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3
검색어 입력폼
  • 과학독후감
    과학 독서 감상문2학년 2반 이름 :책 제목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지은이서강선 지음, 방상호 그림등장인물하버트조지웰스, 앨런라이트맨, 이티, 프롤레마이오스 토론자들(명진,다연,형진,상오,하얀,까망모자등등)사건영화속 과학쟁점, 이론 속 과학쟁점, 사회 속 과학잼정에 관한 토론을 한뒤 가설을 세움배경각각 다른 주제에 서로 다른 토론자들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논쟁하는 배경을 다룬 내용으로써 토론형식으로 구성전체 줄거리이 책은 소설책이 아닌 토론을 주제로 각 3가지 쟁점으로 나눠서 여러 토론자들의 논쟁으로 다룬 책이다. 1부는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는 4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시간여행은 가능한가, 두 번째는 외계에 지적 생명체는 존재한가, 세 번째는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했는가 네 번째는 일본은 언젠가 침몰하나 에 관해 토론 한 내용이며 2부는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는 3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지구는 정말 돌고 있을까, 두 번째는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세 번째는 폴로지스톤은 존재한가? 에 관한 쟁점으로 토론한 내용이다. 마지으로 3부는 사회속 시야가 넓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는 첫 번째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가져다 주나, 두 번째는 과학은 정치와 경제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 세 번째는 우주개발 예산 확보를 계속해야 할까에 관한 토론으로 논쟁을 하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쟁점의 결과는 여러 다양한 의견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각각의 주제 다음에는 주제열기, 세상들춰보기라는 제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주제열기는 이 주제에 대한 소개를 적어놨고 세상들춰보기는 이 주제가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 설명을 다루고 있었다. 그 이후에 사회자, 그밖의 각종 토론자들이 나와서 토론하여 그에 대한 내용을 생각정리하기 라는 표를 통해 정리하게 되어 있고 평상시에 흥미롭고 궁금한 내용들을 토론을 통해 소개한 내용의 줄거리다.책을 통해 배운 것책을 통해 느낀 점타임리프라는 용어를 알게 되었는데 이러한 타임리프가 등장한 뒤로 많은 영화 소재로 씌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인류 최초의 야생 영장류 학자 김산하 박사, 지진이나 인공적 폭발로 생기는 탄성파라는 지진파, 단층, 맨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플로지스톤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봐서 자세히 읽어봤다. 연소의 과정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과거에는 타는 물질 속에 플로지스톤이라는 입자가 있어서 연소가 된다고 허위주장을 믿었다고 한다. 지금은 연소가 산소와 결합하여 빛을 낸다는데 부끄럽게도 나는 이제야 그걸 알게 되었다. 이외에도 천연두, 방사능, 상대성이론,운석,창조론,아리스토텔레스, 아인슈타인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양자역학, 지동설, 천동설, 창조론 임상, 소행성등에 대해서도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꺼 같다. 토론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십대를 위한 토론이라고 하길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첫 주제가 타임머신,타임리프, 뭐 이런게 나오길래 공상과학책인가 좀 유치한거 아냐라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사실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러한 내용들을 새로히 알게 된 기분에 흥미롭게 느껴졌다. 분명 초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인데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은 것도 많아서 좀 부끄러운 느낌도 들었다. 각각의 토론자들은 누구 의견이 맞다고 하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은 의견들을 내 놓았으며 개인적으로 일본은 언제가 침몰할까요도 좀 속시원한 느낌이 들었다.쟁점이 끝나면 명화가 나오는 것도 괜찮은 느낌이였다. 이 책은 어린이 그리고 나같은 중학생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한번쯤 읽어봤음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동설은 거의가 다 알테지만 사실 쉽게 설명하려면 못할 것이다. 나 역시 토론자들속에서 사회자 의견도 들어보고 맘속으로 내 의견도 주장해본면서 지동설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해보니 쉽게 설명할수 있을꺼 같다는 느낌이든다. 이렇듯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해 할 수 없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괜시리 과학공부를 한 것처럼 뿌뜻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토론형식으로 과학을 접할 수 있어서 과학이외에 다른 분야도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어봐야겠다
    독후감/창작| 2020.04.02| 1페이지| 1,000원| 조회(298)
    미리보기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서
