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fashion ------1조 이효리 정지훈 유재석화보촬영을 위해 이번 의상을 준비하게 됐다. 우리가 비슷한 컨셉 으로 잡은 브랜드는 기능적인 면이 강한 프로 스펙스와 캐주얼과 디자인의 느낌이 강한 나이키, 그리고 (브랜드 네임)으로 잡았다. 이 세 브랜드의 이미지를 조화시키면서 코디 할 것이다화보의 주인공은 젊은 마인드와 언제나 노력하는 건강한 이미지의 축구스타 '박지성'우리는 욕심 많은 그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기 위해 열정적인 느낌이 나타나도록 캐주얼 스타일만이 아닌 기능적인 면의 느낌을 부가해 스타일링 할 계획이다.Codi - running첫번째 화보는 박지성이 마라톤을 하는 장면 나이키의 땀을 흡수해 달리면서도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런닝티: 한톤 다운된크림색과 디테일적인 입체적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 기능 적인 면보다는 디자인적인 면이 부각 프로스펙스의 런닝화 : 쿠션감이 좋은 런닝화 프로스펙스의 물통을 허리에 참두번째 화보 스키 타는 장면 프로 스펙스의 스키 도구들 프로 스펙스가 이번에 새로 선보인 초경량 300g파카 항상 무거웠던 파카를 그 따뜻함을 더욱더 증가 시키면서 더욱 가볍게 함 나이키의 기능과 디자인이 함께 보여지는 팬츠 무릎은 입체라서 등산 할때 많이 걸어도 좋고 주머니로도 활용되어서 좋음Codi - climb첫번째 화보는 박지성이 마라톤을 하는 장면 나이키의 땀을 흡수해 달리면서도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런닝티: 한톤 다운된크림색과 디테일적인 입체적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 기능 적인 면보다는 디자인적인 면이 부각 프로스펙스의 런닝화 : 쿠션감이 좋은 런닝화 프로스펙스의 물통을 허리에 참1981년에 탄생한 프로스펙스는 당시 세계적 수준의 신발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OEM(주문자위탁생산)으로 해외에 신발을 수출하던 국제상사가 신발 왕국의 자존심을 내걸고 출발한 순수 국산자본의 대표적 스포츠 브랜드이다. 종합 스포츠 브랜드인 프로스펙스는 전문 경기화를 포함한 신발 150여종, 의류용품200여종, 등산 레저 용품 50여종 등 총 4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해 전국360여 유통망을 통해전 국민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적 유통망과 마케팅력을 보유하고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깨를 당당히 겨루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이키 코리아 연혁 1986년 2월 (주) 한국 나이키 설립 1989년 6월 경기도 광주군 곤지암 창고 입주 1989년 8월 '주식회사 삼나 스포츠'로 상호 변경 1994년 6월 (주)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창립 1994년 7월'(주) 나이키 스포츠'(NIKE SPORTS KOREA Co., Ltd.)로 상호 변경 1998년 3월 이천 신규 물류 센터 CSC (Customer Services Center) 준공 1998년 7월 국내 최대 규모 직영매장 '2002 CENTER' 오픈 1998년 8월 사옥 이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4-17) 2002년 2월 국내 최대 규모 직영 매장 'CONCEPT SHOP' 오픈 2002년 2월 월드컵 국가 대표팀 공식 유니폼 출시 2002년 3월~6월 월드컵 켐페인 'Scorpion K.O.' 진행 2002년 6월 국내 최대 축구 테마 파크 '나이키 파크' 운영 2002년 6월 나이키 골프 코리아 분사 2002년 11월Country of the Year 2002 경영 대상 수상 2003년 2월국가 대표 축구팀 후원 계약 갱신 (2003~2007) 2004년 5월압구정동 F2 매장 레노베이션㈜ 나이키 코리아 연혁 1986년 2월 (주) 한국 나이키 설립 1989년 6월 경기도 광주군 곤지암 창고 입주 1989년 8월 '주식회사 삼나 스포츠'로 상호 변경 1994년 6월 (주)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창립 1994년 7월 '(주) 나이키 스포츠'(NIKE SPORTS KOREA Co., Ltd.)로 상호 변경 1998년 3월 이천 신규 물류 센터 CSC (Customer Services Center) 준공 1998년 7월 국내 최대 규모 직영매장 '2002 CENTER' 오픈 1998년 8월 사옥 이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4-17) 2002년 2월 국내 최대 규모 직영 매장 'CONCEPT SHOP' 오픈 2002년 2월 월드컵 국가 대표팀 공식 유니폼 출시 2002년 3월~6월 월드컵 켐페인 'Scorpion K.O.' 진행 2002년 6월 국내 최대 축구 테마 파크 '나이키 파크' 운영 2002년 6월 나이키 골프 코리아 분사 2002년 11월Country of the Year 2002 경영 대상 수상 2003년 2월국가 대표 축구팀 후원 계약 갱신 (2003~2007) 2004년 5월압구정동 F2 매장 레노베이션너의 플레이에 맞는 신발을 찾아라 자신에게 맞는 단계별 의류와 신발.소재의 고급화,차별화가 카피를 막는다- 매장 방문 유도 나이키 액티브 라이프의 역동성 표현 주목율을 높이고 흥미를 끈다. 분위기 연출, 시선유도 , 특수효과면에서 우수하다.- 매장 방문 유도나이키 액티브 라이프의 역동성 표현 주목율을 높이고 흥미를 끈다.분위기 연출, 시선유도 , 특수효과면에서 우수하다.-다품종 소량구매가 관건 -VIP는 VIP답게… 항상 인식하게 한다 -GOLD-PLATINUM-DIAMOND -N.A.L의 정보를 가장 빠르게-다품종 소량구매가 관건-VIP는 VIP답게… 항상 인식하게 한다-GOLD-PLATINUM-DIAMOND-N.A.L의 정보를 가장 빠르게-'판매'가 아닌 '판촉' -소비자의 궁금증 유발 -소비자의 구매욕구 자극 -VIP Lounge 단독-'판매'가 아닌 '판촉'-소비자의 궁금증 유발-소비자의 구매욕구 자극-VIP Lounge 단독-한 ITEM의 유행이아닌 나이키 액티브 라이프 브랜드 자체가 유행을 이끌어가야 한다. -한순간의 매출고성장 후 하락세에 접어드는 것을 방지 , 점진적인 성장이 최상책.{nameOfApplication=Show}
