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폐의 의미한자 : 貨幣 (재화 화, 비단 폐). 영어 : Money; Currency (통화); Coin (경화)상품의 교환 및 유통을 원활히 하는데 쓰이는 매개물의 일종으로서, 근대 자본주의경제는분업과 사유재산제가 바탕이 되는 결과, 무수한 개별경제 (경제주체·경제단위) 로 분열되어있다. 따라서 근대경제는 분열된 무수한 개별경제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하나의 종합경제라고 할 수 있다. 경제주체에는 생산주체와 소비주체가 있으며, 서로 의존하고 결부되어 유통경제·시장경제를 형성하는데 여기에 화폐가 등장한다. 이같이 근대경제에서 화폐는 재화=상품인 동시에 각 개별경제를 결부시키는 사슬이며 이 경우 화폐에는 매개적·목적적 존재의 2가지가 있다. 매개적인 것은 상품을 구입한 대가로 지불하는 화폐의 흐름이며, 이때 화폐는 구매수단 또는 유통수단이 된다. 목적적인 것은 화폐만 일방적으로 흘러가 이자가 붙은 화폐가 되어 다시 환류해 올 것을 기대한다. 여기서는 화폐 자체가 상품처럼 거래대상이 된다.(2). 화폐의 기원돈이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돌고 돈다'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중국이나 일본에는 '돈은 날개가 없어도 날고, 발이 없어도 달린다' 는 말도 있다. 모두 교환경제에서 화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이처럼 교환제도에 신축성을 부여하기 위해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화폐는 기나긴 역사처럼 그 모습도 매우 다양하다.오늘날 우리들은 대부분 동전·지폐·플라스틱 카드·예금 등을 화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전자화폐도 통용될 것이다. 하지만 불과 몇 백년 전만 해도 깃털·돌·구슬·조개껍데기 등을 화폐로 사용했다. 그것은 이런 물건들이 당시에는 구하기 힘들고 변질되지 않는 특성을 갖기 때문이었다.화폐의 도입으로 교환제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문제점도 발생하였다. 우선 경제주체들이 상품교환의 대가로 화폐를 받아들이는 것은 그 화폐로 다른 상품을 살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즉 화폐경제는 경제구성원들의 화폐화폐가 나타났다.4. 포전포전은 대략 기원전 8세기에서 3세기에 이르는 동안 주왕실 및 한나라, 위나라, 송나라 등 농경이 주산업인 중원지방에서 주조되어 중국 전역에 광범위하게 통용되었다.포전이 발달과정에서 처음에는 실제 농구대로 실물을 충실히 따랐으나 점차적으로 단순화되어 전국시대 말기에는 실제 농기구 모양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모양으로 변모되었다.5. 도전칼 모양을 본따 만든 고대중국의 도전은 춘추전국시대에 융성했던 제나라를 중심으로 널리 유통되었다. 도전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제나라 산동성의 제도(685.B.C)를 비롯하여 연나라의 평명지방에서 주조된 연도, 명도전(450~350.B.C), 조나라의 조도 (320~220.B.C) 등이며 제도에는 제나라의 법정통화라는 뜻의 제법화의 문자가 고서체로 양각되어 있어 도전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여겨진다.(5).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1. 고대의 교환수단약2000년전 기자조선(箕子朝鮮) 흥평왕(興平王) 9년(B.C.957)의 자모전(字母錢) 사용에 관한 기록이 우리나라 화폐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외도 해동역사(海東繹史)에 따르면 B.C.169년경 마한(馬韓)의 동전(銅錢), 진한(辰韓) 철전(鐵錢), 동옥저(東沃沮)의 금은무문전(金銀無文錢)이 사용되었다고 하나 근대에 와서는 고증이 어렵다. 화폐이전의 교환매체로 유통된 것은 곡물(穀物), 포백(布帛), 피혁(皮革),농기구(農器具)등 생활필수품이 주종이고 차츰 인문(人文)이 발전됨에 따라 유통가치를 가진 화폐제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2. 삼한시대직접적인 물물교환에서 상품화폐에 의한 간접교환방식으로 변화했는데, 이때 교환의 매개수단으로는 미곡이나 마포가 사용되었다. 한사군시대에 중국전이 유통된 것으로 보아 거의 같은 시대인 삼한 시대때도 어떤 형태로든지 화폐류가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① 변한- 철을 화폐처럼 사용했는데, 이때 철은 칭량화폐로서의 기능을 수행했던 것으로 보인다.② 마한- 기원전 109년에 동전이 주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유물은 발견되의 화폐로써 철전(鐵錢)과 동전의 두 종류가 있으며, 외형은 둥글고 가운데에는 네모의 구멍이 있다. 건원중보라는 이름의 화폐는 이미 중국 당(唐)나라 숙종의 건원 연간(756~762)에 발행되었으며, 고려는 이를 모방하여 앞면에는 ‘건원중보’라는 화폐이름을 새기고, 뒷면에는 위아래로 ‘동국(東國)’이라 표기하여 996년(성종 15) 철전을 처음으로 주조하였다가 이듬해 유통시켰다. 