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간장은 성인의 경우 800-1,200g으로 체내 최대의 장기이며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약성종양이 발생하는데, 간세포암과 담관세포암이 95%를 차지한다. 나머지 5%에는 소아의 간암인 간모세포종 (간세포아종), 성인에서의 간세포, 담관세포혼합암, 미분화암, 담관낭포선암, 카르시노이드종양 등 극히 드문 것들이 있다. 성인 간암의 대부분(90%)은 간세포암 이고, 우리나라 암에 의한 사망자수는 1위가 간암, 2위가 위암, 제3위가 폐암이며, 여성에서의 발생률은 남성의 1/4이다. 간세포암의 평균 발증 연령은 대략 55세이며 대부분은 40-60세 사이에 이 질환에 걸리게 된다.이 질병은 가장 활발히 일하는 한 가정의 대들보를 엄습하는 질환으로서 사회적, 가정적으로도 절실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암의 특성상 완전한 치료를 기대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지속적인 조기진단과 치료가 요구되며, 간암의 대부분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간염바이러스의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교육과 간암치료 후의 간호는 재발 암이나 이차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Ⅱ. 문헌고찰1. 정상해부 및 생리(1) 간의 육안해부간은 성인에게서 무게가 약 1.6kg 정도이고, 인체에서 가장 큰 선이다. 건강한 간은 큰 혈관 때문에 진한 붉은 갈색이며 단단하지만 강한 촉감은 아니다.간은 우하늑부와 복부의 상위부에 놓여 있으며 횡격막 하연에 닿아 있다. 간은 2개의 면, 즉 횡격면과 장측면을 갖는다. 간의 횡격면은 가운데가 볼록하고 횡격막의 만곡된 부위에 알맞다. 횡격면의 넓은 부분은 횡격막 하연에 직접 닿고 이 부분은 복막으로 덮여 있지 않기 때문에 나부라 한다.간의 장측면은 오목하고 오른쪽 신장, 횡행결장, 위 십이지장 같은 이웃 장기에 눌려진 자국이 있다. 장측면은 담낭을 제외하고 거의 완전히 복막에 덮여 있고, 간문도 그곳에 위치한다.** 엽 Lobes **간은 네 개의 엽으로 구성된다. 우엽은 네 엽 중 가장 크고, 횡격면의 겸상인대와 장측면의 종주열에 의해 보다 작은 좌엽과 대해서는 혈액 검사에서 간염바이러스의 존재유무를 반드시 조사하게 된다. 모친이 B형 바이러스의 보유자 (HB항원양성)라고 판명되면 신생아에게 출생 직후에(24시간 내에) 백신치료를 실시하여 간염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물질 (HB항체)이 신생아의 체내에 생기게 함으로써 발병을 방지하는 조치를 취하게 된다.(2) 혈액제제의 주사에 의한 감염간염바이러스를 함유한 혈액을 수혈 받으면 수혈을 받은 사람의 신체에 간염바이러스가 침입하게 된다.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질병, 상처 등으로 인해 신체의 저항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많은 경우에 간염이 발병하게 된다. 「수혈」이란 전혈을 받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혈액 중의 적혈구나 혈소판, 혈장 등 어느 특정 성분만을 주사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성분수혈이라고 하는데 특수한 병의 치료로서 실시되기도 한다.이들 수혈에는 모두 간염바이러스를 감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수혈에 쓰이는 모든 혈액에 대해서 엄중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간염바이러스에 관해서도 B형, C형의 경우에는 바이러스의 유무를 검사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있는 혈액은 수혈에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체제가 확립되어 있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수혈에 의해 걸리는 간염은 급속히 감소하고 있지만, B형 검사에서도, C형 검사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변종 바이러스가 적기는 하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수혈에 의한 간염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3) 성행위성행위도 간염바이러스 감염경로 중의 하나이다.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중 일부에는 체액 (정액, 질분비물, 타액 등) 속에도 바이러스가 존재하며, 성교파트너가 이 체액에 접촉하고 피부나 점막에 상처 난 부분이 있으면, 이곳으로 체내에 바이러스가 침입하여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기도 한다.