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 론일반적으로 전쟁이라고 함은 그 정의에 있어 여러 가지 의견이 있지만 둘 이상의 서로 대립하는 국가 또는 이에 준하는 집단 간에 군사력을 비롯한 각종 수단을 사용해서 상대의 의지를 강제하려고 하는 행위 또는 그 상태라고 표현된다. 전쟁은 개개인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그 집단이 커져 가면서 국가라는 집단을 구성해나가면서 국가 간의 이권다툼이라 할 수 있는 전쟁은 국가의 생성과 발전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할 수가 있다.전쟁은 국가의 존영과 발전에 있어 자국의 영토확장과 이권을 위한 전쟁이 있는가 하면 타국의 침략에 맞서 자국을 지키려는 방어적 의미의 전쟁 등 기능을 하여 왔다. 과거 전재의 성격이 자국의 영토확장과 세력의 확대를 위한 침략적 전쟁의 성격이 강하였다면, 현재에 있어 전쟁의 의미란 타국의 침략에 대한 자국의 방어용도와 세계의 평화적 성격이 강하다.그렇다면 이러한 전쟁에 있어서 법이란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 이하에서는 법의 의의에 대하여 알아보고 사례를 통하여 나타난 전쟁에 있어서 법의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전쟁에서의 법의 한계에 대하여 알아보겠다.Ⅱ. 일반적인 법의 정의와 기능1.법의 의의일반적으로 법이라 함은 인간의 사회공동생활에 있어서 행위의 준칙으로 국가에 의해 강행되는 사회규범이라 할 수 있다. 즉 법이란 인간의 사회공동생활에 있어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놓은 행위의 준칙인 것이다. 법은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그 구성원들이 준수하여야 할 도덕 관습 종교규범 등과 같은 사회규범의 일종이며, 다른 사회규범과는 달리 그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가권력의 도움을 받으므로 강제 규범이라고 할 수 있다.2. 법의 기능법은 사회에 있어 첫째, 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하여 일정한 형벌을 가함으로써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둘째, 분쟁이 발생하면 법에 명시된 규정에 따라 이를 해결한다. 셋째, 공공선을 실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바람직한 공동체사회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자유와 권리의 보장을 위한 역할을 한다.Ⅲ. 전쟁에서의 법의 의의와 기능1. 전쟁에서 법의 의의전쟁에 있어서 법이란 국가 간의 분쟁에 있어 그 기준 및 한계를 설정해놓음으로서 전쟁에 대한 억제와 합법적 기능 및 국제사회에 있어 긴급하거나 불가피한 경우의 국가의 보호를 위한 자위권적인 기능을 한다.2. 전쟁에서 법의 기능1) 자위권적 기능자위권이란 국제사회에서 긴급하거나 불가피한 경우의 국가의 보호를 위한 자국보호권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것은 국제법상으로 적법한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제 1차 세계대전 후, 전쟁을 위법화하는 국제연맹이 구성되면서 1928년에 부전조약(不戰條約)이 체결되어, 국가정책의 수단으로서의 전쟁이 일반적으로 금지되었을 때, 자위권에 의한 경우는 금지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각국 사이에 양해되었으며, 유엔헌장 제51조도 자위권을 국가의 ‘고유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외국으로부터의 침해를 제거하기 위하여 필요한 한도에 한정되는 것으로, 방위를 위해서 필요한 한도를 넘는 경우에는 과잉방위로서 위법한 것이 된다.2) 전쟁억제적 기능법은 국가의 전쟁을 억제하는 성격을 가진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들 수가 있다. 평화헌법 9조에 의하면 ‘일본 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조로 하는 국제 평화를 성실히 희구하며, 국권 발동으로서의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는, 국제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써는 영구히 이를 포기한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육해공군 및 그 외의 전력은 보지(保持)하지 않으며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최근 이에 대하여 아베총리의 집권과 더불어 개정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3) 전쟁의 합법적 기능전쟁은 법에 의하여 합법적인 것으로 탈바꿈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서 미국의 이라크전쟁이라고 할 수가 있다. 미국은 UN의 자위권 조항을 인용하여 이라크에 대하여 미국의 안전과 존립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라는 명목아래 이라크에 대해 공습을 개시하였고, 이는 전 세계의 비판아래에서 합법적으로 인정되어졌다.
목 차Ⅰ. 들어가며...Ⅱ. 대구 녹색연합의 설립과 구성원1. 설립2. 구성원3. 회원구성 및 재정운영Ⅲ. 대구경북녹색연합의 활동1. 활동목표2. 주요 활동Ⅳ. 주요 질문 내용1. 경주 방사선 폐기장선정에 대한 반대2. 황우석 교수의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입장3. 앞으로 대구경북녹색연대의 방향제시4.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Ⅴ. 방문을 마치고...Ⅰ. 들어가며...현재 환경 쪽에서 운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경북녹색연합을 방문하기 위하여 여러 번 전화상으로 접촉을 시도하였으나, ‘녹색은 생명이다. 녹색희망의 빛으로... 아름다운 지구인으로... 다시 태어나자.’ 라는 컬러링만 흐르고, 전화를 받지 않아 과연 이런 단체가 존재하기는 한 건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도산하지는 않았나? 라는 의문을 가지던 중 05년 12월 2일 처음으로 연락이 닿아 현재 대구 동구 율하동에 위치하고 있는 대구경북녹색연합의 사무실을 방문하기로 약속을 하고 찾아갔다.대구경북녹색연합의 사무실이 존재하는 저탄장의 근처에 도착하여 주위를 둘러보니 녹색연합이라는 팻말이 존재하질 않았다. 여기서 우선 의구심을 느끼고 사무실로 올라갔다. 들어간 사무실에는 적막이 흐르고, ‘누가 안 계세요’라는 물음에 대하여 한분이 웃으며 반겨 주셨는데 현재 시민사업부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손기석 부장님이었다.