★ 현대문명의 숲의 역할 고찰 ★과 목 : ㅇㅇㅇ학 과 : ㅇㅇ대학교 ㅇㅇ학과교수님 : ㅇㅇㅇ 교수님시 간 : ㅇ요일 ㅇ시학 번 : ㅇㅇㅇ이 름 : ㅇㅇㅇ제출일 : ㅇㅇ년 ㅇ월 ㅇ일목 차1. 서론1) 레포트를 준비하며..2) 숲과 환경에 관한 나의 견해2. 본론1) ‘제2장 문명발달과 숲’의 내용 정리, 요약2) ‘문명발달과 숲’ 내용에 대한 나의 감상3. 결론1) 현대문명에 있어서의 숲의 역할 제시2) 숲과 환경에 대해 달라진 나의 견해※ ‘숲과 문화’의 제2장 ‘문명발달과 숲’을 읽고 내용 정리 후 현대문명에 있어서의 숲의 역할 고찰.숲과 문명.. 사실 난 앞으로 배우게 될 깊고 오묘한 이 두 단어의 관계도 알지 못한 채, 이 두 단어의 조합은 피상적으로 그저 어울리지 않는다고만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면 숲에 대해 나는 앞으로 책에 나오게 되는 ‘생태맹’의 단계였다. 또한 더욱 솔직히 ‘생태맹’이라는 단어도 책을 읽은 후에야 알게 되었다. 물론 책을 다 읽은 지금은 그 심각성 또한 책과 함께 깊이 느끼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난 그저 숲이란 우리에게 휴식과 편안함이 되는 것쯤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부족하면 불편하긴 하겠지만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오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물론 이러한 생각이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요즈음의 환경문제를 보면 알 수 있다. 너도나도 모두가 경제적인 문제, 사회적인 문제, 문화적인 문제에는 혈안이 되어있으면서도 우린 환경단체가 아닌 개개인적으로는 환경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한 방관자 입장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지금의 현 실태가 그러하다. 꼭 뉴스나 신문기사가 아니더라도 내 주변의 일들, 주변에서 보아지는 것들에서 그런 점은 얼마든지 보고 느낄 수 있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특히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에서 더욱더 웰빙과 친환경을 부르짖고 있다. 물론 우리는 지금 과거보다는 조금 더 환경과 숲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거의 모두가 생태맹의 상태에 놓여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나 또한 환경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는 환경적으로 살고있다고 자부하고 살고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웰빙과 친환경을 부르짖으면서 그것은 나만을 위한 것은 아니였는지... 환경과 숲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단지 내가 잘살기 위해, 내가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또는 요즘의 추세인 친환경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우리는 그렇게 목청껏 친환경을 외치지는 않았는지..문명은 점차 나날이 발전하고 최고의 속도로 고도의 성장을 이룩하고 있으며 현대의 모든 것이 최첨단인 이 시대에 환경에 대한 나의 이해만이 저 멀리 뒤떨어 져있는 것은 아닌지, 이 책 ‘숲과 문화’ 중에서도 ‘제2장 문명발달과 숲’편의 내용에서 깊은 고찰을 해보기로 하겠다.제2장은 숲과 문명발달이라는 큰 제목 하에 문명발달의 종류를 시기적 순서대로 농업혁명과 산업혁명, 과학기술의 혁명과 생태 지향적 문명으로 구분하였다. 먼저 가장 처음 문명의 발생시기라고 할 수 있는 농업혁명의 시기와 숲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자. 농업혁명이 일어난 시기에는 한곳에 정착하여 삶을 살기 시작한 시기로서 보다 많은 목재가 건축이나 난방, 취사를 위해 필요하게 되었으며, 정착된 삶으로 인해 늘어난 인구는 보다 넒은 경작지가 푈요했음을 의미하며 이에따라 숲의 파괴가 가속화 되었던 최초의 시기라고 할수 있다. 초기의 인류는 산불로 숲을 일구어 숲을 개간하였으며, 불을 사용하기 위해 나무를 이용하였다. 그러면 초기 문명의 발상지와 관련한 숲의 관계를 알아보자. 인류의 문명이 본격적으로 개화된 이면에도 숲이 있었다. 인류문명의 4대 발상지에도 숲이 있었음을 알수 있다. 그래서 책에서도 숲을 농업혁명의 숨은 원동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숲이 없었다면 초기문명도 꽃을 피울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이제 이 초기문명, 4대 문명발상지와 숲의 관계에 대해 좀더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베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BC3000년경에 수메리아인들은 밀과 보리를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 강의 남부지역에 경작하였다. 그러나 점차 고대도시가 발달함에 따라 보다 넒은 경작지의 필요로 인한 경작지의 확장은 숲의 벌채로 충당이 되었으며 이에 따라 과거 울창한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숲 지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지속적인 숲의 훼손으로 초래된 토양유실은 경작지 토양의 염분을 증가시켰고, 그 결과 경작지들이 볼모지로 변하여 더 이상 문명을 부양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후적 특질을 가진 열대나 아열대성 기후지역에 위치한 인더스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이 그러하다.