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의 중국시장 진출전략:(주) 제너시스 BBQ 사례 연구Advance Strategy in the Food Service Industry:A Case Study of Genesis BBQ in the Chinese Market한글이름) 영문이름Ⅰ. 서 론Ⅱ. (주)제너시스 BBQ의 성장과중국진출Ⅲ. 중국 시장 분석 및 전략적중요성Ⅳ. 중국의 다양한 환경 및 외식시장분석에 따른 전략수립Ⅴ. 결 론참고문헌Ⅰ. 서 론1. 문제의 제기 및 연구의 목적최근 국내브랜드의 해외 전개가 곳곳에서 경쟁처럼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일종의 국내홍보용이다. 현지 주류사회를 겨냥한 것이 아닌, 교민용, 코리아타운형, 이민자용에 현지 감각이 잘 베어있지 않은 국내본부의 직접 투자에 의한 직영점 전개가 많아 자칫 낯선 이국땅에서의 무모한 전개 시도가 곧바로 실패로 이어져 정상적인 국내브랜드의 해외진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2008년 국내프랜차이즈 기업 중 16.4%가 해외에 진출한 적이 있다고 발표됐다. 해외진출 국가로는 ‘중국(56.1%)’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미국(34.1%)’, ‘동남아(20.7%)’, ‘일본(13.4%)’, ‘호주(6.1%)’, ‘유럽(4.8%)’ 등의 순이었다.) 국내 외식프랜차이즈 업체의 해외 진출국 중 중국이 우세한 이유는 비단 가장 가깝고 광대한 시장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WTO 가입 이후 급속도로 경제발전을 이룩하고, 무엇보다 외식산업이 나날이 번성해가고 있는 ‘블루오션’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이다. 외식비의 소비가 개방초기 1978년과 비교했을 때 무려 188배 증가했다는 사실은 이를 입증하기에 충분하다.하지만 단순히 시장성만을 가지고 섣불리 중국에 진출했다가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곧바로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그러한 사례 역시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같은 경우 이미 KFC나 맥도날드와 같은 다국적 기업들이 우위를 선점하고 있어 중국진출 시 높은 경쟁력이 요구된다.따라서 본 연구는 중국 외식산 중국의 GDP가 2010년 일본을 제치고 약 5.4조$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국시장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다.(2) 소비시장으로서의 중국중국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평가하는 데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은 소비시장으로서의 중국이다. 1992년 이후 20여 년간 중국은 연평균 8% 이상의 고도성장을 지속하였는데, 그 결과 중국인의 1인당 구매력과 소비시장 규모가 괄목하게 확대되었다.)2007년, 전년대비 13.7%가 증가한 총 7조6,410억 위안의 소비시장이 형성되었고, 이 중 도시소비시장이 14.3%, 농촌소비시장이 12.6% 각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중국 도시가계의 월평균 개인소득은 1047.54위안이며, 개인소득세를 공제하고 자유로이 처분할 수 있는 개인가처분소득은 964.16위안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1인당 평균소비지출의 지난 10년간 추이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가처분소득 대비 78~79%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1인당 예금잔고는 지난 2004년 말에 이미 연간 개인가처분소득 규모와 맞먹는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중국 지역별 도시인구 1인당 월별평균소득 및 가처분소득 현황으로부터는 도시별 구매력 현황을 유추할 수 있다. 2006년 11월 말 기준으로 구매력 5대 상위도시는 베이징, 상하이, 저쟝(浙江), 광동, 톈진(天津) 등 순으로 열거되고 있고, 이들 도시의 평균소득과 가처분소득은 베이징 1866위안, 1667위안, 상하이 1825위안, 1648위안, 저쟝성 1444위안, 1309위안, 광동성 1349위안, 1206위안, 톈진시 1300위안, 1190위안 등으로 각각 나타나고 있다.)경제성장과 관련하여 소비시장이 증가함에 따라 중국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외국인 직접투자도 늘어나게 되었다.중국은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1979년 이후 2002년까지 24년 동안 중국이 외국으로부터 유치한 FDI 총액은 계약액 기준으로 8,280.60억 달러(연평균 3,345억 달러), 나라인 일본이나 한국으로 유입되어 큰 영향을 주었지만, 반대로 타국의 음식문화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일본의 스시나 서양의 패스트푸드에 대한 거부감은 더욱이 컸다. 그러나 요즘 햄버거를 비롯하여 일본 생선회가 빠른 속도로 중국인의 식문화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개혁개방과 경제발전, 소득증가에 따른 ‘외식붐’과 문화적 사대주의에서 비롯된다. 최근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중국인들 사이에 한국의 의식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음식이 더욱 인기가 많아졌다. 이처럼 중국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국제화되면서 대중화 사상에서 벗어나 외래의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3. 