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니아이야기들어가며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피라니아는 ‘치명적인 위험’을 상징하며,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는 피라니아의 식성은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한다. 속설에 의하면 피라니아는 워낙 사납고 공격적이기 때문에 피라니아가 사는 물에 손가락만 갖다 대도 그 즉시 뼈만 앙상하게 남는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이와 사뭇 다르다.피라니아가 인간에게 해를 가한다는 두려움은 우리가 갖고 있는 다른 두려움들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 남미에 주로 서식하는 민물고기인 피라니아에 대해 여러 가지 악평이 나돌았지만, 이 물고기가 실제로 사람을 공격해서 잡아먹었다는 증거는 단 한번도 보고된 바 없다.물론 피라니아는 이빨이 날카롭고 턱이 강하기 때문에 위험한 물고기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피라니아에게 상처를 입었다는 사람들의 보고를 보면 생명의 위협을 느낀 어망의 걸린 피라니아에 의해 물린 어부들의 내용이 대부분이다. 어떤 어류학자의 말처럼, 만약 속설대로 피라니아들이 그렇게 공격적이라면 아마존 강에는 피라니아만 살아남았을 것이다.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저런 방식으로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피라니아와 같은 존재들을 수도 없이 접하게 된다. 그러한 존재로 인해 발생한 두려움은 우리의 생각을 마비시키고 나름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방해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를 의기소침하게 하고 우리의 진로를 방해하는 우리의 내부에 있는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단 그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하고 당당하게 대면한 다음 어떻게 하면 그것을 물리치고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를 함께 고민할 것이다.그렇다면 피라니아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피라니아는 바로 우리의 시간과 생산성, 자신감을 조금씩 갉아먹는 온갖 두려움과 고민, 문제들인것이다. 그러한 피라니아 가운데서도 가장 경계해야 할 존재인 일곱 마리에 대한 집중공략에 나선다.그 첫 번째는 우리가 자신의 능력이나 처지와 관련하여 갖고 있는 ‘고정관념’ 이다. 그러한 고정관념을 버리면 삶에서 어떠한 이득을 얻을 수는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쿠바출신의 저자 역시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에 인생 최대의 기회를 놓칠 뻔한 적이 있다. 영어발음이 신통치 않은 저자는 영어를 쓰는 청중 앞에서 강연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피해왔다. 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은 손해를 감수 해야 했다. 그러나 어느 날 외국어 억양이 강하지만 정부요직을 맡으며 전 국민을 상대로 연설을 하고 있는 헨리 키신저의 연설을 보며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부딪혀보지도 않았던 자신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경험했다.고정관념을 전환하는 단순한 변화와 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평범한 용기 하나로, 독특한 억양에다 경력도 빈약한 무명의 강연가(저자)는 10년 후 세계 30여국을 다니며 유수의 기업들을 위해 강연을 해오고 있다.당신은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법들을 배우고 나아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당신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극복하기를 원할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자신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당신의 가장 큰 장애물은 어쩌면 당신 자신일지도 모른다. 또한 당신 자신이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일 수도 있다. 오직 인식만 존재할 뿐 ‘실체는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리고 당신이 세상을 해석하기 위해 들여다 보는 신념의 창을 확인하라. 그것은 삶을 살아가는 자신만의 판단기준이자 태도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발전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고정관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두 번째 피라니아 모험 없는 삶 성공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모험을 두려워하는 삶은 희망이 없는 삶과 같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모험을 두려워하라. 하지만 세상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의 것이다.# 저자는 미국 국내뿐 아니라 세계 전역을 무대로 강연활동을 해왔지만, 어느 날 중동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강연을 제의 받았다. 그 강연은 처음에는 몹시 어려워 보였지만, 다른 입국절차와 통관을 겪고, 그들의 문화를 은 감정의 문제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지고, 슬픈 생각을 하면 슬퍼진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데이비드 링은 세 가지 불운을 안고 살아가는 젊은이 이다. 그는 뇌성마비장애를 안고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그가 열한 살 때 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열다섯 살 때 암으로 돌아가셨다. 