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문화발전] 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적 과제
    I. 서론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은 인간이 문화를 갖고 있고, 그것을 전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문화를 건설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만큼 문화는 인간사회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인간은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교육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교육을 문화의 한 과정으로 볼 수가 있다. 그것은 문화가 교육의 과정을 통하여 계승되고 발전함을 뜻한다. 교육이야말로 문화가치를 학습시켜 줄 뿐만 아니라 문화화의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한 개인이나 한 사회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가 점차 산업화되면서 대중 문화의 출현, 문화지체의 심화, 부분문화의 증가 등의 현상이 교육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점점 커지고 있다. 교육과 문화의 관계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본론에서는 이러한 교육과 문화와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의 개념과 특성, 문화의 교육적 기능, 문화과정으로서의 교육, 문화변화와 교육, 문화발전을 위한 교육적 과제 등을 논의하고자 한다.Ⅱ.본론1.문화의 개념인간이 살고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문화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의 의미는 각각 다르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170여 가지가 넘는 문화에 관한 정의를 한 마디로 진술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문화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굳이 하나로 통일시킬 필요성도 없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의 문화행위와 문화현상은 우리들 자신의 입장에서 그것을 이해하고 정의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문화에 대한 고전적인 개념 정의가 이루어진 것은 1871년 영국의 인류학자인 타일러(E.B. Tyler) 에 의해서였다. 타일러에 의하면, 문화란 지식, 신념, 예술, 도덕, 법룰, 관습 및 사회성원인 인간에 의하여 습득된 모든 능력과 습관을 망라한 복합체이다라고 정의하였다.엘우드(C. A. Ellwood)는 타일러와 같이 총체론적 입장에서 문화는 인간이 자 빗물질문화이다. 그리고 중핵문화란 한 사회의 중심적, 지배적 문화로서 성인 다수집단의 문화는 대개 중핵문화가 되며, 이와 상대적으로 중심이 되지 못하고 사회의 일부 소수집단에 독특하게 존재하는 문화를 부분문화 또는 하위문화라고 한다. 학생문화, 흑인문화, 청년문화는 부분문화에 속한다.문화는 그 내용에 따라 경험적 문화, 심미적 문화, 그리고 규범적 문화로 나누기도 하는데 예컨대, 자동차 운전법, 우주선 체조법과 같은 기술적 지식은 경험적 문화에 속하고, 또 음악, 댄스, 조각, 문학 같은 미에 관한 가치나 이념은 심미적 문화에 속하며 규범, 제재, 선악의 구별은 규범적 문화에 속하게 된다.2.문화의 특징문화란, 특정한 사회의 성원들이 생활해 가는데 있어서의 제반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성원 간에 공유하고 있는 학습한 사회적으로 승인된 사물과 지식과 언어와 가치관과 규범등을 말한다는 정의에 다라 문화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다.첫째, 문화는 학습된다.문화란 본능의 소산이 아닌 학습의 결과라는 것이다. 인간이 출생후 학습을 통해서 습득한 사회의 생활양식과 공통적인 행동양식이 바로 문화이다. 문화는 개인의 자연적 경험이나 학습을 통하여 습득된다. 문화는 인간이 태어나서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습관과 태도의 종합이기도 하다. 문화는 선천적인 인간의 생리적 특성에 의하여 자연적으로 형성된 결과가 아니라 인간이 후천적으로 창조한 것이며, 이를 학습을 통하여 전수하고 도 후세에 전달하는 것이다. 인간은 학습을 통하여 사회의 공통적인 생활양식과 행동양식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며, 따라서 그들 고유의 문화를 형성하고 계승하고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문화는 인간의 선천적인 본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학습의 결과로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유한 문화를 형성할 수 있게 되며, 또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둘째, 문화는 사회적이다.