(4) 바늘에 찔려 감염되는 경우이것은 의사나 간호사 등의 의료종사자가 실수해서 간염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주사바늘에 자신의 피부를 찔리게 되었다거나, 간염바이러스를 지난 환자를 수술하다가 혈액이 묻은 바늘에 찔리는 등의 사고에서 다. 종양표지자가 양성이면 암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지만, 그 역도 반드시 「참」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종양표지자가 음성」이라는 것만으로 간암이 아니라고는 말할 수 없다. 1g 무게의 암이 만들어내는 종양표지자의 양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매우 초기인 암에서는 종양표지자의 양이 너무 적어 현재의 검사정밀도로는 양성이라고 판정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 암 이외의 병이나 어떤 상태에서도 종양표지자가 만들어지는 일이 있다.간암의 경우에는, 간암과 동시에 합병하는 일이 많은 간염, 간경변에서도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종양표지자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건강한 성인은 알파태아단백이 음성이라고 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혈액 1ml당 알파태아단백 10ng (나노그램=1g의 1억분의 1) 이하가 음성이라고 판정되는 것이다. 간염, 간경변에서 생산되는 양은 소량이지만 500ng 정도까지는 상승한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간암인 경우에도 이 정도까지 밖에 상승하지 않기도 하므로 10-500ng의 알파태아단백 값만으로는 간암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진단할 수 없는 것이다.이처럼 간암의 종양표지자인 알파태아단백는 간암인데도 음성이거나, 간암이 아닌 간염이나 간경변만으로도 양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알파태아단백를 검사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고, 특히 한번 검사한 수치만으로 간암의 동반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영상진단을 동시에 실시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지 않으면 안된다.(4) 침생검많은 경우 앞에서 말한 영상진단법이나 알파태아단백측정 등의 혈액검사 결과로부터 간암의 진단이 내려지고는 있지만, 그 중에는 전형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 진단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 때에는 「침생검」이라고 해서 초음파검사로 간장 내부를 보면서 가느다란 바늘을 종양부분에 찔러 넣어 소량의 종양조직을 채취한 다음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진단을 내리는 일도 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얻기 위해 유용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이 검사를 하는 병원이 있는가 하면, 이 같은 현미경에 의한 진단 없기 때문에 적용범위가 넓어 많은 경우에 사용되고 있다. 단지 암세포가 문맥으로 침입하여 완전히 문맥혈류가 차단된 경우에는 위험하므로 시술할 수 없으나, 이런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면 생존할 수 있는 기간은 3, 4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시술이 가능한 간기능의 제한도 별로 없고 황달 또는 복수가 나타나지 않으면 시술이 가능하다. 1회의 치료에 필요한 입원기간은 1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부작용도 복통, 구역질, 식욕부진, 발열 등이 있기는 하지만 2, 3일만에 가라앉으며 퇴원 후 1주일 동안 자택에서 요양을 하면 사회복귀가 가능하다. 이처럼 간동맥색전술은 다른 치료법에 비해 치료대상의 제한이 적고 장점이 많기 때문에, 최근의 간암치료성과 향상에 가장 많이 기여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연명효과가 크기는 하지만, 완치율은 현재로서는 10%정도이다.(3) 경피적 에탄올주입요법(PEIT;경피적에탄올주입요법이란 100% 에탄올, 즉 순수알콜을 간암 부분에 주사해서 알콜의 화학작용에 의해 암조직을 사멸시키는 치료이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신체의 밖에서 암의 정확한 존재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초음파검사로 암이 있는 정확한 장소를 찾아서 주사한다. 