액면가 표시가 없는 이 화폐는 종전까지 화폐대용으로 사용되어온 포(布) ·토산물과 함께 사용되었으나, 다주점(茶酒店) ·식미점(食味店) 등에서만 사용되는 등 유통의 제한을 받았다. 건원중보의 동전은 1910년대 초 개성 부근의 고려고분에서 출토되어 처음으로 그 발행사실이 밝혀졌다.< 건원중보 뒷면 > < 건원중보 앞면 >② 은병고려시대 한국의 반도 모양을 본떠서 만든 병 모양 은화(銀貨)이다. 그 입이 넓다 해서 '활구(闊口)'라고도 하였다. 1101년(숙종 6) 은 1근으로 만든 병에 표인(標印)을 하여 발행하였다. 은병의 유통은 사사로이 이익을 추구한 사람들이 동(銅)을 섞은 위조 은병을 유통시켜 값이 떨어져, 뒤에 가서는 정부에서도 은 12냥 반에 동 2냥을 섞어 주조하였다.1282년(충렬왕 8) 은병 1개에 서울에서는 쌀 15∼16석, 지방에서는 18∼19석으로 교환율이 확정되었으나, 위조 은병이 여전히 돌고 정부에서도 보다 많은 동을 섞어서 주조하였기 때문에, 가치가 더욱 하락하였다. 1331년(충혜왕 1) 은병의 발행을 축소하고 새로운 순도 높은 소은병을 발행하여, 소은병 1개의 가치를 5승포(五升布) 15필로 책정하였다. 그러나 소은병도 위조품이 나돌아, 고려 말에는 거의 유통되지 않았다. 1408년(태종 8) 통용 금지령이 내려졌다.③ 해동통보1102년(숙종 7) 만든 동전(銅錢)으로, 한국에서 처음 사용한 엽전이다. 송나라와 거란(契丹)이 전폐(錢幣)를 사용한 것을 참고하여 1102년 12월 1만 5000관(貫)을 만들어 재상(宰相) ·문무양반(文武兩班) ·군인에게 나방향으로 변화하게 하였다.이러한 사회적 흐름은 정부로 하여금 명목화폐의 주조차익(鑄造差益)을 전형적인 재정의 확충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낳기에 이르렀다.1866년 대원군은 경복궁을 새로 짓고 군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당백전(當百錢)을 발행하였는데 그 가치가 상평통보의 100배가 되었으므로 급격한 물가상승의 폐단을 초래하였다. 결국 당백전은 발행된 지 1년여 만에 통용이 중지되었다. 이러한 실패에도 불구하고 재정수입을 충당하기 위해 1883년에는 당오전(當五錢)을 발행하였는데 당오전 역시 국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① 조선통보조선시대 세종과 인조대에 법화(法貨)로 주조, 유통시킨 금속화폐이다. 조선 전기 정부의 화폐정책은 화폐 기능을 발휘하면서 일반 유통되던 포화(布貨)를 법화로서 법제화하는 한편, 저화(楮貨)나 동전 등의 명목화폐를 법화로서 유통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1394년(태조 3) 동전의 주조 ·유통문제가 처음 제기되었지만 동전 원료 문제로 실현되지 못하였다가, 1415년(태종 15) 다시 제기되었다. 이때 조선 정부는 당나라의 ‘개원통보(開元通寶)’를 본떠서 조선통보를 주조 유통시키기로 결정하였지만, 당시 가뭄으로 인한 민심의 자극을 우려하는 반대론으로 말미암아 실현되지 못하였다. 그러다 1423년(세종 5) 유통되던 저화의 가치가 날로 떨어져서 화폐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자 그 보완책으로 동전을 주조하여 저화와 함께 사용하기로 결정하였고 이를 사섬서(司贍署)에서 관장하기로 하였다.중앙에서 단시일에 많은 양의 동전을 주조할 수 없고, 또한 동전 원료 문제 등을 고려하여 정부는 경상좌 ·우도와 전라도에 각기 15곳의 주전소(鑄錢所)를 설치하여 조선통보를 발행하였다. 그러나 동전 원료를 거의 일본동(日本銅)에 의존하였기 때문에 원료 부족으로 중앙과 지방에서 주조를 시작한 지 4년 만인 1427년까지 겨우 40만 냥을 주조하는 데 그쳤다. 이 수량은 동전이 화폐기능을 원활히 발휘하기에는 너무도 부족하고, 또한 화폐가치를 실용성에서 찾는 물품화폐 사대부 계급의 기호품으로 사용되었다.⑤ 열쇠패개금패라고 부른 열쇠패는 고종조 전후에 만들어진 열쇠패는 조선왕조 후기에 상류사회에서 신부의 귀중한 혼수품으로서 가보처럼 애완되었다. 예물, 장신구로 사용하였다.5. 개항기일본 등 외국의 개방 압력으로 1876년 일본과의 병자수호조약(丙子修護條約)이 체결되었으며 이후 19세기말까지는 멕시코 은화, 루블 은화, 일본화폐 등이 개항장을 중심으로 통용되었다. 이때 조선 정부는 상설(常設) 조폐기관인 전환국(典?局)9)을 설립하고, 은본위제도(銀本位制度) 등의 근대적인 화폐제도를 채택하면서 고유의 화폐 주권을 지키려고 하였다.즉 근대화폐를 주조하기 위하여 경성전환국(京城典?局)을 설립하였으며, 1888년(고종 25년)에는 이곳에서 일환 은화(銀貨), 십문 적동화(赤銅貨), 오문 적동화 등 3종의 근대화폐를 주조하였다. 또한 1891년(고종 28년)에는 은본위제도 도입을 위한 시도로서「신식화폐조례(新式貨幣條例)」를 제정하여 본위화폐를 오량, 일량 은화로 정하고, 오량 은화는 외국인 전용으로, 그리고 일량은 내국인의 거래에 사용토록 하였다.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은 일본, 러시아 등 외세의 개입으로 자주적인 정책의지가 퇴색되었을 뿐만 아니라 은화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은 보유량의 부족 등 근대화폐 유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회·경제적 기반의 미비로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다. 더욱이 본위화폐가 사실상 부재한 상태에서 보조화폐인 이전 오분 백동화가 도주(盜鑄; 불법적으로 제조한 화폐) 등에 의한 과잉(過剩)주조와 일본인에 의한 도주 및 밀수입으로 남발됨에 따라 악성 인플레이션이 가중되었다. 1901년(광무 5년)부터는 재정조달을 목적으로 주조차익이 큰 백동화(白銅貨)가 대량 제조되기도 하였다.20세기 초반에는 상평통보와 구리와 니켈로 만든 백동화가 주로 쓰였으며 정부가 발행한 은화, 일본의 은화 등도 함께 통용되었다. 그러나 일본의 일 엔짜리 은화가 1901년(광무 5년)「금본위제개정화폐조례(金本位制改定貨幣條例)」에 의하여 유통이 금지 전