문화는 어느 개인만의 행동양식이나 생활양식이 아니고 집단 전체의 행동양식이요, 생활양식이며, 집단구성문화는 일정한 연수가 지나면 다른 지리적 환경에도 잘 적응한다. 그래서 다른 사회환경에 이식된 문화는 새로운 환경에 점차로 적응해 가며, 나중에는 마치 그 환경에서 발생한 문화처럼 보인다. 또 문화는 인체의 신체기관이 생물학적 그리고 심리학적 요구에 순응한다.3.문화의 구성요소(1)가치관가치관이란 어느 특정한 한 문화에 있어서 무엇이 바람직한 것인가를 정하는 기중으로서 우리가 사실상 일상생할에서 접하게 되는 선과 악, 미와 추, 유괘와 불쾌, 적합과 부적합과 같은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지금까지 제시된 가치관의 모델로서 널리 알려진 것으로는 클럭혼의 가치지향모델, 파슨스의 유형변인모델, 그리고 스핀들러의 가치체계모델이 있다. 이에 관한 이해는 관련서적을 통한 심층연구가 필요할 것이다.(2)규범규범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라야 할 가이드라인을 뜻한다. 규범은 사람들이 일정한 상황에서 해야 할, 또는 해서는 안 될 무엇을 제시해 줄 분만 아니라 상대방이 나의 말과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할 것인지를 예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미국의 사회학자인 섬너에 의하면 규범을 준수하지 않은 대가고서 어떠한 제제를 받아야만 될 것인가에 따라 민속과 원규로 분류하고 있다. 민속이란 의복스타일이나 식사하는 습관이나 몸가짐과 같은 인습이다. 이러한 규범이 민속으로서의 위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민속은 그 위반자를 처벌하지 않으며 단지 이들을 좀 모자라거나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보나 범법자로보는 관점으로 사회성원이 공유하고 있는 아주 사소한 규범이나 인습을 말한다.원규란 사회 성원들이 과거로부터 내려오고 잇는 인간생활의 원칙을 구현하는 집단과 사회의 안녕과 사회성원의 복지를 위하여 절대 필요로 하는 규범으로서 대체로 살인이나 근친상간과 같이 특정한 규범을 위반한다는 것을 생각만 하여도 심리적으로 우리 속을 메스껍게 하며, 그 위반은 아주 엄격한 처벌이 수반되는 규범을 가르킨다.(3) 상징상징이란 무엇을 나타내는 대상물이나 몸짓, 소리, 색깔, 또는 디. 그러나 데크놀러지는 인간소외, 인간성의 상실과 같은 문제를 야기하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치의갈등을 초래하기도 한다.4.문화의 교육적 기능사회가 존속하고 향상한다는 것은 알고 보면 그 사회와 문화가 보존되고 창조된다는 말이다. 교육이 사회존속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능이라면 교육은 또한 문화보존과 문화창조의 기능이 아닐 수 없다. 사회의 문화와 교육의 3자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따라서 교육은 문화가 변동하는 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또한 문화가 변동하는데 다라서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인가?교육은 한 사회의 문화를 반영한다. 교육의 중여한 기능이 문화의 전승이라고 볼 때, 그 사회의 문화가 변동하면 그 교육도 또한 그 변화에 디처하도록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산업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개인특성도 길러 주어야 하겠고, 국가의 인력수요에 맞는 교육인구를 생산해내야 하겠으며 또한 새롭게 받아들인 외래문화가치관을 통합, 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그런데 여기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급격한 변동의 시기에 있어서는 사회문화의 변동에 뒤따르는 교육만 가지고는 사회적 효용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오늘날의 사회적. 문화적 변동의 속도로 보아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은 그 변화에 앞선 준비가 아니고는 성공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문화변동에 대처하는 교육은 그 소극적인 기능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나 계획의 복잡성, 과정의 곤란성이 평가될 수 없는 것이다.문화의 교육적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문화는 인간의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욕구의 충족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확실하게 한다. 사실상, 문화는 생물적 유기체인 인간이 환경에 작용하여 생존수단을 개척하는 과정에 형성되고 발전한다.