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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근대 치과진료계의 고찰
    한국 근대 치과진료계의 고찰-과거의 잘못을 거울로 보다나은 치과 진료계를 위한 모색I. 머리말치과의사라고 하면 흔히 '돈 잘 벌고 대접 잘 받는 배부른 직업’이라고 먼저 떠올린다. 사실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뒤늦게 치의학전문대학원생이 된 필자도‘미래가 보장된 편한 직업’이라는 기대가 전혀 없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치의학과 학생으로서 바라본 치과의사는 그리 좋은 직업이 아니다.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고, 또한 얼마나 큰 책임감이 필요한 직업인지 치의료계를 전보다 가까이 바라보게 되어서야 깨닫게 되었다. 치의료계를 통제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부와 치의료계를 사람을 치료하는 의료계라기보다 돈만 아는 상업계로 보는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들, 이 안에서 치의료계는 아직 확실한 전문의제도 마저 인정받지 못한 불안정한 상태이다. 우리의 치의료계가 이러한 선입견적인 시선과 불안정한 여러 가지 제도들을 갖게 된 데에는 일제 식민지시대에 행하여지던 치의료와 근대 수동적이었던 서양의료계 기술도입에서 그 원인이 시작되었을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번 근대와 일제 식민지 시대 치과 진료계에 대한 고찰을 통해 과거 치의학 기술이 들어오고 시작되었던 모습을 살펴보며 현재 치과 진료계가 갖고 있는 문제점의 원인을 찾아보고 아울러 과거의 문제를 거울삼아 치의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II. 본론1. 일본치의학사일본치의학의 발달과정을 알아보는 것은 한국치의학을 배우고 연구함에 있어 그 뜻이 매우 크다. 일본치의학의 원초는 중국 및 한국의 영향을 받은 바가 지대하다고 할 수 있으며, 한국치과의학은 특히 18~20세기에 일본의 갖가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받았다. 이 점은 어떠한 의미에서나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전체가 암울했던 그 시절, 일제가 강점했던 시기 36년간에는 일본식 치의학이 한국에서 전개되었기 때문이다.우리와 이웃한 일본이니만큼 고대국가시대부터 문화적 교류가 활발했다. 의사학적(醫史學的)으로 볼 때 외국인 치과의사들은 일본치의학에 큰 영향을 미쳐 오늘과 같은 수준의 경지로 이르게 하는 초석이 되었다.2. 근대의 한국치의료사1) 외국 선교의사우리나라에 서양의 치과의학이 전래된 것은 중국에 온 영국의사 Hobson이 약술한 5종의 의서(醫書)가 최한기의 "명남루문집(明南樓文集)"에 전재된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가운데 서의약론(西醫略論)과 부영신설(婦瓔新說)에 구강외과 영역에 속하는 여러 질병의 원인과 수술법 및 유치맹출과 교환에 관한 기록이 있으며, 다음은 처음으로 서양의학을 전한 미국의 선교사인 알렌(Horace Newton Allen 1858∼1932)과 1907년경에 서울에서 치과의학을 개설한 미국치과의사 데이비드 에드워드 한(David Edward Hann)을 통하여 서양의 치과의학을 받아들인 경우이다. 또한 고종 12년(1875년)의 운양호 사건의 의한 병자수호조약(1876년)은 정치, 경제, 사회, 문회의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의학분야에도 대변혁을 일으키게 되었다. 일본인들에 의하여 인천 및 원산 등 개항지와 서울에 병원의 설립을 보게 되면서 치과부설 혹은 사설치과의원의 개업 등으로 소개된다. 이 시기에는 다른 선교의사들의 발치와 언청이 수술 등의 구강외과 치료 기록도 남아있다. 또한 제중원 부설 의학당의 개설이 추진되었으며, 제중원 의료활동 보고서에는 의학당 학생들이 발치한 기록이 남아있는 등 비록 의사들에 의한 것이었으나 조선에 서구식 근대치의학 교육의 효시로 볼 수 있다.2) 조선최초 일본인 치과의사 - 노다오지(野田應治)일본인 노다오지(野田應治)는 조선최초의 일본인 치과의사로서, 제물포에 있던 인천 일본영사관 부속의원 ‘인천공립병원’의 원장 후루시로(古城菅堂)에게 사사하며 의학을 배우러 왔다가 한국에 치과의사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조선 최초의 치과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1890년 6월 제물포에서 처음 치과를 개원하고, 이로써 조선에 처음으로 ‘치과의사’라는 직업과 근대적 치과치료가 소개되기 시작한다. 노다오지는 한국인 구강실태 임상보료에는 아말감충전을 했으며 요즘에는 사라지다시피한 금박충전을 하였다. 구강외과는 주로 발치였다. 주사바늘이나 마취약이 지금처럼 개발?개선되지 않은 상태여서 프로케인 쇼크 때문에 진료에 상당한 애로를 겪었다.1915년 12월, 노다오지는 일본인으로만 조직하고 있던 경성부치과의사회(京城府齒科醫師會) 회장이 되었다. 그리고 이 회는 31년간 지속해왔다. 경성치과의사회는 나라사키 토요가 주도하여 서울 남산정에서 1912(明治 45)년 1월 16일에 창립되었으며 창립 당시에는 나라사키 토요가 회장이었다. 