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박미랑문명화 과정 2- 노르베르트 엘리아스(부제) 서구 세속상류층의 행동 변화근대국가의 사회발생적 기원과 문명화 과정“문명화 되었다”: [문명화 과정1] 예절 바름, 남을 배려, 깨끗하고 위생적습관, 강한 자제력엘리아스가 보는 문명화 과정 1) 심리 발생학적 측면 2) 사회 발생학적 측면 두 가지 구분1) 심리 발생학 적 측면: 사회 심리적 내적 변화과정 (생리적 기능 은밀화, 초 자아의 발달 등) →충동, 즉흥적인 감정을 얼마나 억제할 수 있는가 문명화 행동의 중요 잣대2) 사회 발생학 적 측면: 사회적 거시현상 (관계 맺는 형식의 변화, 국가형성과정 등)→ 행위자와 행위의 통제기관, 행위자와 제재자가 일치하게 되는 과정문명화 과정 = 합리화 과정: 자신의 감정과 충동에 더 이상 예속되어 있지 않고 그것을 통제 할 수 있어서 이성적으로 행동 할 수 있는 사람엘리아스의 관심대상: 세속의 궁정귀족층전제: 물리적 폭력을 벗어난 평화적 공간에서의 모범 모델 -> 시민계급에 영향을 줌특성: 궁정적 합리성 (심사숙고, 장기적 안목, 자기절제, 감정조절, 광범위 지식)보편적 명제: 사회구조의 변화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맺는 방식의 변화를 가져오고, 행동방식과 정서 구조의 변화를 요청엘리아스의 문명화 이론의 성격1) 자기 통제에 대한 사회적 강제의 증대, 장기적 시각의 필요성 확산, 대조적 행동의 감소와 행동 양식의 다원화, 행위의 심리화와 합리화, 수치심과 혐오감 강화2) 문명화 된 인간 탄생 -> 인간 내부의 평화 유지 존속 + 사회적 강제 증대3) 반박적인 사건: 나치의 홀로코스트, 베트남 전, 캄보디아만행, 보스니아 사태 [야만화: 문명의 붕괴]4) 문명은 직선으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후퇴와 진전을 반복 (어떤 상황에서 진전과 후퇴하는지는 언급을 안 함)5) 외부 강요와 내부강제 사이의 균형이 변화하며 사회적 통제의 유형이 변화(YES man: 아웃라이어의 괌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제3장 문명화 이론의 초안사회적 통제에서 자기통제로‘국가’형태로 사회가 조직능의 분화가 진행되면서 얽혀 들어가 이루는 상호의존의 관계망이 촘촘해지면 질수록 이 관계망이 점점 더 넓은 사회적 공간으로 확대되고 그것을 통해 기능적이거나 제도적 통일체로 통합되면서, 자신의 자연스러운 열정과 충동에 끌려가는 사람의 사회적 실존은 점점 더 커다란 위협을 받게 된다.그럴수록 인산의 자신의 감정을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은 유리하게 되며, 그럴수록 모든 개인은 사회적 고리의 이음새들에 미치는 자기행위 또는 상대방 행위의 결과를 고려하도록 어려서부터 강한 압박을 받게 된다.문명화의 의미에서 일어나는 행동 변화: 육체적 폭력의 독점과 더불어 행위고리의 연장 및 사회영역 내의 의존성 증가와 동시에 일어나는 행동 변화의 여러 다양한 측면예) 기사 귀족이 궁정 귀족으로 변신하는 것기사귀족은 폭력이 피할 수 없는 일상사였고 감정의 지속적 억제도 필요 없고 그 밑의 전사들의 삶은 직접적인 폭력행위로부터 위협받고 있었다.중앙권력의 독점과 더불어 개인에 대한 육체적 위협은 서서히 비개인적 사안이 된다.더 이상 순간적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서서히 엄정한 규칙과 법에 종속된다.양 극단 사이에서 움직이는 삶과 인간관계망의 구조로 인한 끝없는 불확실성은 개인의 행동구조 및 심리구조와 일치한다.추진력을 주는 것은 “현재” 그것이 쾌락을 가져다 주면 미래의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런 계산 없이 아무런 생각 없이 그 쾌락을 마음껏 향유한다. 이것은 불 확실 성이 있는 사회를 통해 통한과 참회로 급격한 전환을 가능케 한다.한 극단에서 상반된 극단으로 건너뛰는데 익숙해져 있고 또 그럴 태세에 있으며, 사소한 인상들과 통제 불가능한 연상들로도 이러한 급격한 전환을 이끌어 낼 수 있다.예시] 어린아이들은 폭력을 좋아하며 액션을 보고 싶어하고 그들은 피를 흘리는 장면이 싫어서 눈을 돌리지 않으며, 그 피도 짙은 피여야 한다. 선이 승리하면 대 갈채를 보낸다. 악행에는 열렬한 야유를 보낸다. 한 장면이 다른 장면과 번갈아 연속적으로 나타나면, 눈 깜짝할 사이에 환호는 야유로 돌변한다.인간관계넓은 계층의 사람들에게로 확산된다는 점이다.서구 발전의 특성은 만인의 만인에 대한 의존 정도가 점점 동등하게 된다는 사실이다.분업적 장치에서 컨베이어 벨트의 한 부분이라도 혼란이 일어나면 전체에 혼란이 생긴다.민중 계층은 대부분 사회적 압력에 못 이겨 점차적으로 순간적 감정의 억제에 그리고 전체 사회와 그 안의 자신들의 위치에 대한 폭넓은 통찰에서 행동훈련에 적응하게 된다.