중국의 외식시장 분석최근 중국은 부동산과 증시 열풍으로 경제가 활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비지출 또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국 여성연합회 여성생활조사센터와 애녀생(愛女生) 잡지사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주요 도시와 선전, 난징 등 8개 중소도시의 25세에서 35세 사이의 직장여성을 상대로 실시한 ‘중국 직장여성 생활조사’에 따르면 일년 소득 중 25% 이상을 옷과 액세서리 구입에 사용하며 14%는 여행, 레저, 오락비로 10%는 외식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 중국 외식시장 현황경기가 활성화되고 소비지출이 급속도로 높아짐에 따라 중국의 외식업계 수준 또한 수직 상승하면서 글로벌 외식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외식기업인 KFC, 피자헛, 맥도날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비롯해 한국 기업인 파리바게트가 높은 인지도와 함께 호평을 받고 있다.중국에서 글로벌 브랜드가 특히 선전하는 이유는 중국인들의 성향과 매우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 중국인들은 정통을 매우 중시하는 습성과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음식에 대해서도 이것이 전통이냐 아니냐를 중요시하며 그 판단의 잣대를 한국에서 유명한 식당이냐, 아니냐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중국의 급속한 외식산업 성장세를 반영하듯 중국 외식업계는 급속하게 대형화, 문화에 대한 열광적인 선호현상’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다른 문화가 매섭게 파고든다.’는 뜻의 한류(寒流)에서 비롯된 동음이의어이다. 1999년 중반 중국 언론에서 먼저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국내 언론에서는 2000년 2월 그룹 H.O.T.의 중국 공연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2) 한류의 전략적 이용한류의 지속과 전략적 활용을 위해서는 한류가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고 이를 증대시키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한류가 한국의 상품구매로 이어지고, ‘상품력’이 한국 선호 단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국가경쟁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또한 와 같이 한류의 확산단계에 따른 적합한 전략을 구사하여 ‘한국선호’로 끌어올려야 할 것이다. 기업들은 한류 지속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특히 경영활동과 연계를 강화하고, 이제까지 의도되지 않은 한류현상을 이용하는 측면이 강했는데 반해, 앞으로는 기업이 참여하여 사전 계획된 한류 흐름을 창출하여야 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미, 감성, 전통, 문화 등이 배어있는 의식주 및 소비생활 자체를 확산시켜 나가야 하며, 미국 대중문화의 전파에 큰 역할을 헐리우드, rock&roll등과 같이 미국 기업과 제품의 세계화를 간접적으로 지원하였던 것을 타산지석삼아 동양의 문화, 유교, 정서 등 아시아 공통가치를 추구하여 한류가 한국만의 것이 아니라 아시아의 가치를 아우르는 것일 때에 한류에 대한 반발을 완화시키고 보다 강력한 호소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한류 확산단계에 따른 기업의 활용방식대중문화 유행파생상품 구매한국 상품 구매한국 선호컨텐츠 수출문화상품수출한류관광한류마케팅국가이미지 상승1. 대중문화 유행단계 : 컨텐츠 수출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2. 파생상품 구매단계 : 컨텐츠 판매방식을 다양화하고 화장품, 미용, 음식 등 문화상품과의 공동마케팅을 추진3. 한국 상품 구매단계 : 한류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 성능, 품질 등 상품력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4. 한국 선호 단계 : 한야 함을 인식, 그들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우선 깐깐한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핵심 소스와 메뉴를 개발하였는데, 이 차별화된 맛의 원천인 핵심 소스는 현지 파트너들과 가맹점들도 알 수 없도록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다. 따라서 핵심 소스는 한국 본사에서만 만들도록 함과 동시에 이를 각국 현지 매장에 직접 공급하지 않고, 닭을 일차 가공해 공급하는 또 다른 현지 파트너의 공장이나 현지의 센트럴 키친)으로 보내, 본사 직원의 감독 하에 직접 핵심 소스를 주입하도록 했다.메뉴의 경우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였는데, 먼저 전 세계 어디서나 공통적으로 제공돼 BBQ치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메뉴인 올리브치킨이나 바비큐치킨이 이에 해당된다. 다음으로 공통 메뉴에 조합되는 메뉴로, 이런 메뉴는 본사가 현지 파트너의 의견을 수혐해 함께 개발하며, 마지막으로는 특정 지역에만 존재하는 메뉴로 이는 전적으로 현지 파트너가 결정한다.BBQ만의 또 다른 핵심 역량으로는 편리한 조리 및 물류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BBQ는 매일 작업을 끝내고 기계를 간단히 세정하는 방법을 본사에서 개발해 해외 현지에 전파했다. 또 같은 기계라도 보다 복원력이 좋은 기계, 즉 닭을 튀기고 나서 다음 닭을 튀길 때 재빨리 온도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조리 시스템과 주방 동선 등에서 가맹점들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물류 면에서도 BBQ는 적극 개입하여 우선 닭은 공장이나 센트럴 키친에서 일차 가공 후 매장으로 보낸 뒤, 매장에서 주문을 받은 후 치킨을 만드는 ‘선주문 후조리’방식으로 갓 요리한 음식을 제공하되, 빠른 시간 내 고객에게 제공하려 노력했다. 이런 방식은 품질 관리에도 유리하며, 현지 가맹점에서 개입하는 부분을 가능한 줄임으로써 현지에서 품질 문제가 생길 여지를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BBQ는 철저한 브랜드 관리와 품질 관리를 위해 현지 파트너 및 가맹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공식화했다. BBQ 본사는 1년에 두 번씩 본사 직원들과)
