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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소비자의 여행, 관광 트렌드
    Tourism Trend In Korea.10 대 관광 트렌드 멀티 컬쳐 관광 뉴 시니어 핵심 관광 소비 계층으로 부상 헬스 투어리즘 확산 소비자가 주도하는 관광 시대 체험하는 관광 소비 소션네트워크가 주도하는 관광 관광 산업의 그린 비즈니스화 네오 럭셔리 관광 소비 Leiser Zapping 착한 관광 2010. Korea Culture Tourism Institute1. 멀티 컬쳐 관광 뿌리 깊은 단일민족 의식 다문화 사회 Implications 다문화 가족이라는 단어가 새로 만들어 질만큼 문화적 다양성을 옹호하는 가치 체계 형성 단순 관광이나 문화 체험을 위한 배낭 여행 일색이었던 대학생 관광 형태가 정치 , 사회 , 종교 , 경제 및 국가의 경계를 넘어 봉사활동과 국제 활동 참여 경향이 높아짐 결혼 이민자 급증2. 뉴 시니어 핵심 관광 소비 계층으로 부상 Implications 웰빙 , 헬스케어에 관심이 많으며 의료관광 , 헬스 관광 등에 관심이 높다 복지제도가 잘 발달된 서유럽 , 북유럽 국가 이주 및 휴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 . 단순히 노인만을 위한 관광 상품 보다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상품도 필요 아울러 경제적 능력을 갖춘 뉴 시니어 인구도 증가 추세 60 세 이상 노인 인구 전체 10% 육박 한국의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고 있는 시기3. 헬스 투어리즘 확산 Implications 휴양과 관광이 결합된 형태 웰빙과 미에 대한 관심 증가로 뷰티 관광 산업도 적극 지원할 필요 있음 일상 생활에서의 웰빙 여행을 통한 삶의 질 향상4. 소비자가 주도하는 관광 시대 Implications 개인의 불만사항을 바로바로 해결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 단체 관광의 형태가 아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맞추는 개인 화된 관광 상품 필요 개인의 관광 경험을 상품화 하는 경향 과거 광고등을 통해서 일방적으로 주어지던 관광 정보를 다양한 정보 매체를 활용해 스스로 정보 습득하고 공유 및 평가하고 있는 상황5. 체험하는 관광 소비 Implications 체험 , 감성 , 스토리텔링 , 디자인과 스타일 중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배우는 경향이 증가6. 소셜네트워크가 주도하는 관광 Implications 소셜커머스 기반 관광 상품 개발 필요 페이스북 , 트위터 서비스 개발 필요 모바일 기반 모바일 웹페이지 , APP 개발 필요 제 3 세대 미디어라 할 수 있는 SNS 와 소셜 커머스 급증 SNS 를 기반으로 하는 Social Commerce 급증 관광 상품으로까지 확대7. 관광 산업의 그린 비즈니스화 Implications 관광 상품의 친환경은 기본이고 고객이 추구하는 가치에 부흥할 수 있어야 함 관광과 관련한 산업 전반의 친환경화 유도 필요 Green Tourism Business Scheme (British)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 문제의식이 산업 전반에 친환경을 접목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8. 네오 럭셔리 관광 소비 Implications 의료관광 , MICE, 요트 , 크루즈등 고부가 가치 여가 서비스 예술관광 , 공연광광 등 고급 문화 소비 관광 기존 VIP 상품의 일반 대중화와 더 고급화된 서비스로 VIP, VVIP 등으로 고급 시장의 분화9. Leiser Zapping Implications 일과 여가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의 자원화 정주권 내의 관광활동에 대한 정책적 배려 비즈니스의 글로벌화로 일과 여가 , 여가와 관광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음 Work + Rest Work + Leisure10. 착한 관광 Implications 에코 관광 , 그린 관광 등의 추진 공정 여행 상품 인증제 추진 착한 관광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 인센티브 추진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관광상품 그리고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에게도 요구되고 있음{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2.05.31| 12페이지| 1,000원| 조회(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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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극 감상문
