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R 시 심전도 및 약물 -※ 목 차Ⅰ. 심전도1. 무수축 (Asystole)2. 무맥성전기활동 (PEA, pulseless electrical activity)3.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V.fib)4. 무맥성 심실 빈맥 (pulseless VT, pVT)Ⅱ. 약물1. 에피네프린(1mg /1ml)2. 아트로핀(0.5mg /1ml)3. 노르핀(20mg/20ml, 4mg/4ml)4. 도부타민 프리믹스 (500mg/500ml)5. 토부렉스(250mg/5ml)6. 도푸라민(200mg/5ml)7. 도파민프리믹스(400mg/500ml, 800mg.500ml)8. 코다론(150mg/3ml)9. 리도카인(400mg/20ml)10. 탄산수소나트륨8.4%(1.68g/20ml, 20mEq/20ml)11. 글루콘산칼슘(2g/20ml)Ⅰ. 심전도1. 무수축 (Asystole)? 심장의 전기적 활동이 완전히 멈춘 상태를 의미하며 심장에서 수축력이 없어 몸 전체로 혈액공급이 멈춘 상태? 무수축은 심정지 상태 중 가장 위험하고 회복이 가장 어려우며 예후가 나쁜 편→ CPR 시행, 에피네프린 투여, 제세동은 필요하지 않음2. 무맥성전기활동 (PEA, pulseless electrical activity)? 맥박은 족지되지 않으나 심장의 전기활동은 관찰되는 상태? 심전도에서 여러 형태의 리듬이 관찰되므로 맥박을 촉진해서 PEA임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 CPR시행, 에피네프린 투여, 제세동은 필요하지 않음3.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V.fib)? 심실이 1분에 350-600회 무질서하고 불규칙적으로 수축하는 상태? 심실세동이 발생하면 심실에서 혈액이 박출되지 않아 순환부전을 일으키며 대부분의 심장마비의 직접적인 원인? 매우 불규칙한 파동이라 정상적인 QRS파를 아예 찾을 수 없음→ 즉시 제세동 시행, 즉시 제세동이 불가능 한 상황이라면 CPR시행4. 무맥성 심실 빈맥 (pulseless VT, pVT)? 심실에서 발생되는 빠른 부정맥을 심실빈맥이라고 하며 맥박이 없는 상태라면 심정지 리듬 중 하나인 무맥성 심실빈맥? 심전도의 전도계나 심근에서 유발되며 심전도에서 심실조기박동이 3회 이상 반복되어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 즉시 제세동 시행, 즉시 제세동이 불가능 한 상황이라면 CPR시행Ⅱ. 약물1. 에피네프린(1mg /1ml)? 제세동에 반응하지 않는 pVT, V-fib, Asystole, PEA 등 모든 심정지 환자에게 투여? 3-5분마다 1mg IV bolus 후 N/S 20ml shooting? 정맥로 확보가 어려울 시 정맥투여의 2~2.5배 정도의 용량의 약물을 N/S 10ml에 희석하여 기관내로 빠르게 투여 후 빠른 속도로 과환기 5회 실시? 탄산수소나트륨과 병용 시 약물의 효과 저하 다른 정맥로를 사용,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flushing 후 사용? 도파민, 도부타민과 병용 시 약물 효과 저하2. 아트로핀(0.5mg /1ml)? CPR, 증상이 있는 서맥(50회 이하)에서 주로 사용? 서맥, 심정지 시 0.5mg IV? 3~5분마다 최대 3mg(6A)까지 주입(그 이상은 미주신경 완전 차단으로 의미 없음)? 심정지 상황에서 에피네프린과 혼용되어 많이 사용되었으나 2011 개정된 ACLS 가이드 라인에서 아트로핀은 사용하지 않음3. 노르핀(20mg/20ml, 4mg/4ml)? 심정지의 보조치료, 급성 저혈압의 치료? 승압제, 말초 혈관의 수축을 통해 혈압을 올리는 약물? 5%DW에 희석하여 사용(포도당이 약물의 산화를 방지, N/S는 노르핀의 안정성을 떨어뜨림)?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 지속적인 V/S 확인 필요 (약물의 용량 조절)? 도파민과 병용 투여 금지, 과도한 혈관 수축작용이 발생4. 도부타민 프리믹스 (500mg/500ml)? 심근의 수축력, 심박동수, 심박출량 증가? 심혈관 수축 → 관상동맥 혈류량 증가? 신혈류량이 증가되어 소변량을 증가 및 혈압상승? 지속적인 V/S 확인 필요 (약물의 용량 조절)?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 탄산수소나트륨과 병용 사용 시 약물효과 저하? 당뇨 환자 주의5. 토부렉스(250mg/5ml)? 성분 : dobutamine HCI? 수축력이 저하된 심부전 단기치료 시 심박출량 증가, 강심제? 혈압이 높은 환자에게는 신중하게 투여(수축기 혈압에 현저한 영향을 미쳐 고혈압 환자는 상태가 악화될 수 있음)? 아주 드물게 혈압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어 주입 시작 후 V/S 확인? 맥박수 증가에 영향을 미치므로 빈맥 환자에게 사용 시 약효가 저하? 5%DW, N/S 등의 mix하여 사용?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 지속적인 V/S 확인 필요 (약물의 용량 조절)? 탄산수소나트륨과 병용 사용 시 약물효과 저하6. 