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서공회를다녀와서..과 목 명 : 성서의 이해제출일자 : 2006. 10. 17오늘은 강의실에서 앉아서 듣는 수업이 아닌, 대한성서공회를 가서 직접 보고 듣는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대한성서공회를 오기 전까지 단순하게 우리나라에서 출판 되는 성경책을 그냥 찍어내기만 하는 인쇄소 같은 역할을 하는 큰 공장일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양재역에서 내려서 교수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200걸음을 가니 오른쪽에 대한성서공회라고 쓰인 건물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곳 회의실 같은 곳에서 서원석 장로님에게 약 한시간여동안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온 유입경로,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화, 기독교의 성장, 대한성서공회에서 하는 일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우리나라에 한 번도 와본적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말로 성경을 번역했다는 로스 목사님의 이야기, 우리학교 기독교 박물관에 그 당시 중국 만주에서 출판된 최초의 한글 신약전서인 ‘예수셩교젼셔’가 있다는 사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이 평안도 사투리로 쓰였다는 점은 흥미로웠습니다. 우리학교에 그런 소중한 유물이 있다는 것에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초기 우리나라에 기독교를 알리기 위해 로스 목사의 노력, 우리나라에 기독교의 씨앗을 뿌린 서상륜 선생의 일화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로스 목사와 같이 성경의 한글 번역에 참여를 했고, 당시 우리나라에 성경을 가지고 들어오거나 배포하는 것은 목숨을 건 위험한 일이었지만 서상륜 선생은 해내고야 맙니다. 선교사가 정식으로 들어오기도 전에 성경이 들어오고, 교회까지 생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있는 사진의 건물이 서상륜 선생과 그의 동생이 함께 세운 소래 교회라고 합니다. 본래 황해도에 있었는데 1988년 총신대 양지캠퍼스에 복원했다고 합니다.이미 알려진 이야기와는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서상륜 선생이 성경을 우리나라로 가지고 들어오는 부분이 조금 달랐는데, 서원석 장로님이 말씀해주셨던 내용은 최근 발견된 서상륜 선생의 편지글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이미 알려진 이야기와는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성경 번역 작업은 이수정 선생의 노력으로 일본에서도 진행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서상륜, 이수정 선생 이 두 분의 역할이 기독교 성장에 있어서 방아쇠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를 알리러 온 외국 선교사들이 “우리는 씨를 뿌리러 온 것이 아니라 이미 뿌려진 열매를 거두러 왔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서상륜, 이수정 선생이 뿌린 기독교는 한국에서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후, 권서들에 의해 한국의 기독교는 더욱더 성장하게 됩니다. 권서들에 의해 상심리 교회도 세워지고, 초기 교회는 대부분 한국인 권서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돈이 없으면 다른 물건이나 쌀을 받으면서 성경을 팔고, 또한 글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한글을 가르쳐주면서 까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전하기 위해 힘썼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내일의 양식인 마지막 쌀과 성경을 바꾼 사람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만 무료로는 성경책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료로 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죠.이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괄목적인 성장적 요인으로 부흥 사경회를 들 수 있습니다. 아래 부분은 제가 그때 ppt자료를 참고로 필기한 내용입니다.◇ 부흥 사경회의 내용1. 회개 운동(내면적인 죄와 윤리 도덕적인 죄)2. 용서와 화해(구체적으로 해당자와의 화해)◇ 부흥 사경회 운동의 의미1. 한국 교회에 기독교의 순수한 신앙이 뿌리내리게 되었다.2. 한국 교회와 교인들의 도덕성 향상에 크게 기여, 높은 수준의 윤리기준3. 한국인과 선교사 간의 이해가 크게 증진되었고, 한국인 교회 지도자의 지도력을인정받게 되었다.4. 한국적인 신앙 형태(새벽 기도회, 열성적인 성경공부, 헌금, 개인전도)가 마련되어경이적인 교회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5. 