자리에 앉아 인터뷰를 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고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긴장감을 풀기위하여 ‘사무실에 왜 팻말이 없습니까?’라는 질문에 명패나 현수막 등은 미관상 좋지도 않고 환경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환경보호차원에서 달지 않는다고 대답을 해주셨다. 이러한 대답을 들으면서 이곳이 환경을 보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것에 대하여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이하에서는 방문한 대구경북녹색연합의 대략적인 소개와 함께 그들의 주요활동 및 우리가 수업시간에 들은 재정부분 및 인터뷰 하였던 내용을 기초로 하여 내용을 전개하여 보고자 한다.Ⅱ. 대구 녹색연합의 설립과 구성원1. 설립녹색연합은 배달민족 유일한 삶터인 금수강산을 오염으로부터 되찾고, 나아가 대안문명운동으로서의 녹색생명운동을 널리 펼쳐, 궁극으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립과 그에 바탕한 녹색대동세상 건설을 목적으로 합니다. 1991년 6월 창립하여 전국 1만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을 하고 있는 순수 민간환경단체이다.현재 인천, 공주 및 총 8개의 녹색연합이 전국적으로 펼쳐져 있으며, 이들은 모두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부의 형식이 아닌 독립적인 활동을 하는 단체라고 하였다. 대구 동구 율하동에 위치한 녹색연합은 대구 경북의 환경운동을 책임지고 있는 단체이다. ‘대구경북녹색연합’은 2002년 1월 26일 대구경북 녹색연합이 설립 되었으며, 녹색생명운동을 통하여 생태계를 보전하고, 자연과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순환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구성원대구경북녹색연합의 구성은 크게 공동대표, 감사, 운영위원회, 고문, 사무국, 자문위원회 6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동섭 국립상주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단장으로 계시는 이동섭, 남영교회 담임목사인 이현국, 경북불교대학 학장인 돈관을 공동대표로 하여, 前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인 천규석이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운영위원회는 이재혁 운영위원장, 이관호 녹색생명위원장, 권기찬 대구한의대학교 건축디지털대학장, 김정호 국립상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송윤홍 녹색환경감시단장전철만 대구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장, 이완섭 영남생태조경연구소 소장, 정현숙 계명문화대학 식품영양조리과 교수, 김연창 청미래농장 대표, 이상율 대구사회연구소 사무국장, 이용세 정책위원장, 대구대 교수, 김재웅 사람과 마을 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사는 임지향 대구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장과 이창용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사무국장이 맡아서 하고 있다.사무국은 고은미 사무국장, 이지수 정책실장, 장윤경 시민참여부장, 손기식 시민사업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문위원회는 민영창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 류장발 대구대학교 생명환경학부 교수, 이신하 한국신경외과 원장,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 양희규 간디학교 이사장, 남효창 숲연구소 소장, 이학박사, 고웅규 대구동교회 목사, 영남신학대학 강사, 이정인 대구광역시전략기획단 단장, 배관호 국립상주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부 교수, 우수영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 교수, 박신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장, 변숙현 한옥학교 교장, 김충환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이원훈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 회장, 박영수 대구방송 정책기획팀 PD. 현병호 대안교육전문지 “민들레” 발행인, 남연희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범순자 칠곡녹색생활환경 회장, 김철민 한국도시비오톱연구센터 대표, 윤성규 대구대학교 과학교육학부 교수, 이종덕 금강교회 담임목사, 김용원 계명문화대학 레저원예조경과 교수, 이문호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다.상기의 구성원들 중에서 실제적으로 사무실에서 상시 근무하는 사람은 운영위원장과 사무국장, 시민사업부장과 시민참여부장, 및 정책부장 이렇게 5명이며, 이들도 제각기 바빠서 사무실에 있을 시간이 잘 없다고 하였다. 사무실에 있을 시간이 없는 이유는 활동가 수는 미비한데 비하여 할 일이 너무 많은 까닭이라고 하였다.3. 회원구성 및 재정운영회원은 크게 일반, 가족, 법인, 평생회원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규모는 300명 정도가 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4부분의 회원들이 각기 1~ 100만원까지의 회비를 납부하고, 활동을 하기는 하지만 회원들에게 받은 회비로는 사무실 임대료 등이나 기타 운용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는 어렵다고 하였다.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기업에 대하여 찬조를 받거나, 시민단체연대 활동에 대하여 제안을 넣어서 사업을 따는 형식을 총하여 재정을 충당한다고 하였다.Ⅲ. 대구경북녹색연합의 활동1. 활동목표하나.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여 생태계 질서의 보전과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둘.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우리의 문화를 존중하며 단순 소박한 삶의 실천을 통해둘. 우리의 삶을 근본부터 바꾸는 운동을 합니다.둘 .