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무역실무] 물류대란의 원인
    ◈목차◈Ⅰ.서론1. 물류대란의 원인-화물운송체계의 입장Ⅱ.본론2. 물류대란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3. 물류대란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도로중심의 운송구조-물류정보의 공유문제(빈차의 운행)-전화한대로 운송사업 제대로된 물류기업이 없다Ⅲ.결론4. 결론5. 참고문헌Ⅰ. 물류대란의 원인[화물운송체계 이것이 문제 - 관련업계 입장]2003년05월14일 15:58화물연대의 파업으로 물류대란이 빚어지면서 화 물운송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 당사자인 운송회사와 화물주선업체-지입회 사 등이 지입차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제공자로 거론되고 있다.그러나 이들 관련 업계는 부당하게 매도당하는 측면이 있으며 화물운송업 등록 제이후 업체난립으로 인한 과당경쟁이 근본원인이라고 지적하고 경유가 인상 등은 임시방편에 불과해 개별등록제로의 전환 등 근원적인 대책마련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의 주장을 정리해 본다.▶운송회사= 대형운송업체들의 경우에도 100% 자사 차량만으로 화물을 실어나르 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지입차주들을 이용하고 있다.부산해양수산청 조사에서 부산항을 드나드는 컨테이너 차량의 87%가 지입차량으 로 나타났다. 지입차주들은 대형 운송회사에 지입돼 회사로부터 물량을 배정받고 회사물량이 없을 경우 주선업체의 소개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다. 운송업체 관계자들은 지입차주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자신들도 업체 난립에 따른 과당경쟁과 경유가 인상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운송업체인 C사의 관계자는 지난 1998년 3월 이후 운송요율이 한번도 오르지 않 았고 그마나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한 예로 부산과 서울 1지역(고속도로에서 가까운 지역)을 왕복하는 운송료는 75 만원으로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 화주와 계약하는 금액은 40만~50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화물운송업 등록제 이전에는 그래도 업체들이 서울구간의 경우 50만원 이하로는 수주를 하지 않았고 화주들도 화물의 안전을 우려해 대형업체를 선호했으나 중소업 체들이 난립하면서 사정이 량을 구 해 수송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다 화주에게서는 3개월짜리 어음을 받아 차주들에게 는 현금을 주고 있고 어음이 부도날 경우 주선업체가 몽땅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절대 높은 수준이 아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전국적으로 1만3천여명의 주선업자가 있는데 다단계 주선 등 비정상적인 영업을 하는 사람은 1~2%에 불과하다고 본다. 또 다단계 주선의 경우에도 대기업이 계열사 물량을 운송자회사에게 독점시키고 있는 것이 원인이다. 자회사들이 전국으로 가는 모든 화물을 수송할 차량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기 때 문에 남는 물량을 주선업체에 넘기면서 운임의 10~15%를 떼고 있다. 주선 사업자의 가장 큰 역할은 공차운행을 없애는 것이다. 주선업자가 없다면 지 입차주 상당수가 빈차로 돌아와야 한다. 부당하게 매도당하고 있는데 대해 회원들이 분노하고 있으며 곧 중앙일간지에 우리의 입장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lyh9502@yonhapnews.net(부산=연합뉴스) 이영희기자2. 물류대란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경제계, 勞政합의에 우려…포스코 물류비 年100억 늘어날듯[경제] 2003년 05월 15일 (목) 18:59수출화물을 선적하지 못해 고민하던 기업들은‘물류대란' 해결을 반기면서도 정부의 대폭 양보로 끝난 이번 사태가 자칫 다른 노사현장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다. 