 프로세서의 기본적인 설계는 386을 기초로 하여 큰 차이가 없으나 전에 없이 많은 기능들(L1 cache 내장, clock multiple, 3.3V 지원 등)을 추가하였고 현재의 Pentium 및 Pentium II 프로세서 설계의 모델로써 충분한 가치를 지닌 프로세서이다.◎ 16MHz-100MHz의 다양한 clock speed 제공486DX는 25, 33, 50MHz, 486SX는 16, 20, 25, 33MHz, 486DX2는 50, 66MHz, 486DX4는 75, 100MHz의 clock speed로 동작한다.(수치연산용 보조프로세서가 장착된 486 프로세서)◎ clock multiple(클럭 배율) 사용 시작clock multiple이란 프로세서 외부(bus) clock speed의 배율을 올려서 프로세서에 높은 clock이 공급되도록 하는 기술이다. 486 프로세서는 처음으로 프로세오리지널)펜티엄 60과 66 두 가지 모델(펜티엄 오리지널)을. 펜티엄 중에서 유일하게 clock multiple을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다. 펜티엄 60/66은 프로세서를 0.8 micron BiCMOS로 제작하여 외형이 상당히 크고(소켓 5 사용) 발열량도 많았다.▶ 96년 펜티엄 75-200(펜티엄 클래식)93년 펜티엄 오리지널(60/66)을 발표한 이후 0.6 및 0.35 micron BiCMOS로 외형과 발열량을 줄인 신형 펜티엄(펜티엄 클래식, 소켓 7 사용)을 출시하기 시작하여 96년 펜티엄 200까지 생산하였다. 펜티엄 클래식은 75, 90, 100, 120, 133, 150, 166, 200 모두 8 가지 모델이 있는데 clock speed가 다른 점 외에 특별한 차이는 없다. 이 프로세서들은 모두 50, 60, 66 MHz 이 세 가지 bus clock을 1.5 배, 2 배, 2.5 배, 3 배의 배율을 적용하였다.▶ 97년 펜티엄 MMX가장 중요한 변화는 바로 MMX기술을 탑재한 P55프로세서의 등장인데 이 제품은 57개의 새로운 MMX명령어를 내장시킨 첫 번째 프로세서이다. 이 제품은 1997년 1월 8일에 제품 발표가 되었다. 비록 새로운 기술을 탑재한 프로세서이지만 기존의 0.35마이크론 공정으로 생산되었으며 코어 전압은 2.8V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코어 전압의 변화로 이전 펜티엄 프로세서의 메인보드에서 전압 부분의 변경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L1캐쉬는 이전 제품보다 두배나 향상된 32KB를 장착하고 있으며 소켓7에서 166MHz-233MHz로 작동되었으며 66MHz의 버스 클럭을 사용하였다.◎ 97년 펜티엄 MMX 개선점1. 펜티엄 클래식은 pipeline이 5 단계였으나 펜티엄 MMX는 6 단계로 늘렸다.2. L1 cache 용량을 16KB(8KB + 8KB)에서 32KB(16KB + 16KB)로 늘렸다.3. Branch prediction을 개선하였다.4. 발열량이 높은 BiCMOS 대신 0.35 micron CMOS를 사용하여 되었다.
