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대놀이-탈춤, 마당놀이, 산대놀이라고 하면 이런 단어들의 의미 구분 없이 그저 ‘탈을 쓰고 한복을 입고 옛날 우리 서민들이 마당에서 춤판을 벌린 것이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송파 산대놀이를 보고 와서 레포트를 작성하며 느낀 것이 탈춤에 대해 전혀 아는바 없이 보았을 땐 출연자들의 대사나 춤사위를 보고 그저 내용만 파악했을 뿐 그 이상의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송파 산대놀이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찾아보고 나서는 탈과 의상, 그들의 대사나 몸짓의 의미와 그것들의 미학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렇기에 이런 전통문화재가 왜 전승되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먼저 놀이마당이란 곳을 들어갔을 때 관객과 출연자가 서로 보일 수 있는 공간 이였고 놀이마당 시간도 4시여서 일반 공연에서 쓰는 조명기구 같은 것을 필요하지 않았다. 무용을 전공하는 나로서는 야외무대라는 공간을 생각할 때 좀 더 대중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반대로 그들의 등?퇴장시의 어수선함과 사방이 모두 열려있어 공연할 때 의미 전달시 실내 공연장 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해야 관객에게 전달되며 관객의 입장에서는 실내보단 관람 시 집중되지 않기에 야외공연장은 에로 상황이 많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이러한 놀이판에 대한 별다른 지식 없이 야외에서 관람을 시작했을 때 나는 거의 다섯째 마당에서야 비로소 인물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들의 대사가 들려 왔다. 그 전까지는 그들의 의상이나 탈 등 외형적인 것만 보였다. 마당이 자나면서 점점 내용이 들리고 등장인물들의 의상과 탈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었다.먼저 의상은 별 특이한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입고 살았던 것처럼..그러나 탈은 매우 흥미로웠다. 눈, 코, 입이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눈이 삐딱하고 눈꼬리가 사납게 찢어져 있는가 하면 입이 심하게 삐뚤어져 있기도 하다. 언청이 탈, 문둥이 탈, 옴 탈 같은 병신 탈 외에도 이마, 볼, 톡 등에 커다란 혹이 제멋대로 나있고, 이마가 넓고 주름이 많아서 얼굴 각 부위의지만 외국무용을 전공하며 무대경험이 있는 입장에서 그런 장면들은 쉽게 말해 있을 수 없는 일 이였지만 지금 탈춤에 대해 배운 이상 이 놀이마당은 예전 시장 터에서 서민들이 모여 양반들을 풍자하며 벌렸던 춤판이라 이러한 상황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이였을 것이라 생각했다. 마찬가지로 관객의 옆자리에 가서 말을 시키거나 대본에도 없는 대사를 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였을 것이며 좀 더 예전 놀이마당 분위기를 상상해 보자면 관객들이 그들의 춤이나 대사를 ‘얼쑤’, ‘그렇지’등등 맞장구치는 말들을 하며 흥을 돋궜을 것 같다.마당별로 느꼈던 점은 먼저 붉은 색 고깔은 쓴 상좌가 나와 두 손 모아 절을 하면서 첫째 마당이 시작되고 파란 고깔을 쓴 또 다른 상좌가 나와서 서로 마주보고 춤을 춘다.첫째 마당에서 절을 하는 모습은 놀이마당의 의식인 것 같다. 장단이 바뀌고 둘째 마당이 시작되어 옴중이 둘째 상좌를 내쫒는데 첫째마당에서 나와 대무를 했던 분위기와는 전혀 틀리게 얻어맞는 장면이 있었다. 셋째마당에서는 언닢, 눈끔저기, 먹중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첫째마당부터 다섯째 마당까지는 이해가 가지 않아서 별 인상깊었던 점들이 기억나지가 않는다. 여섯째 마당에서는 짚으로 된 모자를 쓴 신주부가 나와 커다란 침을 놓는 장면인데 우스꽝스럽게도 깨어났었다.다음 일곱 번째 마당은 중간에 교수님의 해설이 곁들어져 이해하기도 쉬웠고 춤으로 내용을 나타내는 마당이라 인상깊었었다. 대사 없이 무언극으로 하는 이 마당의 내용은 지팡이를 짚은 노장이 팔먹들에 의해 끌려나와 한 가운데서 가만히 엎드려 야유를 받다가 이들이 퇴장 후 염블 장단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한다. 양옆에 소무들이 있고 이들을 유혹하려 지팡이를 의지해 갈지자로 춤을 추다가 한 소무에게 염주를 주는데 소무는 그 염주를 내동댕이 찬다. 거절당한 노장은 옷과 지팡이를 내동댕이치고 한쪽 구석으로 가더니 엉덩이를 바다에 대고 괴로워한다. 