도푸라민(200mg/5ml)? 성분 : dopamine HCI? 말초혈관 수축제, 저혈압, 울혈성 심부전? 과도한 말초혈관 수축 → 말초 청색증? 빈맥 발생, EKG 리듬 변화 확인(동성빈맥 후 심실빈맥 전환 위험)? 장기적 사용 시 과도한 혈관수축, 심근 수축으로 순환문제 야기? 조직 유출시 괴사, 말초혈관 주입 시 주사부위 괴사 위험, central line 권장? 단독사용 권장? 빠른 효과를 위해 5%DW에 Mix (DM환자 주의)? 노르핀과 병용 투여 금지, 과도한 혈관 수축작용 발생? 탄산수소나트륨과 병용 사용 시 약물효과 저하?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 지속적인 V/S 확인 필요 (약물의 용량 조절)7. 도파민프리믹스(400mg/500ml, 800mg.500ml)? 심근경색, 쇼크, 심박출량 저하로 인한 저혈압에 사용? 저용량 사용 시 심박출량 증가 목적, 고용량 사용 시 혈압상승 목적?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 지속적인 V/S 확인 필요 (약물의 용량 조절)? 노르핀과 병용 투여 금지, 과도한 혈관 수축작용이 발생? 탄산수소나트륨과 병용 사용 시 약물효과 저하? 당뇨 환자 주의? 단독 사용 권장8. 코다론(150mg/3ml) = 아미오다론(amiodarone)? 심방성 부정맥, 심실성 부정맥, 재발성 중증 부정맥, 제세동에 반응 하지 않는 심실세동? 심정지 시 300mg IV bolus 주입, 3~5분 이내 150mg 반복하여 정맥주입 가능
- 혈액, 소변검사 결과의 임상적 의의 -※ 목 차1. 일반혈액 결과: 검체(ED WB)P.12. 일반혈액 결과: 검체(S.C Plasma)P.13. 효소면역 결과: 검체(Serum)P.24. 혈액은행결과: 검체(ED WB)P.45. 생화학 결과 : 검체(ED WB)P.46. 생화학 결과: 검체(Serum)P.57. UA (10종+요침사)P.61. 일반혈액 결과: 검체(ED WB)검사명참고치임상적 의의W.B.C3.6 ~ 11.8▲급성감염증, 염증, 백혈병▼재생불량성 빈혈, 골수기능부전, 악성빈혈, 과립구감소증R.B.C4.06 ~ 5.63▲적혈구증가증, 부신부전증, 심폐질환, 설사, 탈수, 화상으로 인한 체액 소실 시 증가▼각종 빈혈, 골수기능부전Hb12.5 ~ 16.2혈액의 산소운반능력 예측▲적혈구증가증, 부신부전증, 심폐질환▼백혈병, 만성질환, 출혈, 용혈, 임신, 갑상선기능항진증Hct36.7 ~ 47.1▲탈수, 선천성심질환, 다혈구혈증▼출혈, 임신MCV73 ~ 96.2적혈구의 평균 크기에 대한 측정▼만성질환에 의한 빈혈, 겸상적혈구성빈혈MCH23.8 ~ 33.4적혈구 안에 있는 산소를 운반하는 혈색소의 평균 양을 계산한 값▼철결핍성빈혈, 지중해성빈혈, 만성질환에 의한 빈혈, 겸상적혈구성 빈혈MCHC32.3 ~ 36.3적혈구 내 Hb 평균농도▲화상환자, 유전성구형적혈구증▼철결핍성 빈혈, 지중해성빈혈, 만성질환에 의한 빈혈, 겸상적혈구성 빈혈PLT152 ~ 408▲골수증식성질환, 원발성혈소판증가증, 진성다혈구증▼골수기능부전, 백혈병, 거대적아구성 빈혈, 골수섬유종, 다발성골수종Differential CountSeg.N: 42.7 ~ 76.8Lympho: 15.2 ~ 45.9 Mono: 4.3 ~ 13.7 Eosino: 0.5 ~ 8.1 Basoph: 0.2 ~ 1.5백혈구계 세포의 형태와 비율을 관찰하여 혈액질환의 진단 및 경과 관찰▲호중구: 감염증, 염증, 심근경색, 골수성백혈병▲림프구: 바이러스감염증, 림프구성백혈병▲단구: 세균성감염, 교원병▲호산구: 알레 경구용 항응고제 와파린 치료의 모니터링에 사용▲경구용 항응고제제의 투약(비타민K 길항제), 파종성혈관내응고증후군(DIC), 간질환, 특히 폐쇄성 간질환, 비타민K 결핍증P.T(%)80 ~ 130 %P.T(INR)0.80 ~ 1.20 INRaPTT28 ~ 45 Sec출혈성 질환 또는 혈전성 질환의 선별검사로서 내인계(Ⅷ, Ⅸ,?,? & Ⅰ, Ⅱ, Ⅴ, Ⅹ) 및 공통 응고 경로에 해당하는 혈액응고 인자의 결핍또는 lupus anticoagulant 존재 시 연장되며 heparin 치료의 모니터링에 사용D-dimer0 ~ 0.5파종성혈관응고(DIC) 및 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 등 혈전 관련 질환의 진단 및 추적관찰에 유용검사명참고치임상적 의의Total Protein6.6 ~ 8.3총단백은 80종 이상의 단백성분의 총 합으로 전체적인 영양상태를 평가하고, 병적 증가나 감소를 평가▲탈수, 고감마글로불린혈증▼영양불량, 합성장애(심한 간질환), 신증후군, 발열, 염증, 악성종양, 만성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수액투여Albumin3.5 ~ 5.2총 단백의 60%정도가 알부민이며 주로 간에서 합성. 간의 단백 합성기능을 평가할 수 있으며, 최근 한 달 이내의 영양 상태를 반영.