제4회 2011 대전국제그린IT전시회- 사 업 계 획 서 -2011. 11. 24 ~ 27KOTRA 대전무역전시관CONTENTSⅠ. 전시회 개요 ··········································· 3Ⅱ. 개최실적 및 성과목표 ····························· 12Ⅲ. DIG Exhibition 경쟁력 ···························· 14Ⅳ. 주최자 마케팅 능력 ································ 17Ⅴ. 예산계획 ··············································· 21Ⅵ. 참고사항 ··············································· 22Ⅰ전시회 개요□ 일반개요○ 전시회명? 국문 : 제4회 2011 대전국제그린IT전시회? 영문 : The 2011 Daejeon International Green IT Exhibition? 약칭 : DIG Exhibition 2011○ 기간 : 2011. 11. 24(목) - 11. 27(4일간)? 기간 선정 배경- 국내적 배경1) 특별한 국내 관광 이슈와 명절이 없는 시기 선정2) 주말 및 휴일을 최대한 고려하여 집중적인 참가 유도3) 개최선호기간 분석해 일정을 조정- 국외적 배경1) 연말이 다가오는 것을 감안하여 외국 참가자들의 행사와 명절이 없는 시기 선정 2) 기업의 중요행사와 회의 시간이 적은 주말 선택3) 외국인의 체류 일정을 감안하여 관광을 유도해 파급산업효과를 누릴 수 있음○ 장소 : Kotra 대전무역전시관○ 전시면적? 총면적(Gross Space) : 29,195㎡(8,832평)? 실전시면적(Net Space)- 옥내전시장 : 4,200㎡(약 1,270평) 정방형무주공간1실구분면적(m²)길이(m)높이(m)허가하중(t)옥내 전시장4,20069 X 69151.5옥외 2 전시장3,75075 X 50-5옥외 3 전시장6,60055 X 120-5주최자 사무실406.3O세상임옥상 미술연구소- 환경을 주제로 한 초록놀이터 소개- 참여대상 : 청소년 및 일반인페어트레이드코리아- 공정무역으로 제조된 의류, 커피 등 일상용품 전시- 참여대상 : 초중고교 및 일반인에너지시민연대- 기후변화와 에너지절약 체험전시- 폐1회용 종이컵을 이용한 기후변화와 에너지절약 현장 그림그리기- 참여대상 : 청소년 및 일반인환경재단 에코샵- 에코샵에 전시된 의류, 장난감 등 전시- 참여대상 : 청소년 및 일반인에코생협- 친환경농산물의 유통인증 체험과 시식- 참여대상 : 청소년 및 일반인여성환경연대- 치약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재활용 수첩 만들기- 참여대상 : 청소년 및 일반인유기농카페카페데베르- 유기농 커피를 파는 카페테리아 운영? 정책설명회 : 지식경제부 환경정책 간담회/세계 환경보호 관련 정책설명회○ 홈페이지 : www.DIGExhibition.com○ 무역전시회 인증여부 : UFI 인증 획득 (2009. 03. 09)□ 전시회 개최배경 및 목적○ 개최배경 및 필요성(1) Green IT란?☞ Gartner에서 정의한 Green IT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IT기술을 활용해 자연 환경 보존에 보탬이 되는 것- Green IT는 인류(people), 지구(planet), 그리고 수익(profit)에 그 목적 두고 있음- 현재 차량으로 인한 공해나 산업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등을 IT기술로 방지하고 예방하여 보다 낳은 환경을 만들어보자 라는 뜻으로도 사용- IT, 즉 컴퓨팅 분야에서 추구하는 새로운 친환경(Green Environment) 기술기관별 Green IT 정의기 관Green IT 정의Gartner(2007)기업의 상품, 서비스, 자원 등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기업의 운영 및 공급 망의 환경 지속성을 관리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최적으로 사용하는 것IBM(2008)전력 소모를 줄이면서도 같은 효과를 내는 활동의 시작으로, 에너지 효율과 관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개념IDC(2008)IT제품의 설계, 제조, 유통, PC, 노트북, 프린터 및 주변기기,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휴대폰, 셋톱박스, 모뎀 등의 정보통신기기류 전체를 포함함▶ The Climate Group이 SMART 2020에서 분석한 아래 그림과 같이 IT 분야의 총 탄소배출량은 2007년 기준 0.83 기가톤으로 추산되며 향후 IT 산업의 발전속도를 추정하면 IT 분야의 여러 가지 첨단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6%의 탄소배출량 증가로 2020년에는 1.43 기가톤의 탄소량을 배출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약 1/4은 제작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으로, 나머지는 IT 기기의 운영 시 배출되는 탄소량으로 추정됨▶ 현재는 IT 산업의 탄소배출량은 전체배출량의 2%에 불과하지만, 디지털기기의 사용이 점점 확대되고 생활화됨으로써 IT 기기의 에너지 사용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IT 분야의 탄소 배출량은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IT 그린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배출량은 2020년에는 2002년의 76 메가톤에서 349메가톤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가상화 및 공조효율화를 통하여 증가분의 약 45%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 IT 분야의 그린화를 위한 기술 발전은 산업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침- IT 기술을 통한 탄소배출 감소량은 전체 탄소배출량의 최소 7%에서 최대 25%까지 예상되며, 상당한 부분의 기술이 IT 분야의 그린화 과정에서 얻어질 수 있음▶ IT 산업의 그린화 기술은 중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향후 막대한 에너지 소비 증가를 예상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판매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가 됨- 하나의 