    마 당 극 밥극단 길라잡이10월 20일 오후 6시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 무대 공연원 작 : 김 지 하기 획 : 양 정 순연 출 : 임 진 택안 무 : 오 세 란풍물연출 : 김 재 철1마당 : 똥이 밥이다.2마당 : 밥은 하늘이다.3마당 : 나는 밥이다.{{들어가기 전에화창한 토요일, 나는 연극 예술의 이해 보고서를 쓰기 위해 오랜만에 대학로를 찾았다. 보고서를 쓰기 위해 추천된 여러 연극중 하나를 택해야 했는데 마침 미국에서 놀러온 친구에게 마당극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마당극 공연이 언제 시작하는지 몰라서 3시에 약속을 잡았다. 대개 공연은 4시에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로에 도착해서 안 사실은 오후 6시에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우리는 대학로 여기저기를 둘러보기로 했다. 10년만에 찾아온 친구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를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이미 농촌 들녘엔 가을로 가득했지만 서울 도심 한복판 대학로에는 아직 여름의 잔재가 남아 있는 듯 형형색색의 사람들이 오고갔다. 여름에만 그러한 옷을 입으란 법은 없지만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대학로에는 제법 큰 도로가 놓여있다. 도로 양쪽을 막고 무대를 설치중이었다. 대규모 집회(불법)때를 제외하고는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 차들은 막힌 도로를 달릴 수 없음을 알면서 계속 몰려와서는 서울대 병원 정문과 뒷문을 이용해 우회하고 있었다. 경찰이 행사를 위해 미리 막아놓은 차로를 걷는 기분은 사뭇 흥분되고 있었다.언제나 요란하고 시끌벅적 흥분해 있는 대학로이지만 그날은 여느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로 흥분되어 있었다. 도로 양쪽을 막은 이유는 서울 공연 예술제 를 축하하는 무대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커다란 스크린과 엄청난 자랑하고 있는 대용량의 스피커에 압도되었지만 공연 내용엔 별로 관심이 가질 않았다. 오로지 야외 무대에서 있을 마당극을 보기 위해서였다.5시 20분경 우리는 마로니에 야외 공연장으로 향했다. 마침 야외공연장은 공사중이었다. 그리고 무대 뒷편에는 길거리 복음 성가대가 전자음을 빌어 열심히 신의 축복을 전하고 있었다(?). 이래서야 공연이 될까하는 걱정이 앞선다. 공연장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우리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우리가 제일 뒷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말 그대로 무대가 아닌 마당 그 자체였다.{마당극 밥 을 보고서{마당극은 연극 행위의 한 형태이다. 그 기원은 탈판(탈춤, 탈놀이)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탈춤은 대가댁이나 마을 회관 같은 마당에서 행해지는 탈놀이로서 시대와 권력에 대해 날카롭지만 해학과 풍자로 서민의 질펀한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중, 고등학교 때부터 배워서 잘 알고 있다. 마당극은 틀에 박힌 표정을 가진 탈을 벗어버리고 우리 민족 정서의 틀을 갖춘 탈놀이 공연 형식을 기초로 하여 서양에서 정의 내린 연극이라는 개념을 더한 것이라 하겠다.형식미학적인 측면에서 마당극과 일반 연극에 대해 구분지으라 하면 무대냐 아니면 마당이냐 하는 것이다. 무대와 마당의 차이를 다시 부연설명하자면 무대라는 것은 배우와 관객을 구분 짓는 벽을 인정하는 것이고 마당이라 하는 것은 그 벽을 허물어 버리는 것이다. 즉 단순히 공연장소의 상이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배우와 관객의 관계를 본질적으로 다르게 보는 것이다. 마당극에서도 일반 연극무대에서처럼 특수 장치, 조명, 음향 등이 사용되지만 마당과 무대는 엄격한 차이가 있다. 즉 우리 전통 문화의 특징중 하나인 추임새( 얼씨구 , 그렇지 , 잘한다 )를 통해 관객을 연극에 참여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일반 연극에서는 기본요소를 말할 때 희곡·배우·무대·관객을 드는데 마당극에서는 관객과 무대를 동일시하는 것이다. 즉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보러오는 것이 아니라 극 진행의 한 부분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일반 연극의 실험적인 형식 파괴를 탄생부터 가지고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다.proscenium arch 무대가 관객들에게 한 방향만으로 관극하게 해서 감정몰입을 일으킨다면 마당극은 무대라는 개념이 없이 배우와 관객이 같은 위치에서 4방위가 개방된 공연장에서 하는 극이다. 