인도의 인더스강 유역의 문명도 갑작스레 종말을 맞았는데 이 근본적인 원인은 사원건설에 필요한 벽돌을 굽기 위해 연료재로 막대한 숲을 벌채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벌채는 토양유실과 토질저하 토양내 염분증대, 이는 농업생산성을 급격히 저하시켰고, 그 결과 지배계급 부양능력이 없어질 정도의 사회가 되었으며 마침내 급격한 종말을 가져온 것이다.또한 문명, 이집트의 나일 문명의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나일강 유역의 농경 문화의 발전은 인구의 증가를 초래하였으며 이는 숲의 벌채에 의존하게끔 만들었다. 또한 피라미드건설을 위한 숲의 파괴도 나일강문명의 멸망에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숲의 파괴로 풍수해를 매년 겪었으며, 기름진 농경지들은 강수량의 감소로 인해 염분농도가 증가하며 볼모지로 벼나고 말았다. 이후 지중해 연안을 제외하곤 모두 사막으로 변하고 말았다. 정말 끔찍한 최후 결과를 맞게된 것이다. 또한 문명, 황하유역의 문명을 알아보도록 하자. 중국 또한 다른 초기의 문화권과 비슷하게 인구증가와 경작지면적 증가와 숲 지역의 졍작화로 인해 숲의 감소로 사막으로 변하는 결과를 가져왔다.지구상의 가장 앞선 문명을 자랑했던 이스터섬 사회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예는 문명발달과 숲의 관계를 보다 극명하게 설명해준다. 풍요로운 생활에 따라 정교의식과 기념비 제작에 숲을 위시한 자원의 낭비로 숲은 엄청나게 파괴되었다. 이후 농업생산성의 감소로 설상가상의 식인풍습 또한 생겨났다. 이는 재생가능한 자원인 숲의 중요성을 옳게 인식하지 못하고 함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무분별한 숲 벌채는 환경파괴를 가져왔고, 종국에는 문명자체를 지탱시킬 수 없게 된 셈이다. 오늘날 이스터 섬에는 소수의 원주민만이 살고 있다. 이 예는 정말 우리의 현대사회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가 아닐수 없다.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 문명 역시 그 붕괴의 이면에는 숲이 있었다. 숲 황페화로 읺나 유실토양이 강 하구에 쌓여 대외무역의 창구인 항구를 마비시켰고 농업생산성이 붕괴되어 문명자체를 지탱시킬 수 없었던 그리스와 향락문화를 위해 숲을 파괴한 로마의 멸망으로 우리는 더욱더 확실하게 현대인들의 환경파괴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다. 오늘날에도 숲으로 인한 참혹한 재앙을 겪고 있는 예를 에티오피아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숲의 황폐는 토양의 유실로 이어졌고 경작지, 초지 등 모두가 쓸모없는 땅이나 사막으로 변하고 말았다. 이 또한 숲의 가치를 올바로 인식하지 못한 무지가 이와같은 불행을 초래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멀지 않은 북한에서도 식량난과 수해의 원인을 무분별하게 훼손하고 있는 산림을 이유로 들 수 있을 것이다.농업혁명 다음으로 두 번째의 문명의 혁명인 산업혁명과 숲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산업혁명은 물론 직접적인 원동력이 나무나 숲은 아니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정보의 전파가 있었다. 정보의 전파나 이동은 인쇄술의 공로 덕인데 인쇄랑 종이를 이용한 것이고 종이의 막대한 이용은 곧 산림의 훼손을 의미한다. 이에 산업혁명과 산림훼손은 뗄레야 뗄 수가 없어진 것이다. 숲의 파괴로 인해 산업혁명의 확산과 촉진에 가속화가 붙게 됨은 물론이다.
Report■ 초전 섬유박물관을 다녀와서...과 목 :교 수 :학 과 :학 번 :이 름 :* 초전 섬유 박물관을 다녀와서..2006년 마지막 추운 겨울.. 이제 2006년도 다 지나가고 2007년이 다가온다. 2006년에는 전시회를 많이 보자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재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물론 졸업작품전 준비로 몸이 바빴던 것도 있고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마음 적 여유가 너무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전에는 어느 어느 곳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하면 전에는 약속을 그곳에서 잡고 전시회도 보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2006년에는 그렇다할 전시회를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아 매우 아쉽고 섭섭하다. 그리고 막상 섬유 전시회를 가려고 찾아 보면 이미 기간이 지났거나 또는 아예 섬유 전시회를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러던 중에 섬유박물관의 소식을 들었다. 난 섬유 박물관이란 곳을 처음 들어봤기 때문에 조금 부끄러워졌다. 솔직히 섬유 박물관이란 것이 우리나라에 있는지 조차 알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초전 섬유 박물관이란 곳이 남산의 한 언덕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섬유박물관에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퀼트와 여러 나라의 조각보들, 그리고 여러 나라의 퀼트작품들이 수백 여점이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듣고 매유 놀랐다. 진작에 한번 가볼걸 하는 생각과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 너무나도 그 박물관에 가고 싶고 보고싶어졌다. 지금 배우는 퀼트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고 있었고 재밌었기 때문이다.같은 과 언니와 함께 명동에서 만나서 초전 섬유관을 찾아갔다. 명동의 밀리오레 맞편에 있는 퍼시픽 호텔 뒤쪽으로 약 150m정도를 올라갔다. 