그쪽에서 무언가 생각하고 손뼉을 마주 치더니 소무들이 옷을 입혀주어 셋이서 얼싸 안는다. 이 마당떡을 나눠주는 모습에 옛날 송파진에도 이러한 정겨움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좀 더 활성화 시키고 소중히 계승 발전됐으면 하는 바램이다.1. 송파산대놀이의 유래송파산대놀이 기능보유자인 한유성(韓有星)씨는 다음과 같은 유래를 전한다. "옛날 마을에 강진사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하루는 그가 마을의 청소년들을 모아 놓고 얘기를 해주었다.-옛날에 범씨성을 가진 어부가 한강에서 고기를 낚다가강 건너에 좋은 솔밭이 있음을 보고 건너와 쉬다가 잠을 들었다. 한참 자고 있는 도중, 물이 불어나 염씨의 몸을 적시자 잠이 깨었다. 또 일설에는 강 언덕이 무너져 내려 염씨가 물속으로 굴러 떨어졌다고도 한다. 그 뒤로 이 지역을 [염송파], [송패]라 했다." 전설 뿐만 아니라 실제로 구송파 시절에는 소나무숲이 좋았다고 한다.그리고 "태조 이성계가 도읍을 송도에서 한양으로 옮기고 나서 사방에 장승(장생)을 세웠으며, 동으로 퇴계원과 송파, 남으로 노량진, 북으로 구파발의 탈놀음패를 불러다가 사방에서 놀이판을 벌였따. 모두가 잡귀를 물리치고 새서울의 안전을 도모하려는 뜻이었다.그 후에 4대문을 쌓았다."문상필에 관해서는 금윤택옹도 잘 기억이 난다고 회고 하였다. 이상의 유래설에는 물론 신빙할 수 없는 무리도 있다. 그러나, 정형화된 산대놀이가 성립되기 이전부터 송파에 잡스런 달놀이(종교가면이나 풍물패의 잡색놀이)가 존재했을 가능성도 전적으로 부인할 수 없다. 어느면에서는 한양이 도시화되기 훨씬 이전부터 송파진에 사람들이 모여 살았을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수도를 위한 시장기능을 갖기 이전의 송파 마을은 작은 강촌이자 농촌으로서 마치 하회 마을과 같은 종교와 영농의식에 잠겨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생활에 상응하는 놀이 의식을 지녔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추론한다면 200년전에 산대놀이가 창설되었따는 설도 실은 막연하여지고 애매해진다. 어쨌든 이러한 문제에 관하여는 보다 실증적인 연구가 진척되어야 할 것으로 믿는다.이렇게 구전되는 이장단을 쳐 한 바탕 춤을 추기도 하였다. 다음에는 고사로 돼지머리, 3색과일, 시루떡, 술 등을 차려 놓고 그 앞에는 탈들을 늘어놓는다. 고사가 끝난 뒤에는 술과 먹을거리들을 관중들과 함께 나눠 먹는다. 놀이장소에는 놀이마당과 개복청(改服廳:탈의상을 갈아입는 곳)이 있는데, 개복청은 마당 옆에 네모꼴로 기둥을 박고 수수깡 밭을 치고 원두막처럼 지붕을 만들었는데, 크기는 한 칸 이상이었다고 한다. 대개 점심 뒤부터 길놀이를 하고 마당에 돌아와서 탈놀음이 시작되는데, 보통 자정이 지나서야 끝이 났다. 저녁이 되면 막대기에 솜방망이를 매달아 기름불을 밝혔다. 줄거리는 구경꾼들이 대부분 알고 있으므로 그에 따른 춤꾼의 춤과 배역 처리를 어떻게 해내느냐가 주된 관심거리였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잘하면 잘한다 못하면 못한다고 그 자리에서 지적하고 때로는 연출까지 구경꾼들이 해내며, 추임새와 말대꾸도 하였다. 그리고 모든 배역은 남자가 하였으며, 음담패설과 잡소리가 많아 여자들은 보고 싶어도 낯이 뜨거워 보지 못했고 먼 발치에서 넘겨 보았다. 치루얼 백중에는 매일 열두 마당을 다 했으며, 주된 배역은 뛰어난 춤꾼을, 그밖에 배역(팔먹 등)은 동네 사람 아무나 시켰다고 한다.3. 송파산대놀이의 특색송파산대놀이의 춤사위는 다른 여러 지방 탈놀이의 춤사위와 비교해 볼 때 상당히 섬세하고 종류가 다양하다. 기본 춤 외에 배역 춤까지 모으면 약 40가지의 춤사의가 있다. 춤사위에는 염불장단의 거드름 춤, 굿거리장단의 허튼춤, 타령장단의 께끼춤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타령장단의 께끼 춤은 탈춤의 기본 춤사위로 흉과 신명을 풀어내는 춤이며, 대중성을 띤 민중 순수 감정의 표현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춤이기 때문에 주로 팔먹중, 취발이, 말뚝이 같은 민중성을 띤 배역이 춘다. 춤에는 화장무와 자진화장이 가장 뛰어나고, 여다지(여닫이)는 풍농(豊農)과 인간승리를 갈구하는 환희적인 춤으로서 께끼 춤 가운데서 가장 활달한 춤이다. 곱사위는 '곱새', '곱추'같은 어원에서 알 수 있듯이 서 따온 민중 자신의 삶의 모습임을 보여 준다.4. 등장인물의 성격취발이취발이는 노장이 있던 절에서 일하던 '불목한'이다. 산에서 땔나무를 해다가 절간에서 불 때주고 일하며 사는 소박한 장정이다. 그러나 상전이 부도덕함을 알게 되어 이를 벌하려 놀이판에 등장한다.놀이판에 등장한 취발이는 민중들의 호응을 받으며 노장을 비꼬고 풍자한다. 결국 힘없고 늙은 노장을 물리치고 소무를 빼앗는다.