연극의 원형무대와 혼돈하기 쉬운데 이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관객과 무대의 구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또한 마당극의 공연장은 반드시 원일 필요는 없다.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장소면 어느 곳이든 상관없이 공연될 수 있는 것이다.마당극은 탄생 자체가 사회의 부조리를 해학과 익살 그리고 풍자를 통해 날카롭게 꼬집는 내용이다. 그로 인해 마당극은 흔히 말하는 운동권이라고 말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태어나고 공연되어 왔으며 지금도 많은 운동권 출신 배우들이 공연하고 있다. 어서 빨리 이러한 마당극이 필요치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요즘 펼쳐지고 있는 마당극 공연의 대부분은 해학과 익살이라는 타이틀만 달고 손님을 끌고 있는 실정이다. 즉 마당극의 탄생의 비밀을 잊은 듯 단순히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돈 벌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MBC 마당놀이 가 되겠다.자 그러면 마당극 밥을 한번 살펴보자본 보고서를 쓰는데 있어 본인은 크게 마당극의 진행(내용) 부분과 공연 무대(마당)에 관해 이야기 해보려한다.우선 마당극의 진행 부분을 살펴보면밥은 작가 김지하 원작을 현 실정에 맞게 새롭게 수정 각색한 것이다.밥의 주된 내용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한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밥을 짓고 나누어 먹던 우리 고유의 풍습을 재현하여 평등과 사랑, 더불어 함께 사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함이다.밥은 크게 3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마당은 밥이라는 단어를 서민적인 의미를 부여해 단막극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첫째 마당 : 똥이 밥이다.이 마당은 자연계의 순환을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어기고 있는 현 실에 대해 풍자하고 있는 내용이다.둘째 마당 : 밥이 한울님.이 마당은 함께 밥을 지어 먹는 우리의 공동체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사회 각계의 이기적인 실태를 풍자하고 있다.셋째 마당 : 나는 밥이다밥은 나누어 먹는 것이며 너나 나나 똑같은 밥이다. 물질 만능 주의 가 팽배한 사회의 인간되고 함께 사는 세상을 열망하는 내용이다.그러나 밥 또한 마당극이 가지고 있는 억지 신명과 건드리기만 하는 사회 부조리의 형식은 기존의 다른 마당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본다.또한 극의 흐름에 일관성이 없었다는 것이다. 관객에게 웃음을 유도하기 위해 배우 스스로 망가지기를 수십 차례 그러다 3마당에서 갑자기 과장된 듯한 진지하고 심각한 대사들 그리고 다시 금방 잊게 만드는 배우들의 코믹한 대사들은 마당극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해 쉽게 망각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마당극의 불문율로 알고 있는 막판 대동 놀이도 배우들의 솜씨자랑에 그치는 아쉬움을 보였다.다음으로 무대(마당)에 대해 살펴보자야외 공연장은 공사중이었으며 관객석은 임시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공연장 뒤편으로는 복음 성가대의 시끄러운 찬송가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 퍼지고 있었으며(이는 공연 내내 충돌을 일으켰다) 도로를 막고 큰 무대가 설치된 곳에서는 계속해서 음악 소리가 들려왔다. 공연장으로서는 최악의 조건이었다. 그러나 이게 마당극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반대의견을 달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배우들이 마이크를 쓰지 않았다면 대사 전달은 불가능했으리라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02.12.28| 8페이지| 1,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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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광고 실패 사례 평가B괜찮아요