언덕이 져있었는데 그렇게 올라가는 곳에는 패션 디자인 학원과 이름만 학교인 학원들, 그리고 닥스의 회사가 있었고 분위기가 앞쪽의 밀리오레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왠지 모르게 고풍스럽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왠지 시대와 시대가 맞물려있는 중립적인 곳의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런 느낌들이 나는 그곳에 초전 섬유 박물관이 있었다. 1층으로 들어가니 왠지 어두운 분위기에 한 아저씨(거의 할아버지에 가까우신) 한분이 우리에게 입장료 5000원을 받으시고는 박물관에 불을 켜셨다. 우리는 왠지 이곳이 오랫동안 별로 인기가 없는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의 느낌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이었다 여기저기 불을 켜시고는 아저씨는 다시 어디론가 가버리셨다.아무튼 우리는 이상한 입장을 했지만 작품들을 보기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 들어서서 나는 입장료 5000원의 무색함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내가 생각했던 섬유 박물관의 모습이 아니 였다. 여러 세계 각국의 퀼트 작품 수백가지들과 우리 나라 전통의 조각보 수백 여점... 등의 이야기를 듣고 갔던 나는 우선 실망부터 할 수밖에 없었다. 퀼트의 작품이 나는 정말로 작품성이 뛰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일까? 박물관의 장소가 너무 협소하고 작았기 때문일까?아무튼 나의 예상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뛰어난 작품들이라기 보다는 그냥 여러 나라의 예전의 킐트 들을 가져다가 전시해놓은 것이라는 느낌이었고, 또 거의 대부분이 서로 다른 나라에서 만들었다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서로 비슷하고 거의 같은 작품들이었다. 예전에 만든 것이라고 해서 박물관에 갔다 놓은것인지 아니면 단지 그냥 퀼트들을 모아서 전시한 것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정말 예상밖의 결과였다. 하지만 나의 기대가 높아서 그런 것이지 퀼트작품들이 그리 아주 형편없는 것들은 아니였다. 나름대로 색 배열과 퀼팅 하는 무늬들도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쓴 모습이 역력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박물관에 전시해 놓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기는 했다.아무튼 여러 퀼트 작업을 한 여러 작품들이 걸려있었고 이 작품들 사이 중간 중간에는 우리 나라의 옛날 조각보들과 옛날 혼례때 쓰이던 의상들, 소품들, 악세사리들, 수가 예쁘게 놓아져 있는 여러 의류 직물들이 전시 되어 있었다. 나는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박물관에 소장 가치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퀼트 작품들에 가려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제대로 된 설명도 없어서 우리 나라 사람인 내가 봐도 알수가 없는데 만약 외국 사람들이 와서 본다면 100% 뭐가 뭔지 제대로 알수 없을것이다. 이런 것들은 정말 제대로 전시해 놓고 제대로 된 설명 또한 여러 각국의 언어로 제시해놓으면 여느 나라의 박물관 못지 않텐데 이렇게 허술하게 전시하고 단지 그냥 작품 들을 여기 저기 갔다만 놓은 것 같은 이 섬유 박물관은 정말이지 박물관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였다.남산에 위치하고 있고 또한 명동이라는 우리나라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이런 곳에 위치했으면서도 외국인들이나 하물며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조차 거의 외면당하고 있는 이 섬유 박물관은 정말 답답하기 짝이 었었다. 우리나라에 섬유박물관은 이곳 하나라고 한 것 같은데 이렇게 허술하게 전시하고 또 제대로 된 운영도 하지 않는 이곳이 정말 한심하기까지 하다. 여러 작품들은 그런대로 전시를 잘해놓고 제대로된 설명들이 있다면 괜찮은 작품들이고 특히, 우리나라의 조각보라든지 수가 아름답게 놓아진 여러 작품들이나 예전에 생활에서 쓰이던 섬유 작품들, 그런 섬유 작품들을 입은 여인을 그린 그림들.. 잘만 전시해 놓으면 정말 멋진 박물관이 될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가장 크게 느껴진다.
{{{♡ 성행위와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나의 생각 ♥이제부터 성행위와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저의 생각을 이야기하고자 하는데, 저는 여기서 말하는 성행위라는 것에 대하여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행위란 어떤 것 인지부터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저는 성행위라는 것이 단지 남녀가 신체적인 성기의 접촉만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어휘상으로만 본다면 그러한 육체적인 접촉을 의미하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보통 성행위라 하면 사랑하는 남녀사이에서 서로의 사랑을 바탕으로 육체적 정신적인 교감이 전제로 깔려져있다고 생각합니다.