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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정책론
    교육정책은 국가나 권력에 의하여 지지되는 교육이념이자 이를 구현하는 국가적 활동의 기본 방침 또는 지도원리이므로 이를 분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즉, 교육정책의 주체가 되는 정치권력과 그 작용, 정책의 대상 또는 내용, 그리고 정책의 실현과정 등 3가지 영역이 구조적으로 분석되어야한다.▶ 교육정책은 정치권력을 대표하는 국가의 이념 여하에 따라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정 양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치권력은 교육정책의 주체라고 할 수 있다.▶ 교육정책은 사회적·공공적·조직적 활동으로서의 교육활동을 대상으로 하므로 국가권력을 배경으로 하는 강제성을 띠면서도 국민의 동의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형성된 교육정책도 구체적인 실현과정에서 의도한 바대로 실현되지 않거나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현과정 또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교육정책의 개념과 유사개념을 밝히고 정책결정 과정에 관한 여러 이론과 모형의 특징과 제약성을 규명한다. 그리고 정책결정에 영향을 주는 여러 변인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교육정책결정과정에 관한 일반적 과정을 체계화해본다.1. 교육정책의 개념가. 정책의 개념정책은 학자에 따라 상황·목적·관점·분석방법·사용된 용어 등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될 수 있다. 즉, 매우 복잡한 요소와 미묘한 의의를 함께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정책의 개념은 다양하게 진술되고 있어 간단·명료하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비교적 정책의 본질을 잘 파악한 함축적이면서도 시사적인 정의로 얀취(E.Jantsch)의 정책개념이 있다. 이것은 정책의 규범성과 강력한 행동지향성 그리고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개선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정책효과 등을 강조하고 있는 정의라 할 수 있다.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검토해 볼 때, 정책이란 개념속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첫째, 정책은 실현하고자 하는 특정 목표가 있다.둘째, 그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바람직한 행동경로가 있다.셋째, 정책에는 공공성이 내포되어있다.나. 교육정책의 개념과 인접개념교육정책은 사회적·공공적·조직적 활동으로서의 교육을 대상으로 하여, 국민의 동의를 바탕으로 하면서 국가의 공권력을 배경으로 강행되는 국가의 기본방침을 의미한다. 그것은 교육의 목적·수단·방법 등에 관한 최적의 대안을 의도적·합리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교육정책은 일반적으로 국가의 교육이념을 구현하는 기본적 수단이 되며, 정책의 시행과적으로 보는 협의의 교육행정에 대하여는 그 기본방침 또는 지침이 된다.교육정책의 개념을 좀 더 명확히 밝히기 위하여 그 인접개념과의 관계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교육행정 : 교육정책은 교육행정 개념 속에 포함되며 정책결정은 교육행정 과정의 하나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즉, 교육행정은 정책을 포괄하는 상위의 개념으로 볼 수 있다.▶ 교육계획 : 교육계획은 교육정책에 선행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교육정책의 전개과정에서 그 집행을 위한 수단과 방법에 관한 합리적 사전준비절차로도 볼 수 있다.▶ 교육제도 : 교육제도는 법규나 관습에 의한 교육활동의 틀을 의미하며 교육정책이나 행정을 위한 기반이 되지만, 교육제도 그 자체의 개혁을 포함하는 교육활동의 기본지침을 국가적·공공적 차원에서 마련하는 것이 교육정책이라 볼 수도 있다. 이러한 점에서는 교육정책이 더 널리 통용된다.▶ 교육이념 : 교육정책은 교육이념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그 수단으로 제시되지만, 교육정책이 교육목표에 대한 기본지침을 제시할 수도 있으며 따라서 교육목표에 대한 정책을 논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국민교육 헌장의 제정은 교육이념과 목표에 대한 정책결정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2. 정책형성에 관한 제이론일반 행정학자·정책학자들에 의하여 제안되고 있는 정책형성 과정모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① 규범적·이상적 접근방법(normative-idealistic approach)에 의한 합리적·종합적 모형(rational-comprehensive model): 객관적 합리성에 근거한 정책 결정자에 대한 전지의 가정과 주관적 합리성에 근거한 경제인과 같은 합리적 인간을 전제로 한 모형.위 모형의 제한점을 지적·비판하고 현실적 정책결정 과정을 정확히 설명하려는 ② 현실적·실증적 접근방법(realistic-empirical approach)에 의한 여러 가지 모형-만족화 모형(satisficing model)만족스런 대안은 의도된 합리성으로 제한적 합리성의 원리에 따라 결정. but 만족화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 못하고 조직차원에서의 의사결정 문제를 설명하는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있음.-부분적 점증 모형(disjointed incremental model)합리적·종합적 모형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는 모형. 기존 정책대안과 근본적으로는 다르지 않으면서 약간의 개선을 추구하는 제한된 수의 대안을 검토·수정하여 현실성 있는 정책을 선택 → 보수적, 대증적 정책결정.-혼합관조 모형(mixed-scanning model)비현실적인 순수합리성에 의한 정책결정과 보수성이 짙은 점증주의 모형의 혼합 형태.-최적 모형(optimal model)직관·판단·창의와 같은 초합리성을 중요시하며 초합리적 과정이 정책결정에 불가결한 역할로 파악.
