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1. 정의미생물을 인공적으로 배양하기 위한 적당한 영양소를 함유한 액체 또는 고형화시킨 것을 배지라고 한다. 배지 중의 필요성분은 세균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세균이 발육 증식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성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 성분을 모두 갖춘 것이 없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천연유기물질을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2. 구성성분① 펩톤N원 및 C원으로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거의 모든 배지에 함유되어 있다. 단백 또는 그것을 대량 함유하는 생체성분 예를 들면 근육, 간, 혈액, 우유, 카제인, 락토알부민, 젤라틴, 대두 등을 산 또는 효소로 가수분해하여 건조분말로 만든 것으로 원료, 제법에 따라 조성에 차이가 있지만, 아미노산, 펩타이드 외에 당류(특히 대두제품, 우유제품에서는 유당, 간제품에서는 글리코겐을 함유한다.) 소량의 비타민(특히 효모 제품)을 함유한 것이 있다. 무기물로서는 암모니움 N, 인산, 각종 금속염류를 함유한다.보통 시판되는 펩톤은 근육에서 만든 제품으로 만은 균이 배양하는 데 적당하지만, 카제인의 산가수분해물(카사미노 산 등)은 시스테인, 트리프토판이 없어 목적에 따라서는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카제인의 효소분해물(trypticase, casitone, tryptone 등)은 트리프토판을 대량 함유하고 있다. 네오펩톤이란 것은 카제인 제품과 근육제품과의 혼합물이다. 그밖에도 여러 가지 제품이 있지만, 각각 상품명으로 부르고 있다.② Beef extract, meat extract소 또는 말의 고기 추출액(meat infusion)은 아미노산, 펩타이드 외에 유기산류, 인산, 비타민류 등, 영양원을 풍부하게 함유하기 때문에 많은 균의 발육에 적당하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 외에는 신선한 고기에서 하나씩 만들지 않고 수분이 20~30%가 되도록 농축하여 제품화한 것, 즉 육 추출액으로 사용하는 것이 많다. 육 추출액 0.3~0.5%가 거의 육수에 해당한다. Nacl을 6~7% 함유하여 보존성이 있지만, 점도가 높아 다루기 힘들다.가다랭이 고기 추출액을 건조분말화한 것도 자주 이용된다. 조성은 보통 육 추출액과 대체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되지만, 수분을 함유하지 않기 때문에 배지를 만들 때 처방의 절반정도를 사용한다. 원료로서 근육 이외의 장기, 즉 뇌, 간 등의 침출액을 사용하는 것도 있다. 이를 각각 heart infusion, brain infusion, liver infusion 등이라 부른다. 단순한 육 추출액보다는 비타민 등 발육인자를 많이 함유하여, 보통 배지에서 발육하지 않는 균도 잘 자라는 것이 많다. 이런 배지는 건조분말배지로서 시판되고 있다.③효모 추출액(yeast extract)빵 효모를 자가융해 등의 방법으로 파괴하고 상층액을 농축 건조시킨 것이다. 아미노산, 펩타이드, 당류(글리코겐, 트레할로스 등), 퓨린류, 특히 비타민류가 풍부하며 균발육에 좋다. 맥주 효모도 물론 사용되지만, 알코올이나 호프성분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④ 혈액 및 혈청혈액은 단백 이외에도 여러 가지 영양성분을 함유하므로 중요한 배지재료중의 하나이다. 특히 haemophilus 속균은 해민을 발육인자로서 요구하므로 배양 시에 혈액을 가하는 것이 많다. 또한 동물 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균의 적혈구에 대한 용혈작용을 보는 데 중요하다.혈청은 헵토스피라, 결핵균용 배지에 사용된다. 가열하여 응고시킨 것은 디프테리아 균의 배양에 적합하다. 복수를 혈청대신 사용하는 것도 있다. 말혈청은 maltase를 함유하므로, 전분이나 말토즈를 함유한 배지에 가할 때에는 75℃에서 30분 가열하여 파괴시켜야 한다.⑤ 당류glucose, sucrose, lactose, starch를 필두로 많은 당류가 배지성분으로 이용된다. 에너지원 및 탄소원으로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glucose이다. 기타 다른 당은 생화학적 성상을 조사하는 데 이용되는 것이 많다. 유사한 것으로 다가 알코올류(글리세린, 만니톨, 이노시톨 등), 글리코사이드류(살리신, 에스쿨린 등), 유기산류(구연산염, 주석산염 등) 등이 있다.⑥ 한천(agar)해초에서 얻어진 다당체(agarose, agaropectin의 혼합물)로 고도의 젤화능력을 가지고 있다. 소위 식용한천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불순물이 많으므로, 실험실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분말상의 정제한천이 적당하다. 냉수에 녹지 않으며, 가열(90~95℃)하면 녹지만, 용해 후에는 40~45℃가 될 때까지 겔화하지 않는다. 정제한 것은 영양분을 함유하지 않으며, 또한 특수한 균을 제외하고 한천을 영양원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배지 부형제로는 매우 뛰어나다.배지중에 한천 농도는 1.5%가 일반적으로 쓰이지만, 목적에 따라서는 낮은 것도 있다.⑦ 젤라틴(gelatin)세균학 발달 초기에는 배지의 부형체로서도 이용되었지만 30℃ 이상에서는 액화하는 것, 군에 따라서는 젤라틴을 소화시키는 것 등이 있으므로 현재에는 부형체로서는 이용되지 않고, 생화학적 성상시험의 하나로서 젤라틴배지, 젤라틴한천 등의 형태로 이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바이러스학비록 천연두 바이러스나 광견병바이러스처럼 인류역사 속에서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바이러스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바이러스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전의 일이 아니다. 