실제, 주위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성행위들을 보면 보통은 사랑을 전제로 하고있기는 하지만 점점 더 그 성행위를 단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행동으로, 짧은 시간 자신의 쾌락을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지는 모습이 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랑을 전제로 하고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랑이라는 것이 깊은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되어진 사랑이 아닌 짧은 시간에 느껴진 관심만으로도 성행위를 결정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물론 성행위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느냐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정확한 정의를 내릴 수 없고 그것을 규칙으로 삼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행위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며, 또한 개개인의 자유의사를 존중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개개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의 정도에 따라서 각각 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러한 행동을 하기 전, 남자와 여성 모두는 서로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해야하며, 더욱이 자신과 상대방의 신체와 정신이 관련된 만큼 심사숙고하여 결정을 내리고, 또 철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많은 젊은 남녀에게서나 또는 많은 성인에게서 이러한 모습이 아닌 모습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주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매일 많은 기사와 뉴스를 통해 이러한 일들로 파생되어진 사회적 문제들을 보게됩니다.특히 젊은 연인들은 서로간에 얼마간의 교제의 시간이 지나면 의례의식처럼 성행위 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이러한 생각은 여성들보다 남성들에게서 더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여성들은 깊은 책임의식이나 신중한 숙고의 시간을 배제한 채, 단지 남자친구가 원하고, 또 얼마간의 교제의 기간이 흘렀기 때문에 성행위에 대해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제 주변의 경우만 보더라도 주위의 친구인 여성들이 자신의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남자친구와의 오래된 기간이나 부탁으로 깊은 숙고 없이 성행위를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물론 자신은 사랑은 하지만 성행위에 대해서는 그리 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입니까. 저 또한 같은 여성이지만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서 정말 세상이 말세인가?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였습니다. 지금 주위에서 보여지는 이러한 현상들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진행되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어떻게 이렇게 성행위에 대해서 쉽게 무감각하고 쉽게 생각할 수 있는지 제가 너무 고지식하고 앞뒤가 막힌 성격인 것인지 아니면 점점 이렇게 사회가 바뀌어가고 있는 것인지에 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요즘은 유행하는 말 중에는 원나잇 스탠드 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지 하룻밤의 쾌락을 위해 처음 만난 사람이나 깊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닌 사람들이 한순간의 끌림으로 성행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이러한 사랑의 방식이 쿨 하다고 보여지고 그러한 생각들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오히려 결혼만을 생각하고 성행위를 한다거나 또는 어떤 다른 제약들에 언매이고, 책임감으로 행위에 구속되는 것을 구시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기도 하고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렇게 여러 가지의 제약에 구속되기보다는 하루 만났던 사이라도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고 서로에 대해 성행위를 받아들인다면 그저 하룻밤을 즐기고 다음날 남남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생각들이 바로 이러한 원나잇 스탠드 라는 현상에 대한 남성과 여성들의 사고방식입니다. 저는 정말 이것이 왜 쿨 하다는 것인지 대체 쿨 한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저는 더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다른 사람들의 그러한 개개인의 사고방식에 어떠한 딴지를 걸어서 법적으로 못하게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정말 더욱더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사고방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야기되어지기 때문에 큰일인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행동에서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여성들입니다.책임감 없이 하룻밤을 즐기고 안 즐기고의 문제를 떠나서 더 큰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이 바로 원치 않는 임신입니다. 원치 않는 임신까지 오게된다면 그것은 단지 개개인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앞서서 말한 것처럼 그렇게 책임 의식 없이 성행위가 이루어졌다면 갑자기 닥친 자신의 임신을 원치 않게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일 것입니다. 