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나는 전자제품을 사려할 때는 T-mart를 자주 이용한다.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고, 한곳에서 많은 품목들을 볼 수 있고 제품의 비교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일반 대리점에서 구입 할 때보다 불평을 이야기하기가 낯설고, 막연하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번에 어떤 방법에 의해 T-mart에서 구입한 제품에 대한 불평 분만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던 중 T-mart 내의 소비자 보호원이라는 곳이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T-mart에서 전자제품 물건 교환 하는 방법과, 과연 T-mart의 소비자 보호원의 역할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겠다.? 이번 리포트를 쓰기위해 T-mart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정보를 탐색하던 중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홈페이지에는 아래의 내용과 같이 모든 고객이 문제 방생시에 편리하고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고 실예와 비교를 통해 테크노마트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다.본론? 문제 발생과 해결에 대한 T-mart 홈페이지의 주장.제품에 대한 문제 발생 또는 원치 않는 물건을 구입했을 경우 그 대략적 방법은 소비자가 T-mart내의 소비자 보호센타에 접수를 하고, 상담원과의 상담(전화, 펙스, 홈페이지 이용)을 통해서 교환, 환불 등의 처리가 이루어진다.T-mart 소비자 홈페이지 http://ok.tm21.com/를 이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편리를 얻을 수 있다.* 사용자 측- 홈페이지상(웹)에서 직접 고객이 불만 접수를 신청.- 접수 후 처리 진행 사항을 확인 가능- 고객의 소리(게시판)를 통하여 T-mart 개선 및 바램의 소리를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 고객 불만 접수 및 처리 결과를 제공.(일별/월별)- 전월의 층별,상가 컴플레인 건수를 홈페이지 제공하지만 실제적으로 컴플레인이 홈페이지에 제공 되어지고 있지 않다. 과거에는 제공 되어졌는데 요즘들어 일방적으로 고객의 불만, 불만의 결과, 결과 처리 등등이 비공개로 되어짐으로써 Anti-T-mart의 홈페이지에서는 반감의 소리가 높은 것이 현실이다.* 운영자 측- 온라인 접수를 통한 고객에게 신속한 대응- 전화 및 Paper 접수의 처리량 감소.- 소비자 상담실 신고, 접수 처리대장 온라인 접수 및 처리내용을웹 또는 기타 통신을 이용하여 처리.- 일/월별 접수 처리 통계 제공.- 소비자 상담실 신고, 접수 처리 대장 결재 양식 및 내용 데이터 관리가능 및 Reporting 기능.- 메일로 복수의 담당자에게 통보 가능.- 소비자 백서 페이지 사용자에게 제공.하지만 이러한 내용은 다소 추상적이므로 다음으로 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 경우에 따른 대처 방안에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구체적 사례와 해결책.1.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는?해결책: 구입후 10일이내 제품 교환 또는구입가 환급 또는 구입후 1개월 이내 제품교환하실수 있습니다.2.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인한 피해 즉, 하자 발생시, 수리 불가능시, 교환 불가능시, 동일하자에 대하여 3회까지 수리 하였으나 고장이 재발(4회째)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 시에는?해결책: 무상수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중 한가지를 택하실 수 있습니다.3. 품질보증 조건에 해당되지 않은 경우는?해결책: 유상수리의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간혹 물품판매 대행업체가 수수료 명목으로 값을 올려 받을 수 있으므로 제품판매 회사의 A/S센터에 문의를 해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4. 제품구입시 운송과정에서 발생된 제품 피해는?해결책: 제품교환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간혹 운송과정의 실수인지 본인의 실수인지 책임소지가 불분명하여 분쟁의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상품 인도시에 반드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5. 사업자가 제품설치 중 발생된 피해는?해결책: 제품교환이 원칙입니다.6. 구매시 제품설명과 실제 기능상의 차이로 인한 피해는?해결책: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습니다. 간혹 악성 판매상이 자신의 이전의 말을 회피 할 경우 T-mart에서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쎈터에 직접 연락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7. 실제 계약제품과 다른 제품 배달시는?해결책: 대부분 이런 경우 배달시 착오로 이루어지는 경우로써 제품교환이 원칙입니다.8. 중고상품 및 진열제품 미고지 판매로 인한 피해는?해결책: 간혹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제품구입가 환급이 원칙입니다. 주의 하실점은 진열제품을 고지하고 다른 상점에 비하여 값싸게 판매하는 경우 구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진열품들은 판매자의 말과는 다르게 하자가 있어 교환되어진 물건일 확률이 높습니다.9. 상품 배달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해결책: 3일 이내의 지연일 경우 소비자 보상센터 중재 처리가 이루어 지고, 7일이 경과한 경우는 제품구입가 환급 및 판매가 1%의 정신적 위자료 지급됩니다.10. 선급지불 후 물품배달전 해약시는?㉠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 선금에서 물품대금의 10% 공제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으로써 선금이 물품대금의 10%이하 경우: 선금의 배액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으로써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선금에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11. 정상적인 상품 배달 후 교환요구 시는?해결책: 제품교환(단 3일 이내 시)이 가능하지만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9. 10 번의 경우 계약을 해약하는 측에서 상품박스 원상태 보존 시 상품이동에 따른 택배비용 부담하여야 합니다.12. 가격폭리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있을 경우는?㉠ 상품 배달 전 문제 제기되는 경우는: 계약파기 및 계약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소비자 보상센터의 중재로 가격조정 또한 가능합니다.