우리나라 고난의 역사(일제, 군사독재) 가운데 부흥운동을 통하여 교회 성장의계기가 되었다.이러한 부흥 사경회 운동이 있었기에 기독교 성장은 더욱 탄력을 받았고, 100년이 조금 넘은 짧은 역사의 기독교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믿고,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가 된 것입니다.이야기를 들으면서 특히, 목숨을 걸고 우리나라로 성경을 들여온 서상륜의 일화는 꾀나 흥미로웠습니다. 만약 나였다면 기독교 전파를 위해 내 목숨을 거는 위험함을 감수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그런 위인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학교생길 수 있었고 지금 제가 숭실대학교에 다니고 있게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TLC(Thin Layer Chromatography)1. 크로마토그래피란?혼합물의 각 성분들이 용매에의해 퍼져나가는 속도의 차이를 이용하여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2. TLC란?이동상이 액체이며 고정상이 고체인 얇은막 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이며, 액체에 혼합물을 녹여 이동시키면 silica gel이나 alumina 같은 고정상에 흡착되는 정도가 각 성분마다 다르기 때문에 분리가 되는 미량물질(10-9g정도) 분석법이다.3. Rf(retention factor)란 무엇인가?Rf는 각 물질마다 특정한 용매조성에서 얼마나 멀리 이동한가를 나타낸다. Rf 값이 근접하거나 같으면 이 물질이 동일한 물질임을 알 수 있는 지표이다. Rf는 용질이 이동한 거리(D1)를 용매가 이동한 거리(D2)로 나눈 값으로 정의한다.Rf = D1 / D2D1 = 각 용질이 이동한 거리D2 = 용매가 이동한 거리 (TLC기판에 용매시작선과 용매끝선의 거리)TLC란?유리나 플라스틱판 위에 실리카와 같은 고정상을 얇게 도포시킨후 미량의 시료를 전개용매를 이용하여 분리 분석하는 가장많이 이용되고 있는 방법.상품화된 TLC판은 플라스틱 또는 유리판에 도포항 100um층의 흡착제로 이루어짐정지상(고체)은 Silica gel 층이고전개 용매는 이동상(액체)이며실리카 젤 층 밑의 유리는 단순히 지지체->분석물질은 모세관 현상에 의해서 전개되는데 이때 silica gel층과 분석물질, 전개 용매와 분석물질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선택적으로 흡착된다. 일반적으로 정지상(silica gel, alumina)은 강한 극성(strongly polar)이다. 따라서 silica gel은 극성을 띄는 화합물일수록 잘 흡착한다. 극성이 약하거나 비극성(Nonpolar)인 물질일수록 silica gel층에는 덜 흡착되어 멀리 이동한다.유기화합물의 용액에 silica gel을 섞으면 이 표면에 유기 화합물이 흡착될 것이다. 이것은 분자간 인력 때문이며 유기 화합물의 분자적 특성에 따라 다르다. 비극성 분자인 경우는 단지 van der Waals힘에 의해 흡착되고 분자량이 매우 크지 않는 한 그 힘은 매우 약하여 강하게 흡착되지 못한다. 반면, 극성 분자는 쌍극자 간의 인력이나 그보다 강한 결합들을 할 수 있으므로 강하게 결합한다. 같은 원리로 비극성 결합은 흡착된 극성의 화합물을 잘 용해시키지 못한다.TLC특징1. 전개시간이 짧다2. 고온에서 전개가 용이하다3. 확인시약의 적용범위가 매우 넓은 특징이 있다4. 실험실에서는 컬럼 크로마토그래피의 예비실험으로 이용된다.5. 실리카겔로 만든 막표면은 실란올기(SiOH)를 가지고 있어서 극성화합물 과 수소결합을 하게되어 아미노산, 당류 등 분리에 적합하다6. 알루미나의 표면에는 실란올기와 산소원자가 분포되어 있어서 약한 극성 을 가진 화합물 분리에 적당하다.7. TLC에서는 핵자기 공명 분광법(NMR)에서도 감지되지 않은 극소량의 불 순물도 감지 할 수 있다. 순수한 물질이라면 한 개의 점적(spot)만이 나 타나며, 반응물이 오렴되었거나 혼합물이라면 그 구성물의 개수만큼 점적 이 나타난다.8. 시간이 짧고 얇은 층 크로마토그래피 시료 표본(sample)의 양은 밀리그 램 이하이므로 전체적인 수득율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생활 속의 산-염기 분석실험 목표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서 산이나 염기의 농도를 알아낸다.산과 염기의 정의1) Arrhenius의 산-염기 정의· 산 - 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 H+를 내는 물질· 염기 - 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 OH-를 내는 물질2) Bronsted의 산-염기 정의아레니우스의 산-염기 개념으로는 수용액이 아닌 상태에서 일어나는 산-염기 반응을 설명할 수 없다. 예를 들면, HCl과 NH3가 반응하면 NH4Cl을 생성하는데 아레니우스이 산-염기 정의 로는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산 - 양성자(H+)를 내어 놓는 물질(분자 또는 이온)· 염기 - 양성자(H+)를 받아들일 수 있는 물질(분자 또는 이온)산염기신맛이 있다푸른 리트머스 종이를 붉게 변색시킨다.금속과 반응하여 H2를 발생한다.염기와 중화 반응한다.쓴맛이 있고 미끈미끈하다.붉은 리트머스를 푸르게 변색시킨다.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붉게 변색시킨다.