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대한 나의 생각골프의 기원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양을 기르던 목동들이끝이 구부러진 나뭇가지로 돌멩이를 날리는 민속놀이가구기로 발전했다는 설과 기원전 네덜란드에서 어린이들이 실내에서즐겨하던 콜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또한 네덜란드의 콜벤이라는 오늘날의 크리켓이나아이스하키와 비슷한 구기가 14세기경 바다를 건너 스코틀랜드에전래 되었다는 설이 있다.15세기에는 골프가 지나치게 성행하여 국민의 무도(武道)와 신앙에방해가 된다고 해서 칙령으로 전면금지하거나,안식일에는 플레이를 금지하였다.골프는 귀족계급에도 만연되어 왕도 즐겼으며, 16세기 이후에는신분의 상하를 불문하는 스포츠로까지 발전되었다.골프를‘Royal and Ancient Game’이라고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골프를 귀족 스포츠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놀랍게도 골프인구가 야구를 좋아하는 인구보다 더 많다.이는 YS시절 공직자들이 골프를 칠 수 없도록 금기시하였고지금도 공직에 사정바람이 불면 공무원들은 타인의 이름으로골프를 치는 웃지 못할 장면이 연출된다.요즘은 등산이 시대의 트랜드가 되었고 집집마다 골프복은 없어도브랜드 아웃도어가 식구들마다 하나씩 있다.금액도 만만치 않다. 골프복은 울고 갈 금액이다.요즘 레져. 스포츠 하나쯤은 누구나 즐기는 시대이다.낚시 같은 경우도 한번 출조를 가려면 엄청난 돈이 든다.골프라운딩에 드는 돈보다 더 든다는 이야기도 있다.이렇게 이야기 하다보면 골프를 치는 것에 대한 항변처럼 보이고자기합리화 같이 보일수도 있겠다.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나는 우리사회의다양한 시선과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자는 것이다.편협된 사고와 제한된 생각은 공동체의 우울한 그늘이다.나의 취미와 레져가 소중한 만큼 타인의 권리와 개성을존중해주는 성숙한 사회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나는 성격이 급해 골프를 잘 치지도 못하면서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만나고 사귀기 위해골프장을 제법 만만치 않게 다녀봤는데골프라는 스포츠를 즐기는 데는 부산이 최고다.이것은 알랑한 애향심과는 별개의 문제다.특히 겨울이 더 최고다. 안개도 눈도 없다.바람도 적고 따뜻하다. 경관도 뛰어나다.그래서 연중 쉬는 날도 없다. 이만한 조건을 가진 골프장이우리나라에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겨울만 되면서울의 아는 지인들이 부킹을 잡아달라고 애원을 한다.이것도 좋은 환경의 부산에 살기 때문에 받는기분 좋은 스트레스지만 자부심이기도 하다.부산에 이렇게 좋은 골프장이 많아도 많은 사람들이 골프백을 매고외국으로 외국으로 골프를 치러 간다.특히 겨울은 골퍼들로 공항이 대만원! 비행기표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다.겨울에 해외 골프여행으로 쓰는 돈이 한해 수천억원에 달한다던데...이런 분들 부산으로 모실수 있는 관광상품의 개발이 아쉽다.이젠 KTX도 있으니 연계하여 팩케지 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것도아이디어의 하나일 것이다.부산은 관광자원이 지천에 깔려있다.구슬이 서말 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이미 세계관광시장의 흐름은 보는 여행에서 즐기는 체험관광 쪽으로기운지가 오래이다. 관광수요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프로그램을개발하여 파고드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겨울철 동남아로 떠나는 골프매니아들을 부산으로 모시자.골프치고 관광하면서 부산에 돈 좀 쓰고 가시게 하자.