산업분야로 수출증대효과를 기대- 개발도상국의 CDM 사업으로 활용 가능하여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음▶ 환경 이슈 부각과 함께 친환경 제품을 고가에도 구입하려는 ‘녹색 소비자(Green Customer)’의 등장으로 제품, 서비스의 그린화는 경쟁사와의 차별성 및 기업의 환경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주요 수단이 되고 있음'그린IT' 이슈는 환경규제인 동시에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 IT서비스업의 ‘그린라운드’에 적극 대응하여 저에너지, 친환경 IT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흥시장 진출 시 후발국에 비해 경쟁이점을 확보할 수 있음(8) DIG Exhibition 개최 목적▶ 그린IT 관련 제품 보급 확산을 통한 녹색소비문화 창출▶ 그린IT 관련 제품 생산 및 구매촉진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장 마련▶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생산소비사회 기반 구축▶ 한국을 그린IT 강국으로써 세계적으로 자리매김□ DIG Exhibition 소개 및 특징○ 전시회 소개- Green IT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정보의 제공- Green IT 대상품목 및 판단기준의 개발- 상품의 Green IT 판단기준에의 적합여부에 관한 업무- Green IT 상품과 관련된 교육?홍보- 그 밖에 Green IT의 구매 촉진을 위하여 공공기관의 장이 위탁하는 사업○ 특징(1) 국내 유일의 친환경상품 전문 전시회▶ 친환경상품 개발, 생산, 구매, 소비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 케이션장▶ 에코라이프를 실현 할 수 있는 가전, 가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친환경상품 전시와 환경경영기업 및 녹색 지자체 대거 참가(2)우수한 홍보 효과▶ 소비자에게 친환경 기업 이미지 각인 가능▶ TV,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제품 홍보(3)다채로운 행사 기획▶ 관람객이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관 구성▶ 소비자, 시민, 환경단체들이 함께하는 녹색소비 체험 한마당▶ 친환경상품의 최신 동향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미나 개최(4)실 수요자 중심의 맞춤 전시회▶ 실 구매담당자 유치를 통한 기업 매출 증대▶ 친환경상품에 관심이 높은 에코맘 및 단개최실적 및 성과목표Ⅱ□ 전시회 개최연혁 및 실적구분2008년(1회)2009년(2회)2010년(3회)개최장소KOTRA 대전무역전시관KOTRA 대전무역전시관KOTRA 대전무역전시관개최면적12,096㎡10,749㎡16,145㎡참가업체국내16715워크 확대, DM 발송 등의 노력 결과, 박람회의 해외 인지도가 향상되었으며, 국내 진출에 관심 있는 해외 업체들은 DIG Exhibition를 한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음.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한 해외업체의 자발적 참여의 지속적 증가는 이를 반영하는 결과로 이어짐○ 신제품/신기술 소개? DIG Exhibition를 통해 신제품과 신기술이 소개되는 장으로 인식되고 있음. 올해는 다양한 Green IT 제품 및 산업 행사를 적극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참관객들과 참가업체의 만족도가 동반 상승됨○ 그린IT 아시아 투자유망 3대사업으로 선정? 최근 아시아 국가들이 외국인 투자에 대해 기간산업 육성이나 고용창출 및 수출 등에 유리한 산업군의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따라서 DIG Exhibition를 통해 투자유치는 물론 투자자의 본거지로의 진출 및 수출과 같은 전략적 진출 모색할 수 있음○ 기업 이미지 제고? 친환경에 대한 고객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는 지금 DIG Exhibition를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와 함께 잠재적 고객 유치 가능함□ 국내경쟁전시회와의 비교평가구분국제대전그린IT전시회친환경상품 전시회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 Low Carbon Green Growth Expo국제환경기술전주최KOTRA 대전무역전시관친환경상품진흥원녹색성장위원회, 환경부한국 환경자원공사, 환경관리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주관친환경 상품진흥원외 환경재단친환경 상품진흥원외 환경재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경제신문환경보전협회장소대전무역전시관서울 COEX 대서양홀코엑스 1층 A홀(구 태평양홀)COEX A실(구 태평양홀)&SS홀개최회수(최초개최연도)3회(2008년)4회(2005년)1회(2009)31회개최규모(GROSS)16,145㎡820부스7,776m², 420부스(기업303,시민 체험행사 117)11,088m²(A홀 전관 및 스윙space)580부스11,088m²(A홀 전관 및 스윙space)참가단체 및 참관객280개 기업 및 단체 820부스,참관객 42,012명150명 내외 및 파견
제4회 2011대전국제그린IT전시회 사업계획서DIG Exhibition 경쟁력Contents전시회 개요개최실적 및 성과목표주최자 마케팅 능력1234예산계획참고사항561. 전시회 개요국문 : 제4회 2011 대전국제그린IT전시회 영문 : The 2011 Daejeon International Green IT Exhibiton 약칭 : D.I.G Exhibition 20111. 전시회 개요스마트 그리드 설비 및 시스템The 2nd International Green IT Campaign Seminar국제 세미나학회/ 세미나국제환경세미나정책 설명회지식경제부환경정책간담회/세계환경보호관련정책설명회1. 전시회 개요초록 NGO세상유기농 카페테마관초록 놀이터1. 전시회 개요Creativity2. 