1925년에는 경성치과의학교 제 1회 졸업생이 나오자 한국인만의 한성치과의사회(漢城齒科醫師會 회장 咸錫泰)가 창립되었고, 1942년 10월1일 해산식을 가졌는데, 이는 당시 조선총독부의 ‘내선일체’ 정책에 따라 합류하게 된 것이었다.3) 입치사(入齒師)와 한국 치과의사의 등장1902년 최초의 입치사(入齒師) 일본인 고모리(小森)가 한성(漢城-서울) 충무로에서 백금 또는 금으로 보철을 했다. 그 다음이 미치(水道)인데 1897년 목포가 개항되자 1904년 목포에서 개업하게 된다. 그리고 일본인 치과의사들이 우리나라에서 서양식 치과치료를 하면서 자연히 우리 조선사람을 조수(助手)로 쓰기 시작하였다. 일본인 환자 외에 우리나라 환자 진료가 바빠지면서 한국인 종업원을 고용하는 수가 늘어났다. 1908년 경에는 외국인에게 영업을 허가하지 않았기에 일본인은 한국인을 고용하여 명의를 빌려 비밀로 영업을 했다.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게 된 사람들 중에서 적성이 맞고 열성이 있는 사람은 열심히 서양식 치과시술법을 보고 익혀나갔다. 나아가 원장의 신임을 받는 조수가 되면 원장의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고, 감각적으로 환자 관리와 의원 경영법을 체득하게 되었다. 이렇듯 치의학에 관한 시술 일부를 행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났는데 이들이 바로 입치사(入齒師) 또는 입치영업자(入齒營業者)들이다.이들은 그야말로 시류(時流)에 따라 한때 존재했던 사회적 직업인이었다. 1907년을 전후한 입치사들의 가지고 근대 치과의료 기술을 수용하고 이를 상업적으로 육성시키려한 노력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이 진정 개화기 조선에 있어 치과의술을 전래해 준 고마운 존재였나 아니면 제국주의의 앞잡이었는지 이들이 지닌 한계와 부정적인 측면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우선 입치문화는 한국인들이 치과진료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자리잡기도 전에 상업적 인상을 깊게 인식시켜 놓았다. 즉, 보건적인 목적이 아니라 한국인들 중 소수인 부자나 멋쟁이 혹은 기생들의 장식도구로서의 목적을 위해 치아에 금을 해 씌우고 부의 상징인 냥 유세를 했으며 이러나 행태는 20년간이나 유행하였다.또한 이들은 발치는 거의 하지 않았다. 그들이 조수로 생활하면서 본 것이 치아형태학과 해부학 지식의 전부였다. 외과적 처치와 후처치, 투약 등 내과적 지식 또한 없었으며, 어쩌다 발치를 하더라도 마취를 하지 않았다. 이들의 학문적 한계는 사회적 의식의 한계와 무관하지 않다. 한국인 입치사들간의 기술전수는 있었으나, 스스로를 정규치과의사로 승격시킬 수 있는 추가적 교육이나 시험신청조차 할 줄 몰랐다. 또 한국인 구강보건위생계몽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거나 치의학문을 발전시킬 내적 동기도 가지고 있지 못했다.그 결과 한국인 입치사들은 한국의 근대적인 치과의료체계 마련에는 아무런 견인차 역할도 하지 못한 채, 비정규적인 치과의료인력으로 남게 되었다.이들 입치사들이 활동하는 동안 일본에 유학하여 치과의사가 되는 한국인의 수가 늘어났다. 최초의 한국인 치과의사 함석태(咸錫泰)를 포함하여 한동찬, 김창규, 이희창, 임택용 등의 치과의사가 활약하기 시작했고, 1924년 10월 15일에는 경성치과의학교 부속병원을 현 을지로 입구에 개설하면서 철제치료의자, 치과용 X선 장치를 설치하여 현대적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입치사들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며 보철시술 수준도 상당히 개선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발전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입치사들은 차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한국인 최초의 정규 치과의사 함은 치과계몽 기사를 썼다. “구강위생-긴급요건(큰제목), 보건문제는 아동위생으로부터, 아동위생은 구강위생으로부터(작은제목)” 이 제목은 지금에도 100% 적용되는 뜻을 담고 있다. 그야말로 치병(治病)에서 치인(治人), 치인(治人)에서 치국(治國)하려는 숨은 뜻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일제하에 한국내 정규적인 치과교육기관이 서지 않은 상태에서 등장한 치과의사 함석태는 한국 현대사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함석태의 등장은 일제하 근대적 치과의료기술 및 자원을 한민족의 자산으로 축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주체의 등장을 의미하는 뜻깊은 사건이었다.4) 총독부지배 하의 치의료학미국인 선교치과의사 데이비드 에드워드 한(David Edward Hahn)이 내한했는데, 그는 한국인을 위한 치의학교 설립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데이비드 선교사는 선교사직을 사퇴하고 스크랜톤 병원 옆에 치과진료소를 개설하고, 이어 자신의 치과에 치의학교를 병설하여 한국학생을 교육하고 장차 제중원과 연합하여 운영할 계획을 발표(1909)하였다.그러나 데이비드의 치과의학교 설립 안은 일본 통감부에 의해 무산되고 말았다. 