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TOC o "1-3" h z HYPERLINK l "_Toc43584860" 1. 연구목적과 방법 PAGEREF _Toc43584860 h 2 HYPERLINK l "_Toc43584861" 2. 서 론 PAGEREF _Toc43584861 h 2 HYPERLINK l "_Toc43584862" ① 대립과 갈등의 관계로 보는 시각 PAGEREF _Toc43584862 h 2 HYPERLINK l "_Toc43584863" ② 공생관계로 보는 시각 PAGEREF _Toc43584863 h 3 HYPERLINK l "_Toc43584864" ③ 혼합형 시각 PAGEREF _Toc43584864 h 3 HYPERLINK l "_Toc43584865" ④ 진자운동의 관계로 보는 시각 PAGEREF _Toc43584865 h 4 HYPERLINK l "_Toc43584866" 3. 본 론 PAGEREF _Toc43584866 h 4 HYPERLINK l "_Toc43584867" ① 1960년대 – 한국의 5·16 쿠데타전후와 브라질의 60년대 방송정책 PAGEREF _Toc43584867 h 4 HYPERLINK l "_Toc43584868" ② 1970년대 – 한국의 유신체제하와 브라질의 70년대 방송정책 PAGEREF _Toc43584868 h 7 HYPERLINK l "_Toc43584869" ③ 1980년대 – 한국의 제5,6공화국과 브라질의 마지막 군사정권의 방송정책 PAGEREF _Toc43584869 h 8 HYPERLINK l "_Toc43584870" 4. 결 론 PAGEREF _Toc43584870 h 11 HYPERLINK l "_Toc43584871" 5. 참 고 문 헌 PAGEREF _Toc43584871 h 121. 연구목적과 방법: 오늘날의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부와 언론의 역할과 영향력은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정부가 행하는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언론책략을 위해서, 정책성과를 효율화하기 위해서 정보를 전파하려 하며, 여기서 가장 초점이 되는 것은 국민여론의 상태인 것이다. 언론은 여론을 조성하고 곧 여론으로 인식되고 여론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커뮤니케이터나 논설기자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처럼 정부관리와 언론인은 서로가 의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③ 혼합형 시각: 정부와 언론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대립적, 갈등적이지만, 정치적, 사회적 환경의 문제를 떠나서 언론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중심으로 정부와 언론과의 관계를 보게 되면 첫번째로, 정부는 신문의 활동을 제약 또는 억제하기 위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정부는 보다 훌륭하고 보다 광범한 커뮤니케이션을 격려하기 위해 긍정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정부는 신문을 매체로 해서 뉴스의견 및 권고를 보내는 홍보기능과 더불어 국민으로부터 사실과 의견을 수집하는 정보기능을 가짐으로써 국민과의 쌍방 커뮤니케이션의 일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민주국가에서 언론은 입법, 행정, 사법부 다음인 제4부로서 정부와 대등한 차원에서 국민의 여론조성과 여론반영의 수단으로 권력을 감시하고 체크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듯 정부의 태도에 따라서 그 둘의 관계가 대립이냐, 공생 이냐로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이게 단지 정부의 태도로만 바뀌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언론은 제4부로 정부와 동등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④ 진자운동의 관계로 보는 시각: 정부와 언론의 관계는 정태적인 것이 아니라 상황조건에 따라 역동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둔다면 정부와 언론의 관계는 ‘견제관계’와 ‘공생관계’를 오가는 일종의 진자운동현상으로 파악하는 것이 보다 설득력을 지닌다고 하겠다. 왜냐하면, 정부와 언론의 관계는 정부의 언론에 대한 통제 메카니즘, 통제력의 행사방식, 정부의 정보채널의 성격, 관료의 태도에 따라 달라질 뿐 아니라 언론기업의 구조적 성격과 개별 언론인들의 특성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으며, 나아가 뉴스의 의제에 의해서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의 통과로 각 언론사에서 반발을 하자 박정희 정부는 ‘당근과 채찍’을 통해 언론사를 굴복시켰다. 말 그대로 정부의 말을 잘 들으면 여러 혜택을 주면서 그렇지 않으면, 강력한 규제를 통해 언론사를 제재했던 것이다.브라질은 64년 까스뗄루 브랑꾸 정권이 들어서면서 3가지 합법적 수단을 통해 미디어 체계를 규제했다. 국가 안전법(Lei de Segurança Nacioanl), 언론법(Lei de Imprensa)를 제정했다. 또한, 62년에 제정된 전기 통신법을 강화시켰다.