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교육과정에 기초한 유아관찰척도' 중 언어생활 평정척도관찰대상 이름: 생년월일(만 연령): 세 성별:관찰일시: 관찰대상의 소속기관:관찰자 이름:※ 다음은 아동의 언어능력에 관한 내용입니다. 관찰아동을 선택하고 각 항목마다 아동의 언어능력 을 가장 잘 설명하는 부분에 ?표 해주십시오.언어생활문항1. 이야기 듣고 말하기( ) 1) 이야기를 들은 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 ) 2) 이야기를 들은 후 특정 부분만 기억하여 말한다.( ? ) 3) 이야기를 들은 후 그 중심 내용을 말한다.( ) 4) 이야기를 들은 후 그 내용을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과 관련시켜 말한다.문항2. 바른 태도로 듣기( ) 1) 주의가 산만하여 잘 듣지 못한다.( ) 2) 주의가 다소 산만하나 잘 듣는 편이다.( ? ) 3)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며 주의 깊게 듣는다.( ) 4)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며 주의 깊게 듣고 반응을 보인다.문항3. 바른 문장 사용하기( ) 1) 주어와 동사로 구성된 짧은 문장으로 말한다.( ) 2) 주어나 동사 외에 목적어와 수식어가 포함된 문장으로 말한다.( ) 3) 두 개 이상의 문장을 연결하여 말하지만 적절하지 못할 때가 있다.( ? ) 4) 두 개 이상의 문장을 바르게 연결한다.문항4. 묻는 말에 대답하기( ) 1) 묻는 말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 2) 묻는 말을 이해하나 잘 대답하지 못한다.( ) 3) 묻는 말에 대답하나 그 내용이 적절하지 않을 때가 있다.(? ) 4) 묻는 말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히 대답한다.문항5. 경험과 생각 말하기( ) 1)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별로 말하지 않는다.( ) 2) 질문을 해야만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간단하게 말한다.( ? ) 3) 자발적으로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말하나 그 내용은 단순하다.( ) 4) 자발적으로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말하며 그 내용이 풍부하다.문항6. 바른 태도로 말하기( ) 1)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려 하지 않는다.( ) 2) 태도가 부자연스러우며 말을 잘 이어나가지 못한다.( ) 3) 태도는 부자연스러우나 말은 이어나가는 편이다.
● 아동의 행동발달 목록표행동발달 관찰기록서관찰대상 아동: 생년월일(만 연령): 세 성별:(남, 여)관찰일시:관찰아동의 소속기관: 관찰자:※ 다음은 유아의 발달을 전체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는 영역별 행동목록이다.1. 관찰대상을 선택하여 관찰한다.2. 행동목록에 있는 행동이 나타나면 ?로 표시한다.3. 관찰하지 못한 항목은 ‘관찰 못함’의 칸에 ?로 표시한다.예아니오관찰못함기본 생활습관1. 정리정돈을 할 수 있다(장난감, 작업, 간식 책상).?2. 간식/식사 전에 손을 씻는다.?3. 규칙(차례,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다.?4. 어른에게 존댓말을 한다.?5.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6. 낮잠을 잔다.?7. 교사의 지시를 잘 이해하고 따른다.?8.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아껴 쓴다.?9. 고마워, 괜찮아, 미안해 등의 말을 적절하게 사용한다.?10. 혼자서 옷을 입을 수 있다.?11. 화장실 사용 후 뒤처리를 혼자 한다.?신체발달1. 자세가 바르다(앉을 때, 걸을 때, 서 있을 때).?2. 행동이 민첩하다.?3. 양 발을 바꾸어 가며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다.?4. 바깥놀이에 활발히 참여한다.?5. 한 발로 깡충 뛰기를 할 수 있다.?6. 공을 던지고 받을 수 있다.?7. 