동남권신공항은 이제 시작이다.동남권신공항은 백지화 됐다. 부산도 밀양도 아니게 됐다.두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했지만 끝내 꿈을 이루지 못했다.개인적으로 아쉬운 느낌이 많다. 나는 신공항선정문제로 부산·밀양이한치의 양보도 없는 경쟁을 벌일 무렵,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청와대 홍보자문위원으로 서울에 상주하고 있을 때였다.입지선정을 위한 두 도시의 아니 냉정하게 따지면 부산 독립군과경남, 울산, 대구, 밀양의 연합군이 사활을 걸고 싸우고 있었다.나는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안에서 나름대로의 전략과 노력으로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그러나 결론은 정치적 지형에 따른 양쪽의 실패로 매듭지어졌다.이 일로 많은 시민들이 적잖은 실망을 했다.지금도 다시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많다.그만큼 절실하다는 뜻이다.국제공항은 반드시 하나 정도 더 있어야 하는 이유는 자명하다.부산을 포함한 동남권에 사는 국민들이 해외에 나가려고인천까지 가다보면 이만저만 낭비가 아니다.시간도 그렇고 비용도 그렇다.한 해 6백만 이상의 동남권 국민이 해외출입을 하는 상황이다.공항의 경제성은 충분한 상황이었지만,신공항을 전면 백지화할 때, 정부가 밝힌 이유는‘경제성이 없다’였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표’때문이었다고 믿고 있다.그리고 이쪽 표도 저쪽 표도 못 받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되고 말았다.분명한 것은 동남권신공항은 필요하다는 것이다.변변한 기업도 공장도 없는 부산은 관광, 컨벤션, 물류, 유통으로살아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24시간 가동 할 수 있는 국제공항이 없다?세계 주요도시와 직항으로 연결되는 국제공항의 건립은바로 생존의 문제이다. 24시간 쉼 없이 비행기가 오르고 내리기위해선 민원이 없는 바다 위 공항이 최선의 선택이다.제대로 역할 할 수 있는 공항이 생기는 것이조금 가까운 곳에 생기는 공항보다는 결국 이득일 것이다.이후 부산상공 회의소는 타당성 연구용역결과를 발표했다.다시 시작인 것이다. 용역결과에 따르면가덕도 신공항의 1단계 건설규모는 활주로 1본에시설부지 120만평 정도가 적당하다고 주장했다.또 위치는 당초 계획보다 동북쪽으로 약 2㎞ 평행 이동시키고콘크리트 케이슨을 제작해 방파제를 설치한 뒤 방파제 안쪽은인근의 국수봉을 절취해 매립하는 공법을 제안했다.이렇게 공항의 규모를 조정하고 위치를 이동시키면전체 사업비는 5조원 이하로 줄어 경제적 타당성이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대구경북도 이에 밀양공항 재추진으로 맞불 놓을 상태지만과거‘동남권신공항’과는 다른 점은 부산은 그래도 상대적으로김해국제공항의 포화 및 혼잡으로 인한 한계의 봉착이라는대의명분을 갖추고 있는데 반해 대구경북은 그러한 명분 자체가초라하다는데 있다.부산시와 정치권은‘정치적인 논란’을 우려해타 지자체가‘정치적으로 행동’할때도논리와 자료확보에만 충실했던 소극적인 것이신공항 유치 실패의 패인이라는 지적도 있다이미 한번 무산되고 나서 재추진 할때에는과거에 대한 냉철한 반성과 실랄한 비판이 선행되어야 한다.또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해당 정치인들도 '당리당약'에치우치지 말고 당을 초월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야 한다.아르헨티나와 영국이 포플랜드 전쟁을 치를 때 아르헨티나의 한 장군은조국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고 했다.하물며 부산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손잡지 못할이유가 무엇인가? 신공항의 유치를 위한통큰 정치 통큰 전략을 기대한다.