▲탈수, 간염 회복기▼영양불량, 흡수장애, 간질환, 임신, 갑상선기능항진증, 종양, 감염, 신증후군, 수액투여Bilirubin Total0.3 ~ 1.2황달의 진단과 함게 대사과정 및 경과관찰 Bilirubin Total = Bilirubin Direct + Bilirubin Indirect▲간질환, 용혈성질환, 폐색성황달Bilirubin Direct0.0 ~ 0.2황달의 진단과 함께 대사과정 및 경과관찰▲간질환, 담도계 질환, 폐색성황달Total Cholesterol1 ~ 240고지혈증의 진단 및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판별하고 예방 및 조기 치료를 하기 위한 검사▲가족성고지혈증, 간세포성질환, 폐색성황달, 갑성선기능저하증▼간장애, 탄지에르병, 갑상선기능항진증, 영양장애ALP30 ~ 120간, 뼈, 등에서 증가 / 담즙울체, 알코올성, 약제성 간장애의 진단 및 경과관찰▲담도폐색, 약제성간염, 간암, 만성간염, 알콜성간장애B.U.N8.0 ~ 20.0신장기능평가. 채내 단백대사의 최종산물로서 70%는 신장으로부터 배설되므로 신기능을 잘 반영. 신염 등의 신기능장애 이외에 심질환, 탈수, 출혈(특히 소화관내 출혈)에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신부전과 요독증의 경우 그 증가세가 현저함.▲신기능 장애, 신부전, 요로폐색, 탈수증▼간부전, 요붕증, 임신, 저단백식Creatinine0.67 ~ 1.17신장기능평가. 신사구체여과율(GFR)의 지표로 보통 식이나 운동 등 외적 영향을 받지 않음.▲신부전, 요독증, 울혈성 심부전, 말달비대증▼중증 근이영양증GFR60 ~ 120신장의 사구체가 혈액을 걸러 내는 정도. 신장이 일정 시간 동안 혈장에 있는 크레아티닌이나 이눌린과 같이 사구체 여과를 통해서만 제거되는 물질을 제거하는 양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신장 기능을 측정하는 지표Uric acid3.5 ~ 7.2혈중 요산 검사는 통풍 감별, 소변 요산 검사는 재발성 신장 결석의 원인을 진단하거나 통풍 환자에서 결석 형성 여부를 관찰하기 위해 시행▲통풍, 신부전, 백혈병, 악성종양▼세뇨관재흡수장애, 임신Glucose74 ~ 106참고치 :Urine : 1-15 mg/dlCSF : 40-70 mg/dl당뇨의 진단 및 치료 방침을 결정, 당뇨환자의 치료 경과 및 추적 관찰,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대사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방침 결정▲당뇨병, 내당장애, 갑상선 기능항진중, Insulin Receptor의 이상▼인슐린종, 간경병, 간암LDH140 ~ 271다양한 원인에 의해 상승하는데 세포 손상 범위를 반영손상부위를 추정하기 위한 동종효소 측정을 해 볼 수 있다▲LDH 1, 2: 악성빈혈, 심근경색, 용혈성빈혈▲LDH 2, 3: 악성림프종, 폐암, 백혈병, 교원병, 소화기암, 다발성근염▲LDH 3, 4, 5: 전이암▲LDH 5: 간염, 간암, 골격근 손상CK1 ~ 171량 분비. 혈청 아밀라제 증가 기전은 췌장이나 타액선의 염증, 종양, 결석으로 일어나는 폐색으로 인하여 혈중으로 유출, 장의로의 누출, 신장으로의 배설장애, 이소성 생산(종양) 등이 발생.▲급성간염, 췌장암, 이하선염, 마크로아밀라아제혈증, 신부전, 고타액형아밀라아제혈증▼췌장질환 말기, 당뇨병, 간경변, 만성소모성질환Lipase1 ~ 67급성췌장질환 파악. 췌장 선방세포에서 합성되어 췌장액으로 분비되며 췌장에 대하여 특이성이 커 췌장병변, 특히 췌장염의 병태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검사▲급성췌장염, 췌장암, 간경변, 신부전, 소화성궤양▼췌장적출, 만성췌장염CRP0.00 ~ 0.5급성염증 반응물질로 염증 유무를 확인하고 체내 괴사와 같은 질환의 병태 파악 및 염증성 질환치료에 대한 반응을 모니터링Na(sodium)136 ~ 146신경 및 근육 기능을 포함하여 정상적인 체내 작용에 필수적인 무기물. 나트륨 과다는 고혈압의 위험을 증가.탈수, 부종 및 다양한 질환에 연관된 저나트륨혈증 또는 고나트륨혈증을 검출하기 위해 이용되며, 전해질 불균형을 가려내기 위해 다른 전해질과 함께 검사 진행▲탈수, 혼수, 경련, 쿠싱증후군, 요붕증▼탈수, 울혈성심부전, 간질환, 신증후군K(potassium)3.5 ~ 5.1체내 수분의 양을 조절하고 근육 수축을 자극하며, 안정적인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고칼륨혈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신질환이지만, 체내 칼륨 배출의 감소는 많은 종류의 약물들에 유발될 수 있고, 저칼륨혈증은 설사나 구토 또는 과도한 땀흘림으로 발생할 수 있음.▲급만성신부전, 애디슨병, 저 알도스테론증, 조직손상, 감염, 당뇨, 탈수▼탈수, 구토, 설사, 고알도스테론증Cl(chloride)101 ~ 109수분평형, 삼투압 조절, 산염기 평형의 조절 등을 평가▲탈수증, 세뇨관성산증, 호흡성 알칼리즘, 만성신염▼구토, 급성신부전, 이뇨제 투여Ca(calcium)8.8 ~ 10.6참고치:0-10 days: 7.6-10.4 mg/dl2-12 year: 8.8-10.8 mg/dl 비타민D와 같은 검사들과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신부전,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성 케톤산증(초기 발견 때), 인 성분의 약제 과다복용▼고칼슘혈증, 이뇨제 과다복용, 영양실조, 알코올중독증, 구루병과 골연화증(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RPR0.1 ~ 0.9매독에 대한 비트레포네마검사로 감염에 대한 선별검사. 