    공학/기술| 2004.06.02| 17페이지| 2,000원| 조회(1,237)
    미리보기
  • [무역학개론] 도하개발아젠다(DDA) 평가A+최고예요
    Ⅰ. 서 론이번 조사에서는 DDA(Doha Development Agenda: 도하 개발 아젠다)라는 다자간 협상이 어떠한 것인가를 알아보고 여러 협상분야 중에 기타 협상의제로 논의되고 있는 환경분야를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해 보았다. 특히 환경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협상 내용과 각국의주장 및 요구사항, 이러한 협상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전망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려 한다.DDA 협상은 2002년 초부터 세계무역기구(WTO)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다자간 무역협상(Multilateral Trade Negotiations)을 의미한다. 이러한 다자간 무역협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모두 8차례 있었는데, 시장개방을 확대하고 자유로운 무역을 위한 규범을 확립함으로써 국제무역과 세계경제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1986년부터 1993년까지 진행되었던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은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를 출범시킴으로써 세계경제질서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WTO회원국들은 UR협상을 타결하면서 농산물과 서비스분야의 시장개방 내용이 미흡하다고 판단하여 2000년부터 추가적인 자유화 협상을 시작하기로 약속하였다. 그러나 많은 회원국들은 공산품분야에서도 아직 상당한 무역장벽이 남아 있고, 또 UR협상에서의 합의결과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세계화의 진전에 따른 무역환경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무역규범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분야에서도 추가적인 협상을 시작할 것을 희망하였다. 이에 따라 WTO회원국들은 1998년 5월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2차 각료회의에서 폭넓은 분야에서의 무역자유화를 위한 새로운 다자간 무역협상을 준비하기로 합의하였으며, 3년 반의 논의를 거쳐 2001년 11월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개최된 제4차 각료회의에서 DDA협상의 출범을 선언하는 각료선언문을 채택하는 데 성공했다.DDA협상은 과거의 어느 다자무역협상보다 폭넓은 의제를 다루고 있다. 특정 분야만을 다룬다면 각국간 이익, 일각에서는 곧 ’그린라운드‘가 도래할 것을 예견하기도 했다. 그러나 환경의제의 무역협상 포함여부와 관련하여 회원국들간에 적지 않은 마찰이 있어왔다.각국이 환경문제를 무역의제에 포함시키는 여부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보이는 것은 환경성향보다는 경제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점이 많다. EU)는 환경분야에서 가장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 국가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농업자유화가 불가피하게 되자 환경의제를 포함시켜 농산물 교역을 규제하기 위한 실익을 챙기고자 하는 배경이 숨어있다. 반면 미국은 소극적인 입장으로서 이는 환경관련 규범이 WTO 분쟁해결 판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석, 발전된다고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자국이 보다 협상력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양자적, 지역적 차원에서 논의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환경의제를 포함시키자는 주장이 반드시 환경론적 입장이 아니듯이 환경의제를 배제시키자는 주장 역시 무역론적 입장이라고 만은 할 수 없는 것이다.환경문제를 무역포럼에서 다루는 것에는 회원국의 이해관계의 상이성으로 인한 장벽 이외에도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 그것은 환경과 무역이 표방하는 기본적인 접근방법이 다르다느 것이다. ‘환경주의’는 과정지향적이고 공개성을 지향하는 반면, ‘무역주의’는 결과지향적이고 실리적이며 타협적이다. 또한 환경문제의 특수성 및 환경문제 해결의 일반원칙들을 현행무역규범내에서 구현하기란 매우 힘들다. 환경규범이 표방하는 ‘사전주의 원칙’은 과학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하더라도 발생 가능한 환경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전에 대응조치를 취하도록 하지만, WTO 규범상 회원국들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덜 무역 제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 요구된다. 그런가 하면 환경마크제도를 비롯하여 친환경적 생산 및 공정방식을 유도하는 각종 환경규제는 WTO의 기본 전제인 최종제품의 특성과 관련한 동종상품의 개념을 확대, 적용할 것을 요구함으로써 동종상품에 대한 비차별원칙에 근본적인 충돌을 일으킨다. 결국 WTO 내에서 환경의제를 포함시켜 뉴라운드 협하여야 한다고 명기하고 있는지를 판단하여 제5차 각료회의에 보고하고 향후 취하여야 할 조치를 권고하도록 하였다.2. 의제별 협상동향 및 각국 입장환경보호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환경협약이 채택되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협약중 일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무역을 규제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어서 무역자유화를 지향하는 WTO 규범과 충돌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 배경에는 현재 일부 국가들이 유전자변형물질(GMO) 농산물에 대한 수입규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WTO 규범상 이러한 수입규제조치가 정당화될 수 있는지가 불투명하므로 이를 법적으로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DDA 환경 분야 협상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무역규제 조치의 허용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는데, 환경과 소비자 보호에 대한 여론의 압력이 높은 유럽국가들은 환경보호를 위한 무역규제 조치를 WTO 규범상 합법적인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인데 비해 미국과 같은 GMO 농산물 수출국과 많은 개도국들은 환경보호가 보호무역조치의 구실로 남용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WTO 무역환경위원회(CTE)의 무역 및 환경 연계 논의는 그렇게 성공적이지는 못하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성공적이지 못한 원인으로 환경보호에 관한 선진?