개최실적 및 성과목표구분2008년(1회)2009년(2회)2010년(3회)개최장소KOTRA 대전무역전시관KOTRA 대전무역전시관KOTRA 대전무역전시관개최면적12,096㎡10,746㎡16,145㎡참가업체국내167157195해외10개국, 6310개국, 4111개국, 85전시회 개최성과상담실적국내 83,943백만원 해외 6.6백만불국내 71,351백만원 해외 5.7백만불국내 97,309백만원 해외 8.1백만불계약실적국내 13,052백만원 해외 6.2백만불국내 11,094백만원 해외 5.1백만불국내 16,242백만원 해외 7.5백만불참 관 객39,203명 바이어(국내-31,363명/해외-7,840명(20%))35,322명 바이어(국내-29,623명/해외-5,699명(16%))42,012명 바이어(국내-32,349명/해외-9,663명(23%))2. 개최실적 및 성과목표3. D.I.G exhibiton 경쟁력인증된 전시회아시아 최고 환경산업분야 UFI 인증 박람회유망 3대사업그린IT 아시아 투자유망 3대사업으로 선정유망 전시회지식경제부 유망 전시회 선정기업이미지제고기업의 친환경이미지 제고3. D.I.G exhibiton 경쟁력3. D.I.G exhibiton 경쟁력3. D.I.G exhibition 경쟁력아시아 최초로 환경분야 UFI 인증 국내 전시회 최초로 환경분야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됨 해외 업체와 해외 관람객의 비율이 전체에서 약30%차지 한국이 셰계적으로 IT강국으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음종합10년 내 해외참가업체 50% 목표, 또한 매년 전시회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국제화에 힘을 씀으로써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그 경쟁력을 높일 예정4. 주최자마케팅능력무역사절단 파견사업KORTA 보증 브랜드 사업국내–방송매체 국외–KOTRA 해외무역관4. 주최자마케팅능력비즈니스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Green IT 전시회 개최참가업체 600개사 [국내 390, 해외 210]참가업체 400개사 [국내 280, 해외 120]2011年2012年한국그린비즈니스협회 친환경상품진흥원 IT KOREA중앙정부 대전 광역시1차 민간부문2차 정부부문4. 주최자마케팅능력5. 예산계획6. 참고사항녹색경영이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6. 참고사항정부지원의 필요성6. 참고사항정부지원의 필요성국가전략 및 부문별 계획과의 관계 1. 녹색성장 국가비전 달성의 초석 마련을 위한 중기계획 2. 현 정부의 정치적의지구현안 3. 09~13 연도별 투자계획, 수행주체 등 세부사업 구체화Your company slogan in here{nameOfApplication=Show}
해외 클러스터 사례 분석 및국내 클러스터의 발전방향목 차제 1절 서 론 ………………………………………………… p. 1제 2절 산업클러스터 이론 ?……………………………………p.11. 산업클러스터의 정의 …………………………………………p.1~42. 산업클러스터의 형성요인 …………………………………… p.4~53. 산업클러스터의 생성, 성장, 쇠퇴 …………………………… p.5~74. 산업클러스터의 구성주체와 유형 …………………………… p.7~8제 3절 해외 산업클러스터의 사례분석 ………………………p.91. 미국 노스캐롤라이나州 3각연구집적 단지 ……………………p.9~102. 캐나다 온타리오의 3각기술집적 단지 ……………………… p.11~133. 중국 중관촌실리콘 집적지역 ……………………………… p.13~164. 미국의 실리콘 밸리 …………………………………………p.16~215. 스웨덴의 시스타 사이언스 파크 IT클러스터 …………………p.21~276. 핀란드의 울루 테크노파크 IT클러스터 ………………………p.27~33제 4절 국내 산업클러스터의 사례분석 …………………… p.331. 대전의 대덕밸리내 대덕연구단지 ……………………………p.33~382. 울산의 오토밸리 ……………………………………………p.38~453. 이천의 도자기 클러스터 ……………………………………p.45~49제 5절 국내 산업클러스터의 문제점 및 발전전략 ……… p.491. 국내 산업클러스터의 종합적인 문제점 ………………………p.49~502. 해외 클러스터의 성공요인 중심의 국내 클러스터의 발전전략 제시…………………………………………………………… p.50~56제 6절 결 론 ………………………………………………p.56~57제 1절 서 론최근 들어 산업 클러스터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 까닭은 혁신이 중요한 지식기반사회에서 클러스터가 지역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정책수단으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이러한 산업클러스터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고, 성공사례 또한 많으며 핀란드의 렌타이천실리콘밸리형대학, 연구소, 하이테크 대기업하이테크 대기업벤처기업기자재 업체전문서비스 업체실리콘밸리(국내는 없음) 산업클러스터의 유형별 구성주체주 :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제 3절 해외 산업클러스터의 사례분석1. 미국 노스캐롤라이나州 3각연구집적 단지(1) 현 황우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3각연구집적 단지(Research Triangle Park, North Carolina)는 3만 8,500명에 달하는 근로자를 고용하며 Bayer, GlaxoSmithKline, IBM 등을 포함한 140여개의 주요 연구개발회사들의 거점이 되고 있는 곳이다. 이 연구단지는 인근의 비즈니스 파크로 제약,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반도체, 생물공학, 기계, 텔리커뮤니케이션 및 의학 기기, 기타 몇몇 분야를 확산시키는 역할도 하였으며, 한때는 담배와 섬유직물 도시였던 더햄(Durham)을 이제는 ‘미국의 의학 도시’로 크게 탈바꿈시켰다. 이 3각 연구집적 단지는 미국에서 박사들이 가장 많이 집중한 곳 중 하나이다. 일례로 노벨상을 수상한 이곳 많은 과학자들은 Astroturf(인공잔디;상품명)에서부터 AIDS의 첫 치료약으로 입증된 AZT(azidothymidine; AIDS 치료약)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들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정보 및 통신기술 산업부문은 전반적으로 침체국면 속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의학을 비롯한 첨단 기술분야는 아직도 이곳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정부가 발간하는「Cyberstates 2002보고서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벤처 자금은 2000년과 2001년 사이에 18억 달러에서 6억 1,600만 달러로 무려 66%나 떨어졌다고 한다. 