치료 전과 후의 역가를 측정하여 치료에 대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모니터링에 유용3. 효소면역 결과: 검체(Serum)4. 혈액은행결과: 검체(ED WB)검사명임상적 의의ABO혈액형ABO혈액형 확인. 수혈, 장기이식, 수혈부작용, 친자감별 등 중요한 판정검사-혈구형: 항-A, 항-B 항체 응집반응에 따른 판정-혈청형: A, B형 혈구와의 응집반응에 따른 판정Rh(D) 혈액형Rh(D) 항원 존재 여부를 통해 양성과 음성 구별. Anti-D 혈청과 적혈구의 응집이 있으면 양성, 응집이 없으면 음성으로 판명.수혈 부작용, 혈액형 감별, 신생아 용혈성 빈혈예방, 친자감별 등에 사용됨.비예기항체선별수혈자의 혈청 내에 불규칙(비예기)항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는 검사로서, 불규칙 항체란 ABO혈액형 항체완느 달리 존재 여부를 미리 예측할 수 없는 항체를 의미하며 임산부의 신생아 용혈성 질환 예측 및 수혈환자의 수혈 부작용 예측.5. 생화학 결과 : 검체(ED WB)검사명참고치임상적 의의Hb A1C4.7 ~ 5.7당뇨병 선별, 진단검사 및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조절 모니터링에 이용, 혈당 조절은 만성적으로 증가되어 있는 포도당 수치에 의해 유발되는 신장, 눈, 심혈관계, 신경 등의 신체 기관에 발생하는 점진적인 손상과 같은 합병증을 최소화시키는데 도움▲당뇨병, 신부전증, 알콜중독, 고빌리루빈혈증▼용혈성빈혈, 저혈당증, 헤모글로빈S, C또는 D가 출현하는 헤모글로빈혈증6. 생화학 결과: 검체(Serum)검사명참고치임상적 의의NT-ProBNPRule out cut-point: 300 pg/mLRule in cut off:75세: 1800 pg/mL심부전 진단
2021년 응급의료센터 인력 운영 계획서부서명:응급의료센터제출자:제출일:현 황1. 직원 현황 : 수간호사.보 1명, 책임간호사 2명, 간호사 20명 (총 23명)2. 근무형태 : 3교대3. 근무 별 인원 수 : Day 5명, Eve 5명, Night 4명4. 간호체계 : 팀간호팀 구분구성원인원경력중증환자 간호팀 (A팀)Team-charge15년차 이후acting22년차 ~ 3년차경증환자 간호팀 (B팀)Team-charge14년차 ~ 5년차acting11년차 ~ 2년차5. 팀간호 구성원 역할 및 업무team-chargeacting근무인원2인3인해당인원11인12인필요경력3년차 이상 또는경력직의 경우 입사 6개월 이상없음업무* 간호업무 (처방확인, 상태보고, 간호기록, 간호처치 확인, 검사 진행, 업무 분배, 타부서와 업무조율, 입퇴원전원 관리, 각종 동의서 확인)* NEDIS 관련 전송 확인* 환자 자리 배정 및 보호자 관리* CPR시 처방, 기록, 보호자 응대, 업무조율* 코로나19 검체 관리* 전화응대 (119 이송, 민원등)* 의무기록 관리(서류발급)* 고장 및 수리 의뢰* 간호업무 (V/S, monitoring, 환의, 처방확인, 주사처치, 검사시행, 도뇨, 욕창확인, 입퇴원 안내)* 보호자 없는 환자의 침상 내 행위 보조* 각종 주의사항 및 동의서 안내* CPR 시 assist 및 처치* 각종 수술 및 시술준비* 격리실 환자 응대 (접수, 상태보고, 처방확인, 간호기록, 수납, 병실청소 및 소독)* 음압들 것 사용 시 이송* 코로나 19 검사 검체 채취* 중환자실 입원 설명* 수납안내적정인력적정인력1. 3교대 근무 기준가. Day 5명, Eve 5명, Night 4명으로 2021년 기준 휴무일 113일(대체휴무 불포함), 1인 당 연차사용 15일 기준 21.5명 필요함.나. 설,추석 연휴와 신규직원 교육 시 근무인원이 추가로 더 필요하고 15개보다 많은 연 차 사용, 대체휴무와 반차 포함 시 적정인력은 더 증가됨.2. 응급의료기관평가 기준가. 2월~4월 기준 전담간호사 등급 3등급 (배점 6점), 간호등급 4등급 (가산율 15%)나.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 3.38명다. 간호등급 2등급 (가산율 30%) 목표 시 전담간호사 수 25명 필요함.3. 2교대 근무 기준가. Day 6명, Night 6명, 휴무자 12명 기준 최소 24명 필요함나. 연차 사용 불가하며 수당, 대체휴가 반차 및 연장근무에 대한 정의가 필요문제점및개선방안1. 예측불가한 상황의 발생으로 인한 심적 부담감으로 team charge 기피현상방안1) 1:1 프리셉터-프리셉티 제도로 전담 교육을 시행하고 경증전담액팅→중증전담액팅→경증전담 T-charge →중증점담 T-charge로 발전 및 경험할 수 있도록 일정 경력을 정하여 순차적으로 진행함.방안2) 개인별 역량의 차이를 고려한 업무 부여방안3)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시행2. 중증환자 (KTAS 1~3단계) 및 격리환자의 증가로 직접간호업무의 상승방안) 보조인력의 협력 (응급구조사, 간호조무원)3. 격리실사용으로 인한 간호인력의 분산방안) 분산된 간호인력을 제외한 인력으로 업무 재정립4.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피로도 증가 (보호구 착용, 격리실 사용, 음압들것 사용, 검체 관련 업무, 감염 노출에 대한 부담 등)방안) 격리실 업무 분산, 보조인력의 협력
