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에는 강함, 용도, 미의 세가지 중요성이 있다. -Pollio Vitruvius B.C.25☞ 내가 예술 문제에 있어서 열성적이라는 것은 알고 계시겠지요. 예술, 특히 건축은 사회 속에서 매우 중요한 질서라고 생각합니다. 건설된 건물이 그 니라의 문화적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면, 또한 그 건물이 아름답다면, 그것은 그 나라의 이상을 높이고 시민의 기호를 향상시키며, 세계의 시선 속에서 존경을 받을 수 있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Thormas Jefferson 1743-1826☞ 건축이란 얼어 붙은 음악이다.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음악이란 움직이는 건축이라고 말하고 싶다. -Jean Xenaks☞ 모든 중요한 시대에는 그 시대의 양식이 건축에 나타난다. 따라서 우리들은 현대에 필연적인 양식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여야만 한다. 과연 우리들은 항상 다른 시대의 양식만을 모방한 건축만을 하여야 하는가? 각각의 시대에 나타난 양식의 순수한 성질을 이해했던 것이 하나의 성과라면, 각시대의 최선의 성과에 모순되지 않는 보편적인 순수한 양식을 사유하는 것은, 더욱 큰 성과가 될 것이다. -Karl Friedrich Schinkel 1781-1841☞ 입체성(Solidirty)이라고 하는 것은 그 메스(Mass)에 의한다고 하기 보다는, 각 재료를 조립하는 방법에 달려있다. -Pierre Francois Henri Labrouste 1801-1875☞ 좋은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정직한 직인인 동시에 독실한 크리스챤이 되어야 한다. -Augustus Welby Northmore Pugin 1812-1852☞ 건축물의 복원이란, 그 건축물을 일찌기 과거의 어떤 시기에도 존재한 적이 없었던, 하나의 통합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Eugene Emmanuel Viollet-le-duc 1814-1879☞ 12내지 13세기 건축가들이 우리들의 시대에 소생했다고 하자. 그리고 그가 이 근대사상 속에 한 무리가 되어 근대공업의 누워 있는 듯한 창 따위의 잘못들이 한탄스러울 정도로 많이 산재해 있다. 바로 일관성 없는 어린 아이처럼 우리들은 전통을 파괴하였으며, 그것으로 부터 등을 돌려 버렸다. 이것은 잘못된 창작성이며, 진정한 창작성이란, 어느 시대에도, 개개의 예술가가 전통적인 형태를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했던 어떤 정신적인 것이었다. -Charles Francis Annesley Voysey 1857-1941☞ 건축 이외에서의 공작연맹 활동영역은, 규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규격화에 의해 비로소, 그들의 영역은 예전의 조화로운 문화시대에 갖추어져 있던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의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Hermann Muthesius 1861-1927☞ 수공예 운동이란 이 현대사회에 있어서의 간결성이나 성실성, 정직성이라는 우리들의 감각을 치료하기 위해 나타낸 것이다. 만약 이것이 완치되면 우리들의 문명생활 전체는 속속들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들이 운동의 최종목표는 단지 주택이나 집합주거의 외관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고 한세대 전체의 성격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이다. 만약 이 새로운 동향이 진실한 것이라면 거기에서 독자적으로 영속될 양식이 나타날 것이다. -Hermann Muthesius 1861-1927☞ 건축은 창조되는 것 이어야만 한다. 이 건축에서 언급되고 있는 모든 것-신비극에 나타나는 모든 것-이 모든 것들은 홀에 울려퍼지고, 묘사된 그림을 가진 형태있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이 모든 것들을 사실로서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것에 의해 시각은, 그것에 내적으로 관여하는 상태와 같은 것들을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각각의 원형기둥은, 입으로 그것을 알리는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인지적 정신과학에 관해 언급되어야만 한다. 