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전략모델에 대한 이해 : 7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HYPERLINK l "서론" 1. 서론: 광고전략모델은 왜 필요한가?2. 광고전략모델에 대한 분석 HYPERLINK l "Saachi" 1) Saachi & Saachi의 The Brief HYPERLINK l "Tplan" 2) J. Walter Thompson의 T Plan HYPERLINK l "ROI" 3) DDB Needham의 R.O.I Springboard HYPERLINK l "Grid" 4) Foote, Cone & Belding의 Grid Model HYPERLINK l "LinkPlan" 5) SSC & B Lintas의 Link Plan HYPERLINK l "SixKeyStep" 6) Ogilby & Mather의 Six Key Step HYPERLINK l "USP" 7) Backer Sprielvogel & Bates의 USP Discipline HYPERLINK l "비교분석" 8) 광고전략모델의 비교 분석 HYPERLINK l "결론" 3. 결론: 효과적인 광고전략모델의 활용을 위한 제안1. 서론: 광고전략모델은 왜 필요한가?‘보다 나은 광고, 보다 효과적인 광고는 없을까’라는 고민은 모든 광고인이 지니고 있는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심각한 시장 경쟁 상황 및 광고 혼잡상황(advertising clutter) 속에서 보다 효과적인 광고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 그리고 집행된 광고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측정, 평가해야 하는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무 차원에서 광고 기획 업무에 일관된 흐름을 부여하고 관련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광고전략모델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구체적으로 광고전략모델의 필요성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광고전략모델은 크리에이티브 컨셉 추출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크리에이티브 컨셉 추출 Brief는 실질적인 광고 제작에 앞서 브리프 양식을 작성하게 함으로써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의 관련 부서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표준화를 가능케 해주는 특징이 있다 하겠다.2) J. Walter Thompson의 T PlanT Plan은 광고전략 기획과정의 여러 필수 항목 가운데(예컨대 광고 목표, 메시지 전략, 매체 전략, 목표 소비자 등) 광고하고자 하는 대상, 즉 목표 소비자에 대한 분석에 주안점을 두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따라서 명칭도 T(Target) Plan이며 다른 모델들이 광고주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하는 핵심 메시지를 토대로 광고를 만드는 것을 가정하는 데 비해 T Plan은 광고를 소비자로부터 특정 반응을 얻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오두범, 1990). 즉 T Plan은 어느 소구 대상을 선택할 것이며 그 사람이 광고 브랜드를 사게 만들기 위해서 어떤 무엇을 그 사람의 마음에 담아야 하는가를 설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박기철, 1989).T Plan은 광고전략 기획과정의 시작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본다:①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어떻게 소구되는가?② 누구에게 브랜드를 소구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③ 그들은 광고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첫 번째부터 T Plan이 말하는 바를 살펴보면 시장 경쟁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택은 그들이 브랜드들에 대해 지니는 총체적 인상(total impression)에 의해 좌우된다. 