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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의 모든것 평가A좋아요
    1. 향수의 정의(1) 향수의 정의향은 자연으로부터, 또는 화학적 물질로부터 얻어진 혼합물이며 또 다르게 말하자면 조향사의 기역 또는 창조로부터 얻어지는 예술이다.perfume('연기를 통해서'라는 뜻의 라틴어 per fumum에서 유래)은 향을 내는 물질들을 적당한 비율로 배합하고 알코올 등에 용해시켜서 만든 화장품이다.향수제조기술은 고대 중국인, 힌두인, 이집트인, 유대인, 카르타고인, 아랍인, 그리스인, 로마인에게 잘 알려져 있다. 향수는 조합된 향료를 에틸알코올로 20-25%로 희석해서 만든 방향제품의 총칭이다. 소양, 멋, 취미 등을 목적으로 신체, 의복, 소지품 등에 뿌린다. 영어로는 퍼퓸(perfume), 프랑스어로는 파르퓸(parfum) 또는 엑스트레(extrait)라고 한다.그러나 넓은 의미로는 향료 함유량이 낮은 파르퓟 드 투알 레트(함유량 10-15%), 오드 파르퓟 또는 오드 투알 레트(5-10%), 오드콜로뉴(2-5%) 등을 가리킨다. 이 중에서 오드는 엄밀히 말하면 향료의 함유량만의 구분이 아니라,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탄생하여 독일에서 자라고 프랑스에서 꽃이 핀 유서 깊은 방향수의 명칭 바로 그것이다. 그 전신은 이탈리아에 출현한 '불가사의의 물'이란 약용 수였는데, 이것이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프로이센의 쾰른에 전해져 '쾰른의 물'이란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1756년에 시작된 7년전쟁 당시, 쾰른을 점령한 프랑스의 장병이 이 유명한 향수에 완전히 매료되어, 이것을 본국으로 가지고 돌아와 프랑스풍으로 '오드(콜로 뉴의 물)'이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원래의 오드콜로뉴는 감귤기름을 주체로 하여 로즈마리, 라벤더, 박하 등을 혼합하고 이것을 60%의 함수 알코올 2% 정도로 희석한 것인데, 발랐을 때의 청량감, 상쾌감을 자랑으로 삼고 있으며, 구미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오드콜로뉴의 애용자가 많다.최근에는 향수를 조정한 것이나, 남성용으로 특별히 향기를 첨가하여 만든 화장수도 오드콜로뉴라고 한다.(2) 향수의 어원- 향수의 사나타내기 시작했다. 80년대 후반으로 들어오면서 애니멀 프린트의 이탈리아 패션이 주목을 끌었고, 향수는 도발적인 푸아종, 지적인 여성스러움의 코코등이 인기를 끌었다. 1.코코샤넬:1984년에 탄생된 코코는 신비한 동양과 섬세한 서양의 이미지가 합쳐진 스파이시 플로럴향.2.크리스챤 디올 푸아종: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크리스챤 디올의 히트작으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준다.3.겔랑 삼사라: 재스민과 백단이 어우러진 하모니. 89년에 발표된 향수로 우디 오리엔탈 향이 깊고 섹시하게 느껴진다.1990년대 - 부담없이 편안한 향기를 추구인위적인 멋보다는 내면의 충실을 가하게 됐다. 90년대에는 지구가 지닌 본래의 아름다움,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하는 에콜로지 붐이 일기 시작했다. 패션도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 자신이 입어서 편안한 옷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향수는 신선한 공기를 느끼게 해주는 오존노트의 새로운 장르가 생기고 미각을 자극하는 플로럴 프루티가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1.랑콤 트레조: 부드러움과 세련미가 넘치는 향기. '포옹하고 싶은 향기'로 아프리코트와 장미의 향기가 부드럽게 느껴진다.2.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투명한 공기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90년대를 대표하는 향수3.크리스챤 디올 듄: 자연희귀의 붐 속에서 탄생된 향기. 모래언덕, 바다, 바람을 연상시키는 오세아닉 플로럴. 자유롭게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3. 제조법 및 원료(1) 기본적인 냄새들화학자들은 어떤 성분들이 고유한 향을 내는지를 하나둘씩 알아냈다. 아직도 정확하고 체계적인 지식은 없지만 화학자들이 기초적인 원리를 적용하여 이미 알려진 향을 내는 물질의 구조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 수백 가지의 새로운 향을 개발하는 작업은 가능하다.일반적으로 색깔은 색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과 빛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초록의 조합에 의해 만들어지고, 우리 눈의 뒤쪽에 있는 특별한 탐지기를 자극함으로써 색깔을 구분할 수 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의 네 가지 ), 안드로스테논(androstenone),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논(dehydroepiandrostenone)이고 자극적인 냄새를 풍기는 극미량의 물질도 포함하고 있다. 현재는 천연 사향을 완벽하게 대체할 만한 다양한 인공 사향들이 연간 10000톤 이상 생산되고 있으며 갤럭솔리드(Galaxolide), 토날리드(Tonalid), 트라셀리드(Traseolide)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된다.[영묘향]불쌍한 사향노루와는 달리 사향고양이는 항문 낭에서 분비하는 백색의 액체를 얻기 위하여 죽일 필요가 없다. 사향고양이(Vivrtts civrtta)는 아프리카산으로 가두어서 키울 수 있으므로 에티오피아에서는 사향고양이를 키우는 농장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에서 사향고양이이는 더 많은 영묘향을 만들어 낸다. 