    광고 실패 사례 조사광고 실패 사례 1 - LG DIOS{{유명한 소프라노 조수미의 only love 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하얀 배경에 고급스러운 하얀 냉장고가 화면에 잡힌다. 그리고 빨간 드레스에 빨간 립스틱, 빨간 손톱의 김희선이 나온다. 자기가 딸기를 좋아 하니까 자기 남자도 딸기를 좋아한단다. 거기에 여자라서 행복해요 라는 카피까지......처음 이 광고를 접했을 때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LG DIOS 하면 떠오르는 것은 고급스러운 외형과 고가, 심은하라는 모델, 남자들을 살살 녹이는 그녀의 멘트, 여자라서 행복해요 이다.LG에서는 심은하의 은퇴로 인해 광고 모델을 바꿔야 했다. 그 선택이 김희선이다. 이 광고가 왜 실패했는지에 대해 말하기 전에 김희선이라는 브랜드는 어떠한가를 먼저 말하고 싶다.그녀가 출연했던 광고의 제품들은 저가의 저관여도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또한 타겟 소비자 층도 10대에서 20대가 주를 이룬다. 또한 그녀의 이미지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것은 발랄함이다. 즉 유명한 연예인을 앞에 내세운 스타 마케팅의 가장 좋은 대안이라 할 수 있다.냉장고는 고관여도이다. 특히 DIOS의 경우는 고가 제품이고 기업에서도 고가 전략을 쓰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DIOS의 타겟 고객층이 막 결혼한 20대 신혼 부부들일까? 아니면 부자집 막내며느리쯤 되는 것일까? 도무지 알 수가 없다.LG에서 기존의 DIOS 이미지에 생기 발랄함을 집어넣으려 한 것일까?김희선의 입장에서는 연기, 이미지 변신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기업의 입장에서는 큰 실수를 한 것이고 소비자에게는 혼돈만 준 것이라 할 수 있다.정말 DIOS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 한 것이라면 기본 배경도 심은하와는 다르게 가야했다. 이는 아마도 강하게 남아 있는 심은하의 이미지에 살짝 편승해 김희선으로 포인트를 주려한 아메바적인 발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실로 DIOS의 홈페이지에 가도 심은하의 흔적이 아직 남아 있다. 이는 자신의 제품을 차별화 시켜줄 빅 모델이 고갈되어 더 이상 쓸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인기에만 편승한 모델 선택결과이고 자신의 브랜드에 관해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한 결과라 할 수 있다.더욱이 DIOS는 삼성의 Zipel을 경계하기 위해 나온 제품인데 Zipel이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숨기고 철저하게 독자 브랜드 전략으로 가는데 반해 LG는 그런 전략으로 시작했으면서도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모든 브랜드 표기가 LG의 서브 브랜드로 표기하고 있다. 이 또한 일관성 유지에 실패한 것이라 할수 있다.게다가 심은하가 돌아왔지만 김희선과 빨간색의 색깔 때문에 더 이상 심은하를 쓸 수 없게 되지 않았는가. 너무 성급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광고 실패 사례 2 - OB ICE94년으로 기억된다. 내가 대학 1학년 때였으니까, 맥주 업계에 전쟁이 선포된다. 만년 2위에 머물던 조선 맥주(크라운)가 선전 포고를 한 것이다. 그 이전에 맥주 시장은 동양 맥주의 OB가 시장을 70% 넘게 점령하고 있고 크라운이 힘겨운 추격전을 벌이던 양상이었다. 그러나 조선 맥주는 대표 브랜드인 크라운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HITE라는 브랜드를 내 놓으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여기에 소주 업계 맹주인 진로도 CASS를 내 놓으면서 전쟁은 삼파전 양상으로 가게 된다.전쟁에 전쟁을 거듭하면서 HITE는 소비자의 인식 속에 맥주도 물이 좋아야 한다는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시하였고 이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후 조선 맥주는 회사 이름도 HITE로 개명하게 된다. 지금 HITE는 맥주 시장의 5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고 OB(Larger)와 CASS 그리고 작은 맥주 업체들이 나머지 시장을 놓고 싸우고 있다. 그렇다면 OB는 그냥 앉아서 당하기만 했을까?그렇지 않다. OB도 막대한 마케팅, 제품 개발, 광고 등으로 항전했다. 그 첫 작품이 OB ICE다. 이 ICE{) ICE 공법 : 맥주를 영하의 온도에서 숙성시키기 때문에 부드러운 맛을 내며 저온살균 공정을 거치지 않는다.는 맥주를 만드는 공법 중 하나이다. 이 ICE 공법은 세계에서 두 번째이고 동양에서는 최초라고 하는 공법이다. 