문화는 인간의 사회적 행동의 방향과 방법, 즉 행동의 표준을 제시한다. 어떠한 행동이 좋고 어떠한 행동은 나쁘다는 식의 판단기준을 문화가 제공한다.문화는 사회구성원으로 하여금 문화를 공유하는이루어진다. 그러나 문화전승과정은 의도하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도 전달되기 때문에 인류학자들은 문화전승과정을 교육보다 더 넓은 의미의 것으로 간주하여 교육은 문화전승과정의 한 양태라고 규정하는 예도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교육도 사람들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에 서로 의도적이든 아니든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전승과정과 교육의 과정을 같은 의미로 보아 무리가 없다 하겠다.다만 문화전승과정을 특정 시간. 장소에서 특정한 대상에게 계획적이고 제도화된 상황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학교교육에 해당된다. 특히 학교교육은 문화내용을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정하고 분류, 체계화하여 특정대상에게 전달하고자 한다.(3)문화화와 문화전수과정문화화는 개인이 소속하는 사회의 문화를 학습하여 그 문화에 동화되어 가는 현상을 뜻하는 것이다. 이 같은 사전적인 용어해석에 다르면 문화의 학습과정 이라고 하거나 자기 문화에의 동화과정 이라고 번역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해석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문화화 일 것이다. 이것은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학계에서 공인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회화라는 개념과 대비되는 의미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문화화 라는 용어에는 사회화 라는 용어와 같이 사회와 문화가 요구하는 바대로 인간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점이 지나치게 강조하고자 하면 문화전수 라는 개념을 사용해도 무리는 없다 하겠다.이렇게 문화전수과정은 문화화 내지 문화전수, 교육, 학교교육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것이며 어느 사회에서나 이루어지는 문화현상의 주요 기능이라 하겠다.(4)문화접변과정문화접변이란, 영어의 acculturation'을 번역한 것이며 이를 문화이식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문화접변과정의 원래 뜻은 나라간에 서로 다른 문화가 접촉하는 과정에 서로 영향을 미쳐 원래의 문화유형에 변화가 야기되는 문화변화현상을 의미한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서로 다른 이질적 문화를 가진 개인이나 집단이 접촉하는 과정에 어느 일방 내지 쌍방이 영향을 미쳐 그들 원래의다.
    교육학| 2005.04.26| 14페이지| 1,000원| 조회(443)
    미리보기
  • [신학] 21C 한국 사회속의 교회의 역할 평가A좋아요
    - 목 차 -I. 서 론 --------------------------------- 2A. 연구의 목적 --------------------------- 2B. 연구의 방법 --------------------------- 3II. 본 론 --------------------------------- 3A. 교회의 정의 --------------------------- 31. 성경적 명칭 --------------------------- 3a. 구약 명사 ---------------------------- 3b. 신약 명사 ---------------------------- 42. 교회의 본질 --------------------------- 6a. 하나님의 사람들 ----------------------- 6b. 그리스도의 몸 ------------------------- 7c. 성령의 성전 --------------------------- 7B. 21C 한국 사회 속의 교회의 역할 ----------- 81. 사회에 대한 교회의 태도 ----------------- 8a. 노인 문제와 교회의 역할 ---------------- 10(1) 노인 문제 -------------------------- 10(2) 노인 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 ----------- 13b. 가족 공동체의 붕괴와 이에 따른 교회의 역할 - 16(1) 가족 공동체 붕괴 현상 ---------------- 16a) 이혼 사유의 증가 원인 ---------------- 17b) 이혼 문제를 바라보는 두 입장 ----------- 19c) 이혼이 가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20(2) 이혼에 대한 교회의 역할 ---------------- 21a) 이혼과 재혼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 ------- 21b) 이혼에 대한 교회의 역할 ---------------- 22c. 