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고...1859년 11월 런던의 존 머리사가 간행한 종의 기원은 전문 1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변이의 법칙, 생존경쟁, 본능, 잡종, 화석, 지리적 분포, 분류학 및 발생학 등의 여러 면에서 자연선택설을 전개하고 있다. 간행 직후부터 종교계의 심한 공격을 받았으나, 약 10년 동안에 생물학상 확고부동한 지위를 획득하고, 또한 신앙에 대하여 사상 최대의 타격을 가한 저서로 알려져 있다.이 책은 제1장∼5장까지는 자연선택의 이론을 개략적으로 서술한 것이고, 제6장∼9장은 그가 예상한 그의 이론에 대해 제기될 수 있는 많은 반론들을 다루며, 제10장~14장 결론 부분에서는 달리 설명될 수 없는 광범위한 현상들을 어떻게 적응에 의한 공통후손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의 내용을 정리하면 세 가지로 모안진다. 하나는 모든 생물은 동일한 조상에서 기원한다는 것이고 그다음은 새로운 종이 형성되는 것은 개체변이와 이에 대한 자연선택에 따른다는 것, 마지막으로 진화는 서서히 오랜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우린 다윈의 하면 누구나 ‘진화설’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 진화론이 세상에서 공공연히 인정을 받기까지는 숱한 비판과 진통은 물론이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까지도 받았던 것이다. 이러한 진화설을 기초로한 연구가 현재 우리의 생활에 유전병의 치료, 식량의 증산, 멸종동물의 보호 등과 같은 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아직까지도 생물학의 많은 저서들 중 가장 중요시되고 있기에 종의 기원 출판시에 문제시 되었던 부분들이 현재 미래를 예견하는 것과 같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린 이책을 읽고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혼란을 격을 지도 모른다. 생물학을 배우면서 진화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창조론 역시 믿기가 어렵고 우리의 생활에 직접적 밀접한 관련을 가질지는 모르기에, 우리의 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었다. 어쨌든 현대 진화 생물학의 모든 국면은 으로부터 비롯된 연구과제의 일부라고 할 수가 있고,은 많은 생물학 저서 중에서 아주 중요한 저서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 what is life?를 읽고...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동물이나 식물이 죽은 것이나 무생물과 구별되는 것으로 수명, 영혼, 인생, 등의 의미 등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광범위한 범위로 인해 단순히 수명, 영혼, 인생 등으로 정의하기에는 힘들 것이다.이 책(what is life) 는 50chapter로 되어있으며, 생명에 대한 정의, 세포가 단백질을 합성할 때 아미노산의 배열방법을 결정하는 DNA 암호, DNA의 4가지 염기기호, DNA의 특징에 관하여 다루었으며, 진화와 지구에서의 진화, 생물의 진화, 여러 고시대의 화석을 통하여 알아본 진화 , 광합성과 화합합성의 태양 광선과 무기 반응의 방출 에너지 사이의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차이점 식물성과 동물성을 동시에 갖는 유글레나 등의 성질을 알아보고 그 이유와 유글레나의 생김새와 부속들의 역할 다윈과 라마르크의 진화론에 관한 의견 대립 등이 있다. 또한 유전자의 진화에 관한 설명과, 유전자 회복방법, 원생동물에 남조가 공생하는 것, 생명체가 이배체로 되어있음으로 얻은 장점과 암컷이 수컷을 유혹하기 위해 배출하는 성 페로몬, 온도와 염, 호열성 세균, 호냉성 세균, 호압성 세균, 호염성 세균은 극한 상황에서 생활하는 생물들로, 잘 진화해 온 생물일수록 적응력은 낮음을 알수 있으며, 하등 생물일수록 보다 긴 진화의 역사 가운데서 보다 널리 적응하고 있으며, 한 생물의 싹이 태어나고 발육하여 성체가 되기까지의 경과를 나타내는 개체발생과 생물종이 새로이 태어나 현재에 이르고 또는 절멸에 이르기까지의 그 종족의 역사를 가리켜 계통발생이라 한다. 유전자를 제한효소와 플라스미드 등을 사용한 유전자 조작과 클로닝을 통한 클론과 클론 동,식물의 차이점을 알 수 있으며, 유전자 조작, 식물의 광합성 구조, 몸의 항상성(생물의 몸은 되도록 환경으로부터 독립하여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고등동물은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경이나 호르몬이 역할을 하고 있다), 바이러스가 생물인 아님을 알수있다. 생물은 자신이 증식하는 능력을 가져야하며, 자신의 몸을 유지하기 위한 대사능력을 가지고, 진화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진화만 하므로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닌 것 이다.마지막으로 과학과 사회, 앞으로의 과학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나타나 있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읽는 동안 단순히 생각했던 생각 등에 대해서 벗어나 우리 생명의 다양성과 충일성 복제 증식 가능성 등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으며 서두에서 말했듯이 단순히 생명을 정의하기에 어려운 일 이라는걸 깨달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정리 되지 않았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좀더 과학적 사고를 가지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