천연에서 바로 얻은 영묘향에서는 대변 냄새가 약간 섞인 매우 강한 냄새가 나지만 희석되면 사향과 비슷한 플로랄향이 나는데 이것은 지난 이천 년 동안 향수의 향으로 사용되어 왔다. 클레오파트라가 이 냄새를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한다. 영묘향을 내는 주된 물질은 시베톤(civetone)으로 향기 제조 산업에서 이 화학물질을 합성하여 사용하고 있다.[해리향]이것은 비버(또는 해리[Castor Fiber])의 항문 부근에 있는 분비선(腺)에서 얻어지는 오일성 물질이다. 비버는 주로 캐나다에서 야생하면 러시아의 농장에서도 비버를 키우고 있다. 해리향에서는 따뜻하고 육감적인 가죽향이 나지만, 가공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다소 불쾨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희석해야한다. 또한 푸제르, 시프레, 오리엔탈 같은 향수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강한 향을 적당히 담아 낼수 있는 대단한 기술이 필요하다.[용언향]바닷가에서 해산물을 줍던 사람들이 용연향의 큰 덩이를 하나 주우면 이날로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이연한 회색의 물질은 향유고래의 내장에서 만들어지는데 향유고래가 왜 이것을 만들어내는지는 모른다. 용연향은 탄화수소 왁스와 같은 테츠펜(terpene)과 스테로이드(steroid)로 이루어져 ...- 그린 파세트싱그러운 풀잎의 향기, 숲속의 바닐라향을 발삼(BALSAM)향이라고 한다.풍자향, 제비꽃향...3.향수의 BASE NOTE에서 많이 쓰이는 파세트- 스파이시(SPICY)파세트모든 파세트와 잘 어울린다. 향수에 개성과 따뜻함을 부여한다.시원한 스파이시 파세트는 고수씨, 새앙과 생강등이 있고 따뜻한 스파이시 파세트는 욱두구, 계피, 정향, 검은후추등이다.시큼하고 매콤한 향을 엑시딕(ACIDIC)이라고 한다.- 이끼 파세트이끼류와 동물성 향료를 배합한 향을 쉬프레(CHYPRE)향 이라고한다.참나무이끼, 인도산꿀풀...- 방향성 파세트이 파세트는 오리엔탈 향을 내는데 쓰인다. 수지 방향성과 소프트방향성, 파우더방향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랍다늠, 오포파낙스, 바닐라, 통카콩, 안식향, 붓꽃뿌리...- 우디(WOODY)파세트따뜻함이 있는 나무 목재향을 내며 남성향수에 특히 많이 사용된다.목단, 삼나무,베티버,백단- 동물성 파세트매우 관능적이며 지속성이 강하다.사향(노루), 용연향(고래), 영묘향(고양이)4. 향의 분류(1) 시간에 따른 분류향의 조합은 음악에서의 작곡과 미술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에 자주 비유된다.때로는 건축의 설계와 시공에 비유되기도 한다. 향의 골조가 되는 것은 기초제로서 그것에 의해 향의 형이 결정된다 기초제는 일반적으로 휘발도가 낮고 보류성(향을 머금고 있는 성질)이 풍부한 향료가 사용된다.향의 조합에 의해 어느 냄새가 강해지든가, 혹은 약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조향사들은 신비한 냄새의 비밀을 숙련된 경험에 의해 파악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조합 향료의 구성은 탑 노트 가 도이는 향료성부과 베이스 노트가 되는 향료성분으로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다. 한편 이 정의 와는 별도로 탑 노트, 미들 노트 , 베이스 노트의 향료 성분 전부를 포함하여 기초제라 부르기도 한다. 물론 기초제만으로는 천연의 미묘한 향이 재현될 수 없기 때문에 천연물 분석 결과로부터 알게된 다른 성분을 가하거나 무언가 부족함이 있는 향조를 보충하기 위해 미량의 성분으로도?마개를 연 순간, 향의 하모니는 파괴되기 시작한다는 말도 있다.향이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아름답게 향을 내는 것은 1년.... 대부분의 경우 변질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최대의 목표를 3년으로 하고 있다. 향의 천적은 일광, 습기, 피부의 오염상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둘 것.깨끗한 손가락으로 사용할 것 등은 향과 사귀는 가장 기본적인 rule.6. 향의 활용법(1) 향기 요법① 향기요법(아로마효과; Aromatherapy)이란?향기요법이란 Aroma(향)와 Therapy(치료의 합성어로 다양한 종류의 나무, 식물 ,풀, 과일 등의 순수 자연에서 추출한 방향성 오일인 정유(Essential oil)를 질병예방 및 건강과 아름다움의 유지증진에 이용하는 자연요법을 말한다.② 향기요법의 효능◑ 순환을 촉진 시킨다.◑ 면역계를 강화시킨다.◑ 근육긴장과 근육통을 완화한다.◑ 근육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늘어진 근육에 힘을 가해 준다.◑ 지방이 쌓인 것을 파괴하고 조직안에 있는 부산물을 배출 시킨다.◑ 이완을 증가시키고 편안하게 수면을 취하게 한다.③ 정유(Essential oil)란?식물에서 추출한 !00% 순수한 자연성분으로 그 식물의 생명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물질이다. 인체에 사용이 가능한 정유는 약 70종이 있으며, 그 치료목적에 따라 2-3종류를 혼합해서 사용되며 각 종류별로 그 식물에서의 추출부위가 달라진다.예를 들면 레몬은 껍질에서, 쥬니퍼는 열매에서, 로즈마리는 꽃잎에서 추출합니다. 정유의 추출양은 전체 식물의 양에 비해 매우 소량이다.장미유는 장미 1000kg에서 단 520g 밖에 추출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며, 널리 알려진 라벤다유도 라벤다 100kg에서 약 2kg정도의 정유가 추출된다.정유는 직사광선에 상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갈색유리병에 담아서 시원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휘발성이 강해 사용 후 반드시 뚜껑을 닫아 놓아야 한다.④ 향기요법의 역사아로마세라피를 신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나 그 역사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향