그 결과 데이비드의 치의학교 설립은 좌절되고, 한국인 치과의사들에 의해 한국 근대 치과의료체계가 형성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일제는 한국을 근대화 시킨다는 명목으로 식민지성을 강화하였다. 한국을 일본의 경제?군사적 거점지역으로 활용하기 위한 조치로서 일제가 채택한 것은 ‘동화주의’였다. 또 한국인들의 저항을 막기 위해 일본은 헌병과 경찰에 의한 무단정치를 강행했다. 이 헌병경찰력은 식민지 조선의 보건의료제도를 정비하고 유지시키는데도 사용되었다. 치과의료부분의 법령과 교육 및 진료 체계의 정비도 이러한 식민통치의 관점에서 시작되었다. 치과의료법으로 조선치과의사 규칙(1913.11)과 입치영업취제규칙(1913.12)이 반포되었는데, 이 역시 근대적 체계위에 식민지적 성격을 강화한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사규칙은 일본의 치과의사법보다 법적ㆍ행정적 지이다.
    의/약학| 2007.02.28| 7페이지| 2,000원| 조회(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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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EMG측정 - electromyograph
    의학생리학 실습 결과 reportEMG측정 - electromyograph1. 실험 결과실험자인 동료학생(♂)이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팔을 늘어뜨리고, 손바닥이 바깥으로 보이게 돌린 후, 주먹을 편안히 쥔 상태에서 아래팔을 들어올려, 윗팔의 두 근육인 biceps와 triceps의 근전도를 측정하였다. 첫 시험은 팔굽힘은 한번씩 간격을 두고 시행하여 그 근전도를 살펴보았고, 두 번째 실험에서는 계속 수축/긴장 상태에서의 근전도 curve를 살펴보았다.또한 biceps와 triceps에서의 근전도를 서로 비교하여 보았다.(1) 한 번씩의 수축과 이완에 의한 근전도 curvebicep.과 tricep. muscle에 힘을 주어 두 번 정도 팔을 굽혔다가 폈다. 즉 시간적 interval을 주어 한 번씩만 근 수축을 일으켰을 때의 EMG측정결과는 아래 그림과 같다.초기 굵게 된 파장은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해 실험자가 계속 힘을 주고, 긴장한 상태이다.그러다가 한번씩 간격을 두고 굽혔다 폈다 반복하여 위와 같은 3개의 근전도 curve를 얻게되었다.팔의 이두근(bicep)과 삼두근에 힘을 주어 수축시킴으로써 탈분극과 과분극이 일어나는 근전도 curve를 관찰 할 수 있다. biceps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수축기에는 탈분극 curve를 그리고 그 값은 약 1.5mV정도 나왔다. 그러다가 도로 내려가고 과분극되는 이완기에는 -1.75mV까지 내려갔다.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팔굽힘 동작에서 굴근인 biceps의 근전도 파장은 탈분극과 과분극이 분명한 반면, 그것의 길항근, 즉 신근인 triceps의 근전도 파장은 이두근의 그것에 비해 눈에 띄는 변화 정도가 적었다. 그래도 자극이 주어졌을때 역시 biceps와 함께 자국에 반응해 근전도 값이 변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또 한가지 더 주목해야 할 것은 biceps가 탈분극(0을 기준으로 양의 전압)과 그 반대방향의 curve를 갖는 과분극을 나타낼 때 triceps curve는 오히려 그 curve값이 음/양으로 반대를나타낸다. 이것은biceps가 탈분극으로 수축할 때 tricep은 과분극으로 이완을 한다고 해석될 수 있다.(2) 계속적인 수축에 의한 근전도 curve한 번씩의 근수축과 이완을 통해 자극에 의한 근전도 값의 변화를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계속적인 자극에 의한 근전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지 않고 계속해서 힘을 주어보았다. 계속적인 자극에 의해 근육은 탈분극하고 결국 전 실험과는 달리 파장간격이 매우 짧아져 결국 거의 굵은 선처럼 되었다.탈분극시 최대전압은 2mV였고, 과분극된 최소전압은 역시 -1.75mV까지 내려갔다.역시 biceps와 달리 triceps의 curve변화량은 적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실험자가 계속 힘을 주려고 의도는 하였지만, 분명 지속적인 수축은 힘들었을 것이다. 여기서 세 번 정도 실험자가 다시 한번 힘을 주었다는 것은 추측할 수 있다.2. 고찰 및 토의이론상으로만 배운 근전도 curve를 직접 근수축과 이완을 통해 측정해 봄으로써 그 개념을 보다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던 실험이었다. 실제 탈분극과 과분극시의 전압도 측정해보았는데 그 값이 매번 달랐고, biceps의 근전도 변화에 비해 triceps의 근전도 변화정도/전압변화도 매우 적었다. 이는 실험자의 condition이 좋지 않았던 이유도 있지만, 실험기기를 다루는데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기기사용 미숙으로 처음부터 단위 조절 등에 문제가 있었고 전극을 실험자의 팔에 붙이는 데에도 힘이 들었다. 따라서 실험을 조심조심해도 전극의 접착이 매우 불안정 했다. 특히 팔의 뒷부분인 triceps에 붙인 전극이 가장 불안하게 고정되었는데 역시 여기서 연결이 잘 안 되었던 것 같다.