기업들은 또 운송비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이 늘어날 것을 걱정하고 있다.▶기업들 “협상에는 배제되고 부담만 진다”=주요 기업의 관계자들은 조업중단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피해 안도의 숨을 내쉬면서도 물류비 상승을 걱정하고 있다. 화물차주들의 요구가 상당 부분 받아들여지면서 운송업체, 물류업체와 함께 ‘화주’인 기업이 그 부담을 떠안아야 하기 때문.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정작 운송비 상승의 부담을 져야 할 기업은 협상테이블에 앉지도 못한 채 부담만 지게 됐다”면서 “물류비 부담이 경쟁 선진국에 비해 갑절 수준인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류비 상승은 제품의 수출경쟁력에 악영 보인다.하지만 출하 및 선적중단, 수출차질 등으로 이어지는 산업계의 직접피해 외에 향후 국가이미지나 대외신인도, 외국인투자 등에 미칠 악영향은 단기간에 치유될 수 없는 `흉터'로 남아 눈에 보이지는 않는 천문학적 피해를 예고하고 있다. 업종별로도 최초 포항지역 물류마비로 철강업체에서 피해가 나기 시작했지만 지난 13일 화물연대 부산지부의 파업으로 모든 수출업계가 타격을 받으면서 가전과 타이어, 제지, 유화 등 무차별적으로 확산됐다.15일 새벽 노.정 협상이 타결되면서 마무리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정부가 요구사항을 대부분 수용할 생각이었다면 거센 불길처럼 번지는 피해를 보고도 왜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냐는 업계의 지적도 나오고 있다.▶산업계 피해 5억4천만달러= 물류의 `동맥' 중간이 막혀버린 이번 사태에 따른 운송 및 선적차질액은 9-14일 5억4천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무역협회는 추정했다. 그러나 산업계 피해액 추정치는 업계가 피해공개를 꺼렸다는 점을 감안할 경우 추정치를 초과할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게다가 컨테이너가 층층이 쌓인 항만을 비롯한 물류가 정상화될 때까지는 상당시간이 걸리는 만큼 피해액은 날로 증가할 전망이다.업종별로는 타이어와 가전업계의 피해가 심했다.타이어업계는 공장 진출입로 일부가 막히면서 하루 120TEU(20피트 짜리 컨테이너)의 운송차질이 발생, 평소의 80% 가량 물량의 발이 묶이면서 공장에 생산물량을 쌓아놓을 수 밖에 없었다. 한국타이어[00240]는 경찰 보호 속에 지난 13일 밤 5대 분량을 수송하기도 했다.전자업계는 항구를 통해 수출하는 가전제품을 내보내지 못하면서 삼성전자[05930]와 LG전자[66570],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가전 3사가 모두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한때 삼성전자는 평소의 76%에 해당하는 물량이 출하차질을 빚었고 LG전자 역시 70% 가량을 출하하지 못한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파악했다. 또 PDP TV용 핵심부품 등 수입부품 조달에도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반 트럭을 동원해야 했다으로 급감한 상황에서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위축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정부가 추진중인 현금보조제도 등 아무리 좋은 외국인투자 인센티브를 마련하더라도 핵심 기업환경의 하나로 꼽을 수 있는 물류가 불안전하다면 외국인투자가도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비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외국인투자유치 문제는 둘째로 치더라도 저임과 시장을 찾아 해외투자에 나서고 있는 국내기업의 움직임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5월 수출에 치명타 = 14일 현재 5월 수출은 44억8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4% 감소했고 수입은 56억9천100만달러로 3.0% 증가하는데 그쳤다. 