세균이 발견된 이후, 1800년대부터 TMV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foot and mouth disease virus (구제역바이러스), rabies virus (광견병바이러스) 등과 같은 것들이 세균보다 훨씬 작은 감염원으로 확인되면서 바이러스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들은 세균이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작은 구멍을 가진 세균 여과기를 통과하는 생명체로 확인되어 여과되는 감염원로 불리기도 하였다.바이러스라는 것이 확인되기 이전에도 바이러스에 관련된 중요한 사건이 하나 있었다. 1796년에 영국의 E. Jenner는 소의 마마로부터 백신 바이러스를 얻어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접종함으로서 천연두를 예방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서 현재 천연두의 감염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 있게 된 사건이 있었다. 그 후, 1881년에 프랑스의 유명한 미생물학자인 Pasteur는 광견병 바이러스를 동물에 접종하여 광견병바이러스를 증식시킬 수 있게 됨으로서 바이러스 연구 및 예방에 대한 일대 전기를 마련하였다. 그 후, 1920년대에는 바이러스 배양을 위한 세포배양 기술의 개발되었으며, Dulbecco와 Luria 등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배양된 세포에 생긴 프라그를 조사함으로서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들이 가능하게 하였다 (plaque assay). 1908년에 Rous는 Rous Sarcoma virus (RSV)가 닭에서 sarcoma라는 종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서 바이러스가 암의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 후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들이 동물세포에서 종양의 발생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종양바이러스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 후, 1980년에 Bishop 과 Varmus가 종양을 일으키는 데 관여하는 v-src 라는 종양유전자를 처음으이용하여 바이러스의 결정을 제조하게 되었으며 (crystallization of virus), 그 결과 바이러스가 생명체가 맞느냐하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그 후, 1940년대에 전자현미경의 개발되고, 혈구응집반응 , 혈구응집방해반응 , radio immuno assay (RIA), 단일클론항체 등을 이용한 면역학적 분석법이 개발됨으로서 바이러스 연구에 큰 발전이 있게 되었다.기생충학기생충과 숙주와의 여러 가지 생활관계를 연구하는 자연과학이다. 기생충은 자연계에서 독립적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없으며 반드시 다른 종류의 생물체(숙주)에 의존하여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Parasite라는 용어는 그리스어로 para(= beside, 곁), sitos(= to eat, 먹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서로 종류가 다른 두 생물체의 관계에서 한 생물체 (A)가 다른 생물체(B)의 내부나 외부에 살면서 영양물을 얻어먹으며 살아가는 생활방식을 기생생활이라고 하며, 전자(A)의 생물체를 기생충, 후자(B)의 생물체를 숙주라고 한다.여러 종류의 기생충과 숙주 사이에는 상호관계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생활관계가 있는데 두 생물체 사이에 서로 이익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공생생활, 숙주에게는 이익이나 해를 주지 않고 기거의 편의만 제공받는 기거생활 등이 있다.숙주의 기생부위에 따라 체외에 기생하는 외부 기생충(ectoparasites)과 체내에 기생하는 내부 기생충 (endoparasites)으로 분류하며, 숙주체내의 기생기간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기생하는 일시적 기생충(temporary parasites)과 상당기간 숙주에 정착하는 정류성 기생충(stationary parasites)으로 분류한다. 숙주의 병원성의 유무에 따라서 병원성 기생충(pathogenic parasites)과 비병원성 기생충(non-pathogenic parasites)으로 나눈다.기생충의 숙주 침입에 대하여는 병원성 또는 비병원성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의 체외 또는 체내에침입, 정착에 성공한 것을 감도 한다. 면역현상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관찰 및 이용은 오래 전부터 이미 존재하여 왔다. 고대 중국에서는 천연두 환자의 고름을 채취하여 건강한 사람에게 접종함으로서 천연두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일부의 사람에서는 천연두에 대한 예방 효과를 얻기도 하였지만, 오히려 천연두에 걸리는 경우도 자주 있었다. 이러한 방법은 유럽으로 전파되어 영국의사 E. Jenner에 의하여 개량되어 종두법으로 발전되게 된다. 그는 천연두환자의 고름을 이용하는 것은 너무 위험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소의 천연두에 걸렸던 사람들은 천연두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을 보고, 소의 어떤 물질이 천연두에 대하여 저항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1798년에 그는 소의 천연두 상처에서 고름을 채취하여 이를 건강한 사람에게 접종함으로서 안전하게 천연두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방법을 종두법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면역현상에 대한 최초의 과학적이며 실체적인 확인이었다. 