    의/약학| 2007.02.28| 3페이지| 1,000원| 조회(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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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리학]국소마취제 및 근이완제의 약리 작용에 관한 실험
    국소마취제 및 근이완제의 약리 작용에 관한 실험1. 실험자 : 약리학 실험2. 날 짜 : 2006년 9월 13일3. 온 도 : 약 25℃4. 준비물 :동물 - rat 300g약물 - 전신마취제(urethane), 국소마취제(lidocaine), 근육이완제(acetylcholine)기구 - 주사기, 수술기구(핀셋, 가위, 메스), 수술대, stimulator, saline, 봉합기구, 및 봉합사, 거즈, microtube 4개, 고정끈, 면도칼5. 목 적 :효율적인 치과 치료를 위해 국소마취제가 종종 사용된다. 따라서 우리는 국소마취제의 작용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겠다. 이번 실험에서는 rat의 sciatic nerve를 찾아, stimulator를 이용하여 자극한 후 그 반응을 알아보고 국소마취제(또는 근육이완제)를 투여한 뒤의 반응도 살펴봄으로써 마취제의 작용에 대해 공부해 보고자 한다.6. 이론적 배경 - 국소적 마취제국소마취제는 Na 통로를 이용하여 활동전위를 생성하는 흥분성세포와 신경축삭을 따라 흐르는 충동의 전도를 가역적으로 차단한다. 임상적으로 특정 신체 영역의 통각 차단 및 교감신경 혈관수축의 차단 목적으로 사용된다.① 국소마취제의 역사1860 - Niemann - Cocaine isolation.1884 - Koller - Cocaine as an ophthalmic anesthetic.곧 cocaine 중독성이 발견되었으나 유일한 국소마취제로 이후 30년간 사용된1905 - Einhorn - Procaine이후 50년간 procaine이 주된 국소마취제로 사용됨1943 - Lofgren - Lidocaine - prototype② 국소마취제의 약동학흡수에 영향을 주는 인자:용량, 주사부위, 약물-조직 결합정도, 물리화학적 성질, 혈관분포혈관수축제(Vasoconstrictor: epinephrine)의 병용 - 국소부위에 약물이 머무르게 하여 국소마취 작용기간을 연장하고 전신독성을 감소시킴분포Amide anesthetics: -NH-CO-의존적(Voltage- and time-dependent)Structure-activity characteristics of local anesthetics:④ Na 통로 차단제Marine toxins - tetrodotoxin, saxitoxin: binding channel receptors extracellularlyBiologic toxins - batrachotoxin, aconitine, scorpion venoms: within channel prevent recovery from inactivationLocal anesthetics - near the intracellular end of channel. voltage and time-dependent block7. 실험방법 :1) Rat의 무게를 잰다. (rat의 꼬리 부분을 잡고 저울에 올려 측정)2) Rat을 마취한다. (39% urethane 사용 - 780mg/rat 1kg의 urethane이 들어가도록 용량을 계산하여 투여)# 주의점 :a) 주사기에 마취제를 놓고 손으로 톡톡 쳐서 공기가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b) 마취할 때 rat의 움직임이 심하므로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자.(rat이 앞발로 우리상자의 모서리를 잡도록 한 상태에서 실험원은 꼬리를 잡고 약간 들어 올린 후 주사, or rat이 움직이지 않도록 수건이나 목장갑 낀 손을 꽉 누르고 꼬리만 약간 들어 올려 주사)c)이 때 rat의 오른쪽 하복부(뒷다리 사이보다 조금 위쪽 & 오른쪽)에 주사기를 찔러 투여하면 되며, 찌를 때 막을 뚫는 듯 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복막 뚫고 복강 내 투여)d) 마취 주사 후 주사기의 뚜껑을 똑 닫도록 하자. 실수로 찔릴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e) rat이 완전히 마취되었는지 확인한다.(움직임이 없고 다리가 풀리는지 확인한다.)f) 제대로 마취가 되지 않으면 ether로 흡입 시킨다.(큰 비커에 rat을 넣은 후 ether 묻힌 거즈를 비커 내에 떨어뜨리고 입구를 막아 기다리면 된다. 단 너무 자극 duration과 frequency는 각각 1msec와 3으로 고정을 시킨다.7) 주어진 국소마취제(lidocaine)를 saline을 가지고 희석시킨다.