2006 증권투자의 이해Contents1. Goldman Sachs2. Lone Star Funds3. Morgan Stanley4. Merrill Lynch5. Deutsche Bank6. Franklin Templeton Investments1. Goldman Sachs1869년 독일계 유대인 마르쿠스 골드만이 뉴욕에 차린 약속어음 거래 회사를 모체로 시작되었으면, 130여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6개국 56개 지사를 통해 인수합병과채권발행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100여 년이 넘도록 월가에서 유일하게 상장하지 않고 존속해 왔으나 지난 99년 5월 기업공개를 단행, 상장주식회사로 변모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6개국에 56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한국에서는 70년부터 투자은행서비스를 시작했고 92년 서울사무소, 98년 이를 지점으로 승격, 운영하고 있다.' 투자 1세대' 인 골드만삭스는 막강한 정보력과 풍부한 매각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채권 매매는 물론 기업 지분 인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투자를 해왔다. 증권회사, 기업, 금융기관, 각국 정부, 고액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투자자문, 자금조달 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투자를 보면 국민은행 지분인수, 진로채권 매입, 대우증권 빌딩 매입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골드만삭스의 핵심영역은 크게 외자유치 주선, 매각자문, 직접투자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국 투자를 총괄하는 골드만삭스 홍콩지사는 "92년 이후 한국 시장 에서 16조원의 외자유치 주선과 21조원의 매각자문, 1조4500억 원의 투자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골드만삭스가 가장 주목을 받는 분야는 직접투자다. 투자는 PIA(Principal Investment Areaㆍ직접투자부문)와 ASSG(아시아특별상황그룹)를 통해 이뤄진다. 골드만삭스를 홍보하는 전성 민 에델만 이사는 "PIA는 국민은행 지분 등 우량자본, ASSG는 부실채권 등에 주로 투자한다"고 말을 감안하면 관련수입만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주당 8 300원에 사서 2002년 SK텔레콤에 주당 4700원에 판 팍스넷은 실패 사례 다.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골드만삭스의 영업형태는 상당히 공격적이다. 블룸버그는 지난 6월 "골드만삭스가 한국과 일본에서 부실기업 채권거래와 기업 M&A 중개를 통해 거액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전 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 가운데 아시아 비중은 2001년 5.5%에서 지난해 19%로 급증했다. 아시아 시장은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를 담당하는 홍콩, 동남아시아를 관리하는 싱가포르 그리고 단독투자인 일본이 3대 축이다.아시아 시장의 부실채권에 대한 관심도 높다. 국내에서는 조흥은행과 함께 C&G파트너스라는 기업구조조정 회사를 설립했으며, 일본에서는 일본 2위 은행인 미쓰이스미토모은행과 부실채권 정리 전문회사를 세웠다. 또, 중국에서는 차이나퍼시픽생명보험 지분 인수를 시도하고 있으며 중국 증권사와의 합작사 설립도 추진 중이다. 이찬근 골드만삭스 한국법인 대표는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는 골드만삭스의 자본금으로 투자한다." 며 "이는 대단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골드만삭스의 힘은 사람ㆍ조직력ㆍ문화에서 나온다. 조직에 충실한 구성원이 모인 집단이라는 점과 발 빠른 정보 공유가 힘의 근원이다. 이 대표는 "인력의 부침이 없고 팀워크가 탄탄 한 조직문화도 강점"이라고 언급했다. 