탈의 모양을 보면 이마에 머리카락이 가운데로 축 늘어져 있는 것이 젊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송파산대놀이의 다른 탈들이 그렇듯이 짙고 푸르스름한 갈색의 얼굴과, 호랑이가 그려진 녹색 반장삼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 젊고 호방한 성격을 읽을 수 있다.먹중먹중은 중부지방 탈놀이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로, 묵승(墨僧)/목승(目僧), 목중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목중은 검은 색깔의 승려 라는 뜻이므로 절에서 군불을 때는 젊은 중임을 알 수 있다.중부지방 탈놀이는 종교성이 강해서 여러 층의 승려가 등장하는데 목중은 노장 및 취발이 그 다음 위치의 승려이다. 중부지방 탈춤에는 과거의 팔도를 각각 대표하는 8명의 목중이 등장하지만 남부지방 탈춤에는 목중이 등장하지 않는다.송파 산대놀이에도 팔먹중이 등장하는데 대사는 먹중1과 먹중2가 주로 한다. 특히 먹중1은 제2과장에 등장하여 옴중의 허세를 비꼰다.미얄할미미얄은 샌님의 마누라이다. 미얄은 전란으로 남편과 헤어진 후 영감을 찾아 전국을 누비고 다닌다. 얼굴에 독까지 옮으면서 산천을 누빈 끝에 영감을 찾아 상봉하지만 영감은 이미 소무라는 계집을 데리고 살고 있었다. 결국 애써 찾은 보람도 없이 미얄은 내쫒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탈에는 이 같은 신세가 잘 나타나 있다. 노쇠함을 보여주는 누르스름한 갈색바탕에, 다른 젊은 여성탈에서는 보기 힘든 누런 점들이 얼굴 군데군데 박혀 있다. 또한 왜장녀, 도끼누이 등의 여성탈에서는 볼 수 없는 주름살이 미얄할미의 이마에 박혀 있다. 시대의 변화에 밀려 시들어가는 노쇠한 영혼을 잘 표나온다.
- 思悼-사도세자이야기 -DVD를 시청하기 전에 나는 무대 위에서 4명의 연주자와 4명의 무용수가 1시간 반 이상을 이어갈 수 있을지? 무용과 타 장르간의 결합공연은 대체로 난해하였고 예전 국수호 선생님의 ‘북의 대합주’를 여러 번 관람했기 때문에 내 나름의 예상을 하고 보았다. 그런데 내 예상과는 180도 다른 공연이였다.안무가와 출연진 그리고 이 공연을 만든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분들 이였으며 무용의 세 장르가 통합된 새로운 형태의 춤음악극이였다. 너무나 서정적이고 섬세하게 극의 스토리를 잘 전달함과 동시에 그 안에 담고 있는 사랑, 애증, 분노, 갈등의 요소들을 미적으로 잘 승화시켜 주었다.음악적으로는 라이브로 연주되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그리고 소리는 무용을 뒷받침시켜준다기 보다 1시간 반 동안 무용과 같이 이야기를 이끌고 있었다. 배역과 장면의 긴장 정도에 따라 음악도 고음과 중저음으로 나뉘어 같이 춤을 추듯이 연주되었는데, 대부분 중저음의 연주로 극적긴장감을 주로 표현했으나 혜경궁 홍씨의 춤이 추어질 때에는 고음의 선율로 발레 동작이 주를 이루는 움직임이 매우 여성적으로 그 캐릭터를 잘 나타내주었다. 모든 선율들은 매우 한국적 이였고 피아노와 바이올린에서 연주되었기 때문에 그 세련미가 돋보였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소리는 극적인 긴장감, 슬프고 애절한 분위기를 배가 시켜주어 무대를 좀 더 꽉 채워주었다.무대연출은 단조롭지만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들로만 이루어졌다. 무대 앞 수조를 설치하여 때로는 연못으로 또는 결정적 장소인 뒤주로도 표현되었고 뒤쪽의 계단은 권력의 상징이자 희생의 승화적인 상징의 장소였다. 그리고 조명효과 역시 화려하지 않은 간결함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다. 예를들어 양쪽에서 비추어지는 사선 조명은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이였다가 대결구도로 바뀌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나타내주었다. 그리고 뒤주를 표현하는 사각조명도 그러했다. 다만 무대 양 옆의 의상소품은 굳이 등장하지 않아도 의미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을 것 같았다. 무용수들의 배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 첫 부분에 등장해 계속 배치하고 있는데 음악과 캐릭터에 맞는 움직임과 연기에서 나타나므로 만약 소품이 없었다면 좀 더 심플하고 현대적이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전체적인 움직임에 있어서는 한국 춤과 현대 춤의 춤사위가 분명 다르지만 표현하는데 있어서의 유연성과 거슬리지 않는 조화로움이 있었다. 