그는 자신의 불운을 성공하지 못하는 핑계로 삼으며 쉽게 삶을 살 수도 있었지만, 그는 자신의 약점에 안주하는 대신 강점을 더욱 강화하는 법을 배웠고, 무엇보다 부정적인 감수성을 없애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했다. 오늘날 데이비드는 미국 전역을 돌며 연간 200회 이상의 강연을 한다. 그는 연단에 올라 심하게 더듬거리는 말투로 이렇게 묻는다.“때때로 우울함을 느낍니까 때로는 세상이 당신에게만 모진 시련을 안겨준다는 생각이 듭니까?”묵묵히 듣고 있는 청중에게 그는 다시 묻는다.“왜요? 어째서요?# 저자는 강연을 하던 중 아버지의 끔찍한 교통사고와 사망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는 그 동안 정신의 힘, 인간의 회복력, 어떤 일이 발생하든 적응할 수 있는 능력, 인간이 가진 모든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 강연해 왔다. 그런데 이제 그 자신이 비극의 한가운데에 서게 되었다. 그는 힘들었지만 사랑하는 아버지와 함께했던 모든 긍정적인 순간과 기억에 집중하며 마음을 다잡았고, 아버지가 원했을 대로 다음날 세미나를 무사히 마쳤다.부정적 감수성은 불쾌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으로부터의 회복력, 합리적인 과정에 대한 의존과 과도한 욕구에 대한 저항, 건설적인 대응의 면에서 본 적응력 대비 정서불안의 정도를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 반응하는 개인의 회복력 정도다. 한쪽 극단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더 많이 경험하고, 삶에서 만족감을 덜 느낀다고 보고한 ‘민감한’ 사람이 있고, 다른 한쪽 극단에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인생을 더 합리적으로 살아가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별로 영향 받지 않을 해석해 보려 애썼다. 이 문제에 대해 가장 흔히 하는 설명은 보험을 판매할 가족이나 친구들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곧 진짜 이유가 드러났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경험을 과신했기 때문이다. 연구 끝에 보험회사들은 다음과 같은사실을 밝혀냈다. 18개월이 지나면, 영업사원들은 보험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쌓게 되고 자신들을 전문가라 여긴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이들은 보험에 대해 잘 몰라 잠재고객에게많은 질문을 했다. 그런데 사실은 이러한 신입사원이 일을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다. 즉,먼저 질문을 한 다음 제품으로 잠재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제 ‘전문가’가 된영업사원들은 잠재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질문을 던지기 보다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렇게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게 되면서 영업실적은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다.# 1992년 허리케인 앤드루가 플로리다를 강타한 직후, 게리핼버트는 지역사회를 돕기로마음먹고, 적십자사와 모금행사를 열고자 했다. 그래서 ‘허리케인 세미나’를 조직하고, 주말에 키웨스트로 미국 최고의 연사 몇 명을 초빙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미나가 끝난 후참가자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세미나의 가치만큼 자신의 수표책에 액수를 쓰면 된다고 홍보했다. 호아킴도 개회연설자로 초대를 받았다. 연사 중에는 많은 책을 저술하여 거의 10억달러의 수익을 올린 테드 니컬러스도 있었다. 질의응답 시간에 어떤 사람이 그에게 성공비결을 물었고, 그가 대답을 하려는 찰나, 게리는 테드에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종이에 쓰라고 했으며 그 종이를 봉투에 넣어 봉하고는 경매를 시작했다. 낙찰가는 1500달러였고, 세미나 참가자 중 단 한 명만이 그 비결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몇 년 후 호아킴은 그 비결봉투를 산 신사에게 그 종이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그 곳에는‘당신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달라고 요구하라!’라는 단 한마디가 적혀있었다.# 자선영광을 누린다. 그의 딸의 고등학교에서는 이 과목을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인 헤퍼난 선생님이 맡고있었는데, 그녀는 이전에도 매우 명석하고 성실한 여학생팀을 이끌어 대회에서 우승을 한적이 있었다. 이 대회의 우승을 위해서 학생들은 사회생활, 친구, 그 밖의 모든 학교활동을포기하고 이 과목에만 몰두해야 했다. 수업이 거듭되면서 헤퍼난 선생님은 이번 팀이 근면하고 재능은 있으나 과거에 우승으로 이끌었던 팀의 지적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또한 팀원 중에 매우 똑똑하고 지식도 풍부하고 연습도 열심히 하지만, 대회에만 나가면 너무 긴장한 나머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대회에는 적합하지 않은 학생이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결국 상위10개팀에 오르고, 전국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되면서 이학생은 자신의 개인적인 소망을 접고, 팀의 우승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스스로 팀에서 빠졌다. 우여곡절끝에 이 팀은 완벽한 캘리포니아 팀을 넘어 우승하게 되고, 헤퍼난 선생님은심사위원에게 자신의 플로리다 팀이 강력한 우승후보인 캘리포니아팀보다 무엇을 더 잘했는지를 물어보았고 그것은 열정이었다.사전에서는 열정을 ‘어떤 일에 열중하는 마음’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열정과 유사한 말로는 의욕, 열의가 있다. 그는 그가 인터뷰해 온 기업가 모두에게서 이 특성을 목격했다. 이것은 새로운 사업의 성공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열정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열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열정은 힘이다.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마지못해 해내야 하는 일은 힘들고 고된 과제에 불과 하고 결과 역시 남다를 수 없다. 하지만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이고 잘 해내고 싶다는 강렬한 성취욕과 열정이 있다면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발굴할 수도 있고, 결과도 기대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이 놀라운 경험을 해보고 싶지 않은가?일곱 번째 피라니아 실행하지 않는 삶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성공