표 1)에서는 면역학 분야의 획기적인 발견들을 요약해 놓은 것으로, 1901년에 본베링이 항혈청을 이용한 혈청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최초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가 된 것을 시작으로, Bordet의 보체, Porter 와 Edelman의 항체구조, Jerne의 network theory, Burnet과 Medawar의 면역내성, Snell과 Benacerraff의 MHC 발견, Zinkernagel과 Doherty의 MHC 기능에 대한 연구, Tonegawa의 항체유전자의 분리등을 거쳐 면역학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하우언항체 반응의 수준을 뛰어 넘는 보다 복잡한 과정으로 이해되고 있다. 또한 면역학의 발달은 실질적인 질병의 치료와 진단에도 크게 기여를 하였다. von Behring의 혈청치료법, Landesteiner의 혈액형 분류, Richet의 anaphylaxis, Kohler와 MIlstein의 단일클론항체, Thomas와 Murray등의 이식면역학적 연구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최근에고리로 된 핵외 염색체인데 자체가 복제할 수 있으며 몸 안팎으로 쉽게 출입할 수 있다. 플라스미드의 이 성질을 이용하여 다른 DNA 단편을 플라스미드의 DNA고리에 결합시켜 DNA의 운반체로 사용한다.플라스미드를 세포 밖으로 끄집어낸 뒤 고리의 일부를 끊어야 한다. 이 때 DNA 고리를 끊는 효소를 제한효소라고 한다. 제한효소는 DNA의 구성성분인 뉴클레오티드의 질소 염기의 배열순서를 식별해서 작용하게 되므로 그 효소의 종류가 많다. 원래 제한효소는 박테리아의 체내에서 합성되는데, 이것은 원래 박테리아 체내에 들어온 외부의 DNA를 절단하여 변성시킴으로써 자신의 생존을 보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효소를 분리해 추출 정제해서 유전자 조작을 위한 DNA의 절단용으로 이용한다. 제한효소로 플라스미드의 고리를 끊고,또 플라스미드 운반체에 끼울 유전자의 특정 부분의 DNA를 역시 제한효소로 끊어서 도막을 낸 뒤 이를 플라스미드의 끊어진 부분에 삽입하여 새로운 DNA의 고리를 만든다. 일반적으로 도막을 낸 DNA의 단편은 그대로 복제나 전사가 되지 않으나 이를 일단 플라스미드에 삽입하여 박테리아 체내에 도입하면 일단 DNA와 같이 자체가 복제를 하고 mRNA를 전사할 능력이 생긴다. 따라서, 플라스미드에 끼워 넣은 DNA의 단편이 인슐린이나 인터페론 등을 생성하는 것이면 박테리아가 증식할 때마다 인슐린이나 인터페론이 생성된다. 만일 배양액 내에 클로람페니콜을 첨가하면 세포 내에 1,000∼3,000개의 플라스미드를 복제하게 되므로 산물의 생산 수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플라스미드와 DNA 단편의 연결을 위해서는 리가아제라는 효소가 필요하며, 외부의DNA 단편을 가지게 된 플라스미드는 DNA의 운반체로서 다시 세포의 체내로 도입된다.DNA의 운반체로 파지가 있는데, 박테리오파지 λ가 가장 널리 연구되었고 유전자 조작연구의 시초부터 운반체로의 이용가능성이 고려되었다. 현재 많은 λ유도체가 운반체로 개발되고 있다.즉, 이들 유도체들은 DNA 단편을 삽입할 수 있도록스미드 DNA는 배양상태에서 λ파지로 묶어서 선택적으로 대장균에 감염시킬 수 있으며, 일단 숙주 속으로 들어 가서는 플라스미드처럼 복제되고 발현되는 이점이 있다.일반적으로 DNA 단편은 제한효소나 기계적 방법으로 정제된 DNA를 20 kb(1.4×107M.W)까지의 크기로 절단하여 얻거나, 또는 역전사효소(逆轉寫酵素)를 이용하여 mRNA를 역전사해서 얻거나 또는 직접 DNA를 화학적 합성에 의해서 얻게 된다. 이들 DNA단편들은 단리된 순수한 것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단편들의 혼합물을 사용하여 숙주에 도입한 후 특정한 DNA단편이 삽입된 재조합체를 선별하기도 하는데 이를 쇼트건(shot-gun)방법이라고 한다. DNA 단편들은 제한효소에 의해서 끊어져 나오는 것인데 각종 미생물로부터 100여 종이 분리 정제되었고, 이들 중 특이성이 다른 수십 종은 시판되고 있다.제한효소에는 두 가지 형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Ⅰ형이다. 이는 DNA 상에 특이적인 인식부위는 있어도 전달부위의 염기배열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특정의 분자량을 가진 DNA 단편의 생산이 어려워서 별로 이용되고 있지 않다. 한편, 다른 한 가지의 제한효소는 Ⅱ형이다. 이것은 Hpa I, Hae Ⅲ처럼 DNA의 2가닥 사슬을 동일지점에서 끊어 둔단(鈍端:blunt-end)을 가진 DNA 절편을 생성하는 것과, Eco R I, Pst I처럼 2가닥 DNA 사슬을 몇 염기씩 떨어져서 한 가닥씩 절단하여 몇 개의 염기로 된 한 가닥 상보적 부착단(附着端:cohesive-end)을 가진 DNA의 절편을 만든다. 이 중 상보적 부분을 가진 DNA절편이 재조합하기가 쉬워 간단한 DNA의 합성에는 이것을 흔히 이용한다.숙주세포는 재조합 DNA를 받아들일 수 있고, 도입된 재조합 DNA를 안전하게 복제하여야 하며, 또 재조합 유전자의 유전정보를 발현시킬 수 있어야 한다. 대장균에서 핵산중간분해효소Ⅰ(endonucleaseⅠ)이 결여된 end A- 변이주는 야생주(野生株)보다 형질전환 효율이 높다. 도입된 재조합 DN 있다.
Structure Internal to the Cell WallThe Plasma Membrane세포벽은 세포막의 안쪽에 존재하고 세포질을 둘러싸고 있다. 원핵세포의 세포막은 막 속에 풍부한 화학물질과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고 진핵세포의 세포막 또한 carbohydrates와 스테롤을 포함한다.Structure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세포막은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막을 이루는 지질은 한 쪽은 극성을 다른 한쪽은 비극성을 띠고 있어서 비대칭이다. 극성말단은 물과 상호작용을 하는 친수성이고 비극성 말단은 물에 녹지 않아 서로 응집하려는 경향을 띠는 소수성이다. 지질 분자의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이중층의 막 구조가 생긴다. 