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뒤르켐, 사회학]뒤르켐의 사상 전반적으로 비판적 고찰 평가A+최고예요
    Ⅰ. 서 론지금까지도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는 사회학의 거장인 뒤르켐의 이론은 고전이론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인간의 사회문제를 파악하는데 생물학적 해석이나 심리학적 해석을 거부한 채 사회구조적 요인을 중시했던 뒤르켐은 사회적 실재를 개인이 아닌 집단에 두었으며 사회적 사실을 개인적 사실로 환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회현상은 사회적 사실이며 바로 이것이 사회학의 주된 연구 대상으로 생각했다. 그가 말하는 사회적 사실이란 고정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개인에 대하여 외적 구속력을 행사하는 모든 형태의 행위양식을 가리킨다.뒤르켐은 사회적 현대화의 가속적인 전개에 대한 경험을 이론화하고자 하였다. 그는 이 경험을 총괄할 수 있는 개념을 분업이라고 보았다. 뒤르켐은 현대성을 무엇보다 분업의 대규모 발전으로 이해한 것이다. 분업이 진전됨에 따라 사회에 병리현상이 나타난다. 뒤르켐의 전반적인 사상을 고찰하기 위해 우선 정상태와 병리상태를 구분하고, 이러한 구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병리적 요소는 무엇인지 그러한 병리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뒤르켐은 어떠한 해결책을 제시하였는지, 그의 분석과 처방은 어느 정도 설득력을 가지는지 차례로 살펴보겠다. 이러한 논점들을 전개해가는 동안 한국사회에 사례를 통해 이론을 적용해 보겠다.이 글의 목적은 뒤르켐 사회학이 현대성의 병리가 제 모습을 드러낸 시대의 사회학이라는 것, 그리고 이런 병리현상의 원인들을 진단하고 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는 점에 비추어 뒤르켐 사회학의 구조를 재검토해 보고자하는 것이다.Ⅱ. 본 론1. 정상태와 병리상태 구분1) 자살과 병리상태뒤르켐은 정신병의 일종이라 할 수 있는 자살을 병리적인 현상으로 생각했다. 그는 몇 가지 사회학적 변수에 따른 자살률의 변이를 연구하고, 거기서 얻은 결과로 연역적으로 이기적 자살, 이타적 자살, 아노미적 자살 그리고 숙명론적 자살로 자살의 유형을 구성한다. 그에 따르면 이기적려고 하지는 않으면서 그들 부모들 유산은 당연한 듯 물려받으려고 한다. 이것은 사회에 혼재하는 규범 중에서 자신에서 유리하고 좋은 것만을 취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는 아노미의 한 형태로 이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아노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통해 이익을 취하려고만 하는 사람이 사회에 많아질 경우 사회문제로 발전하여 사회전체가 혼란하게 되는 것이다.3. 정상태와 병리상태 구분의미00학과 30명이 남이섬으로 소풍을 간다고 가정해보자.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도시락을 싸오기로 약속을 했다. 그런데 막상 소풍장소에 도착해서 점심에 먹을 도시락을 꺼내 살펴보면 도시락 개수는 30개 보다 적다. 그 이유는 개인들의 “나 하나쯤이야”라는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계약이 깨어졌기 때문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은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그 무리에 속한 사람들에게 주는 혜택은 받으려는 생각을 한다. 이러한 현상은 무임승차, 의료보험? 자동차보험 등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의료보험의 경우 진료비를 개인도 어느 정도 부담하게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현상 때문이다. 개인들이 계약을 파기하는 이유는 먼저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 이익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다. 뒤르켐은 이러한 사실들은 사회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생각한다. 그는 또한 사회에는 법을 어기고, 범죄를 저지르는 등 사회의 규범에 순응하지 않고 저항하는 사람들이 존재할 때 그러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사회보다 더 정상적인 상태의 사회라고 말한다.그의 주장을 통해 필자가 생각해 보건대, 정상태와 병리상태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회의 병리현상을 구분하여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 사회를 다시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법, 관습 그리고 규율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그것들을 잘 지킬 경우 지극히 안정적인 사회가 유지될 것이다. 우리는 안정적인 사회에서는 병리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예 말았다.○ 8일 서울 강북구 미아7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는 김모(61)씨와 그의 어머니 변모(91)씨의 싸늘한 주검이 발견됐다. 김씨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겼다. 경찰은 주위 사람들 진술을 통해 “숨진 김씨는 치매에 걸리고, 시력을 잃은 어머니 병시중을 하는 가운데 가족들과 갈등을 겪어왔다”며 신변을 비관한 노인 모녀의 동반 투신으로 사건을 종결 했다.○ 이혼한 부모와 떨어져 청소년쉼터에서 생활하던 여고생이 쉼터 건물서 투신자살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모(17)양은 지난 2003년 이혼한 부모의 곁을 떠나, 쉼터에서 생활해왔다. 이양은 16년 전 부모님 이혼과, 계부와 이복동생 3명과 함께 살면서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한다. 사회복지시설과 쉼터를 돌아다니던 이양은 ‘남들처럼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다. 우리가 왜 떨어져 살아야 하나. 가족과 부대끼고 살고 싶다’는 짤막한 유서를 남긴 채 결국 투신자살을 택했다.(2) 절대 빈곤층 삶의 질 저하와 장애인 인권 문제○ 서강대교 남단 교각위에서 K(38), M(여·35) 부부의 신발이 발견됐다.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유서를 남긴 이들은 98년 K씨의 퇴사와 더불어 억대의 빚이 있었다. 