암세포는 순수알콜과 접촉하면 사멸하기 때문에 원리로서는 단순하지만, 문제는 몸 속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는 암을 초음파검사로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해서 주사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또한 암의 전역에 빈틈없이 알콜을 접촉시키면서도 암 이외의 주변 부분과 알콜과의 접촉을 최소화시켜 부작용을 얼마나 경미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점도 큰 관건이다. 암이 간장 내부의 중요한 혈관에 접하면서 존재하는 경우, 초음파검사로 알아보기 힘든 성질의 간암인 경우, 비만체격이라 초음파검사를 통해서도 보이지 않는 간의 부위가 있는 경우 등에서는 알콜주사가 안전하게 또 충분히 이루어질 수 없기도 하므로 모든 경우에 가능하다고는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암의 크기가 3cm보다 작고 그 수가 3개이하인 경우가 이 치료법의 대상이 되고 동맥색전술 이후의 증상으로서는 명치의 통증, 구역질, 구토, 식욕저하, 발열 등이 있으며 혈액검사에서도 약간의 이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일시적인 것으로서 4, 5일 후면 원상태로 돌아온다. 치료대상이었던 종양이 컸던 경우에는 발열이 오래가는 경향이 있으나, 이 열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열이 가라앉으면 식욕이 회복되므로 운동량을 늘릴 수 있게 되며, 또 그렇게 해야 한다. 「임상병기 2기」인 환자가 간동맥색전술을 받을 경우, 1주일동안 입원하고 퇴원 후에 1주일간 자택요양을 하면 사회로 복귀할 수 있게 된다. 간동맥색전술 이후에는 당뇨병이 악화되거나 스트레스에 의해 위, 십이지장궤양이 생기기 쉬워지므로, 당뇨병을 합병하고 있는 경우에는 섭취 칼로리와 운동량, 그리고 인슐린으로 잘 조절해야 한다.(3) 경피적 에탄올주입요법후간절제, 간동맥색전술, 경피적에탄올조입요법 중에서는 경피적에탄올주입요법이 가장 신체에 대한 악영향이 적고 빨리 회복된다. 경피적에탄올주입요법 직후에 바늘을 찔렀던 부근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열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늦어도 반나절 정도가 지나면 해소된다. 혈액검사에서도 경미한 변화가 있지만 1, 2일 후에는 회복되고, 따라서 전신상태가 나빠지는 일은 거의 없으며 수일 후에는 사회로 복귀할 수 있게 된다.(4) 간암치료후의 간호에 대한 요약간절제, 간동맥색전술, 경피적에탄올주입요법의 치료후의 간호에서 공통되는 것을 요약해보면? 운동 :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 스포츠라는 협의의 운동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의 행동과 동작」을 많이 해야 하는데, 특히 「다리를 많이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식사 : 편식 하지말고 적당히(80% 정도만 배부르게). 염분은 적게 먹어야 한다.? 대변 : 하루에 1, 2회를 보아야 한다.? 체중 : 매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8. 경과 및 예후우리나라에서 간암의 원인은 대부분이 간염바이러스이다. 간암의 치료법에는 간절제, 간동맥색전술, 에탄올주입요법 등이 있으며 모두 간염바 있다.
1. 심장의 해부 및 구조심장은 4부분으로 된 근육으로 성인의 심장무게는 체중의 0.5%를 차지한다. 대략 원추형으로 넓이는 9cm이며, 길이는 12cm이다.1)위치 : 두 폐 사이, 흉골과 늑연골 뒤, 식도와 흉대동맥 앞 및 횡격막 상부에 위치한다. 심장은 흉골 중앙선에서 2/3가 좌측으로 치우쳐 있다.①기저부 : 제 3늑연골②심첨부 : 중안쇄골선에서 좌측 제5늑간에 위치한다.2)구조 : 심낭, 세층의 심장벽, 네 개의 방실, 네 개의 판막으로 구성된다.①심낭 : 심장 전체를 담고 있는 큰 주머니로서 위로는 심장으로 출입하는 큰 혈관의 일부까지 아래는 횡격막과 닿아 있다.-장측 심낭 : 심장의 안쪽 막으로 장막성으로 되어 심장 바깥쪽과 연속으로 되어 있다.-벽측 심낭 : 심장을 싸고 있는 두겹의 막 중 바깥쪽의 막으로 섬유성이다.-심낭강 : 내층(장측 심낭)과 외층(벽측 심낭)사이의 공간으로 10-20ml의 액체가 들어 있 어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접촉하는 심장의 두 장막 사이에서 윤활액 역할을 함.②심장벽 : 심내막, 심근, 심외막 세층으로 구성된다.-심내막 (Endocardium) : 심장내벽을 말하며 맨 안쪽을 싸고 있는 상피세포(endothelium) 층으로 구성 되며 혈관의 내막으로 이어짐-심근(Myocardium) : 심근층은 심장벽의 가운데 층으로 두꺼우며 심실이 심방보다 두꺼워 수축력이 좋으며 좌심실이 가장 두껍다. 심근 섬유들은 심실의 혈액을 강력하게 밀어 내는 데 적합하다.-심외막(Epicardium) : 장측 심막(Visceral pericardium)이라고도 하며 심장벽의 바깥층을 형성하는 serous membrane이며 지방과 관상혈관이 포함되어 있다.③심장의 심방과 심실(Atrium and ventricle)심장은 중격에 의해 우심과 좌심으로 나누어진다. 이는 다시 위쪽의 혈액이 모이는 심방과 아래쪽의 혈액을 내보내는 심실로 나누어진다. 