    교육학| 2009.10.29| 4페이지| 1,0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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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분토론-이명박정부와 한국의미래(교육정책편)
    이명박 정부가 등장하면서 내놓은 교육정책의 핵심은 “자율형 사립고 설립”으로 대표되는 ‘학교 선택권의 강화’와 ‘대학 자율화를 통한 교육 경쟁력 강화‘라고 할 수 있다. 즉, 대학입시에서 정부가 손을 떼고 공교육은 자립형 사립학교를 자율형 사립학교를 대폭 늘려서 중학교때부터 이미 불붙어 있는 입시전쟁을 좀 줄여보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강화된 것인가? 약화된 것인가?국가경쟁력과 함께 계속해서 대두되었던 과학부가 교육부와 합쳐졌다. 즉, 과학기술 중에서 주로 대학에서 다루어져야 될 기초과학연구에 관한 부분들이 교육부와 합쳐져 인재과학부가 되었다. 그러한 점에서 이명박 정부는 교육부가 강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강화되었다고 본다. 교육이라는 이름이 없어졌다는 점에서도 교육계에서 반발을 하고 있지만, 교육이라는 이름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미 인재과학부라는 이릉에서 편향성이 보인다. 즉, 교육은 인재교육과 인성교육을 아울러야하는데 인재 쪽에만 중심을 두어 교육을 수단화하고 사람을 경제적인 단위로 보는 것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이다.또한 인성교육과 기본교육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기본적으로 초중등학교 쪽에서 많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초중등교육을 지방으로 이양하여 자율성을 두고 중앙정부는 학교가 잘 할 수 있도록 지원과 감독만을 하겠다고 한다. 즉, 그동안 좀 소홀히 되었던 고등교육 분야라든지 또 인재부분, 좀 더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키운다는 측면에서 좀 더 역할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초중고 교육에 관련된 부분들을 지방 시도교육청에 이관을 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그렇게 함으로써 학교자치가 보장이 되면 좋지만 많은 학교의 교사들은 지방 교육청, 지역교육청으로 많은 자율권이 넘어갔다는 것이 학교의 자율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보통 생각한다. 단지 지방교육청으로 초중등교육에 대한 중요한 정책이 넘어갔을 경우에 학교의 자치로 연결되겠느냐는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문제들을 어쨌든 국가가 계속 관리하면서 조절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방교육청으로 이양했다는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이다.지금까지 우리 교육에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가 모든 교육과정 편성 등 전반적인 내용이 모두 중앙집권화 해왔기 때문에 각 지역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나 학생들의 교육적 경험과 연계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는 지금 중앙집권적인 그런 어떤 체계보다는 좀 더 자율을 주고 각 지역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현장에 맞는 그런 교육들이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의 시도이다. 그렇게 하는 노력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그게 지방교육청으로 이관이 됐으면 그것이 그 하위에 있는 각 학교에까지도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이 이루어져야지 중앙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지방으로 갔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나쁘다, 이렇게 보는 것은 무리라는 점에서는 인정한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하는 제도가 이상적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교육자치와 지방분권 등의 자율이 좋다는 것을 모를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환경이 그만큼 성숙돼있느냐에 대한 문제인 것이다. 지금은 학벌사회이다. 그리고 대학이 서열화 되어있고, 대학이 전횡을 휘두르고 있으며 그들이 중고등교육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차원에서지방으로 모든 교육권을 이양한다면 입시경쟁이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는 형편인 것이다. 이런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분권화나 자율화는 무리라고 본다.새롭게 출발하는 인재과학부가 교육과 관련해서 집중할 부분에 대한 질문에서 이명박 정부는 초중등 교육은 가장 기본교육이므로 기본교육에 대해 국가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집중하겠다고 말한다. 교육과정의 대강의 원칙을 정한다든지 교육공무원의 신분을 보장하고 보수를 보장하는 등. 그리고 그 다음에 지방의 학교들이 잘 하는가를 지원해주고 모니터링 해주는 문제들은 여전히 중앙정부가 갖고 있다는 것이다. 지방과 학교들은 그 권한 내에서 최대의 자율성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때의 자율성이란,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얘기하는데 대학의 학생선발, 교육과정 편성, 평가, 학위수여, 졸업, 이러한 것들은 당연히 대학이 가지고 있는 것이지 교육부에서 관여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대학업무를 대학의 자율로 맡기고 초중등업무는 시도교육청으로 맡긴다고 했을 때에 학부모들이나 국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대학과 초중등 시도교육청이 오히려 교육부가 가진 어떤 권한이나 이런 것보다도 오히려 더 많은 학교를 통제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학교의 교육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학들이 그런 점에서 오히려 맡김으로 인해 우리의 초중등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왜곡될 수 있는 소지가 많다는 점에서 달갑지 않다. 즉, 시도교육청이나 대학들이 지금까지 해온 형태들을 보면 오히려 교육부보다도 더욱 우리의 교육들을 왜곡시킬 거라는 점에서 더욱 걱정이다.이명박의 교육정책에 대한 핵심어는 자율과 경쟁이다. 