    공학/기술| 2003.06.15| 72페이지| 7,000원| 조회(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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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마케팅에 미래가 있다' 를 읽고
    이 책은 우리가 나아 가야할 마케팅의 진로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정확하게, 오차가 없이 나아갈 수 있는가? 에 대한 방향을 과거 저자가 경험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비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다.마케팅이란 것이 교과서적 의미로 살펴보면, '마케팅이란 개인이나 조직의 목표를 만족시키는 교환을 창출해 내기 위한 아이디어· 재회· 서비스의 개념 설정, 가격 책정, 촉진 및 유통활동을 계획하고 집행하는 과정이다.' 라고 정의되고 있다.그러나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이러한 정의는 쉽게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 책에서는 마케팅을 여러 가지 사회, 문화에 쉽게 접목 시켜서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의하고 있다.'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따라서 무슨 장사를 해야할까?' 라고 말하고 있다.이러한 원초적인 의문과 삶에 대한 욕구가 마케팅의 시작이라는 것이다.거대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에 개인의 자본주의적 판매 경쟁은 더욱더 심해지고 있다. 무한경쟁의 시장경제체제 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케팅적 사고 방식은 절대적인 필수 요건이 된다. 저자의 야생늑대의 생존 전략이 그것이다. 영업장소를 선택하고, 경쟁업체에 대한 대처 능력과 저축· 자금 운영의 기술 등을 통해서 뭔가 남다른 그런 특별함으로써, 우리의 인생 자체가 야생의 밀림에 뛰어든 사냥의 과정과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언제부터 마케팅이 우리의 삶 속에, 그리고 국제 사회의 경쟁 관계 속에 깊숙이 개입하게 되었을까? 강한 군사력을 가진 소위 선진국은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약소국들을 지배하고 강탈하였다. 이렇게 해서 불평등한 국제 통상과 국제 교역 관계가 시작되면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현대 국가의 능력과 경쟁력은 마케팅의 경쟁력으로 승패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이제 달라진 이 시대에는 막강한 군사력이 국가를 대표하는 힘이 될 수가 없다. 경제적으로 다양한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국제 경쟁의 큰 힘이 되는' 나라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민족성, 역사, 관습등 전통을 유지시켜 이것과 현대적인 것을 접목시켜 문화와 예술,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외국인들에게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나라, 다시 오고 싶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저자는 우리나라가 발전 방향을 세우는데 참고할 만한 나라로 프랑스를 지적하고 있다. 나도 개인적으로 유럽의 여러 나라 중에서 프랑스를 가장 좋아하고 있다. 프랑스는 무엇보다도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잘 융합되어 있고, 질 좋은 공산품을 생산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문화, 관광, 예술도 발달하였다. 게다가 유럽 제1의 농업국가 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근면성과 끈기, 지혜를 바탕으로 복합적인 마케팅 수준으로 이어져 더 많은 외화를 벌여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을 보면, 어떤 제품을 보더라도 일본 사람만의 특별함이 느껴진다.모방과 창조가 동시에 존재하며 특히, 단순한 모방이 아닌 기술의 재창조라고 할까?이러한 독창성은 배워야할 점이라고 생각한다.요즘은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실감하며 산다. 신세대들은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그들만의 문화를 계속해서 창조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유행에 민감한 신세대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제품들은 흥미 거리가 아닐 수가 없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직접 체험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거기에 따르는 비용 따위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유행과 소비를 주도하는 세대를 겨냥하여 마케팅을 주도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성공적인 마케팅이 될 것이다.또한 이러한 소비의 붐이 수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로 휴대폰을 들 수가 있다. 