장애인에 대한 교회의 역할 ---------------- 26(1) 장애인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 혹은 ‘헤 퀴리아케’(주께 속한 것)라는 명칭은 처음에 교회가 집회한 처소를 가리켜 말하였다.그 처소는 주께 속한 것으로 사고되어 ‘토 퀴리아콘’이라고 칭호 되었다. 그러나 그 처소 자체만은 공허하여 교회가 예배하려고 거기에 회집하기 전에는 ‘토 퀴리아콘’으로 나타나지 아니하였다. 그리하여 필경 그 말은 교회자체에게로 이전 되었다. 존재한 모든 것이 주의 것이지만 가장 특별한 의미로 ‘주의 것’이라 칭함은 교회의 헤아릴 수 없는 특권이다. 교회는 주 자신의 피로 사신 그 자신적 소유물이다.2. 교회의 본질성경은 교회의 본질에 관해 여러 가지를 보여주고 있으나 그 중에 대표적인 특성 세 가지를 간략히 생각해 보기로 하자.a. 하나님의 사람들“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고후 6:16). 즉, 교회는 본질적으로 건물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의미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해서 구성되고 존재한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하나님은 그들(교회)에게 속해 있다. 그러므로 교회의 일차적인 존재이유는 “사람들”이며 존재의 궁극적 목적은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심어주고 그 생명이 자라게 하여 “하나님의 사람들”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b. 그리스도의 몸“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예수님은 이제 이 세상에 육신의 형체를 가지고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에는 예수의 몸이 되어 그 일을 대신 해줄 사람들이 필요하다. 무언가 말씀을 해야 할 때에는 예수의 입이 되어 그 말씀을 전할 사람이 있어야 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려고 할 때에는 그분의 손과 발이 되어 그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예수께서는 그 교회에 자신의 영(성령)만 아니라 각종 교육, 봉사, 문화적 활동 등 다양하고 광범위하다.노년기 성격변화는 기복이 심하다. 우울증적 경향과 경직성, 조심성이 증가된다. 또 성 역할 지각의 변화가 온다. 노인은 더욱 수동적으로 위축되고 여성은 오히려 능동적이고 권위적으로 되어 간다. 나이가 들수록 남편은 아내에게 의존적으로 변해 간다.현대 사회는 노인들에게 아주 불리한 환경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화에 따른 생활환경의 변화는 노인들의 활동에 많은 제약을 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는 젊음, 또는 새로운 것에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노인의 노동력은 쓸모 없는 것으로 인식되고 오히려 사회의 부담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노인들은 점점 존재 의의를 잃고 있다. 임춘식(1995)은 우리나라의 노인 문제를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첫째, 전체인구에서 차지하는 노인 인구의 상대적 구성비가 커져 감으로써 노인의 의존성, 즉 자녀에 의한 부양 형태의 변화에서 오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부양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 발전과 보건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있는 반면에 인구억제 정책의 성과와 일반인의 의식 변화로 인하여 출산율은 크게 둔화되고 있어 65세 이상의 고령인구는 계속 증가되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노령인구의 증가 추세로 보아 노인 부양문제는 보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예측될 수 있다.둘째, 전통적 가족 제도에 의한 노인 부양 기능이 점점 약화되어 가고 있다. 고가 우리 사회에서는 유교적 윤리관이나 혈연공동체적인 생활 양식에 의하여 노인은 가족생활이나 지역사회에서 가부장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서 노후 생활에 대한 보호 기능은 그 테두리 내에서 자연히 해결될 수 있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가족 구성원의 경제적 및 사회적 생활 방식이 변하면서 종래의 가족제도나 혈연적 근린연대에 의한 노인 부양 기능도 쇠퇴하여 가고 있다.