# 관찰할 사항a) 주어진 농도는 2.5%이므로 0.5%, 1.0%, 1.5%, 2.0%로 희석한 후, 이들을 가지고 가각 다음 과정을 행하여 효과가 나타나는 구소마취제의 최소 농도를 찾도록 하자.b) 근육이완제(Ach)는 미리 0.001M로 농도가 주어졌으므로 그냥 사용하면 된다.8) 의석한 국소 마취제를 0.05CC정도 nerve 주의에 dropping한다.(만약 근육이완제를 투여할 경우에는 약물을 0.2cc취한 후 nerve를 최대한 깊이 따라가서 지배하는 근육에 주사하면 된다.ㅣ. 근육이완제는 신경-근 접합야만 효과가 있게 된다.)9) 잠시 기다린 후(lidocaine은 1분-2분, Ach는 30초-1분), 다시 stimulator로 자극을 가하여 반응을 살펴보자.10) 다른 농도의 약재에 대한 효과도 살펴본다.11) 마지막으로 절개부위를 봉합사로 봉합한 후 뒷정리를 한다.(절개부위의 중간 위치를 봉합한 후 차례대로 벌어진 부분을 메우면 됨.)8. 실험 결과사용한 rat: 300g1) 국소마취제 lidocain 투여 농도에 따른 자극 반응의 정도 관찰sciatic nerve를 찾아 전기 자극을 가하여 다리가 반응하는 최소의 자극 크기를 찾았다. pulse width 10ms로 최소 ㎂에서부터 자극을 주어 최소 자극 크기를 찾은 결과 10㎂에서까지만 반응을 나타내었다.마취제 투여최소 반응 자극㎂마취가 풀릴 때까지 걸린 시간(최소자극 10㎂가 될 때까지의걸린 시간)0.5%, 1.0% lidocain 투여자극에 바로 반응함으로서 마취제의 효과가 없었음을 알 수 있다.1.5% lidocain투여26 ㎂1분 30초2.0% lidocain 투여35 ㎂9분 30초2) 근육이완제 Ach 투여 후 자극 반응 관찰: 리도카인은 투여 후 1분 정도 경과 후 에 마취 효과가 나타나는 반면 Ach는 투여 직후 바로 마이다. 신경세포가 신경전달물질에 관한 점에서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다는 생각은 흔히 데일의 원리(Dale's principle)라 불린다. 엄격히 말해서 펩타이드를 가지는 많은 신경세포들은 보통 아미노산이나 아민 중에서 한가지와 펩타이드 등의 둘 이상의 신경전달물질을 유리하기 때문에 데일의 원리를 어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미노산과 아민 신경전달물질들은 동일한 신경세포에 같이 존재하지 않는다.콜린성 신경세포(Cholinergic Neurons)ACh은 신경근 연결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따라서 이것은 척수안의 모든 운동 신경세포에서 합성된다. 다른 콜린성 세포들이 말초신경계와 중추신경계의 특정 회로의 기능에 기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뇌와 행동의 화학적 조절에서 보게 될 것이다.ACh 합성은 콜린 아세틸트랜스페라제(choline acetyltransferase, ChAT)라는 특이적 효소를 필요로 한다. 모든 접합전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ChAT는 세포 몸체에서 만들어져서 축삭 말단으로 운송된다. 오직 콜린성 신경세포만이 ChAT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 효소는 신경전달물질로 ACh을 사용하는 세포에 대한 훌륭한 표식이 된다. ChAT는 축삭 말단의 세포질안에서 ACh을 합성하고, ACh 운송자(transporter)는 접합 소포내에 ACh를 농축한다.카테콜아민성 신경세포(Catecholaminergic Neurons)아미노산인 티로신(tyrosine)은 카테콜(catechol)이라는 화학구조를 포함하는 세가지 아민 신경전달물질의 전구체이다(그림). 이 물질들을 합하여 카테콜아민(catecholamine)이라 한다. 이 카테콜아민 신경전달물질은 도파민(dopamine, DA),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 NE), 에피네프린(epinephrine, E)이다(카테콜 및 카테콜아민 신경전달물질). 카테콜아민 신경세포는 운동, 기분, 주의집중, 내장 기능의 조절 조절에 관련된 신경계 영역에서 발견된다. 카테콜아민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의 마지막은 에피 독특한 아미노산이고, 나머지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20종류의 아미노산에 속하는 것이다.글루타메이트와 글리신은 세포내 존재하는 효소를 이용하여 포도당이나 다른 전구체로부터 유도된다. 이 아미노산의 합성에 있어서 신경세포간의 차이점은 양적인 차이에 있다. 예를 들어 글루타민성 축삭 종말의 세포질내의 글루타메니트의 평균 농도는 약 20mM정도로 비글르타메이트성 신경세포내의 농도보다 2-3배 높다. 그렇지만 글루타메이트성 신경세포와 비글루타메이트성 신경세포 사이의 더 중요한 구별은 접합소포를 충전시키는 운송자(vesicular transporter)에 있다. 다른 세포에서와 달리 글루타메이트 축삭 말단에 있는 소포의 글루타메이트 운송자가 접합 소포내 글루타메이트 농도를 약 50 mM까지 축적시킬 수 있다.