최근 2~3년을 전후로 해서 휴대폰이 10대와 20대 사이에서는 없어서는 않되는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각 경쟁사는 급속도로 품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 개발에 힘썼고, 앞다투어 신제품 개발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었다. 이러한 내수 시장의 탄탄한 뒷받침에 변화이다. 또한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급속도록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 상용의 증대가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신용어음 등의 결제 방식을 사라지게 하는 등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면도 있지만, 반대로 불필요한 과잉 소비를 유발하는 것같은 부정적인 영향도 적지않다.신용카드 사용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이를 통한 구매 형태를 바탕으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도 신용카드 시대를 맞는 중요한 과제이다.최근 서울의 인구는 감소하였다지만, 경기도의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수도권 전체로 보면 인구 집중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수도권 인구의 급속한 팽창에 우리 경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한다.또한 IMF이후 경제가 어려워지고, 여성들의 권력이 신장되면서 우리 사회에 이혼하는 부부들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다. 가정은 사회와 국가의 기본으로서 가정이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튼튼하지 않으면 국가와 사회도 불안해진다. 그러므로 이혼과 이혼 이후의 경제적·정서적 문제를 가정에만 맡겨놓을게 아니라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할 것이다.과학이 발달하고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어도 여전히 점술이나 역술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오히려 요즘같은 시기에 점집은 물론, 대형 인터넷 사이트의 유료 역술 코너와 전화를 이용한 700 점성술까지 등장하여 큰 호황을 누리고 있다.이 밖의 여러 가지 다양한 변화에 발 맞춰서 마케팅을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언제나 최선의 선택을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것이다. 우리는 실패를 단지 실패로써 잊고 마는게 아니라 그 것을 밑바탕으로 해서 성공의 확률을 높여 가야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해선 안된다. 앞선 이들이 남긴 실패가 있다면 이를 극복하고, 그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면 된다, 실패를 연구하고, 실패를 배움으로서 우리가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 가야할 길과 가서는 안되는 길이 무엇인지를 구분하는 지혜가 거기에 있띄는 브랜드가 이토록 적단 말인가?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브랜드를 육성하는데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대기업들이 비싼 로열티를 주고 외국의 브랜드를 서로 국내에 입점 시키기에만 급급한데, 그 비싼 로열티를 우리나라의 브랜드를 개발 하는데 쓰여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브랜드는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고,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또 다른 얼굴이기 때문이다.브랜드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특별히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많다. 이탈리아의 페라가모, 프랑스의 샤넬, 영국의 버버리, 미국의 폴로 등 각 나라마다 대표로 하는 패션 브랜드가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그런 브랜드가 없다는 것이다. 반드시 고가의 상품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의 폴로와 같은 상품과는 대적할 만한 우리나라의 브랜드가 있다는 것이다. 제일모직의 '빈폴'이 그것이다. 10대와 20대 사이에서는 이미 한국의 폴로라고 불리고 있다. 상품의 컨셉도 그렇고, 소비층, 가격, 스타일 등 여러 가지가 폴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폴로 보다는 빈폴의 상품이 소재 면에서 질이 더 좋다고 생각된다. 이미 국내에서는 폭발적인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고, 출시되는 상품마다 특별히 눈에 띠는 상품들은 줄줄히 매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life style을 추구하면서도 Man, Woman, Jean, Golf 로써 세분화된 주제로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볼 때 빈폴은 외국으로 나가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질과 스타일을 겸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요즘 시대가 변화하면서 여성의 힘과 능력이 점차적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여성들이 맘 편히 일하기엔 그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편이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산출한 여성권한 지수(GEM)에서 한국은 64개국 중 61위로 최하위권이고, 여성국회의원의 수도 전체의 5.9%에 그쳐 120개국 가운데 96위에 머물렀다.