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DPPH 방법을 통한녹차의 항산화 활성생물공학과..PAGE:2목 차1. 서론2. 재료 및 방법3. 결과 및 고찰1) 카테킨류의 항산화 활성 비교2) 수확시기와 발효에 따른 항산화 활성의 비교3) 녹차 우리기와 차 카테킨 용출4. 요약5. 녹차가 직접적인 생물공학에 이용되는사례..PAGE:31. 서론녹차 카테킨은 자연적인 항산화제로서항염, 항알레르기 및 항암 등 다양한 생리활성 작용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최근에는 혈압강하 및 혈중 지질 개선효과등 심순환기 질환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와함께 혈당 강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PAGE:4녹차의 화학적 성분으로 카테킨류는 무색,수용성이며 강한 항산화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녹차 특유의 수렴성 쓴맛을 제공한다.녹차의 함유된 항산화 물질로서 카테킨류는 이들의 구조상 특징과 항산화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AGE:5볕가름이나 수확시기, 발효정도에 따라카테킨함량과 조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항산화능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다.지용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나우려낸 녹차의 항산화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특히 녹차의 비타민 C는 환원형으로 녹차의 항산화 작용에 일조한다...PAGE:62. 재료 및 방법1) 시료의 준비- 카테킨, epigallocatechin gallate(EGCG)시료 및 DPPH- 실험에 사용된 차 시료 2-3가지 종류..PAGE:7- 항산화 활성의 측정DPPH법으로 항산화 활성을 측정한다.* DPPH는 짙은 자주색을 나타내며 그 자체가 질소 중심의 라디칼로서, 라디칼 전자의 비 편재화에 의해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PAGE:83. 결과 및 고찰1)카테킨류의 항산화 활성비교- 옥로 및 녹차분말의 항산화 활성을 EGCG,카테킨, 비타민 C와 비교한 내용이 Table1과 같다...PAGE:9- 볕가림으로 재배된 옥로가 일반 녹차보다다소 낮은 항산화 활성을 보인 것은 햇빛을 충분히 받은 차잎의 EGCG 함량이 높다.EGCG Catechin Vit.C 옥로 Green항산화 2.5 4.2 3.9 24.2 25.2물질의농도(mg/L)..PAGE:10- 항산화물질의 농도 값으로부터 녹차분말1그램의 항산화 활성을 EGCG, 카테킨,비타민 C당량으로 나타낼 경우 각각100mg, 167mg 또는 155mg에 해당한다..PAGE:112) 수확시기에 따른 항산화 활성의 비교- 녹차의 EGCG 등의 카테킨이나 비타민 C의 함량이 수확시기에 비례하고 채엽시기에 따라 항산화 활성이 변화한다...PAGE:12녹차의 항산화함량은일찍 수확한 어린잎일수록, 흡광도가높을수록 함량이 높다.그러나 기후적 요건에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PAGE:133) 녹차 우리기와 차 카테킨 용출- 1인 분량 2그램의 차잎을 3분간씩 초탕,재탕, 삼탕으로 우려낸 찻물의 항산화활성을 비교하였다.(Fig 1)..PAGE:14우려낸 찻물의 항산화활성은 일반적으로초탕에서 가장 높았으나차의 종류에 따라 재탕이높은 항산화 활성이보였는데 삼탕의 찻물도상당한 항산화 물질이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PAGE:15- 시판되는 1.2~1.23그램 티백을 3분과 5분간 우려낸 찻물의 항산화 활성을 비교하였다. (Fig 2)..PAGE:16녹차 전잎을 사용하였을 때 삼탕에도상당량의 항산화 물질이함유되어 있는데 비해,티백의 경우 3분간 또는5분간 우려낸 찻물에용출된 항산화 물질은사실상 차이가 없는것을 알 수 있다...PAGE:17- 과일주스 1L에 퀘세틴 6.4mg에 해당하는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일회 녹차 음용으로는 훨씬 많은 양의항산화 물질을 섭취할 수 있고 기호음료로서 섭취하는데 무리가 없다. 항산화 활성의 비교실험에서 녹차의 주된 카테킨인EGCG는 퀘세틴에 비해 1.5배의 항산화활성을 가지고 있다...PAGE:18녹차의 식품 및 기타 이용 사례..PAGE:19..PAGE:20..PAGE:214. 요약- 천연의 항산화 물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방법으로서 차의 음용을 생활화하는 것은 퇴행성 또는 노화관련 질환의 예방차원에서 바람직하리라 본다...PAGE:225. 녹차가 직접적인 생물공학에 이용되는 사례* 녹차 잎에서 분리한 천연물질의 점박이응애 방제- 일반적으로 응애 방제제는 살충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이의 연용은 농약에 대한 저항성이 쉽게 유발되어 점차 방제하기 어렵고 방제 후 오히려 밀도가 증가하는 경향
Ⅰ. 서론교육이란 사람이 지니고 있는 잠재적인 능력을 이끌어 내어 이를 개발시킴으로서 바람직한 인간을 형성하는 활동이다.우리는 현 상황에 대한 불만이 있을 때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만일 불만이 없다면 현 상황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기 때문에 별다른 행동을 취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이때 불만은 문제로 정의되며 문제의 경영은 합의된 필요에서 시작된다.여기서 말하는 필요는 현재의 상태와 기대하고 있는 상태와의 측정 가능한 차이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계획을 수립하는 논의의 시작인 것이다.여기서 바람직한 미래상에 대한 이미지는 보다 세부적인 목표, 일반적인 규범, 기준, 이념, 그리고 이상향에 어떤 모습을 부여하는 것이다. 교육기획은 미래의 교육활동에 대비하여 교육목표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과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교육정책결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합리적인 과정이다.현대사회는 그 변화와 발전의 속도가 끊임없이 과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교육에 대한 수요가 복잡하게 확대되고 있다.즉 교육을 통해야만 현대의 변화양상에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적절하나 계획을 세우지 않은 체 막연한 상황 속에서 교육활동을 하게되면 교육받은 개인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전체의 목표 하에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그 교육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때문에 교육을 위해서는 일단의 교육계획을 기획해야만 한다.교육기획은 복잡한 내외적 상황하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들의 분석을 통해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전략을 집행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권한이 수반됨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학교경영이란 일반적으로 단위학교에서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교육목표를 달성하는데 보다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사람들의 노력과 자원을 조화롭게 결합해 나가는 활동으로 정의하고 있다. 