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학년도국어과 중심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3-12. 나누는 마음제 재친구에게 칭찬 상장 만들어 주기일 시20년 0월 0일 ( 0 ) 교시대 상중학교 3학년 1반 ( 0 명)장 소중학교 3학년 1반 교실수업자교사연구부장교 감교장년 월 일결재를바랍니다.00학 교국어과 교수?학습 과정안단원12. 나누는 마음대상지도교사1. 단원의 개관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환경인 가정, 학교, 사회 내에서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너무나 많다. 그 중에서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 대화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사회성을 신장시키고, 사람들 사이의 친분을 유지하며, 원활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칭찬, 충고, 섭섭함, 감사 등의 표현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거나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 다소 부족할 뿐 아니라 알맞은 방법을 찾아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수동적인 태도를 갖기 쉽다.이 단원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말과 행동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직접 표현해 봄으로써 친교적인 기능을 익히기 위해 설정되었다. 이를 위하여 친구, 이웃, 가족 간에 칭찬, 충고,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해보는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여 상황에 알맞은 말과 행동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듣기, 말하기에서는 사진자료 또는 동영상을 보고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상황에 따라 칭찬, 축하, 서운함 등의 감정을 말, 글, 얼굴표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하였다. 읽기에서는 글에 나타난 글쓴이의 생각이나 내용을 알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며, 글 속에 나타난 글쓴이의 생각을 찾거나 내용을 알아보게 하였다. 쓰기에서는 생각을 담아 상장, 편지, 일기 등의 다양한 형식의 글을 직접 써보도록 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글을 쓸 수 있게 하였다.이 단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의 감정이 자신과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하고, 감정의 다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르게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알 수 있다.기능?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서운한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글로 적어 표현할 수 있다.? 칭찬하는 말, 서운하다는 말을 듣고, 바르게 대답할 수 있다.? 글쓴이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글을 듣거나, 읽을 수 있다.정의?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듣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3. 단원의 구조선수 학습국 어2-5. 마음을 나누는 친구- 친구와 이야기 나누기- 말 잇기 놀이하기- 글자 놀이하기→본 단원 학습국 어3-12. 나누는 마음- 칭찬하는 말 하기 (본시)- 충고하는 말 하기- 글쓴이의 마음을 생각하여 읽기- 생각을 나타내는 글 쓰기→후속 학습국 어2-13. 축하해요- 상대에 맞는 생일 축하 인사말 하기- 여러 가지 축하하는 말 하기- 선물을 주고 받으며 말하기- 기분을 좋게 하는 말 하기4. 단원의 전개계획제재명차시학습 주제자료칭찬하는 말 하기1/7- 칭찬 받아본 경험 말하기- 다양한 칭찬하는 말을 찾기- 다양한 상황에서 칭찬하는 말하기PPT, 동영상2/7(본시)- 동영상을 보며 친구를 칭찬할 점 말하기- 칭찬 받을 일을 한 친구에게 칭찬 상장 만들어 주기동영상, 상장, 필기구충고하는 말 하기3/7- 충고하거나, 충고하는 말을 들었던 경험 말하기- 다양한 충고하는 말 찾기- 다양한 상황에서 충고하는 말하기PPT, 동영상4/7- 충고하는 말을 했을 때 주의해야 할 점 알기- 충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 대답하기- 충고하는 쪽지 적어 주기PPT, 동영상, 종이, 필기구,글쓴이의 마음을 생각하여 읽기5/7-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서운한 마음 말하기- 친구에게 편지 쓰기- 친구의 편지를 읽으며 마음 읽기PPT, 편지, 필기구6/7-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 읽기- 부모님, 선생님에게 편지를 써서 전하기짧은 글, 편지, 필기구생도록 함으로써 여러 가지 상황이나 때에 따라 글로 전하는 말이 필요함을 알도록 한다.3) 충고의 말을 할 때에는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말하도록 지도한다.4) 글을 쓰고 난 후, 자신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5)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글쓴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한다.6)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6. 단원의 평가 계획영 역목 표평가시기평가방법인지? 사람들의 감정이 다양함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알 수 있다.학습활동중관찰,문답법,포트폴리오기능?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서운한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글로 적어 표현할 수 있다.? 칭찬하는 말, 서운하다는 말을 듣고, 바르게 대답할 수 있다.? 글쓴이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글을 듣거나, 읽을 수 있다.정의?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듣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7. 학생 실태순이름성별장애유형행동특성본시관련 학습 수행 능력수준집단편성1남정신지체고개를 잘 들지 않고, 눈을 꼭 감아 눈 마주침이 잘 되지 않음. 그러나 수업 내용은 다 듣고 있으며, 가끔씩 교사가 가르키는 것을 보고 대답을 함.