즉 소비자들은 여러 브랜드들의 장단점들을 일일이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브랜드의 총체적 인상 순위에 따라 구매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총체적 인상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소구들로 이뤄진다: 감각에의 소구(제품 포장 또는 사용 경험에 바탕을 둔 감각기관을 통한 소구), 이성에의 소구(브랜드 선택을 정당화시키고 있는 또는 시킬 수 있는 논리적 근거), 감성에의 소구(브랜드 사용시 얻게 되는 심리적 보상). 이 세 가지 소구들이 상호 작용하여 브랜드 개성을 형에도 R.O.I Springboard는 광고전략 기획과정에서 요구하는 필수 사항에 대한 설명과 업무 표준화를 위한 전략안내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쉽게 광고전략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풍부한 내용 및 질문과 답변 식의 해설을 곁드리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이다. 뿐만 아니라 이 모델은 광고하고자 하는 제품의 시장 위치에 따라(명백한 우위, 한게적 우위, 인식상의 열위, 실질적 열위, 대등한 위치) 광고전략을 다르게 수립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예를 제시하고 있다(Wells, 1989).4) Foote, Cone & Belding의 Grid ModelGrid란 소비자의 구매결정과정을 파악토록 해주는 창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델은 광고 표현 전략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하여 작성되었다.Grid Model은 여타의 광고전략모델들이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과 달리 명확한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구축되었다. 또한 여타의 광고전략모델들과 마찬가지로 광고기획의 방향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나 이 모델만이 측정척도의 개발과정부터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모델들과 구분된다고 하겠다(이명천, 1990).Grid Model은 기존의 광고관련 제 이론이 잘 조화된 모델로 전통적 광고이론, 효과의 위계모델, 관여관련 이론, 좌/우뇌의 기능 분화론 등을 조합하여 구성되었다.먼저 전통적 광고이론이란 대부분 1950년대에 대두된 것으로, 경제이론(economic theory), 반응이론(responsive theory), 심리이론(psychological theory), 사회이론(social theory)을 말하는데 각 이론이 가정하는 소비자가 다르다. 즉 구체적으로 경제이론에서는 구매 시에 의식적으로 비용 대 효용을 대비하여 보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가정하는데 반해 반응이론에서는 자극-반응 학습에서 이뤄지는 바와 같이 습관적인 구매를 하는 소비자를 가정한다. 또한 심리이론에서는 무의식의 동기와 예측 곤란한 정서적 충동에바와 같이 광고전략 기획과정을 6단계로 나누고, 성공적인 광고가 어떻게 제작되었는가 하는 방법들을 체크리스트형으로 제시함으로써 크리에이티브의 통찰력과 기본 원리를 설명해주는 모델이다.Six Key Step은 기본적으로 철저한 시장분석과 제품분석 하에서 훌륭한 광고전략 입안이 가능하다는 Ogilby & Mather의 광고철학을 반영하는 것으로 3개의 광고전략 기획서 양식을 작성해야 하는 5단계 이전까지 가능한 많은 정보수집과 이를 가공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이종은, 1997). Six Key Step이 말하는 광고전략 기획과정의 6단계는 제품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단계를 의미하는 상황분석단계로 시작한다. 여기서 핵심적 사항은 제품을 둘러싼 여러 브랜드들의 수요-공급 구조상에서 나타나는 시장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다음 2-3단계는 자사/경쟁사 제품 분석 단계로 여기서는 T Plan에서 말하는 감각, 이성, 감정의 3차원을 이용하여 브랜드 benefit profile을 작성한다. 이 단계의 핵심은 브랜드의 광고 포지셔닝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따라서 브랜드 비교를 통해 가장 강력한 소비자 제안점과 뒷받침을 찾기 위하여 다각적인 분석을 시도한다. 4단계는 1-3단계를 거쳐 제품 포지셔닝에 여러 대안을 작성하는 것이다. 