학교경영이란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과 결정, 집행과 지도, 통계와 평가 등을 포함하는 일련의 봉사활동으로 규정지었으며라고 정의하고 있다.이러한 경영 중에서 교육기회의 과정은 그 기회의 목적, 성격, 교육기관, 가용예상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체로 과학적 문제해결과정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서 기획이 추진된다.교육기획은 다음의 단계와 요소를 고려하여 수립될 때 기획에서의 합리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획의 과정은 문제의 정의, 목표설정, 현황 및 문제 분석, 대안의 탐색, 대안의 비교 및 평가로 생각해 볼 수 있다.이러한 교육기획의 과정을 살펴보고 교육기획의 실제에서 우리학교도서실설치를 위한 목표달성을 위해 교육기회의 각 단계에서 해야할 일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론1. 개념 및 특성1) 교육기획의 개념기획은 인간 삶의 한 영역을 보다 나은 미래의 상태로 만들기 위한 목적을 설정하고 그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방법 및 행동의 절차를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지적 준비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교육기획은 미래의 교육활동에 관하여 교육목표의 달성을 위한 교육적 수단과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교육정책결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지적준비과정을 의미한다.2) 교육기획의 특성앞서 논의된 기획의 개념에 대한 정의를 토대로 하여 기획의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기획은 목표 지향적인 활동이다.기획은 조직의 행동을 목표달성을 위해 집중시킨다. 기획기능을 통하여 어떤 행동이 조직의 궁극적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고 어느 것이 상세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를 예측케 한다. 기획 없이는 조직의 행동은 방향 없는 혼돈 속에 빠질 것이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기획은 조직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전략적인 요소가 된다.·기획은 미래지향적인 활동이다.기획이 목표를 지향한다는 말은 곧 미래를 지향함을 뜻한다.미래예측은 불확실하여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의 개입과 작용이 불가피한 것이지만 기획 없이는 미래란 우연적인 질서에 맡길 수밖에 없다. 기회활동을 통하여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예측하고 그 대책을 강구함으로서 장래사태의 진전방향을 사전에 탐색할 수 있다.·기획은획 과정의 방향은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해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적용하여 최적의 수단을 제시하는데 있다.다시 말하면 정보의 수집, 지식의 활용, 통합적인 자료정리, 효율적인 자원활용 등 합리적인 과정을 통해 목표달성의 최적의 전략을 선정하는데 있다.·기획은 일련의 의사결정과정이다.대한의 선택과 관련되는 한, 기획은 의사결정과 본질적인 차이가 없다. 그러나 기획이 단순한 의사결정과 구별되는 특성으로서는 상호의존적이고 시간적인 순서가 정연하며 체계적 연관성을 지니는 일련의 의사결정과정이라는 점이다.2. 교육기획의 과정1)목표설정목적은 우리에게 나아갈 행동경로를 제시한다. 어떤 일의 목적은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기획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모호하고 일관성이 결여된 목적을 우리가 운영할 수 있는 목표들로 전환시키는 것이며 만일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목적을 명확히 설정하기 위한 기술적인 수단들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실제로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은 과학에 의해서 라기 보다는 특정한 기술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하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적과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기획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다. 명확히 제시된 목적은 대안의 구성이나 평가와 같은 기획의 다음단계를 수행해 가는 데에 필요할 뿐만 아니라 기획이나 정책자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한 요소이며 목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하나의 계획이나 정책 또는 사업계획 등이 성공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주 요인으로 간주되고 있다.기획은 장·단기 목적 및 목표와 모두 관련되며 설정된 목표는 우선 순위가 결정되어야 효과적이다. 기획에는 여러 개의 하위목표가 있을 수 있다. 이들 목표 중에는 어떤 것은 다른 것에 비해여 더욱더 중요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긴급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교육기획에 있어서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절대적 법칙은 없지만 교육기획에 있어서 제일먼저 고려되어야 할 원칙은 질문지에 기초한 요구평가방법을 사용 할 수 있다. 비록 집단구성원간에 갈등이 초래될 지라고 목적을 명확히 해야만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2) 현황 및 문제분석목표가 설정되면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정확하게 분석하고 문제를 도출해야 한다. 현황분석은 목표인 미래와 현재사이의 괴리를 발견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이 단계에서 현재의 상황이 체계적으로 객관적으로 분석되지 않으면 현재와 미래사이의 괴리를 연결하는 수단이 대안을 탐색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현황을 분석할 때는 현재뿐만 아니라 그냥 두어도 다가올 미래에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예측도 함께 해야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목표에서 설정된 미래와 현존하는 상황이 변화하는 경우 발행하게될 미래와의 격차가지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현황분석을 위하여 조사연구방법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관련정보 및 자료를 수집, 정리하고, 통계자료를 분석하며, 관련문헌을 조사하고 가능하면 이들 관련변수들 사이의 인과 관계 또는 상관관계를 분석해야 한다.3) 대안의 탐색목표가 설정되고 현황이 분석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을 탐색해야한다. 