가난의 대물림을 교육으로 끊겠다는 의지로 우리 교육현실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인 대학입시에 대해서 이제 정부가 물러나고 대학에게 자율성을 줘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나친 사교육비가 들지 않더라도 학생들이 대학에 갈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으로 먼저 올해부터 대학이 자체적으로 내신과 수능 반영비율을 결정하고 2단계로 현재 7개인 수능시험 과목을 4,5개로 축소하여 2011년 이후 학생 선발권을 완전히 대학에 일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학들은 수능등급제 시행으로 변별력이 떨어진 수능과 지역 간의 학력차를 반영하지 않는 대신, 교육부의 논술 가이드라인 제시 등으로 신입생을 뽑는데 애를 먹어왔다며 대학의 자율성 강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일부 사립대들은 수능시험의 성적을 등급이 아닌 점수로 공개한다면 논술 폐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수능등급제가 보완되거나 폐지될 경우 부족했던 변별력이 확보됨에 따라서 정시전형에서는 더 이상 논술고사를 볼 필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시행된 지 1년밖에 안된 수능등급제를 폐지함으로써 정책 혼선은 물론사실상 본고사가 부활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주요대학들이수능성적 우수자들을 독식해 대학 간의 서열화를 가속화함으로서 결국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즉, 대학의 자율성이라는 미명하에 고등학교의 서열화, 대학의 서열화, 학벌사회, 학력사회라고 하는 것들은 계층분화가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최근 교육단체를 비롯한 교육 주체간에도 대학입시 같은 중요한 문제를 과연 대학에만 맡길 수 있느냐로 논란이 치열하다.● 대학입시 자율화와 관련된 수능점수 공개? 등급제 폐지?현재 대학에서는 9등급의 등급제로는 부족하므로 수능점수를 공개해야한다는 입장이다. 2008년 대학 입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 수많은 논쟁과 시간들이 걸려서 내신중심 대학입시 제도를 만들었는데 다시 이 등급제를 허물고 점수제로 간다는 것은 수능중심으로 가겠다는 이야기이다, 등급제가 도입되게 된 배경이 대학이 수능점수제로 하니까 수능을 너무 중시해서 내신이 무력화된다. 그러니까 내신을 강화해서 학교교육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수능을 좀 더 약화시켜야겠다, 그래서 등급화 시키자, 그래서 9등급이 된 것이다. 그런데 2004년 이전에 내신은 절대평가여서 변별력이 문제가 되니까 내신을 상대평가 9등급으로 하자 해서 정리가 된 것인데, 만일 수능을 다시 점수제로 회귀시킨다고 할 경우 지금제도도 아이들은 논술을 포함해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하는데 수능급간을 100등급 백분위로 한다든지 점수로 해서 학생들의 서열을 과목별로 전국 석차를 매긴다든지 하면서 대학이 원하는대로 내신을 상대평가로 거기에 논술까지 더해지면 슈퍼죽음의 트라이앵글이 되는 것이다.등급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내신을 강화하려다 보니까 등급제로 가는 고육지책이 마련된 것이다. 등급제의 문제점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이고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두 인정한다. 그런데 문제는 벌써 이걸 흔들기 시작하면 대단한 혼란이 온다는 것이다. 대학의 모든 것은 다 자율적으로 해도 좋지만 학생 선발만은 자율적으로 해선 안 된다. 왜냐하면 대학의 학생 선발은 대학 고유의 권할 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와 관련된 학부모를 비롯한 모든 국민의 생활에 영향을 준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해서 천천히 합의를 도출해 가면서 정책을 바꿔 나가야한다.대학의 자율성이 어느 정도까지 허용되어야하는가가 관점인데, 대학이 고등학교의 평가권, 고등학교의 자율을 침해하는 방식까지 대학이 자율을 행사해서는 안된다. 선발의 자율성이란 이름으로 고등학교에 평가권의 자율성까지 가져가려한다면 그것은 자율의 충돌이다. 법리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는 부분인 것이다.우선 풀어야 할 문제는 수능등급제를 점수제로 바꾸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문제 즉, 창의적 사고를 못하는 점수따기식의 입시경쟁에 몰입하고 있는 학생들, 학교문화, 풍토를 어떻게 서구식, 서구식 질 높은 학교교육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느냐의 문제이다. 이것은 많은 사고와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수능등급제가 일종의 고육지책이고 문제가 많다는 건 다들 인정하는 바이므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좀 더 합리적인 방안으로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 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
    교육학| 2009.10.29| 4페이지| 1,0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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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1 산과염기의 반응 - 학습지도안 평가A좋아요
    목 차Ⅰ. 화학Ⅰ과 화학실험의 성격 및 목표 …………?………………?………?……………?…21. 화학Ⅰ 21) 화학Ⅰ교과의 성격 22) 화학Ⅰ교과의 목표 22. 화학실험 21) 화학실험의 성격 22) 화학실험의 목표 3Ⅱ. 단원 목표 및 단원 개요 31. 단원명 32. 단원설정의 이유 33. 단원의 개관 44. 단원 학습 목표45. 단원 지도 계획 46. 단원 지도상의 유의점 47. 본시 학습 목표 48. 실험 수업을 위한 준비물 5Ⅲ. 본시 학습 지도안 5Ⅳ. 실험 안내서 및 보고서 9Ⅴ. 형성평가 11Ⅰ. 화학Ⅰ과 화학실험의 성격 및 목표1. 화학Ⅰ1) 화학Ⅰ교과의 성격‘화학Ⅰ’은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의 ‘과학’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민주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화학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화학Ⅰ’은 물질 현상과 물질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화학 관련 문제를 창의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구성한다.‘화학Ⅰ’은 공기, 물, 용액, 현대 화학과 우리 생활 등의 주제로 내용을 구성한다. ‘화학Ⅰ’에서는 주변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통하여 화학의 기본 개념 및 그와 관련된 화학적 원리와 법칙을 다루며, 일상생활과 관련된 화합물을 중심으로 화학의 중요성과 유용성을 인식하도록 구성한다.‘화학Ⅰ’에서는 학습자의 경험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화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여 화학의 기본 개념을 지도하고, 관찰, 실험, 조사,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탐구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2) 화학Ⅰ교과의 목표물질 현상과 관련된 문제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 소양을 기른다.가.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물질 현상의 탐구와 일상생활의 문제 해결에 이를 적용한다.나. 