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지속되어 오던 미.소의 대립으로 대표되는 양극체제가 구 소련의 붕괴로 무너지고, 그 속에서 세계의 구도 자체는 이제 미.중 의 양극 구도를 띄어 가고 있으며, 어찌 보면 그것이 현 세계 정세에 대해 더욱 정확한 정치. 경제적 세계 지도로 보여진다. 이런 관점 속에서 우리나라가 이 틈바구니에서 적절히 대응 하기 위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더 이상의 세계의 흐름을 쫓는 식의 수동적이고, 단지 단기적인 안목으로 시의에 편승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마땅하다.과거 수출중심의 고성장 과정에서 야기된 미국을 위시한 일부 국가에 대한 지나친 편중으로 지금도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가 향후 몇 십년이 지난 후 또 다시 일부국가(중국)에 대한 지나친 편중으로 몸살을 앓지 않기 위해서는 시장다각화를 고려해야 함을 위에서 피력했으며,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동남아 시장 다각화를 위해 그 교두보로써 태국을 지목했고 그에 대한 여러 가지 설득력 있는 이유들을 제시했다.즉, 우리가 이번 보고서를 계기로 촉구하고 싶은 부분은 현재 국제정세 속에서 단지 중국으로의 진출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촉각을 곤두세울 것이 아니라, 보다 장기적 관점으로 위험성을 분산하며, 보다 견실하고, 편중되지 않은 무역구조를 일궈내기 위해, 동남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써 태국에 눈을 돌려보자는 것이며, 이에, 바로 지금 당장, 태국으로의 진출에 대한 심각한 고려를 촉구하는 바이다.
시장 다각화를 위한 동남아 진출 교두보로서의 태국발표 : 7조서론 – 식민지 치하에서 살고 싶으십니까최근에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국 우리나라의 무역구조 및 시장구조 수출 중심형 성장구조 해외 의존도가 높은 무역 구조 미국으로 대표되는 일부국가에 전적 의존 세계 각국의 움직임 세계각국의 지나친 중국시장 치중 중국만이 최선인가? 동남아 시장 교두보로서의 태국지목해외지역경제그렇다면 왜 태국인가?태국의 지리적 입지 동남아의 중심국가적 위치 역사적 중립성과 정치 사회적 안정 불안정속의 안정 및 조화 유지 우리나라와의 우호적 관계 태국의 경제상황 제 3세력 대표주자 ASEAN의 AFTA 추진에 큰 기여 메콩강 유역 개발과 남아시아 협력 주도로 제3세력 대표주자로 부상해외지역경제본론 I -동남아 VS 중국 (꼭 중국만되나요?)시장규모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전체 인구는 7억에 육박 → 중국13억 보다는 작지만, 작은 시장 결코 아님 AFTA 출범에 따른 파급효과 AFTA의 출범이후 각종관세 인하가 이루어 질 것 → 현재 중국의 여건에 크게 뒤지지 않음 경쟁의 정도 전세계적인 시의는 중국진출, 상대적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은 등한시 →중국시장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과다경쟁 적을 듯해외지역경제AFTA 출범과 태국의 주도적 역할AFTA 조기추진 주도 원자재 및 중간재를 대상으로 한 관세인하 추진 농산물, 비가공 농산물 완전 자유화 추진 ⇒ ASEAN과 태국의 AFTA를 통한 이익증대해외지역경제동남아 속의 원석, 태국동남아의 태국의 위치 지정학적 위치 – 동남아의 중심국가 AFTA의 주도적 국가로서의 위치 정치, 경제적 영향력 동남아 공산국가 진출의 우회기지해외지역경제지정학적 위치해외지역경제본론II – 지피지기 백전불패! 