첫번째 합법적 수단인 국가 안전법은 국가의 안보에 저해된다고 판단되는 방송의 내용을 규제하기 위해 제정된 법이다. 이 법에 의거하여 군부 집권기 동안 신문과 방송의 사전 검열제도가 합법화가 된다. 연방경찰국이나 국가보안조직은 전화통화를 통해 특정 주제를 기사화하는 것을 금지시켰다.두번째는 언론법은 국가안전법과 상극 배치되는 모순된 법이다. 이법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사전 검열 없이 정보를 획득 유표하는 권리를 인정했다. 그러나 군부정권은 이 법을 무시하고 특히 체제를 비판하는 신문기사나 방송프로그램에 대해 국가 안전법을 적용시켰다. 또한 언론법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소유할 권리를 브라질 국민으로 한정시켰다.세 번째는 62년에 제정된 전기통신법이었다. 이 법에 의거하여 국가전기통신위원회와 전기통신국을 설립하였다. 국가전기통신위원회는 정보, 오락, 광고 등 제반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을 감독하는 책무를 지녔으며, 전기통신국은 브라질의 전기통신체계를 행정, 관할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64년 이후에는 이 두 가지 기구가 군부에 의해서 운영되었다.이 밖에 군사정권은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에 관련되 행정체제를 다수 설립했다. 66년에는 연방문화위원회를 설립했다. 이 위원회는 국가 문화정책을 형성하고 그 정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했다.한 국공 통 점/차 이 점브 라 질60년대:군사 정권 집권 후▪ 1961년 5월 16일 군사혁명위원회는 위원회령 제 1호를 발표 – 언론의 사개방정책에서 연유했다. 가이젤은 점증하는 민주화 요구를 무마시키기 위해 대 언론친화 정책을 펼치고 미디어에 대한 대중의 참여와 접근권을 보장하려고 시도했다. 70년대 브라질의 방송매체는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되지만, 대부분이 외국 방송을 수입하여 방송하였고 브라질 자체에서 제작하는 방송은 불과 43%밖에 되지 않았다. 통상 109시간의 방송 편성 중 31시간만이 국내 제작물이며, 나머지 78시간은 수입프로그램으로 메워졌다. 또한, 브라질 TV방송사는 히우 데 자네이루와 상파울루에 편중되어 있었다. 이와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공영 라디오 및 TV제도의 설립, 방송의 인적자원 훈련계획 설립 그리고 사전검열을 폐지하고 커뮤니케이션 미디어가 사회적 목적에 사용되도록 일선법령을 제정하는 등의 조치가 이루어 지게 되었다. 결국 1978년 7월에 검열제도가 폐지되었고, 같은 해 1월에는 언론의 자유를 억누르던 군령 5호가 폐기되었다. 1976년에 개정된 국가 커뮤니케이션 위원회는 모두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구성원은 정부 각 부처에서 한 명씩과 대학 대표, 방송인 연합회 및 전기통신산업 근로자 대표가 포함되었다. 국가 커뮤니케이션 위원회는 진정한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고 전통문화를 보존, 대중매체의 특정이익집단을 지지하거나 배격하고 권력집중을 위한 도구로 전락되는 것을 방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이처럼 브라질의 70년대 언론정책은 한국의 언론정책이 언론에 대한 탄압으로 더욱더 강해져 갈 때에 브라질 정부의 개방정책과 민주화의 요구에 맞추어 점차적으로 언론에 대한 규제가 풀려나가는 시기가 된 것이다.한 국공 통 점/차 이 점브 라 질1970년대▪ 1972년 3월 프레스카드제 실시▪ 1972년 10월 17일 유신체제를 위한 비상계엄령 선포 – 언론·출판에 대한 사전검열을 실시한다▪ 1973년 한국 방송 공사 설립. 방송내용을 사전 심의할 수 있는 방송법 개정▪ 1974년 긴급조치 1호의 ‘개헌 운동의 금지와 이의 보도금지’규정▪ 70~75년 동안 17건의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제6공화국에 들어와 언론기본법의 폐지, 기자 프레스카드의 폐지, 주재기자제도의 부활 등의 제도개혁과 함께 언론 통폐합 때 폐간된 신문들의 복간과 신규 신문들의 창간, 각종 정기간행물의 발행 등과 같은 자율화 조치와 대단위의 방송구조개편이 단행된다. 제6공화국이 제5공화국과 다른점은 정치적 통제는 급감하고 상대적으로 경제적 통제가 강화되어 가는 현상이 두드러진다는 것이다.브라질은 1980년대에 이르러 민간정부로의 전이가 진행됨에 따라 방송의 민주화 역할을 강조하는 주장들이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상파울로 주를 비롯한 지방 자치정부와 지식인, 미디어 전문가들이 민간 TV의 상업적 본질과 군부정부를 맹렬히 비난하고 민주적 커뮤니케이션 정책의 수립을 요구했다. 이들은 미디어를 통한 불법적 방송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의식과 가치관 및 매체가 내재된 프로그램을 전파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상회 각 단체에서도 대중의 미디어에 대한 민주적 미디어 정책을 요구했다.브라질의 마지막 군부 정권 시기인 피게이레두 정부의 언론정책은 그 이전인 가이젤 정부때의 정책을 거의 모두 다 수용하였다. 민주화의 연장으로 방송에는 많은 단체와 국민들이 개개인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었고, 민주화가 일어나면서 민간 TV의 상업주의에 대한 비판도 많이 일어나게 되던 시기가 브라질에서의 마지막 군부정권이다.한 국공 통 점/차 이 점브 라 질1980년대▪ 신군부에 의한 언론탄압정책은 계속 이루어졌던 시기이다.▪ 제6공화국으로 넘어가면서 언론에 대한 정치적 통제가 약화되어 가고 국가의 직접적인 통제와 개입이 사라지게 되었다.▪ 한국의 제6공화국때 이루어졌던 것이 브라질은 70년대 가이젤 정부에서 이루어졌다.▪ 가이젤 정부의 언론정책을 거의 그대로 수용하고 있었다.▪ 민간 TV의 상업주의에 대한 언론인들의 자발적인 비판과 그런 것에 대한 정책을 정부에 요구- 브라질의 군사정권의 통치유형과 방송환경 비교 -군정1단계(1964~1974)군정2단계(197
