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문화란 인류의 사상이나 생각 생활양식 등을 사회에서 습득을 하게 되는데이 문화는 전파의 습성이 있어 한곳에서 발생하여 다른 곳으로 빠르게 흘러간다. 이렇게 문화가 발생하는곳을 문화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고 문화센터라는 말은 문화가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전파하는곳을 의미한다. 현재의 문화센터라 함은 미국의 뉴욕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집중되고, 상급문화라고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문화발원지를 이렇게 확증하는 방식이 현대 문화에 어떤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본론-현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다양한 문화가 넘쳐흐르는 문화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빠른속도로 확산되여 인류가 공유하며 살고 있다. 이렇듯 빠르게 문화가 생겨나고 사람들에게 빠르게 영향을 끼칠수 있는 상황이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을 것이다.첫째로, 패션산업을 중심으로 생각해보기로 하자. 현재 패션을 중심이라고 함은 미국의 뉴욕이나 프랑스 파리 또는 이탈리아 밀라노 등을 들수있을 것이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패션은 패션쇼를 통해서 그 자리에서 전파되고 또다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된다. 그리고는 다음날부터 모든 사람들은 유행처럼 그런옷을 사고 또 입고다닌다. 요즘들어 흔히 들을수 있는 니뽄스타일 이라던지, 밀라노풍, 유로풍 하는 이런 단어들이 패션의 중심을 가르치는 말이다. 그리고는 자신이랑 어울리던지 안어울리던지 간에 정해진 스타일대로 옷을 입고다닌다. 거리에 나가보면 모두가 비슷비슷하게 입고다닌다. 이렇게 금방금방 스타일이 탄생하고 또 사라져 가고 있다.둘째로, 음악산업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자. 최근에는 오래도록 사랑를 받는 노래가 점점 드물어져 가는 것 같다. 비틀즈라던지 일본의 X-Japan과 같은 그룹의 노래는 수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전세계의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불려지고있는데 반해 현재는 반짝반짝 사랑을 받고 사라져가는 음악들이 대부분이다. 이에서 알수있듯이 문화가 점점 일회용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요즘 국내 가요을 볼 경우 너무 획일화 되어있다. 알엔비 계통의 발라드곡 풍의 노래가 판을치고 있다. 옛날에는 들어보면 누구의 노래인지 금방 알 수 있었는데 요즘엔 도대체 누구의 노래인지를 좀잡기가 힘이들다. 그만큼 음악에도 유행이 있는건지 상업성에 맞춰 뜰거 같은 스타일의 노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개성없이 사람들의 흐름에 이끌려 멋모르고 따라가는 사고가 더 안조은 것같다.셋째로, 영화나 TV를 중심으로 생각해보기로 하자. 얼마전에는 한참 폭력조직을 소재로한 영화가 쏟아져 나왔었다. 친구, 두사부일체, 달마야 놀자, 등과 같은 영화는 모두 조직폭력배를 미화해서 만든 영화들이다. 영화를 통해서 조폭들의 생활이라던지, 말투, 살인장면 등이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특히, 아직 자기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이런영화는 모방범죄라는 안좋은 영향을 끼쳤고, 막연하게 미화된 조폭의 생활에 동경심을 가지게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예전에 이소룡이 나오는 영화를 보며 한동안 절권도를 배우려고 도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왠만한 남자들은 쌍절곤을 하나씩 구입해서 온몸이 멍들면서까지 쌍절곤 돌리는 연습을 했다. 