등장하는 네 명의 무용수가 있었는데 먼저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아버지 영조 역은 왕의 캐릭터와 맞게 사도세자 보다는 무게감 있고 절도 있는 움직임 이였고 그의 연기 또한 그러했다. 그리고 사도세자 역의 이영일은 여성보다도 더 섬세한 선을 이용해 감정에 따라 이영일스럽게 모든 장르를 섭렵하여 표현하였으며, 특히 뒤주 안에 갇혀 고통스러워하는 연기는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을 정도로 인상 깊었다. (기계의 문제로 마지막 물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과 나체로 나와 죽음을 승화시키는 장면은 보지 못해 매우 아쉽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대결구도로 이루어진 2인무는 단조로운 동작들이였으나 갈등을 다루기에는 충분하였다. 이 작품은 그 특성을 살리면서 과하지 않은 테크닉과 소박한 움직임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혜경궁 홍씨의 사도세자를 향한 사랑은 발레의 움직임이 주를 이루어 더 함축적이고 가냘프게 표현되어졌다. 어린 정조역의 오영훈은 매우 가벼운 몸놀림으로 기량을 뽐냈으나 앞의 무용수들 보다는 배역에 대한 몰입이 약해보였다.(앞의 무용수들에 비해 연륜의 차이인 것 같았다.)
-4/8[문화노트]씁쓸한 ‘누드무용’ 화제경향신문 2003.9.15누드무용이 화제다. 다음 달 공연될 제6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참가작인 프랑스 프렐조카주 발레단의 ‘봄의 제전’이 일부 언론에 ‘국내 최초의 전라무용’으로 잘못 소개되자 ‘벗기’ 담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봄의 제전’에서 제물로 바쳐질 여성무용수가 알몸으로 도망다니는 장면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알몸’은 춤의 핵심이 아니다. 또한 국내에선 이미 15년 전부터 알몸 춤이 공연돼 왔고, ‘벗음’을 춤 미학의 방법론으로 해석해 왔는데, 일부 보도를 통해 ‘춤의 예술성’이 아닌 ‘알몸’이 초점으로 떠오르자 주최 측인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측은 씁쓸한 웃음만 짓고 있다.최근 누드무용 장면이 지면에 게재되자 일부 독자는 공연 주최 측에 전화를 걸어 “진짜 벗고 춤을 추느냐”고 묻는다니 알몸에 대한 호기심만큼 재미있는 게 또 있나 싶다. 그러나 주최 측은 괴롭기 짝이 없다고 한다. 작품의 완성도가 탁월히 높은 수준임에도 벗는 무용으로 소개되는 등 예상과 어긋난 방향으로 입소문이 나자 서울세계무용축제 홍보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고 울상이다.신체를 표현수단으로 하는 무용에서 누드 출연은 표현의 자유를 위해 보장돼야 하는가, 아니면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만큼 자제돼야 하는가? 무용계의 고전적인 논쟁인 누드 출연이 또 다시 이야깃거리로 등장한다는 게 씁쓸하다. 사람들은 말한다. “단지 ‘금기의 대상=누드댄스’라는 시각에서 바라보지 말고 옷이라는 껍데기에 가려져 보지 못했던 춤의 진정한 의미를 봐야 한다”. 그러나 이 충고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실천할 이는 얼마나 될까.로뎅은 “예술에서는 부도덕이란 있을 수 없다. 예술은 항상 신성하다. 가장 고약한 외설을 주제로 삼을 경우 조차도 관찰의 성실 밖에는 안중에 없기 때문에 결코 천해질 수 없다. 진정한 걸작은 언제나 고귀하다”이 주제에 대해 먼저 무용수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지만 프로답게, 아무렇지도 않게 공연을 했을 테지만 아마도 성추행정도의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을까? dvd를 보는 동안은 그저 표현적, 수단적 취향 혹은 매체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관람을 했다. 특히 는 1999년 언론과 관객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라 한다. 2004년과 2009년에 국내에서 다른 작품으로 공연 했었던 걸로 안다. 문제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일수도 있겠다. 우리보다는 성에 대해 개방적인 시선의 서양에서 창작되어지는 춤은 그러할 수도 있을꺼라는 단순한 나의 생각 하에 이것이 우리나라 정서로 들어온다면 왜 스크랩기사와 같은 결과와 그러한 스타일 되어지는 유럽무용을 지향하려는 국내 안무가들로 인한 창작 작품들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아마도 긍적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많을 것 같다.