더불어 사람들 마음속의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 문화활동을 펼칩니다.셋. 무분별한 도시팽창을 줄이고, 건강하고 자립 가능한 도시와 마을을 만들기 위해셋. 삶 속에서 대안을 만들고 있습니다.넷. 핵발전과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체계를 극복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개발과 보급,넷.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다섯.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명윤리를 위협하는 유전자조작을 반대하며다섯.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생명안전과 생태계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여섯.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같은 살상무기 폐기,여섯. 전쟁위협을 일으키는 군비경쟁과 군수산업 중단을 위해 노력합니다.일곱. 환경문제로 생기는 인권침해를 막고 시민환경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2. 주요 활동백두대간 살리기 운동, 반달곰 살리기 운동, 을숙도 살리기 운동 및 에너지 절약, 유아 교육을 통한 환경중요성 부각, 환경에 관한 포럼 등의 행사 참가 등을 서울에 있는 녹색연합과 연계하여 활동 중이며, 타 단체와는 다르게 방송활동보다는 시민과 연대활동을 중시한다고 하였다.대구경북녹색연합에서 현재 중시하고 있는 운동으로는 에너지 절약운동으로 불광사에서 지은 대학과 가정200곳을 선정하여 관청의 허가를 받아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플러그를 나누어 주는 등 전기절약부분에 대해 시민 강좌와 홍보, 체험수기 모집을 통하여 시상을 하는 업무를 한다고 하였다.또한 현재 주민투표에 의하여 지정된 경주방사선폐기장에 대하여 반대하고 또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운동을 한다고 하였다.Ⅳ. 주요 질문 내용1. 경주 방사선 폐기장선정에 대한 반대현재 국가는 경주시민들을 농락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 즉 원자력 발전소에 대하여 80년의 체르노빌사고와 히로시마 원폭사고는 알려주지 않은 채 광고 등을 통하여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에 대하여 과치장하고 있으며, 또한 3천억 원의 재정지원이라는 사탕을 통하여 경주시민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 전력 공급의 경우 화력, 수력에 이어 3번째로 원자력이 중요위치를 점하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내의 우라늄의 수명은 대체로 30년에서 40년을 가지며, 가동이 멈추어서 이를 해체하였을 때 그 위험과 비용은 엄청나다고 하였다.이에 녹색연합은 독일과 같이 대체에너지 개발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한국에서도 수소나 태양열과 같은 것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미흡한 실정이며, 현재 고갈되고 있는 우라늄을 사용한 원자력을 더욱 늘리려고 하는 것이 현 실정이다.이는 한국정부가 먼 미래를 내다보기보다는 현실문제에 대하여 눈가림으로만 대응하는 데 급급한 것이며, 시간이 흐른 뒤, 지구내의 자원이 고갈되어 에너지 주권이 대두될 무렵에는 우리는 정부의 무능한 정책으로 인하여 강대국에 의존하는 결과를 낳게 될 수도 있다.2. 황우석 교수의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입장녹색연합은 아직 관망하고 있는 상태이다. 사견을 전재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말하자면 상당히 부정적이다. 우선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녹색연합의 생명윤리와 벗어난다. 지금의 연구는 당뇨, 암 등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보다는, 인간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모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연구에는 문제제기가 반드시 뒤따라야 하며 사회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목 차Ⅰ. 서론- 대중문화와 대중매체의 관계, 대중매체 속에서의 性의 고찰의 필요성Ⅱ. 광고 속에서의 여성- 1. 광고 속에서의 남녀의 性2. 광고 속에서의 여성의 이미지Ⅲ. 드라마에서의 여성- 1. 드라마에서의 여성과 가족 관계2. 광고 속에서의 여성의 이미지3. 드라마에서의 여성의 역할 조사 사례Ⅳ. 쇼, 오락프로그램의 여성- 1. 음악프로그램에서의 여성2. 오락프로그램에서의 여성Ⅴ. 시사프로그램에서의 여성- 1. 뉴스프로그램에서의 남녀앵커와 기자들이 담당하는 뉴스의 빈도 1) 뉴스의 진행 2) 뉴스의 분야2. 뉴스의 취재기자 및 취재원의 비율 1) 취재기자의 비율 2) 취재원의 비율Ⅵ. 인터넷에서의 여성Ⅶ. 기타 매체에서의 여성- 1. 영화계의 여성2. 만화에서의 여성3. 시사 경제잡지에서의 여성Ⅷ. 결론- 본문요약 및 성차별의 이유 및 나아갈 방향제시*참고 문헌 및 사이트*Ⅰ. 서론문화란 무엇인가? 문화라는 용어 즉 culture는 농사짓는다는 의미의 agriculture에서 파생한 것으로써 ‘기르다, 재배하다’의 개념이며, 이는 다시 말해서 자연을 인위적으로 변형시켜 인간에게 유용한 것으로 만들어 길들인다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문화는 자연과 대립되는 개념이라고 하겠다. 이러한 문화의 종류로는 엘리트문화, 백인문화, 동양문화, 식민지문화, 신세대 문화, 네티즌문화, 화장실문화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대중문화도 문화의 종류 중의 하나이다.대중문화란 간단하게 대중사회를 기반으로 성립되는 문화라고 정의를 내릴 수가 있다. 현대의 대중문화는 일부엘리트만의 고급문화와 기층에 있는 토착적인 민속 문화와의 사이에 나타난 중간문화를 생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종래의 문화는 일부 한정된 계층에서 생성된 고급문화였으나, 생활수준의 향상과 교육보급의 확대, 그리고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발달에 따라 대중문화가 발달하였다고 할 수가 있다.