그게 하나의 멋이었고 흐름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따라 가는것이었다.그리고 얼마전에 한창유행하던 드라마가 있다. 박신양과 김정은이 나와서 히트를 했던 ‘파리의 연인’ 이드라마는 두 주인공의 패션, 말투, 극중에서 불렀던 노래까지 모두가 따라하게 만들정도로 인기리에 방영되었었다. 특히 ‘애기야’라는 단어는 한동안 유행어가 되어서 연인사이에 애기야 라고 불러주는게 당연시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요즘엔 드라마에 꼭 등장하는게 있다. 바로 재벌2세가 그것이다. 대부분의 남자주인공이 재벌2세로 설정되어 나온다.마치 보는 여자들로 하여금 재벌2세 와의 꿈같은 러브 스토리를 꿈꾸게 만드는걸로 보인다. 실제 자신의 생활과는 큰 차이가 있는데두 그걸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심한경우에는 현실과 구분하지못하고 실제로 그런남성과의허황된 사랑을 찾아 헤매이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마지막으로, 아시아 전지역에 불고있는 한류열풍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기로 하자. 최근에 일본에는 배용준과, 최지우, 박용하가 아주인기가 있다. 그앞에는 보아가 일본의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할정도로 일본은 벌써 한국의 문화가 깊숙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한번의 드라마의 인기로 한국의 배우들이 먼나라에서 광신할정도의 사랑을 받고있는 것이다. 한번의 사인을 받기위해서 밤새 기다리고 사진을 사서 모으고 슨뜻인지도 모르고 한국의 노래를 한국어로 따라부르고,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 심지어는 한국어까지 공부하는 그런 팬들도 있다고 한다. 마치 예전에 홍콩의 장국영, 주윤발, 유덕화 이런 배우들이 영화를 통해서 한국의 젊은이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이 이제 한국으로 옮겨와 역으로 한국의 배우들이 홍콩의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문화는 한곳에서 계속발생하는 것이아니라 그것도 시대에 따라 계속적으로 변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화의 발원지가 현재는 뉴욕과 같은 도시가 되겠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한국의 서울이 될 수도 있는것이고, 더나아가 한국이 세계문화를 주도하게 되는 날이 올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 질좋고 높은문화를 만들어 내고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곳이 곧 문화의 발원지이며 항상 똑같은 곳이 문화의 발원지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1.실험제목: AL6061합금의 시료에 따른 기계적 특성 변화 관찰2.실험자:3.실험목적1)미세조직의 변화관찰 : AL6061의 열처리별 조직을 관찰하고 비교하여본다.1)경도측정 : 록크웰 경도기로 AL6061의 경도를 측정하고 록크웰 경도측정기의 사용법을 안다.2)충격시험 : 재료의 충격적인 기계적 성질은 정적인 그것과 다른 것이 많으므로 기계 등의 안전설계의 자료를 얻기 위해서나, 고속의 소성가공에서 가공성의 판단, 또는 변형기구의 해명을 위하여 충격 시험이 행하여 진다.4.이론적 배경 및 측정원리조직관찰AlloySiFeCuMnMgCrNiZnTiOthersAL(%)eachtotAL가. Al6061(압출재료) 합금 T6의 조성60610.40-0.800.700.15-0.400.150.80-1.200.04-0.35-0.250.150.050.15나. 금속현미경투과광(透過光)을 이용하는 보통의 광학현미경과는 달리 시료(試料)로부터의 반사광에 의해서 관찰하므로, 대물렌즈의 뒤쪽 가까이에 장치한 직각 프리즘 또는 유리판으로 측면에서 오는 빛을 굴절시켜서 시료의 표면을 비추는 특별한 수직 조명장치가 들어 있다. 편광장치(扁光裝置)를 가진 편광현미경도 있으며, 광석의 연구에 흔히 쓰이기 때문에 광석현미경이라고도 한다.