그러나 정작 소비자에게는 이러한 메시지 전달은 아무것도 없었다.당시 유행어가 있었는데 썰렁하다 와 Ice man 등이다. 이 것은 참새 시리즈만큼이나 당시에 전 국민이 공유하고 있는 유머 코드였다. 게다가 광고 내용 또한 나체의 건장한 남자 또는 잘 빠진 여자가 얼음 덩어리를 껴안고 있는 것이었다. 거기서 소비자가 유추 할 수 있는 것은 시원한 맥주라는 것 외에 어떠한 것도 얻을 수 없지 않겠는가......HITE 맥주 광고는 대 자연의 큰 스케일과 암반 사이를 뚫고 올라오는 역동적인 암반수를 보여줌으로써 ICE보다 고차원의 시원함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었다.PPL 실패 사례PPL은 Product Placement의 약자이다. 이는 실제 광고는 아니지만 영화나 TV등의 화면 곳곳에 브랜드를 삽입하여 간접적으로 광고 효과를 노리는 형태이다. 미국의 경우 이러한 기법들이 오래 전부터 행하여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다행인 것은 최근 한국 영화의 비약적인 발전(질적, 양적)을 통해 각 기업들이 우리 영화를 이용한 PPL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최근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PPL중 실패 아닌 실패 사례를 몇 가지 조사해 보았다.□ 조폭 마누라조폭이 옷을 마구 벗어 던진다. 그 가슴에 새겨진 문신, 라면은 역시 농심 이는 영화 속 소품인 라면과 스태프의 간식이었던 라면을 한국 야쿠르트가 협찬한 것이다. 영화 속에서 조폭은 야쿠르트의 왕 뚜껑 을 먹었지만 야쿠르트가 협찬사인줄 몰랐던 감독이 농심의 광고 카피가 코믹하다며 즉석에서 만들어 넣은 것이다. 이로 인해 야쿠르트는 감독에게 강력하게 항의하였고 농심은 돈 한푼 안 들이고 500만 관객에게 홍보를 한 결과를 얻게 된 것이다.□ 달마야 놀자차량이 굽이굽이 험한 산길을 오르고 차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지점에 이르면 택배직원들이 무거운 상자를 들고 절까지 배달을 한다. 그리고 택배직원이 들고 온 상자에 현대 택배 라는 회사 이름이 보인다. 이는 한편의 광고이다. 참 잘 만든 설정이라 할 수 있다.이는 택배 업체인 현대 택배 가 영화 달마야 놀자 와 계약한 장면이다. 그 댓가로 1500만원의 협찬금을 냈다고 한다. 차량과 배달 박스에 현대 택배 의 로고를 영화에 노출시켜달라는 조건이었지만 이를 몰랐던 소품 담당자가 엉뚱한 박스를 준비한 것이다. 협찬 제품도 아닌 전혀 엉뚱한 통돌이 세탁기 를 말이다. 이는 아마도 사람이 들어갈 만한 박스를 구하다 보니 무조건 큰 박스를 준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물론 계약 관계를 알지 못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킬러들의 수다검사가 킬러의 집 유리창을 박살낸 후 시계를 들여다본다. 3초 후. 보안업체 에스원 차량이 신속히 도착한다. 그러나 정작 킬러들의 수다 의 PPL에 참가했던 업체는 던킨 도넛 이다. 킬러들이 던킨 도넛을 먹는 장면을 찍었지만 편집 과정에서 모두 잘려나갔다. 오히려 PPL 계약과 관계없이 에스원 이 신속 출동 이라는 이미지를 챙기게 된 것이다.미국의 경우 PPL과 관련해서 기업과 영화업자가 계약을 할 경우 제품의 노출 빈도나 크기에 따라 구체적인 단가까지 매겨지게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우에는 제품만 제공하려 할 뿐 돈을 내려는 기업은 많지 않다. 이는 아직 PPL에 대한 성공 사례나 효과에 대한 정확한 보고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또한 PPL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으며 계약 관계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 또한 문제라 할 수 있다. 미국의 영화 제작은 거의 사전 콘티대로 촬영이 이루어지나 국내에서는 촬영 도중 콘티가 바뀌기도 하고 편집에서 수시로 잘려나갈 가능성이 높다.최근 우리 나라에 진출한 외국 기업을 중심으로 PPL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예로 포드의 뉴익스플로러 차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겨울연가 에서 주인공 배용준이 사용하면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고 소니코리아( www.sony.co.kr)는 가인필름의 새 영화 몽중인 에 소니제품 을 선보인다. 