물질 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을 기르고, 일상생활의 문제 해결에 이 를 활용한 물질 현상과 화학 학습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의 문 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기른록으로 구성 한다.‘화학 실험’의 학습은 자기 주도적인 실험 활동을 통하여 창의적 탐구 능력을 기르며, 첨단 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여 화학 연구에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화학 실험 기기와 컴퓨터를 활용하도록 지도한다.2) 화학실험의 목표가. 실험을 통하여 화학 이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통하여 실험과 이 론이 밀접한 관련성이 있음을 깨닫는다.나. 다양한 탐구 활동을 통하여 실험 기능 및 탐구 능력을 신장한다.다. 화학 실험을 통하여 화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이 해하려는 태도를 기른다.Ⅱ. 단원 목표 및 단원 개요1. 교재 및 단원명1) 교재 : 고등학교 화학Ⅰ, (주) 중앙교육진흥연구소2) 단원명 - 대단원명 :Ⅰ. 주변의 물질- 중단원명 : 수용액에서의 반응- 소단원명 : 산과 염기의 반응2. 단원설정의 이유화학변화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난다. 그러므로 화학변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 변화를 생활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유용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화학변화를 체계적으로 쉽게 이해하려면 다양한 물질의 화학변화를 관찰하고 그로부터 화학변화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이전에 학습한, 전류가 흐르는 전해질 수용액의 성질로부터 이해한 이온의 개념을 바탕으로 산과 염기의 성질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산과 염기의 반응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함으로써 중화 반응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3. 단원의 개관이 단원에서는 이전에 학습했던 이온의 개념을 바탕으로, 화학에서 물질의 성질을 구별하는 가장 대표적인 개념인 산과 염기의 반응을 관찰한다.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관찰함으로써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과정을 이해하고, 이러한 원리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4. 단원 학습 목표1) 수용액에서 일어나는 이온 간의 반응을 이해한다.2) 앙금 생성 반응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다.3) 화학반응식의 의미를 이해하고, 화학반응식을 꾸밀 수 있다.5. 단원론과 연결시켜준다.7. 본시 학습 목표1) 지시약의 색 변화로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알 수 있다.2) 중화반응의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이온 모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8. 실험 수업을 위한 준비물5% 수산화나트륨 수용액, 5% 염산, 페놀프탈레인 용액, 비커, 100ml 삼각플라스크, 피펫, 필러, 메스실린더, 스포이드Ⅲ. 본시 학습 지도안단원Ⅰ. 주변의 물질소단원산과 염기의 반응차시3/4대상고등학교 2학년(2-13)지도일시2009. 4. 16 (2교시)지도교생한 미 경학습목표◆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지시약의 색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중화반응의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이온 모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학습자료교과서, 학습 지도안, ppt, 실험 보고서, 형성평가지실험준비5% 수산화나트륨 수용액, 5% 염산, 페놀프탈레인 용액, 비커, 100ml 삼각플라스크, 피펫, 필러,메스실린더, 스포이드학습과정학습내용교수 ? 학습 활동유의점 및 학습자료교 사학 생도입(5분)인사전시학습동기유발학습목표제시* 인사한다.* 산과 염기에 대해 정의하고, 성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① 산-정의: 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 수소 이온 (H? )을 내놓는 물질-성질: 전해질이다, 신맛이 난다, 금속과 반 응하여 수소 기체가 발생한다.-종류: 강산 [염산(HCl), 황산(H2SO4)]약산 [아세트산(CH3COOH)]② 염기-정의: 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 수산화 이 온(OH? )을 내놓는 물질-성질: 전해질이다, 쓴맛이 난다, 손으로 만지면 미끈미끈하다.-종류: 강염기 [수산화나트륨(NaOH), 수산 화칼륨(KOH), 수산화칼슘(Ca(OH)2)]약염기 [암모니아수(NH4OH)]*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과 관련된 생활 속의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이끈다.(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레몬즙을 뿌린다. 벌에 쏘였을 때, 암모니아수를 바른다.)* 학습목표를 읽고, 본시 수업 내용을 소개한다.* 인사한다.* 이전에 학습했던 산과 염기에 대한 내용을 복습한다.* 그 밖의 중화반응의 예를 + Cl?NaOH → OH? + N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Cl + NaOH → H2O + Na? + Cl?H? + OH? → H2O구경꾼이온 : Na? + Cl?(반응에 참여하지 않는 이온)* 지시약의 색변화에 대해 설명한다.(지시약이 갑자기 변하는 시점)지시약산성중성염기성리트머스종이붉은색-푸른색페놀프탈레인 용액무색무색붉은색메틸오렌지 용액붉은색노란색노란색BTB 용액노란색초록색푸른색⇒ 중화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① 지시약의 색이 변화하는 지점② 온도가 가장 높은 지점③ 전류의 세기가 가장 강한 지점* 학습지의 빈칸을 채우며, 이론을 숙지한다.* 이번 실험에 사용되는 페놀프탈레인 용액의 색변화에 주목한다.* ppt와 학습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 내용을 숙지시킨다.*무무빨주노초파남보무지개의 색과 같은 순서로 변하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실험설명(7분)* 실험방법을 설명한다.① 메스실린더를 이용해 5% 염산 20ml를 삼각 플라스크에 넣는다.② 5% 염산이 든 삼각 플라스크에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2~3방울 떨어뜨린다.③ 피펫을 이용해 5%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을 서서히 넣으면서 혼합 용액이 붉은색으로 변화할 때까지 소모되는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의 부피를 측정한다.* 유의사항을 알려준다.① 염산과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이 피부에 묻은 경우 즉시 물로 씻는다.② 염산에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을 넣어 반응시킬 때 용액이 잘 섞이도록 삼각플라스크를 잘 흔들어준다.