또한 임신을 한 후에도 그에 대한 중대한 책임감이라는 것은 더더욱 기대할 수가 없을 것이라는 것 또한 뻔한 이야기입니다.그렇게 되면 원치 않는 임신의 경우 대다수의 여성들이 현재 선택하는 것처럼 임신중절 수술을 하게 되어질 것이고, 또한 지금 현재 많은 여성들이 이 원치 않는 임신으로 임신중절수술을 받고 있습니다.저 또한 여성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너무나 슬픈 현실이고 분명히 개선되어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임신이라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도 쉽게 생각되어져서는 안 되는 것만은 확실한 이야기입니다. 여성에게 주어진 축복임과 동시에 가장 염두 해서 고려되어져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여성들은 더더욱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며, 또한 자신의 인생이 소중하고 아름답게 지내고자 한다면 임신이라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아야하고 또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좀더 확실하게 제 생각을 얘기하자면 결혼을 한 후 가 아니라면 우리는 항상 성행위를 함과 동시에 아니 그전에 성행위를 생각할 때에 임신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원치 않는 임신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피임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임신이라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이니 만큼 언제나 경우의 수를 두어서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우리는 성행위를 생각할 때부터 이러한 후차적인 여러 가지의 경우 또한 깊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 또한 자신의 욕구인 성행위를 생각함과 동시에 만약에 닥치게 될 수도 있는 임신에 대한 어떠한 깊은 고려가 밑바탕에 있어야 하며 무조건 임신을 배제 한 채 성행위만을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 여성에 대한, 그리고 임신이라는 신의 축복에 대한 올바른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무분별한 성행위로 인한 원치 않는 임신에 닥치게 되었을 때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일까요? 이러한 경우를 물론 누구나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혀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일 것입니다. 사람일이란 언제나 모르는 것이고 이렇게 상황이 되었을 때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면 우리는 갑자기 닥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이 문제 또한 법적으로 정해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물론 당위성을 붙여서 강제로 해결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성인이고 제대로 된 정신과 삶을 영위하고 있는 성인이라면 현명한 선택으로 나의 인생과 또한 상대방의 인생 그리고 사회적인 문제에서도 올바른 결정을 해야할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원치 않는 임신이라는 결과까지 오지 않도록 미리 예방을 했어야 하지만 올바르지 못한 판단력으로 이런 결과를 낳았다면 당사자인 남성과 여성은 그때부터라도 더욱더 철저한 책임의식과 올바른 판단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이러한 상황에 대한 개개인 각자의 여러 가지의 많은 해결방안들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면, 두 사람 각자가 서로의 깊은 생각과 가치관을 정립 한 연후, 두 사람의 각각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견들 중에서 하나의 일치하는 의견으로 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결정이 결혼이든 아니면 수술이든 아니면 다른 방식의 해결책이든, 중요한 것은 두 사람 모두가 심사숙고해서 그 일에 대해 함께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그 결정에 대해 동의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두 사람 모두가 다시 한번 깊은 책임의식을 갖게된다면 임신중절수술을 선택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만약 그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고 하더라도 마지막 내려진 결정은 가장 현명하게 처리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임신이라는 것은 비단 두 사람만의 일만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가족들과도 깊이 상의하고, 또한 여러 전문가들과 주위의 비슷한 경우의 사람들에게도 조언을 구하고, 더더욱 깊이 생각하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까지 된다면 더더욱 임신중절수술을 결정하는 경우는 희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보통 그러한 수술이 얼마나 여성에게 악영향을 끼치는지 또는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 심리적으로도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경험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그런 위험한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만약 그런 일을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정말 막막하고 대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 프랑스 요리의 역사☞ 미식의 나라, 프랑스프랑스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면하여있고, 온화한 기후뿐만이 아니라 내륙성 기후, 산악성 기후 등 다양한 기후와 토지가 기름져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이 모두 풍부해 요리에 좋은 재료를 제공한다.