㉡ 상품 배달 후 문제 제기: 소비자 보상센터의 중재로 가격 폭리에 대한 차액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이 T-mart의 홈페이지상의 이야기 였다. 하지만 내가 조사하던 중 Anti-T-mart라는 싸이트에서 불만섞인 이야기들을 접하고 실제의 진실은 어떠할까 의심을 가지고 조사하게 되었다. 위의 주장에 따른다면 문제해결시에 T-mart는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고 중재가 필요하거나 소비자의 권익과 권리를 지켜주기 위하여 소비자 보호원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불만에 대한 정보의 제공과 불만의 결과, 처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 되어야 한다. 하지만 내가 소비자 보호원을 들어가면서 나는 T-mart의 소비자 보호원이란 하나의 눈요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인즉 내가 인터넷에서 자료를 구할수 없어 문제발생과 해결에 대한 자료를 구할수 있냐는 질문에 소비자 보호원 직원의 반응은 의외였다. 그곳 사람들은 혹시라도 매장내의 상가들 중 한곳이라도 자신들이 제공하는 정보에 피해를 볼까봐 상당히 반감어린 눈으로 날 보았다. 나 또한 앞에서 말했듯이 많은 물건을 이곳에서 구입했기에 과거의 소비자요, 앞으로 구매할 것을 생각하면 잠재 소비자이다. 하지만 이들은 어떻게 하든 날 피하려 했다. 난 정보를 줄수 없는 이유를 묻자, 자신들 규정이라 했다. 그들의 소속을 묻자 그들은 T-mart 소속이라는 것이다. 난 생각했다. 그들은 T-mart를 위해 일하는 한 부서이지 소비자를 위한 부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계속된 질문과 인터뷰 요구에 그들은 난감해 하며 지난 1999년 자료를 내게 건내주며 복사는 안되고 점포명과 기타 사항들을 익명으로 하여 달라는 것이였다. 이미 피해를 받은 소비자가 있음에 그들은 점포의 미래에만 중점을 두는 듯해 보였다.? 이 자료는 1999년 12월 T-mart소비자 보호원에서 발행한 자료로써, 제목은 컴플레인 백서이다. 이는 외부로 노출되어진 자료가 아니고 단지 T-mart가 마트내 점포들에게 훈계차원에서 발행되어진 자료이다. 나에게 주어졌던 시간이 한정되었고, 익명성 부탁으로 인해 점포명, 피해자 등의 이름은 생략하겠다.☞ 자료 1. 종업원의 불친절1999년 12월 여의사가 에어콘을 구입하기 위하여 T-mart에들렸다. 점포주는 온풍기 성능이 딸린 에어콘을 사라 권했지만, 여의사는 에어콘기능만이면 족하다고 주장했다. 점포주는 모든 병원이 온풍기성능을 가진 에어콘을 사용한다고 주장했지만 여의사는 끝내 거절했다. 이과정에서 점포주는 여의사에게 정신병자라고 말했다. 여의사가 화를 보이자 점포주는 혹시 정신병원을 운영하시는 분이냐고 말을 돌렸다. 이과정에서 옆 점포의 주인까지 가세하여 여의사를 쏘아붙였다. 결국 여의사는 마트에 대한 불신만 가지게 되었다.☞ 자료 2. 가격폭리이는 일명 찍기행위하고 한다. 즉 손님의 행상을 보아 어리숙해 보이면 많은 돈을 요구하고 많은 경험을 보이면 정상가격을 받는 행위이다. 1999년 12월 위크맨을 구입한 소비자가 다른 상점에서 16만원이나 가격차이가 나는 사실을 알고 점포주를 찾아가 이를 호소했다. 그 과정에서 점포주는 사과는 켜녕 어느 상점인지 알기만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적, 위압적 분위기로 소비자를 매몰았다. 결국에는 점포주는 재수없다며 돈을 던져 주어버리고 말았다.☞ 자료 3. 제품의하자 및 품질불량.1999년 12월 한 소비자가 점포주의 친절한 설명에 에어콘을 주문하게 되었다. 하자만 주문되어진 물건이 배달되지 않는 것이다. 오랜시간후 배달되어진 물건은 속이 포장되어있지도 않았다. 소비자는 진열품 또는 중고품일것이라는 강한 의심을 갖게되었다. 소비자가 강력하게 점포주에게 따지자 반품을 승낙했다. 만일 소비자가 그냥 참았다면 점포주는 속임수를 사용하려 했던 것이다.
소비자 행동은 인간 행동의 하나의 영역이며,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것은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된다. 인간 행동이란, 개인이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 전체적인 과정을 말하며, 개인이 지닌 사상, 감정, 행위는 인간 행동의 일부이다. 소비자 행동은 인간 행동보다 협의의 의미로 해석되며, 소비와 결부된 특정형 태의 인간 행동이고 심리적 결정이나 물리적 행동을 포함하게 된다.이러한 소비자 행동을 결정하는데는 사회, 문화, 개인, 심리적 요인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가지 요인 중 회사가 상표를 확장하면서 제품 전략을 구사하는 마케팅 방법과 소비자 행동의 연관성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Ⅰ. 서론우리들은 날마다 상표(brand)를 접하고 있으며, 상표에 의존하여 원하는 제품을 구매한다. 이러한 상표의 역할이 중요해지자, 기업들은 그 동안의 단순한 직감이나 우연에 의한 상표 창출보다는 좀더 체계적인 상표 전략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기억하기도 힘든 수많은 상표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시점에서 기업들이 자사의 상표를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하게 만들어 소비자의 마음속에 자리잡느냐가 사업 성공의 지름길임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겠다.상품이란 개인, 조직, 또는 사회의 미충족 욕구를 총족시키기 위하여 교환의 대상으로 시장에 제시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이에는 제품, 서비스, 사람, 장소, 조직 아이디어 등 다양한 것들이 모두 포함된다. 이러한 다양한 상품의 이름은 기업에게 있어 관리를 쉽게 하고, 각 상품을 차별화 시키며 소비자에게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이미지 형성과 상표 애호도 형성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물론 상표명은 소비자에게도 의미가 있다. 상품 구별, 구매 용이, 의미 파악, 만족 보증, 품질 기준, 상징 욕구 충족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업은 이러한 상표명을 결정하는데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상표명을 짜는 전략에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몇 방법을 모색하여 보자.Ⅱ. 본론1. 문제제기일반적으로 상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한 이름, 상징, 디자인 또는 이들의 조합이라고 정의된다. 아울러 제품과 상표의 중요한 차이점을 살펴보면 "제품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인 반면, 상표는 고객들에 의하여 구매되어지는 것이다. 제품은 경쟁자에 의하여 모방될 수 있지만 상표는 독특하다. 제품은 빨리 시대에 뒤쳐지지만 성공적인 상표는 영원하다. 결국 상표란 고객이 구매하고 감정적인 만족을 제공하는 속성다발의 보증(promise)으로 정의된다.상표명이 귀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은 최근의 상표명의 라이센싱 경향에서 명백해지고 있다. 잘 확립된 상표명을 가진 회사는 다른 회사에게 상표명을 라이센싱하고 대가로 라이선스 요금(license fee)을 받는다. 코카콜라 사는 이미 세계 40개국의 1만개 이상의 제품에 자사 상표의 사용을 허락하는 라이센싱 사업을 벌이고 있다. 