성능면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크게 인정 받고 있는 디지털 핸디캠(DCR-PC9), 마이크로 컴포넌트(CMT-SP55TC), 프로젝션TV(KP-HR53K R1)등을 선보여 이제까지 워크맨(Walkman) 으로 알려진 기업 이미지에 서 탈피해 디지털 캠코더, 프로젝션TV 등 첨단 가전제품을 고루 내놔 안 방 고객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네슬레 브랜드인 커피 전문점 카페 네스카페(Cafe Nescafe) 는 현 재 방영중인 KBS 미니시리즈 '햇빛사냥'에 장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다양한 커피 제품을 내놔 젊은층으로부터 걸어 다니며 즐기는 커피점 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는 카페 네스카페는 주인공 하지원과 지성이 만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 방영후 시청자의 반응을 보고 지속적인 장소협찬을 검토하고 있다. 세계적 붙박이(built-in)냉장고 업체인 서브제로코리아도 최근 MBC 프로덕션으로부터 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를 위한 PPL 제 안서를 받고 공동 제작을 추진중이다. 한석규, 최민식, 장동건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올해말 께 개봉될 예정인 이 영화에서 서브제로코리아는 지난해 출범해 아직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하다는 점을 감안해 기존 냉장고 제품과 차별화 된 고급 붙박이 냉장고의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경영/경제| 2002.12.28| 8페이지| 1,000원| 조회(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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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PPL 사례 평가D별로예요
    PPL 사례{접속 - 유니텔, 피카디리영화속에서 두 주인공은 유니텔에 접속해 채팅을 하며, 한석규와 전도연 덕택에, 유니텔 은 바로 젊은 통신회사로 각광을 받았다. 또한 영화 속 피카디리 극장은 두 남녀 주인공을 현실의 만남 장소로 끌어낸 의미 깊은 요인으로 마무리하고 있다.{쉬리 - 캘빈 클라인(썬글라스), 유니텔, 포카리스웨트최민식에게 협찬되었던 선글라스가 불티나게 팔려 매출 및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큰 효과 (최민식은 영화 쉬리버전의 타이어 TV광고에 나와서도 이 선글라스를 꼈다.) 한석규, SK텔레콤 소리샘으로 김윤진의 마지막 목소리를 확인. 최민식, 도서관 한켠에서 노트북으로 유니텔로 김윤진과 접선, (유니텔 6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 도심 한복판 포카리스웨트의 자판기가 있는 곳에서 치열한 시가전{순애보 - 구호(KUHO)순애보는 단조롭고 일상적인 흐름을 지난 영화이다. 여기에 맞춰 인테리어나 의상 등 모두 단조롭고 심플하다는 인상을 주었는데, 남녀주인공의 의상들 역시 베이직하고 단순했다. 이 의상들은 모두 구호(KUHO)에서 준비한 것으로 알레스카의 눈 덮힌 설경과 한옥 기와지붕이 영화의 배경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디자이너 정구호의 퓨전풍 의상은 그 배경들과 묘한 조화를 만들어냈다.{인터뷰 - 고이노코리아(악세사리)에서 주인공인 은석(이정재)과 영희(심은하)는 특별히 착용한 액세서리가 없다. 그러나 영희와는 대조적으로 배우로서 화려한 이미지를 드러낸 민중은 액세서리로 한껏 멋을 내고 나온다. 민중이 한 액세서리는 고이노 코리아 에서 협찬한 것이다. 고이노 코리아 는 영화 텔미썸딩, 해피엔드, 드라마 당신은 누구시길래, 날마다 행복해 등에 출연한 많은 연예인들에게 협찬하고 있는 업체다. 영화 인터뷰의 민중의 액세서리를 살펴보면 심플한 십자가가 아닌 화려한 느낌을 주는 십자가 펜던트를 착용했는데, 그 펜던트는 드라마 고스트에서 명세빈,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이태란, 드라마 당신은 누구시길래의 하유미 등 많은 연예인에게 협찬되었던 아이템이라고 한다. 광고사진이 걸려있던 술집에서의 장면. 협찬품 중에는 고가의 협찬품도 있었는데 바로 시가 200여만원 상당의 몽블랑 시계. 워낙 고가의 물품이라 협찬이 아닌 대여 형식으로 받기로 했고, 조건은 시계줄을 채우지 않는다 였다. 그도 그럴 것이 시계는 시계줄 구멍을 채우는 순간 중고가 되기 때문이다. 촬영 첫 날, 감독 및 모든 스탭들은 촬영현장에 신경을 썼지만, 시계를 의식한 듯, 재훈의 손놀림은 어색하기만 했고, 테이프로 고정된 시계는 자꾸 흘러내려 결국 NG 연발. 결국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 유도를 위해 시계줄을 채우는 제작부의 과감한 결정. 이후 정보석은 시계가 자세히 나올 법한 장면 뿐만이 아니라, 촬영 기간 내내 시계를 착용했고, 그 결과 시도 때도 없이 화면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되었다. 급기야는 TV 드라마 깁스 가족 에 까지 이 몽블랑 시계를 차고 등장. 워낙 고가의 제품이라 우려했던 몽블랑 시계의 PPL 효과는 그래도 광고주 입장에서 볼 때 가히 만족스러울 만한 결과를 얻었다고 할 수 있다. . 