그네를 혼자 구를 수 있다.?8. 매트에서 구르기를 할 수 있다.?9. 손사용에 있어서 선호도를 보인다(왼손, 오른손).?10. 손잡이나 병뚜껑을 쉽게 돌린다.?11. 주스나 우유를 흘리지 않고 따를 수 있다.?12. 지퍼를 열고 잠글 수 있다..?13. 단추를 열고 채울 수 있다.?14. 작은 물건을 집을 수 있다(손바닥으로, 손가락으로).?15. 가위질을 할 수 있다.?인지발달1. 질문을 많이 한다.?2. 사물을 주의 깊게 본다.?3. 상식이 풍부하다.?예아니오관찰못함4. 문제상황이 생겼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을 시도한다.?5. 자연현상에 대하여 관심이 있다(계절, 낮과 밤, 날씨, 동식물의 변화 등).?6. 기본 도형의 이름을 안다.?7. 기본 색깔의 이름을 안다.?8. 사건을 순서에 따라 배열한다.?9. 사물을 한 가지 속성에 따라 분류한다(색, 모양, 크기).?10. 5까지는 합리적인 수세기를 한다.?11. 하루 일과의 순서를 안다.?12. 하루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안다.?13. 하루 일과의 순서를 안다.?14. 일대일 대응으로 두 집단의 수를 짝짓는다.?15.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수의 활용에 관심을 갖는다.?16. 자신을 중심으로 위, 아래, 앞, 뒤를 구별한다.?17. 자신을 중심으로 왼쪽, 오른쪽을 안다.?언어능력1. 주의 깊게 듣는다.?2. 기초적인 낱말과 문장을 듣고 이해한다.?3. 분명한 발음으로 말한다.?4.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한다.?5. 또래와 대화를 할 수 있다.?6. 상황에 따라 알맞게 말할 수 있다.?7. 이야기를 듣고 기억하여 말한다.?8. 교사가 나타내는 신호나 지시에 따른다.?9. 읽어준 글을 자기 생각대로 이해하여 순서대로 말한다.?10. 글자에 관심을 보인다.?11. 글자의 기초가 되는 모양을 그린다.?12. 자기 이름과 간단한 글자를 읽는다.?13. 어른의 도움 없이 혼자 책을 읽는다.?14. 책 읽기를 즐긴다.?15. 새로 내놓은 책에 관심을 갖는다.?16. 자기 이름과 간단한 글자를 쓴다.?17. 어른의 도움 없이 혼자 문장을 쓴다.?18. 연필을 바로 쥔다.?19. 바르게 앉아서 쓴다.?20.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말할 수 있다.?부적응행동1. 자기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한다.?2. 다른 사람과 말할 때 마주 쳐다보지 못한다.?3.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예’,‘아니오’라고만 대답한다.?4. 용품(크레파스, 놀잇감)이 없어도 같이 쓰자는 말을 하지 못한다.?5. 친구들에게 자기 감정이나 의사를 나타내지 못한다.?6. 낯선 사람 앞에서는 말을 못한다.?예아니오관찰못함7. 공연히 얼굴을 붉히거나 유난히 수줍음을 탄다.?8. 남이 조금만 뭐라고 해도 당황하거나 쩔쩔맨다.?9. 어른이 조금이라도 꾸중을 하기만 하면 울기부터 한다.?10. 지명을 받았을 때 재촉해야만 마지 못해 답변한다.?11. 선생님의 질문에 알면서도 더듬거리거나 말을 하지 못한다.?자기정체성1. 엄마와 쉽게 떨어진다.?2. 교사에게 매달리거나 달라붙지 않는다.?3. 교사의 권유 없이 활동을 스스로 선택해서 논다.?4. 지신의 권리와 의견을 주장한다.?5. 자기가 하는 일에 열중한다(집중력이 있다).?6.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보인다.?7. 자기가 시작한 일을 끝마친다.?8. 언어와 행동이 늘 긍정적이다.?9. 자신의 작품에 대체로 만족한다.?사회/정서발달1.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2. 새로운 환경이나 교구에 흥미를 보인다.?3. 성격이 명랑하다.?4. 감정이 쉽게 바뀌는 편이다.?5. 혼자서 노는 편이다.?6.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다.?7. 놀이에서 주로 지도자 역할을 한다.?8. 이미 진행되고 있는 놀이에 자연스럽게 끼어든다.?9. 문제상황이 생겼을 때 혼자서 잘 해결한다.?10. 문제상황이 생겼을 때 말로 해결한다.?11. 다양한 놀이에 참여한다.?12. 친구들의 활동을 방해하지 않는다.?친사회성발달1.