골드만삭스 근무 경험이 있는 한 금융권 관계자는 "뉴욕 홍콩 런던 등 전 세계적인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최신의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 업무 노하우와 정보, 지식 가릴 것 없이 수집이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공유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얘기다.투자 대상국가의 우수인력 확보도 전통적인 노하우다. 외국계 투자은행 의 한 관계자는 "고위급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한 저명한 인사를 지사의 고위직에 임명해 협상 및 그 나라의 현황을 철두철미하게 파악하는 것도 골드만삭스의 빼놓을 수 없는 힘"이라고 귀띔했다사인 신한신용정보 등이 있다. 한국법인 사무실은 스타타워에 있다.국내에서 벌써 부실채권에서만 투자원금 대비 3배 이상의 돈을 벌어들였다. 금융감독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론스타는 총 1조205억 원의 무담보 부실채권(장부가) 중 4320여억 원(회수율 42.3%)을 회수했다. 보통 론스타가 장부가의 10~20% 가격에 사들이는 것을 감안하면 3배 이상의 수익이다. 부동산은 동양증권과 SKC빌딩을 호주계 투자펀드인 맥쿼리에 팔아 이미 400억 원에 이르는 이익을 남겼다. 6632억 원에 사들인 아이타워는 현재 8000억 원에 매물로 내놓고 팔리기만 기다리고 있다.론스타의 목표수익률은 보통 12~13% 정도. 하지만 대부분 20%가량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한국에서 최소한 2조원 이상은 건져간다는 계산이 나온다. 물론 옛 평화은행 증자에 참여해 120억 원 전액 감자당한 실패 사례도 있긴 하지만 극히 드문 일이다.론스타의 경쟁력은 △막강한 자금동원력과 세계적인 인맥 △현지화를 통한 전문 인력 확보 △신속한 의사결정 등으로 요약된다. 특히 전 세계를 총망라하는 론스타의 자금력은 엄청나다. 전 세계에서 굴리는 돈만 200여 억 달러이다. 이 중 75%를 아시아 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한국에 투자된 금액은 지금까지 총 10조 원이 넘는다. 론스타에는 대학재단, 공공재단, 민간연기금, 텍사스석유재벌, 금융지주회사, 미국주정부, 사학재단 등이 돈을 맡기고 있다. 막강한 인맥도 무시못한다. 론스타는 미국 텍사스 주의 거대한 석유자본과 미 공화당 주요인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투자처에 대한 철저한 현지화도 그들의 전략이다. 기업이나 금융사정에 밝은 현지인물을 적극 발굴해 직원으로 고용하고 현지 금융기관이나 정부기관들과 합작해 회사를 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일단 투자처가 정해지면 변호사와 회계사 등 외부인력 중 최고인력을 스카우트해 계약을 맡기고 성공하면 성과급이라는 달콤함을 안겨 준다. 이 같은 아웃소싱 때문에 실제 운용인력은 예상외로 숫자가 기관 투자가들에게 투자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신 서비스 부문에서는 디스커버카드(Discover card) 사업을 관장한다. 전 세계 25개국에 600개 지점이 있다. 홍보 활동을 할 경우에는 ‘모건스탠리’라는 이름으로 한다. 2000년 현재 총자산 4267억 9400만 달러, 매출액 454억 4800만 달러이며, 본사는 뉴욕 주(州) 뉴욕에 있다.모건스탠리의 글로벌펀드인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IMC)는 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코리아지수에 편입된 종목이 시장의 평균수준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이 지수 상승률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모건스탠리 IMC의 펀드매니저들은 자신들이 투자할 기업을 찾아다니며 재무제표 등 투자에 필요한 자료를 챙긴 뒤 10년이나 20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가 상승이 가능한 종목에 투자한다. 이 같은 투자원칙이 투자자들의 막대한 자금을 모건스탠리 IMC에서 떠날 수 없게 만드는 원동력이다.한국시장에서 투자한 주요 종목의 면면에서도 MSCI지수 종목들을 쫓아가면서도 ‘+?’의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종목을 발굴, 투자했음을 짐작케 한다. 한국 시장에서 투자한 주요 종목의 면면에서도 MSCI지수 종목을 쫓아가면서도 `+α`의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종목을 발굴, 투자했음을 짐작케 한다. 2004년 4월,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재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오리온(보유 지분율 9.71%), 현대백화점(8.60%), STX조선(9.41%), 삼성SDI(5.00%), 한섬(9.39%), 대신증권(7.82%), LG투자증권(6.51%), 한국타이어(7.32%) 8곳에 달한다. 