물론 이처럼 수출이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올 5월초가 작년 5월초에 비해 공휴일이 이틀 이상 많았다는 점이 증가율 침체에 직접적인 영향이 됐다. 하지만 수출액이 12일 3억8천400만달러, 13일 5억5천900만달러, 14일 4억9천만달러 등으로 최근 하루 평균 수출액인 6억달러에 미치지 못한 점은 수출업계가 통관신고를 미룬데 따른 영향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사스(SARS)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에는 최대 악재가 된 것이다. 1-4월 수출증가율이 20.8%이고 수입증가율이 27.5%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5월 수출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prince@yonhapnews.co.kr3. 물류대란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物流 이대론 안된다] 도로중심 운송구조 바뀌어야2003년05월16일 18:12최근 물류대란 사태를 계기로 현재 도로중심으로 짜여져 있는 화물수 송구조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상호 세종대 교수는 "우리나라 화물 수송의 경우 87%가 육상운송에 의존하고 있어 운송수단의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물연대 소속 차주들이 운송을 거부하자 국가 물류체계가 사실상 완전 마비된 것도 철도 연안수송 등 대체 수단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란 분석 이다. 전문가들은 국가 물류 인프화물을 싣지 않고 그냥 다니고 있다는 의미다. 운행화물차의 절반가량은 빈 차인 셈이다. 이렇다보니 자연히 기름값과 차량 감가상각비 등 비용 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항만이나 도로를 늘리고 유통거점 시설을 만 드는 등 물류 하드웨어를 확장하는 것 못지않게 소프트웨어 정비가 필요한 이유다.▶화물차 운송시장엔 정보가 없다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정보다. 그러나 국내 물류의 90% 이상을 담당 하고 있는 화물운송 시장에는 정보가 없다. 언제 어디서 화물운송 수요가 발생하고 이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말이다. 화물차 운송시장에서 다단계 알선구조가 형성된 것도 이 때문이다. 주요 선진국들은 이미 지난 80년대부터 국가차원의 종합물류정보망을 만들어 가동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ITS/CVO로 불리는 첨단 화물운송 체계를 갖고 있고 일본도 해상운송에 대해서는 항만정보시스템(POLIS A), 육상운송에 대해서는 알선정보시스템(SISNET)을 운영중이다.국내에 물류정보 시스템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부는 98년 KT를 종합 물류망 사업자로 선정해 물류정보시스템을 만들도록 했으며 SK텔레콤 관계사인 SK내트럭이 화물과 공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화물정보 시스템을 활용하는 화주와 차주가 많지 않다. 세원노출을 꺼리고 있는 데다 여러가지 이해관계를 이유로 정보 공개를 피하고 있다. 교통개발연구원 신동선 박사는 "물류정보화는 물류시설의 운영효율화 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부담이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그러나 국가가 앞장서기 보다는 화물주선이나 화물추적에 전문성을 가진 민간기업이 앞장서고 국가는 사고 등 안전관련 시스템 을 갖추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표준 규격도 없다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의 종합물류정보시스템은 고사하고 화물 운송의 기본 단위인 표준 `팰릿`조차 널리 보급되지 못한 상태다. 더욱이 물류 장비나 기기는 말할 것도 없다.화물을 이 차에서 저 차 로 옮겨실을 때 이용하는 기기나 설비에 대한 규격이 안맞으면적이다.