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2. 친구와 나누어 쓸수 있다.?3. 친구에게 양보할 줄 안다.?4. 놀이나 작업을 할 때 협동을 잘 한다.?5.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준다.?6. 친구나 교사를 잘 도와준다.?공격적인 행동1. 가만히 있는 친구를 공연히 툭툭 치거나 밀친다.?2.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던진다.?3. 다른 사람을 발로 차거나 때린다.?4. 친구를 꼬집거나 때린다.?5. 다른 아이가 하는 일을 건드려서 망쳐놓는다.?6. 친구가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빼앗는다.?예아니오관찰못함표현력과 창의력1. 음악이나 악기 소리에 맞추어 몸을 움직인다.
운동 기능의 발달1) 대근육 운동(1) 기기, 서기, 뜀뛰기, 걷기, 한 발로 서 있기와 같이 팔, 다리, 몸통과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는 운동(2) 의존적인 상태->기동성(3) 대근육 발달① 1개월: 엎드린 자세에서 고개를 들 수 있음② 2개월: 가슴을 들 수 있음③ 3-4개월: 뒤집기④ 7개월: 혼자 앉을 수 있음⑤ 12-14개월: 혼자 설 수 있음, 붙잡고 걸을 수 있음⑥ 15개월: 혼자 걸을 수 있음⑦ 18개월: 계단을 오를 수 있고, 자전거 타기⑧ 18-24개월: 달리기, 뒤로 걷기, 공차기, 공 던지기, 뜀뛰기 등2) 소근육 운동(1) 손을 뻗쳐 물건잡기, 손가락으로 물건 집기, 끼적거리기와 같이 몸의 소근육을 사용하는 운동(2) 근원발달이 원칙에 따름: 팔, 손, 그리고 손가락 순으로 발달(3) 소근육 발달① 출생시 잡기반사-통제하는 능력없음매달려 있는 물체를 보면서 손과 발들 움직여 보지만, 물체를 잡지는 못함② 잡기? 6개월: 매달려 있는 물체를 팔을 뻗어 잡을 수 있음? 8-9개월: 자기 앞으로 던져준 물체를 잡으려 하지만 놓침? 12개월: 던져준 물체를 잡음③ 집어 올리기? 잡은 물체를 집기 위해 손바닥을 사용함? 10개월: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용하여 작은 물체를 집을 수 있음잔디밭에 기어다니는 벌레나 양탄자의 보푸라기 등도 집을 수 있음3) 운동기능 발달검사(1) 발달 순서는 비슷하지만, 발달시기에 따라 개인차를 보임(2) Denver의 발달판별검사(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DDST)① 영아기부터 유아기의 발육상태 판별② 발달영역: 사회성 발달, 언어 발달, 적응 발달, 운동기능발달③ 정상 어린이의 25%, 50%, 75%, 90%가 할 수 있는 연령에 맞추어 있음④ DDTS의 운동기능발달에 관한 연령기준(단위:개월)운동기능정상영아의 50%정상 영아의 90%덮어놓았을 때 머리를 90도로 든다2.23.2구르기를 한다2.84.7받쳐주면 앉는다2.94.2혼자서 앉는다5.57.8붙잡고 선다5.810.0붙잡9걷는다12.114.3뒤로 걷는다14.321.5계단을 오른다17.022.0공을 앞으로 찬다20.024.04) 운동기능의 발달에 관한 세가지 관점(1) 성숙론적 관점① 신경계와 근육의 성숙이 이루어지면 운동기능의 발달은 유전적으로 프로그램된 순서대로 나타남② 영아기의 초기경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영아들의 운동발달은 비슷한 순서로 진행(2) 학습론적 관점① 운동기술을 연습할 기회의 중요성 강조② 운동기능의 발달에서 성숙이 필요조건, 충분조건은 아님예) 생후 2년간 고아원침대에서 누워 지낸 영아들-2세가 되어도 걷지 못하고, 3-4세에도 15%만이 혼자 보행(3) 목표지향적 체계이론① 새로운 운동기술을 습득하고자 하는 영아의 의지로 운동기술이 발달② 특정한 목표를 염두에 두고있는 호기심 많고 능동적인 유아가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운동기술을 습득하기를 원함③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운동기술을 적극적이고도 복잡하게 재조직함으로써 새로운 운동기술을 창출하게 됨2. 