{Ⅰ. 회사 소개 및 선정이유1. 회사 소개{ (주)용마의 인도네시아 진출 성공사례분석{{ (주)용마의 인도네시아 진출사례 분석(주)용마는 1979년 주방용 가전기기 전문 업체로 설립되어 90년대 중반까지 동양 매직이나 필립스 등의 대기업에 전기 밥통과 밥솥을 비롯하여 식기 건조기, 공기 청정기, 선풍기 등을 대부분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즉 OEM 방식으로 납품하거나, 소량은 자사 브랜드로 제조, 판매해 왔다. 그러나 OEM 방식이 수익성 한계에 달하고 국내 가전 업체 시장이 포화상태에 빠지면서 실적 부진을 보였다. 이에 따라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1995년부터 OEM 방식에서 탈피하여 1995년부터 인도네시아에 보온 밥통, 밥솥을 자체 브랜드로 진출하여 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 성공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우 성공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 회사의 매출액 중 97.6%가 인도네시아 수출로 채워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에서 용마 지도는 거의 100%에 육박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60~70%에 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용마는 시아의 가전 제품 시장에서 강한 브랜드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용마 매직컴과 매직자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현재 '용마' 브랜드 가치는 8000만달러(일본계 광고업체인 추센코 추 산)로 인도네시아 사람 중 90%가 '매직컴'과 '매직자'를 알고 있다. YONG MA Magic in Life 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지금 용마는 인도네시아 생활 가전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도네시아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1979.10: 용마전기 설립 (설립자 : 마용도) -업종 : 전열기구류 및 전동력 응용 기계류 제조사업● 1984.09: (주)대우와 OEM 구매 계약 체결 -품목 : 자-겸용솥, 식기건조기, 가습기, 선풍기, 전기 후라이팬, 전기스토브● 1987.10: K.S 표시허가 획득- KSC-9310 전기솥 (자-겸용솥, 제5547호), KSC-9321 전기 보-UIJakarta, KompasMa Yong Do, pengusaha asal korea selatan yang juga Presiden Direktur PT Yong Ma, menyumbang hampir Rp 1 milyar kepada Fakultas llmu Politik(FISIP) Universitas Indonesia(UI) untuk pembangunan fasilitas kemahasiswaan.Menurut Wakil Dekan III FISIP-UI Ari Soesilo, bantuan dari Ma Yong Do itu akan dipergunakan, antara lain untuk student center, Kafetaria, dan ruang serba guna.“Donasi ini tidak mengikat ataupun menuntut imbal-balik secara langsung bagi kepentingan Mr Ma Yong Do. Yang diminta Cuma pencantuman informasi bahwa fasilitas tersebut dibangun sebagai lanbang persahabatan korea Selatan dan Indonesia,”kata Ari di Jakarta, akhir pekan lalu.Menurut Ari, saat ini usaha penawaran berbagai kerja sama kemitraan antara UI dengan pihak luar merupakan bagian terpenting untuk menunjang penyelenggaraan pendidikan di UI. Dengan status sebagai Badan Hukum Milik Negara(BHMN), UI memiliki keleluasaan dalam penyelenggaraan kegiatan dan pengelolaan administrasi. Sebab, dengan status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오면서 기술 및 품질수준이 비교적 견실하게 성장되어 왔으나, 소형가전의 경우에는 국내시장이 협소하고 생산형태가 소량 다품종 방식으로서 중소기업에서 대다수의 소형가전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형 업종으로 분류되어 기술과 품질의 수준이 대형가전에 비해 뒤떨어져 있을뿐만 아니라 외국의 다국적 기업 제품과의 경쟁력면에서도 대형가전보다 국내외 시장에서 취약한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1996년 국내 유통시장 개방으로 미국, 일본, 유럽 등지의 선진 가전업체들의 제품수입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존에 확보하고 있던 내수시장의 유지확보도 문제가 되고 있다.