개도국간의 이견과 선진국내 이해관계 조직간의 의견 불일치를 들고 있다. 이런 현상은 발족 7년여 만에 무역환경 의제를 협상의제로 채택하여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협상과정에서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당초 개도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가 환경의제의 협상의제 채택을 반대하였다. WTO 회원국의 75%를 차지하는 개도국들은 환경의제 채택이 발전된 환경산업과 높은 환경기준을 배경으로 무역장벽을 구축하려는 시도가 아닌가 우려하고 있다. 더구나 선진국 중 EC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등 GMO 작물 생산국들은 무역환경협상이 자국 관련 농산물 수출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경계하고 있어 협상에 협조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힘든 상황이다.한국은 WTO와 다자환경협약(ME장을 취하였다. EU의 제안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환경보호활동에 직접 관련된 핵심(환경)서비스와 연관서비스로 분리하여 핵심서비스는 환경서비스분야로 다루고 연관서비스는 해당서비스분야에서 논의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7차 협상(2001.3)에서 모든 서비스분야에서 더 높은 수준의 자유화를 추구한다는 협상가이드라인을 채택했다. 1차 개방요구서 제출(2002.6.30)을 계기로 양자협의 진행하기로 했으며 중국,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9개국에 양허요구서를 제출하고 EU, 미국, 호주 등 13개국으로부터 양허요구서를 접수하여 지난 7월과 10월에 양자협의 진행했다.2) 검토의제검토의제는 제5차 각료회의에서 협상개시 여부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각국들이 지난 CTE회의에서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어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검토의제 1 : 환경조치의 시장접근에 대한 효과와 무역규제 및 왜곡을 철폐?삭감하여 무역?환경?개발에 기여◀● 환경조치의 시장접근에 대한 효과인도, 쿠바 등 개도국은 선진국의 환경조치가 개도국의 선진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장애로 작용하므로, 개도국을 특별히 배려하고, 개도국에 추가적 시장접근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은 환경기준 설정은 해당국가의 고유한 권리이며, 선진국의 환경조치가 반드시 개도국의 시장접근을 저해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높은 환경기준은 자원사용의 효율성을 가져와 국내 생산자의 경쟁력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며 새로운 상품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시장접근 기회를 향상시킨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무역규제 및 왜곡을 철폐?삭감하여 무역?환경?개발에 기여보조금 감축 문제를 위주로, 농업, 수산, 에너지 분야 등 분야별로 논의가 진행되나 농업, 수산보조금은 각각 농업협상 및 규범협상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지고 있어 CTE에서는 논의가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 검토의제 2 : 환경목적을 위한 라벨링 요건 ◀)협상목표는 환경친화적인 상품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사용되는 자발적, 강제적 라벨링제도가 무역을프로젝트로 추진시켰으며 2004년 각료회의에 그 결과를 종합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사회는 환경문제 해결에 대하여 다각적인 방향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그러나 환경운동가들은 WTO의 무역분쟁해결 패널이 환경문제보다는 무역문제에 보다 우선권을 두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WTO에서 수행되고 있는 환경관련 활동에 대하여 깊은 불신을 가지고 있다. World Wildlife Fund, Friends of the Earth, Greenpeace 등과 같은 비정부조직(NGOs) 환경단체들은 MEA가 WTO 규범과 동등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고 정치적인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MEA와 WTO가 상화 호혜적인 관계로 설정되는 것이 세계 공동체를 위해 가장 절실한 선결과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WTO의 출범 이래 상설기구로 구성된 무역환경위원회의 무역 및 환경 연계 논의는 그렇게 성공적이지는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성공적이지 못한 원인으로 환경보호에 관한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이견과 선진국 내의 이해관계 조직간의 의견 불일치를 들고 있다. 이런 현상은 발족 7년여 만인 2001년 도하각료회의에서 무역환경 의제를 협상의제로 채택하고 2002년부터 집행된 협상과정에서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WTO의 환경관련 협상은 외견상 환경보호론자들의 주장을 대변하는 EC의 주도로 채택되어 전개되고 있다. EC는 마지막 단계에서 각료회의의 성패를 담보로 무역과 환경을 협상의제에 포함시켰다. EC 이외의 대부분의 국가가 환경의제의 협상의제 채택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협상과정은 순탄하지 않았으며 새로운 전기가 없는 한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의제 채택이 발전된 환경산업과 높은 환경기준을 배경으로 무역장벽을 구축하려는 시도가 아닌지 우려하는 개도국은 WTO 회원국의 75%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등 GMO 작물 생산국들은 무역환경협상이 자국 관련 농산물 수출에 대한 부정적인 작용을 경계하고 있어 협조적인 분위기 있다.