정맥혈은 우심방으로 들어와서 삼첨판이 열릴때 우심실로 흘러들어가고, 우심실에서 폐동맥을 통하여 폐심실로 들어가고 대동맥을 통해 말초조직으로 공급된다.-우심방 : 상대정맥과 하대정맥으로부터 되돌아온 전신의 정맥혈과 관상정맥동(coronary sinus)의 정맥혈을 수용한다. 심실의 이완기동안 우심방으로 되돌아온 정맥혈의 약 70∼80%가 중력에 의해 삼첨판을 통해 우심실로 흘러 들어가고 나머지 20∼30% 혈액은 심방이 수축할 때 심실로 들어간다.-우심실 : 심실이완기에 삼첨판을 통해 우심방으로부터 혈액을 영입하고, 이 혈액을 폐동맥판막을 통해 폐동맥으로 내보낸다. 우심실은 초생달 모양의 방같이 생겼고, 4~5mm 두께의 얇은 벽을 가지고 있다. 우심실은 수축시 저항이 낮기 때문에 벽의 두께가 얇다.-좌심방 : 4개의 폐정맥으로부터 산화된 혈액을 받아들인다. 중력에 의해 약 80% 가량의 혈액이 좌심방에서 좌심실로 흘러들어가고 남아있는 20% 혈액은 좌심방이 수축하여 좌심실로 내뿜는다.-좌심실 : 심실 수축기동안 대동맥판을 통해 전신동맥순환계로 혈액을 방출한다. 말초조직으로 혈액을 운반할 수 있도록 높은 압력의 전신순환계에 저항하여 수축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우심실에 비해 거의 2∼3배 두꺼운 근조직으로 둘러싸여 있다. 두꺼운 근조직과 타원모양은 좌심실이 수축기 동안 강력하게 수축하는 역할을 한다.④ 판막(Valves)4개의 심장판막들은 피부판과 같은 구조이며, 심장방실을 통과할 때 혈액이 한 방향으로만 흐르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 판막은 심장 방실의 압력과 혈액량의 변화에 반응하여 열리고 닫힌다.(1) 방실판막(Atrioventricular valves) :심방과 심실 사이에 위치.┏ 삼첨판(Tricuspid valve) : 우심방과 우심실 사이, 흉골하부 제 4늑간┗ 승모판(이첨판 ; Mitral valve) : 좌심방과 좌심실 사이, 좌측중앙쇄골선 제 5늑간.? 건삭(chordae tendineae): 유두근과 판막을 잇는 섬유성 띠(fibrous band), 수축기 동안 판막을 닫혀있게 하여 혈액의 역류를 방지한다.? 유두근(papillary muscemilunar Valves) 모양이 반월형,우심실과 폐동맥,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 폐동맥 판막(Pulmonary valve) : 우심실과 폐동맥 사이, 흉골좌측 제 2 늑간.┗ 대동맥 판막(Aortic valve) :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 흉골 우측 제 2늑간2. 심장의 생리1) 혈액순환혈액순환 유지의 원동력 : 좌?우심실의 펌프능력으로 발생되는혈압이다.-우심실 수축시 발생되는 혈압:25-30mmHg-좌심실 수축시 발생되는 혈압: 125-130 mmHg1)혈액순환의 유형-소순환=폐순환(pulmonic circulation): 전신정맥혈의 심장유입-> 폐에서 산화된 동맥혈의 심장유입.(폐의 확산작용에 의하여 정 맥혈이 동맥혈로 전환됨.) 전신순환 혈류량의 1/5에 속함.-대순환=체순환(systemic circulation):: 폐순환에 의한 산화된 동맥혈의 좌심방 유입->전신 동맥계(각조직/세포)로 공급( 전신순 환혈류량의 4/5에 속함)2) 관상순환(coronary circulation)관상순환은 심실수축이 끝난 후 대동맥의 반월판막이 닫히면서 생기는 이완기압에 의하여 좌우 관상동맥에 혈액이 공급된다.-관상순환혈량의 요구 증가: 운동시, 심박수 증가시, 교감신경계가 자극을 받을 때.-심실의 수축력이 약하거나, 장기간 빈맥이 지속 시: 이완기압 저하-> 관상순환량 저하-> 심근에 불충분한 영양공급-> 심부전상태 초래.관상동맥은 대동맥 시작부위(대동맥판의 바로 위)로부터 나온다. 관상동매계의 기능은 심근에 적절한 혈액을 공급하는데 있다. 관상동맥은 좌측과 우측, 2개의 가지로 나누어진다. 좌측 관상동맥은 다시 전좌하행과 회선동맥의 2개의 가지로 나누어진다.-전좌하행(letf anterior muscle, LAD) 관상동맥의 가지는 좌심실 심근, 중격, 전방유두근과 우심실 일부에 혈액을 공급한다. 또한 전좌하행동맥은 심첨부 후방과 전방에 혈액을 공급한다.-회선동맥(circumflex coronary artery)은 좌측 관상동맥으로부터 90° 각도로 꺽어진 후대부분과 좌심실 측면 벽, 좌심실 후벽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한다. 전좌하행동맥과 회선동맥 사이에서 나온 대각선의 가지들은 좌심실의 벽을 따라 분포되어 있다.-우측 관상동맥은 대동맥의 Valsalva 동의 오른쪽에서 나오고, 우측 방실구 주위를 순환한다. 그 가지들은 우심실과 중격의 일부에 혈액을 공급하고, 반수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동방결절에 공급한다.-관상동맥혈은 심실 이완기에 관상혈관의 저항이 감소되는 시기에 거의 모두 심근에 흐른다. 수축기 동안 수축으로 인해 발생되는 심실벽의 긴장이 증가하기 때문에 관상혈관의 저항은 증가한다. 이완기 동안 대동맥 판막이 닫혀 있는 상태에서 대동맥궁에 순간적으로 압력이 생기며 이 압력에 의해 혈액이 관상동맥으로 들어간다. 이 특별한 압력을 ‘대동맥 이완기 혈압’이라 부른다.-관상정맥은 세가지에 의해 정맥혈을 심장으로 귀환한다.① thecesian 정맥은 우심방과 우심실 심근에 분포된 정맥혈을 비운다.