그로써 과거 하류층을 이루었던 사람들의 행동도 서구 상류층의 행동 방향으로 변하게 되고 하류층의 사회적 힘은 성장한다.그들 역시 점차 개인의 내부의 자기 통제로 전환하게 되는 외부 통제의 영향을 받게 된다. 하류층과 상류층을 포함한 서구 전체가 일종의 상류층을 형성하게 되고 관계망의 중심을 이루게 되며 이 중심으로부터 문명적 구조가 세계의 다른 지역들로 퍼지게 된다.이렇게 해서 서구 사회 내에서 꾸준히 문명적 구조가 확산된다.사라지는 차이들, 증가하는 변형들문명화는 일련의 상승운동과 하강운동 속에서 이루어진다.하류층에 작용하는 억압은 주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종류 VS 상류층은 권력과 위신을 위한 경쟁의 압력 때문예1) 가난하기 때문에 또 가축은 주인의 식탁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육식을 포기하는 중세 농부 vs. 내세의 믿음과 원죄 의식으로 인해 육식의 향유를 포기하는 상류층 수도원 설립자.예2) 남을 위해 일하는 무산자들은 외적 폭력에 대한 위험성이 없어지면 일하기를 멈춤 vs. 부유한 상인은 일하지 않아도 살기에 지장이 없지만 계속 일한다.사회의 발전을 통해 상류층과 하류층 간의 차이가 줄어들었다.서구사회 전체가, 능력 있는 모든 사람들도 일정한 유형의 노동을 통해 생계를 이어나가는 사회가 되어간다는 사실이 그 징후- 노동은 과거 하류층의 특징이었다.서구인들은 자신들끼리 벌이는 경쟁의 압력으로 인해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자신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간관계와 기능이 변하도록 유도하고 강요예) 동양인들과 아프리카 인들이 서구적 수준으로 전환하는 것은 문명화 운동의 마지막 물결점점 더 기능적맹을 맺는다.사려 깊은 전술이 필요: 인사말 한마디, 대화 하나하나에도 했던 말이나 행동이상의 의미를 줄 수 있기 때문 + 이 사람에 대한 궁정의 여론형성에 이바지궁정은 일종의 증권거래소이다. 사람들의 상호교류 어떤 개인의 시세에 대한 ‘의견’이 형성이 가치의 토대: 왕의 총애, 다른 실력자들에게 행사하는 그의 영향력, 궁정의 파벌게임에서 그가 행하는 역할의 중요성 등당사자는: 꾸준한 예측, 다른 사람들과 그의 위치에 대한 정확한 정보 궁정의 여론 망에 기록된 그를 정확히 분류해야 한다.순간적 쾌락이나 성향은 그것을 쫓아갈 경우 닥칠 불쾌를 미리 예측하여 억제된다.두려움을 유발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 없어도 이 두려움은 습관적으로 금지된 행동방식이나 성향을 억제하게 된다.개인의 감정가계도 사회의 변동, 즉 인간 상호관계의 변화에 일치하여 전환한다.개인의 행동을 예측하는 습관이 강해지면서 개인의 행동과 심성구조가 변하는 것에 발맞추어 개인이 상대를 고찰하는 방식도 변한다. 그 이미지는 심리화 한다.개인이 이런 예측과 감정억제를 습관화 함에 따라 비로소 인간은 자연과 다른 인간을 멀리 내다볼 수 있는 관점을 획득하게 된다.‘경험을 지향하는 태도’라 부를 수 있는 폭넓은 관찰태도도 서서히 발달하기 시작한다.궁정에서 사용되던 인간 관찰의 기술은 예술 속에서 문학적 표현을 얻게 된다.인간은 극히 조형가능하고 변형 가능한 존재이다. 따라서 이성 또는 오성 또는 분별력이라 부르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우리의 시선을 인간의 이 근본적인 역사성으로 돌려진다면, 우리는 항상 동일한 인간 존재의 구조적 특성과 규칙성도 인식할 수 있다.마찬가지로 한 개인이 습관화 한 ‘이해’와 ‘사유’의 성격도 그 자신이나 그의 부모의 사회적 상황과 기능 및 그를 조형시킨 가장 중요한 영향으로 이해한다면 그것이 같거나 달라진다.각 사람마다 장기적 안목과 합리성 및 감정의 조형형태, 자아의식이나 본능구조가 다른 이유는 -> 동일한 인간적 규칙성 그리고 사회적 규칙성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는 까닭에 결 고리들이 점점 촘촘해지고 길어지는 시기이며 사람들이 서로 더욱더 긴밀하게 결합되고 자기통제의 강제가 증대되는 시기상호의존관계가 증대되면서 사람들의 상호 관찰 역시 강화개인행동의 두드러진 차이들이 점점 더 약화되면 될수록, 또 쾌락 및 불쾌의 요란스러운 표출이 자기 강제를 통해 점점 더 억제되고 약화되고 변형될수록 사람들은 작은 몸짓과 형식에 대해서도 민감해진다.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세계를 여러 층들에 속해서 그만큼 더 분화된 형태로 체험하게 된다.숲과 들이 휴식의 공간인 도시와 결합되어 있는 사람들은 더욱더 감수성이 예민해 진다. 