태국은 지금자본재, 중간재, 원부자재 시장 대외 의존적 시장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시장 틈새시장 유망해외지역경제태국 시장 특성태국의 최근 경제동향 및 전망태국정부 세계 경기 변동에 의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수출위주 경제구조 → 내수위주 경제구조 전환정책 추진 태국중앙은행(BOT) 및 세계 은행(World Bank) 2003년 경제 성장률 3.5%로 전망 이라크전에도 불구 긍정적 경기전망해외지역경제태국의 시장수입 시장의 동향 자본재, 중간재, 원부자재 비중이 전체 수입의 91% 가공 수출을 위한 수입이 주를 이룸 주요수입 국가 일본 22.4%, ASEAN 연합16%, 유럽연합 12%, 미국 11% 외국인 투자 현황 일본이 건수 44.8%, 41.7%로 절반차지 한국은 건수 7번째, 금액 8번째해외지역경제외국인 투자 유치 정책 방향국가 경쟁에 기여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추진 태국 산업의 경쟁력 강화 추진 수출 및 국산품 이용 규정 철회 추진 지역의 균등발전 목표에 부합되는 투자 우대 추진 중소형 투자 중시 추진 투자장려부문 우선권 부여 추진해외지역경제태국의 산업구조해외지역경제농업 중심→공업 중심 표〉태국의 산업 구조 변화(단위%)100.0100.0100.0100.0100.0GDP52.552.352.554.749.1서비스업2.97.36.625.14.4건설업33.528.227.221.921.5제조업2.51.51.62.51.8광업8.611.012.515.823.2농업20011995199019851980자료:NESDB우리 나라의 對 태국 진출 현황수출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16번째 수출 국가(한국은 태국의 8번째 수출 대상국) 대 태국교역 흑자 기조 유지, 규모는 점차 하향 추세 2003년 현재 자동차, 컴퓨터, 무선 통신기 중심으로 회복세해외지역경제투자현황 및 문제점2002년 1∼6월중 우리나라의 대태국 투자액 현지화 기준 9억 8280만 바트 투자분야 전기전자부문 42.9%, 금속가공 및 기계부문 33.7%, 화학 부문 21.7%로 이 3개 업종의 투자비율이 전체의 98.7% →이러한 투자 집중이 문제점으로 지적됨해외지역경제주요기업 투자진출 현황한국통신 - 국내 기술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온라인 게임등 다양한 IT 기술과 컨텐츠 현지에 공급 - 2002년 1만 회선을 시작, 2005년까지 18만 회선 공급 예정 - 장기적으로 동남아 전역으로 시장 확대 방침 삼성생명 - 태국 내 합작 법인 : “ 사이암-삼성생명보험 ” - 성장 위주의 경영에 나설 계획해외지역경제우리나라의 對 태국 진출 전망수출 여건 변화 전망 낙관적 요인 ①태국 정부의 적극적인 내수 부양책 추진 ②태국은 여타 아세안 국가 대비, 테러 위험으로부터 안전함 ③AFTA의 본격적 발효에 따른 역외 투자의 증가 비관적 요인 ①선진국 시장의 경제회복 지연 ②저금리 지속 - 개인 부채 비율 증가, ③비생산 산업으로의 투자 집중해외지역경제수 출 전 망전망근거 기존 경제정책 지속적인 유지 전망 재정정책을 통한 태국 정부의 경제관리 능력 보유 한국 제품에 대한 이미지 및 인지도의 꾸준한 개선 태국 정부의 대규모 설비해외지역경제수출 확대 전망공동마케팅 법인 설립 등 현지 마케팅 강화 ⇒한국 제품의 중저가 이미지의 탈피 위한 이미지개선 노력 필요 현지 투자 확대 ⇒태국 정부의 외국인 우대 정책 활용, 투자장려 부문 적극 진출 사전입지 강화 입찰 시장 공략 ⇒철저한 현지화 전략 및 유능한 에이전트 활용한 인맥확보 발주 전단계 과정부터 참여하여 주도권 확보해외지역경제수출 품목 전망해외지역경제310(27.0)244(30.0)188(51.4)무선통신기기(812)225(25.0)180(54.5)33(5.5)컴퓨터(813)49(28.9)38(35.0)28(5.3)자동차(741)106(5.0)101(-38.7)156(-47.2)반도체(831)2003추정(증감율)2002실적(증감율)2001실적(증감율)품목별( MIT코드)총 