    경영/경제| 2004.06.02| 12페이지| 2,000원| 조회(525)
    미리보기
  • [물류관리] 재고관리(MRP,MRPII,DRP,ERP)
    Ⅰ.MRP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1. MRP기법이란어떤 제품을 적량 및 최소의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이 생산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과제인데, 이것이 바로 생산능력을 시장 수요조건에 적응시키는 과제이며, 구체적으로 생산일정계획 일정품 재고관리를 일자재 계획과 연결하는 일연의 생산시스템을 말한다.2. MRP의 의의와 목적즉, 각종 소요자재와 부품을 언제, 얼마를 주문해야 하는가를 최종제품이나 주요 조립품의 완성일자를 기준점으로 시간차감법에 의해 결정하며, 조립공정별로 필요한 원자재와 부품을 사용직전에 공급함으로써 납기통제와 재고관리를 최소의 비용으로 동시에 완수하려는 기법이다.최종 완제품을 계획대로 생산되도록 한다. 재고수준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 기간별로 각구성품의 주문 및 제작, 조립하는 등의 일정계획을 수립하게 해준다.3. MRP의 장점, 단점제품 수요을 토대로 필요한 시기와 수량을 쉽게 산출, 정확한 생산납기 이행, 상황변화에 즉각 대처하여 생산일정이나 자재계획의 변경이 쉽고 작업을 원활히 하고 생산소요시간을 단축시키며, 단축된 생산요소시간은 재고품의 평균생산소요시간을 감소시킨다. 모든 제품과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부하를 산출하여 각 작업장에서 계획되고 있는 작업부하를 계산할 수 있다.재계획해야할 필요성이 발견된 때와 이를 mrp에 반영할 때와의 시간차이가 발생4. MRP시스템의 4가지 기능MRP시스템의 주요한 목적은 재고관리와 일정관리에 있는데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MRP시스템의 주요한 기본기능은 계획(planning)과 조정(control)이다. 와이트(Wight)는 이 기능을 생산관리(production and inventory control)기본기능이라 하여 우선순위계획(priority planning), 생산능력계획(capacity planning), 생산능력조정(capacity control), 우선순위조정(priority control)의 네가지로 나누었다.1) 우선순위계획 - 착수순과 실시시기를 의e부품(생산 용도에 사용되는 것이 아님)-종속 수요 품목 : 최종 제품을 구성하는 구성품 즉, 원료/부품/중간 조립품 지칭3) MRP는 종속 수요 품목의 생산, 구매, 재고관리를합리적으로 처리하는 통합적인 생산 계획 및 재고관리의 전산화된 관리 시스템4) 소요 자재를 적시, 적소에 공급하면서 재고 수준을최소화 시키는 것7. MRP의 4대요소 투입정보1) 주일정계획(MPS).. 제품별, 계획기간별, 최종품목의 생산계획, MRP시스템은 최종품목의 주일정 계획을 기초로 각 구성부품의 기간별 소요량을 계산하고 생산 및 구매주문계획을 수립하기 때문에, 주일정계획은 MRP 시스템의 주요한 입력자료이며, MRP시스템을 작용하게 하는 원동력이다.2) 자재명세서(BOM : Bill of Material).. 완제품을 구성하는 원자재 부품, 중간조립품 등의 목록이며, 이들의 조립순서를 나타내주는 가장 핵심적인 기본자료. 자재명세서에는 제품이 제조되는 방법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종속수요품의 개념이 결정된다. 따라서 이 자재명세서에는 반제품과 최종완제품과의 상관관계를 포함하여 모든 부품이나 재료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3) 재고기록철.. 재고품목의 생산소요시간 (PRODUCTION LEAD TIME) 또는 구매소요시간 (PURCHASING LED TIME)과 계획기간 중 각 기간의 실제 및 예상 기말 재고 등 두 가지 유형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4) MRP팩케이지.. MRP를 계산하는 논리를 말하며 생산종합일정계획과 자재명세서, 그리고 재고기록(현황)철을 입력으로 하여 각 단계별 순소요량을 현 재고를 고려하여 산정하고, 이 품목의 발주시기를 필요한 발주기간을 고려해서 산정해 내는 컴퓨터프로그램을 의미수요예측총괄생산계획고객주문주일정계획(MPS)설계변경재고거래자재명세서(BOM)MRP과정재고기록철(IRF)주 보고서부 보고서구매주문 및 생산주문의 일정주문서 발행예의보고서기획보고서성과통제보고서8. MRP 과정구성품의 총소요량은 주일정계획상에 나타난 최종 제품의 생산계획량,관련정보를 포함한 자재청구서가 존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에는 주어진 최종제품의 제조에서 요구되는 모든 부품이 나타나야할 것이며, 원료가 중간재료로, 이것이 다시 최종제품으로 어떻게 제조되는가의 방법이 나타나 있어야 한다. 