② 전방심장정맥은 우심실벽 정맥혈의 대부분을 비운다. ③ 관상정맥동과 그 가지들은 좌심실과 대부분의 심근 정맥혈을 귀환시킨다.3) 심장전도계(cardiac conduction system)특수한 신경성 근육세포로 구성됨.- 전기적 자극/흥분(elecricalimpulse)을 유발하며, 이 자극을 심근전체로 전달하여 자율적으로 심장을 율동적 수축활동을 하도록 한다.① 3가지 주요 구조: 동방결절((sinoatrial node: SA node), 방실결절(atrioventricular node: His속-퍼킨제 섬유② 심장고유의 전기적 자극 생성부위와 생성빈도? 동(방)결절: 60-100회, 심방벽 ; 70-75회, A-V 연접부(conjucntion): 40-60회, 심실벽: 30-40회l③ 심장수축을 위한 전기자극 전도계A. 동방결절 (SA node)-5x20mm 크기의 결절, 우심방과 상대정맥 연접부에 위치한다.-심장박동 조절자(pacemaker)의 기능을 함.-분당 60-100회의 규칙적인 전기적 흥분을 시작-> 주기적으로ode)-2x5mm의 아주 작은 결절조직, 삼첨판막 가까이 우심방 벽에 위치.-동방결절의 전기적 자극/흥분을 심실로 연결.-심방수축이 끝날 때 까지 약 0.1초 정도 지체시킨 후 His 속으로 전도함.-심전도 상에서 PR간격C. His 속(bundle):-A-V 속(undle)이라고도 하며, 길이는 약 15-20mm.-심근중격에 있는 특수 근육섬유의 다발로, 심실 중격속에서 좌측과 우측가지로 분류되 며 심첨부까지 연결됨.-우측 bundle branch: 중격의 오른쪽을 따라 아래로 자극/흥분을 전달.-좌측 bundle branch: 중격의 좌측을 따라 아래로 자극/흥분을 전달. 좌측심실내 근육으 로 전도됨D. Purkinje 섬유(fibers)-우측 및 좌측 bundle branch로부터 전기적 자극/흥분을 전달받아서 심내막과 심근으 로 전달.-심전도상의 QRS파: 수축자극이 His bundle에서 급속히 빠른 속도로 Purkine fibers로 전달될 때 나타남.4) 심장주기(cardiac cycle)- 심장 1주기 : 심장의 1회 박동= 수축기 + 이완기 + 휴식기( 소요시간은 약 0.6-1.0초)? 심방수축: 심실수축보다 먼저 이루어진다,? 심실수축: 양쪽이 거의 동시에 수축하며, 심실수축 후 심장 전체가 이완된다.? 수축기(systole): 심장근육세포의 탈분극(depolarization)에 의해서 시작된다.(원리: 세포내 외의 소듐과 포타슘 농도변화로 심근 수축됨)? 이완기(diastole): 탈분극 완료 후 재분극(repolarization) 기간으로, 휴식상태 또는 이완 기상태가 된다.5) 심음(heart sound)심장수축과 판막폐쇄 및 혈류로 인해 발생되는 진동음이다.① 심음의 유형-제1심음 (S1, first heart sound) : 심실수축기 초에 삼첨판(T1)과 승모판(M1)의 폐쇄시 혈액이 판막벽에 부딪쳐 발생되는 진동음으로, 길고 둔한 저음.- 제2심음(S2, secondary heart sound): 대동맥 판막(A2)과 폐동맥 판고음임.
항 목관 찰 사 항관 찰 내 용수행수간호사 sign신생아 활력정상측정체온정상범위 : 36.5 ~ 37.5℃직장체온 : 입원시 항문폐쇄 여부를 알기 위해 측정함.신생아는 등에서 체온을 잰다.(수은체 온계 사용)피부체온: Skin temp. probe 사용v맥박정상 범위 : 120~160회/min 로 심첨부위에서 1분간 측정함.v호흡정상범위 : 40~60회/min 로 1분간 측정. 일정한 간격으로 호흡을 하다가도 무호흡이나 빈호흡을 보이기도 함.v신체 계측체중아기를 체중계에 올려놓고 움직이지 않도록 지지한 후 안정시의 체중을 측정함.(매일 측정함.)신장아기를 최대한 몸을 펴게 한 후 머리 중앙부터 발꿈치까지의 길이를 측정함.두위후두부에서 앞이마까지 가장 넓은 부위를 측정함.흉위가슴의 유두 위를 측정하며 평균32~33cm이다.출생직후 간호호흡유지호흡곤란의 증상 등을 사정하고 1분간 호흡수를 측정한 후 호흡유지기구가 별도로 필요한지를 결정체온입원시 머리를 하강시킨 상태로warmmer로 신생아 보온유지를 함.v영양출생 후 4시간 후에는멸균증류수를 먹인후 WMF 조금씩 먹임.v분별법발찌와 족문, 지문 등으로 분별함.(목욕시나 수유시 등 확인함.)vApgar score심박동,호흡능력,반사능력,근육긴장, 피부색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점수를 출생 1분, 5분 후에 각각 측정? 7~10점 : 양호한 상태? 3~6점 : 불량한 상태? 0~3점 : 즉각적인 소생술이 요구관찰하지 못함.? 신생아실(New born Nursery) Check list ?항 목관 찰 사 항관 찰 내 용수행수간호사 sign출생직후 간호회음부간호특별 회음부간호는 없으며 목욕시나 기저귀 교환시 청결유지함.눈간호신생아 안염 예방하기 위해 0.5%Erythromycin을 점적함.제대간호목욕 후에 제대부위를 75%알콜로 소독하여주며 출혈과 감염증상이 있는지 사정함.신생아 수유조제유 준비20ml에 분유를 1스푼씩 넣음.(설명)관찰하지 못함.수유방법(모유, 인공)모유 : 하루에 한 번 산모가 직접 찾아와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와 짜놓은 모유를 수유하는 방법이 있다.인공 : 정상신생아분유와 미숙아 분유가 있다.vN.P.O 기간출생 후 4시간은 금식, 후부터는 멸균증류수를 먹인후 WMF 조금씩 진행 시킨다.vFeeding Schedule & TechniqueFeeding Schedule : 7시, 10시, 1시, 4시, 3시간 간격씩 feeding함. 