목 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90303228" 1. 서 론 PAGEREF _Toc90303228 h 2 HYPERLINK l "_Toc90303229" 2. 본 론 PAGEREF _Toc90303229 h 2 HYPERLINK l "_Toc90303230" 1)세계 경제 동향 - FTA중심으로… PAGEREF _Toc90303230 h 2 HYPERLINK l "_Toc90303231" 2)브라질 최근 경제 동향 PAGEREF _Toc90303231 h 3 HYPERLINK l "_Toc90303232" 3)우리나라와 브라질의 관계 PAGEREF _Toc90303232 h 4 HYPERLINK l "_Toc90303233" 3. 결 론 PAGEREF _Toc90303233 h 51. 서 론최근 세계 경제뿐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자유 무역협정(FTA)일 것이다. 각 대륙마다 생겨나는 경제 공동체와 대륙을 뛰어 넘어서 생기는 경제 협력체들이 세계 경제를 하나로 묶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가운데 브라질이라는 남미 최대 시장이 요즘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BRICs에 속한 국가들과의 관계를 두둑하게 하기 위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직접 순방길에 나서는가 하면 브라질로 초대를 하기도 하고 있으며, 남미 공동시장인 메르꼬수르(Mercosur)에서 중심국가로 중미 국가들 위주로 형성된 안데스 공동체와 자유 무역협정을 체결하려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브라질의 최근 경제 상황과 동북아 국가들과의 관계, 그 중에서 한국과의 관계와 최근 동향들을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2. 본 론세계 경제 동향 - FTA중심으로…최근 세계 경제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통한 지역별 무역 블록화 양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추세이다. 최초 FTA는 2개 국가간 상품과 서비스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는 자유무역지대 창설이 주목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협정 체결국가 범위가 확대되면 묶는 세계 최대 규모 자유무역지대인 FTAA 창설을 현실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인도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도 총인구 13억명의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출범이 이루어졌다. 각 나라들이 FTA 체결을 서두르고 있는 것은 경제적 이익 때문이다. FTA협정 체결국 사이에는 무관세로 상품 수출입이 이루어진다. 고가 국산 제품이 저가 수입품으로 대체되고 비교우위를 가진 제품은 무관세로 수출되므로 협정 체결국간 교역이 확대된다. 이를 통해 경제 성장이 가속 되고 해외투자 유치규모도 커질 수 있다. 세계 교역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한 방어적 차원에서라도 FTA는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세계 경제의 흐름을 타고 한국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최근 칠레에 이어 싱가포르와도 FTA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세계 지역 협정수로 WTO에 통보된 수는 293개이고 이중에서 208개가 발효되었다. 브라질이 속한 Mercosur와 BRICs도 이러한 세계 지역협정에 속한다.2)브라질 최근 경제 동향최근 브라질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골드만삭스로부터 2050년 러시아, 인도, 중국 등과 더불어 BIG-4(일명 BRICs)로 지목되는 등 향후 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남미공동시장(MERCOSUR)은 그간 활발한 FTA협상 추진을 통해 중남미 경제 통합체의 주축국으로 발돋움은 물론 미주 자유 무역지대 결성 및 EU와 FTA를 체결, 미국과 유럽 등 거대 경제권을 잇는 경제 통합의 허브로 부상할 전망이다. 또한, 브라질을 중심으로 하는 메르코수르와 안데스 공동체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해 남미 지역 정치·경제적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는 추세다. 