    NO.120×10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는 책을 읽기 전 누군가 추천해 준다거나 권장도서라든지 이런 이유로 책을 선택해서 읽지 않는다.제목이 어렵지 않거나 앞표지에 재밌는 그림,문구가 있으면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그런 이유에서 이 책 역시 앞표지에 맘에 드는 문구가 눈에 띈 것이다.‘김연아 선수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제목보다 더 눈에 띌 정도로 앞표지에 쓰인 문구가 눈에 들어온 것 이었다.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가 되었다.이 책은 대학시절 모리라는 교수와 제자인 미치앨봄의 대화를 주제로 내용이 시작된다.미치앨봄은 본인이 공부했던 학문과는 전혀 상관없이 돈만 벌기위해 20대를 보내고 30대가 되던 어느 날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대학 다닐 때 자신을 가르쳤던 모리슈워츠 교수가 루게릭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인터뷰를 하는 걸 보게 된다.여기서 미치앨봄은 대학 졸업식 때 모리 교수에게 졸업한 후에도 찾아뵙겠다고 했던 약속을 떠올리게 된다.돈이나 명예보다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던 말과 함께 말이다.하지만 미치앨봄의 현재 자신의 모습은 모리교수에게 했던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여기서 문득 내가 예전에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 썼던 편지 내용에 ‘선생님 꼭 중학교 가서도 자주 연락드리고 편지도 자주 쓰겠습니다’이러한 편지를 썼던 게 떠올랐다.물론 나는 그때 편지에 썼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그런 탓에 미치앨봄이 교수를 찾아가는 대목을 읽었을 때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심지어 담임선생님께 이번 여름방학 때 연락한 번 제대로 못 드린 것에 대한 반성과 부끄럼마저 들었다.더군다나 미치앨봄은 화요일마다 찾아뵙게 된다.가끔 연락하기도 힘들 텐데 그것도 일주일에 꼬박꼬박 한번이라니..모리교수는 화요일 마다 인생수업을 하게 된다.죽음과 삶의 사이에 있는 모리교수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붓는 교수였다.나는 사실 죽음에 대해 딱히 생각해 본적이 없지만 여기서 내가 모리교수였다면 내 제자 미치앨봄에게 이렇게 강의하고 많은 걸 가르쳐 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못할 거 같다.그냥 모든게 무섭고 슬플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모리교수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에게 남아있는 적은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쓰며 삶을 천천히 정리해 나갔다.모리교수는 죽음을 인정하면서 또한 덤덤하게 죽음을 기다린 것 이었다.또한 모리교수가 아들 롭의 사진을 보고 있을 때 미치앨봄이 자식을 또 낳겠냐는 질문에 모리교수는 너희들 삶을 꼭 놓지 말라고 한다.본인의 삶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을 위로한다는 게 쉬운 일일까? 정말 마음이 울컥해졌다.또한 무언가 무섭고 두려운 느낌이 들었다.내가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나는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모리교수는 죽음이 무섭지 않았을까? 속으론 무서운데 일부러 태연한 척 하는 건 아닐까? 아니면 많은 말과 가르침으로 해서 자신의 병을 잊어버리고 모른 척 한걸까? 정말 말도 안 되는 많은 상상과 죽음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니 감동보다도 순간 슬프고 무서운 느낌까지 드는 게 사실이었다.순간 책을 덮어버릴까라는 생각마저 들었지만 사실 죽음이라는 건 언젠가 나도 겪게 될 것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죽음은 인간이라면 언제나 겪어야 하니까 피할 이유가 없겠지 하며 나름대로 용기 아닌 용기를 내어서 다시 읽어 내려갔다.이제 내 나이 열다섯 살,내가 어른이 되어서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고 훗날 어떤 모습으로 임종을 맞이할 수 있을까? 정말 먼 훗날이긴 하지만 한번 쯤 생각해 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끝까지 읽게 되었다.이러한 모리교수에게 미치앨범은 ‘선생님 발을 씻겨 드릴께요’라며 모리교수님께 말하는데 이 대목은 정말 울컥해서 한참을 다시 반복해서 읽어가며 혼잣말로 따라하며 되풀이 해보기까지 했다. 이렇게 삶과 죽음의 순간에서 사제 간에 좋은 말을 해주면서 삶을 정리하는 내용은 감히 중학생인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느낌이 든다.나는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을까? 사실 나는 가르치는 것보다 지금 배워야 할 게 더 많다.내가 누군가를 가르치기에는 나는 많이 부족하다.하지만 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지 않은 내 또래 친구보다는 삶과 죽음에 대해 가르칠 수 있을 거 같다. 그럴 만큼 이 책은 내 또래 친구들 이외에도 많은 어른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사실 임종에 대해서 생각하게 돼서 무섭고 우울한 느낌도 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모리교수가 미치앨봄에게 보여주고 들려주었던 많은 모습과 말 들, 또한 미치앨봄이 모리교수에게 대했던 태도는 무섭고 우울한 느낌을 충분히 보상해줄 수 있을 정도의 감동 이였으니 말이다. 모리교수는 “죽음은 삶의 끝이지, 우리들 관계의 끝이 아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소멸하리라”등 많은 말을 글로써 내게 감동시켜주었다. 이 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 치고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직까지 머릿속에 맴돈다.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서도 한번 쯤 생각해보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여주었던 모리슈워츠교수,미치앨범이 보여준 감동적인 모습들은 내가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 기억하게 될 것이라는 다짐을 해보며 마지막으로 이 책을 감명깊게 읽었다고 말해준 김연아선수께 감사의 말을 맘속으로 전해보며 나의 느낌을 마치겠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소멸하리라..”