막 단백질은 다양한 방법으로 배열 될 수 있는데 포재성 단백질과 내재성 단백질이 그 예이다. 포재성 단백질은 막에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어 쉽게 떼어 낼 수 있다. 반면 내재성 단백질은 오직 그 배열을 파괴시킨 후에만 분리가 가능하다.# 유동 모자이크 모델 : 싱어와 니콜슨이 제안한 모델로 막 단백질을 포재성 단백질과 내재성 단백질로 구분하였다.Functions세포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선택적 투과이다. 선택적 투과란 세포막에서 특정한 이온과 분자는 들여보내거나 내보내는 반면 다른 필요 없는 것들은 통과 시키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세포막은 필요한 분자나 이온의 이동은 허용하고 필수적인 성분은 세어나가지 않게 한다. 세포막의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은 영양소를 분해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Mesosomes세포막이 안쪽으로 함입되어 작은 주머니, 관모양, 얇은 층상 구조 등을 이룬 것을 말한다. 메소좀은 분열중인 세균의 격막 옆에 잘 나타나며 때로는 세균 염색체에 붙어있기도 한다. 따라서 이것이 분열중에 세포벽이 형성되는 과정에 관여하거나 염색체 복제나 딸세포로 염색체를 배분하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ㄴ 것으로 보인다. 메소좀은 많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메소좀이 세균을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해 고정하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Destruction of the Plasma Membrane by Antimicrobial Agents세포막은 세균 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각각의 향균성 물질은 세포막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한다. 게다가 세포벽의 화학적 손상으로 인하여 막이 간접적으로 손상이 된다. 많은 합성물질들은 세포막을 손상시킨다.The movement of Materials Across Membranes물질의 이동에 있어서 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세포막은 수동적과 능동적의 두 가지 작용을 나타낸다. 수동적 작용은 물질이 에너지의 이용 없이 막을 가로질러 높은 농도로부터 낮은 농도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고 능동적 작용은 에너지를 사용하여 물질을 낮은 농도로부터 높은 농도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Passive Processes수동적 작용은 simple diffusion, facilitated diffusion, 그리고 삼투현상을 포함한다. simple diffusion은 분자나 이온이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서 낮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분자나 이온은 양쪽에 동일한 배분이 이루어 질 때까지 이동을 계속한다. facilitated diffusion은 simple diffusion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그 이유는 물질이 농도가 큰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simple diffusion이 facilitated diffusion과 다른 점은 수용체를 통하여 물질을 이동시킨다는 것이다.Osmosis삼투현상은 높은 농도의 용매 분자가 선택적 투과막인 세포막을 경계로 하여 낮은 농도의 용매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물은 living system 최고의 용매이다. 물은 보통 세균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에 따라 가해지는 압력을 삼투압이락 한다. 삼투압은 선택적 투과막을 경계로 물의 흐름을 멈추게 하기 위해 필요한 압력이라고 할 수 있다.등장액 : 세포벽의 바깥쪽 용약의 농도와 세포내의 농도가 같아서 아무런 물질의 이동이 일어나지 않는다.저장액 : 세포의 바깥쪽 용액의 농도가 세포의 내부보다 낮은 상태이다. 대부분의 세균은 저장액에서 사는데 팽창은 세포벽에 의해서 억제된다. 그람양성균과 같이 세포벽이 약하거나 없는 것들은 저장액 상태에서 용균 현상이 일어나서 터지게 된다.고장액 : 세포 내부보다 바깥쪽의 농도가 더 높은 상태에서 대부분의 고장액 속의 세균 세포는 주름지거나 원형질 분리를 일으킨다. 왜냐하면 삼투압현상으로 세포안의 물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Active Processessimple diffusion과 facilitated diffusion은 세포 바깥쪽에 존재하는 많은 물질들을 세포낼 수송하기 위해 메카니즘을 사용한다. 그러나 세균이 세포는 영양소의 농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능동수송과 같은 능동 작용을 한다. 능동수송은 세포막을 경계로 물질을 이동시키는데 에너지를 사용한다. 능동수송의 물질이동은 항상 밖에서 안으로 이루어진다. 능동수송은 세포막의 수송단백질에 의존한다. 이러한 수송단백질, 즉 투과효소는 수송하려는 분자에 선택적으로 결합한다. group translocation은 능동수송의 특별한 형태로 유일하게 원핵세포 안에서만 나타난다. 이 메카니즘은 세포외부의 농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방이러스 물질을 늘일 수 있게 한다. 일부 진핵세포는 두 가지의 능동 수송 작용을 하는데 phagocytosis와 pinocytosis가 그것이다.Cytoplasm세포질은 세포막 안쪽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약 80%가 물과 단백질 등으로 이루어진 물질이다. 원핵세포의 세포질은 리보좀과 봉입체로 구성되어 있다.The Nuclear Areanucieoid대부분의 원핵세포는 단일한 이중나선 DNA를 지닌다. 