목표에 이르는 길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가능한 여러 대안을 비교 분석하여 이 가운데 최적대안을 찾아내는 일이 중요하다.여기에서 다양한 대안으로서 고려할 수 있는 것은 과거의 유사한 해결대안, 타국가나 조직의 유사한 문제해결 경험, 이론 또는 모형으로부터 새롭게 창조되는 거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집단으로부터 제시되는 안 등이다.특히 대안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관련이론이나 모형이 부족하거나 다른 조직에서 유사한 사례가 없는 경우에는 적절한 대안 탐색의 기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때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는 기법에는 집단 토의와 델파이 방법 등이 있다.4) 대안의 비교 및 평가각 대안별로 결과가 어느 정도 예측되면 각 대안을 비교 평가 할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하여 비교하고 최종안을 선택해야 한다. 각 대안의 예측되는 결과를 판단한다는 것은 그 결과에 대한 사회전체 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데 있다. 대안의 비교 평가가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대안이 가져올 결과의 종류가 다양해서 여러 가지 측면의 효과와 비용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 하나의 준거로 판단하기가 곤란하다.둘째 동일한 결과라도 다양한 종류의 효과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지를 정하기가 곤란하다.셋째 각 대안의 결과는 미래의 가치로 나타나는데 이것은 현재의 가치로 환원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이 있다. 어쨌든 최종대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대안들간의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는 기분을 설정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효과성, 효율성, 공평성 등을 들 수 있다.효과성은 목표달성의 정도를 의미한다. 효율성은 투입과 산출의 비율로 측정된다. 동일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거나, 동일한 효과를 내기 위해 최소의 비용을 들이는 대안이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 되는 것이다.공평성은 동일하게 취급해야할 때 동일하게 취급하고 다르게 취급해야할 경우 다르게 취급함으로서 조직운영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5) 계획의 집행과 평가선택된 최종대안, 즉 계획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려면 이를 위한 범영과 조직이 마련되어야 하고 구체적인 시행 일정이 나와야 한다.또한 계획의 집행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이 확실하게 구비되어야 한다. 특히 계획의 집행을 위한 예산확보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기회과정의 마지막 단계는 평가이다. 평가는 주로 심사 분석이라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심사분석은 분기별로 하기도 하고 반기 또는 연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심사분석을 해당기간동안 계획을 추진한 성과를 측정하고 발견된 문제들을 정리하여 추후기획과정의 피드백을 주기 위한 것이다.Ⅲ. 교육기획 실제 1. 목표의 설정세계화, 개방화, 정보화, 가치관의 다양한 특징으로 하는 미래사회는 변화하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력 신장을 위한 학습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바람직하고 건전한 방향 설정을 가능하게 하며 제 7차 교육과정.
Ⅰ. 서론인간은 누구나 다른 사람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다. 장애인들이라고 해서 이런 권리가 제외되어서는 안되며 심신의 고통을 받는 이들에게는 더욱더 삶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각기 장애의 종류와 정도만 다를 뿐이지 어떤 장애든 장애를 갖고 살아가고 있다.장애란 그 사회의 문화적 환경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겠다. 최근 특수교육의 새로운 동향인 통합교육은 정상화의 원리와 교육기회의 평등성 보장을 기본철학으로 출발하였으며 장애아동에 대한 교육이 일반 교육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자는 완전 통합론이 대두되고 있다.그리고 교사와 부모들은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들이 일반 학급 내에 통합될 때 이들간의 상호적 친구관계가 가장 잘 발달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통합된 환경이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들 모두에게 사회적인 유익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얼마 전 까지만 해도 특수 교육대상학생은 심신의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교육으로는 충분한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특수교육기간에 배치하는 것을 당연시하였다.그러나 일부장애인의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러한 불리 교육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정당하지 못하다는 비판과 함께 특수 교육대상학생을 가능한 한 일반교육에 통합시키자는 운동이 꾸준히 전개되었다.통합교육이란 장애를 가진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배움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편견 없이 상호 협조하여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자하는 교육환경을 의미한다. 통합교육에 대한 개념에 대해 학자들마다 약간의 차이를 두고있으나 대부분 일반교육과정에 특수아동을 포함시키는 것을 보통으로 하고 있다. 통합교육은 다양한 교육적 필요와 능력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교육받는 프로그램으로서 그 특징은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사회적 활동이나 교수 활동에서 의미 있는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다.