소형가전제품은 대형가전제품과는 달리 대형가전 업체의 1적극적인 판촉 홍보활동 부족과 선진외국 경쟁사 제품보다 2성능과 기능, 디자인 면에서 뒤떨어지고 있어 대다수의 소형가전제품이 필립스, 브라운, 마쓰시다 등 외국 경쟁사 보다 3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취약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중소기업의 자사브랜드 보유현황이 낮은 것은 자사브랜드를 개발하는 전문인력이나 자금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정착되기까지 막대한 규모의 자금과 시간 그리고 끊임없는 시장개척 노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사브랜드로 성공하기 어려운 국내시장상황을 간파한 용마는 새로운 시장을 탐색하여 자사브랜드로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국내 소형가전 제조업체의 자사브랜드 보유현황(단위: %){구 분생 산 업 체 수자 사 브 랜 드보 유 업 체 수자사브랜드 비율전 기 면 도 기65(2)83주 서 믹 서85(3)63핸 디 진 공 청 소 기95(3)56헤 어 드 라 이 어2116(2)76전 기 다 리 미96(1)67커 피 메 이 커4250토 스 터4-0전 기 밥 솥128(3)67자료:한국전기연구소 실태조사주 :1. 형식승인 업체중 소재불명 업체는 생산업체수에서 제외2. 자사브랜드와 OEM 공급업체가 중복될 경우 자사브랜드로 분류3. ( )은 자사브랜드와 OEM공급 공통업체 숫자임2. 인도네시아 선택 이유95년 인도네시아 말레이어 상용어/ 영어-종교 : 이슬람교 85% / 기독교 5% / 천주교 5% / 힌두교 3% / 불교 2%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 인도네시아인들은 라마단기간동안 낮에 금식을 한다.-기후: 해양성 열대기후, 건기 ( 6-9월 ), 우기 ( 12-3월 )-화폐단위 : 루피아-일부다처제이지만 정부가 인정 안하고 있음. 이혼과 결혼이 자유롭다.-가정에서의 의사결정의 주도권은 중 하류층의 경우는 남성들이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상류충의 경우에는 거의 여성들이 갖고있다.{Ⅳ. 용마의 SWOT 분석SWOT분석은 자사의 강점(strengths)와 약점(weaknesses) 그리고 환경상의 기회(oppoptunities)와 위협(threats)을 파악하여 사업 단위별 묘표와 자원배분을 결정하는 도구이다. 기업은 성장하기 위해서 자사의 능력 또는 자원과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시장기회를 파악하고 여기에 보다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 이러한 SWOT 분석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분석 대상 기업인 (주)용마의 내·외적인 긍정적인 요소 및 부정적인 요소를 파악해 보면 다음과 같다.1. STRENGTHS (강점)(1) OEM으로 축적된 기술력, 품질(주)용마는 사업 초기에는 대기업을 상대로 OEM방식으로 생산을 하였다. OEM생산 특성상 (주)용마는 생산에만 주력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남다른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것은 (주)용마가 인도네시아에서 성공한 주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주)용마는 인도네시아에서 철저하게 현지화전략으로 나갔는데, 이 전략 중에서, 제품을 현지에 맞게 새롭게 부가적인 기능을 추가하고 디자인도 현지에 맞게 하여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사업 초기에 (주)용마가 OEM을 통하여 축적해 놓은 기술력이나 품질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OEM을 통해서 (주)용마가 축적해 놓은 기술력과 품질 수준은 강점으로 작용하게 된다.(2) 이미 확보된 브랜드 인지도(주)용마가 인도네시아에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꾀하기 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오던 로서의 진출하여 미지시장에서의 선점효과를 본 것이다.(3)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인도네시아내 산업 발달로 여성노동인구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꾸준히 사회생활를 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성이 가사활동을 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게 되면서 가사의 편리를 도모할 수 있는 가전기기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여세를 타고 용마의 매직컴, 매직자가 밥을 짓는 시간을 줄여주며, 타이머 기능을 갖추어 저절로 밥을 지어주는등의 편리한 기술로 젊은 여성주부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이다.4. THREATS (위협)(1) IMF로 인한 국민 경제력 하락(주)용마는 1995년도부터 동남아에 진출하기 시작했었는데, 1998년도가 되면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IMF의 한파가 불어닥치기 시작한다. 인도네시아도 예외가 될 수는 없었다. IMF가 덮치면서 국민들의 경제력(구매력)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실질GDP 성장률은 1997년의 4.9%의 성장률에서 1998년도에 들어서면서 -15%의 하락률을 나타내게 된다. 무역부문에서도 1998년에 들어서면서 수출 및 수입의 증가율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었다. 내구성 소비재인 (주)용마의 밥통과 밥솥에 있어서, 국민들의 전반적인 구매력의 저하와 경제환경의 전반적인 악화는 큰 위협으로 작용했다.(2)불안정한 인도네시아의 기업환경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의 관세율은 품목에 따라 아직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가격중 항공운송료에 대한 가격이 달러가 아니고 원화로 표시되는 경우 관세부과시 기준통화에 따라 우리나라 원화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원화를 달러로 환산하여 관세를 부과하는 관계로 이중환전(二重換錢)으로 인해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사치품의 수입급증 및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서 일부 수입품을 비롯한 국내 생산품목에 대해 품목별로 20-35%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사치품에 속하지 않는 품목도 과세대상에 포함되어 무역장벽이 되고 있다. 1990년대 들어 수입허가품목의 수가 축소 였다.