분명히 그것은 과학이며 예술인 동시에 종교이기 때문에, 인지적 태도를 취하는 철학은 일반적인 건축양식을 무시하고 그 자체의 고유한 건축양식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것이다. -Rudolf Steiner 1861-1925☞ 건축을 생각이 있는 것될 것이 틀림없다. -Robert Mailart 1872-1940☞ 건물의 설계와 도시의 설계는 인간을 수용하는 공간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Eliel Saarinen 1873-1950☞ 양식이라는 것은, 복수를 갖지 않는 단어이다. -Auguste Perret 1874-1954☞ 살아있는 건축이란 그 시대의 충실한 표현이다. 우리들은 그것을 건축의 분야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은 소재의 현명한 사용으로 말미암아 그것들의 용도에 엄격하게 종속되고 현실화되며, 그것이 만들어진 필수 요소들의 배치와 조화된 비례에 의해 미를 얻어내는, 그러한 작품을 선택할 것이다. -Auguste Perret 1874-1954☞ 구조야말로 건축가의 모국어이고 구조를 통해서 생각하고 자기를 표현하는 시인이다. -Auguste Perret 1874-1954☞ 우리들은 여기에 색채건축을 승인한다. 우리들은 이미 무채색의 건축을 세우고 싶지도 않으며 또한 세워지도록 하고 싶지도 않다. 이 선언에 의해, 건축주와 거주자가 건물의 내외에서 색채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우리의 열망이 이루어 지기를 희망한다. 채색은 요란한 장식의 조각처럼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니다. 색채는 생의 기쁨이다. -Bruno Taut 1880-1938☞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는 도표를 그리는 일과 마찬가지로 문장을 쓰는 일도 중요하다. 살기에 기분 좋은 형식 만으로는 아무 것도 안된다. 우리는 예술가의 그룹이 아니다. 건축 은 모든 예술의 위에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거대한 궁형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부터 자발적으로, 마치 그 자체로 부터 생겨나듯이 위대한 형식이 생겨날 것이다. -모든 사람에 대한 거대한 요청이다. 하지만 성실성은 무슨 쓸모가 있을까. 생동하는 기운만이 승리를 차지한다. 춤추며 건축하는 것이다! -Bruno Taut 1880-1938☞ 거대한 기계와 같은 근대건축을 발명하고, 재건하여야 한다. -Antonio Sant'Elia 1880-1916☞ 근대 건rich Mendelsohon 1887-1953☞ 건축은, 공간과 그 형태를 포착할 수 있는 아티스트에게 맡겨져야한다. -Rudolph M. Schindler 1887-1953☞ 집은 생활하기 위한 기계이다. -Le Corbusier 1887-1965☞ 진지한 건축가라면 경멸할 만한 과거의 노예근성으로부터 자유로와짐을 증기선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Le Corbusier 1887-1965☞ 우리들의 시대는 기술은 발달하고 있는데 건축은 쇠퇴하고 있다. 이 두개의 요소는 평형상태를 되돌려 오게 하지 않으면 않된다. -Le Corbusier 1887-1965☞ 건축이란 빛 속에서 보여지는 Mass의 교묘하고 올바르고 장엄한 조각이다. 우리의 눈은 빛 속에서 형태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졌다. 그래서 입방체, 원, 구, 원기둥, 또는 사면체등은 빛에 의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즉, 그것들은 단순히 아름다운 형태일 뿐만 아니라 가장 아름다운 형태이다. -Le Corbusier 1887-1965☞ 기능적 겉축은 생확의 필요에 대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의 조건, 그것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단순히 공간을 확립하는 것뿐만 아니라, 강열한 체험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전망을 갖고 있어야 만이 우리들은 새로운 구조와 새로운 재료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활용할 수가 있다. 이것들은 지시된 공간을 명확하게 규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Gerrit Thomas Rietveld 1888-1964☞ 건축이란 조직의 통합에 불과하다. 즉, 기술적, 경제적, 심리적 조직의 통합이다. - Hannes Meyer 1889-1954☞ 추상을 구하려는 욕구는 멜로디를 요구한다. 순수한 추상은 인간성이 결여된 종교와 비슷하다. 인간성이란 하루하루의 생존의 흐름 중에서의 생활을 의미한다. 그리고 일상의 생존의 흐름과 리듬은 건축에 멜로디를 요구한다. -Jacobus Johannes Pieter Oud 1890-1963☞ 건축은 꿈에 속한다. 인생은 꿈이다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다. 