그렇지만 하이테크산업의 고용은 오히려 이기간 동안 2% 증가하여 2001년에 이 부문 종사자가 14만명에 이름에 따라 고용 측면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미국에서 13번째로 큰 하이테크州가 되었다.(2) 발전과정노스캐롤라이나 3각 연구 집적단지 안에서는, 수많은 기업들이 이 지역 대90년대에 걸친 전자기기에 대한 군사 ? 우주산업 수요의 극적인 팽창으로 촉진된다. 1970년대에는 이 지역이 ‘실리콘밸리’라는 명성을 얻으면서 반도체산업과 함께 컴퓨터 산업이 크게 성장하게 된다. 특히 애플사의 성장은 이 지역의 컴퓨터산업이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였으며, 컴퓨터산업 내에서도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증가하게 된다. 1980년대 들어 일본기업들의 추격으로 불황에 빠졌으며, 이의 극복을 위해 첨단 전문분야를 지향하는 새로운 기업들이 활발하게 창업되었으며, 대량 생산방식의 수직 통합형을 지양하고 제품의 설계와 생산에 고도의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다. 1990년대에는 인터넷이 성장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소프트 산업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인터넷 관련사업과 컴퓨터, 통신,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멀티미디어 산업이 성장하게 된다. 1000년 초의 닷컴 바블 붕괴로 다소 위축되었으나 최근 무선랜, 바이오, 나노 등을 중심으로 회복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실리콘 밸리의 진화)실리콘밸리의 발전단계는 크게 4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1단계는 1940년대 이전인 발생기로서 산학연계를 바탕으로 첨단산업 성장의 기틀이 마련된 시기이다. 2단계는 2차 세계대전 이후 1950년대에 이르는 시기로서 산업이 본격적으로 유치되면서 도약한 시기이며, 3단계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로 스핀오프 등 활발한 창업으로 실리콘 밸리가 급성장한 시기이다. 1980년대 중반 이후 현재에 이르는 4단계는 외부의 충격을 극복하고 자생적으로 성장 가능한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는 시기이다.실리콘밸리의 시기별 주요 성장요인은 다음과 같다.단 계시 기주요기능주요 성장요인구체적 사례1단계(발생)20세기 전반연구기능- 연구역량, 시설, 인재- 스탠포드 대학산학연계기능- 산학연계 실현 계기- 터먼 교수2단계(도약)2차대전 이후~50년대산업기능- 부지 ? 인프라 제공 ?기업 및 기술유치- 스탠포드 산업단지- 쇼클리3단계(성장)60년대~80년대 초반창업기능- 창업자(스핀오프)- 페어차일드 반도체-련 프로젝트를 선정 ? 수상하는 프로그램(The Bangemann Challenge)을 제정하여 스웨덴 국왕이 상을 수여하는 프로젝트도 마련되었다.이로써 IT 도시로서의 시스타 지역을 세계에 적절히 홍보 ? 마케팅 하여 지역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국제간 경쟁과 국제적 네트워킹을 활성화했다.)6. 핀란드의 울루 테크노파크 IT클러스터(1) 현 황핀란드는 이웃나라인 스웨덴과 마찬가지로 정보통신에 있어 세계적인 혁신 클러스터를 가진 국가이다. 핀란드의 울루 산업클러스터는 1958년 울루대학의 설립과 1973년 노키아 진출을 계기로 하이테크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1990년대 정보통신혁명에 힘입어 급성장한 IT 산업클러스터이다. 스웨덴의 시스타와는 달리 정부 주도로 탄생하여 지역전체가 거대한 인큐베이팅 회사이지 거대한 복합기업체라 할 수 있다.울루는 R&D 중심의 산업 클러스터로 선도기업인 노키아가 R&D/생산 네트워크에서 중요 역할을 수행하고 정부가 R&D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대학, 연구소를 보유하고 유기적인 산학연, 산산(産産)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울루 테크노파크의 주력 업종은 3세대 및 4세대 휴대폰 단말기의 연구개발 및 생산 등으로 현재 세계 초고속 무선통신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데, 핀란드 GDP의 4%, 전체 R&D 투자액의 약 30%, 국가 수출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는 정보통신 산업클러스터로 명성을 쌓고 있지만, 2006년까지 IT, 컨텐츠-미디어, 복지, 바이오, 환경 등 5개 분야의 복합 클러스터 형성을 지향하고 있다.울루 산업클러스터의 성장단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울루 테크노파크의 진화추이)(2) 형성과정울루는 핀란드 안에서도 클러스터의 창조에 의해 산업구조의 전환에 성공한 지역으로서 알려져 있다. 인구 11만 5000명의 핀란드 북부에서는 최대의 도시이며, 북극권까지 140킬로미터에 위치하고 있다. 울루는 1605년에 스웨덴 왕국에 의해 설립된 유서 깊은 마을로 보교류, 교수 ? 연구원 창업지원, 금융지원, 인력교류 등의 방안을 강구하였다. 또한 연구결과의 실용화 촉진을 위하여 ‘시설보호구역’에 실험실 공장, 도시형 공장, 시험 공장, 등의 시설 설립을 허용하였다.)(2) 전 망대덕연구단지는 국내의 핵심원천기술 등 과학기술지식을 생산하는 전진기지로써, 국내 과학논문의 l19%(R&D 인력은 국내 10%), 1만 6천여건의 특허등록(2003년 누계) 등 다량의 지적재산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대덕연구단지는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과학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 보급처로, 1억 2천만건의 정보DB를 구축, 연간 온라인 이용자수 5,600만명으로 경제가치는 1.2조원으로 추정된다.