코카콜라 사는 최근에(1999년) 패션, 스포츠 의류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Campbell Soup"는 그의 상표명을 미국 가정용품의 자회사에 요리 도구 라인에 라이센스를 하였다. 어떤 회사들은 다른 회사에 그들의 상표명을 사용하는 반면, 더욱 많은 회사들은 다른 제품 범주에서 새로운 상표를 도입하기 위하여 그들 자신의 상표명을 활용한다. 바로 이러한 것을 상표 확장이라 한다.마케팅 문헌에서 상표 확장이란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Edward Tauber에 따르면, 상표 확장은 가장 가치 있는 자산-소비자 인지도, 호의도, 그리고 상표명에 의해 전달되는 인상(impressions)-의 레브리지를 통하여 새로운 제품 범주에 진출하기 위한 방법이다.상표 확장이 기존의 성공적인 상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의 이점을 이용하여 신제품에 이전의 이미지를 이전시켜 성공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라면, 인지적인 전이 뿐 만 아니라 감정적인 전이를 함께 고려 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게 된다. 유사성을 중심으로 한 상표 확장을 전개한 이론들은 유사표에 관한 지식으로 집약된다. 즉, 제품에 관한 여러 가지의 지식(소비자가 기대하는 기능, 가격, 패키지, 사용상황, 그 제품의 사용자들 등)이 상표에 집약되어 연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상표에 관한 지식이 상표 연상과 연결된다. 소비자는 이러한 상표 연상을 통해 상표에 대한 지각된 품질(perceived quality)을 형성한다. 지각된 품질(perceived quality)이라고 함은 「해당 상표가 부여된 제품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종합적인 평가」를 의미하며, 이러한 품질 지각의 정도가 신제품에 대한 상표 확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기존 상표의 활용은 단지 확장 상표의 확장 신제품에 대한 영향에 그치지 않고, 확장 신제품이 확장 상표 또는 기존 제품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 피드백 효과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의 확장 신제품에 관한 마케팅 활동과 그 제품의 구입으로부터 획득된 지식이 신제품 상표 효과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경유하여 역으로 기존 제품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한 확장 신제품이 가지는 효과를 확장 상표를 경유하여 기존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부터「간접 피드백효과」이다.또한, 확장 신제품이 기존 제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확장 신제품과 기존 제품이 제살깍기(cannibalization)를 일으키는 경우 등은 이러한 경우에 해당된다. 이러한 경우에, 확장 신제품이 확장 상표를 경유하지 않고 직접 기존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피드백효과」라고 한다.이처럼, 확장 상표의 영향 관계는 기존 제품군과 확장 제품군 그리고 기존 상표의 관련성 하에서 상표 차원과 제품 차원의 복합적 구조하에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상표 확장은 기존 제품에 있는 원 상표를 신제품에 같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기존 제품에 대한 지식과 감정이 상표 확장이 이루어진 신제품에 전이되게 된다.3. 사례1)성공한 사례---- Edward M. Tauberr(1991)① 겉으로는 다르지만 동일한 제품들간에 이루어지는 브랜드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비자 여행자 수표나 Sears 사의 금융 상품 등을 사례로 꼽을 수 있다.⑤ 전문적 기술에 바탕한 브랜드 확장▶이러한 유형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서 기업이 특별한 노하우나 경험을 갖고 있으며 그러한 사실을 소비자가 신뢰하는 제품 범주로 확장하는 것이다. 혼다가 소형엔진에서 잔디 깎는 기계로 확장한 사례나 국내에서는 한국통신의 이동통신으로의 확장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혼다 자동차는 잔디깎는 기계에 혼다 브랜드를 사용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 혼다 자동차의 뛰어난 엔진 성능이 그대로 전이됐을 것이라고 믿는 소비자들이 좋은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이었다.⑥ 브랜드가 소유하고 있는 편익, 속성 그리고 특징 등을 이용한 확장▶제품의 편익, 속성, 특징 등에서 생성되는 브랜드 이미지나 연상 등이 브랜드 확장에 이용될 수 있다. 아이보리의 예가 전형적인 경우이며 국내에서는 풀무원이 '천연지향'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1981년 5월 12일 서울 압구정동에 풀무원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채소를 파는 한국 최초의 유기 농산물 가게로 시작한 풀무원은 두부 등으로부터 시작해 자연의 맛이라는 이미지를 잘 구축하고 녹즙, 된장 등의 제품군으로 진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풀무원이 '천연지향'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어 최근에는 화장품도 출시되었다.▶P&G 이 회사는 1980년대 초반까지는 새로운 브랜드만 시장에 출시하였으나 80년대 후반 이후에는 '아이보리 샴푸'를 비롯하여 브랜드 확장 전략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 미용 비누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아이보리의 브랜드 명을 샴푸와 액체 비누 신제품에 그대로 사용했고 결과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 엄청난 광고와 판매촉진 프로그램을 수행하지 않고도 빠른 시일 내에 상당한 매출을 달성했다.▶바셀린 크림(Vaseline)은 1880년에 시장에 처음 출시되었는데 광고에서 청정한 특성을 가지고 상처 치료에 큰 효과를 볼 수 타▶국내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시도된 브랜드 확장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프로스펙스는 1981년에 탄생한 브랜드로써 당시 세계적 수준의 신발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OEM(생산자 주문 방식)으로 해외에 신발을 수출하던 국제 상사가 신발 왕국의 자존심을 내걸고 출발한 순수 국산 자본의 대표적 스포츠 브랜드이다. 이러한 종합 스포츠 브랜드인 프로스펙스는 전문 경기화를 포함한 신발 150여종, 의류 용품200여종, 등산 레저 용품 50여종 등 총 4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해 전국360여 유통망을 통해 전 국민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적 유통망과 마케팅력을 보유하고 100여 년 이상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깨를 당당히 겨루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1969년 풍림 상사로 문을 열어 1973년 지금까지 유명한 오뚜기 식품공업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오뚜기 식품은 카레, 케첩등 새로운 식탁용 제품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브랜드에 대한 친밀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러한 강점을 이용해 미역, 참기름, 액젓 등으로 브랜드 확장을 수행했다. 