    경영/경제| 2003.07.16| 11페이지| 1,000원| 조회(1,222)
    미리보기
  • [아시아 경제] 아시아경제 평가C아쉬워요
    1. 일본(1). 아시아의 경제발전을 시작한 일본아시아의 경제성장은 일본이 1950년대 한국전쟁을 발판 삼아 시작되었다. 그 전에도 메이지유신은 일본의 자본주의를 형성하여 자본의 축적을 시작하였다. 메이지 시대의 두 차례에 걸친 청일 전쟁과 러일전쟁으로 인한 배상금 덕택에 일본의 근대적. 군국주의적인 공업화로서의 자본주의화를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19세기 말까지만 하더라도 일본은 농업국이였으며 20세기 초 메이지 말기부터는 면화를 대대적으로 수입하였고 일본은 농업국에서 공업국으로 변화하고 있었던 것이다.1930~1940년대 일본은 아시아 일대의 한국과 중국 일부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등의 여러나라를 식민지화하였다. 그러나 1941년 하와이의 진주만 습격은 일본으로 하여금 뼈저린 패배를 가져오게 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후 1952년 4월까지 7년동안 일본은 미군이 점령했다. 이 기간 동안에 미 점령군은 민주화와 제도 개혁을 감행하여 재벌을 해체하고 지주적 토지 소유제를 배제하였다. 또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개혁 등을 수행하였다. 즉, 안정과 자립을 통하여 기술혁신과 고도 성장기에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이다.(2). 일본의 고도 성장 과정일본은 1955년부터 1972년까지 고도 성장기를 맞는다. 일본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10%에 가까웠고 이는 국제경제사회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도성장기의 일본의 특성을 살펴보면① 일본 경제는 거의 굴곡이 없는 성장을 하였다.② 설비투자의 신장률은 연평균 22%에 달하였다.③ 물가상승은 연평균 5.2%에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보였다.④ 이 기간 동안 일본 경제는 2~5년 정도의 규칙적인 경기순화을 거쳤다.⑤ 경상수지의 적자로 인하여 외화의 잔고가 감소하다가 1970년대에 이르러 재고가 증가하 고 기업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져 기업의 설비투자가 지연되었다.⑥ 내수가 침체되어 생산물은 수출을 위해서 생산되고 수입이 억제되며 국제수지가 개선되 고 금융긴축도 해제되었다.⑦ 금융긴축과 해체등으로 인하여 기업의 수요가 회복되고 새로운 성장단계로 진입하였다.또한 이시기에 기업정비를 감행하고 농업생산의 생산성 증가, 구조개선, 수요의 증진, 유통의 합리화를 구현하였다. 또한 평균 5%의 높은 성장률과 IMF지원등은 일본의 고도성장에 도움을 주었다.(3). 고도성장을 이끌어 온 정부계획일본의 고도성장에 일익을 한 것으로서 정부의 경제계획정책이 있는데 1955년부터 1976까지 8차례의 경제계획이 수립되었는데 이는 후에 여러나라들의 계발모형이 되었다. 1960년대에는 "소득배중계획"으로 완전고용의 실현을 과제로 수행하였고 두 번째 시기에는 "중기경제계획"으로부터 신셩제사회 발전계획으로 완전고용과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세 번째 시기인 1970년대에는 일본열도 개조를 위해 계획하였으나 높은 인플레이션과 석유파동으로 인하여 중단되었다. 특히 1970년대부터는 연구개발비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여러산업에서 들여온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일본특유의 기술을 보유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리하여 1970년대까지의 고속성장과 그 이후 1990년대 초반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4). 아시아의 기둥 일본일본의 경제 발전은 아시아 전체의 경제성장에 기여를 하였다. 이를 트리클 다운 이론 또는 기러기 모형이라고 한다. 경제발전을 하는 국가의 주변에 놓인 국가들은 그 주위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선도자가 되어 발전을 하고 아시아의 국가들은 지속적으로 따라가는 기러기떼가 된 것이다.(5). 최근의 경제성장 .발전일본의 대기업도 최근 급속한 경제 여건의 변화로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 전통을 자랑하던 유수의 기업들이 도산했고 이는 일본의 3대 과잉병(과잉설비, 과잉인력, 과도채무) 때문에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상당수의 일본 기업들은 1980년대 호황기에 번 돈을 주식투자등의 무리한 중복 투자로 인해 1990년대 거품이 꺼지면서 심각한 자금난에 부딪혔다. 이로 인해 1998~1999년 무디스 사의 신용등급이 하락하였고 기업의 어려움은 그대로 금융기관에 전가되어 일본의 이름있는 금융기관들이 줄줄이 도산했다.또한 일본은 모든 국내외의 부동산과 주식투자에 몰두하여 미국의 상징적인 부동산을 닥치는대로 사들였다. 일본 금융기관의 부실자산은 여전히 많은데 그 이유는 금융기관과 기업간의 밀착 금융 그리고 정부의 과보호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정부는 금융개혁을 서두르고 있으며 다양한 생존전략을 모색중이다.금융계. 산업계의 발빠른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조조정 속도가 늦고 업종 전문화도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이 고조되고 있으며 일본의 '모방식 상품'이 과거와 같이 힘을 발휘할지도 미지수다.경제성장률은 1996년 3.9%를 제외하고 1992년부터 1997년까지 1%정도였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1%나 그 이하로 매우 낮고 실업률은 3%수준이다.2. 