Ⅰ. 용어의 정리(1) 세척(Cleaning) : 토양, 각종 유기물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물과 기계적인 마찰과 세제를 같이 사용한다. 소독이나 명균의 이전 단계에서 시행하게 되는데 소독이나 멸균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세척의 단계가 필수적이며, 중요하다. 남아 있는 유기물 등에 의해서 소독제의 작용기전이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2) 소독(Disinfection) : 사람에게 유해한 미생물을 파괴시켜 감염의 위험성을 제거하는 비교적 약한 살균작용을 말하며 이것을 주로 화학약품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소독이 결핵균이나 비활동성 간염 바이러스 및 장 바이러스는 파괴하나 박테리아성 아포를 파괴하지는 못한다.(3) 멸균(Sterilization) : 모든 미생물은 완전히 파괴한다. 즉, 모든 병원성, 비병원성 포자를 사멸 또는 제거하는 것이다.Ⅱ. 기구의 소독과 멸균의 방법1. 물리적 방법: 열이나 증기 등의 물리적 기전을 이용하는 방법1) 열을 이용하는 방법: 끓는 물, 수증기, 더운 공기, 고압증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건열 : 산화과정을 통해 미생물을 죽인다.-습열 : 원형질을 응고시킴으로서 미생물을 죽인다.(1) 자비법 (boiling water)- 대기압에서 물은 100℃에서 끓기 때문에 기재를 넣고 끓여, 100℃의 습열을 이용한 소독 방법이다.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나 아포는 100℃에서 사멸되지 않아 적당한 멸균방법은 아니다.- 자비법을 이용하는 경우는 표적 미생물의 종류에 따라 소독시간이 결정되나 약 10~20분간 끓이면 대개의 세균은 죽일 수 있고, 중탄산소다를 넣어 끓이면 기재에 묻어 있는 기름기 등을 쉽게 제거하고 물의 표면장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보다 짧은 시간에 소독할 수 있다.- 유리제품은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서 소독하고 녹이 생길 수 있는 기구나 고무제품 등의 소독은 물이 끓은 후에 넣어 소독한다.(2) 증기소독법 (free-flowing steam)- 증기가 발생하는 용기 안에 넣어 증기를 쬐어 소독다.- 미생물은 세포내 효소 단백질의 응고와 변형의 과정을 통해서 파괴되는데 건열(dry heat) 보다는 습열(wet heat)을 가할 때 더 많이 파괴된다. 일반적으로 고압 증기멸균기는 27psi(pounds per square inch)의 압력과 132℃(270F)의 온도에서 30분간 또는 121℃(250F)에서 45분간 작동되도록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압증기 멸균법을 이용하는 물품은 손상되지 않고, 포화증기를 견딜 수 있는 물품이어야 하며, 기름이나 가루같은 무수물에는 사용할 수 없다. 대개 수술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기계류, 기구류, 린넨류, 분만장의 기구, 특수검사용 기구에 사용한다.(4) 건열 멸균법 (dry heat)- 멸균할 기재를 뜨거운 공기에 노출시켜 미생물의 원형질을 산화하는 방법으로 날이 있는 기구, 예리한 바늘과 주사기, 봉합침, 연고, 광물성 기름, 유지나 분말 등을 멸균시 사용한다. 기름기가 없는 것은 160℃에서 3시간동안 멸균한다. 그러믄로 건열은 습열보다 덜 효과적이며 높은 온도가 필요하다.2) 기타 물리적 방법(1) 자외선 조사법 (ultra-violet ray)- 수술실에서 자외선 등을 사용해서 공기 내 미생물을 통제하며, 보육기 소독에도 사용된다. 햇볕을 이용하여 미생물을 파괴하는 일광소독법은 이에 속한다. 맑은 날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2시간 동안 실시한다.(2) 엑스선(x-ray) 조사 멸균법- 물질 침투력이 강하나, 값이 비싸고, 발암작용을 하므로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3) 소각법- 병독에 오염된 물건을 태워버리는 방법이다.2. 화학적 방법: 일반적인 수술 기구나 물품 등은 물리적 멸균법으로도 소독이 가능하나 어떤 기구나 물품들은 열소독을 할 수 없으므로 특수한 소독제를 사용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즉 기관튜브나 기관 절제관, 비 인두 및 구 인두기도 유지기, 흡인 카테터, 굴곡성 후두경 및 내시경 등은 열소독이 불가능하므로 저온에서도 멸균이 가능한, 가스 화학 소독법이나 액체 화학 소독법을 제품의 소독법으로서 근래에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1) E.O. Gas의 특성- 가장 흔히 사용되는 무색의 연소성 가스다.