목 차I. 들어가는 말- 매직컴 기업 소개II. 본론1. 말레이시아 진출배경 및 시장분석(1) 말레이시아 진출배경(2) 말레이시아 시장분석(3) 경쟁사 분석2. 왜 말레이시아인가?3. 매직컴의 진출 방안(1) 매직컴의 SWOT분석(2) STP를 이용한 앞으로의 전략(3) 4P를 이용한 진출 전략III. 맺는말I. 들어가는 말- 매직컴 기업 소개(주)용마의 인도네시아 진출 성공사례분석(주)용마는 1979년 주방용 가전기기 전문 업체로 설립되어 90년대 중반까지 동양 매직이나 필립스 등의 대기업에 전기 밥통과 밥솥을 비롯하여 식기 건조기, 공기 청정기, 선풍기 등을 대부분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즉 OEM 방식으로 납품하거나, 소량은 자사 브랜드로 제조, 판매해 왔다. 그러나 OEM 방식이 수익성 한계에 달하고 국내 가전 업체 시장이 포화상태에 빠지면서 실적 부진을 보였다. 이에 따라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1995년부터 OEM 방식에서 탈피하여 1995년부터 인도네시아에 보온 밥통, 밥솥을 자체 브랜드로 진출하여 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 성공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우 성공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리고 1999년, 거의 200만개에 달하는 전기 밥솥을 한 해 동안 판매하면서 인도네시아 전기밥솥 시장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시장점유율은 무려 60%에 달하게 되었다. 2000년도에는 매출액 4,000만 달러라는 큰 실적을 올렸다. 2000년에는 인도네시아 내의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하여 기업이름도 용마전자에서 매직컴(Magiccom)으로 변경하였다.이 회사의 매출액 중 97.6%는 인도네시아 수출로 채워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에서 매직컴의 인지도는 거의 100%에 육박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부동의 1위로 60~70%에 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매직컴은 인도네시아의 가전 제품 시장에서 강한 브랜드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회사명이기도 하며 밥솥 제품명이기도 한 매직컴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현재 매직컴의 브랜드 가 또한 전기밥솥시장 자체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이어서 미야꼬, 남양, 필립스 등과 같은 많은 경쟁 기업들과 인도네시아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하여 위협하고 있다. 이것은 매직컴의 시장점유율이 몇년 사이에 20%나 하락한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또한 최근 인도네시아 지역은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가전 수요가 통화위기 이전으로 복구되고 있는데다 정치기구에 머물렀던 동남아국가연합(ASEAN)이 경제공동체로 옷을 갈아입는 등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가전기기의 수요도 대형 제품, 고급 제품으로 옮겨가는 등 현지 수요 및 소비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반면 통화 위기 이후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ASEAN 현지기업들의 보호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또한 통화위기 재발방지의 부담을 안고 있어 높은 무역장벽을 마련하려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실제 필리핀에서는 현지기업들의 보호요구가 받아들여져 일부 화학제품에 대한 관세가 인상되기도 하였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가전 시장은 한국의 강력한 수출드라이브 정책으로 현지기업들이 시장기반을 위협받는 상태여서 이에 대한 현지 기업들의 보호요구가 증대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인도네시아 가전제품 무역에서 커다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매직콤은 우리나라가 우선적인 수입규제 대상국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수출대상국을 다각화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동남아 시장의 단일화가 추진되면서 동남아시장은 유럽, 북미에 이어 세계 3대 시장으로 손꼽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 아주 매력적인 시장이 되었다. 하지만 통화 위기 이후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데 이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현지화이다. 이미 매직콤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화를 통해 인도내시아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매직콤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와 비슷한 시장 환경을 가지고 경우 프리미엄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전기밥솥과 같은 소형가전에 대한 투자는 거의 없다. 그러나 중,고가 시장에서 우리나라 대기업은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냉장고, DVD, 모니터, 전자레인지 등의 품목에서 LG와 삼성은 타국 기업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말레이시아 국민 내의 높은 인지도는 분명 매직컴에게도 기회가 있음을 보여준다.(3) 경쟁사 분석현재 말레이시아 가전제품시장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들에는 일본의 마쓰시타 내셔널, 중국의 하이얼 등이 등이 있으며, 한국의 삼성과 LG전자도 진출은 하였지만 시장점유율은 일본과 중국 기업에 비해 아직 낮은 상태이다. 