브라질 Rio de Janeiro에서 폐막한 RIO그룹 정상회의에 참석한 두 단체 19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회원국 전체 각료회담을 열고 남미 국가 연합을 창설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지역 인구는 3역 6000만 명이며 경제 규모는가, 공업생산 활황 등에 연유한 것으로 IBGE는 평가하고 있으며, 최근 가계소비 확대는 임금증가에 기인했는바, 3/4분기 임금은 전년동기대비 5.3% 인상되었다고 한다. 이 같은 급속한 경기회복에 힘입어 수입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해오고 있으며, 3/4분기 수입은 전 분기대비 3.7% 증가를 기록, 동 1.5% 증가에 그친 수출증가세를 앞질렀다. 하지만, 1~9월 누적 증가율은 수출이 18.2%, 수입이 17.7%를 기록, 2004년 전체로 볼 때 아직까지는 수출증가세가 수입증가세를 소폭 상회하고 있다. 올해 3/4분기의 높은 경제실적을 반영하듯 2004년 브라질 경제는 당초 정부의 목표치 3.5%를 크게 상회하는 5%대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uiz Fernando Figueiredo 브라질 중앙은행의 前 금융정책국장은 브라질 경제가 회복기를 지나 가속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1월 24일 중앙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2004년 8월 말 현재 브라질의 대외채무는 1997년 이후 최저치인 2,032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이 같은 대외채무의 감소는 주로 민간기업의 채무 축소에 연유한 것으로 브라질 중앙은행은 분석하고 있다. 총 외채 중 중장기 채무는 전체의 90%에 달하는 1,826억 달러, 단기 채무는 동 10%인 206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또한, 브라질 노동부에 따르면 2004년 들어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고용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04년 10월 고용창출 수는 전월 대비 0.5% 증가한 13만 명을 기록했으며, 1~10월 기간 고용창출 인원은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179만 6,347명에 달하였다. 이 같은 고용창출 증가는 브라질 노동부가 1992년부터 고용수준을 측정해 온 이후 최고치이다.이처럼, 최근 브라질은 예전의 브라질과는 달리 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룰라 대통령의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은 이전의 다른 대통령들과는 달리 과감하며 하는 비중도 1.4%에서 0.6%까지 하락했다. 1995년부터 지속되던 대브라질 무역흑자 추세도 2002년부터 적자세로 돌아섰지만, 다행히도 2004년 들어 브라질 경제의 급속한 회복세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대브라질 수출도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대브라질 수출 증가는 그 동안 우리나라의 대브라질 수출이 크게 주춤한 데 따른 기술적 반등에다 현지국의 일시적인 경기변동에 따른 측면이 강해, 수출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몇 개국을 순방하였다. 브라질을 방문할 때에 룰라 대통령과 많은 경제 관련 얘기를 나눴다는 뉴스를 국내 여러 언론 매체들을 통해서 들을 수가 있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방문 이전에 중국은 우리보다 한발 앞선 움직임을 보였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이미 중국은 브라질에 2년 동안 100억 달러에 달하는 도로 항만 등 인프라스트럭처 투자를 약속했다. 중국은 또 브라질 산 소고기 수입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으며, 브라질 항공기 제작업체인 엠브라엘 측에서 항공기를 최소 10대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룰라 대통령의 중국 방문 때에 중국은 브라질의 광산 개발에 참여하기로 하고 10년 동안 80억 달러에 달하는 철광석 공장 건설에 투자하기로 했고, 중국인 현지 이민 수용을 전제로 농지를 구입한 뒤 브라질 현지 영농 사업을 펼치기로 하는 등 사실상 영토 확장에도 나섰다. 우리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중국이 이처럼 브라질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이유는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라는 시급한 당면과제를 해결할 수 있고, 미국·유럽 위주인 수출을 극복하기 위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이미 브라질 내에서 일본인들의 브라질 경제 참여도뿐 아니라 브라질과 일본과의 경제 관계는 한국이나 중국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동북아 3국에서 브라질과의 관계가 제일 늦은될 전망이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추진중인 원유생산시설, 철도와 지하철 현대화 프로젝트 