오!수정 의 그 유명한 일명 뽀뽀껌 은 원래 PPL 예정이 없었던 제품. 홍상수 감독은 현장 즉석 콘티 짜기로 유명한 감독. 이번에도 호수가를 돌며 콘티짜기에 몰입했는데 우연히 호수바닥에 얼어붙어 있는 뽀뽀껌 종이를 발견 이것을 놓칠리 없는 홍감독. 여기서부터 이 씬의 콘티는 시작되고… 뽀뽀껌을 발견한 재훈의 한마디는… 우리 뽀뽀할까요? . 그런데 문제는 날씨였다. 정오가 가까와질 무렵, 얼음판 위로 물이 스며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철수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냥 물러날 리 없는 홍감독과 연출부 스탭들. 다음날의 더 좋은 카메라 위치를 잡기 위해 뽀뽀껌 종이를 긴급 수배 다행히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뽀뽀껌을 구할 수 있었다. 제작팀은 무사히 이쁘게 얼어주길 바라면서 뽀뽀껌 종이를 얼음판 10여 곳에 심기 시작했다. 다음날, 이쁘고 단단하게 얼어준 뽀뽀껌 덕분에 가장 좋은 위치에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고, 가장 인상깊은 씬에서의 뽀뽀껌 노출은계기는 자동차 사고다. 비가 쏟아지는 거리에 멍하니 서있던 미조(실제 배우의 이름도 윤미조)를 구호(김승우) 일행이 탄 차가 치게 되는데, 이때 그들이 타고 있던 차는 현대자동차의 EF 소나타. 현대자동차는 이후 구호(김승우)가 바쁘게 움직일 때 사용되는 베르나도 협찬. 비밀 에서 등장한 놀이공원은 롯데월드. 롯데월드 측은 비밀 의 촬영에 기꺼이 장소를 빌려주고, 로고는 물론 아예 롯데월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퍼레이드를 배경으로 씬을 촬영하는 확실한 효과를 보았다. 롯데월드에서의 사건 이후 급격히 가까워진 미조와 구호. 둘이 떨어져 있어도 구호가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들려주며 텔레파시를 주고받는다. 이때 구호의 핸드폰은 애니콜 폴더. 또 하나의 장소협찬은 영풍 생명의 사무실. 극중 구호(김승우)의 직업이 보험조사과 대리이기 때문에 보험 회사인 영풍 생명이 기꺼이 사무실을 내주며 장소제공을 해 주었고, 늘 푸른 종신보험 이라는 자사의 구체적인 상품명도 구호(김승우)의 대사에 집어넣었다.{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의 미피인형의 경우, 당시 이제니의 방에 장식되어있던 이 인형을 여자아이들이 많이 찾아 엄마들이 방송국에 직접 문의해오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미피인형은 국내에 막 소개되었을 때여서 나오자마자 톡톡한 홍보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세친구 의 정웅인과 이의정 방에 놓여져 있는 해피콜 인형도 PPL로 성공한 소품으로 볼 수 있다. 핸드폰이 오면 노래가 나오면서 움직이는 해피콜 인형은 드라마 덕에 작년 연말부터 각종 핸드폰 매장이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활발하게 판매가 이루어졌다.{MBC 수목 드라마 신귀공자 에서 재벌 외동딸로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최지우. 영국 옥스퍼드에서 고고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이자, 재벌의 딸 수진 역의 최지우는 평소 그녀의 새침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영락없는 공주 같은 모습이다. 최지우의 경우 입고 나오는 의상은 막스 마라, 마렐라, 막스엔코, 스트레네스, 타임으로 무채색을 즐겨 입는다. 가방은 샤넬, 루이비통. 그 목걸이는 이브의 모든 것 의 채림 목걸이로 유명해진 서 협찬한 제품이다. 이 하트모양의 목걸이는 3등분으로 분리되었다가 다시 합해지는 형태로 '헤어졌던 애인을 다시 만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극중 라이벌인 류시원이 눌러쓴 야구모자와 캐주얼한 옷차림을 하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항상 말끔한 정장차림에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세련된 도시남자를 느끼게 하는데 그가 들고 다니는 브라운 서류가방은 루이까또즈 에서 협찬한 제품이다. 순풍산부인과 의 이창훈 또한 루이까또즈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김민종의 가방보다 캐주얼한 스타일이다. 드라마 비밀 에서는 김하늘, 류시원이 일하는 동대문상가를 촬영하기 위해 적합한 장소로 누죤NUZZON'을 픽업, 촬영을 했다. '누죤NUZZON'은 동대문 상가들 중 가장 늦게 문을 열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어 일 방문객에 늘어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외에도 이휘향의 부띠끄로 협찬된 장소 '이유덕 부띠끄' 역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예전에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는 촬영장소로 애경백화점이 협찬되면서 차인표를 보기 위해 몰려든 많은 사람들로 특수를 누린바 있고, '종합병원'의 촬영장소였던 아주대학교 병원도 인기가 급부상했다. 