여기서 시장세분화 과정에서 나눠진 세분시장중 광고 브랜드에 알맞는 목표 소비자 집단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광고브랜드의 개성을 어떻게 포지셔닝 할 것인가를 고민, 대안적인 소구방식들을 제안한다. 5단계는 3개의 광고전략 기획서(목표 소비자, 크리에이티브, 매체 브리프)를 브랜드 포지셔닝 관점에서 일관성 있게 작성한다. 여기서 브랜드 포지셔닝은 목표 소비자에게 약속한 단일 효용의 약속과 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6단계에는 광고주 건의 사항(제품명, 로고, 포장 등), 유통 등 마케팅 관련 사항 등을 다룬다.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이상과 같은 6단계로 구성된 Six Key Step은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제작접근법매체와 광고비Ogilby &Mather의Six Key Step사내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위함.광고 전략 입안과정을 6단계로 제시Ogilby & Mather가 경험을 통해 형성한 항목을 슬라이드 형태로 제시.체크리스트만으로 구성된 전략기획 매뉴얼.광고 목표목표 소비자경쟁 구조포지셔닝편익과 뒷받침전달방식Baker Sprielvogel& Bates의USP Discipline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중심으로 한 광고 표현 전략 개발.광고전략 기획과정에 조사방법을 연결시킴.USP추출을 위한 4단계 전략과정(the Cube, Rank of Mind, Brand Wheel, 크리에이티브/매체 전략) 및 각 과정에 사용되는 조사기법 소개.포지셔닝광고 목표경쟁 구조목표 소비자USP브랜드 에센스 7가지 광고전략모델 비교 분석3. 결론: 효과적인 광고전략모델의 활용을 위한 제안본 연구는 광고전략 기획 관련 업무 표준화의 도구이자 광고주와 광고 대행사의 관련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광고전략모델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즉 광고전략모델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나라 광고대행사의 대부분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광고전략모델을 사용하고 있기보다는 서구 선진 광고대행사들이 개발한 것들을 일부 차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각 광고대행사가 자사 실정에 맞는 광고전략모델을 개발하는데 있어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삼았다.그런데 광고전략모델은 개발 자체에서 끝나서는 안되면 자체적으로 적극 활용되어야 소기의 목적을 다할 수 있다. 즉 광고실무 담당자들이 모두 광고전략모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사 실정에 맞게 개발된 전략모델을 적극 활용해나가고, 그 가운데 발견된 문제점들을 통해 모델을 수정 보완해 나아갈 때 광고전략모델의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8단계의 광고전략모델 집행 과정을 제안해보고자 한다. 첫 번째 단계는 광고주가 광고대행사에 원하는 바를 com
광고에 소설창작론 적용하기1. 그 장면을 명 장면으로 만들어라쏟아지는 비 속에, 소녀를 엎고 가는 소년 무엇이 떠오르는가?소설의 명 장면과 같이 한 장면만 딱 보아도 제품이나 브랜드가 떠오르게 만드는 광고를 만들자!한 장면으로 인해 소설 소나기 는 광고, 단막극, 코미디의 소재로 다시 태어나기도 했음소.나.기1. 그 장면을 명 장면으로 만들어라둘 중 어느 것이 SHOW 광고인가?둘 다 SHOW 광고이다!광고의 명 장면은 소비자의 머리 속에 깊이 자리 잡아, 브랜드를 상기시킨다2. 남의 광고를 많이 보아라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당신 도무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가?남이 만든 광고를 많이 봐라!광고에서는 증거가 불충분한 카피는 불가하다. 최고라는 단어의 기준이 모호할 뿐더러 증거가 없기 때문에 광고 불가! TIP! 소비자는 자신을 띄워주는 광고카피를 선호한다.남의 광고를 많이 보면 광고의 법칙을 알 수 있다!왜?광고에도 법칙이 있다!품위 있는 당신이 선택한 최고의 아파트 (x) 품위 있는 당신이 선택한 최고를 향한 아파트 (o)왜?부작용 - 표절2. 남의 광고를 많이 보아라남의 광고를 많이 보고 표절이 아닌 창작을 하자!일본 제과 'PRETZ'광고를 표절한 '초코퍼지' 광고 광고 시작과 동시에 내려야 했다.클릭3. 형상화 하라광고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나타내는 방법은 카피 외에 형상화하는 방법이 있다!