단 신생아가 배고파서 울음으로 보챌 경우에는 신생아의 배를 눌러보고 부드러울 경우 feeding함.신생아 수유시 신생아가 편안하고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자세를 취하고, 신생아가 수유시 청색증이 있는지 호흡곤란 등이 있는지 사정하며 수유함.v트림법수유가 끝난 후 신생아의 등을 토닥여 주거나 손바닥으로 등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려감.v감염예방손씻기신생아를 만질때 마다 손씻기를 하고, 손씻기는 10초이상 하고 손톱 구석구석까지 깨끗이 씻음.v체온유지를 위한 간호warmmer, 보육기체온이 36.5℃이하일 경우 체온유지를 위하여 warmmer기를 통하여 보온유지함.v호흡유지를 위한 간호흡인,체위, 산소요법신생아의 SaO₂이 낮을 경우 (90%이하) 비경구 산소요법을 시행하고, 태변흡인으로 인한 호흡곤란시 Suction을 시행하여 호흡을 유지함.항 목관 찰 사 항관 찰 내 용수행수간호사 sign신생아의신체적 특성두혈종파열된 혈관으로부터 혈액이 고인 것으로 출산과정동안 머리에 생긴 손상으로 발생된다. 관찰하지 못했음.molding신생아의 머리가 산도를 통과하기 위해 신생아 만출 때 두개관이 점점 겹쳐지고 봉합이 좁아지거나 겹쳐지게 되는 것임. 한 신생아가 머리가 길게 변형된 모습을 볼수 있었음.태변생후 처음 보는 변으로 끈적끈적하고 냄새가 없으며 암록색에서 암갈색이고 생후 24시간내에 배출함.이행성변묽고 점액을 포함하는 녹황색의 변으로 생후 3~5일 사이에 배출. 변화되는 과정이라 신생아에서 자주 관찰할 수 있음.태지신생아의 피부에 있는 기름기 있는 노르스름한 흰 물질로서 피지선과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피부가 겹치는 부위나 음순 사이에 많으며 생후 1~2일경에 소실된다. 태지는 출산시 산도를 통과하는데 윤활유 역할과 출생직후 체온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피부낙설보통 신생아에게도 보여지고, 광선치료를 받는 신생아에게도 나타났는데 피부건조로 인한 것이였다.구진작고 흰 유두로서 피지선의 폐색으로 생기는데 주로 코에 많으며 생후 1~2주 사이에 사라진다.몽고인 반점허리 아래쪽이나 둔부에 나타나는 불규칙적인 모양의 청회색의 반점. 신생아들의 등과 엉덩이 부위에서 관찰대천문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폐쇄되지 않은채 만져졌음(12~18개월에 폐쇄)소천문삼각형 모양, 시상봉합과 인자형봉합사이에 있으며 대천문보다 작으며 거의 닫힌 상태이며 생후 6주에서 8주 사이에 닫힘.산류두피와 골막사이에 넓게 생기는 부종으로 분만 동안 가해진 압력으로 인해 생기며 수일내에 흡수되어 사라짐관찰하지 못함.항 목관 찰 사 항관 찰 내 용수행수간호사 sign신생아의신체적 특성솜털몸 전체에 있는 가늘고 부드러운 털로 어깨와 등에 많았음. 점차 사라짐witch's milk젖과 같은 물질이 생후 1주경까지 분비되는 것으로 프로락틴에 의해 생기며 자연 소실된다. 관찰은 못했음신생아 반사Moro reflex아기를 놀라게 하면 팔꿈치를 굴곡시키고 어깨에서 상지를 외전시키며 전박을 신전시키고 손가락과 다리를 신전시키며 어깨에서 팔을내전시키고 복부로 다리를 가져온다vRooting reflex입가를 손가락으로 자극했을 때 그 쪽으로 입을 가져가며 벌리는 모습을 볼수 있었음.vTonic neck reflex머리를 한쪽으로 돌리면 돌린 쪽의 굴근 긴장이 사라져 팔다리를 쭉 펴고 반면에 반대쪽은 그대로 구부리고 있다.vBabinski reflex발바닥의 외면을 발꿈치에서부터 발가락 쪽으로 긁으면 엄지 발가락은 배굴되고 나머지 발가락은 부채모양으로 쫙 펴는 반사를 관찰할 수 있었음.vSucking reflex입술을 건드리거나 자극을 주면 그것을 빠는 반사를 말함. 아기가 배고파 우는지 확인시에 자주 사용했음.vballard Exam-inationNeuromuscularmaturity(6항목)항상 손을 꼭 쥐고 있고, 얼굴을 옆으로 돌리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다리를 항상 구부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사지를 잡아당겼을 때 즉각적으로 구부린 자세로 즉각적으로 돌아옴을 볼수 있었음.vPhysical maturity(6항목)직접 사정해보지는 못했지만 피부와, 솜털 등을 보았으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음.v항 목관 찰 사 항관 찰 내 용수행수간호사 sign고위험 신생아 간호성숙도 사정출생직후 신생아의 Wt, AC, CC, HC Ht 측정함.교환수혈교환수혈을 하는 것은 관찰하지 못함.황달이 심해지면 (15이상) 교환수혈을 해야 함수혈관찰하지 못함투약구강 : 관찰하지 못했음근육 : 외측광근에 수직으로 주사함.