넷째, 관리의 대상이 되는 모든 재고품에 관한 기록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가정) 모든 재고품이 리드타임은 알려져 있으며 최소한 측정치로서 제공될 수 있어야 한다. 보통의 경우라면 계획의 목적을 위해서 리드 타임의 값을 특정의 그리고 하나의 값으로 고정시키는 것이 보통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항시 변환시킬수 있지만, 복수의 값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둘째, MRP에서는 보통의 제조공정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의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통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모든 재고품도 인수, 보관, 인출과 같은 여러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여러과정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의 조정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셋째, 자재가 필요한 시간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보통의 MRP에서 소요되는 모든 부품이 제조를 위한 명령이 공장에서 내려졌을 때 항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확실한 자재의 인출과 사용을 가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주어진 제조명령에 따라서 산정된 자재의 요구량이 50단위라면 MRP에서 반드시 50단위가 소요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모든 경우에 항상 이렇진 않기 때문에 보통의 계획절차가 수정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어진 재고품에 대한 제조명령이 독립적으로 이루어지며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한 지시에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아니한다는 것이다.Ⅱ. MRPⅡ1. MRP에서 MRPII 등장MRP시스템에서 다루는 문제는 언제나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거나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MRP의 범위는 시스템의 개발자나 사용자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그 범위가 점차 확대되는 경향을 가져 왔습니다. 일부 회사에서 MRP는 자재소요를 산출하고 이에 따른 구매 및 생산 주문을 발주 하고 그 결과p라 쓰고 후자를 그냥 MRP라 쓰기도 하지만 보통 MRP, MRP II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MRP II는 MRP의 고유 기능(구매 및 생산 능력, 재고관리, 현장 통제, 현장 자재 공급)을 그대로 포함 하면서 거기에 영업 및 재무계획, 구매 및 수주 계획, 원가 관리, 공장 회계, 마케팅 및 일반 지원 업무까지도 흡수하여 이를 통합적으로 운용하려는 것입니다.Ⅲ. DRP (Distribution Requirement Planning)1. DRP란요즘 여러 측면에서 많이 부각 되고 있는 이런 물류 시스템을 근간으로 하는DRP의개념은 MRP 와는 별도로 전개되어 발전해 왔고 그 내용 또한 쉽게 다루기는 어렵습니다. ERP 시스템이 MRP를 근거해서 발전하여 왔지만 DRP의 측면은 지금 및 향후 ERP 시스템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측면입니다. DRP의 개념에서는 MRP와 마찬가지로 시간 차감법(Time Phasing)에 의하여 네트워크상에서 제 품 소요를 결정합니다. 하위 센터가 재고를 보충하기 위하여 상위 센터의 재고를 끌어 당기는(Pull) 것이 아니라 상위 센터가 네트워크의 수요를 예측하고 필요한 수량을 하위 센터로 밀어 내는 것 (Push)입니다. 각 지역 센터에서 예측되어 결정된 자료들이 모 센터로 모두 집계되어 예측, 분배 계획을 수립합니다.이 Drp는 도매업이나 소매업의 구매와 재고 관리 업무를 크게 개선시킬 수 있고, 제조 업체의 경우는 이 Drp/DRP 와 MRP/MRP II 시스템의 결합을 추진 중입니다. 