그후 점차 브랜드 범위를 넓혀, 라면, 음료 캔 등으로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했다.▶제일 제당도 미용 비누 브랜드였던 식물 나라를 화장품과 샴푸로 확장하는 등 이와 유사한 브랜드 확장을 수행한 바 있다.▶전통적인 면도기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빅 면도기는, 1회용 제품 시장이 커지자 빅 일회용 면도기를 출시해 쉽게 시장을 석권했고 그 후 좋은 1회용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이용해 1회용 라이터 시장에도 진출해 상당히 재미를 보았다.▶스포츠카의 유명 상표인 포르쉐(Porsche)를 선글라스 신제품을 만들어 포르쉐 상표 확장을 하였을 때, 자동차와 선글라스는 유사성에서 심리적인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나, 스포티(sporty)한 부각적인 특징을 이용하여 상표 확장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2)실패한 사례①1970년대 미국 맥주 시장에는 버드와이저, 밀러, Coors B.
온라인 서점 등장 이전의 서점 업계는 교보 문고, 영풍 문고, 종로서적 등으로 대표되는 대형 서점들이 시장을 주도하였고 영세 서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을 통해 지속적 이윤을 얻을 수 있었으나 최근 등장한 인터넷 서점에 의해 그 위치가 현저히 낮아졌다. 이 글에서는 최근 3강 구도로 자리매김한 YES24, MORNING365, 교보문고 에 대해 분석해 보려고 한다.1. YES 24- 1998년 국내 최초의 순수 e-book 서점 서비스 개시- 국내 최대의 인터넷 서점: 130만명의 회원, 사이트 일 평균 방문객 30만명, 일일 주문처리 가능 건수 15,000건 이상 등 규모의 면에서 국내 최대의 인터넷 서점: 2002년 8월 업계 2위 와우부과 합병, 듀얼 사이트로 운영온라인 서점시장 점유율 60%, 매출 1800억원 달성 예상- 오프라인 서점 시장 잠식 : 일반서점 수는 99년 4595점에서 2000년 3459점으로 감소(매출의 급신장 : 99년 12억원, 2000년 150억원, 2001년 515억원, 2002년 현재 1000억원)- 2001년이후 흑자 전환(2001년 순이익 10억원, 2002년 순이익 21억 5000만원 예상)1 성공 이유첫 번째는, 한국에서는 서적의 재판제도가 없어, 자유롭게 할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 또 중개하는 회사를 통한 판매가 아니라 출판사와 직접거래가 가능(직접 거래로 서적 사입시 가격을 5~6%이하로 내리는 것이 가능. 단, 출판사와 직접거래를 하게 되기까지는 상호간의 노력과 시간이 요구)두 번째로는, 온라인이라고 하는 특징을 100% 살린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장소라면 서적을 찾고,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등을 사용한 컨텐츠가 그것을 받쳐주고 있다. 예를 들면, 실제로 그림책 등의 책 내용을 인사이드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저자 자신이 쓴 책을 해설하는 코너 등이 있다.세 번째는 서적의 매상 트렌드를 예상하는 오더 시스템. 1일 4~5만권, 일주일에 약 30만권에 달하는 매출 경향켜, 대외적으로는 YES24와 와우북의 멀티브랜드전략으로 마켓을 공략한다고 한다.2 프론트 페이지 분석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예스24 사이트는 우선 정돈이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준다. 모든 페이지의 주색상을 파란색과 황색으로 동일하게 사용해 차분하고, 텍스트와 여백을 적절하게 처리했다. 메인메뉴는 화면상단에 국내도서·외국도서·e북·웹진·음반·영화·소프트웨어·디지털 하드웨어 등 8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이 사이트는 메인 화면 상단에 주메뉴, 왼쪽에 하위메뉴, 오른쪽에 이벤트 안내 등으로 구성이 명확해 각 페이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분야별 책찾기, 빠른 찾기, 자세히 찾기로 원하는 도서와 음반 등을 쉽게 검색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이트 맵이 없어 아쉽다.2. 콘텐츠예스24의 콘텐츠는 다른 사이트에 비해 창의성이 돋보인다. 회원일 경우 구매정보를 파악해 1:1 추천서비스(Bingo)를 통하여 책을 추천해 준다. eBook 서비스 제공과 연계해 디지털문학상 공모전도 개최하고 있다. 또 출판동네 코너의 나도 기획자, 출판 관련 사이트 모음, 만남의 광장(출판계 구인, 구직정보 제공) 등은 다른 사이트에서는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정보로 평가된다. 음반, 영화, 게임정보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뉴스레터도 이채롭다.예스24 메인 화면에서는 오늘의 책, 새로 나온 책, 베스트셀러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이 정보들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업데이트 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그 내용이 바뀐다. 회원일 경우 1:1 추천서비스의 내용도 하루 동안 수시로 바뀐다. 특히 판매지수는 책이 판매될 때마다 지수가 바뀌므로 실시간으로 각 도서의 판매정보를 알 수 있다.예스24는 책 외에 음반, 영화, S/W, 디지털 H/W 제품도 판매하며, 각 제품별 정보도 다양하다. 음반에는 음악계의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뮤직레이더·클래식·가스펠·뉴에이지· 태교음악 등을 소개하는 테마스페이스 등이 있으며, 영화에서는 비디오· VCD· DVD 상품을 소개하고 각각 주간베스트를 알려준다. 소 위한 관심분야 선택처럼 분리되어 있지 않다. 예스24는 오늘의 책과 편집자가 추천한 책을 소개하며, 독자추천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출간 예정도서 정보를 제공하며, 향이의 새 책 이야기에서는 편집부 직원이 쓴 새책을 소개하는 글을 읽을 수 있다. 또한 편집 주간과 자문위원 서평도 볼 수 있다. 카테고리를 24개로 구분하여 분야별 전문서적을 조회할 수 있다. eBook코너를 통해 전자도서를 판매하는데 무료 eBook도 제공한다.5. 비즈니스 기능쇼핑몰 기능에서 예스24는 배송기간/비용과 교환/환불안내를 구분하여 배송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배송비와 배송이 시작되는 시점, 배송에 걸리는 시간, 배송추적 정보도 제공한다. 교보문고의 경우 주문 배송안내·교환· 환불안내가 각각 구분되어 있고, 도움말이 질문에 대한 답변식으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다. 