프랑스 요리는 고도로 발달된 조리법과 세련된 맛을 지닌 요리로 세계에 널리 퍼져 있고, 프랑스 요리의 특징은 소재를 충분히 살리고 합리적이며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여 섬세한 맛을 내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맛을 내는 데 있어서는 전통적인 포도주 ·향신료 ·소스가 큰 구실을 한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 제일의 특산물인 포도주는 요리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일반적으로 백포도주는 생선요리에, 적포도주는 육류요리에, 중간색인 분홍색포도주는 양쪽 요리에 적합하다고 한다. 이 밖에 마시는 목적 이외에 요리의 맛을 돋우기 위한 조미료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포도주는 마시는 목적 이외에 요리 맛을 돋구기 위한 조미료 성격도 갖고 있으며, 다양한 향신료와 수백 종류에 이르는 양념을 요리에 사용하여 미묘한 맛과 풍부한 변화를 창출해 낸다. 또한 음식에 탐욕스러울 만큼 왕성한 호기심을 가진 프랑스인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기에 그치지 않고, 요리를 돋보이게 하는 그릇, 서비스, 식사예절까지 포함하여 음식을 문화차원으로 끌어 올렸다.향신료는 원형의 잎이나 알갱이를 그라인더로 갈아 조리할 때 방금 간 것을 사용한다. 주로 파슬리의 줄기나 후추 ·로리에 ·셀러리 ·너트메그 ·사프란 등을 사용하는데, 이것을 3~4가지씩 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미묘한 맛을 자아내는 원인이 되고 있다. 프랑스 요리는 소스를 주로 하여 소재를 맛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소스가 중요한 구실을 하며, 많은 종류가 사용된다. 흔히 시판되는 소스(우스터 소스)를 쓰지 않고, 그 요리에 적합한 맛의 소스를 요리의 일부로서 만들어 사용한다. 이러한 조미료를 요리 종류에 따라 알맞게 골라 구사함으로써 프랑스 요리의 미묘한 맛을 창출해 낸다.세계적으로 유명한 벼운 순서로 포도주는 옅은 향에서 짙은 향 순서로 대접한다. 하루의 마지막 행사인 정찬에서는 알맞은 속도로 먹고 손님들은 동일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여행의 동반자들인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참석자들에게 친교의 즐거움과 더불어 저녁시간 내내 여흥이 계속되리라는 기대를 안겨야 한다. 그 시대의 정찬 모임은 대단한 위세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요리의 일반적인 특징프랑스요리의 특징은 소재를 충분히 살리고 합리적이며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여 섬세한 맛을 내고 포도주, 향신료 및 소스로 맛을 낸다는 것이다. 포도주는 프랑스요리와 관계가 깊으며 산지에 따라 맛, 빛깔, 향기 등이 다르고 종류가 수없이 많으며 요리의 재료에 따라 적절히 이용된다. 향신료로는 파슬리의 줄기, 후추, 로리에, 샐러리, 너트맥, 사프란 등이 있는데 이를 두서너 가지씩 합하여 사용함으로써 미묘한 맛을 창출한다. 또 프랑스 요리는 소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양하게 발달하였다.◈ 프랑스의 유명 음식들☞ 일드 프랑스한복판에 파리(Paris)가 자리잡고 있는 파리 주변의 근교지역을 일 드 프랑스라 한다. 프랑스 내에서도 일종의 "섬"과 같은 곳이다. 많은 소도시들이 있지만 그중 몇군데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퐁텐블로, 바르비종, 말메종, 베르사이유, 오베르 쉬르 와즈, 샤르트르, 생드니,지베르니 등등... 요리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 파리는, 지역 고유의 요리는 상실되었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요리의 전시장이라 할 수 있다. 유명한 요리로는 크레시 수프 (potage crecy), 바다가제 (Homard a l'am ricaine), 파이 (Tarte au flan) 등이 있고 베샤멜 소스(bechamel), 생또노레(Saint honor ), 크렘 샹띠이(cre me Chantilly) 등이 파리에서 발명된 것들이다.☞☞ 북서지역* 노르망디(Normandie)바다의 무법자 바이킹 족의 후손들이 정착한 땅. 프랑스 북부 해협의 노르망디 지방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끼고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과 비옥한 땅ne)포도주로 유명한 부르고뉴지방은 포도밭, 골짜기, 평원이 많은 고원에서 황소가 많이 사육되어 프랑스에서 가장 질이 우수한 고기가 생산된다. 그 외에 과수밭, 채소밭도 많다.부르고뉴식 에스까르고(Escargot A'La Bourguuignonne )프랑스 특유의 달팽이 요리로 껍질째 제공되거나 에스카르고 전용 그릇에 살만 꺼내어 내기도 한다. 뜨거울 때 먹어야 제맛이 난다. 껍질째 나올 때 는 왼손에 전용 집게(Escargot tong)를 들고 껍질을 고정시킨 후 오른손의 전용포크로 빼어 먹는다. 살만 발라서 가져올 때에는 포크로 먹는다. 버터소스 와 빵이 함께 나올 때는 빵과 에스카르고를 버터소스에 담가 소스를 듬뿍 묻혀 먹으면 한층 더 맛있다.