셋째,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업화 사회로의 변화에 따라 종래의 단순 기술과 경험에 의한 지식만으로 농업결혼 초기에 이혼을 많이 하고, 결혼 생활을 오래하면 할 수록 이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물론 전반적인 추세는 10년이 지난 2001년도의 통계에서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동거기간별 이혼율은 크게 달라졌다. 2001년의 경우 결혼 생활 4년 미만 부부의 이혼은 30.5%로 10년전에 비해 10%정도 줄어든 반면, 혼 생활 20년 이상 부부의 이혼은 11.3%에 달해 지난 10년 사이에 대략 3배 정도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혼 생활을 20년 이상 한 부부의 이혼, 즉 황혼 이혼은 자녀 문제로 참고 살다가 자녀가 모두 성장한 후에 이혼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a) 이혼사유 및 증가의 원인2001년도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이혼 사유의 1순위는 부부불화이며, 경제 문제가 2순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순위는 지난 10년간 변하지 않았다. 다만 차이가 있다고 한다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부불화(가족 간 불화 포함)는 1990년에 84.9%에서 2001년 74.0%로 줄어든 반면, 2위인 경제 문제는 1990년에 2.0%에서 2001년 11.6%로 10년 사이에 무려 6배 정도 증가하고 있다. 경제 문제로 인한 이혼율의 증가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지난 10년 사이에 우리나라가 겪었던 외환위기를 비롯한 불황기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서 사회문제가 되었던 ‘퇴직 이혼’, 즉 남편이 실직했을 때 이혼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형태의 이혼이 우리나라에서도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그러나 이혼율의 실제적 증가의 원인은 다양한 사회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혼율 증가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첫째, 성 문화의 개방이 그 원인이다. 서구 문화의 유입과 경제 성장으로 말미암아 성 문화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개방적 성 문화가 본편화되므로 성적 접근이 쉬워지는 동시에 이탈이 쉬워지게 된다. 이러한 개방적 성 문화는 일남 일녀의 원리가 결혼의 기초라는 사실을 무시하며 죽음 외에는 두 사칙으로서의 표준이다.b) 이혼에 대한 교회의 역할정보사회는 가정중심주의로 전환되는 사회인 것을 알고 가정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이 필요하다. 거미줄 사회는 출근이라는 개념보다 공간을 떠난 일의 개념이 앞선다. 가정에서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는 재택 산업이 발달하면서 가정중심주의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가정 중심의 사회에서 가정의 중요성을 어느 때보다 강조하고 이를 가르쳐야 한다. 가정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은 부부의 갈등과 이혼 등 가정 파괴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i) 어린이 교실요즘 아동들은 과거의 아동들처럼 부모의 권위 앞에 모조건 순종하거나, 기존의 질서와 가치관을 순순히 수용하지 않는다. 메스컴과 인테넷의 발달은 현대 아동들을 지나치게 영악하게 만들어서 성적인 지식이나 연애, 게임, 인터넷 부분에 있어서는 성인들의 수준을 능가하며, 거기에 자기의사를 표현한느데 있어 과거의 아동들에 비해서 거침이 없다.그러기에 생각에 있어서 조숙한 아동들에게 교회에서는 적극적으로 부부의 결혼이나 이혼, 가출 등 사회현상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해 주고, 부부사이에서 적절한 중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해 내어 제시해주게 된다면, 결손가정의 에방차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방적 차원에서 교육뿐만 아니라, 일단 결손가정이 발생하게 될 때 큰 충격없이 극복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사고방식을 육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ii) 부부 교실요즈음은 부부 위기, 가정 해체의 시대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가정의 화목이 깨지고 가족 구성원이 뿔뿔이 흩어져 분리 독립가정을 이루어가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사는 손녀소녀 가장들, 독거 노인들, 이혼해 혼자 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정 위기 시대에 교회는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으로 부부들을 교회로 초정하여 하나님이 만든신 아름다운 가정의 소중함 (창 2:24, 막 10:7-10)을 가르치면.