또한 주문한 도서에 관한 처리결과와 배송과정을 주문확인란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배송비는 예스24, 교보문고 모두 4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이며, 그 이하일 경우 배송비 2천원을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예스24는 신용카드 결제와 은행 온라인 송금 외에 협력사 전자지갑 시스템, 캐쉬백 포인트, 인터넷 쇼핑카드 그리고 구매금액의 최고 5%까지 적립이 되는 적립금, 그리고 환불 건이 발생 했을 때 생겨난 예치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재가 가능하다. 교보문고는 인터넷 뱅킹 회원에 한해 구입금액의 3% 적립이 되는 사이버머니와 예치금 등으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예스24는 도서가 비교대상 서점 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을 돌려주는 최저가격보장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예스24는 분야별 핫세일, 파격 할인 모음, 사은 대잔치 외에도 교보문고에 비하여 흥미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벤트 안내 이메일도 발송한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사후 서비스로 주문 출고 내역을 이메일로 발송하여 고객이 배송사고나 부분배송을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해 놓은 것이다. 그리고 자유게시판과 일대일별 손익분기를 넘어 올해 전체적인 영업에서 흑자를 내겠다는 전략이다.1 급성장 요인: 해피샵 등을 이용한 획기적인 배송시스템 실시2 프론트 페이지 분석1. 무료 회원가입을 통한 회원제 실시회원으로 가입하면 현금 할인 이외의 해당 마일리지와 경품,이벤트 및 신간도서, 추천도서, 모닝365 웹진 등의 정보 메일을 발송한다. 주문은 회원과 비회원 모두 가능하지만, 비회원의 경우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으며 30%이상 할인되는 이벤트 도서는 구입할 수 없다.개인 정보 변경 및 회원 탈퇴 등 개인 정보 관리를 원할 때는 왼쪽메뉴 My Page의 회원정보수정 코너를 이용하여 처리한다.2. 회원 마일리지 제도모닝365 회원은 구매 금액에 따라 최고 5%의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비회원은 제외). 마일리지는 결제가 완료되는 시점에 적립되며, 다음 주문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로 결제한 경우에도 상품금액에 따른 마일리지를 다시 적립해 주며 100원 단위로 사용 가능하다. 마일리지를 사용한 후, 주문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사용된 마일리지를 제외한 금액만 환불해 준다.3. 주문모닝365의 주문과 구매는 회원과 비회원 모두 가능하다. 모닝365의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마일리지와 경품제공, 1:1 맞춤 메일링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4. 배송택배, 지하철 해피샵, 편의점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배송 방법에 따른 수령 가능 시간을 참조하고, 가장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되며 지하철 해피샵에서 찾아가면 배송료를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 해피샵에서 찾아갈 경우에는 가까운 해피샵을 선택하고 택배를 이용할 경우에는 상품 수령지의 주소를 기입하며,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상품 수령지의 주소를 입력하면 인근 편의점이 안내창에 표시된다.해피샵에 주문 상품이 도착한 후에는 3일 동안 보관하며 부득이하게 3일 이내에 수령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1:1 고객서비스로 신청하거나 고객센터로 주문취소가 어렵다. (수령후 반송하면 주문 취소와 환불 처리 가능, 이 경우 반송 택배비는 고객 부담)- 주문 취소시 이미 결제를 마친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환불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 승인 취소신용카드 결제 후 부분 취소 하는 경우 &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한 경우 : 고객 계좌로 무통장 입금.- 해피샵: 모닝365 해피샵은 고객이 주문 상품을 직접 찾아가는 곳으로, 서울지역 25개 지하철 역사 내에 설치. 해피샵을 이용하면 구매 가격에 관계없이 배송비가 무료이며, 후불 결제가 가능.해피샵에서 반품 및 교환, 환불이 가능- 편의점 픽업 서비스: 모닝365에서 주문한 상품을 편의점에서 직접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 Familymart, LG25, Buy the way 의 3개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음.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충청 지역의 1,600여 곳을 시작으로 연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5. 결제모닝365의 결제 방법은 신용카드, 인터넷안전결제(ISP), 온라인 입금이 있으며, 해피샵에서 직접 찾아갈 때는 후불도 가능하다.6. 교환/환불/반품모닝365는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동일 상품으로 교환하며 배송료는 모닝365가 모두 부담한다.택배 이용시 : shopmaster@morning365.com 또는 02-2102-5900으로 교환 신청해피샵 이용시 : 교환 신청을 하면, 미리 교환 가능 시간을 알려주어 두 번 방문할 필요가 없다.해피샵 이용고객은 해피샵에서 교환 가능하다.7. 고객센터처음 이용하는 고객, 자주 문의하는 내용, 1:1 고객서비스 등으로 차별하여 실시전화번호 : 02-2102-5900운영시간 : 평일 :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12시 ~ 1시)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12시반공휴일 및 일요일 : 휴무3. 인터넷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시장의 활성화로 교보문고도 본격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인터넷 서적판매를 통해 작년대비 33% 증가한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1 프론트 페이지 분석1. 웹사이트 구성다.