☞☞ 남서지역☞보르도(Bordeaux)포도주의 집산지인 역사의 고도 보르도는 르네상스 시대의 도시 형태와 부두, 고풍스러운 건축물 등 예전의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와인의 명산지로 알려진 보르도 지방은 기후와 토양조건이 포도재배에 완벽하고 항구를 끼고 있어 와인의 제조와 판매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AOC급 고급와인의 26%가 이곳에서 생산된다. 특히 오랜기간 숙성시켜 마실 수 있는 레드와인의 생산지로 명성이 높다. 소량의 화이트와인을 생산하는데 소테른 지역의 스위트 화이트와인은 최상품으로 꼽힌다.보르도에서 몽테스키외, 몽테뉴 등의 유명한 사상가들을 배출한 것도 아마도 이 지역의 포도주가 내린 축복일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만치 포도주와 떨어질 수 없는 이 곳에서는 각가지의 다양한 포도주 여행 프로그램이 있어 매우 즐겁게 여행할 만한 곳이다☞ 알프스 사보와 - 치즈퐁뒤(cheese fondue)마늘과 버찌술을 첨가한 백포도주에 치즈를 녹여(불어로 fondre는 "녹인다"의 뜻인데 여기서 음식명 유래) 빵 혹은 감자를 찍어 먹는데 이때 감자는 한입에 넣을 수 있는, 크기가 작은 것을 사용하며 빵도 감자크기 만하게 자른다. 치즈를 녹이는 용기며 빵과 감자를, 녹인 치즈에 찍어 담그는 흥미롭게 생긴 긴 퐁뒤용흔히들 음식이 비슷하면 성격도 비슷하다고 말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로방스 사람들의 겉모습이나 성격은 타지역 유럽인들 보다 더 개방적이며 외모(체형과 머리색깔)에 있어서도 우리와 유사한 점이 많이 나타난다. 또 한가지 프로방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노천 카페(Cafe)와 레스토랑이다. 거의 일년 내내 거리에 있는 노천 카페나 레스토랑의 출입은 이 지역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이다.전세계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바캉스 시즌에 이곳에 와서 가장 인상깊게 느끼는 것이 있다면 거리에 있는 수많은 노천 카페와 식당들 그리고 거기에 가득 넘쳐나는 사람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의 은총을 받은 천연의 아름다운 경치와 날씨 그리고 생활의 풍요로움을 거리에서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낮에는 카페에서 엑스프레소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일광을 즐기고 저녁에는 시원한 자연풍 아래에서 레스토랑의 훌륭한 음식을 맛보며 갸르송(Garcon-웨이터)의 친절한 서비스를 받다 보면 일년 내내 여유 없는 삶을 사는 우리에게는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이제 프로방스 음식의 특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프로방스 음식 맛의 특징은 기름기가 상대적으로 적다는데 있다.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잘 맞는 음식은 프로방스 요리와 뚜루즈(Toulouse) 지역을 대표하는 남서쪽 음식이라고 생각된다.우선 여러 가지 요리들 중에서 전형적인 프로방스 요리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요리로 마르세이유(Marseille)의 부이야베스(Bouillabaisse)를 들 수 있다.☞ 부이야베스부이야베스란 지중해 연안에서 나는 토마토, 올리브, 마늘 등의 재료를 사용하고 갖가지 해산물, 생선을 넣어 바다의 정취를 살린 수프형식의 생선요리를 말한다. 생선용 나이프, 포크, 스푼을 이용해 먹는다. 그러나 새우등은 손으로 먹어도 상관없다. 노란색의 고급 향신료인 사프론(Saffron)으로 향을 낸 부이야베스에는 생선국물(Fish stock)을 베다.그 대표적인 요리가 에스카르고이다. 에스카르고는 프랑스어로 달팽이 또는 나사 모양을 뜻하는 말이다. 여기서는 식용 달팽이 요리를 뜻한다. 달팽이요리는 달팽이를 데쳐서 껍질 속에 넣고 마늘과 파슬리로 향을 낸 버터를 입구에 듬뿍 얹어 오븐에 구워낸 것으로 차가운 백포도주와 함께 먹는 전채요리(hors-d’oeuvre)이다. 원래는 자연산을 많이 사용하였지만, 요즘은 수요가 많아서 식용달팽이를 많이 사용한다. 단단한 껍질 속에 부드러운 속살을 지니고 있는 달팽이 요리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입맛을 돋우는 전채 요리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에스카르고는 기원전 로마 시대부터 미식가들이 즐겨 먹었다고 한다. 15세기 중엽 프랑스의 어느 지방 영주가 자기 포도 농장에서 달팽이가 자꾸 포도 나뭇잎을 갉아먹어 포도 농사를 망치는 일이 많아지자 달팽이를 식용으로 먹도록 한 데서 보편화었다. 그 뒤로 20가지가 넘는 다양한 조리법이 개발돼, 오늘날 프랑스 요리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요리로 자리를 잡았다.달팽이 요리 중에는 보르고뉴식 요리법이 가장 일반적이고 유명하다. 먼저 달팽이를 껍질에서 분리해 손질을 한 뒤 살을 익힌 후 껍데기에 다시 넣고 소금과 후추·다진 마늘·에샬로트·파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향신 버터를 가득 채워 오븐에 구워 먹는다.달팽이에는 콘드로이친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원기를 회복시켜주고 노화를 방지해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무기질·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이어서, 허약한 체질이나 당뇨· 천식 등의 질병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에스카르고 외에도 거위간 요리인 푸아그라, 양파와 쇠고기·구운빵·치즈 등을 넣어 끓여내는 오뇽 그라티네 수프, 쇠고기에 포도주와 각종 야채·향신료 등을 넣고 쪄내는 쇠고기 포도주 찜, 생굴 요리 등이 유명하다.☞ 샤토브리앙스테이크 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으로 알려진 샤토브리앙은 쇠고기 안심 중에서 가장 지름이 넓은 부위다. 안심은 소의 등뼈 밑에 붙어 있으며 소 한 마리에 안심이 두 개 있다. 하나의 길이가 60cm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