③ 지시약 자체가 약한 산이나 약한 염기이기 때문에 지시약을 많이 사용하면 원래 용액의 액성을 변화시킬 수도 있으므로 2~3방울 정도의 적은 양을 사용한다.* 실험방법을 잘 듣는다.* 유의사항을 꼭 기억한다.* 안전한 실험을 위해 학생들에게 유의사항을 강조한다.모둠 실험 진행(20분)* 조별 실험 진행 (7개조)* 실험방법에 따라 실험을 진행하고, 실험결과를 작성한다.* 조별로 실험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실험 과정에 대한 질문도 받는다.* 유의사전체 내용을 정리한다.* 형성평가 문제지를 제시하고 문제풀이를 통해 학습내용을 정리해준다.* 다음 시간에는 ‘화학반응식’에 대해 학습할 것을 예고한다.* 조별로 측정된 수산화나트륨의 부피를 말한다.* 중화반응을 하는데 같은 양의 수산화나트륨이 필요한 이유를 자유롭게 말한다.* 형성 평가 문제를 푼다.(문제풀이를 통해 배운내용을 정리한다.)* 범위를 확인하고, 예습을 한다.*학생들이 전체적인 수업내용을 대답할 수 있도록 적절한 힌트와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 ppt로 모형 설명* 형성평가 문제지를 배부하고 정답풀이를 한다.Ⅳ. 실험 안내서 및 보고서실험명제목 : 산과 염기의 반응일시2009 년 4 월 16 일 2교시2학년 반 번 이름 :실험목표◆ 지시약의 색 변화로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알 수 있다.◆ 중화반응의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이온 모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준비물5% 수산화나트륨 수용액, 5% 염산, 페놀프탈레인 용액, 비커,100ml 삼각플라스크, 피펫, 필러, 메스실린더, 스포이드실험 이론1. 산과 염기의 성질구분산염기정의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H+)을 내놓는 물질수용액에서 이온화하여(OH-)을 내놓는 물질성질① 전해질이다.② 신맛이 난다.③ 금속과 반응하여 수소기체가 발생한다.① 전해질이다.② 쓴맛이 난다.③ 손으로 만지면 미끈미끈하다.예염산(HCl), 황산(H2SO4), 질산(HNO3), 아세트산(CH3COOH)수산화나트륨(NaOH), 수산화칼륨(KOH), 수산화칼슘(Ca(OH)2), 암모니아수(NH4OH)2. 중화반응산 + 염기 → ( ) + ( ) + 열3. 염산(HCl)과 수산화나트륨(NaOH) 수용액의 반응식HCl → ( ) + ( )NaOH → ( )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전체 반응 : HCl + NaOH → ( ) + Na? + Cl?4. 지시약의 색 변화 : 지시약의 색이 갑자기 변하는 시점지시약산성중성염기성리트머스종이붉은색-푸른색페놀프탈레인 용액( )무 색( )메틸오렌지 용액( )노란색?
    교육학| 2009.09.29| 12페이지| 1,500원| 조회(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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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과 PCK 보고서
    과학과 PCK 보고서과 목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1Ⅱ. 과학과 내용 교수 지식(PCK)의 정의 및 특징11. 내용 교수 지식(PCK)의 정의22. PCK의 특징33. PCK 구성영역4Ⅲ. 과학과 PCK 수업모델과 이론51. 귀납적 모델6가. 귀납적 모델의 이론적 관점6나. 귀납적 모델의 목적7다. 귀납적 모델을 활용한 수업 설계7라. 귀납적 모델을 활용한 수업 실행82. 연역적 모델10가. 연역적 모델의 이론적 관점11나. 연역적 모델을 활용한 수업 설계12다. 연역적 모델을 활용한 수업 실행123. 문제 기반 모델15가. 문제 기반 학습 모델의 이론적 관점15나. 문제 기반 모델을 활용한 수업 설계16다. 문제 기반 모델을 활용한 수업 실행16Ⅳ. 과학과에서 발견되는 PCK유형191.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수업192. 주변 자연현상에 대한 학생 나름의 설명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수업203. 과학이라는 사회적 언어 학습이 일어나는 수업214. 연계성을 확보하여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수업215. 스케폴딩을 제공하여 학습요구를 낮추는 수업216. 학생 이해에서 출발하는 수업: 학생 선개념 이해227. 논증을 통한 탐구가 있는 수업228. 추상적인 과학개념을 구체화하는 수업239.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과학 수업2310. 결론24Ⅴ. 참고문헌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초 ? 중등학교 교실 수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02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수학습개발센터?(이하 KICE-TLC)를 구축하여 자료센터(1단계)와 장학연수센터(2단계)의 역할을 넘어서서 컨설팅 및 교육센터(3단계)의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KICE-TLC의 제 2단계 사업이 추진된 2005년부터는 2002년부터 추진해온 ‘자료센터’의 역할과 병행하여, ‘장학 ? 연수 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면서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연구 ? 개발해 오고 있다. (예: 교과별 내용 교수 지식, 온라인 수업장학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즉, 단PCK는 주제에 고유한 실제적 지식으로, 과학 PCK의 효과는 과학 분야나 주제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바. 전문성을 갖춘 과학 교사를 정의하는 핵심 구인인 PCK교사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전문성의 한 형태인 PCK는 교과별 교사 전문성의 요체로 간주되므로, 경쟁력 있고 전문성을 갖춘 교과 교사를 정의하는 핵심적인 구인이다. PCK란 교과내용을 가르치기 위한 교사의 내용 지식(teachers' content knowledge for teaching)으로 해당 분야의 다른 전문직의 내용 지식과 교사지식을 차별화해주는 요인이기도 한다. 교과내용 지식을 아는 것과 가르치기 위해 교과내용 지식을 활용하는 것은 차이가 있으며, ‘가르치기 위한 교과내용 지식(subject matter knowledge for teaching)을 지닌 교사만이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사. 표상되고 일반화 가능한 PCK교사 전문지식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인 PCK를 주관적인 표상으로 정의할 경우, 이러한 개인적이고 사적인 지식인 PCK를 포착하고 표상하여 공적인 지식으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교사교육 과정을 통하여 제공되는 내용과 교수법의 통합된 영역으로서의 PCK와 개별 교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PCK의 표상과 변환을 구분해야 한다. PCK는 교사의 수업 실천 속에 내재되어 있으므로, 교사 마음속의 지식인 실천적 지혜로서의 PCK를 발견해내야 한다.3. PCK 구성영역- 교과 내용관련 지식 (Subject matter knowledge)- 교수법 지식 (Pedagogical Knowledge)- 학습자에 대한 지식 (Knowledge of learners)Ⅲ. 과학과 PCK 수업모델과 이론특정 수업 모델을 적용한 수업 장면에서 드러나는 교수 학습 이론을 점검해보자. 