감각과 지각의 발달1) 감각과 지각(1) 감각: 주변 환경으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자극을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들이는 것(2) 지각: 감각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감각은 자극에 대한 감각기관의 반응이라면, 지각은 그 자극에 대한 해석(3) 인간의 모든 행동은 감각정보의 해석에 달려있음-감각과 지각의 발달은 아동발달을 이해하는데 중요(4) 아동발달의 연구법-지각능력의 측정① 선호도 측정법? 영아에게 두가지 이상의 자극을 동시에 제시하고서 각 자극에 대한 응시시간을 측정? 오랫동안 응시한 자극을 선호한다고 판단? 특정한 자극을 선호한다는 것은 물체를 변별할 수 있음을 의미② 습관화? 단순한 형태의 학습? 어떤 자극을 여러 번 반복했을 때 그 자극에 익숙해지게 되면 더 이상 그 자극에 반응을 보이지 않음? 익숙한 자극에는 흥미를 갖지 않지만, 새로운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면 영아가 두 자극을 구별한다는 것③ 뇌파 측정법? 뇌파를 통해 뇌의 반응을 알아보는 방법? 영아의 머리 위에 전극을 부착해서ⅰ. 두정청각적 자극에 대한 뇌의 반응을 기록? 제시한 자극을 감지할 수 있다면 뇌파에 변화가 나타남④ 빨기반응 연구? 영아에게 특별한 고무젖꼭지를 빨게 함? 젖꼭지는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빠는 속도나 강도가 기록? 반응을 통해 영아가 지각할 수 있다는 것과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있음을 알게됨2) 시각(1) 시각발달① 감각정보의 80%가 시각을 통해서 들어옴-시각 감각기관에 대한 의존도 높음② 영아의 감각능력중 가장 늦게 성숙③ 출생시: 시각조절에 필요한 뇌회로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서 신생아의 시력은 약한 편④ 출생후 몇 개월동안은 심한 근시현상 보임⑤ 첫돌 무렵: 1.0에 가까운 정상시력 가짐(2) 색지각① 출생시에는 녹색과 적색 구분② 2개월: 삼원색의 기본 색깔 대부분을 구별할 수 있음③ 3개월: 푸른색이나 초록색보다 노란색이나 빨간색을 더 선호④ 4-5개월: 색조가 약간 다른 색을 분류할 수 있음-예) 붉은 또는 푸른 계통의 색(3) 형태지각① 영아의 형태 선호? 전체보다는 부분, 정지된 것보다 움직이는 물체, 흑백보다는 컬러, 직선보다는 곡선을 선호? 출생 초기에는 단순한 도형을 선호하다가 점차 복잡한 도형을 더 선호? 형태가 색깔이나 명암보다 영아의 주의를 끌 수 있음② 인간의 얼굴을 선호? 흑백의 대조를 이루는 눈을 가장 선호? 인간의 얼굴선호ⅰ.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적응기제의 잔존물ⅱ. 양육자와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때문? 월령에 따른 얼굴선호ⅰ. 턱부분과 머리 부분을 선호-얼굴 윤곽에 집중ⅱ. 입, 눈 그리고 머리 부분을 선호-이목구비를 오래 응시? 얼굴지각순서ⅰ. 얼굴중에서 눈을 선호-점, 원, 각으로 지각ⅱ. 1-2개월: 얼굴 윤곽을 지각ⅲ. 2개월: 눈, 코, 입을 구별, 특히 입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임ⅳ. 6개월: 낯익은 얼굴과 낯선 얼굴을 구별, 남녀의 얼굴을 구분(4) 깊이지각① 깊이지각: 영아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능력② 시각벼량(visual cliff)? 얕은 쪽은 유리 바로 아래 테이블보를 깔고, 깊은 쪽은 바닥에 테이블치③ 시각벼랑 실험? 영아를 얕은 쪽에 놓고, 어머니는 건너편 깊은 쪽에 서서 엄마에게 오라고 영아를 손짓함? 생후 2개월: 운동능력 없으므로, 심장박동으로 깊이 지각정도 파악ⅰ. 얕은 쪽에서 영아의 심장박동수 변화 없음ⅱ. 깊은 쪽에서 심장박동수가 감소- 두려움을 느낄 때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는데, 심장박동수가 줄어든 것은 깊이지각 보다는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것으로 해석④ 영아가 기게 되어 가끔 넘어지거나 떨어져 본 경험이 있는 경우 획득⑤ 운동성을 가진 영아가 그렇지 못한 영아보다 시각벼랑 실험에서 더 많이 두려워 함3) 청각(1) 청각은 의사소통과 관련되어 매우 중요함(2) 소리는 본질적으로 움직임과 관련-모든 소리는 움직임에서 비롯됨(3) 청각의 발달① 소리탐지능력은 출생전부터 어느 정도 가능② 출생 후에는 인간의 음성이 영아의 감정을 움직이고 언어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기 시작③ 영아의 듣는 능력은 보는 능력과 동시에 발달, 양자를 협응시키려는 반응을 보임④ 듣는 능력에 문제가 있으면 이후의 언어발달에도 영향을 미침(4) 출생 전후의 영아의 소리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부학적, 생리학적 요인① 외이, 이도, 고막, 중이강, 그리고 중이에서 인후로 통하는 유스타키오관 등은 출생 전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아동기동안 크기와 모양이 변함② 이소골: 매우 빠르게 성장?