관찰하려는 금속 시편(試片)은 연마기로 초벌 연마한 다음, 순차적으로 알갱이가 고운 연마지로 연마하고 난 뒤, 마지막에 부식 (Etching)액으로 표면을 부식을 시킨 것을 사용한다. 근래에는 정밀한 관찰을 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광물관찰을 하는 편광현미경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다. 시편1) 시료의 연마준비된 시료의 연마는 에머리 페이퍼(사포)를 그림 2-1에 나타낸 것처럼 평평한 유리판 위에 놓고 시료의 면을 이것에 맞추어 연마한다. 사포의 조밀 순서에 따라 #80, #120, #150, #240, #280, #320, #400, #500, #600, #800 ,#1000, #1200, #1500의 순서로 순차적으로 사용한다. 이때 주의 할 점은 예를 들면 #80번에 일방향 만으로 연마된 검경면 위에 평행한 조건이 되면, 다음의 #120번의 사포에는 조건의 방향을 90。로 하고 위의 #80사포의 상황이 완전히 나타날 때까지 연마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여 1500번까지 완전히 연마한다. 최종연마가 끝나면 물 세척하고 끝마무리 연마에 옮긴다. 끝마무리 연마는 연마기의 원반을 회전시키고 그 위에 끝마무리용 연마용액을 떨어뜨려 시료의 검경면을 이것에 정확하게 살며시 누르고 나서, 완전한 경면이 나타날 때까지 잘 연마한다.그림 2-2 시료작성의 작업순서도 그림 2-1 연마법2) 부식(etching)부식하지 않은 연마면에서는 모상과 색이 다른 상이라든지, 비금속개재물 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조직도 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한 부식액(etchant)으로 관찰할 연마면을 부식시키면 결정입계, 상의 경계, 상의 종류, 결정방향 등이 부식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조직을 관찰할 수 있게 된다.보통 부식액은 금속의 종류, 조직 관찰의 목적 등에 따라 다르며 동일 금속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부식액이 있으므로 적당한 부식액을 선택하여 사용해야 한다.부식은 시계 접시에 담긴 뿌식액속에 시편을 침적시키거나, 부식액을 묻힌 탈지면으로 시편의 표면을 적셔서 실시하며 시편의 연마면에 흠이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보통 부식 시간은 수초에서 수분사이에 실시하지만 부식액의 농도, 온도, 종류 및 금속재료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부식 정도는 몇번의 연습에 의한 경험으로 식별하도록 한다.일반적으로 저배육의 관찰에서는 조금 지나친듯한 부식(over etching)이 좋고 고배율의 관찰에서는 약간 부족한 듯한 부식이 좋다.부식 정도가 적당한 정도로 되면 시편을 흐르는 물에 씻어 부식액을 완전히 제거하고 연마면에 알코올을 몇방울 떨어뜨려 자연 건조시켜 연마면에 얼룩이지지 않도록 한다. 이 때 연마면에 흠이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3) 현미경 검사시편의 연마와 부식이 끝나면 금속현미경으로 조직을 관찰한다. 금속현미경은 시편에 수직으로 광선을 입사시켜 반사된 빛에 의해서 관찰하게 된다. 편을 시편대 위에 올려 놓을 때에는 시편이 광축에 똑바로 수직이 되게 하기 위하여 평압기를 사용한다. 시편을 시편대 위에 올려 놓은 후에는 다음의 조작에 의하여 조직을 관찰한다.(1) 먼저 접안 렌즈를 뽑아내고 그 속을 들여다 보년서 유리판의 밝기가 균일하게 되도록 광학의 위치와 유리판의 회전을 조정한다. 밝기가 균일하고 또 중심부에 밝은 부분이 위치하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시야 조리개와 밝기 조리개를 조절한다. 완저하게 되었을 경우 접안 렌즈를 끼우고 저배율에서 대체적인 초점을 맞춘다.(2) 다음은 초점 조정을 한다. 우선 저배율 대물렌즈를 사용하여 육안으로 보면서 시편의 대물렌즈를 가까이 접근시킨 다음 접안렌즈를 통하여 조동 손잡이로 대강의 초점을 맞힌 후 미동 손잡이로 정확히 초점을 맞춘다. 고배율로 관찰할 필요가 있을 때는 대물렌즈의 변환기를 회전기켜 고배율의 대물렌즈로 바꾸고 미동손잡에 의해서 초점을 맞춘다. 