테크놀로지, 멀티미디어 작품들에 대한 일종의 반작용과 같은 경향으로 옷을 다 던져버리고 나체로 등장하는 무용이 많이 등장한다. 명확한 주제, 이미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가 아래 잘 훈련된 무용수의 나체를 매개로 완성된 작품 앞에서라면 미학적인 신체가 보일 테지만 반면, 표현의 자유를 핑계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품화의 방편으로 전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경우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문화정책1. 네덜란드 문화 정책의 역사 및 특징 역사 1947 년 - Art Council 신설 1980 년대 - 예술에 대한 접근기회 확대 초점 1990 년대 - 예술의 질 (quality) 에 대한 논의 활성화 예술의 다양성와 질이 우선순의1. 네덜란드 문화 정책의 역사 및 특징 국민들은 부르주아적이고 , 친환경적이며 관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 But 국가의 정서와 국민의 사고방식이 일치하지 않음 진정한 ‘ 문화국가 ’ 라는 개념은 없다 . 문화는 ‘ 비 정치적 ’ 이며 ‘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야 ’ 문화정책은 예술가들 의 자영 혹은 자신의 지위확립을 도와야한다고 생각 . 문화정책 및 평가는 예술가 자신 또는 전문가들에게 맡겨짐 . 전반적인 제작은 국가의 지원을 받으며 , 유통은 지역행정 당국이 지원 . 무용분야는 예술가 육성을 위해 학교교육 강화 . 무용도 다른 예술과 마찬가지로 매우 현대적이며 안무 , 의상 , 조명등 실험성을 띠는 현대화된 작업을 진행1. 네덜란드 문화 정책의 역사 및 특징 특징 문화지출에 있어서 도시정부의 부담이 상당히 높아진 반면 중앙정부의 부담은 급격히 감소 95 년 96 년 중앙정부의 예산 27% 29% 지방정부 73% 71%2. 네덜란드 문화행정 조직 체계 네덜란드는 전통적으로 문화정책을 예술진흥원과 같은 전문가의 조언을 고려하도록 되어있다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상호 협력하여 재정을 분담 협력적 위양 (cooperative devolution) 이라 분류2. 네덜란드 문화행정 조직 체계 네덜란드 교육문화과학부의 기구표2. 네덜란드 문화행정 조직 체계 특별 문화정책에 관한 법에 따라 정부는 문화계획을 작성하여 4 년마다 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이 법에 의해 문화정책은 질과 확산을 위해 문화활동을 개발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 중앙정부 국립박물관 , 연극단 , 무용단 , 국가적으로 중요한 예술가에 대한 책임 지방정부 지역적으로 중요한 문화기관과 문화활동의 조직화 , 조정 , 보존의 책임 지역공동체 일반 대중들이 문화에 대한 접근에 우선적인 책임3. 네덜란드의 예술보조금 분배정책 (2009~2012) 정부가 직접적으로 주도하는 문화 펀드 문화예술 각 장르에 대한 지원액이 30% 이상 증가 예술 창작을 통해 국가적 차원의 기여를 하거나 , 지역적 차원의 기여를 한다고 기대되는 문화예술 기관과 단체들에게 혜택 예술보조금의 분배 -2009 년 , 53 억 유로에 달하는 금액이 , 205 개의 문화예술단체와 8 개의 문화 펀드에 배분 되었다 . (1 억 유로를 훨씬 능가하는 예산 ) - 정부가 협약에 의해 , 5 억 유로 이상을 부가적으로 지원 그 결과 ,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는 적어도 현재 받고 있는 지원금과 비슷하거나 혹은 보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3. 네덜란드의 예술보조금 분배정책 (2009~2012) 펀드 - 8 개의 문화펀드에게 대략 15 억 유로 정도의 예산이 할당 . -' 공연예술을 위한 네덜란드 펀드 ' 와 '' 문화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펀드 ' 가 09 년 신설 . 국민의 문화 참여를 증가 , 각종 문화예술 설비 개선 문화펀드의 보조금 예산 - 공연예술 펀드 : 5 억 9 천만 유로 - 문화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펀드 : 현재 예산 정비 중 - 시각예술 , 디자인 , 건축을 위한 펀드 : 2 억 2 천만 유로 - 네덜란드 문학 창작과 번역을 위한 펀드 : 3 천만 유로 - 문학 펀드 : 6 천만 유로 - 몬드리안 펀드 : 1 억 7 천만 유로 - 네덜란드 건축 펀드 : 2 천만 유로 - 네덜란드 영화 펀드 : 3 억 5 천만 유로4. 