특히 일본의 마쓰시타는 내셔널이라는 가전제품 브랜드는 고가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 가장 영향력을 많이 주는 기업 중 하나이다. 중국의 하이얼은 저가공세로 마쓰시타에 위협을 가하고 있고, 현재 실질적으로 소형가전, 특히 전기밥솥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자리를 빼앗았다.앞으로 제시할 매직컴의 말레이시아 진출 전략은 먼저 중산층 이상과 고소득층을 표적시장을 하여 품질이 좋고 기능이 다양한 고가의 제품으로 시장에 집입할 것이기 때문에 고가제품인 마쓰시타 내셔널을 경쟁자로 정하였다.마쓰시타에서 1925년에 내 놓은 브랜드인 내셔널은 가사, 조리, 계절, 미용용품, 조명기기, 식품기기, 공기조절·설비기기, 수배전기기, 급탕, 난방·부엌 기기 등에 사용되는 브랜드이다. 마쓰시타는 ‘좋은 제품을 값싸게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그들이 긴요하게 쓸 수 있도록 한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출발하였다. 마쓰시타는 이러한 경영이념에서 보이듯이 소비자에게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려했고, 그러기 위해서 원가를 낮추고, 생산량을 증가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을 채택하였다. 마쓰시타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려 하기 보다는 오히려 기존제품의 질과 가격을 강조하여 더 좋은 제품을 항상 낮은 원가로 생산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마SWOT분석가. STRENGTHS (강점)- OEM으로 축적된 기술력, 품질매직컴은 사업 초기에는 대기업을 상대로 OEM방식으로 생산을 하였다. OEM이라는 생산 특성상 생산에만 주력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남다른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것은 매직컴이 인도네시아에서 성공한 주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매직컴은 인도네시아에서 철저하게 현지화 전략으로 나갔는데, 이 전략 중에서, 제품을 현지에 맞게 새롭게 부가적인 기능을 추가하고 디자인도 현지에 맞게 하여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사업 초기에 OEM을 통하여 축적해 놓은 기술력이나 품질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OEM을 통해서 축적해 놓은 기술력과 품질 수준은 강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확보가 용이한 브랜드 인지도매직컴의 인도네시아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꾀하기 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오던 보따리상들이 소규모로 매직컴의 밥통과 밥솥 제품을 구매하여 본국으로 돌아가 판매하면서 확보해 놓은 인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렇게 소규모로 보따리상들에 의해서 매직컴이라는 이름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인지되고 있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매직컴이 쉽게 성공할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이 되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간의 교역이 활발하다는 점,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크게 성공했다는 점은 말레이시아에서 매직컴의 브랜드 인지도를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성공하면서 쌓은 마케팅, 무역 등의 사업노하우 역시 또다른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 틀림없다.나. WEAKNESS (약점)- 현지 판매 경로의 부재매직컴이 말레이시아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보니, 판매 경로나 유통경로나 부재하는 것은 당연하다. 대기업처럼 그룹의 자회사가 어느 정도 현지에 닦아 놓은 유통경로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과는 판이하게, 매직컴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모든 것을 닦아 나가야만 할 것이다. 이렇게 판매 경로나 유통망을 기반도 없이 시장진출을 시도하는 것은 약점으로 작다.라. THREATS (위협)- 말레이시아에 존재하는 많은 화교들말레이시아에는 인구의 30%(약 500만명 이상)의 인구가 화교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위의 말레이시아 시장조사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여러 중국 소형가전업체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지금까지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이기도 하다. 화교들의 특성, 즉 철저한 자국중심주의와 튼튼한 화교네트워크는 매직컴으로서는 극복해야 할 위협임에 틀림없다.(2) STP를 이용한 앞으로의 전략가. 시장 세분화(Market Segmentation)-가전시장의 실사용자의 경제수준에 따른 세분화(Segment)분류이용대상특성저소득층특별한 밥솥보다는 재래식 방법을 선호? 수입이 없고, 일정치 못한 식습관 소유중산층가격이 싼 제품을 선호하지만 차츰 성능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임? 싼 중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편임? 최근 경제력 증가로 성능을 따지는 편임고소득층가격보다는 브랜드나 성능을 중요시함? 풍부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구입? 가격보다는 성능에 중심을 둠나. 목표설정(Targeting)- 초기에는 “중산층이상 고소득층”이 바로 매직콤의 표적시장이다. 즉, 매직콤의 표적시장은 중산층이상으로 일정한 수입을 보장받으며, 가전제품의 성능을 중시하는 집단을 타겟으로 하는 단일 표적시장전략이라 할 수 있다. 제품자체가 저가전략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강조하는 전략이므로 가격 경쟁력 보다는 오히려 중산층 이상을 타겟으로 하고자한다.그 이후 시장진입에 성공한 뒤에는 점차 저소득층으로 표적시장을 늘려가야 할 것이다. 말레이시아의 중산층 그리고 고소득층의 수요는 국가적 특성, 즉 인구에서 저소득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 때문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시장진입에 성공한 뒤 브랜드이미지를 이용하는 한편, 점차 사업의 대규모화로 비용의 절감을 실현시켜 점차 저가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다. 포지셔닝(Positioning)지금까지 중국산 제품이나 일본산 제품과 같은 기존의 제품들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