자연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만 외부 불안의 감소에 비례해 내부적 불안들 사람 사이의 내면적 긴장관계를 근거로 섬세한 방식으로 체험하게 된다.사람들은 예전에는 전혀 의식되지 않던 차이들에 민감해진다.서로에게 시각적 쾌락의 원천이 되거나 아니면 눈과 초자아를 통해 매개된 내면적 불안은 증대된다.예) 식탁에서 다른 사람에게 칼을 건네주는 작은 몸짓은 별 의미를 가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공격을 연상 시키는 모든 것에 대해 점점 더 예민해 지계 된다. 칼끝을 그를 향하도록 하는 것은 당혹스러워 진다. (한국에서는 가위의 손잡이를 상대방을 향해 주어야 한다)이제 식탁에서 죽은 동물을 써는 행위들은 생활의 무대 뒤편으로 옮겨진다.수치심 및 당혹감의 한계점 하락에 관한 증거들은 실제로 인간영혼의 가계에서 드러나 변동의 방향과 구조를 말해주는 단순하고 명백한 증거들에 다름 아니다.상류계층의 강력한 구속, 아래로의 강력한 압박중세후기의 기사적-궁정적 상류계층 엄격한 여과방식을 통해 온건한 몸짓이나 세련된 몸짓만을 표현하게 하고 민감성이 증가하게 되었다.어떤 말은 쓰고 어떤 말을 쓰지 않는데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작용하는 심리적 자기통제의 여러 형태들에서 기인한다. 이런 것은 위신의 가치였다그들이 갖고 있는 당혹감의 한계를 건드리는 모든 것은 시민적인 냄새가 나며 사회적으로 열등하며 시민적인 모든 것은 그들이 당혹감을 느끼는 한계를 건드린다.1
Chapter1 - THE WORKSHOP*단 하나의 잉크 한 방울로 거울 대신에 , 이집트 마술사는 먼 과거의 먼 곳 까지 보여줍니다. 대신에 나는 펜촉에 잉크 한 방울을 묻혀서 독자 여러분에게 보여 주겠습니다.이제 건축가이자 목수인 Hayslope 마을의 Mr. Jonathan Burge(서기 1799년도 6월 18일)의 널찍한 작업실로 안내하겠습니다.오후의 태양이 그 작업장의 다섯명의 징두리 벽판 창틀을 만드느라 바쁜 인부들에게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텐트처럼 쌓인 널빤지로부터 나는소나무 냄새가 활짝 열린 문밖의 딱총나무 향내와 함께 섞여서 나고 있었다.딱총 나무들은 그들의 여름 눈꽃을 만발하고 딱총나무향기와 목공소 반대편의 활짝 열린 창문 반대편의 향내와 섞여서 풍겨오고 있었다.평삭이 앞에서 앞에서 휘날리고 있는 투명한 톱밥 사이로 비스듬히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그 벽에 딱 기대어서 똑바로 기대어진 참나무의 널빤지와 아주고운 나무결을 환하게 비추었다. 이 부드러운 톱밥이 푹신푹신한 무데기 위에 털이 덥수룩한 회색빛 사냥개가 그것을 자기의 편안한 침대로 삼아서 두 앞발 사이로 그 코를 내밀고 있었다. 가끔씩 찡그리고 5명의 인부들중에 제일 키큰 사람을 쳐다보곤 했었다. 그는 벽난로 선반 장식품의 한가운데에, 방패모양을 새기고 있었다. 대패소리나 망치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오고 있는 강한 바리톤 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이었다.“깨어나라. 매일 매일의 나의 해야 할일을 하라. 게으름은 흔들어 버려라....”이때, 어떤 계산을 하기위해서 좀더 주의를 집중할 필요가 있어서인지 그 낭랑한 음성은 이내 낮은 휘파람 소리로 낮춰 지더니 다시 큰소리로 들렸다.“그대들은 모두 진실할 지어라. 양심은 대낮처럼 티끌 없이 깨끗이 하라”기골이 장대한 근육질인 사람이 그런 가슴을 가지고 있다.그 사람은 키가 거의 6파트나 되고, 등은 꼿꼿했다.그리고 머리도 똑바로 들고 있어서,자기가 만든 문이나 벽난로 장식을 멀리서 바라보려고 똑바로 섰을때는, 꼭 어떤 군인이 아주 편안한 자세색도 아담과 같았다. 그러나 가족이 서로 닮았다는 이런 점들은 사소한 차이조차 두드러지게 만들어 주었다.그 Seth의 넓은 어깨는 약간 굽었다. 그의 눈은 회색(파란색)이고, 그의 형보다 눈썹이 덜 두드러지고 차분하며 Seth의 눈초리는 온화하고 남을 잘 믿고 신용하는 듯 하다.만약에 그가 그 종이 모자를 벗어버리면, Adam머리처럼 두껍거나, 직모가 아니라, 가늘고 굽슬거리는 것을 알 수 이마위의 결정적으로 우세하게 보이는 정확한 윤곽을 뚜fut이 보이게 해주었다. 이 게으른 부랑자들은 Seth에게 동전 한 푼이라도 얻을 수 있다고 느끼고있지만 Adam에게는 거의 말을 못 붙인다. 연장의 소리와 아담의 노래 소리가 갑자기 멈췄다.Seth는 자신이 열심히 일하고있었던 그문을 벽에다 딱 기대어 놓고 말하기를 “자. 난 오늘 내 대문을 끝냈어,어쨌든”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이 고개를 쳐 들고 쳐다보았다.