한국의 경우도 6.25전쟁 이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고등교육기관이 증설되었으며, 전국적인 텔레비전 방송망이 갖추어지이고, 수동적인 존재이자 아내, 어머니, 성적 대상이나 신체적 아름다움과 매력에 몰두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대중매체와 페미니즘의 작가인 한은경씨가 94년 5월에서 7월까지의 텔레비전 광고 8개를 기호학적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첫째. 광고 품목을 분석해본 결과 여성은 주로 섬유, 의류, 화장품, 세제, 유지, 전자제품의 경우도 세탁기, 냉장고 등에 등장하는 반면 남성의 경우는 복잡하고 가격이 높은 상품에 주로 모델이 된다.둘째. 광고에서 나타난 여성의 이미지는 대부분 아름답고 다소곳하며, 날씬한 외모를 강조하며, 남성이나 가족에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제시되는 반면, 남성의 경우 권위주의적 모습, 남성은 모든 생활의 규범, 표준 및 기준을 주로 제시함으로써 남성은 주체이며, 여성은 객체라는 인식이 강하다.2. 광고 속에서의 여성의 이미지광고 속에서 여성의 이미지는 나약하고 어리석고 지나치게 감정적인 존재로, 끊임없이 남자에게 시중드는 존재로 표현되며, 광고에 있어서 여성을 섹스와 신체에 대한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여성을 얕잡아 보는 언어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광고에서 사용되는 여성의 이미지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첫째. 주로 집안에서 가장을 보필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등의 일을 하는 현모양처형이다. 피로회복제 '아로나민 골드', '해표 식용유‘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들은 가정을 위해 충실히 봉사하는 주부로 출연한다. 그들의 최대 목표는 가정의 청결, 남편의 건강과 출세, 자녀의 교육이다. 결벽증에 걸린 듯 끊임없이 쓸고 닦아내는 여성들에게 구원처럼 나타난 강력한 세제와 비누, 방향제, 청소기. 어떻게 하면 지치고 피로한 남편들을 위로해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너무도 건강한 아내들에게 희소식을 들려주는 정력제, 피로회복제, 드링크. 아이의 성적은 엄마의 성적임을 강요하는 학습지, 학원, 영양식. 주부들은 쉴 새 없이 집안을 뛰어다닌다. 간혹 집안일을 도와주는 남편이 등장하나 그들은 단지 공처가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도와주고 있는 것일 일어나고 있다는 현장감을 갖게 한다.이러한 드라마는 이것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사회에 대하여 재구성하여 비교적 자유롭게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여성에게는 고정관념 속에 빠지게 하는 역할을 하였다.1. 드라마에서의 여성과 가족 관계드라마 속에서의 여성과 가족 관계는 일단 아내, 어머니, 딸, 며느리의 여성의 역할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다.첫째. 아내로서의 여성의 경우 가부장제의 대표적인 형태인 순종형, 무능한 남편을 대신하는 가장형, 남편과 대립하는 자기주장형, 부부사이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는 친구형, 순종적이지만 단순한 푼수형, 남편을 의심하는 형태인 의부형으로 표현된다.둘째. 어머니로서의 여성의 경우 가부장제 이상으로 그려지는 현모양처형,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이기적인 가족이기주의형, 나이에 걸맞지 않는 주책형, 타인의 눈을 의식하는 허영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셋째. 딸로서의 여성의 경우 부모를 존경하고 부모를 대신하여 가족을 돌보는 효녀형과부모의 근심걱정을 만드는 철부지형,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친구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넷째. 시부모를 정성껏 모시며, 순종하는 효부형과 의견충돌이 많은 갈등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이처럼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여성의 역할만큼 다양한 여성과 가족관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대체로 드라마 속에서 보이는 긍정적이고 이상적인 여인상으로는 순종형, 효부, 효녀형으로 이는 우리 사회에 가부장제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2.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여성의 이미지드라마가 선호하는 특정여성의 이미지는 대부분 도시에 거주하는 중류계층의 젊은 여성으로서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자로 전업주부 보다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순종적이고 여성스러우며 전통적인 외유내강의 가부장적 여성의 미덕을 내면화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스스로 권력을 지니기를 포기하거나 거부한다.여러 가지의 기준에 의해 이를 분류하여 보자면 다음과 같다.첫째. 드라마에서 여성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을 자세히 살펴하고 고민하는 사회적 존재라는 사실을 배제한 남성 중심의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3. 드라마에서의 여성의 역할 조사 사례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공중파 방송 3사 드라마 9편에 대해 살림(식사, 설거지, 청소, 세탁)과 육아, 경제권, 부부존칭, 폭력여부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여성의 역할이 장봐서 밥짓고 설거지에 집안 청소하는 것에 국한돼 있다고 밝혔다.연합회는 대상 드라마의 장면 가운데 23건의 집안 청소 장면이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20건의 장면이 여성 혼자 집안 청소를 하는 장면이었고 단 3건이 남성 혼자 집안 청소를 하는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또 15건의 설거지 장면 중 12건이 여성, 남성 혼자 설거지 하는 장면과 남녀 함께 하는 장면이 각각 1건씩이었다.식사 준비 장면 역시 다르지 않았다. 총 151건의 장면 중 105건, 장보기 장면 17건 중 10건이 여성의 역할이었다. 부부가 존댓말을 쓰는 장면도 200건 중 178건이 여성만 존댓말을 쓰는 경우였다.조사 대상이 된 드라마는 KBS의 ‘금쪽같은 내 새끼’, ‘아름다운 유혹’, ‘애정의 조건’과 MBC의 ‘왕꽃선녀님’, ‘황태자의 첫사랑’, ‘사랑을 할 거야’ 그리고 SBS의 ‘청혼’, ‘소풍 가는 여자’, ‘작은아씨들’ 등 9편이었다.