TAKE OUT FOOD-Take out coffee의 소비-담당:과목:학과:학번:이름:Take out food - Take out coffeeⅠ. 시작하기요즘에 한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한 손에는 종이컵에 든 커피를 들고 거리를 다니는 젊은이들, 작은 종이 상자나 봉지에 든 음식을 먹으며 다니는 모습이 낯설지가 않다. 외국 영화에서나 봄직한 장면들이 어느새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도심 어디서든지 우리는 테이크 아웃 이라는 글씨가 붙어 있는 커피 전문점이나 과일쥬스 전문점을 쉽게 볼 수 있다.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은 스타벅스, 할리스, 로즈버드, 시애틀즈 베스트 커피등 그 브랜드가 다양하다. 또한, 빠스 와 같은 고구마 튀김을 파는 테이크 아웃도 볼 수 있다. 이러한 테이크 아웃 전문점, 특히 커피 전문점의 수가 빠르게 증가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겨 마시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야하는 사람들이 아침 식사 대신에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케익 한조각과 커피를 사서 아침을 대신하기도 하고, 대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기는 일이 많다. 최근에는 학교 안에서도 테이크 아웃 음식를 팔고 있다. 커피뿐만 아니라 다른 음료와 함께 샌드위치 등의 음식을 팔기도 한다. 학교 밖의 테이크 아웃 전문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현재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날로 그 수가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는 조금 더 보편화 되어갈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이렇게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 생겨나게 된 배경과 그 현황, 소비자들의 생활에 얼마나 자리잡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특히 테이크 아웃 커피점의 최근 몇 년 사이의 유행의 원인을 살펴보고 테이크 아웃 커피의 유행과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Ⅱ.Take out food - Take out coffee테이크 아웃 (take out 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만이 사회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한가지라도 더 배우고 전문인이 되기 위해 끊이없이 노력하고 있다.또한 정보화 산업이 발달하면서 모든 분야의 처리 속도가 매우 빨라지게 되었다. 은행에서의 업무나 산업 과정에서의 처리 혹은 편지를 보내는 속도도 이메일을 통해 보냄으로써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한 빠른 속도에 맞추어 우리 인간의 업무 처리 속도 또한 빨라지기를 사회에서 원하게 되었다. 그래야만이 경쟁에서 개인이 살아 남고 그 개인이 속한 사회가 살아 남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사회는 점점 더 세계화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흐름은 개개인에게 다양한 능력을 지닌 보다 완벽한 사람이 되라고 무언의 요구를 하고 있다. 산업 구조의 변화로 40대 후반만 되면 회사에서 퇴출되기도 하고 그 이전 나이에도 정규직 보다는 비정규직이 늘어나느 등 자신에게 전문성이 없으면 언제든지 세계에서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된다. 이러한 사회의 요구는 사람들에게 무언의 압력으로 다가와 사람들은 보다 많은 실력을 쌓고 주어진 시간을 쪼개어 정해진 시간안에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테이크 아웃 커피의 유행도 그 노력의 일환으로 나타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길을 걷는 등 이동하면서도 즐길 수 있으며 따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기호에 맞추어 다양한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으므로 그 편리함과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커피를 찾게 되는 것이다.2) 젊은이들만의 문화 발달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기는 연령층은 20대가 대부분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단순히 20대가 소비에 물들어 있는 세대라는 의미보다는 테이크 아웃 커피가 이제 젊은 층들이 향유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테이크 아웃 커피가 젊은이들에게 문화로 자리잡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은 이유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테이크 아웃 잡아가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Take out coffee의 주 소비층 - 대학생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의 분포를 살펴보면 많은 수의 커피 전문점이 대학가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타벅스. 로즈버드, 할리스 등 많은 종류의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이 주로 대학가에 위치해 있고 많은 학생들이 이를 이용하고 있다. 이화여대, 서강대 1,2 학년 50명에게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겨 마시는 이유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케이크 아웃 커피의 맛을 우선으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까페에서 마시는 것보다 시간이 절약되는 편리함을 그들이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기는 이유로 밝혔다. 기타 이유로 용기가 예뻐서 별 부담은 없다는 대답과 들고 마시면 보기에 멋있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신다가 있었는데, 이러한 대답을 통하여 대학생들에게 있어 그 맛 뿐만이 아니라 심미성 또한 소비를 결정할 때 큰 비중을 두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처럼 테이크 아웃 커피는 주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생활에서 시간을 절약해주고 그 맛을 통해서 만족을 느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그들은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겨 마신다는 것을 위의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이유 때문에 대학생들의 생활에서 이제 테이크 아웃 커피는 없어서는 안될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3. Take out coffee 전문점 - Starbucks, Hollys...현재 우리 나라에는 많은 종류의 태이크 아웃 전문 전문 기업들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중화에 성공한 것이 스타벅스이다. 많은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 중에서 스타벅스와 할리스를 통해 현재 우리 나라에 있는 커피 전문점들이 얼마나 완벽하게 대중들 상이에서 정착하였는지 알아보겠다.1) Starbucks스타벅스(Starbucks)는 미국 회사로서 1971년 시애틀에 점포가 처음 설립되었으며, 우리나라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는 주식회사 신세계와 스타벅스 커피의 자회사인 스타벅스 커웃 커피 시장을 주도 하고 있다.4. Take out coffee 소비의 숨겨진 의미현재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테이크 아웃 커피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우리 사회가 세계화되고 그 다양하고 독특한 맛과 그들의 취향에 딱 맞는 디자인으로 그들만의 문화로 자리잡아 감에 따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적인 측면의 사회적, 문화적 이유에서 테이크 아웃 커피가 이와 같은 큰 호응을 얻었다고 보기에는 이 유행을 설명하기에 무언가 부족하다. 