우리나라가 여성의 능력을 더욱 개발 시켜 주고, 또 기업이 일 하는 여성들의 복지후생을 넓혀 줌으로써 여성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창고 형태보다는 백화점 분위기로 매장을 배치한 것 등을 들 수 있다.세 번째로, TV홈쇼핑이 있다.케이블 TV가 보급 되면서 부터 새롭게 생긴 TV홈쇼핑은 상품의 개발을 맡는 MD(머천다이저)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중간 유통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현재 많은 TV홈쇼핑 업체들이 있으나, 국내 1위를 고수하는 LG홈쇼핑은 아시아 1위, 세계 3위라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상품을 간접적으로 보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기업이 운영하는 홈쇼핑 업체들의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까지도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네 번째로, 인터넷 쇼핑몰이 있다.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하여서 전자 상거래의 발달은 인터넷 쇼핑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유이다. 이 같은 성장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하나의 큰 흐름 이라고 볼 수 있다. 나도 직접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본 경험이 많이 있는데, 상품의 질과 가격 면에서도 대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특히 TV홈쇼핑 업체들이 인터넷에 쇼핑몰을 만들어서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를 증대시킴과 동시에 매출도 증대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고 있다.우리나라가 이 같은 유통 산업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 동기에는 우선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국내 업체들이 과감한 투자를 하였고, 또 핵심 입지를 선점한 안목과 물류 시스템의 개혁, 독자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 기법을 개발해 나갔고,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좋은 상품까지 개발하여 성장을 위한 기본조건을 마련하였기 때문이다.앞으로 무점포 쇼핑 시스템인 TV홈쇼핑, 인터넷 전자 상거래는 더욱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가장 흥미 있던 부분은 직접적인 개발 사례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한국야쿠르트 '윌' 신제품 개발 사례를 살펴보면, 하나의 상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힘이 들고 그 과정이 어렵고 복잡한 것인지를 간접적으로 경이다.
    경영/경제| 2002.11.25| 10페이지| 3,5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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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NEXT SOCIETY 읽고 독후감쓰기 평가D별로예요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사회, 어쩌면 지금 시작되고 있는 사회를 그냥 따라만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피터 드리커는 잠시 멈추어 서서 앞으로 이 사회는 이런 경향을 가지고 있으니 따라 가지만 말고 앞으로의 미래사회에 흐름을 알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다음사회(NEXT SOCIETY) 즉, 지금 시대 다음의 사회는 정보 지식의 사회이다. 이전에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어 가면서 경제, 사회, 문화, 인구이동 등에 큰 변화가 있었듯이 지금의 산업사회에서 정보지식사회로 넘어가는 와중에도 역시나 큰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큰 변화는 경제 보다는 우선 사회 부분에서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특별히 노인인구의 증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평균수명의 증가는 의학의 발달에도 영향이 크겠지만, 산업구조 변화의 영향을 무시할 수가 없다.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과다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사회였으므로 정형화된 틀에서의 산업구조를 가진 산업사회로의 변화에 기인하여, 노인인구의 증가 또 젊은 층의 감소로 인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이 전과는 다른 모습인 두 계층의 각각의 문화와 사회적 지위를 어떻게 잘 통합할 것인가의 문제이다.노인 인구의 증가, 젊은층의 급격한 감소는 이전 사회라면 노동력의 감소로 나타나게될 것이나 다음사회 즉, 정보지식사회 에서는 평생 교육을 통한 노동력의 창조로 예측된다. 