한편, 연구단지내 교육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급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KAIST, 충남대 등 4개의 고등교육기관을 통해 2003년까지 3만여명의 고급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KAIST, 충남대 등 4개의 고등교육기관을 통해 2003년까지 3만여명의 고급인력이 배출되고 있으며, 특히 KAIST의 경우 국내 산업체 박사급 연구원의 약 20%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는 출연(연) 연합대학원 대학 설립을 통하여 현장 중심의 전문연구인력을 배출하게 될 전망이다.(3) 문제점1) 연구기능과 산업기능의 연계 부족정부출연 연구기관의 경우 국책연구기관의 특성상 실용화 ? 응용연구보다는 기초 ? 원천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연구개발이 수요보다는 공급자 중심으로 이루어져 연구성과의 상업화율이 낮은 실정이다. 즉 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이 분리되어 산업분야 전문화를 이루는 데는 실패하였고, 지역산업과의 연계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덕연구단지의 경우, 서구의 유수한 연구개발단지와 비교해서 지역산업과의 기능적 연계나 협력연구 네트워크 구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혁신환경이 조성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다음은 실리콘 밸리와 대덕연구단지의 상업화 실적을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는 표이다. 실리콘밸리와 대덕의 상업다.
` 국제통상론한미 FTA에 대한 전반적 내용과 추진현황목 차Ⅰ. 제1부 - 한?미 FTA협상 총괄 내용≫ 한?미 FTA란? ------------------------------------------------------ 1≫ FTA는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나?------------------------------------ 2≫ 왜 FTA가 확산되고 있나?------------------------------------------- 2≫ 왜 FTA가 체결해야 하는가?----------------------------------------- 3≫ 협상 추진체계----------------------------------------------------- 3≫ 한?미 FTA 추진일지------------------------------------------------- 4~5≫ 한?미 FTA 분야별 최종 협상내용(17개 분과 2개 작업반)-------------------------------------------------------------- 5~10≫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영향 및 기대효과(총괄)---------------------- 10~13≫ 한?미 FTA타결이 남긴 과제----------------------------------------- 14≫한?미 FTA체결 이후의 남은 절차------------------------------------- 14Ⅱ. 제2부 - 협상 추진과정 및 세부내용≫ 제1차 협상결과--------------------------------------------------- 15~18≫ 제2차 협상결과--------------------------------------------------- 18~19≫ 제3차 협상결과--------------------------------------------------- 19~23≫ 제4차 협상결과---------------------------------------------통지 및 협의, 가격 또는 물량 합의에 의하여 조사를 중단할 수 있는 제도에 합의하였으며, 상대국이 실질적 피해의 원인이 아닌 경우 다자세이프가드 적용대상에서 재량적으로 제외하기로 하였다.(7) 서비스?투자 분야에서 우리측은 교육?의료?사회서비스 등 공공성이 강한 부문은 포괄적으로 유보하되, 사업서비스 등 개방을 통해 우리 경제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단계적 또는 부분적인 개방계획을 마련하였다.* 사업서비스 : 우리가 마련한 개방계획대로 법률서비스는 3단계, 회계서비스는 2단계로 개방 추진 합의* 방송서비스 : 방송채널사업의 외국인 의제 규제 철폐(협정 발효 3년후), 방송쿼터 일부완화 등 부분적으로 개방하되, 외국방송 재송신, IPTV, 인터넷 VOD 등 방송?통신융합서비스 등 주요 정책사항은 정부의 규제권한을 포괄적으로 유보(미래 유보)- 외국방송 재송신 더빙은 허용하지 않기로 함* 스크린쿼터 : 규제수준 현행 동결(현재 유보)ㅇ 협정 발효 즉시 “전문직 서비스 작업반”를 구성하여 양국이 상호 합의한 분야(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수의(獸醫))를 중심으로 전문직 자격 상호인정 논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전문직 서비스 종사자의 대미 진출 확대 기반 마련(8) 미측 주요 요구사항인 신약의 최저가보장을 반영하지 않기로 하는 등 약제비적정화방안의 근간을 유지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독립적 이의신청절차 마련 등 건강보험 약가제도의 투명성 제고, 의약품 시험기준 및 복제약 시판허가 상호인정을 위한 협의 개시 등 합의하였다. 의약품 지재권 관련 사항은 대부분 현행 국내 규정 수준으로 합의하였으나, 복제의약품 시판허가시 특허침해 여부 검토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제약업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특허 존중을 통해 연구개발을 위한 바람직한 환경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9) SPS) 사안에 대한 원활한 협의 추진을 위해 정례협의회를 설치키로 하되, 동 위원회가 통상압력의 수단이 되지 않도록 과학적 위험평가 및 전문질적인 관세혜택 확보- 대미 수출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었던 원산지 관련 우리 원산지 규정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권리가 확보된다.□ 그간 양국간 주요 통상 마찰의 원인이었던 우리 세제, 안전기준, 환경기준 문제를 상호만족스러운 수준에서 해결- 양국간 무역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에서, 통상마찰 발생의 요인을 크게 제거, 우리의 안정적인 대미 수출 기반을 위한 무형의 기반이 마련된다.(6) 의약품 ? 의료기기□ 한?