목차Ⅰ. 서론Ⅱ. 상류층대상 마케팅의 현황과 특성1. 상류층대상 마케팅의 정의1) 용어의 정의2) 귀족 마케팅이란2. 의의와 도입이유1) 귀족 마케팅의 매력2) 계층의 폐쇄적 현상3. 고소득층 시장의 규모와 특성1) 고소득층 시장의 규모2) 고소득층의 특성Ⅲ. 상류층대상 마케팅의 사례1. 금융2. 주거시설3. 백화점4. 수입 명품브랜드(의류/잡화)5. 인터넷 귀족 사이트Ⅳ. 기업입장에서의 대응방향1. 고급제품시장의 타겟팅2. 고객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유지3. 브랜드 이미지 관리Ⅴ. 결론Ⅵ. 참고문헌Ⅰ.서론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경기에 대한 불안감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를 극도로 위축시키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소비자전망조사에 따르면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는 59.9였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소비자조사를 시작한 98년 11월의 65.9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90.4로) 앞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그나마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기대지수도 꾸준히 내려가고 있어 어려운 경제상황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요즘 신문 머리말에는 하반기 이후 백화점, 할인점 등의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마이너스 성장 , 생산?소비?투자 등 실물경제지표 동반침체…. 경기침체의 골 깊어져… 이런 말들이 장식하고 있다.)이 와는 대조적으로 자산이 많은 사회계층은 고가제품을 중심으로 여전히 활발한 소비를 벌이고 있으며, 따라서 이들을 상대로 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도 치열해져가고 있다. 고소득층, 상류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러한 마케팅은 이미 지난 97년 IMF 외환위기 때 그 위력을 드러낸 바 있기 때문에 이들을 향한 각 기업들의 마케팅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고소득층 시장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무관심했던 분야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IMF를 거치면서 소비의차가 필요하다고 하였는데, 이 절차가 바로 사회적 폐쇄이다. 사회적 폐쇄란 어떤 자원에 대해 자신들만이 접근하고 다른 사람들은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사회적 폐쇄는 두가지 종류의 과정이 있다. 배제(Exclusion)란 외부인들로 하여금 가치있는 자원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집단이 채택하는 전략을 말한다. 획득(usurpartion)이란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타인들이 독점하고 있는 자원을 획득하려는 시도를 지칭한다.A. Giddens는 파킨의 사회적 폐쇄와 비슷한 개념인 계급구조화를 제시하였다. 계급분화가 되고, 그 계급분화가 실천력있는 계급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이 계급구조화이다. 계급구조화는 생산과정 내부와 외부에 존재한다. 생산과정의 내부에는 작업 분화, 권위체계분화 등이 있고, 생산과정 외부에는 소비분화가 있다.특권계층을 위한 마케팅은 바로 이러한 계급의 폐쇄성을 더욱더 강화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3. 고소득층 시장의 규모와 특성1) 고소득층 시장의 규모고소득 대상 시장은 일종의 표적시장(target market)이라 할 수 있다. 기업 혹은 상품의 특성에 일치하는 일부분의 고객층에 목표를 둔 마케팅 전략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지난해 3월 집계에 따르면 5억 원 이상 개인 고객들의 계좌수는 1만8천4백여 개이며, 계좌당 평균금액은 13억9천만 원 정도라고 한다. 또 국세청 발표에 따르면 97년 4천만 원 이상 금융소득을 올린 종합과세 대상자는 4만4천3백여 명이었으며, 98년에는 20%를 넘는 고금리로 인해 약 10만 명 정도가 대상자로 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를 1천3백만 가구로 볼 때 대략 0.8%정도로 추정된다. 마케터들은 이들 최고소득층의 범주를 보다 넓게 파악하여 소득 상위 5-10%층을 귀족마케팅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또한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소득 최상류층 10%의 소득은 1998년부터 2001년 사이에 17.9% 늘어연간실적 91조1천67억원에 비해 무려 135.6%나 증가하였다. 덕분에 신용카드사들은 1999년보다 순이익이 2백~3백% 늘어나는 등 큰 성장을 기록하였다. 또한 최종 가계소비 지출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1998년 12.9%, 1999년 16.0%에서 2000년에는 26%대로 상승하여 신용카드가 가계의 주요 결제수단으로 자리잡았다.소비 고급화 추세와 관련하여 신용카드업계에서 플래티넘 카드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1998년 9월 국내에 처음 도입된 플래티넘 카드 소유자는 연회비가 10만원대 임에도 불구하고 2000년 11만명에 이른다. 일반적으로 신용카드의 등급은 일반과 골드카드로 나뉜다. 