점점 더 증가하는 노령인구들(특히 교육받은 노년층)을 유인하고 또한 보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고용방법을 창출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앞으로의 지식사회는 지식이 핵심 자원이고 지식 근로자가 노동력 가운데 지배적인 집단이 될 것이다.그리고 지식 근로자중 가장 대표적인 집단은 지식 기술자이다. 그들은 지식을 통한 육체 노동자이지만, 자기 분야의 전문가들이다.또한 그들 역시 전통적인 숙련 노동자로 인식하지 않고 그들 자신 스스로를 전문가(professional)로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사회는 지식 기술자가 경제를 이끌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지식정보사회의 특성에는 세 가지로 요약 할 수가 있다.첫째, 국경이 없다. 왜냐하면 지식은 너무나 빨리 전파되기 때문에 나라와 나라를 구분하는 국경은 의미가 없게되기 때문이다.둘째, 상승이동이 쉬워진다. 지식이란 것은 누구나 손쉽게 정규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셋째, 성공 뿐 만 아니라 실패의 가능성도 높다. 어떤 사람도「생산수단」, 즉 어떤 직무의 수행에 필요한 지식은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은 가능 하지만 모두가 승리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이러해서 앞으로의 사회는 정규교육을 통해 지식을 가진 지식근로자가 생산수단 이고 자원이 된다. 그렇다면 생산수단과 자원이 이전의 사회와 다르다면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가?선진국의 노동력 인구집단으로 볼 때 손으로 작업하는 인구집단은 전체 노동력 가운데 15%에 불과할 정도이다. 즉,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노동력 집단은 「지식근로자」들이다. 집합적으로 볼 때 지식근로자들은 새로운 자본가들이다.지식은 핵심 자원이 되었고 유일한 희소자원이 되어 지식근로자 자체가 생산수단인 것이다. 그리고 그 지식은 매우 전문화된 지식이기 때문에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용주 즉, 기업과의 변화를 가져왔다.이전에 사회라면 고용주와 피고용주간에 관계가 상하의 관계였다면 앞으로의 사회는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가 될 것이다.기업은 막대한 자본으로 지식근로자 집단을 형성하여 생산수단을 창출하고 지식근로자 역시 자신의 지식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조직이 필요로 하는 상호관계 속에서 동등한 사람으로 스스로를 종업원이 아닌「전문가」들로 인식하게 되었다.여기에는 깊은 또 다른 요소가 있다. 기업들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고, 그것은 정해진 권력범위 내에서 행하려는 전통적인 업무방식을 통해 수행되는 일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그 예로, 독립계약자나 임시직 피고용자들이 늘어나고 합작회사 숫자가 늘어나고 아웃소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는 바로 전문가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들 가운데 점점 더 많은 것들이 기업에서 통제하고 있는 사람이나 조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계를 맺고 있거나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과 조직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은 미래사회에 적합한 조직시스템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그렇다면 사회, 경제 부분에서 정보지식사회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방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인터넷과 전자상거래일 것이다. 이것은 지난 사회에서는 아주 새롭고 완전히 전례가 없으며 상상도 못했던 것이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그런 여러 분야에서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정보지식사회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또한 기업의 의미를 바꾼 전자상거래는 아마도 시간과 거리를 초월해 앞으로의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있고, 더 복잡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의 이윤추구를 부추길 것이다.그 예로 이제 세상에는 단 하나의 경제, 단 하나의 시장만이 존재하게된 것이다. 즉, 모든 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국내 경쟁이 아닌 국경을 초월한 경영 방식에 있어서 초국적 양상을 띄게 되었다.다음사회의 기업의 미래는 비록 생산수단의 지식근로자 이지만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람은 CEO이다. 그들의 능력이 다음사회를 결정할 것이고 방향을 제시하게될 것이다.그러나 정보지식사회에서의 CEO는 천재가 해야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CEO의 역할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얘기다.그렇다면 앞으로의 CEO에게 요구되는 것들은 무엇일까? 우선 그들은 기본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 조직 전체의 방향, 계획, 전략, 가치 그리고 원칙이 포함되어야 할 것이고 전략적 제휴의 파트너십, 조인트벤처, 연구, 디자인 그리고 혁신도 포함해야 한다. 