또한 1000배 이상의 고배율에서 관찰할 때에는 유침계렌즈를 사용하여, 이 때 렌즈와 시편사이에는 기름을 채운다.(3) 초점이 맞은 상태에서 조직을 관찰하게 되는데 관찰 요령은 다음과 같다.우선 처음의 관찰 배율은 100200배 정도의 저배율이 좋으며 차차 고배율로 옮기도록 한다.그 이유는 처음부터 고배율로 관찰하게 되면 전체적인 조직의 특징을 알 수 없게 되며 국부적으로만 관찰하게 되기 때문이다.현미경 사진을 촬영할 경우에는 특히 초점을 잘 맞추고 적당한 배율, 밝기 등을 조절해서 일반 사진을 촬영할 때와 같은 방법으로 촬영한다. 또한 35mm필름을 사용해서 촬영할 때에는 고감도 필름(ASA 100이상)이 노출시간도 짧고, 시야가 어두울 때도 유리하지만 명암이 약해지지 때문에 보통 ASA 50 이하의 필름이 좋다.관찰된 조직은 반드시 부식액, 부식시간, 배율 등을 적어 놓도록 한다.(4) 렌즈의 분해능은 시편중의 2점을 보고 구분할 수 있는 최단거리(D),즉 빛의 파장을 λ,렌즈의 개구수(대물렌즈에 표시되어 있음)를 N.A라고 하면 D=0.61λ/N.A로 나타낼 수 있다.광학현미경에서 렌즈계(주로 대물렌즈의 N.A)를 적절히 선택하므로서0.25μ(유침계렌즈), 0.5μ(건조계렌즈) 정도까지의 미세조직을 식별할 수 있다.현미경의 배율은 렌즈의 개구수(N.A)의 500∼1000배로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 로크웰 경도시험기로크웰 경도는 압입 자국이 작아서 시험편이 작은 것 또는 얇은 것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단단한 재료 및 연한 재료의 금속과 합금의 경도 측정에 널리 사용된다. 로크웰 경도는 아래 그림의 (b)와 같이 기본 하중(10kgf)을 작용시키고 이것에 시험 하중(강구는 100kgf, 다이아몬드 압입체는 150kgf)으로 한 후 다시 처음 하중으로 하였을 때, 기본 하중과 시험 하중으로 인하여 생긴 자국의 깊이 차 h로 측정한다.로크웰 경도 시험에서는 압입체의 종류와 하중의 크기 등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여러 종류의 시험 조건이 있으며 주로 B 스케일과 C 스케일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며 B 경도는 대략 0~100, C 경도는 0~70의 범위에서 사용된다.마. 충격시험1) 충격 시험편 규격시험편은 그 모양 및 치수에 따라 1~5호 시편으로 구분하고, 그 중 2호, 4호 , 5호의 표준 치수와 용도는 아래 그림과 같다< 5호 시험편 (샤르피 충격 시험기에 사용) >충격 시험편 홈 부분의 대칭 평면과 시험편의 길이 방향 중심축선이 이루는 각은 452이내이어야 하고 홈 부는 매끄러워야 하며, 시험편의 나비는 재료의 치수 형편에 따라 10mm미만의 치수로 변경 할 수 있으며 이 경우의 표준 나비는 7.55mm및 2.5mm로 하고 이들의 호칭 치수에 대한 치수 허용하는 어느 것이나 0.05mm로 한다. 이 경우 시험 결과는 시험편 번호 외에 시험편의 나비를 표기할 필요가 있다.2) 충격시험기의 원리 및 충격값샤르피 충격 시험기(Charpy impact tester)샤르피 충격시험은 노치를 가진 시험편을 일정한 높이에서 해머(hammer)로 타격해서 파단시키고 그때의 흡수 에너지(Energy)를 구하는 방법을 샤르피시험(Charpy impact test)이라고 하고 1901년 G. Charpy가 발표한 시험법으로 오늘날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샤르피 충격시험기의 원리를 나타내었다. 처음에 설립한 진자의 지지각 α와 파괴한 후에 반대측으로 진상한 각 β를 구하고 양쪽의 위치에너지의 차로부터 시편의 파괴에 소비된 에너지를 구한다. 장치가 비교적 작아서 취급하기 쉬우며 시편파괴에 요하는 에너지를 구한다. 장치가 비교적 작아서 취급하기 쉬우며 시편파괴에 요하는 에너지도 간단히 구할 수 있는 점등 장점이 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된다. 아지조드 시험법이 영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반면 샤르피 충격 시험은 미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 많이 사용된다. 해머와 시편지지대를 에 나타내었다. 금속시험편의 경우에는 30kg.m 또는 50kg.m 용량의 기계가 사용되지만 합성수지재료의 충격시험용으로는 0.3kg.m정도의 것도 있다. 