네덜란드 문화정책 문화카드 2008~2009 년도에 11,000,000 유로의 문화카드가 발급 문화예술 관람부터 문화예술 교육에 이르기 까지 예술과 문화의 접촉에 목적을 두고 있음 지출순위 학교에서의 문화예술교육 음악 , 무용 . 시각예술의 공연장 및 공연예술센터 박물관 이 문화카드의 계기로 80% 가 넘는 초중등학교가 문화카드를 사용하며 문화예술교육의 교사의 전문성이 요구됨5. 네덜란드의 춤 관련 기관 Theater Institute Nethelands (TIN) - 대표적인 민간 공연 예술 지원 기관 - 각종 공연예술관련 협회와 아카이브들이 통합된 형태 - 공연예술활성화 위해 공연단체를 위한 컨설팅 , 컨퍼런스 개최 , 정부 대상의 공연예술 지원을 위한 로비활동 등 Res Artis - 예술가 거주 지원센터 , 스튜디오와 관련된 국제적 네트워크 -40 개국의 200 개 이상의 예술가 거주센터와 프로그램 소개 Trans Artists - 국제교류 및 국제 예술가 거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네덜란드의 포털 사이트 . 거주 예술가들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지식의 중심5. 네덜란드의 춤 관련 기관 네덜란드 직업전환센터 -1986 년 창립 . - 정부의 1,000,000 길더 ( 약 5 억원 ) 의 후원금으로 네덜란드 무용수 재교육기금을 만들어 특별한 조건없이 모든 무용수를 대상으로 다방면 상담 . - 금전적인 후원을 하는 프로그램을 받으려면 무용활동 당시에 후원 펀드에 총 급여의 1.5% 를 무용단체는 2.5% 를 투자해야한다 . 10 년이상 72 회 이상의 펀드 투자한 무용수일 경우 은퇴 후 재교육 프로그램 신청시 약 1 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된다 . - 재교육 프로그램 이후 75% 무용수가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 - 매년 정부가 약 7 억원 정도의 운영비를 지원 .5. 네덜란드의 춤 관련 기관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Netherlands Dance Theater) -1959 년 18 명의 멤버들로 시작한 단체 -NDT 교육부서는 현대무용과 NDT 에 개해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을 찾아내어 알려주는데 목적 -NDT 의 예술프로그램 CKV programme for high schools A guided behind the scenes tour 공연 뒤의 일상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 Attending a rehearsal 리허설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 A dance workshop 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6. 참고문헌 http://kor.theapro.kr ( 더아프로 ) http://minez.nl ( 네덜란드 교육문화 과학부 ) http://www.ndsl.kr/ ( 국가과학정보기술센터 ) 손영란 (2008) 관객개발을 통한 공연 예술산업 활성화 사례 . 동국대학교 외국의 문화행정 업무 영역과 행정 조직에 관한 조사 연구 . 한국문화정책 개발원 .(1997){nameOfApplication=Show}
일본의 문화정책1. 예술정책 지원체계의 역사적 배경 제 1 기 (1945~1959) - 국제 경제 부흥 문화예술정책 제 2 기 (1960~1970) - 1968 년 문화청 설립 예술정책 확대 제 3 기 (1970 년말 ~1980 년말 ) - 문화청의 예술문화지원체계 갖춤 - 지역문화전개에 크게 기여 -` 지방시대 ` 라는 표어 아래 지방공공단체의 문화행정이 적극적으로 전개1. 예술정책 지원체계의 역사적 배경 제 4 기 (1990 년대 이후 ) - 1990 년 문화예술 진흥기금 창설 - 예술단체 , 국가 , 민간기업 등 제 3 자에의 파트너 쉽에 의한 예술 문화활동 지원체계 구축2. 주요 문화예술기관 문화청 (1968) – 조직도 일본 문화진흥회 (1968) – 조직도 문화청과 예술문화진흥원 과의 관계 - 문화청 예산 중 문화예술에 대한 진흥 , 지원 명목의 예산이 진흥회의 주요 활동에 쓰임 문화청 문화진흥회 행정기관으로서의 전반적인 업무를 ,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3. 예술창조 활동의 활성화 지원 문화예술창조 플랜 ( 신세기 플렌 ) - 세계 정상급의 예술가 , 세계적인 신진예술가 ,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이의 육성을 종합적으로 실시 - 세부 예산액과 실시대상 ( 표 참고 ) 1) 오페라 , 발레 , 영화 등의 중점지원을 통한 예술 창조 2) 세계적인 신진 예술가의 양성 프로그램 3) 어린이의 문화예술 체험 활동 추진 학교에서의 문화 활동 추진 ,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3. 