- 상온에서 무색이고 에테르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흡입시에는 암모니아를 마셨을 때와 비슷한 특성을 갖는다.- 대기중에는 고도의 폭발성이 있고, 연소되기 쉬운 물질이므로 이런 위험을 감소 시키기 위해 탄산가스나 프레온 가스 등을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2) 장점- 열에 약한 물품을 멸균하는데 사용된다.- 모든 미생물이나 아포를 죽인다.- 비부식성이고 물품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구멍이 있는 모든 물질에 완전히 투과한다.(3) 단점- 특수하고 비싼 기계가 필요하다.- 멸균 처리 과정이 길어 장 시간의 노출이 요구된다.- 가스의 값이 고가이다.- 독성을 지니고 있어 피부 자극, 체 조직의 화상, 혈액내 용혈 작용이 있을 수 있다.(4) E.O 가스 노출 시간- E.O 가스에 의한 멸균 시간은 E.O가스의 농도에 의해서 좌우되는데 일반적으로 완전하게 멸균 시키는 데에 소요되는 시간은 chamber 내의 E.O가스 농도가 리터당 450~1000mg일 때 대략 3~7 시간 정도 된다.(5) E.O 가스의 멸균력과 습도와의 관계- E.O 가스가 미생물을 파괴하는 데에 적당한 습도는 40~60%이며, 미생물은 습해졌을 때 E.O 가스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지므로 탈수는 미생물로 하여금 E.O 가스의 멸균력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나 지나친 습기는 오히려 E.O 가스의 침투작용을 지연시켜 미생물의 파기를 방해한다.2) Glutaraldehyde (Wydex) : 액체 화학 멸균제(1) 장점- 유기물질 존재시에도 효과- 세균, 진균, 바이러스, 결핵균, 아포에 효과적- 렌즈 달린 기구(내시경), 금속, 고무, 플라스틱에 사용가능- 제제에 따라 다르나 6~10시간이면 멸균가능(2) 단점- 불안정 : 2주~30일 까지만 효과적- 장시간 접촉 시 일부 제제는 인간의 피부와 점막에 화학제 화상, 철저한 여러 번의 세척이 필요, 독성과 고가여서 청소용 소독제로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특성들을 이해함으로써 소독제를 올바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1) 미생물의 수와 오염 부위: 다른 모든 조건이 일정하다면 미생물의 수가 많을수록 소독에 소요되는 시간도 증가한다. 따라서 기구는 소독 전에 반드시 철저하게 세척하여 제거가 가능한 미생물수를 줄여 주어야 단 시간 내에 살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소독제에 접촉하는 표면만이 소독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의료기구는 분해가 가능한 것은 분해하여 소독하여야 한다. 의료기구는 소독제에 정해진 시간만큼 충분히 잠겨지도록 해야 한다.(2) 소독제의 농도와 효과: 정도는 다르지만 대부분의 소독제는 농도가 증가하면 더욱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미생물에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소독시간도 소독제의 살균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데 소독제에 따라 미생물에 적용되는 시간이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3) 유기물질들: 혈액, 대변, 혈청과 같은 유기물질이 있으면 소독제의 작용을 감소시키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 기전이 작용된다. 첫 번째는 이들 유기물질과 소독제가 작용하여 실제 살균하고자 하는 미생물에 작용할 수 있는 소독제의 양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기전은 chlorine이나 iodine소독제에서 나타난다. 두 번째는 유기물질들이 물리적인 장벽으로 작용하여 미생물들에 소독제의 효과가 미치지 못하도록 하는 기전이다.(4) 노출시간: 적절한 노출시간이 있어야만 소독제가 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 또한 소독하고자 하는 기구의 모든 표면이 소독제에 충분히 침적되어야 한다. 소독제에의 노출시간은 위에 언급된 여러 가지 사항들이 복잡하게 작용하므로 단정적으로 결정하기는 어렵다.2. 화학 소독제의 장점, 단점과 용도1) Alcohol- Ethyl alcohol : 75% 용액에서 살균력이 가장 강하나 아포에는 효과가 없다. 피부소독과 기구소독에 사용되며 주사부위 소독에 널리 사용된다. 상처에는 자극성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Isopropyl alcohol : 살균력이 높으며 에틸알콜 대신 5물질에 불활성화- 고무와 플라스틱 타일을 부풀게 하고 딱딱하게 함(3) 용도- 체온계 소독- 때때로 기구 표면(청진기) 소독- 단독이나 아이오다인 클로르헥시딘과 혼합되어 피부소독제2) 염소 제제 (chlorine): 수질 정화를 위한 음료수의 소독과 가구 등의 청결에 흔히 쓰이나 강한 부식작용이 있어 금속류에는 사용하지 않는다.