사용할 때편의 규격을 에 나타내었다. 충격속도는 5~6m/초이다.시험편의 노치부의 뒷면을 해머로 때려 1회의 충격으로 시험편을 파괴한다.시험편을 설치할 때에는 시편의 노치부를 지지대의 중앙에 일정시키고 해머가 정확히 노치부 뒷면이 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실온 이외 온도에서 실험할 경우에는 지정시험온도에의 허용차를 갖는 액조 속에서 적어도 10분간(또는 60분간) 유지시킨 후 끄집어내어 5초 이내에 충격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이번 시험은 15℃의 실험실 온도분위기에서 실시하였다. 샤르피충격시험의 원리도 샤르피충격시험기 시편지지대와 해머
Ⅰ. 서론한국도 일본도 바다에 둘러 쌓여 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며, 또한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여러 가지의 농작물을 얻을 수가 있다는 점에 요리의 소재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전혀 보지도 못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음식이 요리되어 나오는 경우는 별로 없다. 양국 모두가 주식은 쌀이며, 반찬, 국이 한 세트로 되어 있는 것도 비슷한 점이다. 그러나 아무리 같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하여도, 맛과 음식을 먹는 방법 그리고 식기 등 여러 면에서 다른 점도 많다.Ⅱ. 한국의 음식문화1. 한국 음식의 역사우리 나라의 개국신화인 ‘단군신화’에는 쑥과 마늘만을 먹고 햇볕을 피하기 삼칠일만에 사람으로 변한 곰의 이야기가 있다. 이에 대해 문화인류학자들의 해석이 구구하겠지만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식문화는 무시할 수 없는 한 부분이었다.우리 나라 사람들은 길에서 이웃을 만났을 때 “진지 잡수셨습니까?”하고 세끼 식사에 관심을 표하는 습관은 어느 때부터 였는지 그 시초를 알 수는 없으나 먹는 것에 관심을 전부 쏟아야 했던 우리 식생활사의 한 단면을 말해주고 있다.“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을 인용하는 것은 너무 속된 일일지 모르나, 의식이 든든해야 아름다움도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는 소박한 생활인의 발상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이렇게 중요한 우리 나라의 식생활이 어떻게 변천되어 왔으며, 우리 문화와 어떻게 조화하여 온 것인가 하는 연구는 우리 민족의 생활의 지혜에서 전통을 이해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기원전 6000년경부터 만주 남부에서 한반도에 걸치는 지역에 빗살무늬 토기를 가지는 신석기인들이 살고 있었는데 초기시대에는 고기잡이나 사냥등을 주로 하다가 신석기시대 후반부터 원시적인 농경생활을 하게 되었다.그 후 북방 유목민들이 청동기를 가지고 들어와 이곳의 원주민들과 서로 어울려 우리민족의 원형인 맥족을 형성하게 되었고 단군 고조선이 세워졌다.그 뒤에 철기문화가 들어오고 부족국가시대로 접어들어 벼, 기장, 조, 보리, 콩, 팥, 수수 등을 생산하게 되었으며 유목계의 영향을 받아 만드는 과정에서 자기 수련도 되고, 바른 태도와 함께 바른 맛을 만들어 내는 요령이 스스로 습득되어지는 것이다.그러한 과정 속에서 우리의 식생활 문화가 정립되고 존속되며, 후세에까지 계승 되는 것이다.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 있어, 첫째는 정신적인 자세를 바르게 하고, 둘째는 식품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해야하며, 그 다음으로는 각 식품을 다루는데 있어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하여야 할 것이다.1) 조리상의 특징1 주식과 부식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2 곡물 조리법이 발달하였다.3 음식의 간을 중히 여긴다.