그렇게만 됩니다면 상당한 비용 감소뿐만 아니라 고객 및 내부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 DRP와MRP II의 시 스템적 결합 및 서비스 제공이 바로 다른 측면에서 ERP로 확장되어 온 바탕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2. DRP시스템의 특징1) 유통 네트워크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최종 소비자의 손에 들어가기까지에는 여러 단계의 유통 경로를 거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유통 경로의 시스템을 유통 네트워크 또는 유통 시스템이라 합니다.풀 시스템에서의 정보의 흐름은 일방통행입니다. 하위 단계에서 상위 단계로 가는 흐름만 있고 그 반대의 흐름이 없는 것입니다. 풀 시스템은 연속적이며 균일한 수요를 가정하여 설계 된 것이므로 수요가 단속적이거나 덩어리 형태일 때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풀 시스템이 가지는 이와 같은 문제점은 유통 네트워크에 푸쉬 시스템(추진식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습니다. 푸쉬 시스템은 중앙 유통 센터가 종합적으로 재고 보충을 계획하고 결정 합니다. 푸쉬 시스템 아래에서는 상하위 유통 센터 사이에 상향과 하향의 쌍방 유통적인 정보의 흐름이 형성되고 중앙 유통 센터는 이와 같은 쌍방적인 정보를 입력으로 하여 네트워크에 대한 공 급을 결정하게 됩니다.근본적으로 푸쉬 시스템은 MRP의 연장이요, 단순화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MRP가 제조 시스템의 종속 수요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방법이라면 푸쉬 시스템은 유통 네 트워크의 종속 수요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DRP(Distribution Requirement Planning)는 널리 보급되어 있는 푸쉬 시스템의 한 형태입니다.3. DRP의 구성요소DRP 시스템의 구성은 DRP(Distribution Requirement Planning), IP(Inventory Planning), Deployment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DRP는 재고관리 및 운송, 물류센터의 위치 선정들과 관련된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그리고 최근에 DRP는 글로벌적 측면에서 물류의 공급을 고려한 SCM(Supply Chain Management)은 전개되고 있는 추세이다.협의의 DRP(Distribution Requirement Planning)는 소매점이나 도매점의 수요데이터 또는 예측치를 제조업체나 구매 업체에게 체계적으로 가공해서 전달하는 활동이다.이것은 제조시스템에 있어서 MPS에서 MRP 전개를 하는 것과 유사하다. MRP 전개와 유사하게 DRP 에서도 Bill of distribution,.
    경영/경제| 2004.06.02| 10페이지| 2,000원| 조회(2,507)
    미리보기
  • [국제경영학] 진로의 기업현황 및 일본진출
    'JINRO'와 '진로클래식'-진로소주의 해외 진출 전략-소주에 관한 짧은 상식 몇가지소주의 원료는? 희석식 소주는 화학주다? 소주도 유통기한이 있다? 소주 밑둥을 쳐서 따야한다?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면 감기가 낫는다? 소주와 탄산음료를 함께 마시면 좋다?목 차들어가는말 진로회사 연혁 및 국내기업 현황 진로소주의 세계화 진로소주의 일본 진출 진로의 향후 발전 방향 맺음말Ⅰ. 들어가는 말Ⅱ.진로회사 연혁 및 국내기업 현황1. 연혁 (주) 진로 1924.10 평남 용강에 진천양조상회 창립 (10월 3일) 소주 진로(眞露)생산 판매 1953.10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공장 신축 이전 1965.04 소주 생산방법을 증류식(蒸溜式)에서 희석식(稀釋式)으로 전환 1968.11 진로소주 베트남 첫 수출 1973.06 기업공개로 주식 상장, 영등포 본사 사옥 신축, 준공 1992.04 진로 대전 EXPO '93 공식 주류업체 선정 1996.06 프리미엄급소주 참나무통 맑은 소주 출시 1996.10 프리미엄급 위스키 칼튼힐 출시 1997.08 매실 와인 眞 출시 1998.03 “순한 진로“ 출시 1998.10 “참眞이슬露 출시 1998.12 세계 증류주 시장 석권(1위) 1999.03 기(氣) 출시 1996.09 참진이슬로 미국시장 진출 1999.12 참진이슬로 출시 14개월말에 5억병 판매 돌파 2001.04 참진이슬로 20억병 판매 돌파 2002.04 월드컵 기념주 'JINRO for 2002' 출시 2002.09 매실주 '매화秀' 출시진로 JAPAN 1979. 08 진로소주 일본 첫 판매 1986. 