Ⅰ.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자궁내 태변의 배설은 과숙아에서 훨씬 더 많이 발생하지만 부당 경량아에도 자주 나타난다. 태변이 착색된 양수의 발생빈도는 출생아의 약 10%정도 이다. 이중 5%에서 태변흡인 증후군이 발생하며 이로 인한 사망률은 5~10%정도이다. 이 증후군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초기 태아곤란증이 지속 되는 경우 산증과 저산소혈증, 폐혈관 수축을 일으키고 결국 신생아 지속성 폐동맥 고혈압증을 유발하게 된다.Meconium Aspiration Syndrome으로 인한 아기의 호흡양상을 관찰하고, 2차적 감염으로 인하여 나타날 수 있는 징후에 대하여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MAS에 대한 집중적인 간호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Ⅱ. 문헌고찰태변 흡인 증후군(Meconium aspiration syndrome : MAS)아기가 태아기나 혹은 분만 과정 중, 난산을 하거나, 아기가 많이 힘들었던 경우에 아기가 일시적으로 저산소증에 빠지고 아직 태어나기 전의 자궁 속에 있을 때, 태아의 항문의 근육이 이완되어 그만 태변을 양수 속으로 누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양수는 태변에 오염이 되고 태아가 가사 상태가 되면 헐떡거리게 되고, 태어나는 과정에서 호흡이 시작될 때 태아가 태변에 오염된 양수를 폐로 흡인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폐로 들어간 태변은 폐에 독성인 물질로 작용해서 폐렴, 기도를 막는 일, 이차적인 호흡곤란 등의 문제를 출생 직후부터 일으키게 된다.1. 태변이란?영아의 첫 장내 배설물로 상피세포, 태아의 털, 점액, 담즙 등으로 구성되었다.2. 태변흡인이란?A. 태아곤란증과 미주신경 자극으로 태내에서 태변이 배설될 수 있다.B. 태아 곤란증에 의한 헐떡 호흡 등의 태아의 기도 내로 태변 흡인이 가능하다.C. 출생 당시 상부기도 내 (드물게 폐포 까지)에 태변이 존재 가능하다.D. 그러나 흡인된 태변의 하부기도로의 빠른 진행은 태내가 아닌 출생 직 후 시작된다.E. 기도 폐색과 화학적 폐렴에 의한 호흡곤란 증상이 심하게 나타환아에서 기도내 태변이 흡인되지 않았다면 E-tube를 꽂아두고 30분 내지 1시간마다 흉부 physiotherapy와 함께 기도 흡인(±구강흡인)을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2) 그러나 지속성 폐동맥 고혈압증(PPHN)이 의심되는 환아에서는 시행치 않는다.2. 동맥혈 가스분석 시행1) 호흡부전 정도와 호흡보조의 필요성 판단에 매우 중요하다.2) FiO₂0.4 이상을 필요로 하거나 산소화 정도가 매우 유동적이면 잦은 동맥혈 채취를 위한 도관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3. 산소화 정도 감시1) 경피적 산소포화도의 지속적 감시로 저산소증 발생을 방지토록 한다.2) Pre(우측팔)/Post(좌측 팔 또는 다리) 산소포화도 감시가 PPHN 발생(우-좌 단락)확인 에 도움이 된다.4. 흉부방사선 촬영 : 호흡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촬영한다. 간혹 임상증상과 잘 맞지 않을 수 있다.5. 항생제 사용 : 흉부방사선상 침윤이 있으면 세균성 폐렴과 구분이 어려우므로 혈액배양 검사를 실시 후 광범위 1차 항생제를 사용(예: ampicillin + gentamicin)6. 산소공급1) 목적 : 폐포 저산소증 발생을 막아 저산소성 폐혈관 수축에 의한 PPHN 발생을 방지하 기 위하여2) 동맥혈 산소분압을 80-90mmHg 이상 유지하도록 산소공급을 충분히 한다.3) FiO₂0.4 이상 되면 CPAP을 고려해 볼 수 있으나 air-trapping을 조장할 수 있어 매우 주의하도록 한다.4) 대부분 환아가 매우 유동적이므로 산소를 줄여나가는데 있어 매우 천천히, 조심해야 한 다.5) 폐포 저산소증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폐의 공기 누출 여부를 조심스럽게 살피고 환아를 자주 건드리지 않도록 한다.7. 기계적 인공환기법1) 적응증 : PaO₂〉60mmHg 또는 산소공급에도 불구하고 PaO₂〈50mmHg2) 주의점 : ball-valve efect 및 air-trapping으로 인한 air-leak의 가능성.3) Air-leak 감소 위해 가능한 한 낮은 MAP에서 저산소증, 과탄산혈증cult와 moanig sound 있어 ICU로 옮겨졌고 분만시 meconium stain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intuvation 시행 후 다량 meconium이 E-tube로 나왔다. 이때 당시 V/S은 BT-36.5℃, PR-103, RR-45, BP-81/33 (45), SPo₂-44로 hypoxia를 보여 O₂를 hold 하였고 G-tube를 시행 하였다. ABGA는7.104-49.3-56.3-14.5로 PCO₂는 높은 반면 PO₂는 낮음을 볼 수 있다.8시간 후 V/S은 BT-36.8℃, PR-142, RR-75, SPo₂-92로 호흡이 약간 빨랐으나 3월 30일 V/S은 BT-37℃, PR-134, RR-43, SPo₂-100으로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3) 예방접종 : B형 간염 백신 접종3) 신체검진부위피부°색깔 - 생 2일후 황달 때문에 피부색이 약간 노란빛이었으나 심하진 않았고 그래서 노란빛이긴 하나 붉은 빛도 약간씩 보였다. 얼굴에 전체적으로 땀띠가 난 것을 볼 수 있었다.°윤기 -겨드랑이쪽이나 서혜부쪽에 태지를 볼 수 있었고 코에 구진과 몸 전체적으로 피부 낙설를 볼 수 있었다.