외적인 측면 말고 내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그것은 우리 사회를 받쳐주고 있는 가치관들의 변화이다. 서양의 문화를 끊임없이 수용하면서 그 문화에 젖어 살아온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서양의 문화에 그 만큼 익숙해져 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몇가지 내적 요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1) 식습관의 서양화커피는 서양으로부터 온 음료라는 사실을 통해 테이크 아웃 커피의 유행은 우리의 식습관이 서양화 되었음을 나타낸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서양 음식을 어렸을 때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즐겨먹어 왔다. 서양 음식을 먹는 것을 우리가 밥을 먹는 것과 똑같이 한끼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를 어느 누구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는 서양 음식에 우리의 입맛을 길들여 놓았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서양 음식에 대한 대중의 입맛의 고급화 또한 이루어 놓았다. 그리하여 곳곳에 고급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생기고 고급 레스토랑이 생기고, 조각 케익 전문점까지 생기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이다.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의 유행 또한 이러한 입맛의 서양화와 그에 따른 고급화에 의해 나타난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이전의 인스턴트 커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에스프레소만의 깊고 강렬한 맛과 거기에 어우러진 우유, 초콜릿, 생크림 등의 맛은 고급화되고 서양화된 젊은 세대의 입맛에 딱 맞는 것으로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의 맛 때문에 다시 찾는 것이다.2)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더 명심해야할 것은 우리 사회 전반에 들어와 있는 서양의 문화라는 것은 대부분이 미국의 문화라는 것이다. 스타벅스가 전세계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도 영어의 사용으로 인한 미국 문화의 전파로 사람들이 무비판적으로 영어와 함께 그들의 문화도 수용하여 전세계 문화의 미국화가 스타벅스의 세계화를 통해 이루어 질수도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우리 나라 소비층의 대부분은 스타벅스의 세계화와 그에 따른 우리 나라 문화의 미국화에 대해 별다른 관심을 쏟고 있지 않거나 혹은 아예 무관심한 경우가 많아 그 심각성을 인식하는 것이 시급하다.Ⅲ. 그 밖의 Take out food작년 하반기부터 테이크아웃 붐은 국내 유통부분 뿐만 아니라 외식사업에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신세대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테이크아웃 개념이 주부와 일반계층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셈이다. 최근 그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는 퓨전 국수전문점, 부스형 커피전문점, 버블티 전문점 등은 테이크아웃 개념을 적극 수용해 업종을 업그레이드시킨 사업아이템이다.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문화가 유행을 넘어 일상으로 자리잡아 가면서 이들 업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1. 퓨전식 국수 파미안지난해 10월 서울 명동에 개점한 퓨전식 noodle(국수)전문점 '파미안'은 국내 최초로 소개된 국수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파미안(pamian)'은 이태리어 pasta와 중국어 mian(면)의 합성어로 이곳에 가면 세계 각국의 독특한 국수맛을 즐길 수 있다. 국물이 없는 패스트푸드 문화에 익숙한 신세대층을 겨냥해 선보인 이 테이크아웃 매장은 다양한 메뉴를 고객이 직접 조립해서 먹을 수 있는게 장점. 조리시간은 주문과 동시에 1분이면 끝난다. 빠른 조리시간, 다양한 선택메뉴, 풍부한 요리 재료등 신세대 층이 선호할만한 요소들이 다양하게 포함된 국수 테이크아웃 전문점은 전통의 개념과 퓨전이 어우러진 차세대 패스트 푸드 음식으로 신선
차 례----------------------{.서 론.본 론. 이동전화요금의 현 실태. 공급자( 011-SK telecom)의 주장에 대한 문제점. 소비자의 입장.결 론. 서 론이동전화서비스는 2,400만 가입자를 초과하여 세계적으로 가입자규모로 5위, 보급율로는 4위를 보이고 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미성년자 가입, 의무가입기간, 허위과장광고 등의 수많은 소비자피해를 낳았고, 지나친 가입자유치경쟁으로 인한 보조금과다지급, 광고비과다지출 등은 결국 가입비, 기본요금, 통화요금으로 반영되어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되고 있다.이동전화요금은 1997년 9월 5개 사업자가 경쟁을 시작한 이후 소폭으로 인하되고 있으나, 초기의 높은 요금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소비자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각종 할인, 절감, 무료통화 등은 소비자를 현혹하여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가입, 통화낭비와 같은 이동전화거품을 만들고, 그 부담은 다시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특히 정보통신부는 보조금 개입 실패, 품질·가격경쟁조성실패 등에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는 뒷전으로 미루고 있다. 오히려 가격경쟁은 후발사업자에게 피해를 주게 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거나, 외국보다 요금이 비싸지 않다는 터무니없는 논리로 공급자만 옹호하고 있는 형편이다.본론에서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이동전화요금과 공급자들의 주장에 대한 문제점과 여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입장에 대하여 말하여 보겠다.. 본 론. 