스타들의 핸드프린트 현장, 이름을 쓰기도 전에 굳어버린 시멘트. 빠른 건조력 강조광고의 형상화! 열 카피 부럽지 않다!히치 하이킹을 시도하는 여자, 차가 작아서 앉아서 히치를 시도한다. 미니 쿠퍼의 미니라는 점 강조광고에만 국한하지 말고, 다른 작품을 활용해보자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 임철우의 소설 사평역4. 기존 정보를 활용하라광고에서도 그 좋은 예가 있다교보 생명 '보험의 꽃' '보험의 꽃은 가족이 힘들 때 피어납니다'라는 카피를 쓰기 위해 백 권이 넘는 서정시를 읽었다고 한다.서정시 광고클릭4. 기존 정보를 활용하라장르를 뛰어넘은 정보를 활용하여 광고 만들기!명화 광고LG전자 브랜드 광고 '명화 편' 미켈란젤로, 고흐, 드가, 고갱 등의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광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클릭{nameOfApplication=Show}
인터넷 서점의 전략적 분석인터넷 서점의 폭발적인 증가최근 일반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인터넷쇼핑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발전. 시장 또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상점 中 가장 성공하기 쉽다는 서점에 대한 분석. 대상 기업: 예스 24 비교 기업: 교보 문고 , 반스 앤 노블예스 24…98년 6월 : 국내최초의 순수 온라인 e-Book서점 WebFox 서비스 개시 98년 12월 : 인터넷 할인 서점 다비치 서비스 개시 99년 5월 : 1:1서비스, 배송추적 서비스 실시 ( 국내 최초) 99년 6월 : 법인명 및 URL 변경 (YES 24 주식회사, www.YES24.com) 99년 12월 : 우수 사이버몰 지정 인터넷 모범 상점 인증예스 24...2000년 5월 : 2000년 한국의 웹사이트 1위 전문쇼핑몰부문(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00년 10월 : 재고정보 표시 서비스 , A/S 메일 자동 발송 서비스 실시 ( 국내 최초 ) 2001년 1월 : 사이트 방문자 2,000만 명, 일매출 1억 5천만원 돌파 (순수 인터넷 서점 중 1위) 2000년 초부터 시작한 TV 광고로 친숙한 예스 24는 방문자가 2,000만이 넘는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터넷 교보 문고…국내 최대의 도서 정보를 가지고 업계 최초로 통신판매제도 도입. 97년 9월 9일 : 인터넷 서점 교보북네트 오픈 99년 9월 9일 : 인터넷 서점 인터넷 교보문고 재오픈 99년 10월 25일 : 99한국전자상거래 대상 전문 쇼핑몰 부문 최우수상 수상 99년 12월 17일 : 제 2회 우수사이버몰 대상 전문몰 부문 우수몰 수상인터넷 교보문고…97년부터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 조사 서점부문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최근 교보문고 정보센터의 지역별 개점으로 보다 넓은 잠재 시장 확보 국내도서 35만종 / 외국서적 15만종 등 총 50만종의 도서 검색 가능 다양하고 상세한 도서정보가 특징.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명,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등 어느 하나만 알아도 신속한 도서 검색이 가능반스 앤 노블 …97년 3월에 선발주자 Amazon.com뒤이어 설립 1873년 Illinois에서 오프라인 BN이 출발 취급품목 : 책, 음반, S/W, 잡지, 그림, 포스터관련 상품 360만명의 고객 확보(215개국)-2000년 말 BN Inc. : 미국 전역에 500개가 넘는 최대규모 오프라인의 명성을 온라인까지 재현 유지반스 앤 노블 …Barnes Noble 과 B. Dalton이라는 이름하에 미국 49개주, 대략 940여개의 매장과 3만 5천명의 판매원을 고용 미국 최대규모의 오프 라인 매장 보유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웹사이트중 하나 다양한 제품, 서비스 제공 일반 도서, 인터넷 관련 도서, 대학 교재, 절판된 도서, CD, DVD Video, S/W, 그림 포스터, 잡지구독, 온라인 교육 등의 서비스 제공각 기업별 분석을 통한 취약점 지적 및 개선방향 제시예스 24의 특징(1)정보통신부가 선정한 인터넷 모범상점, 능률협회컨설팅이 수여하는 베스트 웹상 수상 – 네티즌들에게 인정 받는 서점 처음 방문자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한 도움말 기능을 제공 – 구매한 책의 목록이나 판매지수, 독자서평 등으로 책을 선택하는 데 기준이 되는 정보가 충실함 빠르고 안전한 배송망은 예스 24의 자랑 – 작년 수원에 자체 물류 센터를 갖춰 전국 어느 곳이든 24시간 내에 배송한다는 원칙을 갖춘 정도 총 30만 종의 도서 보유량 외에도 최저가 수준의 가격 정책이 강점예스 24의 특징(2)최고 할인율 50퍼센트 구매시 적립금 2퍼센트, 결제시 지정 사이버 머니를 활용할 경우 5퍼센트 추가할인 혜택까지 총 57퍼센트의 할인 가능 배송추적 시스템 도입으로 배송 물류의 현재 위치 파악이 가능해 네티즌들의 신뢰 획득. 