가바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20종류의 아미노산 중 하나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가바를 신경 전달물질로 사용하는 신경세포 안에서만 합성된다. 가바의 전구체는 글루타메이트이고 주요 합성 효소는 glutamic acid decarboxylase(GAD)이다. 그래서 GAD는 가바성 신경세포의 중요한 표식이 된다. 면역세포화학적 연구는 가바성 신경세포가 뇌에서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가바성 신경세포는 신경계에서 접합 억제의 주된 근원이다.② 시냅스에서의 신경전달 원리신경세포체에서 만들어진 활동전압이 축삭을 따라서 말단으로 전달되면, 축삭 말단의 전압 의존성 칼슘 이온 통로가 열리고, 상대적으로 칼슘 이온 농도가 높은 세포 외부로부터 칼슘이 세포 내부로 유입됩니다. 그러면 신경 세포 축삭 말단의 세포질 내 칼슘 이온 농도가 높아지고 이것을 신호로 신경 전달 물질을 담고 있던 vesicle(작은 주머니, 소포체)이 세포막에 융합되며 신경 전달 물질이 신경 연접부(synapse)로 방출된다. 이 때 방출되는 신경 전달 물질의 종류는 세포 마다 아주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흥분성 시냅스의 경우 glutamate, 억제성 시냅스의 경우 GABA가 exocytosis에 의해르다.
    의/약학| 2007.02.28| 8페이지| 2,000원| 조회(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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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신마취약에 대한 실험
    전신마취약에 대한 실험21. 실험자 : 8조2. 실험제목 : 전신마취약에 대한 실험 23. 실험날짜 : 2006년 11월 1일4. 온도 : 15℃5. 준비물 :동물 : 생쥐(mouse) 2마리약물 : 흡입마취약(diethyl ether), 전처치약(생리식염수, atropine(1 mg/kg))기구 : 1L 비커 2개, 랩, 1ml 주사기 3개6. 실험목적 :마취유도에 필요한 흡입마취약의 양을 측정하고 마취의 발현시간과 회복시간과 관계를 알아보고, 마취전 투약이 전신마취제의 마취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7. 실험방법 :① 생쥐 2마리를 관찰 상자에 한 마리씩 넣고 10분간 기다린 후 10분 동안 정상행동을 관찰 기록한다.② 생쥐 2마리에 각각 생리식염수 및 atropine을 복강 내 주사하고 20분 동안 행동의 변화를 관찰 기록한다.③ 생쥐가 든 비커를 랩으로 덮어 밀폐시키고, 마취약이 들어있는 1ml 주사기의 주사바늘을 랩에 찔러 마취약 0.05ml 씩 5분 간격으로 비커 내로 주입한다. 이 때 마취약이 동물의 몸에 떨어지지 않도록 주사바늘을 비커의 벽면에 대고 주입해야 한다.④ 마취약 주입 후 30초 간격으로 정향반사의 유무를 관찰하면서 마취가 될 때까지 마취약을 주입한다. 정향반사는 생쥐가 든 비커를 기울여 생쥐를 넘어지게 할 때 동물이 일어설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 실험에서는 생쥐가 10초내에 일어서지 못할 경우 정향반사가 소실된 것으로 판정한다.⑤ 마취의 발현시간은 최초로 마취약을 주입한 때부터 정향반사가 소실된 시점까지로 한다.⑥ 정향반사가 소실된 것이 확인되면 바로 생쥐를 비커에서 끄집어내어 실험대 위에 눕혀 놓는다. 마취의 회복시간은 실험대 위에 생쥐를 눕혀 놓았을 때부터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로 한다.8. 결과1. 행동변화(단위: 횟수) 관찰: 10분 동안 각각의 실험쥐의 정상 행동을 관찰하고, 각각 식염수와 아트로핀을 복강 주사한 뒤 20분간 그 행동 변화를 관찰하였다.행동종류Atropine 투여 전Atropine 투여 후5분10분합계5분10분15분20분합계가만히 있는다54910304탐색54952018뒷다리로 서 있는다.551042037네발로 서있는다13402002걸어다닌다.551000202앞발핥는다.6713569525머리를땅에대고 있다.21301203A. Atropine 투여한 쥐의 변화B. Saline 투여한 쥐의 변화행동종류Saline 투여 전Saline 투여 후5분10분합계5분10분15분20분합계가만히 있는다00031105탐색22421115뒷다리로서 있는다.23512227네발로 서있는다00011114걸어다닌다.31400202앞발핥는다101020535013머리를땅에대고 있다.21301203: Atropine을 투여한 실험쥐의 경우 걸어 다니고 탐색하는 등의 활동이 줄어들었음을 관찰 할 수 있었지만 그 차이는 그리 유의하지는 못했다. 