중국(1). 거대한 잠재력의 중국중국은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서 경제발전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에 들어서서 중국은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상회하는 등의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그래서 중국은 앞으로 세계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견되고 있다. 중국이 경제개혁을 감행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공산주의 체제의 중앙집권적인 관리 방식으로 인한 경제의 비효율성과 경제발전에 있어서 스탈린 식의 불균형 모델을 채용함으로써 농업과 경공업을 희생하고 중공업 우선 전략을 추진하여 산업구조 간의 불균형을 초래하였으며, 소비재의 부족이 만성화되고 소비자체를 억제함으로써 인민의 생활수준은 낮은 상태에 머물러 중국은 경제개혁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중국의 경제개혁은 5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9차까지 시행되었다. 기존 노선을 바탕으로 구 소련의 기술력에 의존한 중공업 우선 전략이었다. 2차 개혁 이후로 시장경제 체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농업, 소비재 산업으로의 전환이 일어났다. 3차와 4차 개혁의 초점은 문화혁명을 중심으로 하여 농업 생간의 증대로 마오쩌둥의 사상을 경제에 적용하는 것이었다. 5차 개혁이 일어난 이후 자본의 부족과 계획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전반적인 계획을 조정하고 민생안정을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은 위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촌, 자원, 기술수준의 낙후, 수송 능력의 한계, 에너지 부족 등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경제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중국의 1996년도 경제규모(GDP)는 8,168억 달러로 세계8위를 기록하였다. 대외무역을 1996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1978년 이후 연평균이 16%이상 증가세를 보여 2,899억 달러로 세계 26위에서 11위로 급부상하였다. 중국의 경제를 1960년부터 1978년까지, 그리고 1978년 이후로 나누어 본다면 1960~1978년의 연평균 성장률은 6.7%이었다. 이 기간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 즉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과 비교하면 낮은 것이었다. 1978~1993년에는 연평균 9%에 달하는 성장을 하였는데, 이것은 전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이었다. 이러한 경제성장은 세계경제가 경기침체의 늪에 빠져있을 때 이룩한 것이기에 더욱 더 값진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1990대의 중국은 자유스러운 경제제도를 갖추고 있고, 경제성장으로부터 오는 생활수준의 향상은 중국인들로 하여금 경제발전을 꿈꾸게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아직도 부실채권 등의 비효율적인 은행제도와 나라가 보유하는 공기업들의 불합리성 등 21세기에 개선해야 할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인권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1978년 말 이후 중국이 추진해 온 적극적인 경제체제의 개혁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원리를 통해 사회주의를 반전시키려는 원동력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1989년6월의 천안문사태는 중국의 향후 개혁개방의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 시켰다. 1990년 7월 서방 7개국 정상회담 이후 서방국가들은 중국에 대한 경제제재조치를 완화했으며, 투자 분위기 역시 다시 고조되고 있다.중국이 사회주의적 시장경제 체재를 채택한 이유는 외적 요인과 내적 요인으로 구분하여 설명 할 수 있다. 외적 요인으로는 모든 분야에서의 국제화 추세를 들 수 있으며, 또한 각국 경제 간의 상호 의존성과 개방성의 고조가 외적 요인이다. 내적 요인은 산업 부문 간 불균형의 심화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중국정책당국은 현대화를 달성하고자 여러 부문에서 개혁개방정책을 실시하였다. 또한 중국은 1차 산업 비율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차 산업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농업과 3차 산업의 비중이 농림어업보다 낮은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서비스산업이 크게 낙후되어 있다. 중국의 산업구조가 고도화됨에 따라 3차 산업의 비중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산업구조의 비율 변화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중국의 수출증가이다. 중국의 수출증가율은 1980년대 전 기간 중 연평균 11%를 기록하여 한국, 대만 등과 필적하고 있으며, 1990년을 계기로 무역수지에서 흑자를 기록하였다.