(1) 염화 제페란 (zepheron chloride): 야자열매에서 추출한 유기화합물로 외과 수술 전에 피부 소독에 사용한다. 수술전에 손을 씻고 난 후 이것으로 씻으면 피부에 엷은 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외곽으로부터의 세균의 탈출을 막는다. 독하지 않아 점막과 같은 부위의 수술전 준비에 적당하다. 증기소독이나 가스소독으로 적당치 않은 내시경과 같은 기구 소독에 좋다. 보통 1:1000 용액이 사용된다.(2) 치아 염소산염 (sodium hypochloride): 강력한 소독, 표백작용으로 의료기구의 소독에 쓰인다. 고농도일 때 부식성 금속과 표백한 린넨의 올을 약하게 하는 단점이 있으나 결핵대상자에게는 페놀유도체 대신 이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3) 표백분 (calcium hypochloride): 물속에서 발생기의 염소를 내어 살균작용을 하는데 자극성이 있으며, 음료수나 수영장 소독에 쓰인다. 농(pus)이 묻은 물품을 소독하기 위해서도 사용한다.(4) 장점- 자유염소로서 약간의 산성용액에서 가장 효과적- 세균, 진균, 결핵균, 바이러스에 효과적- 비용이 저렴- 빠른 효과(5) 단점- 금속을 부식시킴- 단독소독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세제와 혼합시키기 어려움- 유기물질에 불활화- 아포를 사멸시키지 못함- 잠재적인 위해요인- 염소용액이 formaldehyde와 접촉시 발암물질인 bis-chloromethyl ether 생성- 뜨거운 물이 과염소화되는 경우 동물에 발암물질인 trihalomethane 생성(6) 용도- 수치료 탱크, 투석실 기구, 인공심폐소생술용 마네킹의 소독- 화장실, 목욕통의 소독, 혈액오염의 소독, 세탁시 표백제, 있다.
Ⅰ.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1. 정의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반응은 감작된 사람에서 특이항원을 투여 후 수분이내에 나타나며 호흡곤란에 이어 혈관허탈이 일어나거나 호흡곤란의 전구 증상 없이 쇼크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혈관부종의 동반과 관계없이 소양감과 두드러기가 나타나는 피부증상이 전신아나필락시스의 특징적인 소견이다. 위장관 증상으로는 오심, 구토, 경련성 복통과 설사 등이 나타난다.2. 선행인자와 원인면역항원만이 사람에서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까지 연령, 성별, 민족, 지리적 위치 등이 선행인자와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아토피가 페니실린이나 곤충 쏘임에 의한 독물(venome)에 의한 아나필락시스의 선행인자와는 상관이 없으며 단지 음식이나 라텍스 알레르기의 위험인자가 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사람에서 전신아나필락시스를 유발하는 물질로는 이종유래단백질형태인 호르몬(인슐린, vasopressin, parathormone), 효소(trypsin, chymotrypsin, penicillinase, streptokinase), 꽃가루(ragweed, grass, t rees), 비꽃가루 추출물(집먼지 진드기, 고양이비듬, 개, 말과 실험동물), 음식물(우유, 계란, 해산식품, 호두, 곡물, 콩, 캡슐에 있는 제라틴), 항혈청(항임파구 감마글로불린), 직업성단백질(라텍스고무생산)과 벌독(말벌, 장수말벌, 꿀벌, 불개미)이 있으며, 텍스트란과 같은 다당류와 백신보존식품으로서 thiomerosal, protamine과 항생제(페니실린, cephalosporins, amphotericin B, nitrofurantoin, quinolones)같은 대다수의 약과 국소마취제(procain, lidocaine), 근육이완제(suxamethonium, gallamine, pancuronium), 비타민(thiamine, folic acid), 진단시약(sodium dehydrocholate, sulfobromophthalein)과 직업성 화학물질(ethylene oxide)들은 숙주단백질과 접합하여 면역접합체를 형성하게 되는 합텐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접합된 합텐은 모화합물(parent compound)또는 비효소적으로 유래된 저장물질이나 숙주 내에서 형성된 대사물질일 수도 있다.3. 병태생리와 증상증상과 징후가 나타나는 시간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나 특징적인 아나필락시스 반응은 먹는 것보다는 일반적으로 주사로 항원을 주입된 후 수초내지는 수분이내에 일어난다. 주로 상부 혹은 하부기도 폐쇄 또는 동시에 일어난다. 후두부종은 인후부에 이물질의 느낌, 쉰소리, 혹은 그렁거림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기관지 폐쇄시에는흉부압박감이나 천명음이 들린다. 이는 천식환자에서 심한 하부기도이상의 전구증상이다. 