예술창조 활동의 활성화 지원 지역에 있어서의 문화진흥 예술거점 형성 사업 예술문화 진흥기금 (1990) - 정부출자금 (530 억엔 )+ 민간출연금 (112 억엔 ) 창설 - 예술문화진흥금 교부 현황 ( 표 참고 )3. 예술창조 활동의 활성화 지원 무대예술사업 - ‘ 예술창조추진사업 ( 아트 플랜 21)’ 의 일환으로 예술단체가 국내에서 실현하는 공연활동을 지원 음악 오케스트라 , 합창 , 현대 일본음악 , 오페라 등 연간 3~5 회이상의 공연 무용 발레 , 현대무용 , 민족무용 , 현대 무용 57 25 99,500 연극 210 56 295,000 합계 354 107 618,5004. 일본의 문화예술 교육정책 2001 년 문화예술 진흥 기본법 시행 예술가 양성 , 문화시설 인프라 정비 , 저작권 보호 등 국민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만들고 그 기초가 되는 즐기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에 중점 학교문화예술 교육 예술가 파견 : 학교가 있는 지역출신 예술가 , 전통 예능 보유자를 파견 . 초중고생 , 교원 ,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 , 실기 발표를 하고 , 예술교육지도자 또는 담당 교원을 지도하는 사업4. 일본의 문화예술 교육정책 초중고 대상의 전국 문화제 지원 매년 문화제를 시행 .1 년에 한번씩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고교생들이 모여 벌이는 고교생 문화의 제전 도쿄 슈레 ( 대안학교 ) (2) 사회 문화예술 교육 - 특징 : 지자체에 따른 개성 중시 국민 문화제 전국 각지에서 평소에 해오던 문화 활동을 전국적 규모에서 발표하고 , 경연하고 , 교류하는 장4. 일본의 문화예술 교육정책 와쿠와쿠 챌린지 코너 ( 어린이 문화예술공간 ) 매주 토요일 , 일요일에 대학생들과 자원봉사자 , 교사등이 꾸려나가는 어린이 문화 예술 공간 . 일본 전통 축제 조직 ( 춤 나눔 ) -2001 년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슈퍼 요사코이 마츠리 - 지역사회와 문화를 춤을 통해 단합 - 남녀노소 모여 춤을 연습 , 일본전통을 전수 - 어른과 아이들이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것에 의의4. 일본의 문화예술 교육정책 (3) 연령별 접근 문화자원봉사자 ‘ 문화를 생기있게 만들자 !’ -2005 년도 8 천 2 백만 엔의 예산 - 고령자를 자원봉사자로 적극 확보 - 평생 학습 및 일터 제공의 장점5. 일본의 전통문화 정책 문화재 보호 및 전승과 관련된 시책 사업의 사례 중요 무형문화재 보존 – 특별조성금 지급 중요 무형문화재 보유단체 보조 전국 민속 예능대회 인간국보의 ‘ 기술 ’ 과 문화제를 지키는 기술의 공개사업 일본문화진흥회가 실시하는 전통예능 감상 교실5. 억 2002 81 조 2,300 억 6 조 5,798 억 985 억 581 억 2005 81 조 1,829 억 5 조 7,333 억 1,016 억 580 억6. 일본의 춤관련 기관 1. 일본 예술원 무용 , 미술 , 음악 , 연극 등 각 분야 우수 예술가를 우대 하기 위하여 설립된 일본 최고 영예기관 . 연간 예산은 정부기관임으로 예산 전액은 국고에서 충당 ( 문화청 예산 ) 조직은 1 부 ( 일본화 , 조소 , 공예 , 건축 등등 ) 2 부 ( 소설 . 평론 등등 ) 3 부 ( 가면극 , 가부키 , 양악 , 무용 , 연극 등등 )6. 일본의 춤관련 기관 회원자격은 예술 공적이 현저한 예술가 회원 예우 - 연금지금 ( 평회원기준연간 250 만엔 ) 주요사업은 은사상 , 일본예술원상 수상 작품전 , 특별강연회 , 우에노 야마 문화존 페스티벌 , 어린이 꿈 예술 아카데미 2. 일본 무용재단 (Nihon Buyo foundation) 일본 전통 및 현대무용 발전을 위해 설립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좌와 시연회 개최하고 해외 공연도 기획한다 .6. 일본의 춤 관련 기관 3. 일본 현대무용 협회 ( Japan Contemporary Dance Network) 1998 년 설립 각 공연장 축제와 협력 현대무용으로 특화된 축제 및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기획 정보화 사업 , 해외투어시스템개발 , 해외 프로모션 및 리서치와 포럼 , 해외 네트워킹 국제교류 해외투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매년 10 월 ~12 월까지 4~5 개 단체들의 국 내외 투어공연 진행 해외 무용관련 공공의 정책들을 연구6. 일본의 춤 관련 기관 4. 일본 현대무용 협회 ( Contemporary Dance Association of Japan) 2500 여명의 일본 현대무용가와 단체가 가입 , 전국 8 개의 지부 회원과 문화청 , 타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연계 5. We dance 춤을 중심으로 공연 예술의 진흥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조직 공연 예술의 진흥에 관한 사업 - 댄스 커뮤니티 기념 회관에서의 춤 프로그램 . 