아트로핀 투여 쥐의 행동에는 약간의 느려진 반응이 있긴 했던 반면 식염수를 투여한 쥐의 경우는 큰 행동의 변화가 없었다, 다만, 가만히 있거나, 네발로 서 있는 횟수가 는 것은 식염수 투여에 의해 불어든 체중에 기인한 행동 둔감화 일 것이라 추측된다.※ 마취약 투입 후실험 쥐Atropine 투여 쥐Saline 투여 쥐2. 마취 발현까지 주입한마취약의 총량(㎖)0.250.153. 마취 발현 시간27‘ 00“15‘ 30“4. 회복 시간2‘ 50“ 후2‘ 33“ 후5. 행동변화둘 다 마취 발현과 회복 시간의 차이만 있지, 행동변화의 양상은 비슷했다. 즉, 점차 행동이 느려지는 것이 눈에 보이고 탐색과 서기를 하다가도 픽픽 쓰러지는 횟수가 늘었으며 정향반사 관찰을 위해 쥐를 넘어뜨리자 처음에는 잘 서다가 점차 자세를 바로잡는데 걸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결국 일어나지 못함으로서 마취가 발현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흡입 마취약을 투여해 쥐의 행동변화를 관찰하면서 전신흡입마취에 대한 생체영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주목할 만 한 점은 무스카린 receptor antagonist인 아트로핀을 투여한 경우 흡입마취가 발현되는 시간이 식염수를 넣은 쥐에 비해 더 오래 걸렸다는 것이다.8. 실험에 대한 고찰(1) 흡입마취약의 용량과 마취 지속시간과의 관계흡입마취약의 용량이 증가할수록 마취유도시간은 빨라지고 마취지속시간은 길어질 수 있으나, 과량을 투여하게 되면 흡입마취제의 독성으로 인한 간독성 (hepatotoxicity), 신장독성(nephrotoxicity), 생식기능, 조혈기능에 대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2) 마취유도시간과 potency와의 관계potency라 함은 마취의 강도를 말하고, 최소폐포농도(minimum alveolar concentration, MAC)와 관련이 있다. MAC이란 1기압하에서 실험동물에게 강한 통증 자극을 주었을 때 그 대상의 50%가 자극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지 않는 마취제의 폐포내 농도이며 이것은 약리학적 약물효과의 중등도치(median effective dose, ED50)와 같은 개념이다. MAC이 높은 마취제는 마취의 강도(potency)가 낮은 편이고 반대로 MAC이 낮은 마취제는 마취의 강도가 높은 편이다. 쉽게 말해 마취효과를 나타내는데 투여하는 마취제의 양이 적을수록 마취의 강도가 높은 것이다. 따라서 potency가 높을수록 마취유도시간은 빨라진다.(3) 마취전 투약이 흡입마취약의 마취효과에 미치는 영향분배계수는 흡입마취제의 용해도를 나타내거나 또는 비교하는 지표로써 사용되고 있으며 혈액/가스(폐포) 또는 조직/혈액 분배계수 등으로 표시하는데, 마취가스는 분압의 차이에 의해서 혈액과 폐포 또는 조직과 혈액간의 두 상(phase) 사이에서 평형(equilibrium)을 이루려고 하며 일단 평형에 도달하면 두 상간의 마취제분압은 동일해진다. 하지만, 마취제가 두 상간에 평형을 이루어 분압이 동일해지더라도 농도는 서로 동일하지 않다. 예를 들면 어떤 마취제의 혈액/가스 분배계수가 1이라고 하는 것은 마취가스가 혈액과 폐포 두 상간에 평형을 이루었을 때 분압이 서로 동일하고 농도도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어떤 마취제의 혈액/가스 분배계수가 2라고 하면 마취가스가 혈액과 폐포 두 상간에 평형을 이루었을 때 분압은 서로 동일하나 혈액의 마취제 농도가 폐포의 마취제 농도보다 2배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각 조직에 분포되어 있는 마취제의 양은 '마취제의 분압×마취제의 용해도'로 표시할 수 있으며 마취제의 투여농도를 조절하여 분압을 변화시키고 조직에 흡수되는 마취제의 양을 변화시킬 수 있다.그러므로, 폐포의 분압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약제는 전신 마취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마취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므로,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들도 마취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4) 흡입마취제의 효력과 lipid solubility와의 관계에테르는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 대표적인 흡입마취제로서 신경세포의 소수성 세포막에 침투해 세포막을 팽창시킴으로써, 세포막 전위 변화를 통한 신경전달을 억제한다. 