하지만 1998년 이후 골드카드 회원들의 차별화 니즈가 높아지면서 카드회사들이 고급카드 시장에 뛰어 들게 된다. 플래티넘 카드의 개발 취지는 사회적 능력이 우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카드 회사들은 이를 위해 기존의 골드카드 회원 중 로열 고객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카드 사용 한도를 높이고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카드업계는 국내 플래티넘 카드 시장의 잠재 고객을 15만~17만 명으로 잡고 있다. 미국식의 플래티넘 카드 대중화는 연회비 10만 원대 카드를 2개 이상 소지할 고객이 없을 것이란 점과 현재 가입자 수 11만 명을 고려하면 시장이 조만간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에 근거하고 있다. 문제는 플래티넘 카드가 연회비 없이 대중화될 경우 브랜드의 확장으로 골드카드와 특별한 차이가 없어진다는 점이다.)금융기관들이 많은 이익을 주지 못한다는 이유로 다수의 소액거래자보다는 소수의 거액거래자를 선호하는 것이다. 금융기관들은 거액거래자들을 끌어들이려고 금융거래와는 관계없이 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티켓들을 제공하는 등 귀족마케팅을 하고 있다.2. 주거시설고소득층의 가장 두드러진 소비패턴 중의 하나가 주거시설이다. 이같은 수요를 파악한 발빠른 건설업체들은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아파트들을 만공간을 만들게 만든다.③ 현대백화점현대 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2000년 6월 1일부터 벤처기업 사장과 임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밸리 아카데미’ 라는 문화센터 강좌를 마련해 수강생을 모집하였다. 3개월 강의료는 76만원이다. 이 강좌는 백화점 문화센터가 아닌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되고 수강료도 대부분 호텔 식대와 강사료로 지급되기 때문에 벤처 창업 교육이라기 보다는 사교모임이라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현대백화점 측에서 더 수준 높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인프라 차원의 이벤트가 아니었나 분석해 볼 수 있다. 비슷한 시기에 현대 백화점은 중국 ‘명품차’ 코너를 개설하면서 중국 황실에 진상했다는 3,000 만원 가량의 천량차를 선보이기도 하였는데, 이는 대나무 잎으로 감싸 110년 간 숙성시켰다는 희귀차였다.) 현대백화점은 상류층이 이용하는 백화점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이를 위하여 다른 백화점과는 차별화 된 문화강좌를 열고, 진귀한 물건을 전시하여 그를 과시하는 듯 하다. 신촌 현대백화점은 2000년 10월 TV 출연 등을 하여 유명한 전문의를 내세워 ‘이성을 사로잡는 정신의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시켰다.④ 신세계백화점신세계 백화점은 2001년 3월부터 신세계 카드 고객 가운데 상위 1% 고객 만5천명에게 배송되는 VIP용 멤버십 월간지인 '퍼스트 레이디'의 위력이 최근 나타나고 있다. 이 잡지를 발행하기 전(2001년 2월)에는 상위 1% 고객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3%이었지만, 2001년 12월 15.7%, 2002년 12월에는 17.2%로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상위 1% 고객 한사람이 백화점을 찾는 빈도도 잡지 발행 전에는 월 2.3회에 불과했지만, 2002년 12월에는 3.6회로 증가되어 VIP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2003년 4월 말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는 열흘 전쯤 시작된 2003 프랑스의 봄 이벤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VIP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프랑스 귀족 시작된다.「노블 커플은 죄송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노블커플은 평범하지 않기에 귀하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맞추어 드립니다.」노블커플의 회원자격도 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역시 까다롭다. 남성의 우선 직업 순위는 의사, 약사, 변리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개인사업가, 유명연예인, 고소득 연봉자, 유수기업 임직원(연봉 3500만원 이상) 등이고 학력은 국내외 명문대 박사, 석사 및 명문대 대졸 이상을 우선시 하며 재산 정도, 집안, 외모도 고려 대상이다. 여성도 외모, 집안, 재산, 학벌,직장 들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외모의 선택기준은 귀여운 스타일, 아름다운 스타일, 볼륨있는 스타일, 지적인 스타일 등으로 분류된다. 학력은 국내외 명문대 박사, 석사 및 명문대 대졸 이상을 우선시 한다. 직업은 교사, 약사, 연예인, 회사원 등으로 모델활동이나 미인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을 고려대상으로 한다.)③ 루이즈 닷컴루이즈는 한화 유통과 한국 종합 기술 금융이 공동으로 제작하여 설립했고, 지금은 (주)엔갤러리아에서 운영하고 있다. 오프라인 상의 갤러리아 백화점과 같이 운영된다. 루이즈(LouisG)의 Louis는 프랑스의 루이 14세의 이름에서 따왔고 G는 갤러리아의 G이다. 이름에서부터 귀족의 분위기를 강하게 풍기고 있는 셈이다. 그에 걸맞게 운영도 무료가 아니라 유료 회원제로 하고 있다. 연간 소득이 1억 원이 넘고 갤러리아 백화점 카드를 한달에 3백만 원 이상 사용한 실적이 있어야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 회원은 2천 여 명인데, 1만 명 이상은 받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있다.이곳에서는 7천 5백만 원 짜리 초경량 비행기와 8천 5백만 원짜리 요트 등 일반인들이 좀처럼 보기 어려운 고가품들을 주로 판다. 고객이 주문하면 미국 등 현지 제조업체에서 수입해 온다. 상품 배달에는 딱정벌레 차로 더 알려진 폴스크바겐 비틀이 동원된다. 열 마리에 1백 50만원인 영광굴비, 한 개에 10만원인 타조알도 있다.)④ 오뜨오뜨는 지난 8월 초에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