등 31억 7000만 달러 상당의 플랜트 수주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이번 노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에서는 주로 ‘에너지’와 자원협력에 있어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 또한, IT 부문에서도 협력의 진전을 거둘 수 있었는데 특히, 룰라 대통령이 내걸고 있는 ‘4대 신 성장 산업’에 반도체,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으며 브라질은 이 분야에서 한국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가 예상되어 이번 정상 외교에서 한·브라질 IT협력 센터 설립, 한·브라질 IT비즈니스 포럼 개최, 이동통신 및 초고속 인터넷 구축, 전자 정부 구축 등 우리 나라가 강한 IT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 되었었다.이처럼 동북아 3국, 한국, 일본, 중국이 모두 브라질을 중심으로 하는 남미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일본과 중국에 비해 늦은 우리나라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 협력 외교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3. 결 론최근 전세계 경제적으로 자유무역협정(FTA)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칠레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FTA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각 국마다 에너지 자원 확보와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 확보, 그리고 자국의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시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갖춘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국가들은 당연히 세계 모든 국가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외국인 투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더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노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과 시가를 나눠 피우면서 허심탄회하고 편안하게 진행되었던 두 정상간의 회담이 브라질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진전을 보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많이 늦었고, 기존에 브라질과의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 못했었다. 그래도 노 대통령의 방문을 통한 정상 외교로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 자원과 광물 자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뉴미디어에 대커뮤니케이션뉴미디어에 대커뮤니케이션 개뉴미디어에 대해…목 차커뮤니케이션 개론미디어와 정보사회커뮤니케이션 개론1. 서 론뉴미디어의 정의2. 본 론2-1. 뉴미디어의 특징과 출현 배경2-2. 뉴미디어의 정보 사회2-3. 정보화와 미디어 윤리3. 결 론4. 참고문헌1. 서 론커뮤니케이션 개론미디어와 정보 사회뉴미디어의 정의최근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뉴미디어'는 직역하면 '새로운 매체'로 되지만 영어로는 'Electronic Media', 'New Media', 'New Technology'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정보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뉴미디어라는 말을 사전적인 의미로 단순화시켜 정의해 보면, 기존의 미디어에 새로운 컴퓨터 및 통신기술을 결합시킴으로써 과거와는 전혀 상이한 형태의 정보수집, 처리와 가공, 전송, 분배와 이용을 가능케 하는 미디어라고 말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와 정보 사회 - 김영석 저 나남출판사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나 이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사회환경을 텔레마틱스(telematics) 혹은 컴퓨니케이션(compunication)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텔레마띠끄(telematique)라고도 하는 텔레마틱스는 프랑스의 시몽노라(Simon Nora)와 알랭 밍크(Alain Minc)에 의해서 처음 사용된 용어로서, 컴퓨터와 원거리 통신(telecommunication)이 결합된 현상을 서술할 때 사용된다. 그리고 컴퓨니케이션은 하버드 대학교의 안소니 웨팅거(Anthony Oettinger)가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용어를 결합시켜 만든 용어로서, 새로운 종류의 디지털 부호에 의하여 컴퓨터, 전화, 텔레비전이 결합됨으로써 발생하는 새로운 정보전달 현상을 말한다.