건장한 빨강머리의 Sandy Jim이 대패질을 멈췄고, 아담은 놀란 날카로운 눈초리로 Seth에가 말했다.“뭐라고 너 그 문을 다 끝냈다고 생각하니?”“그럼 물론이지”Seth가 놀라서 대답했다.“이문에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니?”이 세 사람의 인부들로부터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터져나온 이 웃음 소리는 Seth가 당황해서 왜 웃는지를 주변 물어보게 만들었다. 이 웃음 소리에 둘러 보았다.하지만 Adam은 동조해서 웃지는 않았다.그러나 아담의 얼굴은 약간 미소를 띄웠다.부드러운 목소리로 “너 문틀을 빼먹었어”다시한번 웃음이 터져나왔고 Seth는 자신의 손으로 머리를 탁 쳤다 “아이쿠”그리고 이마에서 머리 정수리 끝까지 새빨개졌다.조그만 재밌는 친구인-Wiry Ben이라는 친구가 “만세”라고 소리 질렀다.그리고는 그 문을 붙잡고 앞으로 뛰어나갔다.그 문짝을 이 목공소에 걸어놓고 그 위에다 써놓지 “감리교도인 Seth Bede의 작품이라고..”Jim이란 사람이 빨간 문감통을 집어들었다.“어리석은 소리”,“그냥 놔둬 Ben crange.언젠가는 너 자신이 그런 실수를 할 수도 내가 한 짓을 보면 웃지 않을 수가 없는 걸““그 문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 두겠다고 그가 약속하지 않으면 이 자식을 놔 줄 수 없어” Adam이 말했다.“됐어.Ben" Seth는 이제 그 문제로 싸우지 말기로 하자구.너도 알잖아 Adam은 언제나 자기 식대로 고집을 부리잖아.차라리 넌 좁은 길에서 마차를 돌리려고 하는 게 나아.그 문 문제는 그만 두겠다고 말해. 그리고 끝내자구”“내가 Adam을 무서워 할 지 알아(무서워하지 않는다)!” Ben이 말했다.“하지만 Seth가 니가 그만 두라고 해서 그만 두는 것 인지 알고 있게.”“그래 그게 현명한 짓이네 Ben" 웃으면서 그를 꽉 쥐었던 손을 풀어주며 Adam이 말했다.모든 인부들이 그들이 하던 일로 돌아갔다. 그러나 Ben은 최악의 그런 일을 겪은지라,계속해서 그 모욕감을 고통을 주려고 조소 해 댔다.“아까 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냐 Seth.." 하면서 그는 시작했다.”그 여자 아름다운 모습이냐 아니면 그녀의 그 여자가 말하는 설교를 생각하고 있었냐? 판넬을 까먹었을때?“계속 조소를 퍼부었다.“그냥 와서 그 여자가 설교하는 걸 들어봐 Ben" 세스가 말했다. 아주 감동적이야. 그녀는 오늘 Green이란 광장에서 설교하기로 되어 있어.니가 만약 거기 와서 듣는다면,넌 그때 니가 설교에서 얻게 될꺼야.너 자신에 대해 뭔가를 생각하게 될 거야 말하자면 종교를 얻게 되던지, 그렇게 믿음을 갖게 된다면 이때까지 니가 벌었던 수익 중에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이야.”“내가 만약 믿음을 갖는다면 모든게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지 만약 내 생활이 안정 된다면,총각들은 그렇게 힘들게 번 것 (종교를 가지는것)을 원하지 않아.만약에 내가 종교도 없고 믿음도 없고, 구애하고 니가 하는 것처럼 말이야.그러나 그래도 나는 종교를 개종하지 않고 그리고 더 아름다운 여 설교자 사이에 끼어들어서 내가 그 여자를 차지해버리면 어쩔래?”“그런 것 걱정 하지마.친구.그 여자설교사는 너난 나난 차지 할 수가 없어.내가 의심 하겠지만은 다락으로 그런 책이 나아”“너도 seth처럼 성인이 되어가는 모양이군 그럼 너도 설교하는곳에 갈것인가? 아마 너도 거기가면 합창대를 잘 지휘할꺼야(선교할꺼야)”그러나 Irwine이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네 그렇게도 애지중지하던 Adam이 감리교로 개종했다고 하면 무슨 말씀을 할지 모르겠군.“나 때문에 니 자신을 그렇게 귀찮게 굴지 말게” 니가 감리교로 개종하지 않은 것처럼 나도 개종하지 않을 테니 그런 문제로 니 자신을 귀찮고 성가시게 하지 말아라.니 가 감리교인이 되는 것 보다 더 나쁜 어떤 것으로 개종할지라도 그걸로 충분하니까.Iwrine목사는 사람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그 종교를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지각을 가지고 있어. 종교를 가지고 안가지고 하는 것은 본인과 하느님사이의 광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남의 종교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해선 안된다고 말씀 하셨어.““그래그래, 그러나 그는 국교회에 대해서 반대하는 분리주의자들은 전혀 좋아하지 않지 그런 문제로 말이야”“그럴지도 몰라, 난 맥주 같은 건 전혀 좋아하지 않지. 