이것은 세포의 유전정보로 세포의 기능과 모든 구서 정보를 운반한다. 원핵세포의 염색체는 진핵세포의 염색체와는 달리 막 구조로 된 핵이 없다. 핵양체는 둥근 모양, 길쭉한 모양, 또는 아령모양을 하고 있다. 염색체는 세포막에 달라붙어 있다. 세포막의 단백질은 DNA복제와 세포 분열시 딸세포의 새로운 염색체를 분리시키는 원인이 된다. 게다가 세균의 염색체는 플라스미드를 지니고 있다. 플라스미드는 이중나선 구조로 대개 염색체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세포막의 단백질과 결합한다. 플라스미드는 5개에서 100개의 gene으로 구성된다. 플라스미드는 세포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플라스미드 유전자는 세균이 약품에 내성을 갖게 하거나 toxin의 생산 효소의 합성 등의 기능을 한다.Ribosome모든 원핵-진핵 세포는 리보좀을 포함한다. 리보좀은 단백질과 rDNA로 구성되어 진다. 원핵 세포의 리보좀은 진핵 세포의 리보좀보다 작다. 원핵세포의 리보좀은 70S리보좀이라 불리고 진핵세포의 리보좀은 80S라 불린다. 70S리보좀은 하나의 rDNA분자를 포함하는 30S와 두 개의 rDNA분자를 포함하는 50S로 구성된다. 30S에는 streptomycin, gentamycin과 같은 항생물질이 붙어있고 erythromycin, chloramphenicol같은 다른 항생제들은 단백질 종합체와 함께 50S에 붙어있다.Inclusions봉입체는 대개 물질을 저장하는데 이용되며 분자를 특정한 형태로 세포질에 가두어 둠으로써 삼투압을 감소시키기도 한다.Metachromatic Granules볼루틴 과립과 같이 메틸렌 블루나 톨루딘 블루 등의 푸른색 염료로 염색하였을 때 붉은 빛 또는 다른 빛을 나타내는 과립을 의미한다. 균류와 원생동물에서 발견 가능하다. 이염과립은 무기 인산을 함유하고 있어 ATP 생성에 이용가능하다.Polysaccharide Granules주요한 무기 봉입체로 글리코겐과 목말로 구성된다. 요오드는 이들의 존재를 증명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글리코겐 과립은 요오드와 반응하여 갈색을 나타내고 목말 과립은 푸른색을 나타낸다.Lipid InclusionsLipid Inclusions은 Mycobacterium, Bacillus, Azotobacter, Spirillum 등의 바이러스 종에서 나타나는데 지용성 염료에 의해 염색되어 존재가 들어나게 되었다.
Ⅰ. 서 론1. 연구 배경현 사회는 정보화 사회라고 불릴 만큼 정보통신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어 대학에서도 컴퓨터 교육을 교양으로서 자리 매김하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정보통신이 급격한 발전하는 이 시대에 부합하는 최상의 수업방식이 실시되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학생들이 정보화 사회에 발빠르게 대처해 사회 변화에 뒤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수업방식이 요구된다.2. 연구 목적과 기대효과본 연구는 급격히 변화하는 정보화 사회에 뒤떨어지지 않고 사회에 진출 후에도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하는 컴퓨터 교육을 위해 기존 교육 방식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본 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컴퓨터 교육이 현재보다 효과적으로 실시되어 개인적인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물론 업무 수행에 있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3. 연구 방법 및 절차본 연구는 세 가지로 나눠서 진행한다. 첫 번째로 현재 우리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컴퓨터 교육의 다양함을 조사하여 국외 타 대학교와 비교해 알아본다. 이 방법은 타인의 논문의 자료를 인용한다. 두 번째로, 현재 생활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조사하여 강의 여부 및 난이도를 조사한다. 세 번째로 학생들의 강좌의 만족도를 조사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방법은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조사한다.4. 연구의 제한점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제한점을 가진다. 첫째, 조사기간이 부족해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자료가 부정확할 수도 있다. 둘째, 각 대학의 컴퓨터 교육의 모든 강사의 교과목마다 교재의 내용과 형태가 달라 모든 수업을 조사하지는 못했다. 셋째, 많은 수의 학생을 설문 조사하지 못하여 편협한 자료가 될 수 있다.Ⅱ. 타 대학교와의 비교를 통한 명지대학교의 컴퓨터 교양 교육의 문제점※ 설문조사를 통한 명지대학교의 컴퓨터 교양의 현실1. 설문 대상본 연구는 명지대학교 컴퓨터 교양 과목인 컴퓨터의 이해나 컴퓨터의 활용, OA 및 컴퓨터의 활용을 수강한 학생 중 50명을 선발하여 실시하였다.2. 연구 대상총 설문에 응한 인원 50 명 중 30 명이 남자이고, 20 명이 여자이다. 그리고 1학년이 36 명이고, 2학년이 10 명, 3학년이 4 명, 4학년은 아무도 없었다. 마지막으로 각 단대별 인원 을 살펴보면, 공대가 11 명, 이과대가 30 명, 건축대가 5 명, 예체능대가 4 명이다.3. 