우리 나라의 특수교육진흥법에서는 통합교육이라 함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정상적인 사회적 능력의 발달을 위하여 일반학교에서 특수교육대지니지 않은 또래들과 함께 동일한 교육 환경에 배치하는 것을 의미하며 교수 활동적 통합이란 일반교육환경의 교수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사회적 통합은 통합되는 학급의 교사와 또래들로부터 학급의 구성원으로 수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통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형태의 통합이 모두 이루어짐으로서 장애아동이 일반교육환경에 배치되어 모든 교수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교사는 또래들로부터 학급의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특히 최근에는 주류화나 합친다는 개념으로서의 통합보다는 포함의 개념으로서의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이것은 통합교육이 장애아동과 일반아동과의 분리된 집단으로 나눈 후에 하나로 합치는 과정으로 인식하던 것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서로 포함되어 있는 하나의 집단으로 인식하고 한께 교육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변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 현재 논의되고 있는 포함의 개념으로서의 통합교육은 장애아동들의 교육선택권 및 구성원 자격에 대한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고 모든 교육면에서 동등한 소속감을 지녀야 한다는 가치를 인정하는 개념이다.최근에는 통합교육이 이와 같은 포함의 개념을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이라는 의미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에 있어서의 통합교육은 장애가 있는 아동과 장애가 없는 아동들이 함께 배우고 노는 것 또는 중도장애를 포함하는 모든 장애아동들이 장애가 없는 아동들과 같은 교실에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 등으로 정의되고 있다.결론적으로 통합이란 인간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그 각각의 가치를 인정하며 필요에 따라서 자원을 제공해 줌으로서 모든 아동들과 그 가족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2. 통합교육의 배경통합교육에 영향을 미친 역사적 배경에는 정상화 원리, 탈수용 시설화, 최소제한환경의 원리 등이 있다.정상화의 원리는 1960년대 중반에 스칸디나비아에서 처음 주장된 것으로서 문화적으로 정상적인 개인의 행동 및 특성을 형성하고 유지하기 자료를 근거로 하더라도 교육을 받아야 하는 장애아동들이 실제로 교육현장에 속해있는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공식적인 교육 인적 자원부의 보고에 의하면 2003년 4월 현재 전국적으로 특수학교에 설치된 275개 유치부 학급 11개 유아특수학교의 62학급 72개 유치원에 설치된 84개 특수학급에서 2140명의 장애유아들이 교육받고 있으며 사교육비에 의해서 교육받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현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우리 나라의 경우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통합의 교육의 형태는 주류화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을 통한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의 이원화되어있는 교육체제를 통해서 장애학생들은 전일제나 시간제 형태의 통합교육을 받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이미 절반이 넘는 장애아동들이 완전통합환경에서 교육받고 있다.이러한 현상은 교육현장이나 관련 전문인들이 지향하고 추구하는 통합교육의 형태는 장애아동이 일반교육환경에서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통일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되는 일원화된 통합교육의 개념이 적용된 형태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 나라도 통합교육 개념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장애아동들이 일반 교육현장에서도 적절한 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 및 교육현장의 조건들을 시급하게 갖추어야 할 것이다.4. 통합교육의 당위성장애유아를 위한 교육은 20-30년 전부터 사회복지나 교육성과의 측면에서 그 중요성과 당위성이 인정되어 왔다.이에 비해서 일반유아교육에서 장애유아들을 함께 교육하는 통합교육은 비교적 최근에 이르러서야 그 중요성과 당위성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법적, 사회-윤리적, 교육 성과적인 세 가지 측면에서 통합교육의 중요성을 논하고 있다.1) 법적 당위성장애유아통합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이론적 배경으로 제시되고 있는 법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 실질적으로 통합교육 그 자체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조항은 어느 법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그러나 통합교육은 1975년 미국의 전 장애아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막을 수 있다.특히 정상적인 사회 통합이 장애인의 당면한 권리로 인정되고 특수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인식될 때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순조로운 사회적응을 위해서는 장애유아본인과 그 주변사회인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태도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러한 것들은 유아기의 조기통합으로부터 서서히 이루어 갈 수 있다.마지막으로 통합교육은 기존의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부족한 시설 때문에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 사회적인 현실을 생각한다면 통합교육으로의 움직임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미국의 경우 모든 유아교육 프로그램이 한 명 이상의 장애유아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우리 나라의 경우도 이미 운영되고 있는 기존의 유치원들이 장애유아들을 통합한다면 상당히 많은 수의 장애유아들이 추가로 교육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장애유아 교육 수혜율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3) 교육-성과적 당위성교육-성과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연구결과들이 장애유아통합교육의 중요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예를 들어서 관찰학습을 통하여 또래들의 나이에 적절한 바람직한 행동을 배울 수 있으며 특히 인지 및 언어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반 유아들과 함께 생활함으로서 인지 및 언어발달이 촉진 될 수 있다. 