그렇지만 니가 괜한 술을 마셔서 바보가 되버리는 것은 막지 않겠어”아담이 불쑥 내미는 말에 모두가 와 하고웃었다.“아니야 Addy형. 형은 사람들이 가진 종교를 마치 술에 빗대어서 말하면 안되지.그리고 형은 분리주의자와 감리교인들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근본을 알고있다는 것을 믿고 있잖아.”“아니야 Seth.나는 어떤 사람의 종교를 가지고 비웃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야 다만 종교나 술이나 간에 사람들이 양심을 따르기를 바래 그게 전부야.만약에 그들의 양심에 따라서 교회 안에서 편안히 앉아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그런데 너무 지나친 것은 좋지 않아.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복음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어. 말하자면,사람들은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수로나 탄광 기계 엔진이나 Cromford에 있는 Arkwright방직공장(방앗간)등 할일이 많아. 그런데 설교하는 사람들 중의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것된다면, 예를 들면 오븐 하나 만들어서 자기의 부인이 제과점에 다니는 일을 안 하도록 해주든지 또는,그에게 조그만 밭을 갈아서 감자하나를 심어 두개를 수확하게 한다면 한결 더 좋은 일이 아니냐 그리고 그는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는 일이라고 생각돼 마치 어떤 설교사의 듣거나 기도를 하거나 번민(후회)하는 사람들처럼 말이야.“아주 잘했어 Adam" 아담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동안에 자기 판넬을 옮길려던 것을 잠깐 멈추고는 Sandy Jim이 말했다. 최근에 가장 오랫동안 내가 들어봤던 것 중에서 제일 훌륭한 설교였어.12달 내내 내 부인이 오븐을 만들어 달라고 귀찮게 졸라 댔었어.”Seth가 아주 신중하고 엄격하게“Adam 니가 그렇게 말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 듯 해”형이 그렇게 많은 잘못이 잇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설교를 듣고 게으른 사람들을 부지런한 사람으로 바뀌어 졌다는 것을 형이 잘 알고 있잖아.(설교를 듣는 것이 좋은 일이다.Seth입장)그래서 만약에 어떤 사람이 믿음을 갖게 된다면,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만큼 더 잘하게 될 것이야.Wiry Ben이 말하기를 ““Seth 나한테 신경 쓰지마” 너는 완전히 마음이 좋은 놈이니까,문패를 달았던 문패를 달지 않았던 간에,농담 한미디 한마디 마다,신경을 세우지는 않잖아.너의 친척중에 어떤 사람처럼 말이야.“Seth 얘야”아담이 말했다.자기에 대한 조소하는 이런말에 전혀 개의치 않고,(싹 무시하고)“너는 나를 불친절하다, 섭섭하게 여기지 말아라.내가 방금 그런 말로 너를 몰아 세울려고 한 건 아니었어.어떤 사물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바라보고, 또 다른 사람은 사람은 다른 식으로 바라 보기도 하지”“괜찮아 형” 형이 나에게 불친절하게 굴려고 하지 않았잖아 Seth가 말했다.난 그걸 잘 알고 있어. 그건 개 “Gyp와 똑같아.그 개는 나에게 멍멍 짖기도 하지만 그 개는 항상 내 손을 혀로 햝아 주잖아 그런 것 같이 형도 나를 때때로 야단 치기도 하지만 내 얼굴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잖아.모든 인부들이 얼마동안 아무 소리.”
프랑스어 권{프랑스어는 세계 43개 국가 2억여명의 인구가 사용하며, 35개국이 국제 기구에서 공용어로 사용한다.벨기에와 스위스, 룩셈부르그, 모나코 등의 유럽 국가와 마그레브 le Maghreb 지역을 포함한 아프리카, 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와 중동의 레바논, 북미의 카나다, 그리고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 群島, 카리브海 인근의 중남미 등에서 사용된다.프랑스어 언어 공동체는 이 1986년이래 40여개 국가의 참여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에서는 프랑스어 권의 문화적 결속을 강화하려는 차원에서 의 개념을 행정부에 처음 도입했다.