뉴미디어란 종래의 미디어에 새로운 기술, 컴퓨터, 네트워크의 세가지가 부가된 것이다.) 방송 문화론 - 장경환 저 한국문화론커뮤니케이션 개론뉴미디어와 정보사회뉴미디어와 정보사회여기에서움의 기준은 역시 사회 전체의 흐름에 따른다고 볼 수 있다.2. 본 론2-1. 뉴미디어의 특징과 출현 배경1) 뉴미디어의 특징컴퓨터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가 등장함으로써 이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양식들의 융합, 정보의 디지털화와 시각화, 종합화, 정보전달의 상호작용성과 비동시성 등으로 특징되는 새로운 미디어상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새로운 미디어의 상호작용적 특성으로 인해 인간의 상호작용적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점에서는 상호 작용성의 여부에 따라 뉴미디어와 기존 미디어를 구분 짓는 구별 요소가 되기도 한다. 뉴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전까지 매스미디어에 의해서 주도되던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환경에서 상호작용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을 다시 제고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뉴미디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이 정보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전달방식에서 기존의 미디어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뉴미디어는 정보의 형식 면에서 각기 별개의 미디어를 통해서 전달 가능하던 영상과 음향, 문서, 데이터를 통합하여 하나의 단일한 정보체로 전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두 번째로, 이처럼 정보형식의 통합, 미디어의 통합은 다름아닌 '정보의 디지털화'에 의해서 비로소 가능하다. 이전까지는 문자나 음향, 영상, 데이터는 각기 상이한 신호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단일 미디어를 통해서 통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뉴미디어는 '디지털 신호'라는 단일 신호형태로 통합하여 전달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송과정에 개입되어 정보의 왜곡을 조장하던 잡음을 현저히 줄여 준다는 점에서 정보전달의 정확성 면에서 한 단계 앞서 있다. 뉴미디어의 세 번째 특성은 다름아닌 정보교류에 있어서 '쌍방향성' 혹은 '상호 작용성' 이다. 이는 미디어 이용자들이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전달해 주는 정보만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로운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혹은 기존의 미디어를 개선시키는 보조적 역할을 담당하기도 하지만, 어느 경우에든 이들 뉴미디어들은 기존에 우리가 경험하던 것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종류의 뉴미디어들이 개발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이 모든 변화를 가능케 하고 그것을 주도하는 중요한 기술적인 토대가 있었고 볼 수 있다.이처럼 다양한 뉴미디어가 등장할 수 있게 된 기술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 관련 기술의 발달이다.최근 통신 관련 기술이 현저하게 진보되고 있으며, 그 기반을 이루는 것은 LSI로 대표되는 소자 기술, 광섬유 통신 기술, 그리고 위성 통신 기술이다. 이들과 디지털화 기술이 어울려서 회선 용량의 증대, 신뢰성의 향상 등 단말이나 네트워크의 경제화와 기능 향상을 가져와 다양한 통신 욕구에 적합한 새로운 통신 서비스의 출현을 가능하게 하였다.둘째는 통신 욕구의 고도화와 다양화이다.생활 수준의 향상과 여가의 증대 등 사회경제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국민의 가치관과 욕구가 다양화하여 보다 나은 고품질의 방송이나 개별 욕구에 적합한 이용자 주도형의 미디어가 요구되었다. 기업 활동의 측면에서도 고도의 합리화와 효율화를 달성하기 위해 데이터 통신이나 OA의 이용이 확산 되었다.셋째는 통신 미디어간의 융합과 새로운 서비스의 출현이다.통신 관련 기술의 발전과 통신 욕구의 고도화 및 다양화를 배경으로 최근 미디어 사이에 융합 현상이 일어나 이것에 의해서 새로운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다. 그리고 통신 기술과 컴퓨터 기술의 결합에 의해서 테이터 통신이 등장하여 고도의 통신 서비스인 VAN이 출현하고 있다.넷째는 기간 통신 서비스의 보급이다.우편, 전화, 라디오, TV등의 기간적인 통신 서비스는 이미 널리 국민 생활에 보급되어 사회나 경제활동의 기반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 당연히 생활 필수품으로 되어 있다. 앞에서 설명한 통신 관련 기술의 발전과 통신 욕구의 고도화, 다양화 그리고 통학적인 관점은 정보의 생산과 소비의 증가 차원에서 보려고 했고, 두 번째인 기술 공학적 관점은 정보의 대량생산, 유통, 소비를 가능케 하는 물리적 토대가 되는 기술혁신과 기술 하부구조 환경의 변화 차원에서 보고자 하였다. 