    독후감/창작| 2020.04.02| 13페이지| 1,000원| 조회(364)
    미리보기
  • 우아한 거짓말을 읽고나서 평가A+최고예요
    우아한 거짓말제목부터 뭔가 모순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 책이였다. 세상에 우아한 거짓말이 있을까?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건 들어봤지만 거짓말이 아름다움을 넘어서 우아하다니... 무슨 드레스도 아니고. 뭐 거짓말을 우아하게 칠 수 있다면 그 또한 꽤 매력적인 기술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선생님, 친구, 부모님 누구한테 한번 써 먹어볼까 내심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첫장부터 다소 자극적이였다. 남편을 잃은 강인하고 억척스러운 엄마 밑에서 만지, 천지라는 두딸 중 천지가 갑작스럽게 자살하는 내용이였다. 첫째 딸 민지는 비교적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였지만 둘째 천지는 명랑한 성격이였다. 하지만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만지가 아닌 명랑하다는 천지가 자살하고 천지의 생정에 우울했던 일상이 점차 알려지는 내용이다. 즉, 초등학교 때부터 왕따를 당했고 친구 화연이가 그것을 선동한 것이 이 책 줄거리의 핵심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일단 나는 전체적으로 이 책은 우울하고, 안타깝고 무섭다는 생각이 읽는 내내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았다. 또한 화연이의 행동 떄문에 정말 분통이 터진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내가 만약 화연이였다면 어땠을까? 나 역시 천지를 죽인게 내가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여기서 거짓말이 나오는 것이다. 이런게 우아한 거짓말이라고?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거짓말 치는게 우아한 거짓말이라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정리가 안된다. 나는 사실 이 책이 청소년 추천도서 라길래 많은 교훈을 담고 있을꺼라 기대했지만 교훈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다. 책을 쓴 작가가 내 독후감을 읽고 분노 할런지도 모르지만 나는 천지가 자살을 안하고 맞서서 싸워서 헤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더욱 바랬다. 하지만 이미 천지는 죽었다. 이제 해결해야 한다. 여기서 내가 천지가 되본다면 나 역시 죽을 선택했을까? 너무 무섭다. 천지는 정말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일까? 화연이와 맞서 싸웠더라면 이길수도 있지 않았을까? 안타깝긴 하지만 이미 죽음으로 몰아버린 화연이의 행동은 너무나 잔인하고 밉고 또한 앞에 있다면 머리카락까지 뽑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천지마음, 만지마음, 화연이의 마음으로 각각 생각해보면 확실한건 이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 모두 화연이, 천지, 만지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죽음으로써는 아무것도 해결 할 수 없게 되버린 천지의 안타까운 죽음이지만 중요한건 우리가 모르는 친구관계 속에서도 역시 고통받는 친구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친구들이 조금만 섭섭하게 하고 소외된 느낌을 받으면 괴로웠던 적이 많다.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친구의 마음을 괴롭게 했을지도 모른다. 물론 화연이처럼 사람을 죽이려는 계획을 짜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친구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 즉 무심코 한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큰 상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거짓말을 많이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살면서 크고 작은 거짓말을 많이 한다. 어찌보면 이러한 것들을 다 비꼬아서 우아한 거짓말이라고 한게 아닐까 싶다. 나는 책을 다읽고 모든 등장인물의 행동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지만 본받을 점이 없다. 만지행동? 죽음을 막지못한 선생님? 만지 천지를 기른 엄마? 죽어버린천지? 죽음으로 몰아간 화연? 정말 누구의 행동을 본받아야 할까? 내 느낌은 여전히 정리되지 못한채 찝찝한 여운만 남긴채 책을 덮고야 말았다. 천지에게 나지막히 속삭여 본다.천지야!착하고 안타깝고 불쌍한 천지야! 