머리머리카락은 검은색빛을 띄었고 생머리였으며 머리숱이 많지는 않았다. 머리의 형태는 둥근모양이있고 혈종이나 산류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대천문이 다이아몬드형으로 열려 있었고 소천문도 열려 있었다.얼굴얼굴에 눈, 코, 입, 귀가 모두 있고 좌우대칭을 잘 이루고 있었다. 공막-약간 노란빛을 띔.구강입술은 분홍빛을 띄고 상처는 없었으며 ,구개파열도 없었다. 구강은 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띄었다.호흡기호흡의 횟수는 40~60회/min로 유지하였고 가끔씩 얕고 빠른 호흡을 하였으며 SPo₂가 90%이하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기침(-), 객담(-)순환기맥박수는 심첨맥박으로 측정하였는데 약 120회~140회/min로 120~130대를 유지하였다. 심장청진시 잡음은 들리지 않았다.가끔식 수면시에 HR 90회/min를 보였다.복부복부의 모양은 종모양을 하고 있으며 -4mg(역가)을 2회 분할 투여.중증의 전신감염증 : 1일 체중 kg당 4.0-6.5mg(역가)을 2-3회 분할 투여.- 유아 및 어린이(6주∼12세) : 1일 체중 kg당 5.5-8.0mg(역가)을 2-3회 분할 투여.- 신생아(생후 6주미만) : 1일 체중 kg당 4.0-6.5mg(역가)을 2회 분할 투여.- 정맥주사는 근육주사시의 용법·용량과 동일하나 2-3분 동안 천천히 투여한다.3) 금기본제 또는 다른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에 과민증 기왕력자.★Dextrose 10%(500ml) (3/29~4/4)1) 효능고칼륨혈증, 순환허탈, 저혈당시의 당보급, 뇌부종, 쇽, 심질환, 그 외 비경구적으로 수분, 영양보급을 필요로 하는 경우, 당뇨병 진단용.2) 용법, 용량성인 1회 20-500ml 정주, 점적정주시 포도당으로 0.5g/kg/hr이하3) 금기저장성 탈수증4) 주의칼륨-결핍경향, 당뇨병, 요붕증, 신부전★Sodium chloride(N/S 500ml) (3/29)1) 효능주사제의 용해 희석제, 수분 결핍시의 보급, 전해질 결핍시의 보급2) 용법, 용량20-1000ml를 피하주사, 정맥주사, 점적정주 또는 직장에 주입, 주사제의 용해희석에는 적량사용3) 주의순환기계 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신장애가 있는 환자, 저단백혈증이 있는 환자.★Potassium chloride 40 (3/31~4/4)1) 효능저칼륨혈증, 디기탈리스 중독, 이뇨제 투여후의 저칼륨혈증.2) 용법, 용량0.5-3g을 0.3%용액이나 링겔 또는 포도당 용액에 넣어 분당 8-12ml의 속도로 4시간 이상에 걸쳐 정주★Sodium chloride 40 (3/31, 4/2~4/4)1) 효능40% : 전해질 보액의 전해질 보정2) 용법, 용량40%: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의 부족정동에 따라 전해질 보액에 첨가해서 사용.5) 진단검사(1) 일반혈액검사검사3/293/314/4정상치임상적 의의증가감소RBC4.685.04.23M:4.2~6.3×10Λ6/ulF:4.0~5.4×10Λ6/ 양이온으로 삼투압 양의 유지에 작용Na농도 상승은 ADH분비를 항진시켜 물을 재흡수하므로 평형을 유지한다Potassium3.5~5.5(mEq/L)4.34.8상승: 급?만성 신부전, Aldosterone결핍, Heparin치료감소: 구토, 설사, Cushing증후군, 효소결핍*K-생체내에 가장 대량으로 존재하는 양이온Co₂.total24~31mEq/L19상승:장폐색, 심한구토, Alkalosis감소:당뇨병, 심장염, 설사,Acidosis(3) 바이러스 항체 검사항목정상범주결과(4/2)임상적의의Rota virus AgNegativeNegative젖먹이 영아의 구토 설사중 원인 바이러스,세균성 감염증 오인으로 인한 불필요한 항생 물질 투여방지.(4) 기타검사선천성 갑상선 기능저하증페닐케톤뇨증 등 선천성 대사이상▶ 간호과정진단번호발생날짜간 호 진 단서 명# 13/29-태변 흡인과 관련된 호흡곤란 가능성▶ 과학적 근거태어나는 과정에서 호흡이 시작될 때 태아가 태변에 오염된 양수를 폐로 흡인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폐로 들어간 태변은 폐에 독성인 물질로 작용해서 폐렴, 기도를 막는 일, 이차적인 호흡곤란 등의 문제를 출생 직후부터 일으키게 된다.▶ 합리적 근거V/S: BT-36.5℃ PR-103 RR-45 BP-81/33 (45) SPo₂-44동맥혈 가스분석 결과- pH:7.104 pO2:56.3 SaO2:49.3 HCO3:14.5약한 울음, 아기의 얼굴에서 청색증을 관찰할수 있다없음.목 표 :정상적인 호홉을 유지한다.기 대 결 과# 1*저산소증의 증상 및 징후가 사라진다*정상적인 호흡 양상을 보인다.*청색증이 점차 사라진다.간 호 지 시이론적 근거1. 대사성 산증과 저산소증을 의미하는 증 상을 보고한다.2. 청색증의 징후를 관찰한다.3. 정상 pH와 Po2수준을 유지한다.4. 보육기내 산소를 공급한다.5. 산소에 대한 반응을 관찰한다.6. SaO2모니터링을 한다.7. 인공호흡기를 항상 비치 해둔다.8. 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한다.9. 열량과 수분을 적절히 공급한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