종이나 책 등을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행동을 보이며, 부끄러움을 많이 탐.글을 쓰기는 어려우나 단단어, 쉬운 단어는 읽을 수 있으며, 질문에 간단히 답을 할 수 있음. 칭찬하는 말을 알고, 따라 말할 수 있으며, 지시하는 단어, 글을 가리키거나 잡을 수 있음.나2여정신지체지우개, 고무줄 등 물렁물렁한 고무로 된 물체들을 좋아하며, 이 물체들을 가위, 머리카락 등으로 자르는 것을 즐겨함.표현언어는 거의 없으나, 수용언어가 가능하며, 수업에 대한 모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함. 다른 친구들을 돕거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물건들을 스스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음.글을 읽고, 쓸 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알맞은 말을 할 수 있음. 칭찬하는 말의 종류를 알고, 칭찬하는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알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음.가4남정신지체수업에 대한 집중력이 낮아 어느정도 자신이 맡은 과제를 수행하고 나면, 자리에 일어나서 교실을 서성이거나, 화장실을 가는 행동을 보임. 수업 중에 다른 친구들이 하는 행동을 보며 따라하는 경향을 보임.정확하지는 않으나 질문을 듣고, 대답을 할 수 있으며,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어려움.칭찬하는 상황에서 다른 친구들이나 교사의 말을 듣고, 칭찬하는 말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칭찬을 받으면 매우 좋아함.나5남정신지체수업 중에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다양한 단어를 사용함. 이상한 단어들을 학습지나 종이에 적는 것을 좋아하며, 반복적인 질문을 함. 자신의 과제가 끝나면 영어를 쓰거나, 교실을 돌아다니는 행동을 보임.글을 읽고, 쓸 수 있으며, 지시한 과제를 집중력을 가지고 끝까지 수행함. 과제 이해 능력이 부족하여 약간의 도움이 요구가 됨.칭찬하는 말을 알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음.가6남정신지체오른쪽 손가락을 튕기며, 책이나 종이를 두드리는 행동을 보이며, 가끔씩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는 경향이 보임. 자신이 하기 싫거나, 야단을 맞을 때 삐지는 행동을 보이며, 삐졌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함.글을 보고 따라 쓰기는 가능하나, 쉬운 단어,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제외하고는 읽기가 어려움. 어떤 상황에 칭찬하는 말을 해야 하는 지 알고, 칭찬하는 말을 따라 말할 수 있음.나7여발달장애전반적으로 자신의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으며, 이동시, 수업시에 지속적이고,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함.침을 계속 흘려 침을 닦아 주어야 하며, 야단치거나 화를 내는 상황을 싫어함. 자신이 원하는 것은 손짓, 표정으로 표현함.과제 이해력이 부족하여, 과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능력칭찬받을 상황을 알고, 상황에 맞게 칭찬하는 말을 말할 수 있다.칭찬받을 상황을 알고, 다양한 칭찬하는 말을 따라 말할 수 있다.칭찬받을 다양한 행동과 다른 친구들이 칭찬할 때, 칭찬 받을 때 도움을 받아 박수를 칠 수 있다.학습목표? 칭찬 받을 친구의 행동에 알맞은 칭찬상 이름을 정하고, 칭찬 상장을 만들 줄 수 있다.? 칭찬 받을 친구의 행동이 무엇인지 말하고, 도움을 받아 칭찬 상장을 만들어 줄 수 있다.? 도움을 받아 칭찬 받을 친구에게 칭찬 상장을 만들어 줄 수 있다.체험 중심 교수 ? 학습 활동관련 진로 ? 직업 능력관련 진로? 직업 능력 적용단계준비활동중심활동정리활동칭찬 상장 만들기직업생활기초교육- 직무관련기초학습기능○학습과정학습요소교수ㆍ학습 활동자료 및 유의점가나다준비활동(5분)?학습분위기조성▶ 인사하기- 친구의 구령에 맞추어 바르게 인사하기?전시학습상기▶ 전시학습 상기시키기- 지난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억하며, 질문에 대답하기자) PPT?동기유발▶ 상장 보여주기- 크기가 큰 상장을 보고, 관심 가지기자) 상장?학습문제제시▶ 학습문제 보여주기- 학습문제 따라 말하기“친구에게 칭찬 상장을 만들어 줍시다.”중심활동(24분)?활동 1칭찬동영상 보기▶ 칭찬동영상을 보고, 칭찬 상 이름 정하도록 하기자)동영상-친구가 한 칭찬받을 행동이 무엇인지 말하기-친구가 받을 칭찬 상 이름 말하기-친구가 한 칭찬받을 행동이 무엇인지 말하기-친구의 동영상을 보고, 친구가 받을 칭찬 상 이름 따라 말하기-친구가 나오는 동영상을 살펴보고, 칭찬 받을 행동에 대한 설명듣기?활동2상장 만드는 방법 살펴보기▶ 상장 형식을 보며, 만드는 방법 알려주기- 상장을 살펴보고, 상장 형식에 대한 설명 듣기- 상장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 살펴보기자) PPT, 상장양식유) 상장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에서 받는 사람, 주는 사람의 이름이 들어가야 하는 위치를 혼돈하지 않도록 알려준다.학습과정학습요소교수ㆍ학습 활동자료 및 유의점가나다중심활동(24분)?활동 3칭찬상장 만들기▶ 상장 만들어 줄
제 1장 행동수정에 대한 개관1. 인간행동에 대한 정의◈ 행동의 특성1) 행동은 인간이 행하고 말하는 것이다.2) 행동은 하나 이상의 차원을 지니고 있다.3) 행동은 관찰, 설명 및 기록이 가능하다.4) 행동은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5) 행동에는 법칙이 있다.6) 행동은 외현적, 내현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2. 행동의 예◈ 마르타는 컴퓨터에 앉아 부모에게 편지를 쓰고 있다.: 이는 타이핑할 때 키보드의 자판을 누르기 때문에 물리적 차원(자판을 누르는 빈도, 타이핑하는 지 속기간)을 지닌 행동이고,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화면에 문자를 만들어 냄) 관찰과 측정 가능한 행 동이며, 법칙이 있다(자판을 누르면 화면에 글자를 생성하는 이전 학습 때문에 발생함)◈ 맨디는 아기침대에 누워 큰 소리로 울고 있다. 그러자 어머니는 아이를 들어올려 우유을 준다.: 이 행동은 앞서 기술한 5가지 특성(물리적 차원을 지닌 행위이고, 타인이 관찰 가능하며,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법칙이 있음)을 모두 지니고 있다.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우는 것이 사회적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어머니는 그 아이를 들어올려 우유를 줌으로써 울음에 반응한다. 과거에도 울음은 어머니가 그 아이에게 우유를 주도록 만들었으며, 그래서 울음은 맨디가 배가 고플 때 계속 해서 나타나게 된다. 즉, 울음과 우유를 주는 어머니의 행동 간에는 기능적 관계가 있는 것이다.3. 행동수정에 대한 정의: 행동수정은 인간행동을 분석하고 수정하는 심리학 분야이다.