조사 결과1번 문항은 40명이 고등학교 때 컴퓨터 관련 교과목을 배운 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배운 적이 있다고 대답한 학생들의 배운 과목에 대한 응답은 워드프로세서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엑셀(30명), 파워포인트(21명), 나모웹에디터(10명), 전산개론(3명)으로 나왔다3번 문항은 18명이 배운 적이 있다고 답하였으며, 그 중 16명이 학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배운 내용이 이해가 더 빠르다고 답하였다.5번 문제는 15명이 적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지금 강의 중인 교육 내용이 시세에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만족하지 않는 학생들의 개선되어야 할 의견에서는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새로운 내용(20명), 전반적인 컴퓨터 이해에 관한 내용(10명),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4명), 정보처리능력을 향상시킬 내용(1명) 등이 있다.7번 문제는 80% 이상이 내용 이해에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난이도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8번 문제는 13명이 들은 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13명 중 7명이 C언어를 들었다고 응답하였 고 그 담으로 Java언어(3명), UNIX(2명) 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13명 중 10명이 어렵다고 답하였다. 이것은 선택교양의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고 판단된다.10번 문제는 35명이 정보검색과 활용을 가장 포함시켜야 하는 과목으로 정했고, 두 번째가 13명이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꼽았다. 그 외에 그래픽(7명), 멀티미디어 파일 제작(5명), 정보통신윤리(4명), 운영체제(2명) 순으로 나왔다.※ 설문 조사를 통하여 살펴본 명지대학교의 문제점(타 국외 대학과 비교)1. 항상 고정된 교육 내용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보면 강의 중인 내용이 엑셀, 파워포인트, 나모웹에디터인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상당수의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나 다른 학교 아닌 다른 곳에서 배웠기 때문에 식상함을 느낀다. 학생들은 이미 배운 엑셀이나 나모웹에디터 보다 포토샵 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학생들은 이것들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아가서 배우게 된다. 이렇게 학원 수강에 따라 사교육비의 과다 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느끼게 된다. 외국의 대학에서는 각 학부마다 필요한 여러 가지 형태의 다양한 교육과정이나 또는 각 학부의 전문지식 기반을 위한 기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컴퓨터 교양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것이 우리 명지대학교와 비교된다.2. 선택교양의 난이도 조절 실패컴퓨터 공통 교양 과목에 만족하지 못한 학생들이 선택과목 중 컴퓨터 교양 과목을 듣기도 하는데, 여기에는 컴퓨터계열 학생들이 수업을 많이 듣는다. 물론 C언어 같은 과목은 각 학부마다 수업을 달리 하여 문제가 없지만 다른 과목은 같이 듣는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일반 학생들이 학점관리에 실패하여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설문조사에서 그대로 반영된다.Ⅲ. 명지대학교 컴퓨터 교양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1. 필수적인 내용이외에 한두 가지 정도의 필수 선택을 지정설문 조사 결과 많은 학생들이 실생활에 직접 활용할 수 잇는 홈페이지 작성과 정보검색 활용법, 컴퓨터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이 높다. 하지만, 현재 명지대학교의 현황을 분석해보면, 컴퓨터 공통교양은 한글97, 엑셀, 파워포인트, 나모웹에디터로 국한되어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명지대학교에서의 컴퓨터 교양 교육은 학생들의 전공, 취업 및 진로와 연관된 실용적인 교과목을 편성하여 학생들이 다양하게 선택하여 들을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공통 과목 이외에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것처럼 정보검색과 활용, 멀티미디어 파일 작성, 그래픽 등의 과목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을 필수로 지정하여 들을 수 있게 새로운 수업을 개설해야 한다.2. 컴퓨터 관련학과 학생과 일반학생의 수업 구분 전격 실시현재 컴퓨터 관련 선택 교양 과목은 C언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이 컴퓨터 관련 학과와 타 과 학생이 같이 수업을 듣는다. 컴퓨터 관련학과의 학생과 수업을 같이 듣는 타 과 학생들은 손해 보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컴퓨터 관련학과 학생은 아무래도 타 과 학생에 비해 컴퓨터 다루는 것이 능숙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무작정 타 과 학생에게 유리하게 학점을 준다면 그것은 오히려 컴퓨터 학과 학생에게 피해가 된다. 그렇기에 컴퓨터 학과와 타 과 학생이 따로 컴퓨터 선택과목을 들을 수 있게 배정해야 한다. 컴퓨터 관련학과가 아닌 학생들이 듣는 수업은 모두가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고, 컴퓨터 관련학과 학생은 전공이외에 따로 취직에 필요한 최신 내용의 컴퓨터 관련 지식을 쌓거나 전공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배울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Ⅵ. 결 론정보화 시대의 도래는 새로운 사회에 적합하도록 교육을 재구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컴퓨터 교육은 급격히 변화하는 정보 사회에서 필요한 정보능력을 갖춘 인간 육성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컴퓨터 교육도 단순한 프로그램의 실행이 아닌 그것을 통한 정보화 사회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맞춰져야 한다.