과일장사와 분식점 운영 등으로 힘들게 버텨왔지만, 두 아이를 돌보고 사채 이자를 갚기는 역부족이었다는 이유로 투신자살을 했다고 경찰은 추정했다.○ 신체장애 3급 김모(여·31)씨는 지난 10년간 성매매의 수렁에서 헤매야했다. 결혼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김씨는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노숙을 하던 지난 96년 S주점 업주 류모(여·55)씨에게 성매매 업소로 끌려갔다. 김씨는 지난 10년간 하루 20여명까지 손님을 받았지만, 그간에 매달 목욕비 조로 5000원씩을 받은 게 보상의 전부였다. 경찰의 성매매업소 집중 단속으로 성매매에서 풀려난 김씨는 현재 자궁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진단이 나왔다.○ 노동자 최모(40)씨는 지난달 생후 6개월 된 병든 아들을 병원에서 무작정 퇴원시켰다. 건설공사 일을 하면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히 근무했지만, 지금 현실로는 정규직 채용이 어려움을 알고 자본가들과 대립양상을 보인다.(3) 여당과 야당대의민주제인 선거를 통해서 국민의 대표자로 국회를 이루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무소속 당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정당에 소속되어 있다. 정당은 정권획득에 그 나름대로 정당목표를 가지고 그에 부합하는 정책을 제시하여 실행한다. 물론 국민 삶의 질 향상이 근본적인 목표임에는 틀림없다. 이러한 정당들이 모여서 국회를 이루어 활동을 하는데 국회는 여당과 야당으로 나뉜다. 간단한 안건 하나를 처리하더라도 국회의결을 거쳐 이루어지는데 여당과 야당은 서로 자신이 속한 당의 이익을 위해 의결합의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으며, 심지어 국회의원들은 상대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물론 상대당의 의견에 무조건 반대를 하고 심지어 국회의원들 간 몸싸움까지 벌여서 텔레비전을 보는 국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바람직한 국회의 모습은 공익 발전을 이루려고 각 당은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고, 서로 바람직한 충고를 해주는 상호보완적인 형태를 이루는 것이다. 하지만 서로 믿음이 부족해서 끊임없이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4) 대학과 학생집단우리 학교를 비롯해서 대부분 많은 대학들은 매년 등록금을 인상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오르는 등록금과 비례해서 수업이나 교육 환경의 질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대에 미치지 않는 듯 보여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예산 사용 내역을 학생들에게 제시해 달라고 학생회 측은 학교에 요구하기에 이른다. 대학교 예산운영 측 입장은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있다면서 행정전반에 관한 내역공개를 꺼려한다. 이에 결국 등록금 인상이 부당함을 주장하면서 학생집단은 등록금 반환에 대한 투쟁을 한다. 이것은 대학과 학생집단사이에 믿음이 존재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등록금이 오르는 만큼 여러 가지 혜택이 자신들에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학생들 의식 속에 있는 한 대학 측과 신뢰구축은 어렵다고 생각힘을 준다는 것이다. 뒤르켐 연대의식의 핵심은 일단 사람들이 어떤 장소에 모여야 한다는 것이고, 이렇게 모인 사람들 가운데 어떤 실체가 존재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보았고, 이 군중들을 조직하는 어떤 의식적인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은 추상적인 그들의 의식이 반영된 실체인 상징물을 제작한다는 것이다. 상징물은 국기, 빼지, 언어, 옷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은 소속감, 안정감 그리고 자신감을 얻는 다는 것이다. 여기서 상징물은 실제로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지만, 집단을 상징하는 중요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한총련 대학생들이 성조기를 불태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가 떠들썩했던 적이 있다. 이 사건을 단편적으로 국기를 하나 태운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으나, 성조기는 미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이 사건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이유를 우리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3) 한국사회에 적용(1) 촛불시위2002년 6월 13일 경기도 양주시 지방도로에서 길을 가던 여중생 신효순·심미선이 미군 장갑차량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이 있은 뒤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한 명이 두 여중생을 추모하자는 뜻으로 인터넷을 통해 촛불시위를 제안하였다. 이 제안이 네티즌을 중심으로 확산되어 같은 해 11월 초 광화문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촛불시위가 열렸다. 처음에는 두 여중생을 추모하는 단순한 집회의 성격을 띠었으나, 미국이 사고의 직접 책임자에 대해 일방적으로 무죄판결을 내리면서 촛불시위는 반미시위로까지 확대된다. 이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촛불시위는 한때 한미 사이의 외교적 갈등을 낳기도 한다. 그러나 과거의 폭력적인 시위와는 다른 평화적 시위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이후 한국의 대표적인 시위문화로 자리 잡는다. 그 결과 평화적 촛불시위는 제16대 대통령선거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또 2004년 노대통령탄핵사건 때는 탄핵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시위를 통해 탄핵안을 주도한 한나라당이 제17대다.
    사회과학| 2005.10.30| 21페이지| 1,500원| 조회(83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