(음식의 모양보다 맛을 위주이다.)4 조미료, 향신료의 이용이 섬세하다.5 약식동원(입으로 먹는 음식은 몸에 약이 된다)의 조리법이 우수하다.6 미묘한 손동작이 요구된다.7 궁중음식과 반가음식, 서만음식을 비롯하여 각 지역에 따른 향토음식의 조리법이 발달되었다.8 상차림에 따른 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다.2) 제도상의 특징1 유교의례를 중히 여기는 상차림이 발달하였다.2 일상식에는 독상 중심이었다.3 조반과 석반을 중히 여겼다.3) 풍속상의 특징1 공동식의 풍속이 발달하였다.2 의례를 중히 여겼다.3 조화된 맛을 중히 여겼다.4 풍류성이 뛰어났다.5 저장 식품이 발달하였다.6 주체성이 뛰어났다.3.한국음식의 종류1)밥밥은 우리 음식의 대표적인 주식으로 멥쌀로 지은 흰밥을 주로 먹는다. 그 외 찹쌀, 보리, 조, 수수, 콩, 팥, 녹두, 밤 등을 섞어 잡곡밥을 만들기도 한다. 또 밥 위에 여러 가지 야채나 육류를 얹어 만든 비빔밥도 있고 각종 채소류나 버섯, 해산물 등을 섞어 지은 밥도 있다.2)국국은 밥과 함께 내는 국물요리로서 여러 가지 수조육류, 어패류, 채소류 등으로 끊인 국물요리이다. 국의 종류를 크게 구분하면 맑은 장국, 토장국, 곰국, 냉국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국은 밥상을 차릴 때 기본적이며 필수 음식이다.3)찌개(조치)국보다 국물을 적게하여 끓인 국물요리로서 간을 한 식품에 따라 고추장찌개, 된장찌개, 새우젓찌개 등이 있다. 또 재료마른 찬과 포나 자반 등을 함께 차린다.4) 주안상 차림술을 대접하기 위해 술안주가 되는 음식을 고루 차린 상이다. 음식을 상에 낼 때는먼저 술과 포나 마른 안주를 내어 술잔이 고루 돌려지면 찬 음색과 더운 음식을 때에 맞추어 바로바로 내도록 한다. 술을 거의 들면 주식으로 면이나 떡국 등으로 마련한다. 식사 후에는 후식으로 조과, 생과, 화채 등을 한 가지씩 내도록 한다.5) 다과상 차림다과상은 다과만을 대접하는 경우와 주안상이나 장국상의 후식으로 내는 경우가 있다. 떡류, 조과류, 생과류와 음료로는 차가운 음청류와 더운 차를 마련한다.5. 한국식 식사예절1) 여러 사람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될 때에는 항상 손윗사람이 수저를 든 다음에 식사를 시작해야 한다.2) 숟가락과 젓가락을 한 손에 다 같이 들고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젓가락을 사용할 때에 는 숟가락을 놓고 사용해야 한다.젓가락을 사용할 때마다 상위에서 젓가락끝 맞추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3)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국그릇이나 반찬그릇 위에 걸쳐놓지 않도록 하고, 밥그릇이나 국그 릇을 손으로 들고 먹지 않도록 한다.4) 입 속에 음식을 넣을 때에는 적당한 양을 넣고 씹을 수 있도록 하며 입 속에 음식을 넣 은 채 말을 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5) 김칫국물이나 국 국물을 마시기 위하여 그릇째로 들이마시는 것은 좋지 못하며, 숟가락으로 떠서 마시되 소리를 내지 않고 가만히 마시도록 한다.6) 식사 중에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머리의 방향을 빨리 돌리고 손이나 손수건을 대어 남에게 침이 튀거나 지저분한 것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7) 밥이나 반찬을 뒤적거리거나 해치는 것은 좋지 못하며 한 쪽에서부터 먹도록 한다.또한 젓가락으로 만찬에 붙은 고명을 털어가면서 먹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8) 숟가락을 유난히 빨거나 젓가락으로 이 사이에 낀 음식을 쑤셔서 빼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9) 멀리 떨어져 있는 음식이나 양념은 자리의 팔을 길게 뻗어 집어오지 않도록 하고 반드시 옆의 분에게 집어주기를 청하여 을 단련하여 전시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사냥 등이 부활되었고, 부식으로 고기도 먹을 수 있도록 식사 관습이 바뀌었다. 또한 삼식주의의 관습도 정착되어 무가사회의 시대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 중국과 조선과의 교류도 활발해짐에 따라 스님 등에 의하여 국내에 선종이 확산된 것을 계기로 사찰에서는 정진요리와 보차요리가 생기게 되었다. 