    인문/어학| 2005.04.26| 36페이지| 1,500원| 조회(694)
    미리보기
  • 신학
    제 1 장 메이첸 박사의 신학에 대한 이해I. 서론교회에 대한 메이첸의 시각은 신실한 개혁주의 장로교 신학이라 할 수 있다. 교회론을 포함한 그의 신학적 시각은 주로 프린스톤 신학의 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 그리고 이 프린스톤 신학은 스코틀랜드 상식 철학에 의해 강화되었으며, 정통 칼빈주의에 확고히 뿌리박고 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확무오한 말씀으로서 성경이 가진 신뢰성과 명료성에 대한 확신을 비롯하여, 그의 이같은 신념은 어릴 적부터 견고하게 형성되었으며, 나아가 그가 자라 온 남주지역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프린스톤 신학교의 교수로 선임되면서부터 1915년에 이르기까지 신약 부분의 학문적 틀을 확고히 갖추게 되었다.독일에서 수학하는 동안 메이천은 그가 일생동안 싸우게 될 자유주의 운동과 직접적으로 접하게 된다. 독일에서 돌아온 메이첸은 당시의 적대적 문화 속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또한 메이첸은 자유주의가 신학교와 교회 내에서 점차 확장되어 가는 것을 지켜보며, 그것이 가져 올 논리적인 의미들을 검토하고, 자유주의의 물질주의적이고, 자연주의적인 전제들을 교회의 순결과 일치라는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메이첸이 발견한 것은 교회가 실제적으로 여러 면에서 성경이 명령하는 바에 불순종하고 있다는 것과,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에게 참된 충성을 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그럼으로 신약 원전에 대한 자세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형성된 확신에 따라 메이첸은 당대의 사상에 대해 철저히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지성적 투쟁을 주장하였다. 우선 그는 교회의 일치와 순결의 교리를 ‘지성적’으로 옹호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확신을 교회 활동을 통해 구체화시키고자 하였다.II. 메이첸의 작품에 대한 고찰신약연구에 대한 메이첸의 최초 작품은 그가 학생 때 작성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에 관한 신약 기사에 대한 비판적 논의”란 글이다. 메이첸이 발표한 신약에 관한 초기의 논문들은 주로 책에 관한 평론에 불과하였다이 있어야 할 것을 역설한다. “기독교의 소망과 현재의 소유”라는 부분에서 “성령을 소유한 교회는 단순히 구원을 기다리는 교회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구원을 받은 교회인 것이다. 성령은 인간이 그리스도께로 돌이킬 수 있는 믿음을 주시는 분이시며, 첫 선물이 모든 이들에게 필연적으로 미치게 하시는 이시다”라고 말하면서 성령의 역사에 호소했다.메이첸은 당대의 신학적 자유주의를 현대 자연주의의 산물로 간주하였다. 그는 역사주의 중심적 요소들을 “현대 역사주의자들에 따르면, 초자연적 인간은 결코 존재한 일이 없다. 그것이 바로 현대 자연주의의 근본적인 원리이다. 세계는 불변의 법칙들에 순응하며, 결코 끊어지지 않는 발전단계로 설명되어야 한다”라고 요약하고 있다.역사와 신앙의 관계를 다루면서 메이천은 간단하면서도 매우 날카롭게 성경의 권위를 강조하고 있다. 성경은 “바로 한가운데 있다. 예수님에 관한 기사에 있어 그러할 뿐 아니라, 성경은 그 자체의 본질적 주장을 확증하여 주었다”그는 성경이 “교회의 기초”라고 주장하였다.III. 결론메이천 신학은 그가 이미 이른시기부터 교회의 일치와 순결을 지키고자 하는 관심과 성겨에 관한 역사적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깊은 확신을 발전시켜 왔으며, 또 보여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메이천은 장로교 논쟁에 심각하게 말려들어 있었다. 그러나 그의 행동은 성경의 신실함과 명료함에 대한 강한 확신에 기초한 것이었다.그는 이미 그의 활동 초기에 성경에 대한 역사적 연구가 정당한 것일 뿐만 아니라 필연적이라고 단정하였다. 그리고 신약과 거기에 기록된 사건들이 부분적으로는 그 당시의 역사적 환경이라는 제한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것들이 그러한 역사적 환경에 의해 완전히 결정된 것으로 보지는 않았다. 그 결과 메이천은 역사주의의 본질적 교의들은 거부하였다. 이러한 태도 때문에 그는 기독교 해석과 자신의 교회에 대한 분석뿐 아니라, 당시의 주류적인 흐름에 대해서도 상반된 입장을 취하게 된다.제2장 예수님과 바울I. 서문바울이 예수상 나타난다. 누가는 잘 알려져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의 사건들을 서술할 때는 사실적으로 묘사했지만, 탄생기사를 다룰 때는 70인경의 문체를 모방하였다는 것이었다. 