산과 중화 반응을 한다. 산과 염기의 성질중화반응· 산 + 염기 -> 염 + 물(염? H+가 아닌 양이온과 OH- 또는 O2-가 아닌 다른 음이온으로 이루어진 이온성 화합물을 뜻한다)· ex) HCl + NaOH -> NaCl + H20중화 적정· 산과 염기가 완전히 중화되려면 산이 내는 H+의 몰수와 염기가 내는 OH-의 몰수가 같아야 한다. 이와 같은 관계를 이용하여 농도를 알고 있는 산이나 염기의 수용액을 가지고 농도를 모르는 염기나 산의 수용액의 농도를 결정하는 실험을 중화 적정이라고 한다.중화 적정 곡선· 산의 수용액을 염기 수용액으로 적정할 때 pH값이 점점 증가하는데 종말점 부근에서는 급격히 변화하고 그 후 에는 서서히 변화된다. 이 때 가해준 염기의 부피에 따른 pH변화를 나타낸 곡선을 적정 곡선이라고 한다.(1) 강한 산과 강한 염기의 적정· 0.1M HCl 10ml에 0.1M NaOH 용액을 가하여 적정할 때적정 곡선은 오른쪽 그림과 같다. 이 때 중화점은0.1M NaOH 10ml를 가할 때이며 pH는 7이다. 이때 pH가4에서 10까지는 급격히 변화하므로 이 변색 범위 내의지시약은 페놀프탈레인 or 메틸오렌지를 사용한다.But 공기중의 CO2가 녹아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는 이보다 낮은pH 6.2~6.5가 중화점이된다.(2) 약한 산과 강한 염기의 적정· 0.1M의 CH3COOH 수용액 10ml에 0.1M NaOH 용액을가하여 적정할 때 적정 곡선은 오른쪽 그림과 같다.이때 중화점은 염기성 쪽에 있으므로 염기성에서 변색하는지시약인 페놀프탈레인을 사용한다CH3COONa + H2O CH3COOH + Na+ + OH-(3) 강한 산과 약한 염기의 적정· 0.1M HCl 10ml에 0.1M NH3 수용액을 가해 적정할 때에는오른쪽 그림과 같이 중화점은 산성쪽에 치우쳐 있으므로 산성쪽에서 변색하는 지시약인 메틸오렌지를 사용한다.NH4Cl NH3 + H30+ + Cl-(4) 약한 산과 약한 염기의 적정· 0.1M CH3COOH 용액을 0.1M NH3 수용액으로 중화할 때에는오른쪽 그림과 같이 적정곡선이 중화점 근처에서도 급격한 pH변화가 없어 지시약으로 중화점을 찾지 못한다. 따라서,약한 산과 약한 염기의 중화 적정은 지시약을 사용하지않고 pH미터로 중화점을 찾는다.당량점 : 용액속의 염산을 완전히 중화시킬 만큼의 수산화 나트륨을 넣어준 상태· nMV = n'M'V' (n,n' : 산, 염기의 가수 M,M' : 산,염기의 몰 농도 V,V' : 산,염기의 부피)· 당량점 부근에서는 용액의 pH가 급격히 변화 한다.표준용액 : 정확한 농도를 미리 알고 있는 용액 적정을 이용해서 산이나 염기의 농도를 알아내기 위해 필요하다.종말점 : 적정 실험에서 중화반응이 완전히 이루어 졌다고 판단되는 상태.지시약산성-색변색범위(pH)염기성-색메틸오렌지빨강3.2~4.4노랑리트머스빨강5.0~8.0파랑페놀프탈레인무색8.2~10.0분홍지시약 : 지시약은 그 자신이 약산 또는 약염기로서 해리된 상태와 해리되지 않은 상태의 색깔이 전혀 다르므로 가해주는 산 또는 염기에 의해 독특한 색깔을 나타낸다.실험방법[실험A] 식초분석1. 시판되고 있는 식초 10.00ml을 피펫으로 정확하게 취해서 250ml 삼각플라스크에 넣어준다.
박무근 일가 를 보고..담당교수 : 김은영 교수님제출일자 : 2003. 4. 11학 과 : 생명정보 학과학 번 : 20031521조원이름 : 손원처음 보는 공연이라 설레임 반, 걱정 반 이었다. 영화와는 틀리게 확실히 현장성을 느낄 수 있었다. 배우들의 연기가 바로 내 눈앞에서 펼쳐지면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연극만의 매력을 느꼈다.이 공연에서 보여준 kino-stage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 괜찮은 시도인거 같았다. 연극의 단점인 공간의 제약을 스크린에 투영함으로써 해결하려 한 것 같다. 정말 놀라웠던 것은 스크린의 배우와 실제 무대에서 연극하는 배우의 오고가는 대사의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는 것이었다. 배우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상상이 가는 부분이었다. 또한 무대위에 있는 조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대 위를 전체적으로 어둡게 조명을 다 끄고 배우가 있는 부분만 조명을 비춰 연극의 최대 약점인 공간의 제약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려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이 연극에서 특히 두 대사가 머릿속에 남는다.첫 번째로 너희 모두가 살인자야 이 대사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모두가 살인자라고 했을까? 많은 고민 끝에 내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정신적인 것보다는 돈과 재물 등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가 되었고 그 사람들의 생각, 행동이 극중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죽음에 이르게 된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두 번째로 극중 할아버지의 말씀이 머릿속에 남는다. 인생은 연극과 같다 인생에도 클라이막스가 있고 그 클라이막스를 넘겨도 인생은 계속되며 마지막 반전도 있다고.. 정말 맞는 말 같다. 