◈ 분석한다: 행동에 대한 이유를 이해하기 위하여 또는 어떤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가를 결정하 기 위하여 환경과 특정행동 간의 기능적 관계를 확인하는 것.◈ 수정한다: 행동을 변화시키도록 돕기 위하여 절차를 개발하고 이행하는 것. 이는 행동에 영향을 주 기 위하여 환경사건을 변경하는 것을 포함.◈ 행동수정 절차는 개인의 삶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행동을 변화시키도록 돕기 위 하여 전문가나 준전문가가 사용한다. 행동수정의 대체용어는 응용행동분석이 30분 동안 숙제를 해야만 밖에 나가 놀 수 있다면 아동은 30분 동안 숙제를 더 잘 할 것이다.8. 동시적 강화계획◈ 사람의 행동을 한 번에 효과적으로 강화하는 계획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화가 자주 일어나고 강화의 크기가 크며 보다 즉각적으로 강화가 주어지고 반응노력이 적은 행동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을 밝혔다.◈ 않은 행동을 위한 강화계획이 바람직한 행동을 위한 강화계획과 함께 공존할 수도 있기 때문에 행동수정의 적용에서 동시적 계획에 대한 정보는 중요하다.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기 위해 강화를 사용할 때,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위한 강화계획도 고려해야 한다.★ 학습문제1. 강화의 원칙은 무엇인가?2. 정적 강화와 부적 강화는 어떻게 다른가?3. 무조건 강화인과 조건 강화인은 어떻게 다른가?4. 강화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5. 간헐강화 계획은 무엇이며, 행동비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제 5장 소 거1. 소거에 대한 정의1) 이미 강화되어 온 행동이2) 더 이상 강화되는 결과를 갖지 못하여3) 향후 그 행동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때2. 소거발작행동이 더 이상 강화되지 않을 때,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1) 행동의 빈도, 지속시간, 강도 등이 증가할 수도 있다.2) 새로운 행동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3) 정서적 반응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4) 공격적인 행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3. 자발적 회복소거 전 일어났던 것과 유사한 상황에서 다시 일어나는 자연적인 경향이다. 자발적 회복이 일어났는데 여전히 소거가 진행 중이라면, 즉 강화가 없으면 그 행동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발적 회복이 일어나고 그 행동이 다시 강화를 받는다면 소거의 효과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4. 소거절차의 변화1) 정적 강화인은 행동 후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2) 혐오자극은 행동 후 더 이상 제거되지 않는다.5. 소거에 대한 오해소거에 대한 잘못된 개념은 소거의 사용이 단순히 행동의 무시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소리와 짝을 이룬다.단계 2찰깍 하는 소리(조건자극)눈 깜박임(조건반응)고차조건 형성단계 1찰깍 하는 소리(조건자극)눈 깜박임(조건반응)조건자극은 불빛과 짝을 이룬다.단계 2불빛(조건자극)눈 깜박임(조건반응)4. 조건 정서반응◈ 수동적 조건형성으로 나타난 몇 가지 유형의 조건반응이다.◈ 수동적 조건형성의 과정은 정적인(바람직한) 조건 정서반응 또는 부적인(바람직하지 않은) 조건 정서반응을 위한 조건 자극을 발달시킬 수 있다.◈ 예-청소년이 여자친구의 향수냄새를 맡고 정적 정서반응을 이끌어 내는 경우이다. 정적이고 애정 있는 상호작용과 친구와의 신체접촉은 정적 정서반응을 이끌어 내는 무조건자극일 것이다. 향수는 무조건자극과 짝이 되었기 때문에 조건자극이다. 그러므로 여자친구가 없더라도 향수냄새는 청소년이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있을 때 경험하게 되는 것과 같은 감정(정적 정서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5. 조건반응의 소거◈ 조건반응의 소거, 즉 수동적 소거는 무조건자극을 제거하지 않고도 조건자극의 반복된 제시를 포함한다. 만약 조건자극이 무조건자극이 없는 데도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조건반응은 결국 강도와 중지에서 감소할 것이다.◈ 예- Pavlov가 메트로놈 소리(조건자극)를 계속 제시하지만 고기와 메트로놈이 짝을 이루지 않는다면 개는 메트로놈 소리에 타액을 점점 덜 분비하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메트로놈 소리를 들었을 때 타액이 분비되지 않을 것이다.◈ 자발적 회복: 수동적 소거기간 후에 조건자극이 무조건자극 없이도 반복적으로 제시되면 조건자극은 조건반응을 이끌어 내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조건자극이 나중에 제시될 경우 조건반응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소거가 일어난 후에 조건자극이 조건반응을 이끌어 낼 때, 자발적 회복이 발생한다.6. 수동적 행동의 식별 및 일반화◈ 수동적 조건형성에 있어서 식별: 조건반응이 단일의 조건자극 혹은 특정의 조건자극에 의해 유도되는 상황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특정 개나 특정 품종의 개를 두려워한다면 식별이 일어난 것이다.◈ 수동맞추어 가르치고, 그것이 완전히 습득되면 서로 연결시키는 방법인 전진형 행동연쇄나 후진형 행동연쇄가 더 적절하다.2) 학습자의 능력수준이 고려되어야 한다. 학습자의 능력이 매우 제한적이라면 후진형 행동연쇄나 전진형 행동연쇄가 더 적절하다.3) 마지막으로 교사의 능력수준이 고려되어야 한다. 전진형 행동연쇄와 후진형 행동연쇄도 성공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훈련이 필요하지만 전체과제 제시법은 실행하기 가장 어려운 절차이다. 왜냐 하면 전체과제 제시법에서는 전체의 행동연쇄에 걸쳐서 교사가 임의적인 안내를 하고 적시에 그림자 만들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잘못되면 학습자가 독립적으로 행동을 할 수있게 학습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를 강요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전진형 행동연쇄 및 후진형 행동연쇄와 전체과제 제시법의 유사점1) 복잡한 과제나 행동연쇄를 가르치기 위해 사용된다.2) 훈련시작 전에 과제분석이 완성되어야 한다.3) 촉구와 용암법이 사용된다.◈ 전진형 행동연쇄 및 후진형 행동연쇄와 전체과제 제시법의 차이점전체과제 제시법에서는 매번 전체 과제에 대해 촉구한다. 전진형.후진형 행동연쇄 절차에서는 한 번에 하나의 구성 요소를 가르치고, 그리고 나서 그 구성요소들을 함께 연결시킨다.7.