이동전화요금의 현 실태우리가 현재의 이동전화요금을 이동통신이 보편화된 주요국들과 비교한 결과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외국보다 2~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월 100분 사용시 각 국가별 이동전화요금 비교{국가사업자월기본료초과통화료월부담액기본통화요금체계1인당GDP월소득대비요금비한국SK텔레콤18,000원15,600원33,600원표준$6,9205.14%미국AT&TWireless28,311원($24.99)12,689원($11.2)41,000원($36.19)60분60M Plan$34,4561.26%일본NTTDoCoMo65,351원(¥5,900)21,045원(¥1,900)86,397원(¥7,800)61.6분O-HanashiPlus L$29,9253.06%캐나다BellCanada34,516원($45)34,516원($45)100분My Time$45$19,9271.83%프랑스FT29,740원(Fr169.98)29,740원(Fr169.98)120분$24,6691.28%호주Vodafone21,575원($30)43,725원($60.8)65,300원($90.8)20분Easy30$19,4413.56%지금껏 사업자들과 정보통신부는 외국보다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는 논리로 요금인하를 반대해 왔으나 이는 근거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이동전화 시장규모는 10조원을 넘어서 가구당 100만원의 부담을 주고 있으며, IMF 구제금융 여파로 여전히 소득감소에 시달리는 소비자가계를 압박하고 있다.또 정통부와 후발사업자들은 선발사업자의 약탈요금으로 인한 독점에 대한 우려 때문에 요금경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견해를 보여왔다. 소비자들은 사업자들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1,300만 가계가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으며, 이제 더 이상 수요자를 외면한 공급자의 논리를 내세우지 말 것을 주장한다.이를 고려할 때 현재의 이동전화요금은 40%가량의 대폭 인하가 가능하며, 그 방안으로는 기본요금에 해당하는 무료통화제공, 기본요금과 통화요금 40% 인하를 제안하는 바이다. 이 요금인하는 정통부가 준비중인 요금 상하한제(price cap)도입과 그 사전작업인 원가검증과는 무관하며, 만일 그런 이유로 인하시기를 늦추려한다면 기존의 거품경쟁과 높은 요금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의사로밖에 볼 수 없다. 오히려 이런 높은 요금을 유지한 채 요금 상하한제를 실시한다면 현재요금의 문제점이 그대로 제도화될 우려마저 있다.. 공급자( 011-SK telecom)의 주장에 대한 문제점1. 표준요금 26원만을 가지고 요금수준을 언급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주장지금까지 가입자는 표준요금을 가장 많이 선택해 왔으며, 이동전화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적용되는 요금이 표준요금이므로 그것은 요금체계의 기준이다. 어느 소비자가 5개 사업자의 50여가지 요금체계를 비교하여 가입할 수 있는가? 또 011고객간 통화와 장기가입할인은 모든 사업자가 적용하고 있으므로 SK텔레콤만의 특징이 될 수도 없다.문제는 '몇 원 절감', '몇 % 할인'이라는 문구로 높은 표준요금을 여전히 유지하며 마치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것이고, 그 착각에 빠져들어 '통화 과소비'를 한 결과는 다음 달 청구되는 엄청난 요금이라는 점이다. SK텔레콤은 우리가 지적한 문제점을 그대로 지닌 논리를 사용하여 자신을 정당화하는 오류에 빠져있다.2. 선택요금제가 요금부담을 감소시켜 요금인하효과를 낸다는 주장SK텔레콤은 프리미엄 요금(월 350분 기본통화에 55,000원)을 이용할 경우 13% 요금절감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프리미엄 요금체계를 선택한 고객이 몇 %인지, 더 나아가 혹시 900만 가입자에게 프리미엄 요금을 선택하라고 권장하는 것일 수도 있다. 참고로 현재 AT&T Digital Wireless의 월 300분 기본통화 요금체계는 71,988원($59.99, 환율 1,200원 적용)이고, AT&T Digital PCS의 경우 월 400분 기본통화에 59,988원($49.99, 환율 1,200원 적용)임을 볼 때 SKT의 프리미엄 요금제 자체도 저렴하지는 않다.무엇보다 문제는 다양한 선택요금제가 결국은 '높은 기본료와 낮은 통화료', '낮은 기본료와 높은 통화료'에 불과하다는 점이었고, SKT의 답변은 일반적인 선택요금제의 장점을 제시한 것으로 이는 동문서답이라 할 것이다. TTL을 예로 들면, 통화요금은 낮아지겠지만 기본요금은 18,000원 19,500원(8%), 15,000원 19,500원(30%), 10,000원 19,500원(95%)으로 8~95%나 인상된다.3. 97년 8월에 비해 26% 요금인하가 이루어졌다는 주장우선 비교의 시점이 97년 9월 표준요금조정 직전인 97년 8월로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당시는 PCS사업자가 진입하기 직전이었고, 가입자도 그리 많지 않은 시점이므로 별 의미가 없다. 시점을 98년 8월을 기준으로 바꾸어보면 다음과 같다. 인하율은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5개 사업자 경쟁체제 이후라면 26%가 아니라 8.57%이다. 물론 97년 10월을 기준으로 한다면 보다 정확할 것이다.4. 현재 기본요금 평균이 14,752원이라는 자료납득하기 힘든 수치이다. 평균 기본료라 함은 기본료 총수입을 사용 중인 가입자로 나눈 것일텐데 14,752원이 가능한지 자세한 설명을 구한다. 비즈니스나 프리미엄 요금체계를 사용하는 가입자와 일시정지 중인 가입자를 어떻게 계산하였는지 알 수가 없다.5. 단말기 보조금의 상당부분을 기존고객의 단말기 교체를 위해 사용한다는 주장연간 폐기되는 단말기가 2~3조원에 달한다는 지적이 있다. 게다가 단말기를 바꾸기 위해 신규가입하는 경우 부과되는 가입비와 의무사용기간은 어차피 소비자에게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이며, 사업자측면에서는 비용발생으로 인한 요금압박의 원인이다. 지금 이런 상황을 SKT는 정당화하는 것인가? 아마 신형 단말기를 가입자가 원하므로 어쩔 수 없이 이런 정책을 실시한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그 궁극적인 책임은 타사업자에게 가입자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또는 가입자의 단기적인 만족도를 높이려고 기존가입자의 단말기 교체를 권장(보상판매)하는 사업자에게 있는 것이다.. 소비자의 입장각 이동통신사에서 한 번에 걸친 이동요금조정인하를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소비자가 애초에 바라던 그런 인하 조치가 아니었다. 그럼 진정으로 소비자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밑에서 기술하여 보겠다.첫째, 현재 5개 사업자 모두 표준요금체계에서 16,000~18,000원씩 부과하는 기본요금에는 단 한 통화의 기본통화도 제공되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는 기본요금의 40~50%에 해당하는 기본통화제공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겨우 두 자리 수를 채운 11.1%의 기본요금인하방안은 높은 기본요금을 유지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부담스럽지만 사업자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유지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몇몇 사업자들은 이미 일부 요금체계에서 기본요금 중 일부에 해당하는 기본통화를 제공하고 있는만큼, 조속히 기본요금의 추가인하를 단행하거나 기본통화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