이 가운데 오리온, 한섬, STX조선 등 3종목은 MSCI 코리아지수 편입종목이 아니라 모건스탠리 IMC가 직접 기업탐방을 통한 실사를 거쳐 최종 결정한 종목이다 .2003년 이후 모건스탠리 IMC 가 한국 주식 투자를 통해 올린 성적표는 다소 실망스럽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글로벌펀드 전문가들은 정반 스탠리와 골드만삭스에 이은 세 번째 M&A자문 회사이기도 합니다.메릴 린치는 선도적인 재산 경영, 자본 시장 및 자문 회사로서 36개 국가 및 지역에 지점을 두고 총 의뢰 자산은 약 1조 8000억원이 이른다. 투자 은행으로서 메릴 린치는 주요한 세계적 무역업체이자 광범위한 자산 계급을 포괄하는 유가 증권 및 복합 금융상품의 인수업체이며, 회사 및 정부, 기관, 개인 투자자에게 전략적 자문을 제공한다. 메릴 린치 투자 경영을 통해 이 회사는 세계 최대의 재정 자산의 운영자이다. 회사가 운영 중인 자산은 5440억 달러에 이른다.메릴 린치의 주 업무는 Global Private Client(GPS), The Global Markets & Investment Banking Group(GMI), Merrill Linch Investment Managers(MLIM)이 있다. Global Private Client(GPS)는 개인과 사업을 위한 투자, 보험, 은행업무, 퇴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업을 하며, The Global Markets & Investment Banking Group(GMI)는 세계 정상의 투자 은행 중 하나로 기업, 정부 전 세계의 단체를 위한 기관판매, 무역 투자은행 자문, 자금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Merrill Linch Investment Managers(MLIM) 전 세계의 개인, 단체, 기업 고객을 위한 금융 자산 관리를 한다.2002년 5월 22일 엉터리 주식 추천 사건과 관련해서 큰 타격을 받게된다. 애널리스트들이 투자 자문료를 챙기기 위해 주식을 엉터리로 추천, 투자자들을 오도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 1억달러를 지급키로 합의했다. 메릴린치사는 자사 애널리스트들이 수수료를 챙기기 위해 엉터리로 주식을 매수추천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아왔으며 조사결과 이 회사 애널리스트들은 내부 e메일에서 자신들이 추천한 주식을 "쓰레기", "잡동사니"들로 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이런 '스캔들로 휘청거리고 있있다.
..PAGE:1조선시대의 도검..PAGE:2Contents조선시대 도검 소개1인검운검, 별운검쌍수도234기타사진자료5..PAGE:3조선시대의 도검 소개1990년대 이후 조선시대 전통 도검에 대한 관심증대자료의 부족, 실물 유물이나 사진조차도 구하기 힘들다.조선시대의 도검류 실제 유물은 약 40여 자루에 불과하다...PAGE:4인검인검을 포함한 조선시대의 각종 검들은 기본적으로 의식용, 의장용 칼이지 실전용의 칼은 아니었다. 인검을 포함한 조선시대의 의장용 검의 기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조선왕조실록의 성종실록나 연산군일기에 사인검, 삼인검이 여러 차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최소한 조선 초기부터 존재했던 것이 확실하다.삼인검사인검..PAGE:5인검무예도보통지에서는 인검과 유사한 형태의 검을 그려놓고 화식검(華式劒)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의 의식용 검이 중국에서 유래한 것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현존 유물로만 볼때 우리나라의 인검들은 중국제 보검에 비하여 더욱 장중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칠성검이나 보검류의 경우에도 손잡이나 칼 고등이의 모양새가 중국식 검들과는 조금식 차이가 있다.청나라 의장용검인검..PAGE:6인검사진자료칠성검보검사인검..PAGE:7운검, 별운검운검 혹은 별운검은 조선시대의 중요한 의전행사때 고위급 무관이 칼을 차고 임금 주변에서 시립하는 임시 직책을 말하는데, 경호상의 목적도 없지 않으나, 주된 역할은 의장병으로써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이들이 사용하는 칼도 운검 혹은 별운검이라고 불렀다.운검별운검..PAGE:8운검, 별운검첫째는 운검(雲劍)이니, 그 칼집은 어피(魚皮)로써 싸고, 칠은 주홍색(朱紅色)을 사용하고, 장식은 백은(白銀)을 사용하며, 홍도수아(붉은 끈과 술)로써 드리우고, 띠는 가죽을 사용한다. 둘째는 패검(佩劍)이니, 우리 나라 말로 환도(環刀)라 한다. 제도는 운검과 같은데, 검은 칠을 하고, 장식은 황동(黃銅)을 사용하고, 홍도수아로써 드리우고, 띠는 녹비(鹿皮)를 사용한다.세종실록 권133, 오례, 군례서례 (世宗實錄, 卷133, 五禮, 軍禮序禮)운검패검(환도)..PAGE:9운검, 별운검조선 초기의 칼에는 운검과 환도가 있는데, 두 칼은 거의같은 칼이지만 장식이 약간 다를 뿐이며, 운검을 붉은 색을칠하고 환도는 검은 색을 칠한다는 것이다.운검의전행사용환도실전용..PAGE:10사진자료패월도삼인도지휘도환도대도..PAGE:11쌍수도쌍수도(雙手刀)는 검법의 이름이기도하며, 쌍수도 검범에서 사용하는 칼이름이기도 하다. 