장애 유아통합교육의 교육성과에 대한 연구들을 종합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통합교육에서 장애유아들이 얻는 교육 성과는 적어도 분리교육에서 얻은 성과와 같거나 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발달과 학습의 결정적인 시기에 정상적인 환경과 경험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육적 혜택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또한 통합교육은 장애유아와 함께 교육을 받는 일반유아들에게 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특히 사회적 태도 면에서의 향상과 발달상의성취,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또래-교수를 통한 혜택 등의 효과가 보호되고 있다. 통합교육모들의 이와 같은 우려는 교육을 직접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운영자나 교사들의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그러나 이러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들이 실시되었으며 이 연구들을 종합 분석한 보고들에 의하면 통합교육이 일반아동들에게 미친 부정적인 영향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교육과정과 교수방법에 대한 신중한 배려로 인하여 발달과 행동적 측면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아동과 함께 통합교육을 받은 일반아동들은 통합되지 않은 비교집단에 비해서 그 발달적 성취가 수개월 앞서거나 성숙효과로 예상하라 수 있는 발달적 성취보다 더 높은 비율의 성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합교육을 받은 일반아동들은 통합교육을 받기 전보다 장애인에 대해서 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보고되었다.결론적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일반아동들이 통합환경에서 장애아들과 함께 교육받음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주의 깊은 계획과 배려로 인하여 발달적, 행동적, 태도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3)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장애아동의 부모들이 자녀의 통합교육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음의 다섯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첫째는 통합교육이 성공적으로 실시될 때 부모들은 장애를 지닌 자녀들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인 태도를 받게 되며 둘째는 장애아동이 학교에서 보이는 성취를 분리된 특수사회에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된다.셋째 정상아동의 발달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장애자녀의 나이에 맞는 적절한 행동 반을 촉진할 수 있게된다.넷째 통합교육은 부모들 자신의 긍정적인 자아인식에 도움을 주며 마지막으로 일반아동의 부모들과 접촉할 기회를 많이 갖게 됨으로 인해서 고립감을 피할 수 있다.일반아동의 부모들이 통합을 통해서 억을 수 있는 혜택도 다음과 같은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는데 첫째는 장애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된다는 것이며 둘째는 장애아 가족들의 요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되고 마지막으다.
Ⅰ. 서론현재 우리 나라의 학교교육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주장은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고 그 문제점도 여러 관점에서 분석·설명되고 있다.우리의 교육현실은 양적으로는 엄청나게 팽창한데 비해 질적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학교는 매력 없고 더 이상 학습의 장이 아니며 개성과 능력의 실현을 이루기 보다 획일적으로 통제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학습자 사이의 경쟁을 보편화시킴으로 해서 인간교육의 부재를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우리 나라 학교교육의 질을 분석 평가한 연구들에 의하면 초, 중등학교의 교육이 학생들로 하여금 교과서의 지식을 무조건 수용하고 암기하도록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사들은 결정하고 학생들은 지식전달을 받기 때문에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협동하는 학생들을 키우지 못하므로 우리 나라 교육의 질이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따라서 획일적 주입식 교육은 세속적인 출세 즉 사회적 지위 향상을 수단으로 보는 교육관 자체는 우리의 교육을 왜곡시킬 뿐만 아니라 국민경제를 교란시킴은 물론 국가발전을 위한 교육의 가치까지 위태롭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출세의 통로로 인식하는 교육은 입시지향으로 변질하였고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지배하게되었다. 학교 공교육은 침체하는 대신 과외가 번창하여 이른바 학원재벌까지 생긴다. 교육비가 이런 민간부분으로 흘러나감으로서 공교육의 환경과 여건개선이 어려워 졌다.현재의 획일적 주입식 교육이 초래하는 양적 낭비와 질적 저하를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과 속도로 자율적으로 학습하도록 수업방법을 개별화, 다양화, 자율화 해야한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다.이러한 교육의 비정상적인 모습에 대해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학습의 장으로서 학교교육의 교육체제 재구조와 방안이 다양하게 제안되고 있다.인간의 자아실현을 위한 교육, 학습자 존중의 교육, 학생의 개성신장과 창의력 신장, 학생의 능력수준에 맞는 교수학습 등 개개인이 만족할 수 있는 삶의 목표 및 방식을 선택하여 인생을대하기 어려울 것이므로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이견이나 대안들 중에서 스스로 그 가치를 판단하도록 주체적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학습이 강조되어야 한다.이와 같이 학교교육의 본질적 기능과 교육기회나 입시제도 교육의 병폐 등과 같은 우리교육의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러한 문제가 어떠한 악영향을 미치는지 또 이와 같은 심각한 학교교육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Ⅱ.