물론 너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랬지만 죽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였어. 남아있는 친구들 가족은 얼마나 괴롭겠니... 비록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고 부디 다음생에서는 꼭 당당하고 강인하게 싸울 수 있는 지금보다 더 강한 천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랄게. 모든 이들은 걱정과 혼자인거란 생각이 많이 들어. 물론 너가 그 느낌 그 정도를 견디지 못하고 안타까운 결과를 맞이 했지만 너가 너무나도 안쓰럽고 혼자 겪었을 외로운 날들을 고통과 그런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고 활발한 척 했을 너가 무지무지 안쓰러웠고 마음이 아프다. 천지야, 하지만 너가 선택한 이런 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일이야. 천지야, 너는 죽음으로서 너의 마음을 보여주려고 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들은 그런 슬픈 모습은 세월이 지나게 되면 서서히 잊혀져 버릴 거야. 천지야 왜 이렇게 글을 쓰는 내내 눈물이 나오는 걸 꾹 참았어. 천지야 너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지만 고통 없는 편한 곳에서 행복하길 바랄게...
    독후감/창작| 2020.04.02| 2페이지| 1,000원| 조회(420)
    미리보기
  • 개 같은 날은 없다를 읽고 나서
    이 옥수 작가님이라는 책이라 관심 있게 읽게 되었다.이 세상에서도 가장 귀한 것도 사람이다. 그리고 가장귀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도 사람이다는 말에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겨가면서 살아가게 되었다.제목부터가 “개 같은 날은 없다”라는 왠지 깊은 의미가 함축되어있을 것 같았다.우선 제목과는 다르게 평안한 안정된 애틋한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책을 펼친 순간 녀석이 죽었다! 강한 한 줄의 의미는 글을 읽어 갈만한 충분한 의미를 담아 낸거 같았다. 주인공인 강민과 아버지 그리고 강민의 형의 내용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키우던 강아지를 강민이는 폭행하면서 죽게 된다. 엄마의 교통사고로 잃게 되면서 강민의 집안은 폭력성 집안으로 바뀌어나갔다. 아버지는 형에게 폭행 을하고 그 폭행의 마지막은 강민 에게 고스란히 받았다. 항상 이런 삶의 반복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강민은 키우던 강아지를 폭행하게 된다. 정신을 차리고는 생각 끝에, 강민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 후회와 괴로움에 아파하게 된다. 또 한명의 옆집에 사는 최미나 하마라고 불릴 정도의 미나또한 오빠로부터 폭행을 당해 단발성기억상실증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두 남녀의 같은 상황을 비슷하게 연결시켜서 써놓은 내용은 참 다른 내용인 듯 하면서도 그 내면은, 같은 느낌 이라고나 할까? 신기하게도 서로간의 교감의 대상이 우연한 계기로 이어져간다. 강아지와 정신병원을 통해서 서로간의 아픈마음을 치유하면서 공감하고 서로 어루만져주고는 아픈 상처들을 치료해준다. 강민의 가족들의 향한 원망과 분노 이런걸 해결하고 가족을 아끼고 소중해하는 마음 등을 알려주게된다. 또 미나에게는 오빠로 인해 마음에 응어리와 상처로 가득했던 마음을 풀어주게된다.둘 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게 된다. 진짜 대화도 없는 차가운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간의 교감 없는 그런 혼자만의 고독과 외로움에 지쳐 더욱더 닫혀 버렸을 지금의 현대의 삶의 가족을 반영하는 듯 했다. 책 중간에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면 우리가족도 저럴까?`싸우고도 심장을 찢어내듯 아파하는 그 모습을 무어라 표현 할길이 없었어요`라는 글귀가 머리에 맴돌았다. 하지만 가족 간의 대화와 타협점을 알아가면서 행복하게 마무리가 된다.가정폭력의 내용으로 주변에 읽을법한 책 내용이다. 서로가 사실 마음을 열고 조금이라도 존중하고 이해했더라면 빨리 해결되고 평안하고 행복해졌을 것인데 말이다.실제로 들은 이야기다. 가정폭력을 하고는 50대 가장이 자살이라는 나쁜 결과로 끝났던 가족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가족들은 폭행을 자주 행했고 오랜 기간 습관처럼 했던 행동은 아이들은 나중엔 큰 응어리로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는지 아빠를 향한 원망을 퍼부었다.서로간의 마음 깊은 속 대화도 없이 말이다. 참 안타까웠다. 가정폭력이 남긴 비극적 삶을 맞이한 가족들이 기억에 남는다. `개 같은 날은 없다`를 읽고 난 후 얼마나 가족간의 대화와 교감이 필요한 것이 절실이 느껴졌던 책이었다. 순간마다 안타까움과 왠지 도와주고싶지만 어찌해야할지 모를 처음부분을 읽어가면서 내내 답답함을 느꼈다. 