회원 고객의 질문에 24시간 내로 답변하는 일대일 서비스도 예스 24의 큰 장점. 2000년 7월부터 전자도서 형태로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e-book 발매 시작. 도서관련 정부 뿐 아니라 문화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웹진 부키앙을 운영.예스 24' 취약점 및 개선사항대부분의 인터넷 서점의 가격할인율: 20~30% 예스24: 베스트셀러나 전집류의 경우 30퍼센트 이상의 할인가 적용, 컴퓨터 분야의 경우 할인율이 10%- 가격 경쟁률이 떨어짐. 최신간의 보유는 충실하나 조금 오래된 책이나 수요가 적은 책들은 찾기가 불편하다. 도서 검색이 불편함 – '빠른 찾기'가 기본이나 제대로 검색이 안되고 '정확한 찾기'는 괜찮으나 고급 검색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 환불의 자동화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잇다는 느낌이 들지만 정확한 환불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교보문고의 특징(1)오프라인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터넷 서점으로 엄청한 도서 보유량과 높은 인지도로 네티즌에게 잘 알려져 있다. E-mail맞춤 서비스 제공 회원 가입 시 고객이 제공한 정보에서 고객에게 맞는 도서정보를 e-mail로 제공 도서예약 주문 서비스 외국서적 대학영업과, 교재영업과, 학술정보팀, 저자사인회, 기획행사, 공연 안내 등 제공 특설코너로 국내서적 특가코너, 동영상으로 제공되는 '저자와의 만남'과 '교보 교양강좌'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 제공교보문고의 특징(2)국내도서 35만종 / 외국서적 15만종 등 총 50만종의 도서보유, 검색가능 오프라인 서점 출신답게 각종 안내 전화번호를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 국내에 없는 서양서적을 주문 시 '서양도서' 코너에서 국내수입 여부를 검색 시 국내에 입고되지 않았거나 국내 재고가 없는 도서에 대해서는 해외로 직접 개인주문 가능 (권 당 5달러 우송료포함) 해외 학술 논문(제본 서비스) 국내회원만 주문 가능 인터넷주문 : 90년대 논문만 주문 가능 Fax와 e-mail : 1861년부터 현재까지의 논문주문 가능교보문고' 취약점 및 개선사항도서정가제에 따른 출판업계와의 마찰 도서정가제 시행 시 운송료 무료계획(교보문고의 경우) 도서정가제에 따른 온라인 서점에 적지 않은 타격 예상 구매하고자 하는 도서에 관한 정보 빈약 Web 상에서 서적 구매 시 가장 큰 제약(BN과 비교시) 최근 표지와 더불어 일부 목차제공 서비스 시작 (업 데이트 중) 교환 및 환불(온-오프간의 상호 연계성이 떨어짐) 인터넷, 통신, 전화 등으로 주문한 도서만 반품 및 환불 가능- 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은 안됨반스 앤 노블의 특징(1)Update가 자주 된다 제공되는 내용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 꾸준한 판매실적(annual report) 2000년 768.7million 달러의 수익 올림(00, 11월 16일) 지난해보다 7.4%증가(99년: 715.9million 달러) 98년 : 674.1million 달러, 97년 : 614.8million 달러 저가의 가격 책정 보통 유통 소매가격 보다 10~30%싸게 판매 특정 품목의 경우 90%까지 할인 구매하고자 하는 도서의 현재 소매가격과 함께 제시되어 가격 비교하기가 쉽다반스 앤 노블의 특징(2)보너스 제도 구입금액 1달러당 2Point 제공(온-오프 모두) 1000Point 될때마다 10달러 보상 BN의 도서나 제품 구매 가능 우송료 소비자가 부담 미국내 : 3.5달러~10달러 이상…국외 : 4달러~30달러 운송방법에 따라 다르다(International Express만 화물추적 서비스 가능-ups.com을 통해B N' 취약점 및 개선사항B N의 최대의 라이벌인 아마존과의 경쟁력 확보가 가장 시급함. 