미 양국간 규제 협력 강화(GMP 등 상호인정 추진)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구조 조정, 선진화 기반 확대 기회- 우수제조품질관리기준(GMP), 우수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및 복제의약품 시판승인에 대한 상호 인정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업계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인 동시에 국제경쟁력 제고를 통해 해외 시장 확대 기반이 마련된다. 양국간 상호 인정이 실현되면, 장기적으로는 우리 제약업계의 국제 경쟁력 제고로 수출확대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특허 등에 대한 적절한 보상체계 구축으로 연구 개발의욕 유인- 허가-특허 연계제도 도입 등 특허권 강화는 당장 국내 업계에 부담이 될 수도 있으나, 우리나라가 세계 4위 특허 강국임을 감안하면, 특허 보호 강화 및 특허권 침해 방지 강화대책은 올바른 방향이다. 또한 연구개발 역량이 있는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제약산업이 개편되어 장기적으로는 국제경쟁력 제고로 성장 기반이 조성되고 연구개발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제약 산업을 ‘내수 치중’에서 ‘해외 시장 확대’로 미래지향적으로 전환-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주변 시장 진출을 통해 우리가 노력해서 더 크고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다.(7) 투자□ 미국 투자자에 대한 투자 환경의 법적 안정성이 제고되어 미국의 對韓 투자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 한미 FTA 투자협정의 혜택 하에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국 등 제3국으로부터의 對韓 투자 역시 증대될 것으로 기대□ 미국에 투자하는4차 협상은 양측의 잔류물질허용기준(MRL), 육류검사(meat inspection) 제도를 소개하고, 미측에서 유기농식품 제도를 설명한 후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양측은 FTA 협상에서 구체적인 검역현안을 논의하지 않는다는 점에는 의견을 같이 하였으나, 미 측은 동물검역 및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전문가 협의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③ 섬 유* 우리 측의 양허 안 개선요구에 따라 미 측은 개선된 수정 양허 안을 제시하였으나, 우리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였다. 미 측은 섬유시장 개방에 따른 자국 업계 보호를 위한 장치로서 섬유 세이프가드 도입과 우회수출 방지를 위한 관세 당국 간 협력을 요구하였다.2. 서비스/투자?금융서비스?통신 분야① 서비스/투자* 양측은 서비스/투자 유보안 협상을 위한 서비스/투자 분과 공동회의를 개최하여, 2차 협상시 교환한 양측 유보안과 3차 협상 전 교환한 양측 관심목록(request list)의 세부 내용에 대하여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 우리 측은 미 측 해운서비스 개방, 주정부 조치들의 유보안 기재, 전문직 비자쿼터 배정, 일시입국 원활화 등을 요구하였다.- 미 측은 분야별 관심사항에 대하여 우리의 현행 개방계획을 명확히 반영하거나, 택배, 법률, 회계, 통신, 방송 등의 분야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였다.* 우리 측 관심 사항 중 하나인 전문직자격 상호인정에 대해 미 측은 우리의 제안문안(상호인정 추진을 위한 협의메커니즘의 마련)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의사가 있음을 처음으로 표명하였다.* 투자 분과에서 일시 세이프가드 조항 도입, 투자자·국가 간 분쟁해결절차의 적용대상을 제한하자는 우리 측 제안에 미 측은 기본적으로 반대 입장을 계속하면서, 구체적 제안이 있으면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② 금융서비스* 미 측은 제한된 범위의 금융서비스 국경 간 거래, 신금융서비스 허용에 대한 우리 측 우려에 인식을 같이 하며, 상호 수용 가능한 방안을 적극 모색키로 공감대 형성하였다.* 우리 서에 대해서 양측은 기존 입장을 견지하였다.② 금융서비스?통신서비스* 우리측이 제안한 소비자보호를 위한 금융감독당국간 협력, 금융업계 건의사항 관련 협의를 위한 작업반 설치, 보험중개업의 국경간거래 허용범위를 기존 개방분야(해상?항공?운송보험, 재보험)에 한정 등에 미측이 수용의사를 표명하였다.* 통신 분야 기술선택의 자율성 관련 우리측은 정당한 정책목적 달성을 위한 정부개입을 보장하는 취지의 수정문안을 구두로 전달하였다.4. 기타 분야① 경쟁 분과에서 국경간 소비자보호 문제의 효과적인 해결을 위해 우리측이 제안한 소비자보호협력 조항과 경쟁법 집행관련 청문 절차에서의 제반 적법절차 보장에 합의하였다.② 정부조달 분과에서 중소기업 예외 인정에 이견이 없음을 확인하고, 우리가 제안한 작업반 구성에 미측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③ 지재권 분과에서 우리측 우려가 컸던 저작물 병행수입 문제를 인격권 조항(우리측 제안사항)과 연계하여 함께 삭제하는데 합의하였다.- 지재권 집행 관련, 형사처벌시 적용가능한 양형기준을 도입하자는 미측 요구를 완화하여, 일반적 권장사항으로 수정하여 합의하였다.- 특허출원시 특허청구범위 기재요건, 저작물의 고정요건(fixation) 관련, 각국 관련 법령에 따르도록 하는 우리측 문안으로 합의하였다.④ 환경 분과에서 절차적 보장, 대중참여, 환경 협력 등의 조항에서 상당 부분 괄호를 제거하는 합의 도출하였다.⑤ 노동 분과에서 노동협의회(Labor Affairs Council) 설치, 노동협력 메카니즘 등에 의견을 접근하였다.한?미 FTA 제 6차 협상결과1. 제6차 협상 개요(1) 일시 및 장소 : 1.15(월)~19(금), 서울(2) 대표단 현황* 김종훈 한?미 FTA 협상 수석대표 및 재경부, 외교부, 농림부, 산자부, 해수부, 보건복지부 등 200여명 참석하였다.* 미측은 Wendy Cutler 수석대표 및 USTR, 국무부, 상무부, 농무부 등 80여명 참석하였다.(3) 14개 분과의 협상 진행하였다.※ 무역구제·자동차·의약품 분야는 5차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