중간부분에는 해결해가는 과정에 답답했던 마음을 쓸어서 시원하게 해주듯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게 되었고, 끝부분은 그 해결의 끝에서 원인을 파악하면서 남은 가족들의 상처와 그동안 아팠던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되는 내용이었다. 정말 행복한 삶을 위한 노력은 무엇인가를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책 이었던거 같았다. 정말 소중한 존재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에 무척이나 부끄러워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떤일에 행복을 위해서 노력해야겠는가를 알게되었다. 비로소 정말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행동했던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다. 가족의 소중함과 미래가 더욱더 멋지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가를 깨달을수 있게끔 모든 분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본다.
    독후감/창작| 2018.11.10| 1페이지| 1,000원| 조회(540)
    미리보기
  • 삼국지를 읽고나서 평가A좋아요
    삼국지를 내가 처음 접한 게 언제였을까 어릴 적 만화영화로 하는 삼국지를 보고 어린이 삼국지라는 요약본을 한번 본 이후로 이번이 처음인 듯하다.남자라면 태어나서 삼국지를 일곱 번은 읽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부끄럽게도 글을 깨우쳤던 일곱 살 이후로 아직까지 삼국지를 읽어본 적이 없었다. 너무 방대한 탓일까 아님 시중에 퍼져있는 넘쳐나는 다양한 책들이 너무 많아서 일까 뭐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사실 우리나라에는 삼국지라는 책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된다. 그 중에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기가 쉽지 않을 꺼라 생각된다. 풍요 속의 빈곤처럼 말이다. 이런 생각이나 변명 따위로 스스로를 부끄러움에서 탈피시키려는 내 자신이 문득 우습다는 생각이 든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게 무슨 죄가 되는 마냥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내 자신이 말이다. 그래서 이참에 부끄러움에 대한 보상도 받음과 동시에 일곱 번에 도전해보자 하여 황석영의 삼국지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친김에 한번씩 읽을 때마다 독후감을 써보자는 마음까지 다졌다.일곱 번 읽으라는 말은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깨닫는 바가 다르므로 볼 때마다 새롭게 태어난다 그런 뜻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서였다. 그렇게 겨우 한번 읽고 난 소감은 굉장히 복잡하다. 하루를 꼬박 말을 달려도 평야밖에 보이지 않는 혹은 험준한 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광할한 대륙을 느끼게 될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기대했던 느낌과는 다르다.굉장하다, 재밌다, 감동이다, 유치하다, 잔인하다, 뭐 어떤 느낌이라고 단정지을 수 도 없다. 지금까지 줄곧 들어왔던 삼국지 예찬론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떠올려보면 진정한 남자들의 세계라느니 영웅천하라고 하는가 하면 대륙의 웅장함이 느껴진다거나 인생의 살아가는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일곱 번 읽어야 한다는 의견, 학생들이 읽어야 할 선정도서라든지 극찬의 극찬이였다. 이렇게 삼국지에 대해 너무 긍정적인 측면만 들어와서 인지 괜시리 트집을 잡고 싶어진다. 삼국지라는 책이 과연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위,촉,오에 일으킬만한 책임에도 틀림없다고 느껴진다. 내가 느낀 게 잘못된 것일까 나쁘게 말하면 음모와 폭력과 거짓이 난무하는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너무 과격한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자신이 살기 위해 남을 음모하고 살해하고, 완전 적자생존의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많았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몇 해전 모 방송 프로그램 중 "책을 읽읍시다"라는 코너가 있었던 게 기억난다. 그 중에 삼국지가 10대들이 읽어야 할 선정도서에 속해있었던 것도 떠오른다. 그렇다면 우리 10대들은 폭력과 음모, 거짓을 배우는 방법을 배워야 한단 말일까?