새내기 주부 한지혜(27)씨는 “맞벌이 안 하는 부부가 어디 있습니까?, 요즘 주부들은 가사 일을 분담해 효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라며 “드라마에서 전형적인 여성의 모습만 요구하고 발목을 잡고 있으면 가사노동의 압박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순복씨는 “TV드라마에 등장하는 가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지되어 역할 모델이 되기 쉽다”며 “우리 드라마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부부가 함께 육아와 살림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 영향력은 적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Ⅳ. 쇼, 오락프로그램의 여성업무와 학업 등 대부분의 과업이 끝나는 시간인 오후 7시에서 9시 사이, 그리고 가족들이 모여 앉아부위를 그대로 카메라로 클로즈업시키는가하면, 이러한 장면을 보고 남성출연자들의 표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을 꺼려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짝짓기 오락프로그램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에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얼로망스 연애편지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자유로운 연애에 대해 오락적으로 풀어 나가고 있지만, 이 또한 여성을 남성에게 구속시키는 행위에 속하게 된다. 게임방식을 보게 되면 이는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여성이 남성에게 와주기를 간절하게 부탁한다거나 애원을 하게 된다.단지 여성이 남성을 선택한다. 라는 생각에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 이러한 부분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커플게임에서의 스킨십은 단지 스킨십이 아니라 남성에게 힘을 강조하고 여 성은 단지 남성의 힘자랑용 소품으로 전락시키기도 한다.오락 프로그램들은 ‘재미’로 용인될 수 있는 ‘선’을 넘어섰다.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다. 게임을 위해서 춤을 춘다거나 하는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명분’마저도 없다. 여성은 남성을 유혹해야 하고, 유혹하려면 무조건 섹시하게 춤을 춰야 한다. 나이트클럽에서나 통할 이야기가 TV에서 당연하다는 듯 통용되는 것이다. 갈수록 더 재미있는 것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가장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화끈하게' 보여주는 것뿐이기 때문이다.Ⅴ. 시사프로그램에서의 여성시사프로그램에 있어 단연 대표주자는 뉴스라고 할 수가 있다. 뉴스는 대중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소식 및 일반적으로 시사성(時事性)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등을 보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사프로그램의 분위기는 딱딱해질 수밖에 없으며, 이는 현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남성중심의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역할을 담담하고 있다.시청자단체인 '미디어 세상 열린 사람들'(mediayolsa.or.kr)은 지난 9일 여성부의 '2004년 여성부공동협력사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지상파방송 3사 메인 뉴스의 여성보도 모니터 보고서'를 통해 방송 3사 주요 뉴스시간에서의 남.
목 차서론- 국가에 있어서 외교의 중요성과 정의 정립 및 문제제기 P.2본론- 1. 한국의 대외정책결정2. 중국의 대외정책결정3. 미국의 대외정책결정4. 일본의 대외정책결정5. 러시아의 대외정책결정6. 각국의 대외정책 결정 비교 P.3 ~ 10결론- 내용 종합 및 대안제시 P.11참고문헌 및 참고 사이트 P.12서 론현재 한국의 정치, 경제는 극도의 불안정 상태라고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은 국가 정치,경제의 불안정에 기인한 결과일 수도 있지만, 이보다는 이라크 전쟁, 중국의 긴축정책, 국제 유가의 상승 등 국외적인 요소들이 더 작용을 했다고 할 수가 있다. 이렇듯 한 국가의 정치 경제는 더 이상 국내 문제에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세계의 소형화시대가 도래된 것이다. 이러한 세계적 소형화 추세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 운송기술의 발달 등 여러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더욱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자국내에서 수요가 포화가 됨에 따라서, 자국의 좀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 국가의 대외 노선에 있어 방향성을 제시하여 주는 외교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외교란 원래 특정군주의 이익이 아닌 국가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며, 국민의 생명, 재산보호와 영토보존 즉 외부의 침략으로 부터의 자국의 국민과 영토를 보호하는 것이다. 또한 그 범위에 있어 원래 주권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으나 현재는 탈냉전 이후 급격하게 국경이 없는 초국가적 상황이 도래함에 따라 그 범위가 UN과 IMF, WTO등과 같은 초국가적인 존재들 까지 넓어지고 있다. 따라서 외교는 한 국가가 다른 국가 또는 UN이나 NGO등과 같은 국가적 실체를 상대로 하여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작성, 계획된 행동방침인 것이다.이렇게 한 국가의 행동방침을 정하는데 있어서는 정치적 요소, 지리적요소, 경제적요소, 인구, 기술과 이데올로기, 국민성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작용을 하게 된다. 