기타 행동연쇄의 교육전략◈ 행동연쇄 절차1) 후진형 행동연쇄: 처음에 연쇄의 마지막 행동을 가르치고, 그 후 각 연쇄의 이전 행동을 가르친다.2) 전진형 행동연쇄: 처음에 연쇄의 첫 행동을 가르치고, 그 후 각 연쇄의 다음 행동을 가르친다.3) 전체과제 제시법: 매번 전체의 자극-반응 연쇄를 촉구한다.4) 성문 과제분석: 과제분석의 각 단계를 서술한 문서를 촉구로 사용한다.5) 그림촉구: 과제분석 각 단계의 그림을 촉구로 사용한다.6) 자기교수: 행동연쇄의 각 구성요소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스스로 언어촉구를 준다.8. 행동연쇄 절차 방법1) 연쇄절차가 적절한지 결정하라.2) 과제분석을 하라.3) 학습자가 가진 능력의 기초선을 평가하라.4) 사용할 연쇄방법을 선택하라.5, 실험법은 기능분석 혹은 실험분석이라 부르며, 선행사건 및 결과사건과 문제행동 간의 기능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학습문제1. 문제행동에 대한 기능평가란 무엇인가?2. 기능평가를 하기 위한 3가지 방법은 무엇인가?3. 기능평가를 하기 위한 간접방법을 어떻게 사용하는가?4. 기능평가를 하기 위한 직접 관찰법을 어떻게 사용하는가?5. 문제행동에 대한 기능분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기능분석을 하는가?제 14장 소거)의 응용1. 윌리의 사례선행사건행동결과여자 직원이 지시한다.윌리는 과제를 거절하고성차별적인 말을 한다.관심제공(말다툼, 설명)성과: 여자 직업이 지시를 할 때, 윌리는 과제를 거절하고 성차별적 말을 더 많이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선행사건행동결과여자 직원이 지시한다.윌리는 지시에 순응한다직원은 칭찬을 한다.성과: 미래에 윌리는 직원의 지시에 더 잘 순응하게 될 것이다.선행사건행동결과여자 직원이 지시한다윌리는과제를 거절하고성차별적인 말을 한다직원은 다른 데로 가고관심을 보이지 않는다.성과: 미래에 윌리는 과제거절과 성차별적인 말을 더 적게 할 것이다.2.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 소거 사용하기1)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라2) 기능평가로 문제행동에 대한 강화인을 확인하라.3) 문제행동 발생 후의 강화인을 제거하라.(1) 강화인을 확인하였는가?(2) 강화인을 제거할 수 잇는가?(3) 소거는 사용하기에 안전한가?(4) 소거발작(문제행동 증가)에 대비할 수 잇는가?(5)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4) 문제행동에 대한 강화계획을 고려하라.5) 대체행동을 강화하라.6) 일반화 및 유지를 촉진시켜라.3. 소거사용 전 강화계획 고려하기소거를 사용하기 전 문제행동에 대한 강화계획은 소거 중 문제행동이 감소되는 비율에 영향을 미친다. 문제행동이 연속계획에 따라 강화될 때, 흔히 소거가 더 빠르다. 문제행동이 간헐적 강화계획에 의해 유지되면 문제행동은 소거 중에 더 점진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 문제행동에 대한 강화계획이 연속적인지 간헐적인지의 여부
학년도실과 교수?학습지도안(활동주제 : 꼬마 김밥 만들기)교 과재량활동주 제꼬마 김밥 만들기일 시년 월 일() 교시장 소가 사 실대 상남 명, 여 명지도교사Ⅰ.단원1. 단원명 :2. 제 재 : 꼬마 김밥 만들기Ⅱ. 단원의 개관우리 생활에서 의?식?주의 3대 요소 중에서 3대 요소 중에서 어느 한 가지도 소홀히 취급할 수 없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특히 식생활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향상시키며 생활의 활동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이 시기의 학생들은 지적인 발달이 활발해지고 집중력이 증가되며, 신체적으로도 급성장기에 들어서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다. 살아가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식생활이며 식생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는데 아동에게 그러한 기본적이고 기능적인 학습을 제공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 음식와 조리에 대해 활발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시기인 아동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조리 기구를 직접 다루어 보고 음식 만들기를 통하여 직접 조리해본다는 것은 아동에게 있어 흥미로운 일이며 이 학습을 이루어냈을 때 큰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오늘날의 사회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그에 따라 학생 스스로가 직접 식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일에 부닥치게 된다. 여러 가지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이 많이 나온다고 하지만 앞으로 있을 학생의 장기적인 인생과 건강을 생각할 때에 그 정도로 방관해서는 안된다. 간단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조리 역시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앞으로 살아갈 일에 있어 식생활도 해결 할 수 있도록 사회성을 길러준다. 또한 어느 정도 학습이 잘 이루어지는 가 집단과 다소 차이를 두고 지체 현상을 보이는 나 집단을 함께 협력하여 만들어보게 함으로써 협력학습을 통한 사회성 신장에도 도움을 준다.재량활동을 통하여 장애학생의 다양한 장애특성과 개인차에 따라 치료교육활동의 인접통합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제공하는 분야이 활동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식생활 기능을 익히는 것을 중심으로 지도하고자 한다. 단순히 음식 만드는 것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주방기기의 사용과 조리 방법, 마지막으로 설거지를 통하여 정리하는 과정까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조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여 조리에 대한 기초 지식과 기초 기능을 익히고, 혼자서도 간단한 음식을 조리 할 수 있다는 자신ㅇ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가 늘 먹는 음식을 직접 조리해 봄으로써 조리의 기본적인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훈련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Ⅲ. 단원의 목표1. 주방기기의 사용법을 알고, 안전하게 다룬다.2. 음식의 여러 가지 조리 방법을 안다.3. 순서에 따라 계란말이를 만든다.4. 순서에 따라 꼬마 김밥을 만든다.5. 그릇을 분류하여 설거지를 한다.Ⅳ. 단원 지도상의 유의점1. 위생적으로 조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2. 조리기구 및 가열 기구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 기본 습관이 길러지도록 지도한다.3. 