    경영/경제| 2003.07.16| 5페이지| 1,000원| 조회(388)
    미리보기
  • 하버드비지니스리뷰 평가B괜찮아요
    하버드비지니스 리뷰The core competence of the corporation-1990,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기업의 핵심 역량)세계적 경쟁력의 우위를 할 수 있는 가장 위력적인 길이 아직 많은 기업들에겐 안 보이는 듯 하다. 1980년대의 임원진 들은 회사를 재정비하고 질서를 잡아주며 또 기업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있어 그들의 능력들을 평가 받았다. 90년대 들어서 이들은 경쟁력을 파악하고 이를 양성하고 개발하여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능력을 평가 받을 것이다 - 확실히 그들은 기업의 컨셉 혹은 개념 자체를 재고해야만 할 것이다. GTE 와 NEC 의 지난 10년을 살펴보면. 80년대 초GTE 는 진화하는 정보통신기 분야에서 잘나가는 기업의 하나로 잘 자리 잡았다. 텔레커뮤니케이션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여러분야 의 사업으로 확장을 시킨다 - 전화통신, 반도체, 위성, 디지털 PABX, 방위시스템, 조명기구 등. 그리고 Sylvania 컬러 TV 를 생산한 GTE's Entertainment Products Group은 이와 관련한 display technology분야에도 뛰어들어 1980년 998억 달러어치 총매출을 올리며 이때 현금자금은 173억 달러에 이르렀다. NEC는 이와는 달리 비교적 꽤 적은 380억 달러의 총매출을 올렸다. NEC도 비슷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산업에 뛰어든 회사이다. 이 기업은 통신분야 에 아직 경험이 없는 회사이다. 그러나 1988년 이 두 기업을 살펴보면 NEC의 매출(2189억 달라)은 GTE의 매출( 1646억) 보다 훨씬 높아져 있다. 그리하여 GTE 는 전화통신부문과 방위 & 조명제품의 주력으로 하고 다른 사업들은 세계시장에서 별 볼일 없었다. 그래서 다른 사업들은 투자를 줄이고 합병시키고 다른데 주고 축소하며 반도체는 아예 문을 닫아버렸다. 결과적으로 세계시장에서 GTE 의 상태는 거의 침몰로 가고 있었다. 미국을 제외한 다른 곳에선 매출도 줄었다 (1980-88). 이와 반대로 NEC는 이 시기에 반도체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그러나 아무도 상상치 못한 혁신적인 기능을 지닌 그런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창조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회사경영에 철저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말하자면 무엇보다도 (서양 기업) 역량을 약화시키는 것들에 대하여 계산하고 있어야한다. 일본국수주의 세력도 간과해야 한다. 시대에 뒤쳐진 신뢰성을 잃은 법률문제도 있고, 날뛰는 노조도 있다. 참을성 없는 투자자들도 그렇고, 그러나 무엇보다도 정치적 환경같은 거시적 경제조건 (macroeconomic)을 바탕으로 어떻게 회사의 탄력을 줄 수 있을까가 더 내다보기 힘들 것이다. 또한 NEC 와 GTE 의 비교는 global 리더쉽 변화에 대한 이해를 위한 좋은 사례 중 하나로, NEC는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을 잇는 전략을 갖고 개척해 나갔는데 이를 C&C (Computer & Communication) 라고 불렀다. 탑 매니지먼트 들은 특별히 반도체 산업에 더 큰 중심을 두고.경영진은 C&C 에 관련된 전략체계를 채택하여 회사내부와 또 외부에 알리기 시작한게 1970 중반, 그리고 C&C 위원회 (C&C Committee)를 구성하여 그 경영진들에게 핵심상품 (Core product) 과 핵심 역량 (core competencies)의 발전을 두루 살피도록 한다. 