임신 15주경: 성인의 트기에 달함?임신 25주경: 골격의 형성이 완성③ 달팽이관?임신 25주경에 크기 완성?임신 32주경 감각세포의 유형이 성인의 것과 유사해짐?출생 무렵: 달팽이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신경분포가 완성(5) 신생아의 말소리 구분① 생후 2주: 사람의 목소리와 다른 소리를 구분② 생후 3주: 낯선 사람이나 어버지의 목소리보다 어머니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③ 출생 1개월: ‘바’음과 ‘파’음 같은 음소의 구별이 가능④ 2개월: 서로 다른 목소리에 다르게 반응, 같은 사람이 내는 다른 음색의 목소리 구분⑤ 4-6개월:?소리가 나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아봄?낯익은 목소리를 구생아 청력 연구?신생아는 작은 소리 듣지 못함-출산과정에서 내이도로 침투된 양수 때문?양수가 제거되면 신생아도 소리의 크기, 음조, 지속시간, 소리가 나는 방향, 주파수 등을 구별할 수 있음? 높고 강한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 신생아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크기ⅰ. 성인보다 10-25 데시벨 높음ⅱ. 음의 강도가 강할수록 심장 박동률이나 몸동작이 증가② 습관화 실험?영아에게 같은 소리를 반복해서 들려주고 영아가 그 소리에 흥미를 잃으면, 다른 소리로 바꾸어 들려줌?영아가 새로 바뀐 소리에 반응을 보이면, 영아가 소리의 변화를 감지하였음?6개월 된 영아는 10데시벨 정도의 차이도 구분할 수 있음③ 선호실험-소리에 대한 민감도?소리의 높낮이에 따라 다름?6개월 영아: 낮은 소리나 중간소리보다 높은 소리를 더 잘 들음-성인이 영아에게 말할 때 높은 소리로 말하는 이유?고주파의 음에 대한 미감도-4, 5세경 절정-영아는 사람의 목소리 특히, 여성의 목소리를 선호④ 빨기반응 측정법?영아는 낯선 여자의 목소리보다 어머니 목소리를 들었을 때, 외국어 보다는 모국어를 듣고서 젖꼭지를 더 많이 빰?태내에서 청각적 경험이 출생 후 영아의 듣기 선호에 영향을 줌4) 후각(1) 여러 가지 냄새를 식별(2) 영아의 얼굴표정과 신체의 움직임으로 반응 알아봄① 바나나냄새, 딸기냄새-기분좋은 표정② 생선냄새- 약간 싫어함③ 썩은 달걀 냄새-고개 돌리거나 얼굴을 찡그림(3) 모유를 먹는 경우, 엄마의 젖냄새 구분생후 6일된 신생아에게 엄마 젖을 묻힌 수건과 한번도 사용않은 수건을 제시하였을 때, 신생아는 엄마 젖냄새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림5) 미각(1) 신생아는 단맛, 쓴맛, 신맛, 짠맛을 구분(2) 2-3개월: 특정한 맛에 대한 기호가 생기고, 특정한 맛에 대한 거부현상을 보임(3) 4개월: 신생아기때 싫어하던 짠맛을 좋아하기 시작-이유식에 대한 준비로 해석(5) 영아기말: 미각이 예민해짐① 음식에 대한 선호가 급격히 발달-다양한 음식을 제공② 영아기 이후에 새로운 음식을 잘 먹으려 할을 함
현대 사회 보육의 주요 이슈가 되는 주제를 선택하여 자료 및 현황을 조사하여 필요성과 의미, 현황, 확대 방안을 제시하시오.1. 저출산의 현황과 문제점, 영아 보육의 필요성현재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고, 이에 반해 의료 기술 발달로 인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노인의 인구 비율은 높아지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게다가, 많은 여성들이 가족의 구성보다 자아 실현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위한 평균적인 교육 기간의 연장(고등 교육 이수자 확대)과 초혼 연령 변화로 인해 출산을 꺼리거나 한명의 아이만 출산하는 경우, 노산 등 다양한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인구가 고령화되면 국가의 인력이 부족해져서 산업이 위축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거나 심할 경우 마이너스 성장이 이뤄지기도 한다. 