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서 친구를 폭행하고 음모하고 선생님께 반항해야 한다는 논리가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 정말 혼란스러워 진다. 이 느낌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그렇다면 이런 생각으로 부정적인 영감을 반론해 보며 스스로를 달래 보기로 하겠다. 아무튼 이사회에는 삼국지처럼 음모와 폭력,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이런 냉엄한 사회에서 처절한 생존게임을 벌여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그러한 사실을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삼국지에는 음모와 거짓 속에서도 끝까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지조와 품위를 읽지 않는 인물들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혹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런 인물들의 긍정적인 성품, 가치관을 배우는 방향으로 나간다면 삼국지 독서가 내가 느낀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가슴 뭉클하게 짜릿한 내용이 있는 측면에 또 한편으로는 호연지기를 기르고 마음을 호탕하게 하여 진취적인 기상을 살리기는커녕 그런 잘난 사람도 저리 죽을 땐 허망하게 죽으니 잘나면 뭐하고 못나면 뭐하리 하는 자포자기적 야릇한 느낌이 드니 정말 복잡한 느낌이 수도 없이 교차한다. 이렇게 사람의 감정을 흔들어 놓는 삼국지라는 녀석은 확실히 보통녀석이 아닌 건 틀림없다. 부정적인 측면을 덮어버릴 매력적인 측면이 충분히 많았던 것이다. 등장인물 하나 하나가 그 누가 주인공도 참 기가 막히게 짜릿할 때가 많았다. 너무 많은 명 대사, 명 장면, 개성강한 인물들을 담은 내용이 많기에 정리하기 이 또한 쉽지 많은 않다. 한칼에 화웅, 문추를 베고 칠군을 빠뜨리며 오관에서 여섯 장군을 벤 관우, 너무 훌륭하게 묘사된 느낌이 든다. 그의 형인 유비는 그저 온순하기만 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인데다 툭하면 울었기 때문에 "울어서 천하를 잡았다" 라는 느낌이 들긴 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그는 난세에 살아남은 꿋꿋한 인물로 난폭한 면 또한 상당히 있지 않았을까 하고 상상해본다. 결국 형인 유비조차 신이 아닌데 관우가 신으로 떠받들어지는 것은 의리에 어긋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관우는 도데체 어떻게 해서 신이 된 것인지. 개인적으로 관우에 대한 의혹이 많다. 가는 곳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천진난만 영웅 장비. 악이라고 상징되는 영웅 조조, 하지만 왜 조조가 악이라고 상징되는 것일까. 내가 느낀 조조는 확실히 강한자 였다. 그러나 그렇다고 나쁜 놈이기도 했던가 하는 점에는 의문이 든다. 강하기 때문에 나쁘다는 논리가 작용하였던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조조는 어렸을 때부터 피웠던 꾀 라는 무기로 세상을 뒤흔드는 영웅이 된다. 차라리 답답한 유비보다는 시원스러운 조조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곰보다는 여우가 더 낫다라는 생각처럼 말이다. 그리고 삼국지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라고 말하기가 민망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 장본인, 우리의 제갈공명! 눈물날 정도로 고맙게도 삼국지라는 책에 감동을 더해주고 빛내준 영웅이 아닐까싶다. 하지만 허무하게도 이 사람이 펼친 행동을 보면 사람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타고난 것이 뛰어나야만 빛을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노력한 것도 없는데 타고난 것이 세상을 훤히 꿰뚫어 보게끔 우주의 진리를 알게끔 타고났다는 이점에 대해서는 심히 불쾌하다고 할까. 에디슨은 99%의 노력과 1%의 재능이라고 했건만, 그래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희망이 있었는데 나도 노력하면 되겠지, 나도 정진하면 이 있다니 아무리 역사를 과장하여 만든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이점에 대해서는 허무하고 불쾌한 감정이 다소 들긴하다. 