민간 차원에서 프랑스어 보급에 기여한 기관으로 는 전세계 학생들에게 프랑스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 이념을 1883년부터 실천하고 있다.미디어 분야에서 프랑스어권을 대상으로 하는 텔레비젼 TV 5 가 인공위성을 통하여 지구촌 시청자들에게 방송되고, 인터넷 Internet 분야에도 프랑스를 홍보하려는 웹사이트가 다수 개설되어 있다.유럽 L'Europe유럽 연합 Union europ enne 과 스위스를 포함한 국가에서 프랑스어의 사용 빈도(26.5%)는 영어(35.5%)에 이어 두 번째이며, 독일어 (25.2%), 이태리어 (19.3%), 스페인어 (13.6%)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벨기에의 경우 네덜란드어인 플라망 flamand 을 사용하는 북부 지역에 비하여 왈론지역 Wallonie으로 불리는 남부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된다.스위스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서부 지역(쥬네브 Gen ve 와 로잔느 Lausanne 등의 도시)을 가리켜 스위스 로망어 la Suisse romane 이라고 부른다.룩셈부르크 公國 Duche de Luxembourg 에서는 프랑스어가 유일한 공용어로 사용되며, 모나코 Principaut de Monaco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퀘벡 Le Qu bec{카나다에서는 1763년 퀘벡州 Province de Qu bec를 설치한 이래 영어권 주민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의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카나다에서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지역이다.최근에 이지역 출신의 가수 셀린느 디옹 C line Dion은 완벽한 프랑스어와 영어로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를 불러 세계적으로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카나다의 모트리올 Montr al은 파리 다음으로 큰 프랑스어 권 도시이다.아프리카 L'Afrique noire아프리카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은 모로코 Maroc, 알제리 Alg rie, 튀니지 Tunisie 등의 국가들과, 세네갈 S n gal, 모리타니 Mauritani, 기네 Guin e, 아이보리 코스트 C te d'Ivoire, 토고 Togo, 카메룬 Cam roun, 가봉 Gabon, 차드 Tchad,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R publique centrafricaine, 루안다 Rwanda, 부룬디 Burundi, 자이레 Za re,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와 마이요뜨 Mayotte, 모리쓰 Maurice 섬, 프랑스領 레위니옹 La R union 섬 등에서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마그래브 지역 Le Maghreb회교도이며 아랍어를 사용하는 북아프리카의 마그래브 국가들은 오랫동안 프랑스의 지배 하에 있다가 20세기 중반에 독립하였다. 알제리에는 정치적인 독립에도 불구하고 경제, 문화적으로 프랑스의 영향이 남아 있다. 최근 프랑스 거류민에 대한 회교도 근본주의자들(fondamentalistes)의 테러가 극성을 부려 프랑스인과 다수의 외국인 거주자들이 이 지역을 떠나는 추세이다.
Chapter.5Chi-square(카이스퀘어)정의카이스퀘어는 관찰되거나 예상된 빈번도가 통계학적 사실의 차이점을 결정짓는데 쓰인다.어떤 Table이 사용되는가?카이스퀘어 분석 결과를 일반적으로 나타내는 테이블은 카이스퀘어 값의 세로의 빈번도가각각의 빈번도에 중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나타낸다.“Play it Safe"Table표 5.1과 5.2는 둘 다 이해하기 쉽다 그래서 이들은 “안전한”선택이다. 그러나 표 5.1은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s (APA's)가 선호하는 경향으로 중요한 계급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 되었다.이 연구에서 조사원들은 어떤 유아기의 건강 문제에 대하서 조사한다.건강문제들의 발생률에 성별의 차이가 있는지 관심 있어 한다.