수업모델은 분류하는 주체에 따라 다양한 분류범주와 방식으로 구분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가 지향하는 목표에 따라 과학과 수업 모델을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도 있을 것이다.하는 개방형 단계에 참여하게 된다. 이어서 학생들은 교사 지도하에 점차 목적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학생들이 특정 개념을 정의하거나 원리, 일반화, 학문적 규칙 등에서의 관계를 진술하고, 주제를 새로운(이상적으로는 실생활) 상황에 적용할 때 수업은 완결된다.1) 1단계: 수업 도입T: 우리는 기체 분자 운동론을 배워왔는데, 오늘은 기체의 운동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법칙을 살펴볼 거예요. 이 법칙은 원래 쟈크 샤를 이라는 프랑스 사람이 만들어내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따서 샤를의 법칙이라고 불러요. 이번 시간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그의 법칙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을 거예요.2) 2단계: 개방 단계개방 단계에서 학생들은 실제로 사례로부터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교사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2단계(개방형 단계)를 시작할 수 있다.① 교사는 사례를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이를 관찰하고 기술하게 한다.② 교사는 두 개 이상의 사례를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그들 간의 공통점을 찾게 한다.③ 교사는 사례와 비사례(non-example)를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두 가지를 대조하게 한다.④ 반대되는 사례를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그것을 기술하게 한다.(예: 외골격을 가르치려는 교사가 학생에게 각자의 몸을 만져보고 눌러보게 함으로써 그들의 골격은 내골격임을 보여준다)개방형 단계의 지속시간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사례를 열심히 기술하고 비교하면 개방단계의 활동을 좀 더 지속할 수도 있다.교사는 똑같은 풍선 세 개를 비슷한 크기로 분 다음에, 학생들에게 크기를 비교해서 비슷한 크기임을 확인시킨다.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사는 첫 번째 풍선은 끓고 있는 물이 담긴 비커에 넣고, 두 번째 풍선은 교실 온도와 비슷한 물이 담긴 비커에 넣고, 세 번째 풍선은 얼음이 담긴 비커에 넣는다. 이어서 교사는 각기 다른 온도에서 크기가 다른 풍선 속에 담긴 기체 분자의 모델들을 그려 넣은 세 개의 풍선들과 기체의 절대온도와 부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여 스키마 이론은 지식구성에 대한 관점으로서 사람들이 기억에 저장하는 정보는 조직되고 상호 관련된 아이디어, 관계 및 절차의 연계망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상호연계된 아이디어, 관계 및 절차를 스키마(schemas)라고 부른다.3) 유의미한 언어적 학습오슈벨(David Ausubel)의 연구에 따르면, 교사는 학생들이 주제에 대한 조직된 지식을 구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식으로 정보를 제시해야한다.스키마 이론을 교실에 도입한 가장 영향력 있었던 사람 중 하나인 오슈벨은 학습에 대한 인지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는데, 특히 유의미한 언어적 학습(meaningful verbal learning)을 매우 강조하였다. 이는 다른 아이디오와의 관계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획득하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단순암기는 주어진 자료내의 관계를 탐색하기보다는 정보의 구체적인 항목의 암기를 강조한다. 유의미 학습은 새로운 스키마 속의 아이디어가 상호간에 연계될 뿐만 아니라 이미 확립된 스키마와도 연계될 때 가능하다.4) 학습자의 적극적 참여강의토론 모델과 같은 교사가 주도하는 연역적 수업모델에서는 학생들을 학습과정에 활발히 참여시키기 위해 교사는 질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 이름이 시사하는 것처럼 강의-토론은 강의의 강점에 기초하면서 토론의 긍정적인 특징들을 추가함으로써 이러한 강점들을 강화하려는 것이다.5) 모델링: 다른 사람 관찰을 통한 학습직접교수법과 같은 연역적 수업모델은 복잡한 행동을 배울 때 인지적 모델링의 중요성을 강조한 관찰적 학습(observational learning)에 이론적 기초를 두고 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초래된 행동, 사고, 감정상의 변화를 나타내는 관찰학습은 직접수업 모델의 이론적 기반이 된다. 알버트 반두라(AlbertBandura)의 연구에 기초한 모델링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서 관찰한 행동을 흉내냄으로써 학습하는 방법을 설명한다.6) 비고츠키: 학습의 사회적 측면연역적 모델은 학습에서 대화를 강조한 비고츠키의 연구자가 내려가다가 왜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을까? 자가 내려가는 건 중력 때문인데, 완전 히 내려가지 않는 이유는 이 물체를 밀어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야. 그러면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은 이 추를 내가 책상 위에 놓으면 왜 가만히 있느냐고 물으면, 중력과 자의 수직항력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거지.4) 통합교사는 주요 아이디어들 간의 연계성을 탐색함으로써 아이디어들 상호간은 물론 선행 학습과 연계한다.T: 실에 추가 가만히 매달려 있는 상황이야. 실이 없더라도 천장에 전등이 매달려 있다든지, 매달려 있는 상황은 다 해당이 돼. 이 때는 중력과 누가 평형을 이루고 있는 걸까? 이 추는 왜 실에 가만히 매달려 있을까? 너희들이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가만히 있다. 가만히 있는 것을 평형상태라고 했어. 왜 가만히 있지? 지난 시간에 배운 힘의 합력으로 설명하면 어떻게 될까?5) 복습과 마무리교사는 주제를 요약하고, 요점을 강조하며, 새로운 학습과의 연계를 제공한다.T: 책상 위에 물체가 가만히 놓여 있는 상황을 힘의 평형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책상 위에 의자가 가만히 놓여 있는 상황을 힘의 평형으로 설명해 볼 사람? 그 두 힘의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고, 더해주면 0이 되기 때문에 그 물체는 평형 상태에 있을 수 있는 거야.3. 문제 기반 모델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문제 기반 학습은 학생 조사나 탐구의 초점으로 특정 문제를 활용한다. 문제 기반 학습은 문제해걸, 탐구, 프로젝트 교수활동, 사례 기반 수업, 정박된 수업(anchored instruction)등을 포괄한다. 이러한 다양한 전략들의 공통점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이다.가. 문제 기반 학습 모델의 이론적 관점탐구나 문제해결 학습 등과 같은 문제 기반 학습 모델에 소속된 모델은 ① 경험을 통한 학습을 강조한 듀이의 관점과 ② 언어와 상호작용이 학습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한 사회문화적