학생들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로 지도하되 골고루 실습 참여의 기회를 준다.4.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5. 기초적인 조리 기능을 익히며 식생활의 지혜를 배워 활용하도록 한다.6. 실습한 후에 뒤처리를 잘하는 습관을 가지게 한다.7. 학생들이 서로를 도와주며 수업에 참여하도록 한다.Ⅴ. 단원의 구조음식 조리하기 (2차시)-주방에서 입어야 하는 옷차림 알기-주방기기(가스렌지,냄비, 후라이팬, 찜기, 칼, 도마)의 명칭알기-주방기기의 기본적인 사용법 알기-안전하게 사용해야하는 이유와 사용법 알기-주방기기의 적절한 사용법 익히기주방 기기 사용하기 (3차시)-조리재료를 안전하게 써는 법 알기-끓이기, 찌기, 볶기, 굽기의 조리법을 알기-여러 가지 조리법 익히기조리방법 알기 (2차시)-찐만두 만드는 순서 보기-찜기에 물을 넣고 끓이기-만두를 넣고 뚜껑 닫기-만두 꺼내기-뒷정리 하기-맛있게 먹기찐만두 만들기 (1)-꼬마김스렌지, 냄비, 후라이팬, 찜기, 칼, 도마)의 명칭 알기머릿수건, 앞치마, ppt 자료, 주방기기 그림카드2/9- 주방기기의 사용법 알기· 주방기기의 기본적인 사용법 알기· 주방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 알기· 가스렌지와 칼의 위험성 인지하기· 가스렌지와 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알기가스렌지, 냄비, 후라이팬, 찜기, 칼, 도마, VTR자료,3/9- 주방기기를 사용해 보기· 냄비에 물을 끓이기· 물이 끓는 냄비에 달걀 넣어보기· 후라이팬에 달걀과 달걀 푼 것을 넣어보기· 풀어진 달걀이 담긴 그릇을 찜기에 넣어보기가스렌지, 냄비, 후라이팬, 찜기 물, 달걀, 그릇, 주방용 장갑조리방법알기4/9- 여러 가지 조리법 구분하기· 조리재료를 안전하게 써는 법 알기· 끓이기, 찌기, 볶기, 굽기의 조리법을 구분하기ppt 자료, 여러 가지 조리법 사진카드,5/9- 여러 가지 조리법 알기· 소세지를 안전하게 썰어 보기· 소세지를 물이 끓는 냄비에 넣어보기· 소세지를 찜기에서 쪄 보기· 소세지를 후라이팬에서 볶아 보기· 소세지를 후라이팬에서 구워보기소세지, 칼, 도마, 냄비, 찜기, 후라이팬, 뒤집게, 물, 주방용 장갑음식조리하기6/9- 찐만두 만들기· 찐만두 만드는 순서 보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이기· 만두를 넣고 뚜껑 닫기· 만두 꺼내기· 뒷정리 하기· 맛있게 먹기만두, 가스렌지, 찜기, 물, 젓가락, 집게, 접시7/9(본시)- 꼬마 김밥 만들기· 꼬마김밥에 들어갈 재료 보기· 꼬마김밥 만드는 순서 알기· 오뎅, 햄 볶기· 꼬마김밥 재료(오뎅, 달걀, 햄, 단무지, 오이)를 적당한 길이로 썰기· 김밥 말기· 뒷정리 하기· 맛있게 먹기김, 밥, 오뎅, 햄, 달걀, 단무지, 오이, 후라이팬, 가스렌지, 뒤집게, 칼,도마 식용유, 위생용 비닐장갑설거지하기8/9- 설거지 할 때 필요한 물건들 알기· 설거지 할 때 입어야 할 옷차림 알고 착용하기· 수세미와 세제의 필요성 알기- 설거지 할 때 조심해야 할 점들 알기· 그릇을 씻을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알기· 그릇을 알기-조심히 다루어야 할 물건 알기 -위험한 물건을 조심히 다루는 법 알기건강-위생적인 생활 하기 -뒷정리 하기 -청소하기사회-친구들과 협력하여 활동하기 -Ⅷ. 본시 학습의 실제1. 학생 실태성 명성 별장애유형(나이)본시 관련 수행능력행동특성그 룹박남정신지체(16세)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사의 질문에 잘 대답한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내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알아서 잘 돕는다. 주방기기를 잘 다루긴 하지만, 덜렁대고 세심함이 부족하여 종종 물건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다.일반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해 중학교 1학년 때 전학을 온 0철이는 친구들을 잘 챙기지만 간혹 심하게 다그치기도 한다. 운동능력은 양호한 수준이지만, 산만하며 학습능력에 있어서는 문장으로 된 글을 부정확한 발음으로 흘려 읽는다.가김남정신지체(16세)가사 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한다. 기본적인 주방기기를 다룰 줄 알지만 조심성이 떨어진다. 교사의 모범행동을 보거나, 한번 이상 언어적 지시를 하면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으며, 지시에 따라 친구를 잘 도와준다.0기는 컴퓨터를 잘 다루지만 필요 이상으로 말이 많다. 전체적으로 이해력이 높지만, 수학에서 암기력이 많이 떨어진다. 발음이 새는 경향이 있으나, 문장을 스스로 읽는 것은 능숙하며, 수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다.손남정신지체(16세)편식이 심한 편이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먹어 먹는 양이 꽤 적다. 교사의 언어적 지시에 따라 주방기기와 식품을 조심스럽게 다룬다. 행동이 느려 하나의 활동에도 시간이 걸리며 교사의 반복적 지시에 따라 소극적으로 수업에 임한다.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늘 선생님 주변에서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자한다. 간혹 시키지 않아도 쓰레기통을 비운다거나 우유 통을 가져와 친구들에서 우유를 나눠준다. 그러나 세심함이 많이 부족하여 실수가 잦고 종종 나이에 걸맞지 않는 말을 하곤 한다.나김여정신지체(16세)교사의 지속적인 언어적 및 신체적 촉구에 따라 조리 기구를 다룰 수 있으며, 간단한 조리는 지 도움을 받아 조리 기구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다.③ 도움을 받아 순서에 따라 꼬마 김밥을 만들 수 있다.단 계학습내용교사활동학 생 활 동시량자료 및유의점가나도 입인사하기- 학생들의 착석을 확인하고 인사를 한다.- 명랑하게 인사를 한다.- 자신의 이름이 지명이 되면 인사를 한다.5‘앞치마, 머릿수건전시학습상기- 지난시간에 만들었던 음식이 무언지 질문한다.- 지난시간에 찐만두 만드는 사진을 보여준다.- 교사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한다.- 자신들이 나오는 사진을 집중해서 본다.- 자신의 이름이 지명되면 대답한다.- 자신들이 나오는 사진을 집중해서 본다.ppt 화면동기유발- 모형 김밥을 제시하고 무엇인지 질문한다.- 교사의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대답한다.- 자신의 이름이 지명되면 ‘꼬마 김밥’이라고 대답한다.ppt 화면 사진 제시학습 목표 제시-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따라 읽도록 유도한다.- (나)학생의 학습목표를 말해준다.- 학습 목표를 보고 따라 읽는다.- 친구가 말하는 학습 목표를 듣는다.- 교사가 말하는 학습목표를 주의 깊게 듣는다.- ppt화면 제시- 본시 학습의 주안점을 알게 한다.전 개꼬마김밥재료알기 및만드는순서 확인- 김밥을 뜯어보라고 지시한다.- 김밥 속에 있는 재료를 말하게 한 후, 재료 판에 붙이게 한다.- 순서도를 제시하고 따라 말하도록 한다.- 꼬마김밥 만드는 세세한 방법을 설명한다.- 김밥을 뜯는다.- 김밥 속에 들어 있는 재료의 명칭을 말한다.- 재료를 재료판에 붙인다.- 순서도에 적힌 큰 주제를 말한다.- 교사가 설명하는 김밥 만드는 법을 주의깊게 듣는다.- 김밥을 뜯는다.- 재료의 명칭을 따라 말한다.- 재료를 재료판에 도움을 받아 붙인다.-순서도에 적힌 큰 주제를 언어적 도움을 받아 말한다.- 교사가 설명하는 김밥 만드는 법을 주의깊게 듣는다.모형 김밥,재료판,순서도전 개꼬마 김밥만들기- 학생들을 조리대로 오게 한다.- 조리대로 나온다.- 언어적 도움을 받아 조리대로 나온다.30‘① 햄과 오뎅 볶기- 후라이팬을 가스렌지 위.