그 전략체계와 맞물려서 NEC 는 막대한 자원을 부품과 CPU에 돌려 이 분야의 입지를 강화 시키려고 하고, 내부 자원(resource)을 증가시키기 위한 여러조취 들을 통해 NEC는 방대한 범위의 경쟁력을 쌓아 갈 수 있었다. NEC는 조심스럽게 3가지 기술의 흐름과 시장변화를 찾아. Top management (이하 경영진)들은 컴퓨터시장이 예를 들면 큰 메인 프레임에서 (슈퍼컴퓨터) 각각의 PC(distributed processing)로 전달 될 것과, 부품은 IC 에서 VLSI로의 변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선 mechanical cross-bar exchange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리 잡았다.The Roots of Competitive AdvantageNEC 와 GTE 가 보여준 극명한 (역량분야 vs 사업분야) 차이점을 여러 기업에서도 관찰할 수 있었는데 80년부터 88년까지 캐논은 264%를 혼다는 200% 성장한다. 각 경쟁사인 Xerox 와 Chrysler 를 비교해보면 한때 서양 기업들은 값싸고 질 좋은 일본 제품에 긴장해야만 했다. 캐논은 복사기로, 혼다는 오토바이에서 자동차로 소니는 8mm 캠코더를, 야마하는 디지털 피아노를 코마쓰(komatsu)는 리모콘을 이용한 수중 불도저를 카시오 (casio) 는 정밀한 LCE 텔레비전 스크린을 만들어내고, 누가 이런 선진 기술 시장의 변화를 예측 할 수 있었을까? 이미 형성된 시장에 일본제품의 도전은 (미국내 혹은 서양국가 들의 기업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일본기업들이 만들어낸 놀랄만한 만한 특징들과 기능들은 일상에서 쓰는 가전제품의 기술의 정밀함을 가져왔다. 제품의 기술의 강화로 Canon은 팩스기, 레이져 프린트기와 반도체 제조기까지 여러곳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단기적인 경쟁력은 상품의 질이나 가격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세계경쟁의 물결에서의 생존 대기업들을 보면 (서양이나 일본이나 비슷하다) 다 거기서 거긴 상품의 가격과 질에 별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이제는 더 이상 재료나 자원에 따른 차별화된 우위 경쟁력이 점점 없어진다. 그러나 장기적인 경쟁력은 아직 시중에 나오지 않은 예상치 못한 상품을 다른 경쟁사보다 빨리 그리고 낮은 비용으로 내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바로 이 진정한 우위경쟁력의 소스는 기업 차원으로 핵심 역량을 통합하고 임원들이 각각의 사업체가 이들을 (핵심역량에 의한 기술 및 생산법)을 재빨리 습득할 수 있도록 힘을 부여해 주는 것이다. 핵심역량 획득에 실패한 임원진 들을 보면 권위적 사업구도가 신성불가침이라 여기거나 예산안에만 전전긍긍하여 결단을 못 보는 사람들로 문제가 있다.대기업을 큰 나무로 본다면 나무 몸통과 큰 가지은 핵심 상품이es 뿐 아니라 무수한 종류의 테이프를 생산하여 이쪽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따라올 자가 없다. 핵심 역량(기술)의 활용하고 나눠서 (기업안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창조되어 성공한다.HOW NOT TO THINK OF COMPETENCE세계 시장을 리드하며 잘 나가는 기업들을 보면 그들이 수많은 분야의 상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되겠단 상상은 이미 중단해 버렸다. 기본적으로 일관되거나 연관된 기술력 제대로 된걸 바탕으로 여러 변형된 제품을 만들어낸 CANON, NEC, HONDA 를 보면 알 것이다. 필립스도 처음엔(광학매체) 레이져 디스크 쪽에 역량을 두었었고 JVC 는 비디오테이프 기술에, 그리고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위한 치열한 경쟁(광고)은 눈에 보이는데 반해 일류 핵심역량을 위해 전쟁하는 건 대부분 사람들 눈에 잘 안 보인다. 