이런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한 국가의통상 및 통상교섭과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을 종합적으로 수립, 시행할 수 있도록 통상행정체제를 일원화하기 위하여 외교통상부(外交通商部)로 개편하고, 통상교섭본부를 신설하여 조직을 재정비하였다.주요 역활이러한 외교 통상부(外交通商部)의 주요 역활은 외교정책의 수립 및 시행하고, 외국과의 통상 및 통상교섭을 주관한다. 또한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을 수립 및 시행하고 종합적으로 조정하는 역활을 하며, 조약과 기타 국제협정, 문화협력, 대외공보, 재외국민의 보호·지원, 국제사정 조사 및 이민에 관한 사무를 주요 역활로 하고 있다.외교 통상부의 골격은 장관 1명과 차관 1명을 두되, 장관은 국무위원으로 보하고 차관은 정무직이다.장관과 차관은 2명 이내의 차관보를 둘 수 있으며, 조직은 기획관리실· 외교정책실· 의전장실과 11국, 하부조직인 담당관실과 통상교섭본부 및 각 과로 구성되어 있다.기획관리실은 주요업무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예산의 편성 및 운영을 책임지는 곳이며, 외교정책실은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정책 총괄조정과 통일문제 및 대북한 정책을 책임 지고 있다. 또한 의전장은 외교의전 및 외빈영접과 외교공관·영사관 및 그 관원의 특권·면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11개의 국은 아시아태평양·북미·중남미·구주·아중동의 지역별 담당국과, 조약·문화외교·다자통상·지역통상·국제경제·재외국민영사국 등의 분야별 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속기관으로 외교안보연구원이 있고, 세계 각국에 대사관·총영사관·대표부 등의 재외공관이 있다. 그밖에 산하기관으로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국제협력단, 재외동포단 등과 자문기관이 있다.2. 중국의 대외정책결정1) 목적중국은 대외정책을 함에 있어서 공식적으로 외교정책의 목표를 분명히 제시한 적은 없으며, 상황에 따하서 중요한 관심이 표명되어 왔기 때문에 중국의 대외정책 목표가 무엇이다라고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들의 역사적인 경험을 통하여 무력수단의 행사나 시위를 불사할 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외교정책의 목표를 제시하자면1 국제공산당은 최고의 권위와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권력주체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모든 중요한 국내외정책은 당에서 관장하게 된다. 중국 공산당의 중앙 조직인 '전국 대표 대회'는 5년마다 한번 개최되는데, 당의 중대한 문제에 대해 토론 및 결정을 하며, 당의 최고 정책 심의기구로서 대외적으로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데, 전국 대표 대회 폐회 기간중 전국 대표 대회의 결의를 집행하고 당의 모든 활동을 지도한다. 그런데 1년에 보통 1회 소집되는 이 중앙위원회는 인원이 많아 정책결정기구로는 비효율적이어서 중앙 위원회 폐회 기간중 중앙 위원회의 권한을 행사할 '중앙정치국'과 '중앙정치국'에서 다시 선출한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를 두어 운영하는데. 국가와 당에 관게되는 모든 중요 정책을 최종 결정한다. 또한 중앙위원회 직속 기구 가운제 '중앙정책연구실', '중앙대외연락부', '중앙 통일전선 공작부', '중앙 대만 공작 판공실' 등이 대외정책의 연구. 심의. 입안에 참여하고, '중앙 군사위원회'가 군사 문제에 있어 대외정책 결정에 참여한다.(2) 전국 인민대표 회의국가 조직의 중앙조직 가운데 '전국 인민 대표 대회'가 있는데, 이 대회는 국가 최고 권력기관으로 입법, 사법, 행정 3권을 가지며 5년에 한 번 개최된다. 이 대회는 폐회 기간중 대신할 '상무 위원회'를 주게 되는데 보통 2개월에 한 번 열리며 국가의 중대한 문제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그 중 외국 주재 전권대표의 임면을 결정하고, 외국과 체결한 조약과 중요협정의 비준 및 폐지를 결정하며, 전쟁선포를 결정하는 권한이 있다. 또한 '전국 인민대표회의' 밑에는 여러 상설기구인 '전문위원회'가 있는데, 그 중 '외사위원회', '화교위원회', '환경보호위원회'가 있는데, 그 중 '외사위원회', '화교위원회', '환경보호위원회' 등이 대외정책을 연구. 심의. 입안하는 일을 한다.(3) 국가 주석국가의 최고 외교관을 행사하는 국가 주석은 '전인대 상무위원회'의 경정에 의거 전권대표를 파견하거나 소환할되었으며, 이상주의와 고립주의도 그것이 자국의 힘과 이익을 증대 시키는 경우에만 적용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미국은 자국의 외교정책이 수 많은 상충하는 측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현실주의적 원칙을 채택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2) 외교담당기구1 대통령과 행정부- 미국의 외교정책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행위자로 인식되어 왔다. 물론 미국의 외교정책 결정에는 의회, 수많은 이익단체, 그리고 언론의 압력등이 작용을 하며, 배트남전과 워터게이트 사건 이 후 대통령의 권력 남용에 따른 비판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대통령의 권한은 법제상으로나 운영상으로 위축된 것은 사실이나, 미국의 외교정책 결정에 있어서 대통령의 역활과 위상은 다른 어떤 행위자의 그것보다도 중요하고 절대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유는 대통령은 국가 이익의 최고 대변자로써 미국의 대외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그것에 최종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통령은 외교정책 결정에 있어 최고의 위치에 있으며, 공식적으로 미국의 최고국방회의인 National Security Council(약칭 NSC)의 조언을 받는다. 이 기관은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군사정책의 통합, 정부 각 기관의 활동 과 국방정책의 통합·조정에 대해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것을 임무로 한다. 1947년 국가안전 보장법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구성원은 대통령 (의장)·부통령·국무장관·국방장관·긴급계획국장 등 5명이다. 그 밖에 대통령은 다른 부(部)의 장관·차관들을 구성원으로 임명할 수 있으며 제복을 입은 군인은 조언·권고를 위해 참석시킬 수는 있지만 구성원이 될 수는 없다. 