감상이 시는 워즈워스의 낭만주의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전 7연으로 된 이 시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리는 뻐꾸기의 출현으로 시작되는데 작중 화자는 풀밭에 누워 이 뻐꾸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회상에 잠기고 있다. 화자에게 뻐꾸기는 단순한 사물이 아니라 작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낭만적 지향의 대상이기 때문에 뻐꾸기는 화자에게 가장 순수하고 열정적이었던 학창시절을 회상하게 해 준다. 무엇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뻐꾸기의 소리는 자신의 꿈과 소망을 찾아 헤매는 시적 화자의 모습과 유사한 속성을 가지고 있어 화자는 뻐꾸기, 곧 자신의 꿈과 소망을 찾아 헤맨다. 뻐꾸기의 상징적 의미가 이와 같은 것이므로 그것을 찾아 헤매던 학창 시절은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회상된다. 지금도 여전히 그 때와 같이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뻐꾸기의 모습이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까지도 꿈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여겨지도록 만드는 것이다.이외의 낭만주의 작가들William Blake (블레이크)Ah Sun-flower (아 해바라기여) The Garden of Love(사랑의 정원)Love's Secret (사랑의 비밀) The Blossom(꽃)Robert Burns (번즈)A red, Red Rose (붉은, 붉은 장미) Ye Flowery Banks O' Bonnie Doon(너희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두운 강의 둑아)My Heart's in the Highlands(내 마음은 고지에)Lord Byron (바이런)When We Two Parted (우리 둘이 헤어지던 그때)Good Night! (안녕!) She Walks in Beauty(그녀는 아름답게 걷는다)Percy Bysshe Shelley (셸리)To- ( -에게) The Indian Serenade(인도풍 세레나데) A Lament (탄식)Love's Philosophy(사랑의 철학)John Keats (키츠)The Indian Serenade Bright Star! (빛나는 별이여!) To Autumn(가을에게)La Belle Dame sans Merei(무정한 아름다운 여인)Ode on a Grecian Urn(그리스 항아리에 부치는 노래)William Blake (1757-1827)는 1757년 11월 28일 런던의 양말 직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정상적인 교육을 별로 받지 못한 그는 10세 때 파스에 입문하여 소묘를 배웠고, 14세 때에는 James Basire의 도제가 되어 그 밑에서 7년간 수업을 받으며 기술을 습득하였다. 처녀 시절 Poetical Sketches (1783)에서는 아직도 고전주의의 영향을 보이고 있지만, 그 뒤에 이어 자신이 삽화를 그리고 채색한 Songs of Innocence (1789)에 이르면 낭만주의의 여명을 알리는 신선한 서정과 순수한 정열을 긍정적으로 노래하고 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나온 Songs of Experience (1794)에서는 세계를 회의적,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의 시는 대체로 간결한 시구로 인생 문제를 심화 시켰다고 하는데 그 특색이 있지만, The Marriage of Heaven and Hell (1790)과 같이 사회 비판의 정신을 강력하게 표현한 산문집도 있다. 그밖에 Milton (1804), Jerusalem (1804) 같은 난해한 다수의 시와 우수한 그림을 많이 남겼다. 생전에는 그리 세상의 일정을 받지 못했으나 영국 낭만주의 시가의 선구자로 평가 받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 할 수 있다.Robert Burns (1759)는 스코틀랜드의 빈농가에서 태어났으나 책을 좋아하였고 일찍부터 시를 지었다. 그는 대부분 그의 시제를 자기 자신의 체험과 그 지방의 전설에서 취하였다. 그는 독립을 사랑하였고 사람을 묶는 인습을 싫어하였으며 인간의 평등을 존중한 시인으로 평가된다.Lord Byron (1788-1824)은 1788년 1월 22일 London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날 때부터 절름발이여서 늘 고민하였고, 어머니와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Cambridge 시절도 방탕한 생활로 인해 중도에 그만두고 지중해 연안 지방을 두루 여행하였다. 귀국하여 잠시 Childe Harold 를 발표하면서 그는 일약 시인으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Don Juan, Cain 등이 있다. 그의 혁명정신이나 악마주의 뒤에는 그의 진실되고 힘찬 열정이 있었고, 그 열정이 작품에 반영되어 낭만적 정신으로 나타났고 독자들에게 매력과 감동을 줄 수 있었다.
원문TO THE CUCKOOO blithe new-comer! I have heard,I hear thee and rejoice;O Cuckoo! shall I call thee Bird,Or but a wandering Voice?While I am lying on the grassThy twofold shout I hear;From hill to hill it seems to pass,At once far off and near.Though babbling only to the valeOf sunshine and of flowers,Thou bringest unto me a taleOf visionary hours.Thrice welcome, darling of the Spring!Even yet thou art to meNo bird, but an invisible thing,A voice, a mystery;The same whom in my school-boy daysI listen'd to; that CryWhich made me look a thousand waysIn bush, and three, and sky.To seek thee did I often roveThrough woods and on the green;And thou wert still a hope, a love;Still long'd for, never seen!And I can listen to thee yet;뻐꾸기에 부쳐- W.워즈워스 지음 - 유종호 옮김오, 유쾌한 새 손[客]이여!예 듣고 지금 또 들으니내 마음 기쁘다.오, 뻐꾸기여!내 너를 '새'라 부르랴,헤매는 '소리'라 부르랴?풀밭에 누워서거푸 우는 네 소릴 듣는다.멀고도 가까운 듯이 산 저 산 옮아가는구나.골짜기에겐 한갓햇빛과 꽃 얘기로 들릴 테지만너는 내게 실어다 준다.꿈 많은 시절의 얘기를.정말이지 잘 왔구나봄의 귀염둥이여!상기도 너는 내게새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하나의 목소리요, 수수께끼학교 시절에 귀 기울였던바로 그 소리,숲 속과 나무와 하늘을몇 번이고 바라보게 했던바로 그 울음소리.너를 찾으려숲 속과 풀밭을얼마나 헤매었던가.너는 여전히 내가 그리는소망이요 사랑이었으나끝내 보이지 않았다.지금도 들판에 누워네 소리에 귀 기울인다.그 소리에 귀 기울일라치면황금빛 옛 시절이 돌아온다.오, 축복받은 새여!우리가 발 디딘이 땅이 다시꿈 같은 선경(仙境)처럼 보이는구나,네게 어울리는 집인 양!