도를 두손으로 잡는다는 의미에서 쌍수도라고 하며, 중국에선 일반적으로 이런 종류의 칼을 장도(長刀)라고 부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쌍수도라고 불렀다고 한다. 혹은 평검, 용검이란 별칭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The Goal 내용요약이 책의 주인공 알렉스 로고가 TOC 이론을 공장 전체에 어떻게 적용시켜나가는지를 살펴보자. 알렉스 로고는 베어링톤 소재 유니코사의 공장장이다. 사건의 발단은 유니코사의 최대 고객인 버키 번사이트 사장의 느닷없는 항의전화와 함께 시작된다. 버키 사장은 자신이 주문한 제품(주문번호 41427)의 납기가 7주나 지났다고 호통치며 노발대발했다. 머리끝까지 화가 치민 버키 사장의 일장 연설은 거의 1시간이 넘게 계속되었고 전화를 받은 빌 피치 본부장은 대꾸할 여력도 없이 묵묵히 그의 화를 견뎌낸다. 그리곤 공장장인 알렉스 로고를 찾아와 하루 안에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을 명령한다.또한 본부장은 6개월 전에 공장장으로 취임한 알렉스가 아직까지 공장의 내부 상황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점과, 모든 주문상품의 납기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경고한다. 빌은 모든 문제가 알렉스 때문에 생긴 것임에도 고객의 불평불만은 고스란히 자기가 들어야하는 상황에 대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다. 그러나 알렉스 역시 그 문제에 대해 변명의 여지를 가지고 있었다. 주문량이 20줄었다는 이유로 3개월 전 본부장은 그의 직권으로 2차 감원을 단행했기 때문에 현재의 인원으로 납기일을 맞춘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던 것이다.알렉스의 불만에 대해 빌은 작업인원은 현재로 충분하다고 일축하며, 알렉스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또한 그는 공장에 불성실하고 불필요한 인력이 넘치고 있다며 공장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줄 때까지는 절대로 인력충원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는다.게다가 알렉스가 입사하기 전에 빌은 숙련 기계공 토니와 대판 싸움을 벌였고 그 숙련 기계공은 회사를 떠나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빌은 회사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사업부 가운데 가장 큰 적자를 내고 있는 공장의 향후 운명에 대해 절망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바로 사업부가 공장 회생 가능성에 대한 시한을 3개월로 못박고 3개월 안에 어떠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으면 경영위원회는 공장폐쇄를 검토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3개월 동안 수익 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 결국 공장은 폐쇄되고 많은 사람들은 직장을 잃게 된다. 알렉스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역경제를 마비시킬 만한 엄청난 대량 실업의 위기 한복판에 서 있었다.그러나 상황은 더 악화된다. 하루만에 처리해야 할 주문번호 41427건에 대해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주문번호 41427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많은 기계 중에서 하필 한 대밖에 없는 기계가 고장을 일으켜 작업이 중단된 것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그 기계의 책임자가 바로 본부장과 말다툼 끝에 회사를 그만둔 토니였다. 토니가 고의적으로 그 기계를 고장내고 나간 것인지는 모르지만 수리하기 위해 반쯤 분해해 놓은 기계 앞에서 다른 기술자가 기계 제조회사에 전화로 문의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알렉스 로고… ….사실 알렉스 로고의 지난날은 화려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우수한 인재로 특채되어 산업공학 분야에 첫발을 내디딘 것이 어림잡아도 십 수년은 되었다. 그때만 해도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새로 입사한 유니코사를 위해서도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했다. 그러나 지금 자신의 눈앞에 전개된 상황은 비참함 그 자체였다.다행히 주문번호 41427이 해결된다고 해도 앞으로 그가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이런 위기 상황에 처한 알렉스 로고는 우연한 기회에 학창시절의 은사인 요나 교수를 만나게 된다. 