세 번째 관점은 정보통신 기술의 기술적 특성이나 기술하부구조의 혁신 그 자체보다도 그것이 사회구조와 정치권력구조, 인간의 일상생활과 문화적 삶에 미칠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초점을 맞추는 사회학적 관점으로 비판적 관점과 다원적 관점이 해당된다.정보사회에 대한 경제학적 관점은 정보를 여타의 상품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재화, 혹은 상품으로 간주하며, 정보가 그 사회의 중요한 재화 혹은 상품으로 부각되는 사회를 정보사회로 정의한다. 경제학적 관점은 경제 구조적 관점과 정보 소비적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경제 구조적 관점은 정보사회를 한 사회의 경제의 성격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가정에 토대를 두고 있다. 특히 정보를 여타의 서비스 부문과 구분되는 독자적인 경제영역으로 간주하고 정보나 지식의 생산과 분배정도에 따라 정보사회의 진전 정도를 평가한다. 하지만 정보의 생산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정보사회에 관련된 사회·문화적 함의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다. 이는 정보사회에 대한 한 가지 관점의 견해만으로는 정보사회에서의 기능, 구조, 가치 등의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정보 소비적 관점은 정보 사회의 특성을 정보이용자의 정보소비활동의 측면에서 규명하고자 했다는 점과 이를 근거로 국가간 혹은 사회간 정보화 진전 정도를 비교 분삭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지만 정보사회에 대한 여타의 관점과 마찬가지로 한 사회를 특징짓는 다양한 측면 중에서 정보소리라고 하는 특정 단면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에서 정보사회의 특성에 대한 포괄적 규명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정보사회에 대한 기술 공학적 관점은 컴퓨터, 정보 통신기술과 같은 기술적 기반의 측면에서 정보사회의 특성을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때문에 정보사회의 미래에 대해서도 다른 점이다. 다원적 관점은 정보사회의 기술이 정치와 경제, 그리고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사회구성원의 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촉진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며, 그 결과 산업사회의 수직적, 관료적, 계층적 사회체제가 수평적이고 다원화된 사회체제로 변화하게 된다고 본다. 다원적 관점은 기존의 정보사회에 대한 정의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몇 가지로 지적하고 있다. 우선 기술 결정론적 시각만으로는 정보사회의 특징을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이다. 둘째로 정보사회는 다차원적 현상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보사회에 대한 정의를 어떠한 고정된 이론적 틀 속에 끼워 맞추는 외삽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이다.결국 이 두 가지 입장의 근본적인 차이는 정보사회의 기술이 누구의 손에 의해서 이용되며 누구의 편익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둘러싼 관점의 차이에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2) 정보사회의 특성정보사회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학문적인 논의가 다양하게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특성 역시 정보사회의 정의와 마찬가지로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규정되어지고 있으며, 같은 현상을 두고 상반된 해석을 내리기 하였다. 하지만 정보사회의 단면을 몇 가지로 유형화해 봄으로써 정보사회가 이전 단계의 사회체제와 어떠한 점에서 구별될 수 잇는지에 대한 간접적인 규명을 해보는 것은 필요하다.쉬멘트(Schement)에 따르면, 정보사회의 특성을 크게 6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첫 번째로, 정보유물론 혹은 경제상품으로 교환되는 정보의 중요성증대이다. 즉, 단순의 상품교환에 따라 상품에 대한 정보만 주고받았으나, 정보사회에서는 정보 그 자체가 상품보다도 경쟁적인 위치에서 독자적으로 거래된다는 것이다.두 번째로, 정보노동력의 확대를 들 수 있다. 정보사회에서는 정보를 다루는 일 자체가 노동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세 번째로, 개인과 기관의 상호연관성의 증대를 들 수 있다. 정보사회에서는 정보기술과 정보관련기관의 기능간의 전통적인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네 번째로, 과학적 기술의 사회적 지위증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