데이터는 정기적으로 의료 진료를 받고 면역성이 있는 266명의 1살짜리 아이들의 기록이다.독립변인은 건강문제의 종류이다 예를 들어, 눈 질병, 귀질병, 구균상 목질병, 호흡 바이러스, 폐렴, 기관지염이 있다.종속변인은 질병이 얼마나 빈번히 발생 하는 가 이다.제시 5.1독립변인1.건강문제 (눈 질병, 귀 질병, 구균상목질병, 호흡 바이러스, 폐렴, 기관지염)2.성별 (남, 녀)종속변인1.질병의 발생의 빈번도 (발생 vs 일어 나지 않음)Table 5.1Table XPrevalence (%) of six Illnesses Among Male and Female Infants in the First Year ofLifeBoysGirlsIllness(n=123)(n=143)x(1)Eye infections211412.81***Ear infections442921.34***Strep throat infections19181.26Upper respiratory viruses896829.43***Pneumonia21310.92Bronchitis13611.18******p< .001.Table 5.2Table XPrevalence (%) of Six Illnesses Among Male and Female Infants in the First YearOf LifeBoysGirlsIllness(n=123)(n=143)x(1)pEye infections211412.81.001Ear infections44
연대 별로 본 한국 잡지사(1)잡지문화의 뿌리를 내리다우리나라 최초의 잡지가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는 학자에 따라 견해가다르다.1892년에 창간된 를 최초의 잡지로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1896년 2월에 창간된가 잡지의 효시라는주장도 있으며,1896년 11월의 가 최초라는 사람도 있다.우리나라 사람의 손으로 국내에서 발행한 최초의 잡지는 1869년 11월 30일에 창간된 월 2회 발행의 였다. 독립신문이 창간된 것은 이해 4월7일이었으므로그로부터 7개월 23일후였다. 4‘6판과 국판의 중간크기로서 24면 또는 28면의 얇은 지면이었는데, 매월 15일과 말일에 발행 하였고 기사는 (1)한자전용 (2)국한문혼용 (3)한글전용의 세 종류였다.이 잡지는 “회보“형식으로 발행 되었으나, 회원들에게 국한되는 내용보다도국민적 이익에 관심을 두어 개회기 잡지의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주었다. 또한 계몽적 성격이 두드러져 근대문명과 과학지식을 조명한 각종 논설을 실었다. 외국의 자료를 통하여 국민 대중에게 근대적인 과학지식과 서구사상을 보급하고 변천하는 국제정세를 깨우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궁극적으로 달성하려 했던 편집방침이었던 것인데 1987년 8월15일자 통권 제18호까지 발행 되었다.(2)초창기 잡지의 분류발행주체를 대개 네 분류 나누어 볼 수 있다.(1)교회나 종교계통,(2)유학생 단체,(3)단체 또는 학회,(4)독립된 잡지사 들이었다.독자적인 잡지사가 발행하는 잡지에 앞서 교회계통과 과유학생, 또는 학회가 잡지를 먼저 발행하기 시작했던 것은 아직 독립된 잡지사가 홀로 설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용은 계몽적인 글들이 주류를 이루어대부분 외국의 정치 ,문화, 지리, 학문 등을 소개하고 개화와 자강사상을 전파하는 것이었다.당시의 잡지는 상업성을 초월하여 우리나라가 지향할 방향을 제시하는 이상주의적 경향을띠는 한편, 서구와 일본의 문화와 사상을 소개하는데 역점을 두었다.이들 초기의 잡지가 닦아놓은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종합잡지와 전문지등이 출현 할 수 있게 되었다.우리나라 잡지의 변천과정은 크게 관복전과 광복후의 2기로 구분할수있는데 그것을 좀더 세분화하여 제1기 태동기,제2기 무단 정치시기, 제3기 문화정치 표방시기 제 4기 친일 언론 강요기, 제5기 해방초기, 제6기 잡지의 새로운 출발시대 제 7기 다양화 전문화 시기.그리고 6.29 이후 지금 제 8기 로 나눌 수 있다.19세기 개화기를 거쳐 20세기 성장기를 거쳐온 우리 잡지는 21세기를 선도하고 정보화 사회를 이끄는 선봉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과거 잡지 역사의 귿건한 토대를 바탕으로 21세기 새로운 잡지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1896년부터 1910년의 한일합방 까지의 태동기로서, 이시기에는 주로 각종 학회와 협회, 그리고 종교단체에서 새로운 학문과 문물을 소개하는 잡지를 간행하여, 계몽과 개화의 역할을 담당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1896년에 국외에서 발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친목회보”와 국내에서 발간된 “대죠선독립협회 학보”시점으로 국민적 계몽의식을 두 계몽적 성향의 각종 논설들을 통하여 외국의 정치,지리,학문들을 소개하고 개화와 자강사상을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이들 초기잡지가 닦아 놓은 토대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종합잡지와 전문지등이 출현 할 수 있게 되었다.