본론1. 초,중등교육과 관련된 문제1)제도적인 문제교육발전을 저해하는 제도적인 문제로는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을 지적할 수 있다. 교육정책의 혼선과 잦은 변경에 학부모, 교육전문가, 학생들은 불만과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초,중등 교육현장에서의 위기현상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학교저하, 창의력부족, 대입제도에 따른 혼동과 갈등은 교육의 위기와 결국 공교육에 대한 불신을 초래했다.- 공교육의 3대 위기우리교육의 기본이 흔들리고 있는 점을 학교교육의 3가지 위기로 지적하고자 한다.첫째로, 학교는 소비자 욕구 충족위기를 맡고 있다.지금의 학생들은 성인들과는 자라온 환경도, 생각도, 감정도, 미래 희망도 모두가 다른 인간들이다. 학교가 이러한 새로운 인간들을 맞이하여 올바르게 교육시킬 준비가 거의 안된 채로 뒤쳐져 있는 것이 문제이다. 따라서 학교는 위기상황을 맞을 수밖에 없다.학원에도 뒤지고 있다. 오랜 전통적 관습의 힘에 따라 졸업장을 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곳이 학교가 되고 있다.학교는 관료제, 조직의 비대성, 외적 자극애의 둔감성과 보수성 등으로 인하여 교육수요자의 욕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학교의 체계와 조직을 소비자 욕구의 변화에 좀더 반응할 수있도록 조정해야한다.둘째로 학교기능의 위기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학교의 기능인 지식전달 기능은 과학기술문명의 발달로 학교와 같은 방식의 지식전달 방법은 사실상 매우 낙후된 방법이 되어버리고 말았다.특히 대량주입식 지식교육에 치중해온 한국학교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정보화, 세계화, 다양화 시대에 적교육방식으로 빨리 변모되어야 한다.셋째로 교육내용의 위기를 맡고 있다. 학교가 고수하고있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 전통적 지식관도 빠른 사회변화와 지식과 기술의 폭발적 증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학교에서 중시하는 지식은 학생들에게 별로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고 학생들이 보다 더 알고 싶어하는 지식은 학교에서 거의 취급도 하지 않고 있다.교과서 제도와 교육과정 제도 등은 학교가 지식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데 장애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2) 사회적인 문제우리 나라의 교육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는 입시위주의 교육일 것이다.그런데 입시위주 교육의 원인이 우리 나라 교육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력위주의 사회라는 우리사회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에 있음은 누구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일이다.따라서 학벌에 따른 차별이 소멸되거나 크게 완화되지 않는 한 입시위주의 교육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입시위주의 교육을 없앨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현정부를 포함하여 모든 역대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장담하면서 제도를 계속 바꾸는 바람에 사태는 더욱 악화되어 왔을 뿐이다.우리 나라의 서열화 된 대학구조와 학력에 의한 인근격차는 한국사회의 고질적 병폐이다. 이러한 학력주의는 우리교육을 무한입시경쟁으로 몰아가면서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을 근본적으로 가로막고 있다. 학벌주의 문제 그것은 사회적 불평등의 재생산 장치이기 때문이다. 학벌에 의해 결정되는 사회적 신분이 부와 권력 그리고 모든 다른 사회적 자본을 차등분배하기 때문이다.결국 이러한 교육문제는 공교육에 대한 불신과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사교육비증가, 자태현상과 교육이민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2005년 4월 1일자 교육정보화 신문에 해외 조기유학사상최대 전년동기 대비 6.68% 증가 일반계 고교가 21.4% 폭증 경기 침체에도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난 서울지역 초,중,고교생 수가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현행 국외 유학관리 규정은 중졸이상 자비유학은 제한하고있지만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지기능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불신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느낀 상당수 가정이 자녀를 외국으로 보내거나 아예 이민을 가고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서울시 교육청 관계자는 경기가 장기 불황을 겪고있지만 상당수 부모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해외이민이나 조기유학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3) 교육과정의 문제교육과정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기존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가 가지고 있는 병리현상을 알게 하고 그것들을 고치기 위하여 방법들을 배우도록 하기위한 비판의식을 길러주는데 있다고 사회재건 중심교육과정을 지지하는 학자들은 주장한다.그런 까닭으로 교육과정은 국가 사회적 요구의 변화와 더불어 학문의 발달로 인한 지식 및 기술의 증가 교수방법 및 평가방법의 발달에 따라 부단히 수정 보안되어야 한다.그런대도 현행 교육과정에 대한 학교현장의 많은 요구가 제대로 수행되고 있지 못하다.현재의 초,중등학교는 입시준비교육으로 인하여 교육과정이 본래의 목적과는 달리 입시교과중심의 파행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게다가 현행교육과정은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는 지적과 함께 지식위주의 분과적인 편제가 지양되어야한다고 지적하고 있다.한 예로 고등학교의 경우 교과목의 수가 무려 25-26 과목이나 되는데 이는 미국 9과목 영국 12과목 서독 9과목 프랑스 14과목 등과 비교할 때 엄청나게 과중한 학습부담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어서 교과목의 통합조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와 같이 학습량과 과외학습시간의 과다로 왕성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신체적 발달이 저해되고 인간교육으로서의 가치관 교육과 정서교육이 소홀하게 되는 등 많은 문제를 파생시키고 있다.2. 미래의 초,중등교육1)초,중등교육의 변화방향미래학자 허만칸은 미래사회 또는 정보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자원은 천연자원이 아니라 훈련된 두뇌, 축적된 기술, 자본, 근명성이라는 무형의 자원이라고 주장하였다.