알렉스는 자신이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와 공장, 공장에서 운영되는 로봇의 효율성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교수가 던지는 질문들은 알렉스의 가슴을 뜨끔하게 만드는 것들뿐이다. 생산성 향상에 초점이 맞추어진 그 대화에서 교수는 알렉스가 말해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족집게처럼 공장 창고마다 재고품이 가득 쌓여 있지 않느냐, 그리고 납기일을 제대로 지키는 경우가 한번도 없지 않느냐고 묻는다. 물리학자가 경영에 대해 무엇을 알겠는가 하고 생각했던 알렉스는 교수의 그 날카로운 질문들과 지적에 당혹해하며 대답마저 제대로 하지 못한다.교수는 알렉스와 헤어지며 생산성의 개념에 대해서 “내 생각엔 생산성이란 한 회사가 목표치에 점점 다가가는 일련의 행위라고 생각하네. 회사가 목표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행위가 생산적이라고 한다면, 그 반대의 경우는 비생산적이라는 말이 되겠지. 알렉스, 내가 자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뜻은 이걸세. 자네가 자네 회사의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한 생산성이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네.”라고 설명해준다.알렉스는 이후 요나 교수가 말한 생산성의 개념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다. 그리고 2주일 뒤 옛 은사를 다시 찾아간다. 은사는 옛 제자에게 ‘돈을 번다’는 기업의 목표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지표를 세 가지(현금 창출률, 재고, 운영비용)로 요약해준다. 그리고 생산성의 모든 관계를 이 세 가지 지표의 관점으로 평가할 것을 권고한다. 알렉스는 요나 교수의 권고를 받아들여 공장에 대대적인 경영 혁신을 시도한다. 요나 교수의 요지는 생산성에 중심을 둔 새로운 운영 지침을 찾으라는 것, 공정에 있어서 병목 지점의 생산자원을 찾아 그것을 해결하고, 결국엔 그것을 극복하여 생산성에 있어서 새로운 척도를 만들어 진일보된 공정을 만들라는 것이다. 여기서 병목 지점의 생산 자원이란 어떤 자원의 가공능력이 부품에 대한 수요와 같거나 적은 것, 그리고 비 병목지점의 생산 자원은 그 반대로 가공능력이 수요보다 큰 자원을 말하는 것이다.병목 자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렉스는 그 방법을 알고 있었다. 몇 주전에 그는 보이스카웃 하이킹 그룹을 이끈 일이 있었다. 그는 거기에서의 경험이 자신의 공장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해답을 찾아낸 것이다. 알렉스는 그 하이킹에서 자신이 목표한 지점과 거리가 실제 상황과 상당한 괴리가 있음을 발견했다. 실제로 어떤 대원은 시간당 5마일 이상을 갈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전체 대원의 평균 능력이 4마일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그의 그룹은 시간당 2.3 마일 정도밖에 가지 못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선두와 후미간의 속도 차이와 그리고 개개인마다 능력이 서로 다른 점이 총체적으로 빚어낸 결과였다. 하이킹에 참여했던 보이스카웃 대원 중 허비라는 소년이 결국 병목 현상이었다. 결론적으로 알렉스는 그 하이킹의 예를 토대로 공장의 병목 현상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는 하이킹 소년대원들의 모델을 머리속으로 그리며 공장 내의 ‘허비’가 어디에 있는지를 리스트로 정리했다.
..FILE:므훗피부과 매뉴얼.hwp매뉴얼1.메인 페이지.이 페이지는 제가 만든 피부과 회원관리 프로그램의 메인화면입니다. 보시다시피 회원번호를 통한 개인기록조회와 개인 신상카드, 회원카드, 피부관리 프로그램, 영수증으로 나뉘어져 있어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자 할때는 클릭을 하면 하이퍼링크를 통하여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아래쪽에 검은 막대. Copyright by Han Doohui를 클릭하면 만든이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2.개인기록조회(회원번호)여기선 회원번호를 통하여 고객의 주소, 집전화, 핸드폰, 이메일 등의 간단한 개인기록 및 관리실 내에서의 회원등급이 나타나 있으며, 치료횟수와 피부타입, 특이사항 등 환자개인의 정보를 회원번호 만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보시다시피 회원번호 옆에 유효성 검사를 통한 드롭다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회원번호를 찾아서 클릭하면, 환자의 기록이 한눈에 나타나도록 만들었다.3. 