    교육학| 2009.09.29| 25페이지| 1,000원| 조회(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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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대인 성공의 비밀 감상문
    유대인과 한민족은 상당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순수성, 가족단위의 구성 체계, 침략의 역사, 뛰어난 교육열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유사합니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역사상 단 한 차례도 마주친 전례가 없으면서도, 이러한 상당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는 두 민족이 세계 사회에서 같은 지위에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하나뿐인 제국으로 불리는 미국은 유대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이며, 단순히 경제뿐 아니라 인류가 공통의 화제로 삼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유대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올림픽과 월드컵을 성공리에 마치고 OECD에 가입하는 등의 ‘기적’을 이루었지만 유대인의 일궈낸 ‘신화’에 비하면 아주 미비합니다.유사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고, 비슷한 역사상황을 겪어온 유대인과 한민족은 현재 사회에서 어떻게 이렇게 다른 지위를 갖게 된 것일까요. 저는 그 이유가 유대인의 교육방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들이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사준 책. 누구나 한권쯤은 가지고 있는 책. 바로 ‘탈무드(Talmud)’라고 생각합니다.탈무드란,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책으로 이 책은 유대교의 율법, 전통적 습관, 축제·민간전승·해설 등을 총망라한 유대인의 정신적 문화유산입니다. 유대교에서는 토라(Torah)라고 하는 모세의 5경‘ 다음으로 중요시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이며 인간의 위엄은 무엇인지, 행복이란, 사랑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는 탈무드는 5천년에 걸친 유대인의 지적 자신의 농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탈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탈무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지고, 사고방식을 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사고 능력이나 정신을 단련시키는데 있어서 이만큼 좋은 책은 없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것입니다.하나의 민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역사를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의 역사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유대인은 그들이 겪어온 역사적 환경 속에서 여러 인종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를 통해 뿌리 깊은 민족적 배타성과 인종에 따른 다문화를 동시에 받아들인 독창적인 문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특징은 기원전 63년 이스라엘이 멸망한 뒤 정복자에 의해 세계 각지로 흩어진 약소국으로서의 설움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스라엘의 멸망 이후 유럽 등 세계 곳곳으로 강제 이주된 유대인들은 정착한 각 나라 사람들과 섞여 지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모국의 문화와 유대교 신앙이 위협받게 되었고, 이를 후손에게 전하는 것이 민족의 사명처럼 굳어졌습니다. 이 와중에 몇 대에 걸쳐 토착민과의 결혼이 성행하면서 외견상으로는 정착지의 주민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 유대인들이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이를 통해 우리는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이 민족으로서의 ‘혈통’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대인은 도대체 무엇에 의해유대인으로 거듭나는 것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유독 이들만이 수많은 성공사례와 천재들을 보유하게 된 것일까요.유대인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수도인 예루살렘은 다윗 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기원전 1004년에 건설되었습니다. 그 후 약 2000년 동안 몇 개의 유대인 국가가 생성과 소멸을 반복했습니다. 이 기나긴 시간 동안 유대이은 기근을 피해 때로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기도 하고, 오늘날 이라크를 주 무대로 성립되었던 바빌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기원후 70년 마침내 최후의 유대인 국가가 로마 군대에 의해 완전히 정복되었고, 이후 세계 각지로 흩어지는 비운을 맞게 됩니다. 그리고 유대왕국이 멸망한 지 정확히 1878년 후인 1948년 이스라엘 공화국이 건국되기까지 타지를 떠돌며 눈물겨운 고통과 풍상을 겪었습니다.물론 세계에서는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오랜 다. 유대인은 현재 미국의 인구비율에서 2%에 지나지 않는 소수민족인데도 말입니다. 그럼에도 재벌 상위 400명 중 23%가 유대인이며, 상위 40위까지의 비율은 자그마치 40%라고 합니다. ‘뉴욕타임즈’를 보유한 슐츠버거가, 로이터사를 창립한 P.J로이터, 시트로엥 자동차사를 세운 앙드레 시트로엥, 백화점 왕으로 불린 메이 백화점의 S. 굿맨, 메이시 백화점의 창립자 J.스트라우스 등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세계적인 유대인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은 사실만으로도 오늘날 유대인이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한 민족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충분히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지속적인 박해로 수가 크게 줄어든 데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아서 집단으로 행동할 수조차 없었던 유대인이 어떻게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오랫동안 물질적인 혜택이 불가능한 사회에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살아온 어떤 민족보다도 훨씬 더 많이 성공한 사람들을 배출하게된 이유는 무엇일까요?가장 큰 원인은 유대인은 스스로를 창조하는 데 인생의 목적을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대인 저력의 가장 큰 근간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학벌이나 가계, 인맥이 아닌 바로 ‘나’자신인 것입니다. 