건축은 자신의 두뇌에서 나오는 것, 그리고 표현 기법, 나아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것, 이 3가지가 하나로 되어야만 가능한 것으로, 그 중에서 어느 한 가지가 부족해도 건축이라고 말할 수 없다. -Bruce Goff 1904-1982☞ 건축은 그림이나 음악의 감각을 배우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공부해야 한다. 여러분은 예술에 관해서 말만 해서는 않된다. 예술은 실천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Philip Johnson 1906-☞ 전통 기능주의의 단계를 극복해 나가는 브라질의 건축은 바야흐로 조형표현의 탐구에 돌입해 있다. 새롭고 경이로운 조형표현의 탐구에 돌입해 있다. 새롭고 경이로운 조형 언어의 자유로운 형태가 암시하는 것은 현재의 구조방법이 갖는 극도의 순응성이며, 또한 곡선-우리나라의 식민지 시대의 바크로와 같은 종류의 것-에 대한 우리들의 본능적인 사랑이다. -Oscar Niemeyer 1907-☞ 두려울 정도로 효율적으로 되면 우리들의 건축은 메말라 버린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조직은 가능한한 루즈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Gordon Bunshaft 1909-☞ 당신은 나의 제 1의 연인이 건축이라고 하는 것을 이해해주므로 나와 결혼할 자격이 있다. -Eero Saarinen 1910-1961☞ 기념비적인 것을 세우려는 하는 노력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더 중후하고 강력한 인상적인 것을 지향한 결과는 조잡한 것을 넘어서 황폐한 지경에 까지 이른다. 이러한 예는 세계 도처에서 볼 수 있는데, 섬세하고 친밀감있는 건축의 전통을 갖고 있는 일본에 까지 그와 같은 특징을 갖는 새로운 건물이 많은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그와 같은 건물은 뭇솔리니와 히틀러 당시의 전체주의 사회에서 만이 필요로 했을 것이며, 민주주의 사회의 쾌적한 환경의 일부가 될 수가 없다. -Minoru Yamasaki 1912-1986☞ 우리들은 자연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요즈음 그것들을 그다지 적극적으로 탐구하-
■ 건축용 로이 유리1. 개발 배경건축물에 있어서 창호는 조망성, 채광 및 환기 등을 위해서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단열적인 측면에서 볼 때 건축물의 외피 중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다. 기존의 창호는 난방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복층화 또는 이중창문 등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난방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동시에 냉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저방사형 유리(로이 유리 : Low emissivity glass)를 채용하는 건물이 확대되고 잇다.2. 로이 유리의 특성(1) 단열원리모든 원자나 분자는 열적으로 여기된 상태가 되면 복사선을 방출하는데 온도가 증가하면 Stefan-Boltzmann 법칙에 언급된 바와 같이 복사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복사에 의해 어떤 물체의 표면으로부터 열을 방출하는 정도의 상대값, 즉 이상적인 혹체(Emissivity=1)에서 방출되는 복사에너지에 대하 그 물체의 같은 온도에서 방출되는 복사에너지의 비율을 방사율(Emissivity)이라 한다. 3㎛이상의 파장부터 흡수가 급격히 일어나는 유리는 방사율이 0.84정도로 단열면에서는 바람직한 재료가 아니다. 에너지 절약형 판유리의 하나인 로이유리(Low emissivity glass)는 이러한 판유리 위에 전기전도성이 우수한 금속이나 금속산화물 박막을 입혀서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소정의 투과특성을 유지시키면서 코팅면의 방사율을 0.2 이하로 낮추어 복사되어 오는 열에너지를 차단하는 기능을 갖도록 한 유리이다. 로이유리는 외부기온이 실내보다 높은 여름 낮의 경우 태양광으로부터 방사된 열에너지가 실내로 입사되는 것을 차단하지만 가시광선 영역의 에너지는 투과시키므로 실내 냉방부하를 저감할 수 있다. 반면에 겨울철의 경우 실내에서 발생하는 열량은 실외로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난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2) 제법에 따른 분류현재 상업화된 로이 유리는 제조방법에 따라 열분해(Pyrolysis)법으로 제조된 파이로리틱 로이 유리와 마그네트론 스퍼터링(Magnetron Sputtering)법으 로이유리 : 고온으로 달궈진 유리 상에 기체, 액체 또는 분말상의 원료물질을 분사하여 고온에서 산화반응을 일으키는 공법에 의해 제조되기 때문에 단층만으로 로 이 유리의 특성이 나타나며 또한 기계적 화학적 안정성이 뛰어나다. 