경제 활동 인구의 부족과 함께 경제 활동 인구의 부양 부담도 더욱 심화된다. 노인들에 대한 과다한 복지 비용이 문제가 되서 세금이 올라가게 되는데, 이 부분은 고스란히 경제 활동 인구의 몫이 되어 버린다. 이는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계층간 갈등 구조를 형성하기도 한다. 사회적 지원 부족, 계층 갈등의 양상 속에서 노인 복지가 위축되고, 노인층의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우려도 있다. 더불어 급격한 고령하는 노인들의 인간 소외 현상을 발생 시킬 수도 있다. 이런 일련의 현상이 발생할 경우 국가적인 복지 정책이 선진국 수준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고, 대외 의존적인 경제 구조를 갖고 있으며, 노인 부양은 스스로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젊은 세대와 노인 부양은 가족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현재의 노인층과의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큰 재양이 될 수 도 있다. 이에 국가에서도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출산율이 저하되는 문제는 복합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단순히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만으로는 출산율을 높이기 힘들다. 아이를 낳는 것에서만 끝이 아닌 것이다. 아이를 낳고 키워야하는 문제에 당면한 많은 부모들은 양육에 대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경우에는 양육 문제는 현실적으로 더욱 어려운 문제가 된다. 결국 저출산 문제는 출산 장려 정책과 함께 더욱 중요한 양육(보육)의 문제가 함께 제시되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난 2004년 기준으로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25~54세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58.3%로 OECD 평균 68%에 비해 10%포인트 가까이 낮다. 통계청 기준 지난 6월 현재 전체 여성의 고용률(취업자/생산가능인구)도 50%에 불과하다고 한다.우리나라 여성의 노동 시장 참여율은 왜 여타 선진국과는 달리 빠른 비율로 늘어나지 않는 것일까? 한국노동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OECD 주요국의 여성고용정책연구’라는 책자에서 “한국 여성 고용의 문제는 크게 가족 주기별로 볼 때 미혼 여성의 고용문제와 기혼 여성의 고용문제로 대별될 수 있다”며 “미혼 여성의 고용률은 매우 높은 수준이므로 양적인 고용률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기혼 여성의 고용 문제는 양적인 고용률부터 낮은 수준이라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국내 여성은 결혼 초기 출산과 양육 때문에 경제활동에 참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기혼 여성의 고용률 그래프는 전형적인 역U자 모형을 나타낸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기혼 여성의 고용률을 제고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미혼 여성이 결혼과 출산 과정에서 노동시장에서 이탈하는 경우를 최소화하는 정책적 대안이 필요하다.