최고 경영자는 모든 종류의 조직에 공통적인 두 가지 자원 즉, 사람과 돈을 관리할 책임을 져야만 하고 외부적으로는 조직을표해 정부의 일반시민, 매스미디어 그리고 노동조합과의 관계를 원만히 유지해야할 것이다.이런 것들이 최고 경영자의 몫이다. 하지만, 정보화지식사회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앞에서 말했듯이 천재나 슈퍼맨(드러커의 표현)이 아닌 이상할 수 없다.특히 미래사회 CEO에게는 새롭게 요구되는 실천방법 있는데 그들은 자신의 업무를 아웃소싱 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CEO 인간의 실패가 아닌 복잡한 시대의 대규모 조직 시스템의 실패이기 때문이다. 이런 새로운 개념의 예로써 어떤 기업의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6명의 CEO 각자가 큰 조직에서 하나의 조직들을 운영하는 체제이다. 그들은 그들이 맡은 조직에서 최고의 경영자이자 전문가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들은 지금 이러한 구성이 미래사회에 적합한지는 확신하지 못한다. 그들의 기본전제는 각각의 CEO의 목표가 같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자신의 업무를 다른 회사에게 아웃소싱하기시작 했다. CEO에게 재무 적인 업무를 아웃소싱 한다는 것은 CEO에게 비중은 크고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다른 회사에게 맡기는 운영 시스템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이른바 PEO가 등장하게 되었다. PEO는 CEO의 업무뿐만 아니라 기술력 또한 가지고 있는 전문가이다. 앞으로 이런 식의 시스템은 매우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시스템의 구성은 일거리의 창출과 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지식근로자들은 임시직 역시 많이 생겨나 정보화사회의 특성을 보여줄 것이다.또한 CEO의 직무는 매우 복잡한 조직인 오페라단을 운영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스타에 해당하는 주연급 가수들에게는 오페라 단장이 명령을 내릴 수가 없다. 조연급 가수들이 있고, 반주를 맡는 오케스트라가 있고, 그리고 무대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각 집단의 성격은 전혀 다르나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갖고 있는 악보를 다른 사람들도 갖고 있다. 오페라단의 경영을 맡고 있는 CEO는 각각의 집단들이 생산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해야만 한다. 이점이 바로 미래의 CEO의 직무를 이해하기한 핵심인 조직의 통합이다.앞으로의 사회는 기업의 생존을 위해 혁신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오늘날 금융과 대기업은 전략적 제휴와 합작투자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은 과거 명령을 내리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이런 대기업들은 파트너십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과거 기업이 생산물과 전략을 책임진다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 무리한 일로 예상된다.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안된다.「우리의 파트너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우리들의 공유 가치와 공유 목적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과거 명령적인 기업운영시스템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벤처기업 역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후에「이 단계에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그런 일을 할 능력은 갖추고 있는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각 기업들의 CEO들은 계속해서 발전해갈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앞으로의 사회는 단기적인 목표로는 기업의 존립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에 기초를 둔 기업들은 지식근로자가 매력을 느끼도록 하여 그들이 머물러 있을 수 있도록 하고 동기를 부여하도록 경영해야 한다. 그것은 지식 근로자들의 물질적 야망만을 만족시킴으로서 달성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치관과 사회적 지위를 제공함으로 달성되어야만 한다. 또한 그들을 부하가 아니라 동료 경영자로서, 그리고 아무리 보수를 많이 준다 해도 「피고용자」라는 신분이 아니라 「동업자」로서의 자격을 주어야 한다.분명 다음사회의 인프라는 정보기술이 될 것이다. 시대는 그 사회에 맞추어 변한다. 그리고 사람은 시대와 더불어 변해야 한다. 우리는 최소한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진정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정보독해력 수준을 갖추어야 하고 사회적으로 그것이 인정받는 사회 풍토가 만들어 져야 한다.한 예로, 영국은 1850년대로 접어들자 산업혁명을 일으킨 국가로서 우월적 지위를 잃기 시작하고 있었고, 산업과 경제에서 차지하던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미국에 그리고 다음에는 독일에 밀리기 시작.
    독후감/창작| 2002.11.25| 7페이지| 3,500원| 조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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