코팅용 물질은 산화주석에 불소를 소량 첨가한 물질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파이로 리틱 제품은 후처리 가공이 자유롭고 단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유리한 점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코팅막의 균질성이나 단열성능이 스퍼터링 방법에 의한 로이 유리 제품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스퍼터 로이 유리 : 이 제품은 표면에 Ag, Au 등과 같은 적외선 반사 특성이 우수한 금속을 진공 중에서 얇게 코팅한 것으로서 제막된 막의 균질도나 물성은 뛰어나지만 유리기 관과의 접착력 증진과 저방사층인 은층을 보호하고 또 투과율 증진을 위해 유전 체/귀금속/유전체(ZnO2/Ag/ZnO2)등의 구조로 형성시켜 주어야 한다. 그러나 최 근에는 코팅장치의 비약적인 발달과 새로운 보호막을 적용하여 화학적 내구성이 파이로리틱 제품에 버금갈 정도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적절한 차 폐계수(0.4∼0.7)를 갖는 금속막을 부가한 다기능 제품, 열처리가 가능한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고려사항1 내구성(내화학성 및 내마모성) 증진일반적인 스퍼터 로이 유리는 내화학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할 수 없었으며, 또한 내마모성도 좋지 않아 이송이 어렵고 대리점 판매가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단점은 로이 유리의 성장을 막는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통상의 산화아연이나 산화주석 등을 사용한 구조에서 보다 단단한 물질인 질화규소, 산화티탄 등을 사용하거나 이들 물질을 추가로 코팅함으로써 내구성을 증진시켜서 이송 및 적치가 가능한 제품이 생산되기 시작하였다.2고성능화로이유리의 단열성능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는 코팅면의 방사율이다. 일반적인 스퍼터 로이 유리의 방사율은 0.1정도로서 파이만 이를 더욱 낮게 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 진행중이라 한다.3 색상의 다양화일반적으로 로이유리는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특징이기 때문에 적절한 차폐를 요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가시광선 흡수를 위해 색유리와 조합한 복층 유리로 시공된다. 최근에는 이러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로이 코팅 층 중에 광흡수 기능이 있는 반투명 물질을 추가함으로써 미려한 색상이 나는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기존의 투명한 로이 유리의 기능과 함께 열선반사 유리와 같이 태양열선 차단기능이 있기 때문에 여름철 단열효과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이들 유리는 투과율 40%∼60%가 표준으로 생산되고 있다.(3) 로이유리의 특성맑은 유리와 로이 유리를 사용하여 제작한 복층 유리의 단열성능을 WINDOW 프로그램{) THERM 및 WINDOW 프로그램은 LBNL(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건축물에서의 열전달을 해석하기 위해 개발함을 사용하여 계산 비교한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 한글라스에서 생산되는 건축용 판유리 제품 종의 특성값 비교(WINDOW 프로그램)에서{번호구 조가시광선태양광선차폐계수열관류율(Kcal/㎡℃)취득총열량(Kcal/㎡h)투과율(%)반사율투과율(%)반사율실외실내실외실내여름겨울16CL887778770.9655.355826CL+6A+6CL*************.823.12.846936CL+12A+6CL*************.822.72.446846LE-79+12A+6CL*************.621.61.235156LE-79+12Ar+6CL*************.621.31.5349(CL : 투명유리, LE-79 : 로이유리, A : 공기층, Ar : 아르곤 가스 주입, 기호 앞의 수는 유리 및 층의 두께)WINDOW 프로그램은 창호, 유리, 창문틀 및 충진가스 등을 설정하여 창호시스템의 열전달특성계수, 즉 열관류율, 일사열취득계수 및 투과율 등을 구할 수 있다.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실내열의 실외 유출량의리가 약 55%이상 낮은 값을 나타내며, 일반 복층 유리보다는 12mm 공기층을 둔 로이유리가 38%정도 열관류율이 낮고, 공기층 대신 아르곤가스를 사용한 로이유리는 46% 정도 열관류율이 낮음을 알 수 있다. 