내 인생의 클라이막스가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언제 오더라도 대비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마찬가지로 삶의 반전도..연극의 막바지에 가서 나왔던 시간을 되돌려 떳떳하게 퇴직했음을 가족들에게 말하고 가족들은 그걸 받아들이는 장면을 보았을 땐 진한 감동을 느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시간은 이미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만약 그대로 연극이 전개 되었다고 한다면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죽음은 없었을 것이다.이 연극은 10년? 20년 후의 나의 모습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나중에 집안을 이끌어 가야할 가장이 되었을 그때의 나를 생각하며 연극을 보았더니 코끝이 찡해지는 연극이었다. 솔직히 중간에 웃음을 주는 몇몇 요소가 있긴 했지만 재미보단 교훈적 성격이 강한 연극이었고 또한 많이 생각을 하게 하는 연극이었다. 예전에 보았던 소설 아버지 와 비슷한 교훈을 주는 연극인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지금 내가 아버지에게 대하는 태도가 극중 아들, 딸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너무 죄송스러웠고 연극을 보니 아버지의 가장으로서의 부담감을 조금 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 또한 지금 다시 생각하니 나도 돈이라는 것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었고 그것을 목표로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연극을 보고나서는 돈이 인생의 전부, 목표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연극은 영화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보고 웃고 즐기는 것뿐만이 아닌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고 반성도 하고.. 이런 점이 연극의 매력이 아닐까? 앞으론 연극도 많이 보러 다녀야 겠다
(1)Zone 우리의 중앙은행한국은행은 1950년 6월 12일 탄생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현대적인 금융제도를 갖추고 격심한 인플레이션과 혼란한 금융질서를 수습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였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한국은행은 통화금융, 은행감독 및 외국환관리에 관한 광범위한 정책기능을 부여받아 1950년 6월 12일신생 대한민국의 중앙은행으로서 역사적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2)Zone 화폐의 일생손상된 지폐를 새돈으로 교환해주는 기준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되거나 낡은 지폐는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새돈으로 교환할 수 있다.주화 교환기준모영이 변했거나 녹이 슬어 사용하기 어려운 주화는 액면금액으로 교환할 수 있다.그러나 진짜 주화인지 확인하기 곤란하거나 고의로 훼손 또는 변조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교환할 수 없다.불에 탄 지폐는 원형을 유지하여야 손해가 없어지폐가 불에 탔을 때도 교환이 가능하다. 이때는 남아있는 면적과재로 남은 부분이 함께 고려된다.다만 재부분이 흩어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따라서 지폐가 불에 탔을 때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려면우선 나무상자, 플라스틱 그릇, 쓰레받기 등을 이용하여 재가흩어지지 않도록 하고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또한 지폐가 소형금고, 지갑 등 보관용기에 든 상태로 타버려지폐를 분히해서 꺼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보관용기에 담긴채로 교환을 요청할 수 있다.교환장소손상된 지폐나 불에 탄 지폐는 한국은행 본점 및 지점 사무소에서 교환할 수 있다.금액판정이 어렵지 않은 것은 가까운 은행에서도 교환할 수 있다.(3)Zone 돈과 나라 경재50년간 우리나라 경제는 고도로 성장한국은행 설립 이후 약 50년 동안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1953년)에서 9,628달러(2000년)로 144배나 늘어났고, 우리나라는 저소득국가에서 중상위소득국가로 발전하였다.한편 1953년에 13억 달러에 불과했던 국내총생산(GDP)은 2000년에는 4,574억 달러로 352배나 증가하였다.이는 2000년 기준으로 세계 13위에 해당하는 규모다.산업구조도 선진화1950년대에 우리나라는 농업국가에 속했으나, 1960년대 이후 공업화가 계속되고 서비스산업이 발달하면서 산업구조가 크게 선진화되었다.(4)Zone 화폐 광장금속 화폐의 발생과 전파기원전 25세기에 바빌로니아에서 금, 은 등을 물품화폐나 칭량화폐로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각기 다른 물건을 물품화폐로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