앞에서 살펴본 명지대학교의 컴퓨터 교양 교육의 현황과 설문조사의 결과를 분석하여 나타난 문제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컴퓨터 교양 교육의 개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첫째, 정보화 사회에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게 경직된 교육의 방식을 바꿔 유동성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지금까지의 명지대학교의 컴퓨터 교육은 공통 교육과목을 위주로 한 단 몇 가지의 프로그램 실행 방법을 배우는데 불과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정보화 사회에서 뒤떨어지는 결과를 유래하였다. 그렇기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공통 교양 교육에 필요한 과목을 추가로 선택하여 필요한 지식을 들을 수 있게 수업을 배정해야 한다.둘째, 컴퓨터 관련 선택 교양 과목의 수강 대상을 컴퓨터 관련학과와 타 과로 구분하여 강좌를 개설하여 각각 원하는 바와 수준에 알맞게 해야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보화 사회의 진행으로 인해 이제는 컴퓨터 관련학과 만이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회 전반에서 컴퓨터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모든 학생이 쉽게 컴퓨터를 배울 수 있게 과목을 개설하고, 컴퓨터 관련학과의 학생이 듣는 과목과 차별을 두어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이제 컴퓨터는 우리 생활양식, 가치관, 개인으로서 혹은 집단으로서 요구되는 사회적 행동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대학에서는 보다 효과적인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둬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과 같이 경직되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컴퓨터 교양 과목의 형태를 정보화 사회에 알맞은 유동적이고 효율적인 형태로 바꿔야 한다.참고문헌1. 윤은영(2002), 컴퓨터 교양교육의 현황과 개선 방안2. 박미애(2001), 컴퓨터 교육과목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3. 박인학(1999), 컴퓨터 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4. 주훈지(1999), 컴퓨터 교육과정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5. 홍성기(1999), 컴퓨터 교육의 실태와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6. 신금희(1998), 컴퓨터 교육의 현황 및 효과적인 교육방안에 관한 연구7. 김창겸(1995), 컴퓨터 교육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우리나라 프로농구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개요]1. 우리나라 프로농구의 현황소개2. 외국 프로농구의 현황 소개 - 예) 미국 NBA3. 우리나라 프로농구와 활성화된 외국 프로농구와의 비교4. 우리나라 프로농구의 활성화 방안우리나라 프로농구의 문제점1. 심판의 판정문제2. 용병 문제3. 연봉문제4. 팬서비스 문제5. 기록보존문제[프로농구] 농구선수들 “심판판정이 가장 큰 문제”프로농구 선수들은 현행 프로농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심판판정을 지적했다.농구 전문 잡지인 `점프볼'이 창간 1주년을 기념, 프로농구 선수 1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두명중 한명꼴인 51%(57명)가 프로농구의 가장 큰 문제점에 대해 판정문제를 지적했다.프로농구 출범 이후 계속된 심판판정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지만 불만 정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 심판판정 다음으로 선수들이 불만을 갖고 있는 것은 연봉 및 처우(30명,27%),무리한 경기일정과 운영(14명,12%), 용병제도(8명,7%) 등이었다.또 선수들은 프로농구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구단 마케팅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44명,37%), 홍보(26명,22%), 관중 동원(25명,21%), 경기장 시설(22명,18%) 등을 꼽았다.용병제도 개선책으로는 가장 많은 47%(56명)가 2명 엔트리에 1명 출장을 제시했고 33%(39명)는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외에 3명 엔트리에 2명 출장은 10%(12명), 3명 엔트리에 1명 출장은 4%(5명)였고 폐지해야 하다는 의견(7명)도 있었다.10억원에 묶여 있는 구단 연봉 상한제에 대해서도 69%(81명)가 보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조사대상 선수중 68%(81명)는 이같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한국 프로농구가 앞으로 계속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한편 점프볼은 2001년 신년호에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게재했다.아직도 농구대잔치인가???또한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 구단과 협회에서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거시돠... 팬덜을 위한 팬서비스는 생각도 않고 있거 관중이 줄문 왜 주는지??? 문제가 있으문 왜 있는쥐 도무지 파악을 하거 연구를 하거 개선할 생각을 않는돠... 