이 표의 결과는 주변부의 열손실을 고려하지 않은 유리 중앙부의 특성값이므로 열관류율의 경우 주변부 및 스페이서에 의한 손실이 있는 실제의 경우에 있어서는 유리의 면적과 형태 창틀의 재료에 따라 계산결과보다 커질 수 있다.THERM 프로그램은 창, 벽, 기초, 지붕 및 문 등과 열교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 등을 2차원 유한요소법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결로 및 습기에 의해 손상 등을 해석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과 온도분포를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3. 로이유리 사용의 의의r창유리 선택의 어려운 점은 창유리의 차폐기능이 냉방, 난방, 자연채광의 관점에서 서로 상충된다는 것이며 이를 최적화하여 선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대두되는 유리제품이 바로 로이 유리이다. 로이유리를 사용함으로써 일반 복층유리를 사용하는 경우에 비하여 20∼40%정도의 단열효과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에너지비용으로 환산하면 연간 냉난방 비용으로 약 10∼20%정도의 에너지 절약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비단 경제적인 이유에서 뿐만이 아니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절감에 대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로이 유리의 사용은 하나의 작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4. 시제품 - Han Glas 사의 에스라이트(ESLITE) 로이유리(1) 성능시성이 있어 실내를 밝게 하고 밖을 내다 볼 수 있는 창은 건축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창은 열전달이 쉬워 실내의 온기가 바깥으로 많이 유출되는 부분이다.● 가시 광선을 76% 넘게 투과 시켜 밝은 실내 분위기를 유지.● 겨울철에는 난방기구에서 발생하는 열선을 실내로 재반사시켜 실내 보온 성능이 뛰어남.● 여름철에는 코팅막이 바깥 열기를 차단, 냉방비의 30%를 글라스 판유리를 사용하여 스퍼터링공법(sputtering process)으로 한쪽면에 얇은 은(Ag)막을 코팅하여 만드는 한글라스 에스라이트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가시광선을 대부분 투과시키고 태양열선의 상당부분을 반사시키는 특징이 있다. 여름에는 태양복사열 중의 적외선 및 지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적외선을 실외로 반사시켜 실내로 유입되는 열기를 차단해준다. 겨울에는 실내의 난방기구에서 나오는 적외선을다시 실내측으로 재반사시켜 실내의 온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특징이 있다.또한 투명한 제품뿐만 아니라 색상이 있는 제품도 생산하므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3) 규격{가 공형 태두께(mm)최대 크기최소 크기mminchmminch단판6.02438×274396×108200×3508×14강화,배강도단판6.02143×274384×108305×91512×36(4) 태양복사열의 정산비(두께 : 6mm){{{(5){LE-79,LE-59의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영역에서의 분광곡선(6) 시공사례{1{아셈타워 2 한국중공업 사옥{3{LG 강남센터 4 포스코 빌딩(7) 관련 기사1 한국경제신문빛 투과 열 차단 '로이유리' 국내 개발[산업/기업] 2002년 03월 18일 (월) 23:02빛은 투과하지만 열은 차단하는 '로이유리'가 국내에서 개발됐다.광주과학기술원(원장 나정웅) 신소재공학과 성영은 교수(38)팀은 나노미터(nm)두께의 금속산화물을 발라 태양에너지에서 적외선을 차단하는 로이유리를 국내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로이(LOE)유리는 주석.구리.인듐.텅스텐 등 금속산화물을 코팅해 적외선을 차단하거나조절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특히 코딩정도에 따라 열을 차단하는정도가 달라 여름 또는 겨울에 태양열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자동차 유리로 쓰면 여름에 실내온도가 지나치게 올라가는 것을 줄일 수 있다.이번에 개발된 로이유리는 태양빛(가시광선)은 모두 투과하지만 열(적외선)은 최대 80%까지 차단한다.성 교수는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외국산 로이유리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