주요 잡지로는 :친목회 회보(1895),대조선 독립협회회보, 대한 자강회 월보 (1906)대한협회 회보 (1908) 기호흥학회월보 (1908)-경영면에서나 편집면에서 체계가 잡힌 종합잡지의 효시는 최남선이 1908년 11월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이었다.은 최남선과 그의 형인 최창선이 설립한 출판사 신문과에서 한일합방 뒤인 1911년 5월까 지 모두 23호가 발행되었다.1966년부터 우리나라 잡지계에서는 이 초창기 잡지발달에 끼친 공적을 rlfu 이 잡지가 창간된 11월 1일을 잡지의 날로 정하고 있다.최남선은 문인, 학자, 사상가, 사업가, 언론인 그리고 정치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벌인 사람인데 최남선의 이러한 폭 넓은 문화운동과 정력적인 저술, 그리고 “조선주의”의 양양을 위한 활동들은 대부분이 스스로 경영한 출판사 신문관을 모체로 하여 발간한 여러종류의 잡지를 통해 이루어졌다.“소년“은 한일합방후 세 차례의 발행정지 처분을 당한 끝에 1911년 5월에 발행한 통권 제 23호를 끝으로 더 이상 나오지 못하게 되었지만 최남선은 무단통치 기간에도 붉은 저고리, 새별, 아이들보이,청춘과 같은 여러 잡지들을 발행하였다.1910년 한일합방으로부터 1919년 3.1운동까지의 10년간은 정치적으로는 무단던치 시기였으면, 언론의 암흑기였다. 활발하게 발행되었던, 여러 종류의 일간지들은 모두 폐간 되었고,조선 총독부의 기관지로 전락한 매일 신보만이 유일한 한국어 신문으로 남아있었다.이 시기에는 일반 종합잡지의 발행이 어려웠기 때문에 종교잡지와 일본 유학생들이 발행한 잠지가 주를 이루었다. 이 기간에 발행된 잡지는 총 50여종에 이르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잡지는 없었고 종교 계통에서 발생한 것이 24존으로 절반을 차지하는데,대표적인 것으로 천도교 기관지였던 “천도교회월보”가 있다.이와같이 정치성, 사상성이 극도로 제약되어 종교지와 문예지가 중심을 이룰 수 밖에 없었던 사회 여건에 편승하여 한국 최초의 동인지이며 순 문예지인 “창조”가 창간되었다.=>주요잡지: 천도 교회 월보(1910) 창조(1919)제 3기 문화정치 표방시기는 1919년 3.1운동이후 일본의 한국 언론에 대한 무단 정치에서 문화정치로 전환되면서 한국인들에게도 신문지법에 의한 신문잡지 발행을 부분적으로 허용한 시기였다.이시게에 조선일보,동아일보,시사신문의 3개 민간신문이 창간 허가 되었고 잡지와 출판도 활기를 띄게 되었다.특히 종합지의 발행에 있어서 1922년 조선 총독부가 신문지법에 의한 잡지 4개(개벽,신천지,조선지광,신생활)를 허가한 이후로 그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졌다.1920-30년대에 걸치는 기간동안 잡지의 사상적 경향을 최남선의 주간지 동명,개벽,동과 등의 민족주의 계통과 발행기간이 짦았지만 “신생활”,“비판”이 대표하는 사회주의 경향의 잡지가 대부분의 주류를 이루었다.=>주요잡지 :폐허(1920), 개벽(1920)동광(1926),조선문단 (1924)신동아(1931) 삼사문학(1934)=>종합지의 발행이 본격화 된 것은 1922년에 조선 총독부가 “신문지 법”에 의한 잡지의 발행은 허용하지 않다가 1922년 9월 22일자로 ,,,그리고 의 네 잡지와 주간으로 최남선을 허가했다.언론과 출판을 관장하던 총독부 경무국장 마루야마는 이들 잡지를 허가하기 직전엔 6월 17일에 새로 부임 하였는데, 부임 직후 독립 사상, 과격사상, 공산주의 등의 언론에 대해서는 사법처분과 행정 처분으로 분리하여 처벌하기로 방침을 세월다고 경고하였다.“행정 처분”은 문제가 된 신문이나 잡지를 압수, 발행정지(정간) 발간금지 (폐간)시키는 처벌이고, “사법처분”은 언론인을 구금하고 재판에 의해 벌금 또는 체형을 선고하는 것이다. 당시 “사상취체”라 불리던 사법권의 발동은 일본안에서도 이른바 “위험사상”을 처벌하는 방안으로 강화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도 이와 때를 같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