하지만 제갈공명은 우리가 갖지 못한 능력이외에도 인간이라면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감동적인 전략, 재주 또한 맘껏 보여주었기 때문에 천부적인 능력에 대한 불쾌감은 어느정도 떨쳐 버리기로 정리하겠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만물의 이치를 다 알고 태어난 사람도 죽을 땐 그저 크게 놀라 병을 얻어 죽고, 조조 같은 사람도 그저 황망하게 죽는 것뿐이고 그렇게 삼국을 나눠 가지며 중국을 호령했던 영웅적인 사람들의 자손들은 왜 그리 다들 소심하고 그릇이 작은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국엔 역사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사마염황제씨가 중국을 통일한다는 것을 읽고 나니 "아, 죽 써서 개준다더니" 뭐 이런 때를 하는 말이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지금 고작 한번을 읽고 나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만 드는 것은 책을 잘못 이해했거나 아님 개인적으로 너무 삼국지에 매료되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의문스러운 점도 많고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의혹, 느낌 또한 너무 많다. 이래서 일곱 번 읽으라는 말이 있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일곱 번 읽는다고 해도 풀리지 않을 것 같은 의혹은 바로 관우의 죽음을 제갈량은 미리 간파하고 있지 않았을까 라는 추측이다. 사실 삼국지 예찬론자들이라면 나의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있을 것이 분명하리라고 생각한다. 그들을 만나보면 더욱더 내 느낌을 정리하기가 쉽겠다 라는 이상한 욕심까지 생긴다. 관우의 죽음을 살펴보면 유봉과 맹달이 거절함으로 결국 관우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고 나오는데 제각공명이 위기를 조금이나마 짐작하였다면 형주 주위에 성에 있는 장수들에게 미리 형주가 급박한 상황에 닥칠 경우 지원군을 보내라고 지시를 내렸더라면 형주 점령은 막지 못했더라도 관우의 죽음은 막질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제갈공명이 관우를 죽인 건 아니다. 혹시 상황이 모두 맞아떨어진다 할지라도 제갈공명이 무모하게 관우를 죽일 이유가 전혀 없고, 관우를 잃는다갈공명이 형주지방에는 너무도 소홀하게 방비했다는 것에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의혹이 남는 것이다. 아! 정말 복잡한 느낌이 다시 피어난다. 정말 일곱 번을 읽어보고 느낌을 정리해야 하나보다. 고작 한번 읽고 나서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는 무식함을 내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정진하여 다시 한번 읽어보련다. 만약 일곱 번을 읽어도 정년 느낌이 정리가 안되면 어떻게 할까. 그땐 타고난 아둔함을 탓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을 하니 갑자기 씁쓸한 느낌마저 든다. 결국 위,촉,오.는 사마염황제씨게 돌아가는 걸로 막을 내리긴 하지만 진정한 영웅들은 분명 존재했던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였다. 제갈공명의 칠종칠금, 죽어서도 중달을 달아나게 한 지혜, 위나라 병사들에게 최후를 맞이할 뻔한 순간에도 태연스럽게 거문고를 튕기며 오히려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준 베짱! 정말 짜릿하고 이것이 삼국지의 매력이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물론 선천적으로 뛰어난 능력이 다소 지나치고 과장된 느낌이 드는 부분이 종종 있었지만 제갈공명과 그밖에 영웅들이 펼친 전술, 지혜, 계략의 좋은 부분을 반만이라도 활용한다면 현재 우리나라 정치경제가 이 정도 수준까지는 오지 않았을 꺼라는 느낌마저 든다. 영웅들의 일대를 그린 역사책이라 할 수 있는 삼국지. 주관적인 가치판단에 따라 그 느낌은 너무도 다르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나처럼 복잡 미묘해진 그런 느낌을 받는다면 삼국지에 대한 상상력에서 헤어 나오기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자부심이 살며시 피어나기도 한다. 이렇게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한 느낌이 든다는 건 그만큼 삼국지라는 역사서에 대해서 푹 빠졌다는 게 아닐까 라고 말이다. 읽을 수록 새로운 느낌과 의혹, 감동이 드는 삼국지. 마지막으로 우습게나마 이런 생각이 든다. 관우와 장비의 죽음이 보여준 부하와 상사와의 관계, 불현듯 찾아오는 미인이 있다면 이 또한 조심도 해봐야겠고 별자리 또한 공부해보는 것도 살아가는 방법에서 꽤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하고 말이다. 앞으로 여섯 번다.
    독후감/창작| 2006.09.28| 3페이지| 1,000원| 조회(48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6
3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9
  • A좋아요
    13
  • B괜찮아요
    11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5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