R e p o r t『소설 장보고』를 읽고..- 海上王 張保皐는 어떤 인물인가? -과 목: 한국사 문헌 및 시청각 자료담당교수: 구 산 우 선생님학 과: 사 학 과학 번: 20020092이 름: 김 남 희제 출 일: 2005. 06. 20- 目 次 -Ⅰ.『소설 장보고』의 줄거리Ⅱ. 장보고는 어떤 인물인가?1. 장보고의 출생과 신분2. 장보고의 도당3. 장보고의 귀국계기4. 淸海鎭5. 장보고의 왕위계승의 간섭6. 장보고의 사망과 청해진의 폐진Ⅲ. 장보고의 업적1. 장보고의 무역활동2. 장보고의 업적과 평가Ⅳ. 신라 하대의 시대적 상황1. 사회전반적인 상황2. 경제적인 상황3. 신라 하대의 왕위계승 분쟁Ⅴ. 8~9세기의 시대적 상황1. 중국2. 일본3. 8~9세기의 서양의 문물교류4. 이슬람 문명Ⅵ. 나의 생각...? 참고문헌 ?Ⅰ.『소설 장보고』의 줄거리조음섬(助音島). 서라벌 먼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외진섬에 어려서부터 활을 잘 쏘아 궁복(弓福)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 장손이라는 아명(兒名)을 가진 정연(鄭年)이는 궁복이 보다 한 살 위로 둘은 어릴 때부터 서해 바다를 누비며 소꿉동무로 자랐다. 장손과 궁복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서로 의지하며 뜻을 같이 하는 형제 같은 사이였다. 장손이의 무자맥질은 옆 마을에 소문이 퍼질 정도로 대단했는데, 오 십리를 헤엄칠 수 있을 정도였다. 반면 궁복은 장손이 보다 활을 잘 쏘는 것은 물론이고, 힘을 쓰거나 손발을 재치있게 놀리는 것이 앞섰고, 마음 씀씀이의 넓이와 깊이가 더 했다.궁복이는 말을 타는 것을 배우고 싶어 말을 빌리기 위해 갔던 무주집에서 무주집 웃어른을 만나 마음껏 말을 타고, 장손이와 함께 말을 타는 법을 배웠다. 궁복은 무주집에 머물게 되면서 웃어른의 손녀를 좋아하게 되어 둘은 몰래 범바위에서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 장손이는 궁복의 누나 곱실이를 좋아했는데 데릴사위가 들어와 곱실이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실연의 감정을 느낀다. 한편 궁복이 또한 웃어른의 소녀와 무노하지만 장보고의 실력에 감탄하며 장보고의 휘하에 들어간다. 그와 함께 해룡은 당나라의 바다 곳곳에서 자신의 밑에 있는 해적 수하들을 불러모아 자신이 장보고의 수하가 되겠다는 것을 알리고 ‘충의도’를 장보고에게 만인의 앞에서 바친다.한편 정연은 잘 나가는 장보고에게 질투를 느끼며, 똑같이 당나라에 왔지만 장보고만 자신은 그렇게 되지 못함에 울적해 하고 있었다. 때문에 장보고와 정연의 사이는 예전만큼 가깝지 않았다. 적산포로 온 장보고에게 호시랑으로부터 절을 지으라는 명령을 받게 되고 장보고는 신라의 가람 형식의 절을 지으려하나 재료나 인력의 부족, 정보의 부족으로 당나라의 절과 비슷하게 짓고 다만승려들이 거처하는 방만은 신라의 형식을 짓게 된다. 다지어진 절에서 장보고는 서라벌에서 만났던 구슬아기를 떠올리고 신라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지면서 하루바삐 신라로 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런 장보고에게 신라에서 온 젊은 학승이 찾아 온다. 장보고의 생각을 읽은 것인가. 학승은 구슬아기의 이야기를 꺼내며 당시 절에 계신 스님이 구슬아기를 거둔 것부터, 스님이 궁복이라는 청년에게 구슬아기를 맡겼다면서 구슬아기를 거둘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다. 장보고는 놀라며당장 구슬아기를 데려오고 싶어 하지만 짐짓 아닌 척 정연에게 말하지도 않은 채 적산포의 자신이 머무는 곳에 구슬아기가 머물 곳을 장만하기 시작한다.장보고의 이런 행동에 적산포 주위의 마을에서는 장보고가 장가간다는 소문이 나게 된다. 정연은 그런 소문을 듣고서는 장보고에게 물어보려 하지만 자신과 점점 멀어지고 뭔가를 숨기는 장보고를 원망하게 된다. 결국 정연은 장보고에게 살짝 운을 띄우지만 장보고는 모른채 해 버리고, 정연은 화가 나 장보고와 크게 다투게 된다. 구슬아기가 적산포에 도착한 후 장보고는 구슬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으려 하고 정연 또한 구슬아기를 보지 못한채 답답한 일상을 보내다가 결심을 하고 장보고에게 장가를 들라고 권유하게 된다. 장보고는 정연에게 구슬아기에 대해 숨긴 것을 미안하게 생각은 하면서 응을 태자로 봉한다.신무왕은 장보고에게 감의군사(感義軍使)의 벼슬에 봉하고 이천호의 녹을 주었다. 그런 장보고에게는 태자 경응이 후에 왕위를 이어 받게 된다면 자신의 딸이 정비기 되든 비빈이 되든 태자와 이어지기만 한다면 조정과 청해진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 질 것이라는 계산을 한다. 나라에 경사스런 일이 일어났지만 난초아기는 궁중에서 경응과도 멀어지고 외딴 곳에 혼자 있는 것이 싫어져 장보고의 반대에도 청해진으로 같이 돌아가게 된다. 진골들은 반면, 청해진의 계속커지는 세력이 언젠가는 화를 부를 거라 생각은 하면서도 장보고의 극진한 충성에 별 대꾸를 못하고 있었다. 김우징은 왕위에 즉위하고 난 후 궁궐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얼마 되지 않아 병사한다. 그리고 그 뒤를 태자 경응이 왕위에 올랐다.경응은 장보고에게 진해장군(鎭海將軍)을 하사하고 높은 진골들만이 입을 수 있는 장복(章服)을 내려주었다. 경응이 왕위에 오른지 삼년 되는 해 봄. 경응은 왕비를 맞아들이는 것을 미루다가 결국 진골댁 처녀와 혼례를 치른다. 청해진의 난초아기는 경응이 자신을 불러줄 것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고, 장보고 또한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비는 아니더라도 둘째 비는 될 수 있을 꺼라 생각하고 있었고 이것을 난초아기에게도 일러 준다. 그러나 다시 삼년이 지나도 경응은 난초아기를 부르지 않았다. 진골귀족의 비위에 맞추며 국정을 운영하던 경응은 진골귀족들에게 말을 꺼내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난초아기를 둘째 비로 맞을 것이라는 것을 상대등에게 말하지만 결국 상대등의 설득으로 포기하고 만다.청해진의 난초아기는 서라벌의 소식을 듣고 바다에 몸을 던져 죽고, 장보고는 딸아이의 복수와 썩은 조정을 뒤엎고 새롭게해야 겠다는 생각에 군대를 동원하여 서라벌로 진격하게 한다. 한편 염문은 이 소식을 듣고 계략을 짜서 무주도독을 그만두고 장보고 밑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장보고는 염문이가 청해진에서 그냥 떠난 것이 맘에 걸리긴 했으나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 그가 자신의 유리함을 인정하고 들어오는 것 세력기반을 구축하고 입국하였는데 그는 신라, 당, 일본 간의 국제무역을 장악하고, 해상왕으로 군림하기 위한 원대한 포부를 갖고 입국한 것으로 판단된다.