두부 등이 처음 만들어진 것도 이때쯤이며, 또한 차, 점심(차에 곁들이는 것, 과자, 절임 등), 짜노고 등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러한 사회 상황 속에서도 귀족과 공가의 향응에 있는 선에는 변화가 보이지 않고 계속 지속되었다.1800년경에는 본선요리, 정진요리, 회석요리, 중국요리, 남만요리 등이 상호 융합하여 소화, 흡수되는 시대로서 일본의 독특한 요리문화가 완성되었다. 많은 국가가 그러하듯 요리의 발전 과정은 그 나라의 종료와 깊은 관계를 지니고 있다. 일본 요리의 발전 과정은 신과 불교의 공물과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또 일본 요리는 요리 전국시대에 많은 유파가 생겨 서로 경쟁해 가며 기술이 발전함에 따리 일본 요리의 이론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일본 요리의 큰 흐름을 총괄해보면 귀족, 무가 지배의 봉건사회에서 향응의 접대연회는 상층계급이 하층계급에게 '밥상을 받게 해주고', '위로해준다'라고 하는 형식이었고, 엄격한 식사 작법이 요구되었다. 그것이 명치 후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는 변화에 오면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미 본위의 주연을 중심으로 한 향응의 회석요리가 주류를 이루어 왔다.현재 이 회석요리(가이세끼요리)는 결혼필연, 희수(77세의 잔치), 미수(88세의 잔치) 등의 축하연과 일반 연희 등 모든 초청연회에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석요리는 때로는 본선형식을 도입하기도 하고 차회석의 흐름을 추가하기도 하면서 제각기 응용할 수 있게끔 되었다.2. 일본인의 식생활일본의 식생활 고도 경제성장 시대에 들어선 1950년대 후반 이후에 일본인의 생활은 크게 변했을 얹어서 먹기도 한다. 쌀 다음으로 콩이 많이 사용되는데 대두는 왜 된장의 주원료이다. 콩의 이용에서도 독특한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 아부라아게(두부튀김), 미소(일본된장), 쇼유, 낫도등은 그 대표적인 것이다.2) 계절감, 색채감을 중요시한다.일본은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므로 모든 음식에 있어서 계절감을 상당히 중요시한다.또한 연중 대체로 온난다습한 기후로 인하여 담백한 맛을 선호하므로 재료 자체의 풍미를 살리기 위하여 향신료를 진하게 쓰지 않는다.일본인은 음식을 입으로 먹기 이전에 눈과 코로 먼저 먹는다고 한다.따라서 그들은 음식은 물론이고 그릇에 기울이는 정성 또한 대단하여 사용하는 식기의 재질도 도자기이외에 목기, 칠기, 죽제품, 유리제품 등 다양하다.음식의 종류에 따라 식기의 재질뿐만 아니라 모양도 달라지며, 음식 담는 법, 음식과 그릇의 색채와 조화, 함께 차려내는 다른 그릇, 기구와의 조화까지도 고려하여 요리를 종합 예술의 경지까지 끌고 가려는 노력을 기울인다.3) 날것으로 먹고, 구워서 먹고, 끓여서 먹고, 버리지 않는다.이 말은 일본인들의 기본적인 식철학(食哲學)을 표현하는 것이다.그들은 신선한 먹거리는 가능한 가공하지 않고 소재 그 자체의 맛을 최대한 즐기며, 날것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신선하지 못한 경우 할 수 없이 튀기거나, 굽거나, 끓여서 먹는다.이러한 식철학에서 생선회인 사시미(刺身)와 초밥요리가 발달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또한 일본에는 '필요한 만큼만 소중하게 먹는다'라는 말이 있다.그들은 음식을 남길 만큼 많이 조리하지 않는다.4) 해산물을 많이 사용한다.풍부한 어장을 갖고 있어서 연중 다양하고도 신선한 해산물을 구할 수 있는 일본은 이 재료들을 적절히 요리에 응용하는 조리기술을 갖고 있다.600여종 이상의 생선이 횟감의 재료로 사용된다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먹거리로 개발하였는지를 단적으로 표현해 준다.반면, 역사상 오랜 기간 육식을 금기시해 온 일본의 고기요리의 역사는 매우 짧지만 메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