계속되는 특허분쟁으로 실질적 타격을 입음 '원 클릭'-Amazon.com에서 사용정지 가처분 조치를 취함 아마존.COM의 시장 선점 우위에 따른 매출액 감소 포탈화 추세에 따른 취급 품목의 다양화 인터넷 서점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확보시급 단순 전문몰로서의 기능보다는 종합몰로서의 기능 강화 필요 선점 시장(Amazon.com)에 대한 차별화 전략 필요수익 모델예스 24는 순수한 온라인 상점이지만 교보문고와 반스앤노블은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상태로 온라인 상점을 개설.- B N, 교보문고는 기존의 유통 채널이 유효한 부분적인 사이버 모델을 추구) 부분 사이버 모델 선택 조건 인터넷 유통 진출 필요 실제 매장과의 병행 효과 존재 경쟁자 진입에 따른 대응 전략 필요 경쟁자의 선점 전략 필요 B N은 Amazon.com의 완전 사이버 모델에 시장 선점을 빼앗김 새로운 서비스 요소 추가 기능 필요예스24의 개선과 전망..인터넷 서점의 세가지 필수 요건인 - 도서의 다양하고 빠른 검색 기능 - 비슷한 종류의 책을 비교,분석이 가능하도록 서로 추천하거나 고객 평, 판매 지수 등을 제시 - 최대한 빠른 배송 위하여 예스 24는 앞에서 제시한 다음 사항을 개선. 1. 검색 기능의 보완과 강화 2.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보유 도서를 확대 3. 예정 배송기간이 3~5일로 상대적으로 긴 편인데 이를 개선. 위 사항들을 통해서 예스 24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nameOfApplication=Show}
영웅 신화 원형의 12단계 -영화 1단계: 보통의 평범한 세계제2차 세계대전으로 쑥대밭이 되어가던 영국.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 등 페벤시 가의 4남매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어머니와 떨어져 커크 교수의 집에 맡겨진다. 바깥이 전중이라고는 하지만 이 네 꼬마에게 커크 교수의 집은 평범하다 못해 지루하다.2단계: 모험에 대한 소명엄격한 규율 아래 조용히 생활하던 4남매는 어느 날 심심함을 이기지 못해 숨바꼭질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막내 루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옷장을 발견하고, 그 옷장 속으로 무심코 들어가게 된다. ‘나니아’라는 거대한 세계를 발견한다. 루시는 나머지 세 남매를 그 세계로 불러들인다. 나니아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4남매는 눈의 여왕이 100년 동안 눈으로 덮어버린 세계에 놀란다.3단계: 부름에 대한 거절이들은 이곳에 사는 비버 부부로부터, "아담의 두 아들들과 이브의 두 딸들이 하얀 마녀를 물리치고 기나긴 겨울을 끝낼 것이다"라는 예언을 듣고 그 아담의 아들들과 이브의 딸들이 바로 자기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말도 안 되는 사실 앞에서 집으로 바삐 돌아가려 한다, 이미 상황은 엎질러진 물. 하얀 마녀가 보낸 늑대가 비버 부부를 얼음으로 만들어버린다.4단계: 선각자와의 만남4남매는 다시 돌아가느냐 얼음으로 변해버린 비버 부부를 구하느냐 고민하다 나니아의 지도자인 위대한 사자 ‘아슬란’을 만난다.5단계: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아슬란’의 인도로 4남매는 자신들의 능력을 발견하고 나니아의 평화를 위해 마녀의 주문을 깨는 전투에 동참한다.6단계: 시험, 동맹, 적‘아슬란’과 손을 잡고 눈의 마녀와 대적한다.4남매 중 세 째 ‘에드먼드’는 마녀의 시험에 넘어간다.7단계: 동굴로 접근하기눈의 마녀가 ‘에드먼드’를 인질로 잡는다.8단계: 시련을 이겨낸다.‘아슬란’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에드먼드’를 풀어 달라 한다.‘아슬란’은 죽게 되지만 4남매는 선각자로부터 받은 신비의 힘으로 죽은 ‘아슬란’을 살려내고 눈의 여왕에게 지배받던 나니아를 구해낸다. 얼음으로 덮였던 대지와 산, 강은 각각 초록 빛, 푸른 빛으로 돌아온다. 희생당했던 동물들도 본래 모습을 되찾는다.
괴물2006년 7월. 한국에는 괴물이 나타났었다. 놈은 21일 만에 1000만 이라는 사람을 먹어치웠다.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며 방해꾼들을 차례로 쓰러뜨렸다.한국영화 ‘괴물’ 의 실상이다. 단기간에 최다 관객을 끌어 모았고 최다 스크린 점유율을 자랑하며 비주류 영화들을 내리게 만들었다.최근에는 미국에서까지 괴물이 진출했다. 그들은 과연 한국이 만든 할리우드식 영화 ‘괴물’을 보고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평점 4.5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점차 영화관 수를 늘려갈 것이라고 한다.