이 같은 자기 창조에 대한 욕구가 오늘날 전 세계를 휩쓰는 유대적 발상으로 거듭나게 된 것입니다.한마디로, 유대인의 성공비결은 자신을 냉철하게 관조하며 재창조해나가는 방법론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같은 방법론을 뒷받침한 것은 50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그들만의 독탕적인 지혜와 삶의 전통이었습니다. 오랜 역사 속에 길러진 특유의 전통이 성공률 높은 민족을 낳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인재를 육성하는 유대인의 노하우-학문을 배우는 과정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다.유대인은 다른 민족보다 선천적으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뛰어난 지능은 일생생활에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아무리 유대인의 재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선천적이라 해도,다.앞서 서론에서 밝혔듯이 유대인의 학습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 어떻게 가르치고 있을까요.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든 의심해보는 데 있습니다. 의심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떤 대상에 대해 고민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대상에 대해 골몰하지 않는 한 의심은 생길틈이 없기 때문입니다.이 같은 힘을 키워주기 위해 유대 어린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수시로 질문을 강요받습니다. 우리처럼 대답을 강요받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강요받는 것입니다. 대답이 갇힌 사고라면 질문은 열린 사고입니다. 즉, 스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의견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타이에게 질문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유대인 어린이들은 이렇듯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생각’을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예전부터 랍비들은 “의심은 지성이 들어가는 문이다. 깨달을수록 의심은 늘어만 간다.”는 말을 생활신조로 여겨왔습니다. 어느 랍비는 “질문이 인간을 오늘날과 같은 문명사회로 이끌어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이에 비해 우리의 교육은 질문 대신 대답을 강요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그 같은 질문이 과연 합당한 것인가를 생각해 볼 여유를 주지 않고, 무조건 대답만 강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 목적이 인간을 자립시키는 데 있는지, 아니면 길들이는 데 있는지 헷갈리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유대인의 대표적인 천재로 추앙받는 아인슈타인은 [나의 노년의 기록들]이라는 저서에서 “진정한 교육이란 학교에서 강제로 배운 지식을 모두 잊어버린 뒤 자신의 내면에서 새롭게 침잠된 것을 말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습니다.첫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PPT로 초등학생들의 독특한 답을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 사슴이 거울을 보는 그림을 보며 “사슴이 □□□ 봅니다.”라는 글의 빈 칸을 채우는 문제였습니다. 답은 물론 “거울을”입니다. 하지만 한 초등학생은 “미쳤나”라는 답을 썼습니다. 그걸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웃었습니다. 하지만 전 웃을 일이 아니라고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모든일을 경쟁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화해와 융합의 면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유대인의 굽히는 자세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측면은 권력과 권위를 의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인간과 자연이 하나가 되고자 하는 사고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권력 혐오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그들은 정치가이든 경영자이든, 세속적인 권위에 대해 늘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봅니다. 이는 권력자에게 학대받아온 그간의 역사와 개인주의의 반대편에 서 있는 권력을 위험하게 여기는 관념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이 같은 권력에 대한 혐오감은 사회생활에서 매우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그들은 권력자를 늘 위심하고 견제합니다. 그로 인해 자신들의 지도자가 잘못된 길을 걷더라도 일찌감치 그것을 깨닫고 바로잡는 데 주저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서 잘못된 길로 나아갈 위험이 감지될 때마다 구성원에 의해 사전에 예방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권력에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태도에서 그들은 오늘날 개성적이고 자유로운 사상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권위를 싫어하는 유대적 관념은 개인의 가치를 무엇보다 우선하는 현대사회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일제시대 이후 민주주의를 부르짓는 4.19, 6월 민주항쟁 등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한동안 광화문에서 진행되었던 촛불시위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권력자들에게 감시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도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선거철만 되면 반짝하는 후보자들이나 그런 후보자들에게 지쳐 낮은 선거율을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의 시점에서 유대인들의 이러한 자세를 통해 권력을 바라보는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유대인은 권위를 추종하지도 않습니다. 영국의 명재상 디즈레일리는 생전에 “정치가는 사람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될 위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나에게 지도자가 되라고 말한다.”고 불평니다.
    독후감/창작| 2009.03.09| 10페이지| 1,000원|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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