후자[역자주:공생애 사역]의 경우, 주제 자체가 구약을 기교적으로 모방하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느며, 더욱이 누가는 완전히 자유롭게 그의 계획을 실행하는데 있어 그의 자료들 때문에 방해를 받았다는 것이다. 매우 주의 깊은 방식으로 하르낙은 누가복음 1장 5절에서 2장 52절의 대표적인 부분들을 검토하여, 신약의 저작들 또는 다른 곳 중에서 누가복음 및 사도행전에서만 유일하게 나타나는 단어들이나 구절들이 신약의 나머지와 특히 마태복음 및 마가복음의 다른 곳들에서보다도 더욱 빈번히 나타난다는 누가의 특징들을 지적한다. 하르낙은 [마리아가 아니라 엘리사벳이 저자라고 그가 추정하는] 마리아 송가와 사가랴 노래를 가지고 검토를 시작했다.누가복음 1장 5절에서 2장 52절의 나머지에 대해서는 스피타의 것과 다소 유사한 조사 방법이 추구되어야 할 것이다. 하르낙, 짐머만 그리고 다른 연구자들이 누가의 특징이라고 ks주한 단어들과 어구들은 70인경에서 그것들이 나타나는 빈도 수와 관련하여 조사되어야만 할 것이다. 비록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보통이상으로 흔하다고 해도 누가 문체의 확정적인 시금석일 이유는 거의 없다. 하르낙은 그다지 주목하지 못했지만 사실 이용법은 누가복음 전체와 이 구절의 길이에 대비할 때, 누가복음 1-2장에서도 거의 정확한 빈도로 나타나므로 하나의 전체로서 영아서술문의 저작권에 대한 중요한 판별기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하르낙이 발견한 미세한 사실들이 어느 정도나 찬송들의 저자들에 의해 의도된 것인지는 의심스럽다. 누가의 저작권을 증명하려면, 하르낙은 첫째, 이 찬송들과 논쟁의 여지없는 누가 작품들과의 유사성 둘째, 이것들과 비누가적인 찬송들과의 불 일치성을 보여주었어야만 했었다. 첫 번째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기는 불가능하다. 만일 누가가 무엇을 썻다고 하더라도, 불행하게도 그는 자온 것이 아니라 철학적인 이론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만약 동정녀 탄생이 신화적인 것이라면 말시온의 부인은 신화를 논박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더욱 전개시킨 것이다.카르포크라테스는 2세기 상반기의 영지주의적 사상가였다. 그는 세계가 지극히 높으신 성부보다는 훨씬 열등한 천사들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주장했다. 그가 상상했던 예수는 하나님의 임재 속에 목격했던 것을 기억하는 위대한 영혼의 힘에 있어서만 다른 사람들과 달랐다는 것이다. 동정녀 탄생에 대한 카르포크테스의 부인은 아마도 셀수스의 부인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저스틴이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리스도인의 교제를 확장하고 있기 때문에 저스틴 시대에 동정녀 탄생은 아직도 확고한 기독교 신앙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확립되지 못했던 것이 확실하다. 따라서 저스틴은 동정녀 탄생을 부인한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다. 그 반대로 그는 동정녀 탄생이 기독교 변증가들이 변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으로 근본적인 것들 중의 하나로 생각했다. 그의 말은 유대인이 동정녀 탄생을 거부한다해서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는 것이다. 기독교 전체에 비교해서 예수의 메시아직에 대한 단순한 인정만으로는 저스틴에게는 아주 부적절한 것처럼 보였지만, 유대인들의 적의와 비교하여 보다 높은 것들에 이르는 하나의 징검다리로 생각한다면 저스틴이 염두에 둔 소기의 목적을 달성케 해준다. 저스틴은 동정녀 탄생을 그리스도에 관한 근본적인 사실중의 하나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동정녀 탄생을 거부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그리스도의 신성을 전적으로 거부했던 사람들을 저스틴이 그리스도인의 교제 속에 받아들였을 것 같지는 않다. 따라서 저스틴 시대에 유대인 기독교인중 어떤 사람들은 동정녀 탄생을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하는 표시이다.유대인 기독교의 이런 분리 상태는 3세기 초반 오리겐의 저술에 명백히 나타나있다. 오리겐이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유대인 기독교는, 예수를 뒤따르던 이방인 복음이 아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문화에 종속시킴으로 사실 우리는 기독교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며, 기독교라는 옛 이름을 계속 지니고 있다해도 그것은 위조품일 뿐이다.