이와같은 무형의 자원은 교육과 깊은 관계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민주 시민적 자질과 품위 있는 인격형성이라고 본다. 이를 이해 지식중심의 도덕 교육은 실천중심의 체험교육과 토론학습으로 개선하여 지행일치 교육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21세기 우리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경쟁의 포인트는 두 가지로 하나는 기술력과 정보력이고 다른 하나는 정신과 도덕적 성숙이다. 정신과 도덕이 그 버팀목이 되지 않는다면 기술력과 정보력은 사상누각 이라고 할 수 있다.21세기를 향한 경쟁에서 정신과 도덕적 성숙이 주춧돌이라고 하면 기술과 정보력은 그 위에 놓여지는 기둥이다. 학교를 도덕 교육 강화하여 학교생활을 통해 학생들의 삶의 가치를 찾고 품격 높은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2) 기초학습능력 및 자기주도학습능력기초학습능력은 좁게는 다른 학습을 위한 도구적 기능으로 기본적인 언어능력과 수리능력을 뜻한다.그러나 이럴 좀더 넓게 해석하면 초,중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학, 과학 및 사회교과의 기초학습기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기초학습기능은 학교학습의 성공여부를 자우하는 기초능력으로서 매우 중요하다.이제까지는 학교를 졸업하고 일단 취업을 하면 그 직장에서 배운 기술을 가지고 일생동안 무난히 직업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기초학습능력의 중요성이 학교교육 기간동안으로만 제한되거나 대학에 진학하려는 사람에게만 제한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미래에는 기초학습기능의 거의 모든 사람에게 특히 직장에서 성인학습에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지식기반 사회로 발전되면서 기술경쟁이 심화되고 따라서 직장인들이 계속 해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워나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이러한 평생학습은 기초학습 기능의 토대 없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다.따라서 초,중등학교에서의 기초학습 기능의 학습은 추후 직업능력의 개발에 중요한 전제가 된다.(3) 학생의 능력수준에 맞는 교수-학습개인의 잠재능력의 발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학생들의 개인차를 고려한 교육을 해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수준별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능력
제목: ‘4대 개혁법안’이란 무엇인가를 서론에서 밝히고 그 4대 개혁법 안 중 언론 관계법에 관해서 기술하고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언론관계법1. 신문관계법2. 방송관계법3. 언론피해 규제법Ⅲ 언론 관계법의 개정언론 관계법 개정의 내용-신문법-언론피해규제법-개정된 언론관계법에 대한 비판Ⅳ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4대개혁법안이란” 국가보안법, 사립학교법, 과거사 진상 규명법, 언론관계법을 말하는 것으로 이번 17대 국회에서 위법안들에 관한 입법화를 추진중인데 4대법안 중 언론관계법은 2004년 12월말 통과 되었고 3개법안은 상정대기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국가보안법 : 열린 우리당 당론으로는 폐지가 이미 확정된 국가보안법은 형법보안책으로 내란죄 항목을 집중적으로 보완한 대안과 외환죄 항목을 중심적으로 보완한 대안 그리고 두 가지 안을 절충한 안등 3개 대안과 대체법안이 제시되고 있다. 4가지 제시한 모두 반국가단체 규정과 찬양고무죄 조항이 삭제되었기에 야당과 일부보수단체에서 반발이 심하다. 내란죄 부분을 보완한 안은 형법87조에 내란목적단체조직죄 라는 별도 조항을 신설해 내란목적단체를 구성하거나, 가입한자를 처벌하도록 했고 형법98조 간첩죄 중 ‘적국’이란 표현을 ‘외국’으로 수정하게 했다.외환죄 부분을 보완한 안은 국헌을 문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결사 또는 집단을 ‘준적국’으로 간주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두 가지 안을 절충한 안은 내란죄와 외환죄 부분을 모두 보완한 안인데 5개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가 안전보장 특별법(국가보안법)이란 대체 법안은 ‘국헌을 문란 시킬 목적으로 지휘통솔 체제를 갖춘 단체’를 법률 적용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 법안은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한 단체를 구성하거나 이런 단체에 가입한 사람에 대한 처벌조항과 국헌문란 목적 단체를 위한 활동을 처벌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둘째 사립학교법 : 사립학교의 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사립학교 재단의 강한 반발로 사립 방침이다.셋째 과거사 진강규명법: 과거 일제 강점기에 친일 활동을 했던 인사들의 과거 활동에 대한 고백과 국민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사죄를 하도록 하는 법으로 현재 국회 행자위에 상정된 친일 진상규명법과는 별개로 추진되고 이 법안의 진상 규명대상은○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 및 폭력실태 피해 항일 독립항쟁○ 한국전쟁 전후의 불법적 희생사건○ 광복 후 국가 공권력에 의한 사망, 상해, 실종 의심사건○ 기타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결정한 사건 등이다.우리당 관계자들은 이 법안의 조사 범위에 해당되는 구체적인 사건으로 김구, 여운형 등 요인암살 사건과 한국전쟁 전후의 양민 학살 사건 인혁당, 민청학련사건 유서대칠 사건 등을 꼽고 있다. 우리당은 조사기구, 위원장에게 국무회의와 국회 출석권 및 발언권을 부여하고 관련기관이 자료제출을 거부할 경우 검찰에 압수 수색, 영장 청구를 요청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할 방침이다. 또 국가 기관의 협조 의무도 법안에 명시하고 조사기구가 필요할 경우 청문회를 열어 역사적 사실의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인정하고 협조할 경우에는 고소 및 수사의뢰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처벌하지 않거나 감형할 것을 관계에는 건의 할 수 있으며 형사 소송절차에 의해 유죄로 인정된 경우 대통령에게 특별사면과 복권을 건의 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시킨 법안이다.넷째 언론관계법 : 신문법, 방송법, 언론피해구죄법을 추진해서 신문사 최대 주주 및 그 알기의 소유 지분 상한선 제한과 시장점유율 제한 등을 두고 이견이 많아 결정을 미루고 있었다가 얼마 전에 상한선을 30%로 정했다. 한 신문사가 전체 시장의 30%를 과점하면 언론권력을 휘두를 소지가 있다하여 시장을 제한하는 것으로 언론관계법에 대해서는 본문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이렇게 4가지 법안이 ‘4대개혁법안’ 으로 현재 여당에서 주도적으로 처리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사안이다. 