아티스트 생각 프로그램 시스템을 축으로 , 워크숍 , 토크 세션과 같은 2 일 동안 16 기획 / 27 프로그램을 실시 . 회관 전체 다양한 춤의 소리를 미치게했다 . ( 사진 : 마츠모토 카즈 유키 )6. 일본의 춤 관련 기관 6.( 재 ) 시즈오카현 무대 예술 센터 (Shizuoka Performing Arts Center : SPAC) 전용 극장과 연습실을 거점으로 전속 배우 , 전문 기술 인력이 활동을 지휘하는 일본 최초의 공립 문화 사업 집단 공연 예술 작품의 창조와 공연 , 예술가의 육성을 사업 목적 다음사진은 안무가 메루란 니야카무과 오디션에 의해 선출된 10 명의 시즈오카 어린이 함께 춤 작품을 창조 공연을 실시하는 국제 공동 제작 프로젝트 SPAC ENFANTS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일본 공연예술 현황 - 국가에 의한 무대예술 창조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시작 - 예술가 및 예술 단체의 공연 활동 활성화 BUT! 대부분 사업 규모가 작은 조직으로 , 경제 상황에 따라 그 활용 변동이 크게 좌우되는 경향 재정적인 부담으로 민간극장 폐쇄 , 연습장 등의 활용장소가 만성적으로 부족함 .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1. 창조활동에 지원 예술단체 중점 지원사업 = 예술 단체가 실시하는 연간 자주 공연을 지원 (3 년간 ) 음악 , 무용 , 연극 , 전통 예술 , 대중 연예 등 5 개분야를 예술 단체 중점 지원 사업 협력자 회의 에서 매년 투자 심사를 실시 총 86 단체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능 대중연예 28 15 22 8 13예술단체 중점지원 사업 ( 무용 ) 채택 추이 96 97 98 99 00 01 02 03 ■ 신청 요건 ① 예술 단체를 구성하는 스탭 , 캐스트 등은 전문성이 높다 . ② 과거 3 년간 및 향후 3 년간에 원칙적으로 다음 수 이상의 자체 공연의 개최 실적 및 개최 계획이 있다 . * 자주 공연 매년 2 회 공연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연극 전통예능 대중연예 21 32 41 12 3국제 예술 교류 지원 사업 해외 공연 ( 무용 ) 채택 추이 ■ 신청 요건 * 예술 단체를 구성하는 직원 캐스트 등은 전문성이 높다 . • 해외 페스티벌 참가 등 해외 공연의 공연 계획을 대상으로한다 . * 원칙적으로 1 단체 1 사업으로 , 1 사업은 출발부터 귀국까지로한다 .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무대예술 체험 사업 = 아이들이 뛰어난 무대 예술을 향유하고 , 문화 예술 단체와의 협연에 참가 , 본격적인 무대 예술에 가까이 접할 기회를 제공 ( 교육위원회의 추천에 의해 문화청에서 결정 ) 국공립 문화시설 공연 - 무용부분 38 회 , 전체분야 520 회 )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2. 기반형성에 도움 예술 단체 인재 육성 지원 사업 = 예술 단체가 실시하는 예술가 육성 사업 등을 지원 ‘ 예술 단체 중점 지원 사업 ’ 회의에서 심사를 실시 총 80 개 사업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능 대중연예 영화사 기타 11 14 22 12 4 9 810. 공연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 방안에 대해 신진 예술가 국내 해외 유학 제도 = 문화예술 진흥을 위하여 예술가에게 일정기간 (80 일 1,2,3 년 )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 3. 예술문화진흥 기금 = 일본 예술 문화 진흥회에 의한 무대 예술 창조 활동의 지원신진 예술가 국내 연수 제도 예산 추이 ■ 신청 요건 * 원칙적으로 일본 국적을 가진 자 또는 일본의 영주 자격을 가진 자 . * 전문 분야에서 예술 활동 실적이 있고 , 예술가로서의 잠재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 * 심신 건강한 자 참고문헌 今後の舞台芸術創造活動の支援方策について - 文化審議会文化政策部会참고문헌 양건열 (2003). 주요국가 예술지원프로그램 연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남경 (2007). 문화예술교육정책 분석을 통한 무용교육의 활성화 방안 . 경희대학교 김영애 (2009). 한 · 일 중요무형문화재 제도 비교 및 활용방안연구 . 숙명여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