두 번째 해결책은 반대편 극단으로 간다. 종교에 하나의 뚜렷한 장을 마련해 주고자 하는 노력에서, 문화의 파괴를 추구한다. 세상은 너무나 악하므로 스스로의 구원을 위한 수단을 만들어 내기가 불가능하다. 구원은 하나님에게서 직접적으로 오는, 전적으로 새로운 삶의 선물이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문화는 크리스챤에게는 적어도 무관심한 문제여야 한다고 주장되어진다. 이 두 번째 해결책은 오늘의 교회에서 수많은 경건한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마음으로 이 해결책을 채택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런 열정은 복음에 대한 불충이라고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지성적인 능력들을 주시고 계시며, 이 능력들은 활용되고자 계획되었다는 지울 수 없는 확신을 우리 안에 심어주고 계신다. 그러면, 투쟁 중에 있는 기독교와 문화는 오직 논쟁중인 세력들 중 기독교이거나 문화이거나 어느 한쪽을 파괴해야만 해결되어질 것인가? 다행히 헌신(consecration)이라는 세 번째 해결책이 가능하다. 우선 논리적인 점이다. 인간은 자신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것만 믿을 수 있다. 우리는 기독교가 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독교인이다. 우리의 믿음의 근거들 중에 하나가 우리가 공유할 수 없는 내적인 경험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죄와 회심의 확신으로 시작하여 하나님과의 교제로 계속되어지는 위대한 경험이므로, 다른 사람들이 소유할 수 없고 그러므로 우리가 그것을 직접적인 기초로서 논증할 수 없는 경험이다. 그리고 그것은 문제에 대한 양쪽 모두의 주의 깊은 연구를 수반한다. 더욱이 기독교의 장은 바로 세상이다. 기독교는 단지 모든 족속들에게 충만할 뿐만 아니라, 인간 사고의 모든 곳에 충만해야 한다.교회는 그리스도를 위해 각 사람만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정복하도록 추구해야 한다. 우리는 교회내의 지성적이며 예술적인다.
    인문/어학| 2003.05.10| 22페이지| 1,000원| 조회(430)
    미리보기
  • 설교(빌 1장3-6)
    말 씀(빌립보서 1:3-6)(빌1:3-6) (3) 내가 너희를 생각 할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설교 : 그리스도인의 표지 (2)리차드 범브란트 목사님의 옥중에서 만난 그리스도인“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우리 부자는 이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감사하자”1. 사람을 변화시킨다.2. 영적, 정신적 질병을 치료한다3. 감사는 모든것을 복으로 바꾼다.감사의 능력(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감사의 상실은 상처를 준다. (부부, 부모와 자녀, 이웃관계이스라엘 백성의 삼대 절기1.유월절 (무교절) : 유월절 다음날부터 7일간은 무교절2. 맥추절 (칠칠절, 오순절, 초실절) - 무교절이 끝난날부터 7주가 지난 다음 오십일째 되는날. 밀을 수확해서 첫 열매를 드림.3. 초막절 (수장절, 장막절) : 1년동안 농사하여 창고에 모아 들인다하여 수장절이라 함우리의 유익을 위해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절기를 주신 이유2. 우리에 교훈이 되기 위해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3. 성경의 사건은 거울이 됨 (고전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3대 절기를 통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감사이다.3절 : 너희를 생각할 때 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4절 :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감사와 기쁨은 헬라어 어원이 같다.감사 : 카라기쁨 : 유카리스티아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바울이 감사한 조건빌리보 교인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감사2) 빌립보 교인들의 교제로 인하여 감사그리스도인의 표지는 감사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2.12.28| 15페이지| 1,000원| 조회(56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