드라마 '모래시계' 이후 정동진이 여행 명소로 등장한 실례를 보더라도 드라마 속 장소협찬은 시청자들에게 영향력 있는 홍보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쉐라톤 워커힐 호텔은 드라마의 주 배경이 되는 촬영 장소를 제공해 주었다.{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서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내는 박경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의상을 즐겨 입는다. 함께 출연중인 이제니와 이재은이 보여주는 여성스럽고 깜찍한 캐주얼 패션과는 차이가 있다. 사진 속에서 박경림이 입고 있는 패딩 점퍼는 요즘 많이 즐겨 입고 있는 아이템. 무난하고 깔끔한 연출이 가능한 베이지색의 패딩 점퍼인데 '라디오가든'제품.{MBC '나쁜 친구산뜻한 모습하나만으로도 이 드라마는 뭇 여성들과 십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남성들까지도 잠시나마 채널을 고정시키기에 충분한 감각적인 코드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드라마는 종료됐다. 하지만 드라마의 여운을 담고 있는 TV속의 상품들은 스타와 브라운관을 떠나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다. 눈길을 끌었던 몇몇 상품들은 이미 PC 통신과 인터넷 상에서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채림의 발찌, 목걸이, 장동건의 썬글라스 등의 액세서리가 주요아이템. 그 중 6월의 탄생석인 진주가 세팅된 채림의 발찌는 극중에서 장동건이 채림의 생일날 선물한 것으로, 백화점을 비롯한 온라인 상에서 특별한 브랜드명 없이 '채림의 발찌'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깨끗하고 심플한 14K 화이트골드 라인에 달랑거리는 흑진주 두개와 백진주 한 개로 구성된 발찌. 또한 장동건의 반투명 썬글라스는 'milki par milki'의 제품이다.{BMW코리아에서는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 등장하는 장동건(극중 윤형철 이사)의 모든 차량을 협찬, 제공했다. 드라마 초반, 장동건이 런던 유학시절에 타던 스포츠카는 BMW Z3. 이 차에 채림이 치는 사고로 둘의 인연이 시작되는 계기가 된다. 그 후, 서울로 돌아와 명성방송의 이사로 부임한 장동건은 한동안 BMW 320i를 타다가 중간에 BMW 523i로 바꿔 후반까지 이 차와 함께 한다. 마지막 방송분에서는 장동건 외에도 박철(극중 김선달)과 김정은(극중 유주희)의 웨딩카로 BMW 728i가 나오기도 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드라마의 여파, 톱스타와 함께 노출된 PPL, 그리고 PPL에 대한 시청자의 다양한 반응과 실질적인 매출이 이어지는 경우.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성공한 PPL의 핵심적인 모든 요소를 다시 한번 찾아 볼 수 있다. 진선미 역의 채림. 드라마 초반 한재석(극중 김우진)이 김소연(극중 허영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을 보고 아픈 가슴으로 런던에 올랐던 채림이 우연히 알게 된 장동건(극중 윤형철)으로부품이다.
    경영/경제| 2002.12.28| 10페이지| 1,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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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디자인] Absolut 광고 모음
    대부분의 광고인들이 시도해보고 싶은 앱솔루트와 같은 일관성 있는 광고 그 광고의 모음이다.
    경영/경제| 2002.12.09| 1페이지| 1,000원| 조회(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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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후기 16
16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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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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