야당의 주장 등 여러 가지 의견들이 대립하고 있어 지난해 말까지 언론관계법은 통과되었고 나머지는 통과되지 소유 지분 규정 등을 뺀 독자 법안을 10월 20일 제출했고 한나라당도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허용하는 법안을 11월 24일 제출했다.열린 우리당과 한나라당은 국회 문화 관광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회에서 논의를 벌 여 신문사 경영자료 제출 조항과 판촉비용 허용 조항 등에 합의 했으나 편집위원회와 독자권익위원회 설치 의무화, 시장지배적 사업자 규제, 신문과 방송의 겸영 허용, 신문 지면의 광고 비율 제한 등 4가지 쟁점은 4인 회담으로 넘겼다.시장지배적 사업자 규제 조항의 경우 열린 우리당은 당초 10대 중앙종합일간지 가운데 1개 신문사의 시장 점유율이 30% 이상, 3개사 60% 이상인 경우 시장 지배적 사업자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가 ‘조선ㆍ중앙ㆍ동아’를 겨냥한 표적 법안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를 철회하고 대상을 전체 유료 일간신문으로 확대했다.그러나 민주노동당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은 소유 지분 제한 규정이 여당 안에서 빠진 것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시장지배적 사업자 규제조항마저 여당의 수정 제한으로 이른바 메이저 3사에 대한 규제가 실효성을 지니지 못하게 되면 언론관계법 개정을 둘러싼 전선이 새롭게 형성 될 가능성이 높다.반면에 신문 관련 규제의 최소화를 주장해온 쪽에서는 정부개입이 가져올 부작용과 언론 자유의 가치 등을 내세워 반대 논리를 계속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2) 방송관계법열린 우리당이 내놓은 방송법 개정안은 민영방송의 최다출자자가 변경될 경우 방송위의 승인을 얻도록 하고 그렇지 않은 지분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그러나 신문법과 마찬가지로 지배주주 소유 지분 한도를 30%에서 15%로 낮추자는 언론개혁국민행동의 입법청원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주노동당 안은 10%로 더욱 낮췄다. 민영방송의 방송발전기금 징수율 한도는 현행 방송광고 매출액의 6%와 언론개혁 국민행동안의 10%에서 절충해 8%로 정했다.이와 함께 방송편성위원회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했고 방송위원자격 요건을 강화했으며 시청자위원회 권한도 강화했다. 또한 재허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등 방송과 통신의 융합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방송위와 정보통신부가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를 포함 한 방송ㆍ통신 관련법개정 논의에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3) 언론피해구제법열린 우리당 안에 있던 중재신청 단계에서의 손해배상 청구 조항은 한나라당의 조정전치주의 조항과 절충해 조정과 중재 두 단계로 나눈 상태에서 손해배상 조항을 두기로 했다.또한 열린 우리당 안의 언론피해상담소 설치 조항과 언론중재위원회에 시민단체 참가를 명시한 조항은 빠졌고 방송사ㆍ신문사ㆍ뉴스통신사 등에 언론피해를 전담하는 고충 처리인을 배치하기로 했다. 여야가 언론피해구제법 제정안에 비교적 쉽게 합의한 것은 독자들의 권리의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정보화 사회의 진전으로 언론 피해 가능성도 예전보다 훨씬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각종 개별법에 산재된 언론피해구제 관련법 조항을 한데 모아야 할 필요성도 있었다.쟁점언개련 청원(9/21)한나라당(10/4 보도자료)열우당(10/15 회견)민노당(10/18 회견)소유지분분산1일 30% 이하반 대(사유재산 침해)반 대(불필요한 마찰 우려)1일 10%이하시장점유율 상한선 강화1개사 30%3개사 60%반 대(재산권 과도 침해)1개사 30%3개사 60%1개사 20%3개사 50%편집권독립 법제화찬 성반 대(자율적 내용)찬 성찬 성신문 유통공사 설립찬 성반 대(신문공제공사가 될 가능성 농후/ 대신 자율적으로 유통구조 개혁은 필요)반 대공사대신 민간공배회사 지원찬 성(우체국에 업무 위탁도 가능)신문발전기금 조성찬 성조건부 찬성(신문광고의 부가세 3%로 조성해 유통구조 개선사업에 사용)찬 성찬 성신문발전기금운영주체문광부 장관 산하신문다양성위원회(위원 9인-국회3,N해2,시협1,언론노조1,볍협1,장관1)해당사항 없음신문다양성위원회는 언론통제기구가 될것임.문광부 산하한국언론진흥원(이사 9인-국회의장2,언론학회2,N해2,장관3)문광부장관산하신문다양성위원회(위원 9인-국회의2월 말 국회를 통과하였다. 종전의 “정기간행물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은 폐지되고 그대신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 보장에 관한 법률” 과 “언론 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그러나 방송관계법은 2월로 미루어 졌다. 양법률은 2005.1.27 공포되었고 2005.7.28부터 시행된다.? 언론관계법 개정의 내용- 신문법개정된 신문법은 지난해 10월 열린 우리당이 국회에 제출했던 법안과 여러모로 다르다. 협상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삭제되거나 변형되었다.‘시장지배적 사업자’와 관련한 조항은 살아남았다. 발행부수 기준으로 1개사가 30% 3개사가 60%이상 시장을 차지하면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추정된다. 그 지위를 남용해 시장 질서를 헤치면 처벌 받는다. 또 시장지배적 사업자는 신문발전기금을 받을 수 없다. 일간지에서 전국 일간 신문(120여개 추산)으로 늘어난 것이다.이로써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될 것이 확실시되던 “중앙ㆍ조선ㆍ동아”등 메이저 3사가 제외될 가능성이 커졌다. 공적책임조항도 유지됐다. 법에 따르면 신문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있게 수렴해야 한다. 반면 언론의 자율성을 침해 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편집위원회 독자권익 위원회 설치 운영에 대한 강제 조항은 ‘자율’로 방향이 선회됐다. 광고비율을 지면의 50%로 묶는 내용도 사라졌다.새로운 법안 내용으로 여론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신문사업의 진흥을 위해 문화 관광부에 신문발전 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 포함됐다. 이 위원회의 임무는 신문발전기금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신문사들이 제출하는 경영 자료를 검증 공개하는 일이다. 위원회는 9명으로 구성되는데 3명은 문화부 장관이 직접 나머지는 국회의장 신문 협회등의 추천을 받아 장관이 위촉된다. (언론관계법 주요내용 경향신문 2005.1.1)- 언론피해 규제법경제 협력 개발기구(OECD) 30개 나라 중 법정기구로 언론 중재 위원회를 두고 있는 건 한국이 유일하다. 대부분 언론 스스로 독자의 권리 침해를 해소하고 있다.그런데 우린 거꾸로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