정부는 오는 3월부터 만 0~2세 아동의 보육비와 5세 아동 어린이집 보육비와 유치원 교육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 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들에게 지급되는 양육 수당은 올해 확대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한다. 만 3~4세는 소득 하위 70%에 한해 보육료를 지원받는 현행 제도가 그대로 유지 되는 것이다.양육수당은 현재 36개월 미만 영아 중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가정에게만 한정해 지원되고 있는데, 지원금액도 10~20만 원 수준으로 보육비 지원과 격차가 크다.또한 일단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지원비를 받을 수 있고, 가정에서 직접 양육을 하는 경우는 만3,4세는 전혀 받을 수가 없고 0~2세도 소득이 높으면 전혀 지원 되지 않는다. 결국 맞벌이 가구에서 아이를 맡길 때 그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개념이 되는 셈이다.영아 시기는 부모 등 주 양육자와 상호작용을 통해서 애착과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다. 부모가 집에서 직접 자녀를 돌볼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려고 노력해야한다. 하지만 이번 정책으로 많은 부모들은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으면 정부 지원을 못 받기 때문에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영아에게 장시간의 시설보육을 강요하는 결과를 초래 할 수도 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0~2세는 가정양육을 권고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육아휴직이 활성화되지 못해 일-가정 양립의 장애로 꼽히고 있다.2. 영아 보육의 확대 방안우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보육 시설이 보다 확충되어야 한다.어린 영아의 경우 대규모 유치원보다는 가정 어린이집을 많이 이용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가정 어린이집의 경우 소규모로 운영을 하다 보니 많은 원아를 받을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짧게는 2~3달, 길게는 반년 이상씩 대기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 만큼 보낼 수 있는 원의 수가 많지 않은 것이다. 혹 마음에 드는 어린이집을 찾아 보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 부모는 항상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다. 아이를 보다 밀착해서 돌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 많이 대두되고 있는 어린이집의 아동 학대나, 방치 등 일련의 사고들로 불안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또 아이를 맡기고 일을 해야 하는 것이 부모들의 현실인 것이다. 양적으로도 영아를 수용할 수 있는 보육 시설이 늘어나야 하지만, 질적으로도 많은 향상이 필요한 것이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역 단위로 꾸준히 보육 교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원에 대한 점검을 하여 보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야한다.