특징적인 소견은 붉게 융기된 사행성 경계를 뛰고 중앙이 창백한 홍진과 경계가 뚜렷하고 산재된 피부 팽진으로 구성된 발진이다. 이러한 두두러기성 발진은 매우 가려우며 일부 장소에 국한되거나 전신으로 퍼져있기도 하낟. 이 발진은 서로 합쳐서 커다란 구진을 형성하지만 48시간 이상 지속되지는 않는다. 국소적인 비함요(nonpitting)부종인 혈관부종도 발생될 수가 있으며 증상이 없거나 작열감 또는 찌르는 느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임상적으로 기도폐쇄를 동반한 치명적인 경우에는 육안적으로나 현미경학적으로는 폐는 심한 확장소견을 보인다. 그러나 기관지의 현미경소견은 기관지내 분비물, 기관지 주변부 울혈, 점막하 부종과 호산구침착으로 제한되어 나타나며 급성 폐기종은 사망에 이르는 난치성 기관지 연축시에 관찰된다. 혈관부종은 후두개 및 후두의 기계적 폐쇄를 유발하여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하인두에서도 명백하게 관찰되며 일부에서 기관까지 퍼져나가기도 한다. 현미경학적으로는 콜라겐섬유와 분비선과의 분리가 관찰되며 혈관울혈과 호산구 침윤도 보인다. 호흡부전으로 인한 저산소증없이 혈관허탈로 사망한 예에서는 혈관내 혈류량의 감소를 예측할 수 있는 장기울혈이 관찰된다. 심근경색이 동반유무와 관련되는 심전도상의 이상소견은 일차적인 심장이상이나 혈류량의 감소로 인한 이차적인 변화를 나타난다. 아나필락시스 증후군에서 혈관부종이나 두드러기의 증세는 내부에서 나오는 히스타민과 관련이 있다. 실험적으로 벌목독으로 유발시키면 호흡장애 없이 혈관이탈이 생기며 이는 혈액내 히스타민이 지속적으로 증가와 연관되며 혈관내 응고현상과 키닌생성과도 연관이 된다.4. 진단아나필락시스의 진단은 원인물질이 투여된 지 수분이내에 합단한 증상과 징후가 확실히 나타난 병력이 있으면 된다. 그러나 전체증상 중 일부만 나타날 때 즉 두드러기만 부분적으로 나타나거나 기관지 천식환자에서 갑작스러운 기관지 경력이 생기거나 또는 어떤 물질의 주사 후 혈관허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보체매개 면역복합반응,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에 대한 특이체질반응, 또는 어떤 약제나 진단약품이 직접적으로 비만세포를 자극하는 현상등을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적절하다. 아편제재 유도체나 방사선조영제처럼 직접적으로 비만세로를 탈과립을 유발하는 물질을 정맥주사하면 임상적으로 알 수 있는 기관지 수축이나 저혈압의 동반유무와 상관없이 흉골뒤 중압감이나 전신적인 두드러기, 혈관부종이 나타나다.5. 치료아나필락시스에 의한 사망은 처음 증상이 나타난 후 수분내지 수 시간내에 발생하am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양증과 두드러기 같은 경미한 증상은 1:1000으로 희석된 에피네프린 0.2ml에서 0.5ml를 피하주사하고 심한 경우에는 20분 간격으로 반복 투여할 수 있다. 항원물질이 사지로 주입된 경우에는 침투부위 위쪽을 압박붕대로 감고 에피네프린 0.2ml를 그 부위에 주사하고 곤충독침을 압박하지 않고 제거함으로써 항원의 체내흡수를 줄인다. 혈압이 유지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정맥내주입이 시행되어야 하며 1:10000으로 희석된 에피네프린 2.5ml를 5분내지 10분 간격으로 주사하고 혈량증가제인 식염수와 혈압강화제인 도파민을 주사한다. 에피네프린은 알파 및 베타 아드레날린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혈관수축, 기관지 평활근 이완작용 및 세정맥투과성 증가가 완화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아나필락시스 위험이 있는 환자 즉 벌목독에 과민반응이 있거나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으로 면역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베타차단제의 사용은 금하는게 좋다. 에피네프린 처치로 아나필락시스가 조절되지 않으면 기도 폐쇄로 인한 저산소증이나 이와 관련된 부정맥을 고려하여야 한다. 산소를 비강카테터를 통하여 주거나 1:200으로 희석된 isoproterenol 0.5ml를 간헐양압호흡을 이용하여 공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진행되는 저산소증이 발생되면 산소공급을 위하여 기관내 삽관이나 기관지절개술이 필수적이다. 보조적인 치료료는 항히스타민제인 diphenhydramine 50mg에서 100mg을 근육 또는 정맥주사하며 특히 두드러기나 혈관부종과 기관지경련이 있는 경우는 아미노필린 0.25~0.5g을 정맥주사 한다. 스테로이드 정맥주사는 급성기에는 효과가 없지만 기관지경련, 저혈압 또는 두드러기 등의 후기반응을 줄일 수 있다. 더구나 상기도의 재발성 두드러기를 동반하는 특발성 아나필락시스라 부르는 증후군에서는 스테로이드 투여가 발작의 빈도와 증세의 심한정도를 감소 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