그저 오빠부대덜이 알아서들 들어오겠쥐… 방학되문 나아지겠쥐.. 전희철이나 현주엽 등 오빠부대 스타덜이 부상에서 회복되문 나아지겠쥐... 기냥 통박으로 굴릴 뿐이쥐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는 구단이나 협회 직원이 아무도 엄똬...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록을 보전하려는 노력이 전혀 엄똬... 양반과 상놈의 차이가 뭔지 아는가??? 구건 바로 족보가 엄따는 거시돠... 족보가 없기 때문에 상놈덜이 돈을 쳐발라가문서 족보를 사들이거 가짜 양반행세를 하려거 하는 거시돠...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남는 것은 기록인뎅 그런 소중한 기록덜을 나 몰라라 한다문 우리는 소중한 것덜을 잃어버리거 살게 되는 거시돠...스포츠가 눈앞에서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도 재미나지만 오래된 옛날 기록덜과 사진,유품덜두 팬덜에겐 재미난 볼거리가 되거 귀중한 자료가 된돠... 야구처럼 명예의 전당을 만들려거 하는데 정확한 기록도 엄꾸 유품더 엄따문 과연 무엇으로 명예의 전당을 만들거신가???지난 11월 22일 맘보와 골두뱅크의 경기에서 사랑의 3점 슈터 정인교가 3점슛 500개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나 맘보는 상대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안내방송조차 하지 않아똬... 한때 원주의 스타로 치악 체육관을 누비며 원주 시민덜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정인교가 아닌가??? 한국 프로농구사상 첫번째 대기록을 수립했음에도 불구하거 이로케 찬밥신세를 당한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저 우리 팀 선수가 아닌 상대 팀 선수기 때문에???에라이~~~ 씨불 밴뎅이 시키덜아... 고따구 속 좁은 구단 이기주의에 빠져 있으니 우리 농구가 발전이 안되는 거시돠... 메이저리그에서 맥과이어가 로저 매리스가 세워떤 홈런기록을 깨고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했을 때 어떠했는가??? 당근 경기를 중단하거 맥과이어의 대 기록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이어져똬... 상대팀 특히 그 당시 홈런왕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던 라이벌 소사가 얼싸안거 추카를 해주며 무려 15분을 관중덜이 기립박수를 쳐주며 환호를 하여똬...멀리 메이저리그까지 갈 필요엄씨 국내 프로야구만 하더라더 기록이 세워지는 순간 경기를 일시 중단하거 기록을 세운 주인공에게 꽃다발과 함께 기념패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어준돠... 당근 팬덜이 환호를 하며 같이 축하를 해준돠... 이론 것덜이 팬덜을 위한 이벤트가 되거 서비스가 되는거시돠... 우리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극단적인 구단 이기주의가 농구판을 좀먹는 거시돠... 같이 협력하여 공생하거 발전해 나가는 동업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거시돠...새 천년을 맞아 예전의 구태에서 벗어나 프로라는 간판에 걸맞게 프로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란돠..한국 프로농구가 고삐풀린 용병들의 일탈행위로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용병관리 문제점은 지난해 10월 버나드 블런트(당시 LG세이커스)의 무단귀국으로 한바탕 소동을 빚은 지 4달만에 SBS 스타즈의 클리프 리드와데이먼드 포니가 태업시위로 퇴출당해 또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프로농구 SBS는 포니와 리드를 모두 퇴출시키기로 11일 결정했다. 포니는지난달 28일 SK나이츠전에서 허리통증을 핑계로 후반전에 출전하지않았고 1일 삼성 썬더스전에는 유니폼도 입지 않은 채 경기장에 나타나는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이유에서이다. 리드는 지난달 14일창원에서 열린 LG세이커스전에서 줄곧 불성실한 플레이를 펼쳤고합숙소를 멋대로 이탈하는 등 팀분위기를 해쳐왔다는 것이다.LG 세이커스의 마일로 브룩스는 한술 더 떴다. 브룩스는 지난달 초 연습도중 이충희 감독의 지시를 어기고 반항하다 심지어 주먹다짐을 벌이는추태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충희 감독은 이에 대한 보복조치로브룩스를 한달가량 벤치에 남겨놓는 일종의 징계를 해 9연패를자초했으며 결국 선수전원이 삭발하고서야 겨우 연패수렁을 벗어났다.동양 오리온스역시 '98-'99 시즌에서 팀의 대들보 역할을 하던 그렉콜버트가 시즌중간 구단측에 아무런 통보없이 잠적해버려 32연패 수렁에빠지는 수난을 겪었다. 이처럼 용병들의 돌출행위는 팀 사기를 갉아먹는동시에 팀을 순식간에 연패에 빠트리는 경우가 많아 한국프로농구에서는`용병관리=성적관리'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끊이지 않은 용병파동은 감독들의 정상적인 팀운영을 위협하고 모처럼활기를 띠기 시작한 국내프로농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높아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하지만 국내 프로농구 행정을 전담한 한국농구연맹(KBL)은 외국인 선수공개 선발에서 작성한 계약서이외에 용병들을 관리.감독할 만한 규정하나제대로 만들어 놓지 못하고 있다. 이는 국내프로야구가 미국, 대만프로리그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같은 `용병농사'를 지으면서도유사한 말썽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프로농구 관계자는 "팀전력의 60%를 차지하는 용병들이 툭하면 잠적하는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용병을 제대로 관리할 대책을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