영유아를 위한 언어 교육 부분 수업 활동 계획안을 작성하시오.생활주제가족주제나의 가족대상연령만 5세활동목표1. 가족에 대해 알아본다.2. 가족의 이름을 구성하는 낱자를 찾을 수 있다.3. 환경 인쇄물로 책을 만들면서 낱말에 관심을 가진다.집단대집단교육과정 관련요소1. 언어생활-읽기-읽기에 관심가지기 ; 주변에서 친숙한 글자를 찾아본다.2. 의사소통-읽기-읽기에 흥미 가지기 ;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글자를흥미를 가지고 읽어본다.활동 명우리가족 책 만들기활동 자료1. 교수 예시 자료 : 융판, 낱말카드-선, 님, 홍, 길, 동, 사, 가, 생, 박)2. 인쇄물(잡지, 전단지, 신문 등)3. 기타 : 활동지, 가족사진, 색연필, 크레파스, 싸인펜, 스티커활 동 내 용준비물및 유의사항기대되는 교육효과Ⅰ 수준Ⅱ 수준도입? 주의 집중 및 흥미 유발하기? 유아와 교사가 함께 지난 시간에 배운 ‘누가 있을까’ 노래를 부른다.T : 지난 시간에 배웠던 ‘누가 있을까’ 노래, 모두 기억나나요? 다 같이 불러볼까요?T : 여러분의 집에는 누가 있나요?C : 아빠, 엄마, 동생이요./ 할머니랑 아빠가 있어요.T: □□네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이 있고, ○○네 가족은 할머니, 아빠가 있군요.T : 우리는 아빠, 엄마, 할머니, 동생처럼 함께 모여 사는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부르죠?C: 가족이요.T: 네, ‘가족’이라고 해요.*악보‘누가있을까’(문원자 작사?작곡)? 다양한 가족의 구조를 고려하여 활동을 전개한다.*교수 예시자료 (융판, 낱말카드- 선,님,홍,길,동,사,가,생,박)? 글자에 관심을 가진다.? 어휘의 구성을 이해한다.전개? 가족에 대한 책 만들기 소개하기T : 친구들 오늘 가족사진 모두 준비해왔나요?오늘은 준비해 온 사진을 가지고 가족에 대한 책 만들기를 할 거예요.T : 선생님이 가지고 온 것이 무엇일까요?C : 책 같아요./ 앨범이요.T : 맞아요. 이것은 선생님의 가족을 소개하는 책이예요. 여기에 선생님 사진이 붙어 있죠?T : 융판에서 ‘선생님’이라는 낱말을 친구들이 하나씩 찾아주세요. 먼저 ‘선’을 찾아볼까요? 어디 있을까? (‘생’과 ‘님’ 반복)T: 그럼 선생님의 이름도 찾아서 붙여 볼까요?C : 선생님 이름은 ‘홍길동’이야. ‘홍’은 저쪽에 있어. T : 그래요. ‘홍’은 융판의 제일 오른쪽에 있네요. 이 글자를 선생님의 사진 밑에 붙일게요.(길동 - 동일한 방법으로 완성)? 소집단별로 직접 가족 책 만들기? 예시를 끝내고 책 만들기 활동을 시작 한다.? 소집단으로 구성하고 만들기를 시작한다.T : 이제 재료를 나누어 줄게요. 이번에는 여러분 가족의 이름을 찾아보도록 해요. 준비한 가족사진과 글자 인쇄물을 가지고 가족 책을 만들어 봅시다.T : OO조는 수?과학영역에, **조는 조형영역에 가서 만들어보아요.? 글자를 쓸 수 있는 유아는 가족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글로 표현해보도록 한다.T : 00는 가족 이름을 빨리 잘 찾았구나.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니? 그럼 이름 밑에 한번 써볼까?* 교사는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유아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한다.- 유아가 혼란스러워할 경우 교사는 인쇄물의 범위를 제한하여 유아 스스로 찾아보도록 한다.- “선생님이 쓴 글자(유아가 찾기 어려워하는 글자)와 똑같은 모양의 글자를 한번 찾아볼까?”?미리 나누어 줄 책은 두꺼운 종이를 사용한다.신문,가족 사진, 풀 , 가위, 활동지?자료를 활용하여 낱말을 찾을 수 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른다.마무리? 정리정돈하기T : 우리 친구들 모두 완성했나요? 완성한 친구들은 무엇을 해야 하죠? 약속한대로 깨끗이 정리를 해 보아요. 정리를 다한 친구들은 제자리로 모입시다.? 책 소개 해보기T: 여러분 가족 책 만들기 재미있었나요?T: 가족에 대한 책을 만들어보니 어떤 생각이 드나요?C: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우리 가족이 최고 예요.T: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C: 어려운 글자가 있었어요./ 글자를 찾을 때 헷갈렸어요.T: 그렇구나. 어려운 글자도 있고 헷갈리는 글자도 있었지만 모두 잘해주었어요.T: 이제부터 여러분이 만든 가족 책을 소개해 볼 거예요. 자, 누가 먼저 소개해 볼까요?C: 우리 가족은 아빠, 엄마, 나예요. 아빠 이름은 ‘도영광’이고 엄마 이름은 ‘강필순’이예요. 그리고 내 이름은 ‘도주호’예요. 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요. 우리 아빠는 늦게 오니까요. (유아의 책에는 ‘ 우리 엄마 제일 좋아요’ 라고 쓰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