개인신상카드개인 신상카드, 이 카드는 관리 고객의 피부질환 및 특이사항들을 기록해 놓은 차트로써이 전단계의 개인 기록조회 중에 일부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함수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모든 페이지에 메인으로 라는 버튼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메인으로 이동하기 쉽도록 만들어 놓았다.4.회원카드이 카드는 고객의 주소나 전화번호 등 사적인 것과 관계된 자료들이 등록되어있는 페이지다. IF 함수를 이용하여 치료횟수가 10회 이상인 고객은 A등급, 5회 이상인 고객은 B등급,3회 이상인 고객은 C등급, 4회 이상인 고객은 D등급으로 나누었다.5. 피부관리 프로그램피부 관리프로그램의 종류를 기록해 놓은 프로그램이다. 1회비용과 횟수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을 알아볼 수 있게 횟수에따른 비용란을 만들어 놓았다. 역시 메인으로 이동 할 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 놓았다.6. 영수증유효성 검사를 통한 드롭다운 방식을 선택하여, 회원번호를 선택하면 아래 자동으로 이름이 기록되고, 자신이 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프로그램 역시 드롭다운 방식을 이용하여 자신이 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선택하면 선택한 프로그램의 회당 가격이 아래에 자동으로 표시간된다. 횟수에서는 마우스로 0회를 클릭한 다음 원하는 횟수를 입력하면 아래 횟수에 따른 가격이 표시가 된다. 고객이 한 가지 프로그램만 선택하는게 아니라 두,세가지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밑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프로그램과 횟수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가격이 책정이되게 하였다. 또한 프로그램들에 따른 세금도 자동으로 계산이되어 합계위에 나타난다.그리고 세금과 프로그램 총 비용이 합산되어 맨 아래에 나타난다...FILE:므훗피부과.xls개인기록조회(회원번호)개인신상카드회원카드피부관리프로그램종류영수증Copyright by me~회원번호 05-001 등급회원명개인기록주소집전화핸드폰이메일치료현황치료횟수피부타입혈액형특이사항최근 방문일메인으로회원번호 이름 나이 혈액형 신장 체중 피부타입 수술사항 최근방문일 특이사항05-001 전지현 25 A 164 46 중성 쌍꺼풀 2005년4월2일 알레르기05-002 김태희 26 AB 162 48 지성 2005년3월1일05-003 한은정 24 B 167 49 지성 코 2005년1월24일05-004 문근영 20 A 161 48 건성 쌍꺼풀 2005년1월5일05-005 황인영 26 O 170 50 중성 코,턱 2005년2월4일05-006 강수정 25 B 166 52 지성 2005년3월6일05-007 조혜련 36 O 159 45 건성 얼굴보톡스 2005년4월23일05-008 옥주현 24 B 166 48 지성 지방제거,턱 2005년5월11일 턱수술부작용05-009 조정린 22 AB 158 58 건성 턱 2005년4월16일 비염05-010 김신영 25 B 157 58 지성 2005년2월14일 천식05-011 박경림 27 AB 159 50 지성 지방제거 2005년5월12일 05년6월2일수술예정05-012 박정아 25 B 167 50 중성 2005년1월19일메인으로회원번호 이름 주소 집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이메일 등급 치료횟수05-001 전지현 서울 노원구 월계2동 556-0 02-971-4300 010-1111-2222 123@hotmail.com 205-002 김태희 서울 강동구 성내동 63-13 02-909-3112 010-2222-3333 2584@hotmail.com 405-003 한은정 서울 강동구 성내1동 540-0 02-971-1486 010-3333-4444 12234@hotmail.com 405-004 문근영 서울 강동구 암사동 503-8 02-994-1404 010-4444-5555 097878@hotmail.com 505-005 황인영 서울 강남구 개포동 14-0 02-903-6113 010-5555-6666 79999@hotmail.com 105-006 강수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 998-0 02-456-1003 010-6666-7777 6666@hotmail.com 905-007 조혜련 서울 강남구 도곡동 1000-448 02-458-9910 010-7777-8888 4554@hotmail.com 1105-008 옥주현 서울 강남구 삼성동 297-1 02-446-0330 010-8888-9999 ikeike83@hotmail.com 1205-009 조정린 서울 강남구 세곡동 127-0 02-452-4933 010-9999-0000 qr3235@hotmail.com 805-010 김신영 서울 강남구 포이동 268-0 02-447-9113 010-0000-1111 fsgsgfg@hotmail.com 405-011 박경림 서울 노원구 하계동 250-0 02-453-0113 010-9876-5432 saai@hotmail.com 205-012 박정아 서울 노원구 상계8동 657-0 02-444-0115 010-6543-3210 ewhnjgf@hotmail.com 16메인으로(V.A.T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