장복고가 귀국한 이유의 다른 가능성도 있다. 당은 이사도(李師道)등 조정에 저항한 번진(藩鎭)의 군번(軍閥)을 토멸(討滅)한 뒤 821년부터 번진 토벌로 인한 막대한 군사비 지출 등의 사실에서 비롯한 재정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매년 8%씩 병력을 삭감하는 등 점진적으로 감군정책(減軍政策)을 추진하였는데 무령군(武寧軍)도 번진 토벌로 크게 증가되었던 병력을 삭감하기 시작하였기에 장보고는 무령군에서 제대할 수밖에 없었다.4. 淸海鎭청해진이 828년에 만들어 졌다는 것과 그 후의 결과 등의 사실은 삼국사기 장보고 정년조, 신당서 신라전, 두목의 번천문집에 공통적으로 기록되어 있다.장보고는 828년(흥덕왕 3년) 4월 당나라에서 돌아와 흥덕왕을 뵙고 중국의 어느 곳이든 신라 사람들을 노비로 삼고 있어서 청해(淸海, 완도: 신라 해로의 요지)에 진영(鎭營)을 설치하고 해적들이 사람을 약취하여 서쪽으로 가지 못하게 하도록 건의를 드렸다. 장보고의 말을 들은 왕은 병사 1만을 주어 청해진을 설치하도록 했다고 한다.장보고가 왕실의 후원을 받아 설치, 노비약매 방지와 해적소탕 등 서남해 해안의 안보유지라는 특수성을 가진 사병집단이 청해진으로 신라는 장보고에게 신라역사상 유래가 없는 관직인 대사(大使)라는 직함을 인정하고 청해진을 설치 운영토록 한다. 그러나 장보고가 재당(在唐) 기반을 박차고 돌아온 이면에는 남서해안의 군소해상 세력을 장악하는 한편 청해진은 해로상 당, 일본과의 해상무역을 통제 장악하기 쉬운 길목으로 신라 해상무역과 조선술의 중심지이므로 신라, 당, 일본 동양 3국의 해상 국제무역을 독점해보려는 의도도 있었다.결국 장보고는 노예약매방지와 해적소탕은 물론 중국과 교역활동을 하고 있던 서남 해안 일대의 군소 해상세력가들을 철저히 통합, 동양 3국간의 국제무역을 장악하여 동아시아 무역 패권을 장악하는 해상왕으로 등장한 교역활동을 살펴보면 여기서의 재당 신라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재당신라인 사회는 청해진 설치 이전부터 존재하였는데, 장보고는 이러한 재당신라인의 사회를 조직화시켜 무역 거점이나 지점으로 활용하였다. 초주 신라방 등 재 중국의 신라인들은 일본사절단이나 상인들의 안내역을 담당하였는데 이는 당시 신라인 사회의 무역활동이 대규모였다는 사실을 증명 해준다.『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 840년 2월 15일』에 “청해진의 최병마사(崔兵馬使)가 탔던 교관선이 양주(揚州)까지 왕래하며 무역했다“라는 기록으로 알 수 있듯이 장보고는 견당매물사(遣唐賣物使)라는 교역사절단을 교관선(交關船)이라 불리운 무역선과 함께 당에 파견하게 된다. 당시 신라 무역선들은 중국과의 교역은 물론이고 초주와 양주에서 아랍과 페르시아 상인들과도 교역을 한다. 그리고 고려청자의 제조 기술에 관한 것을 수입하게 되는 데, 현재까지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고려청자의 발생시기는 10세기 말로 간주되어 왔으나(993년 명(銘)의 청자 항아리), 최근 해남에서 신라말기 청자를 생산한 집단 가마터가 발견, 9세기 전반에 절강성 월주로부터 청자 기술을 수입했음이 밝혀졌다.신라와도 활발한 교역을 하는 데 삼국통일 후 신라와 일본의 외교 관계는 비우호적 상태으나 8세기 말엽에 신라는 일본과 국교를 단절하면서 공무역(公貿易)의 길이 막히고 사무역(私貿易)이 증대하게 된다. 당시 일본 귀족들의 중국 물품에 대한 욕구는 주로 신라상인의 중계 무역으로 충족하였는데 일본의 견당사 구성원 중에는 신라역어(新羅譯語)라는 통역관을 두어 장보고의 청해진과 당의 신라방을 중심으로 교섭 등을 시도했다고 『續日本後紀 768년 10월 甲子』에 나온다.신라와 일본의 교역은 9세기에 이르러 번창하였으며 신라 본국인뿐만 아니라 재당신라인도 합세하게 되고, 특히 청해진 설치 후 양국간의 교역이 본격화된다. 장보고는 일본에 회역사(廻易使)라는 무역사절단을 보내고, 하까다(博多 : 현재 후쿠오카)에 무역 거점을 설치하고 대재부(大宰府)와 일본정부의 묵인 하에 였다.
R E P O R T- 조선인 학살의 현장 -( 관동대학살에 대하여...)과 목 : 한국 현대사학 번 : 20020092성 명 : 김 남 희제출일 : 2005. 10. 6교수님 : 도 진 순 선생님? a table of contents ?1. 또 다른“식민지 전쟁”의 서곡2. 조선인을 학살하라!!3. 학살당한 조선사람들은 왜 일본에 갔는가?4. 유언비어의 진수(관동대학살의 원인과 모략)① 원 인② 모략의 시작 - 트리오의 계략③ 유언비어를 퍼뜨려라!④ 매체의 이용⑤ 거짓 & 진실5. 조선인 철야 사냥(목격자들의 증언들)6. 조선총독부의 대응7. 북한에서는....8. 관동대학살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나가며..)※ 참고 문헌 ※학 살동포들이여!왜나라 섬 간토에서 2만의 동포들이 왜놈의 총칼에 참살되었노라!동포들이여!발이 잘리고, 복부로 칼을 받으며 죽어간 그들의 마지막 외마디는‘아이고’, ‘어머니!’‘아니고’, 아버지!‘ 뿐이었노라!동포들이여!우리들 앞날에는 이보다 더 큰 학살! 도륙의 참화가 핍박하며 찾아오는도다!동포들이여! 왜놈을 박멸하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참살하라!단지 굳건한 결심과 빈 주먹이면 할 수 있는 일이니!동포여!우리는 이를 조사 보고하는 동시에, 하루라도 빨리최후 결사 항전을 개시할 것을 염원하노라!-독립운동가 김건의 격문 中에서-『現代史資料』6에서1. 또 다른 "식민지 전쟁“의 서곡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8분 44초.사람들이“어~어~”하는 사이 밥상이 불쑥 솟아오르고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땅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렸다. 진도 7.9의 강진이 이렇게 간토(關東) 일대를 급습했다. 관동지방에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집이 파괴되고, 점심 식사 준비를 하기 위해 피워 놓은 불은 대화재가 되며, 도쿄, 요코하마 등 대도시는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여, 하늘을 태울 듯한 큰 불길은 20여 시간이나 계속됐다. 재난을 만난 사람은 100만에 가깝고, 부모처자·형제자매는 뿔뿔이 헤어지게 되어 서로 필사적으로 찾고, 먹을 양식과 마실 물 보낸‘불령조선인(不逞朝鮮人) 단속’ 공문으로 군대와 경찰까지 동원돼 학살을 부추겼다.살기에 찬 이들 자경단원들은 조선인을 거리나 집안에서 찾아내 죽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유치장에 일시 보호되어 있는 사람들까지 학살했다. 군마현(群馬縣) 경찰서는 토건업체인 까시마구미(鹿島祖)가 고용하고 있던 조선인 14명을 회사 측 요청으로 보호하고 있었다. 그런데 소문을 들은 자경단 대표가 경찰서로 달려와 조선인들을 넘겨달라고 아우성이었다. 4, 5명의 경찰관들은 서장이 오면 결정하자고 했지만 군중들은 당장 넘기라고 우겼다. 결국 자경단원과 2백여 군중이 몰려와 소동을 벌이다가 유치장을 부수고 14명의 조선인을 전부 살해했다. 奇居町 경찰서 유치장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10여 명이 살해되었다. 9월 4일 요코하마 네기쪼(根岸町)에서 자경단에 붙잡힌 한 조선인은 몸에 지니고 있던 감기약을 독약으로 오인 받아 파출소 옆에 동여 매인 채 참혹한 죽임을 당했다. 