‘괴물'은 우리나라 몬스터 영화의 장을 열어준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시도는 높게 평가할 만하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고, 많은 허점과 아쉬움을 남긴 영화였다. ‘소시민의 괴물 처치’ 라는 전혀 가능성 없는 우스꽝스러운 설정이 그렇다. 무능한 가장, 열로 하신 할아버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삼촌과 결정적 실수로 번번이 금메달을 놓치는 양궁 선수 고모. 소시민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등장인물들이 괴물과 싸워 이긴다는 설정으로 아마 감독은 이런 메시지를 남기고 싶어했나보다.‘당신과 같은 모습의 이 사람들도 해냈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받아들이는 관객으로서 나는 괴리감 뿐 이었다. 희망적인 메시지로 보이기보다는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는 격의 희극 정도로 느껴졌다. 소시민이 적당한 시련과 갈등을 이겨낸다면 그 것은 설득력도 있고 피부로 와 닿는다. 하지만 소시민이 사람 10배만한 괴물을 때려잡았다고 하며 ‘여러분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한다는 건 반감만을 자아낸다.그리고 나는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인지 괴물이 나오는 무시무시한 영화인지 아직도 모호하다. 그 것이 봉준호 감독 특유의 진지함 속 유머라는 것을 모를 리 없다. ‘살인의 추억’ 속 심각한 장면에서 웃음을 이끌어낸 감독의 설정에 매우 신선함을 느끼며 독특한 매력에 끌렸다. 하지만 ‘괴물’에서는 그 느낌이 묻어나지 않고 다르다. 그 예로 한 가정의 딸이자 손녀이자 조카의 영정 앞에서 가족들이 몸을 부대끼며 슬퍼한다. 그러다 서로를 주체 못했는지 벌렁 넘어져 누워 울면서 서로를 발로 차고 하는 행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10m짜리 괴물이 나오는 영화에서 웃음을 자꾸 유도하니 영화의 깊이가 없어 보이고 심지어 괴물마저 우스꽝스러워 보였다.봉준호 감독의 특징 있는 유머도 어느 영화에나 다 통하는 법은 아닌가 보다.괴물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다. 이 영화는 분명 무시무시한 괴물이 주인공이다. 분명 무시무시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괴물은 너무나 영향력이 없었다. 괴물을 보고 소름이 돋는다거나 너무 무서워 눈을 가리는 사람이 있었을까?영화 ‘에이리언’의 에이리언은 상상만 해도 두렵다. 덩치는 별로 크지 않고 별다른 재주 없지만 소름이 돋을 만큼 무서움에는 영향력이 있다. ‘괴물’은 그에 반해 상당히 맹맹하다. 덩치만 크고 사람을 잡아먹는다 뿐이지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해 기억에 남는 모습도 없다. CG를 신경 써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부자연스럽고 불완전했다. 괴물이 달리다가 몸 어느 한 부분에서 실밥이라도 삐져나올 것만 같았다. 괴물을 보고 있자니 민망했다. 사실 내가 민망해 한 가장 큰 이유는 아래에 있었다.내가 ‘괴물’을 본 것은 호주 Sydney 한 영화관에서였다.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었지만 자진해서 왔는지 아님 한국친구에게 끌려왔는지 호주인도 몇몇 눈에 띄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선생님께 숙제 검사를 맡는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았다. 스토리나 구성이야 뭐 한국영화의 특성이니 개성으로 간주할 수 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Computer graphic' 이만큼이 우리나라의 현 영화 기술인 것을. 할리우드 영화가 주류를 이루는 이곳에서 made in korea 괴물을 어떻게 볼지 궁금해 연신 외국인들의 눈치를 보았다. 누군가는 왜 우리 영화가 외국인의 눈치를 보아야 하냐고 강하게 항의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상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의 영화가 되기로 한 이상 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좋게 말하자면 내가 대표로 세계인의 눈치를 봤다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