사무국장은 국가안전보장문제 담당의 대통령 특별보좌관이다.2 의회- 의회는 대통령의 조력 체결시에 조언을 하고, 상원 3분의 2의 동의를 통해 조역을 승인할 권리가 있으며, 전쟁을 선포하고, 군대 모집을 승인하며, 군대의 통칭 관한 법률을 제정한다. 그 밖에 장관 등의 고위 공직자 임명시 조언을 할 권리도 갖고 있다. 즉 의회는경제국, 조약국, 국제정보국으로 나누었다. 종합외교정책국은 종합적인 대외정책을 기획하고 입안하는 국이며, 1993년 8월 외무부 조직개편에 의해서 유엔국에 발전적으로 개편하여 신설된 국이다. 경제협력국은 경제협력과 기술협력에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과의 외교관계에 있어서 비중을 두고 있는 비중이 가장 큰 부서이다. 경제국은 국제경제와 무역에 관한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하는 국이다. 조약국은 조약을 체결, 국제법연구와 그와 관련된 업무를 담담하고 있으며, 국제정보국은 1993년 조직개편시 정보조사국을 발전적으로 개편하여 신설된 국으로, 국제정보의 수집, 분석 및 조사를 담당하는 기구이다.5. 러시아의 대외정책결정1) 목적러시아의 전신인 소련은 국제 사회에서 제 2차 세계대전까지 고립된 국가였다. 당시의 소현은 사회주의 동맹국가를 거의 갖지 못하고 있었으므로 서방 국가 내에서의 공산주의 운동과 노동자 계급운동에 대한 지지를 통해 사회주의권의 확대를 시도하였다. 그러나 제 2차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외교정책 목표는 보다 복잡해져 갔다. 그 이유는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소련이 추구해야할 외교목표가 다원화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승전국의 지위로써 소련은 많은 전리품을 얻게 되었으며, 특히 주변 동구권을 자기 세력하에 둘 수 있는 안보환경을 창출할 수가 있었다. 또한 동.서양 진영에 속하지 않는 제 3 세계국의 출현은 소련으로 하여금 이 지역에서의 영향력 증대에 많은 관심을 갖게 만들면서 전후 소련의 외교목표는 자국의 안전보장 이외에 동구권 및 제 3세계에서의 영향력 유지 및 확대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서방 세계와의 평화공존 노선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다.그러나 소련이 붕괴하면서 새로운 국경선을 형성하게 되었고 신생 러시아의 지정학적 상황과 전통적인 정치. 외교. 경제적 유대관계에 변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우선 냉전 시대의 양극 체제의 붕괴에 따라 러시아 연방이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도입함에 따라 구사회주의권 국가와 제 3세계 국가
서 론IMF시대 이후 다시 찾아 온 경제불황, 청년 실업자가 판을 치는 대량의 실업사태, 정치 비자금 문제에 이어 나온 대통령의 탄핵 이것들은 모두가 2004년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앞에 놓여진 현실이다. 이러한 정치, 경제적인 위기 상황들 앞에서 부패하고 병에 찌들어 있는 나라의 치료는 외면한 채 자신들의 이권싸움에만 치중하고 있는 정치권을 바라보면서 국민들은 분개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국민들의 이러한 태도는 이번 17대 총선에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할 수가 있다.한나라당, 열린 우리당, 민주당 등으로 대표되는 정치권들은 17대 총선을 앞두고 그들이 다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힘이 필요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국민들은 정치, 경제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 그들이 보여 주었던 안일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태도들 때문에 정치에 대한 실망은 극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각 당들은 이번 선거를 예측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다.따라서 정치권은 정치에 대해 불신이 팽배하고 있는 국민들의 민심을 자신의 쪽으로 오게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었으며, 이러한 의도는 이번 17대 총선에 임하는데 있어 각 당의 중심적인 전략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각 당은 이러한 국민의 민심을 잡으려는 중심 전략 아래 선거 운동을 펼친 결과국회 의석을 차지하는 총 299개의 의석 가운데 열린우리당은 비례대표 23석을 포함해 152석을 차지, 과반수를 확보했으며, 한나라당은 121석(비례대표 21석)을 얻어 거대여당에 대한 견제세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민주노동당이 10석(비례대표 8석)을 획득해 원내 3당으로 떠오른 반면에 민주당은 9석(비례대표 4석), 자민련은 4석을 얻는데 그쳤다. 이러한 17대 총선은 ‘탄핵심판’과 ‘거여견제’로 절묘하게 균형을 맞추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번 선거로 인하여 과거 원내 2당의 위치를 굳건하게 지키던 민주당의 경우 정치계에 있어 주변자의 위치로 떨어지게 되었으며, 민주노동당의 경우 비록 10석에는 불과하지만 원내 3당으로 자리 매김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으며, 이것은 과거 어둡던 구시대의 정치를 버리고, 깨끗하고 진정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원하는 국민들의 열망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할 수가 있다.그렇다면 위와 같은 정치, 경제적인 위기 현실하에서 정계에 대한 불신으로 흐트러진 민심으로 인해 한표조차도 예측하기 힘들었던 이번 선거에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경우 어떻게 국민들의 민심을 자신들의 쪽으로 이끌었을까? 이것은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의 이번 선거에 임함에 있어 세운 전략의 승리였다고 할 수가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볼 수가 있는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의 전략에 대하여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현재 정계에 대하여 불신을 하고 있는 국민들의 민심을 바로 잡기 위해서 새롭게 구성된 17대 국회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한다.