경찰서 구내에서 이러한 학살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경찰이 강력히 이를 제지하지 않고 사실상 묵인, 방조하는 입장을 취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요코하마(橫濱) 근처에는 속칭'根岸별장‘이라 불리는 요코하마 형무소가 있었다. 지진으로 형무소의 콘크리트 벽이 파손되어 풀려 나오게 된 죄수들이 7,8백 명이었는데, 이런 일본인 죄인들 까지도 조선인을 잡는 수사대에 합세했다. 그들은 빈틈없이 동네를 집집이 뒤지며 조선인을 죽였다. 조선인 시체는 載天기념으로 倉本橋의 제방 가에 심은 2백 그루 이상의 벚꽃나무 가지에 매달았다. 살아 있는 사람은 매달아 놓고 린치를 가했고, 죽은 사람은 매단 줄을 끊어 시체를 물 속에 빠뜨렸다. 마을 수색대에 의한 사형(私刑)은 5일이 넘어서까지 계속되었다.관동대지진이 일어 난 후 일주일 동안 조선인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갔다. 학살된 조선인의 수는 일본정부의 공식적인 발표 숫자는 231명뿐이었다. 그러나 당시 학살당한 신원이 확인된 조선인 숫자만도 6천4백본인들의 정책과 경제에 대한 분노를 조선인에게 한 잔혹한 행동을 눈 감아 주었다. 이런 행위로 인해 관심을 다른 곳을 돌리고,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표출시켜 일본인의 감정을 누그러뜨리기 위함이었다. 조선인의 희생은 단지 일본인의 폭동을 막기 위한 희생양으로 천재가 아니라 인재였던 것이다.② 모략의 시작 - 트리오의 계략이런 유언비어가 나오게 된 것은 어디일까?? 당시 지진이 일어난 후 계엄령 시행을 강력하게 주장한 아카이케 아키치(赤池濃), 미즈노 렌타로(水野?太郞), 고토 후미오(後藤文夫)가 유언비어를 터뜨리는 데에 큰 공헌을 한 이들이었다. 아카이케 아키치(赤池濃)는 3·1운동 당시 조선총독부 경무국장이었고, 내무대신 미즈노 렌타로(水野?太郞) 역시 아카이케 상사로서 함께 행동했던 당시 정무총감이었다. 여기에다 내무성 경보국장 고토 후미오(後藤文夫)를 포함한 이 트리오의 수기 등을 분석해보면 계엄령의 명분이‘조선인 폭동설’이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이들 세 사람은 대군중의 불만이 정부권력으로 향할 것을 가장 두려워하여, 민중의 불만이 폭발하면 경찰력만으로 진압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 결국 군대를 출동시켜 진압하기로 했다. 그러나 군대 출동에는 계엄령 발포가 필요했다. 결국 이 트리오의 큰 문제 거리는 계엄령을 시행할 명분이었다.계엄령 제 1조는 “계엄령은 전시 또는 사변에 임하여 병비로서 전국 또는 일부지방을 경계하는 것을 법으로 한다“ 였다. 즉, 전쟁이나 내란(사변)이라는 조건이 없으면, 계엄령은 발포 할 수 없었다. 그러나 당시의 대혼란은 지진과 화재에 의한 것으로 전쟁도 내란도 아니었고, 결국 생각해 낸 것이 ”조선인 폭동“이란 유언비어였다.치안 최고 책임자 내무대신 미즈노 랜타로가 이를 증언하고 있다.“다음 날 아침(9월 2일)이 되자……조선인 소동이 일어났다.……계엄령을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조선인 폭동”을 이유로 하는 계엄령 발포에 의한 군대 출동에는 2개의 큰 목적이 있었다.첫째는 일본 민중의 불만을 군을 출동시켜 진압하는 4시 40분). 선인 1백10이 寺島에서 관내 四木橋 부근에 모여 흉기를 휘두르며 폭행을 하고 방화도 한다(오후 5시).선인들이 기회만 있으면 폭동을 일으키려고 계획하였는데, 진재가 돌발함에 따라 예정 계획을 변경하여 미리 준비했던 폭탄과 독약을 유용하여 제도(帝都) 전멸을 꾀하고 있으므로 우물물을 마시거나 과자를 먹는 것은 위험하다.-9월 3일선인 약 2백 명이 本鄕·向島 방면으로부터 대일본방적주식회사와 隅田역을 습격했다(오전 1시). 선인 수백 명이 本鄕·湯島 방면으로부터 上野 공원에 내습한 모양이니 속히 谷中 방면으로 피난하라. 짐 들고 가지고 갈 필요는 없다(오전 4시). 군대 약 30명이 선인의 폭동을 진압하기 위하여 月島에 갔다(오전 10시). 선인들이 경찰서에서 석방되었으니 속히 이들을 잡아 죽여버려라(오후 3시 40분). 선인이 시내 우물에 독약을 투입했다(오후 6시 30분). 上野공원과 불타버린 곳에는 경찰관으로 변장한 선인이 있으니 주의하라(오후 9시).④ 매체의 이용유언비어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흐른 것은 아니었다. 공공연히 게시판에 나붙기도 하고 관헌들의 입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9월 3일 내무성의 경보국장은 각 지방 장관에게 이러한 질문을 보냈다. '동경 부근 조선인들이 진재를 이용, 불을 지르고 폭탄을 투척하여 좋지 못한 목적을 수행하려 하는 바 조선인 행동에 대하여 엄중한 취초가 있기 바람.'또한 군부의 한 고위층인 제 14단 참모장 井染大佐는 9월 7일자 「不野新聞」에 '이번 불령선인들의 행동의 이면에서 사회주의자와 소련의 과격파가 관련이 있다… 요컨대 이 3자의 3각 관계를 기초로 하여 되었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포고했다. 유언의 허위성과 진실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보도해야 할 신문들이 뜬소문을 그대로 보도해 사실인 것처럼 믿게 한 것이었다.예를 들면 ‘…각처 우물에 독약을 넣고 이재민의 자녀에게 주는 빵 속에 독약을 뿌려서 준다고 하니 기가 막히는 일이다'(9/7 하부신문) '…어떤 村에는 조선인 일단의 습격으로 1로는 여자들이 쌀을 씻은 것.폭탄과 독약을 가지고 다니는 조선사람이 있다.폭탄과 독약은 각각 파인애플 깡통과 설탕이었음.각처에 조선인이 폭행, 습격, 방화 등의 계획을 암호로 기록했다.테러의 기록은 분뇨수집인, 신문, 우유배달부들이 단골집을 표시해 둔 것.조선인 소유의 폭팔물이 있다.조선인이 소유했다는 폭팔물은 고춧가루였음.5. 조선인 철야 사냥 (목격자들의 증언들)* 대지진 당시에 조선인 학살을 목격한 일본인 田邊貞之助(후에 불문학자)의 목격담과 구로자와 아끼라 감독, 당시 소학교 2학년이었던 이시바시 등 직접 체험한 유언비어와 학살에 대한 증언을 하였다."4,5백 평에 가까운 공지에 반나체의 시체가 3백여 구 뒹굴고 있었다. 목이 잘려 기관지와 식도 두 경동맥이 꺼멓게 드러났고 뒤에 서 목덜미가 베어져 벌겋게 살점이 드러난 것, 억지로 찢어 끊은 흔적이 역력한 잘린 머리는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중에서도 더한 광경은 젊은 여자가 배가 잘린 채 죽어 넘어진 가운데 6, 7개월 된 태아가 죽어 뒹굴고 있는 것이었다. 여자의 음부에는 쇠사슬과 죽창이 꽂혀 있었다. 내가 일본인이란 사실이 부끄러워 견딜 수 없었다"* 진재 당시 나라시노(習志野) 기병대의 견습 사관으로 계엄령 선포 직후 동경에 진주했던 越中谷利一은 당시를 이렇게 회고했다."열차 안에는 피난민들이 석탄 위까지 파리떼처럼 빽빽이 앉아 있었는데, 그 가운데 있는 조선인들을 모조리 끌어내렸다. 그러더니 칼과 총검으로 찔러 죽이는 것이었다. 그러면 일본인 피난민은 폭풍우 같이 "와"하는 만세 소리와 함께 국적(國賊) 조선인을 다 죽여버리자."는 아우성이 터져 나왔다"* 아라이 겐지로“ 그들은 아이들부터 차례로 목을 잘라 죽이고 어른들은 판자벽과 기둥에 비스듬이 매놓고 칼로 난도질 하였다.칼이 없는 자들은 톱을 들고 나와 산 사람의 팔다리를 자르기 시작했다.경찰서 안은 피가 가득차서 장화를 신지 않고서는 발을 옮겨 디딜수조차 없었다”* 군대 학살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가메이(龜戶) 경찰서에서 9월 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