사실 경영진들도 이 핵심역량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개발하고 잘 키워 나가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것 같고, 이해뿐 아니라 실행도 많이 안하고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이 있는데 핵심역량을 키운다는 건 라이벌사에 R&D (Research & Development) 에 돈을 펑펑 쓴다는 것이 아니다. 83년 캐논의 R&D에 투입된 예산을 보면 제록스보다 훨씬 못 미친다. 여기서 자주 나오는 건강한 기업으로 NEC도 지난 20년간의 R&D 예산을 들어보면 미국이나 타 유럽의 비슷한 레벨의 유수 기업보다도 적게 편성이 되어 있었다.그렇다고 비용이(Shared Cost) 역량이라고 하기도 힘들다. 제품이나 생산에 있어 당연히 결과를 위한 노력이므로, 미리 비즈니스가 성장하도록 계획하고 역량을 쌓기 위해 세워진 것이 아니다.Identifying Core Competencies and Losing Them회사의 핵심역량을 찾아가는 아래 3가지 정도는 테스트해보자.1. 핵심역량은 잠재적으로 여러 시장을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2. 핵심역량은 그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해택을 누릴 수 있는 의미있는 공헌을 해야한다.3. 다른 경쟁사들이 핵어렵다는 것이 이들의 분석 이였지만 이들이 가진 기술과 역량을 찾아서 그것을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전환했다면 90년대 디지털 TV로 연간 200억 달라 시장을 놓치진 않았을 듯하다. 소니 같은 경우는 반대의 경우로 볼 수 있다. BETA 라는 비디오 플레이어는 독자 개발 하였지만 그리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세계시장에서 거의 홀대를 받았지만 이들이 가진 기술을 그냥 버리거나 하지 않고 그 역량을 캠코더라든지 끊임없이 불어 넣어 지금까지 이 분야 에서 건재하고 있다.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은 핵심역량의 값어치를 미리 계산한다는 것 은 아주 일부분일 뿐이고 한계가 있다. 둘째로 그 핵심역량을 지속적인 개발 발전에 쌓이면 10년이나 그 이상도 계속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 핵심역량을 쌓아올리는데 실패한 기업은 간단한 유통업계가 아니던가? 아닌 이상 새 시장에 진입하거나 개척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From Core Competencies to Core Products핵심역량과 최종제품을 잇는 물리적인 고리가 바로 핵심 상품이다. 핵심상품 은 최종제품의 일부분으로 비슷하거나 최종제품의 실질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부품/부분이다. 이들의 차이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예) 캐논의 핵심/주력상품은 레이져 프린터기의 엔진인데 세계시장의 84%를 차지하지만, 최종제품이라 할 수 있는 레이져 프린터기 자체의 점유율은 이보다 훨씬 적다. 마쓰시다 란 회사도 주력/핵심 상품인 비디오 플레이어 부품을 45% 세계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브랜드의 최종제품인 비디오 플레이어 자체는 그리 인지디도 없고 높지가 않다. 핵심 역량 core competence, 핵심 상품(제품)core product, 최종 상품(제품) end product 이 세 가지의 구분의 필요성은 기본이다. 왜냐하면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품목을 보면 그 레벨이 아주 다양하고 다르기 때문이다. 각 어떤 부분에서 경쟁력을 잡아야 할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시장에서 이익의 극대화를 펼쳐 잘이동
    경영/경제| 2003.07.07| 7페이지| 1,000원| 조회(1,97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