본 론1. 파란나라, 희망나라, NEW 한나라한나라당은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이 총재로 있던 신한국당의 전신으로서 민주당과 더불어 국내 정치의 역사를 이끌어 온 하나의 축이라고 할 수가 있다. 따라서 국민들의 의식 속에서 한나라당이라고 함은 과거 구시대 정치의 온산지로써 돈에 의한 정치, 국민들의 생각은 뒷전으로 한 채 자신들의 이익에만 중점을 두는 권력다툼 등 과거 어두웠던 정치시절에 이러한 행태들의 선두적인 위치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부패를 척결하고, 깨끗한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인식에 한나라당의 입지는 좁아질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가 대통령 선거에서의 패배에 이은 SK그룹의 100억대의 대선자금 비리와 맞물려 대통령의 탄핵사건까지 그들의 입지는 좁아지다 못해 존재까지도 위협받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이번 17대 총선에서의 결과도 예측할 수가 없었다.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탈출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 한나라당은 高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씨를 당 대표로 내세우는 전략을 취했다. 국회의원과 여당의 부총재를 거쳐 한나라 당의 대표로 등극하게 된 박근혜 대표는 당의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 이번 17대 총선의 승리를 위해서 한나라당의 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깨끗한 정치와, 싸우지 않는 정치를 약속하며 달라진 한나라당으로 태어날 것을 거듭 국민들에게 약속하면서 국민들의 의식속에 자리잡고 있던 한나라당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들을 바꾸어 놓기 위하여 노력을 하였다.그녀는 과거와의 완전 절연을 의미하는 것이자 부패 정당, 기득권 정당이라는 오명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국민들과의 약속의 실천을 위해 구 당사에 간판을 내리고 당사를 천막으로 옮겨 "그동안 국민에게 지은 죄를 진심으로 참회하면서, 오늘부터 이곳 천막에서 새로운 한나라당의 길을 설계하고자 한다. 당사를 천막으로 옮겼다고 해서 국민에게 저지른 잘못을 용서받을 수 없겠지만, 깨끗한 정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려는 마음만은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이제 한나라당이 가진 것은 아무 것도 없이 국민에게 사죄하는 마음 하나만 간직하고 백지위에서 새로 시작하겠다. 한나라당에 대한 노여움을 푸시고, 새 출발을 하는 한나라당을 지켜봐 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의 '천막당사에서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참회록을 낭독했다. 또한 천막 당사에서 상임 운영회의를 주재하고 성당, 정, 교회 등 각 종교 단체에서 고루고루 사죄와 참회의 의식을 거치는 등 구시대 정치에 대한 국민들에 사과와 더불어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한나라 당의 노력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고자 노력하였다.박근혜 대표의 이러한 뜻과 노력이 국민들에게 감동으로 받아 들여졌는지 그동안 정치권에 있어 존재조차도 위협받고 있던 한나라 당은 17대 총선에서 총 299개의 의석중에서 비례대표 21석을 포함해 총 121석을 차지해 열린우리당(152석)에 이어 원내 제 2당의 위치를 차지 하게 됨으로써 거대 여당을 견제하는 대표적인 정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2. 새로운 정치! 잘 사는 나라! 열린 우리당열린 우리당은 방송인 출신인 정동영씨가 대표로 있는 곳으로, 현재 탄핵으로 인하여 권한이 정지되어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탈당하여, 직접 입당은 하지 않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비호 아래서 현재 여당으로 군림하고 있는 정당이다. 열린 우리당은 구시대 정치의 타파와 개혁정당을 부르짖고 있으며, 대표적인 진보정당으로 군림하고 있다.열린 우리당의 정동영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열린 우리당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한 진보정당이라는 것과 개혁정당이라는 것의 이미지를 강조하며 구시대 유물이라고 할 수가 있는 차떼기 정당, 지역주의, 부패수구세력의 타파과 함께 탄핵주도세력의 심판을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전략을 중점으로 선거를 전개하였다. 이러한 그들의 전략은 새롭고 깨끗한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열망에 잘 맞아 떨어져 당 지지율 1위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고, 따라서 17대 총선의 결과에 대해서도 낙관할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정동영 의장은 이 과정에서 한 나라의 정치를 이끌어 갈 인물로써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몰고 다니는 박풍(朴風)으로 말이암아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게 되자 이를 막기위하여 청년층의 투표를 호소하기 위해 발언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그는 나라를 만들고 이렇게까지 성장하게 만든 주 원동력이라고 할 수가 있는 노인분들에 대하여 '선거때 집에서 쉬라'는 일명 노인 폄하발언으로 말미암아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는 이러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하여 노인분들을 찾아다니며 큰절을 해야 하는 등 거듭 사과를 하였지만, 이미 그의 입 밖을 나간 말의 위력은 더욱 더 거세져만 갔다. 정동영 의장은 결국 박풍(朴風)으로 인한 한나라당의 지지율상승과 , 노인폄하 발언에 따른 노풍(老風) 등으로 하락하는 지지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선대위원장·비례대표후보 사퇴카드를 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