07 (주)진로 동경사무소 개설 1988. 10 진로 재팬 주식회사 설립 1989. 07 [JINRO] 출시 1994. 12 한국전통레스토랑[진로가든] 개점 1998. 12 일본 갑류 소주부문 단일 브랜드 판매 1위 달성 1999. 09 [JINRO]캔 출시 1999년, 00년, 01년 1위(일본시장 4년연속 1위) 2000년 직판체제 전환, 2002년 550만 상자 판매목표2. 진로 기업현황Ⅲ.진로소주의 세계화1. 진로의 세계화 현황 중국시장-`진로 클래식` (SWOT분석)유통구조의 복잡함 문화적 차이 지적재산권의 취약성, 시장불완전성한류열풍 무한한 시장규모ThreatOpportunity국내 자회사의 재무구조 취약고품질 높은 브랜드 인지도WeaknessStrength2)미국시장해외의 다양한 경쟁회사 문화적 차이많은 수의 한인교포 커다란 시장규모ThreatOpportunity국내 자회사의 재무구조 취약높은 브랜드 인지도 고품질WeaknessStrengthⅣ.진로소주의 일본진출일본진출 배경 및 현황-`JINRO` 1) 진출 배경 -국내외 경제사정 악화2) 진출 현황 79년 진출 시작. 86년 동경 사무소 개설 - 88년 현지 법인으로 전환(진로Japan) :김치, 불고기, 진로소주 SET화 - 94년 한국전통레스토랑[진로가든] 개점 - 93년 8위, 94년 6위, 95년 4위(업체로 5위), 96년 2위 - 98년 86개 희석식 소주 업체 중 단일 브랜드로 1위차지( 364만 상장 판매 ) - 99년 [JINRO]캔 출시 - 99년, 00년, 01년 1위( 일본시장 4년 연속 1위) - 2000년 직판체제 전환, 2002년 550만 상자 판매 목표진로JAPAN 종류◆ 진로 일본시장 진출 현황 가. 진로소주 일본 수출량 연도별 추이 (1상자 : 700ML 12본입)471만411만380만364만324만230만175만114만70만54만43만01년00년99년98년97년96년95년94년93년92년91년- 도쿄 등 수도권에서 의 진로 소주의 소비자 인지도 92% 이상 - 진로 소주는 일본 소주 보다 13~16% 고가나. 진로소주 일본 수출액 연도별 추이 단위:$1000/FOB56.46856.13549.03940.55836.70230.30025.16816.2199.5085.3694.02301년00년99년98년97년96년95년94년93년92년91년2. 일본시장 환경분석일본 주류시장 규모 일본의 유통구조지리적 근접성 비슷한 생활양식 표적 소비자 층이 존재경제적 환경문화적 환경3.진로의 일본시장 진입 전략(4P)도매상들과 반영구적 신뢰관계 구축 중간상들에 대한 충분 한 이윤 보장 점진적 판매확대 위한 시장 침투 직판체제 구축매체를 통한 촉진 소비자 촉진 1:1접촉시도 직영 음식점 통한 홍보 대 거래선 촉진유통전략(Place)촉진전략(Promotion)고가격 고품질 정책제품이미지 개선 시도 제품의 현지화 신제품 개발가격전략(Price)제품전략(Product)4.경영성과 분석 1) 매출액 증가율매출액 증가율 = [ (당기매출액-전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 × 1002)매출영업이익률매출액 영업이익율 = [ 영업이익 / 매출액 ] × 1003)매출액 경상이익률매출액 경상이익율 = [ 경상이익 / 매출액 ] × 100 4)매출 순이익률매출액 순이익율 = [ 순이익 / 매출액 ] ×1005)진로재팬의 경영성과5.진로JAPAN성공요인위기극복 두터운 신용관계 구축 소비자 기호의 수용과 혁신성 고가격 전략 성공적인 유통진입(가시마 주류와의 만남) 권한 위임과 현지화 전략 운과 기회의 이용6.진로JAPAN의 SWOT분석유통구조의 폐쇄성 문화적 차이 의사결정 지연과 불투명과 과정 일본내 소주회사의 난립접근가능성 용이 일본의 수요시장적 성격 일본내 경기불황 무역규제완화ThreatOpportunity본사의 부도위기로 인한 정체현상고품질, 고가격 높은 브랜드 인지도 중간상과의 돈독한 신뢰관계 조직내 높은 현지인의 충성심WeaknessStrengthⅤ.진로의 향후 발전 방향1.국내에서 위기 상황과 극복 방안 1)국내에서의 위기상황 2)진로의 향후 전략3)향후 일본에서 진로의 전략 -젊은 층에게 어필 -명확한 컨셉 정립 -브랜드 확장의 필요성 -새로운 형태의 점포에 대한 공략 -다양한 수출시장 확대Ⅵ. 맺음말{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4.06.02| 27페이지| 1,000원| 조회(69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7
1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5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9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3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0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