여러 흡입마취제의 마취작용기전에 관해 세포막 팽창설, 지방층 교란 이론, 그리고 막에 존재하는 단백질 억제 등의 이론이 있지만, 이들 마취제의 작용부위가 모두 소수성을 띠며, 이로 인해 마취제의 lipid solubility가 높을수록 마취효과가 증가하리란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다른 마취제의 경우도 여하튼 지질성이 높은 cell membrane을 통과할 수 있어야 하므로, lipid solubility가 높을수록 흡입마취제의 효력이 증가할 것이다.(5) Atropine 전처치 이유실험 결과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듯이 아트로핀 전처리 한 쥐의 마취발현시간이 더 오래 결렸다. 즉, 이는 항부교감제인 아트로핀을 투여해 공급되는 혈액량을 늘려 혈액 속에 마취약이 더 많이 용해되게 해 실제로 중추신경에 도달하는 마취약의 양을 줄이게 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트로핀 전처치의 목적은 마취발현 시간의 지연이라 할 수 있겠다.(6) 토의전신마취제는 중추신경을 억제해 의식과 지각을 잃게 하는 약제이다. 전신마취제는 주로 정맥주사하거나 또는 흡입의 방법으로 투여된다. 이번 실험에서는 전신마취약의 투여방법을 지난 실험과 달리하여 흡입의 방법으로 투여해 보고 그 영향과 행동변화를 관찰해 보았다.
    의/약학| 2007.02.28| 5페이지| 1,500원| 조회(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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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Gas pack을 이용한 혐기성세균의 배양
    실습 5. Gas pack을 이용한 혐기성세균의 배양1. 일단 준비물이 뭔지 알아둬야겠죠...- 배양균: BAP(blood agar plate)에 접종된 구강 미생물과, MacConkey agar 배 지에 접종된 E. coli, and Bacillus subtilis- gas pack(진공밀폐 가능했던 플라스틱 원통 기억나시죠?), 양초, 촉매제## 실험방법에도 나와 있지만 여기서 촉매의 역할 정도만 아시면 될 것 같아요.pack에 있던 산소를 이산화탄소로 바꿔 주는 것이 이 촉매의 역할입니다. 여기서 촛불은 산소가 완전히 제거 됐는지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촉매제가 제대로 일을 했다면 촛불은 금방 꺼져 버릴 테니까요.- Gas pack: 혐기성 미생물의 배양을 위해서 사용하는 anaerobic jar의 일종그러나 strict anaerobe의 배양을 위해서는 anaerobic glove box가 훨 씬 더 효과적이다.## 이 glove box는 실습 매뉴얼에 사진 나와 있던 그것인데 야마 끝에 첨가 되어 있으니 눈요기만 하세요.## 실험 방법은1. pack안에 배지 넣는다.2. 산소를 이산화탄소로 바꾸는 촉매 넣는다.3. 불 켜진 양초 넣고 뚜껑 닫는다.* BBL GasPak Plus: Anaerobic system envelopes with Palladium catalystBBL은 회사 즉, maker 명이고요 한마디로 GasPak 산소제거 시 약(촉매제)입니다. integral palladium 촉매제를 써서 수소와 이 산화탄소를 만들어주는 것으로 적당한 혐기성 대기를 조성해준 다는....## 촉매제와 촛불의 역할, 실험방법, gas pack의 용도(혐기성 세균 배양/배양을 위한 혐기성 대기 조성)정도만 알아두심 되고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실습 설명 중에 나왔던 용어 ‘biofilm' 알아두세요. 미생물 책에서 이미 보셨을 테지만, 상기하는 의미에서......세균 스스로가 생성해서 그 안에서 군집을 형성하는... 세균간의 표면과 세포를 결합시키는 다당질(고분자)의 sticky web이 biofilm입니다. 일종의 보호막으로 구강내 미생물들은 이 biofilm 즉, 균막을 형성하고, 특히 이를 통해 strict anaerobes들이 구강내 생존 가능한 것입니다(균막으로 일종의 micro environment를 형성한 것이지요). 구강뿐만 아니라 피부 등에서도 균막은 형성 가능하답니다.## 이것은 사족 같은데 전 미생물 시험공부로 이미 보셨던 것이니까 상기하는 의미에서 잠깐 봐주세요. 혐기성 세균으로 뭐가 있는지 정도는 알아둬야 할 것 같아서......1. 절대 산소균(Obligate aerobes): Bacillus spp.Final electron acceptor로서 오직 free oxygen 만을 사용(호기 호흡)성장을 위해 산소 필요 superoxide dismutase, catalase 산생2. 절대 무산소균(Obligate anaerobes): Clostridium, Propionibacterium
    자연과학| 2007.02.28| 2페이지| 1,000원| 조회(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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