天地之道1)一陰陽五行而已.坤復之間2)爲太極 而動靜之後爲陰陽.凡有生類在天地之間者 捨陰陽3)而何之.故人之聲音 皆有陰陽之理 顧人不察耳.今正音之作初非智營而力索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理旣不二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其用4)也.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5).初聲凡十七字.牙音ㄱ 象舌根閉喉之形.舌音ㄴ,象舌附上 之形.脣音ㅁ 象口形.천지 자연(우주만물)의 원리는 오로지 음양 오행일 뿐이다.곤(坤)과 복(復)의 사이에서 태극이 생겨나서 (태극이) 움직이고, 멈춘 후에 음양이 생겨나는 것이다.무릇 목숨을 가진 무리들로 하늘과 땅의 사이에 있는 것들은 음양을 버리고 어떻게 할 것인가? (따라서, 음양이 가장 중요하다.)그러므로, 사람의 소리는 모두 음양의 이치가 있는데, 사람들이 살펴서 깨닫지 못한 것일 뿐이다.이제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처음부터 슬기로 마련하고, 애써서 찾은 것이 아니라다만 그 (원래에 있는)성음(의 원리)을 바탕으로 이치를 다한 것 뿐이다.(음양의) 이치가 이미 둘이 아니니 어찌 천지 자연, (변화를 주관하는) 귀신과 그 사용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훈민정음 이십 여덟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초성은 모두 열 일곱자다.아음(어금니 소리)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뜨고,설음(혓 소리) ㄴ은 혀(끝)가 윗 잇몸에 붙는 모양을 본뜨고,순음(입술소리) ㅁ은 입모양을 본뜨고,齒音ㅅ 象齒形.喉音o 象喉形.ㅋ比ㄱ 聲出稍 故加劃.ㄴ而ㄷ ㄷ而ㅌ ㅁ而ㅂ ㅂ而ㅍ ㅅ而ㅈ ㅈ而ㅊ o而咬 咬而ㅎ其因聲加劃之義皆同而唯胱爲異.半舌音ㄹ 半齒音壙 亦象舌齒之形而異其體無加劃之義焉.{1) 天地之道: 주자학파에서는 一陰一陽이 되는 것. 태극을 도라고 하였는데,훈민정음 해례 편찬자들도 이 설을 좇아 해례의 첫머리에 이런 말을 한 것이다.2) 坤復之間 : 곤이나 복이나 易의 괘명인데, 곤복지간이란 역의 괘도상 곤괘에서 복괘에 이르는 사이이며無極이라 하는데, 무극은 태극이다.3) 陰陽 : 태극도에서는 陽變陰合해서 오행이 생긴다고 했고,우주 만물은 오행인 金水木火土와 결부되어 있어서, 사람의 성음도 오행과 겸부된것으로 본 것이다.4) 用 : 송학에서는 모든 사물의 근본이나 바탕이 되는 것을 體, 그 작용이나 응용, 활용을 용이라고 하는데,해례에는 이 개념이 도입되어 체, 용이 많이 쓰이고 있다. 여기의 용도 응용, 활용이라는 뜻이다.5) 各象其形而制之 : 훈민정음의 제자원리를 분명히 밝힌 구절이다.당시에는 중국의 문자학이론을 크게 참고하였을 것이므로 문자학의 기본이 되는 六書 가운데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