괄 표투자진출 유망분야IT산업 한국으로써 경쟁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분야 태국의 IT산업 현황 IT산업 시장 규모 13억불: 정부 및 통신부문이 35% 차지 수출 중심형 성장구조 이동 통신 인구 550만명 해외 의존도가 높은 무역 구조 하드웨어60%, 소프트웨어90% 수입의존 컴퓨터 관련 서비스 50∼60% 외국 기업 점유해외지역경제IT 산업 투자 진출 방향아시아 시장 전체를 염두해 두어야 한다 태국투자청의 외국인 인센티브 정책을 활용해야 한다 적합한 현지 파트너(또는 합작 투자선)을 확보해야 한다 제조업 분야의 외국인 지분 100% 인정 정책을 활용해야 한다 서비스 분야의 외국인 지분한도 49% 인정 정책 활용해야 한다해외지역경제IT산업 투자 진출 성공 사례정보통신(두루넷의 초고속디지털 전송장비) 성공요인 태국IT분야 성장 가능성 예측 -이동통신의 사용인구 급증 및 관련 서비스시장 성장 장기적인 전략으로 접근 -5년 이후의 시장 상황에 대비한 준비 기술인력 및 현지인력 확보 -현지사정 및 IT 분야에 밝은 파트너 확보해외지역경제태국의 IT산업 부문별 동향주요 성장부문(산업) 소프트웨어, 데이터(네트워크)시장, 노트북PC 수요의 확대 LCD모니터 수요의 시장점유율 급상승 주요 성장분야 ERP, CRM의 투자 확대에 따른 공공 통신부문, SOHO, 금융, 인터넷 인프라 하드웨어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 지속 및 태국내 조립 저가 PC시장의 확대 지속해외지역경제⇒ 2003년 태국정부와 외국기업의 IT분야 투자 대폭 확대 전망태국의 이동 통신 부문태국의 신규 가입자 증가율은 아시아에서 최고 → 향후 우리기업의 수출 전망 도 밝다 1900MHZ GMS방식 휴대폰 생산할 한국기업 물색 대 태국 핸드폰 수출액 2위, 우리상표 시장 점유율 2% →마케팅을 통한 상표 이미지 제고 필요해외지역경제결론 – 떠나요~ 태국으로~단지 중국으로의 진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 아님. 장기적 관점으로 위험성을 분산 해야 함. 동남아 시장 진출의 당위성 – 보다 견실한 무역구조 확보, 편중된 무역구조 탈피 동남아 진출에의 교두보 - 태국해외지역경제{nameOfApplication=Show}
산업조직론 Final Report주류시장의 구조와 행동━━━━━━━━━━━━━━━━━━━━━━━━━━━━━━━━━━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주 시장은 1조 9천억원, 맥주 시장은 2조원, 위스키 시장은 1조 3천억원으로 추정돼 전체 주류 시장은 약 5조 2천억원대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됐다.소주 시장은 진로와 두산의 영역 싸움과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시장 신규 진출 여부 및 대선주조의 향방 등이 최대 변수로 작용될 전망이다.또 지난해까지 평화협정 상태였던 하이트 맥주와 OB맥주가 최근 새로운 마케팅을 구사하며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6년 이후 하이트에게 1위 자리를 내준 OB맥주가 M/S 1위 탈환을 위해 제품별 테마 광고를 비롯, 스포츠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특히 위스키 시장의 파도변화가 급류를 타고 있는데 씨그램 코리아와 진로발레타인스가 양분해 온 위스키 시장은 중위권 업체들의 치열한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 와중에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분사와 두산의 위스키 사업 재개 등의 변수로 보인다.1. 소주시장최근 음주 소비 성향이 빠르게 변화되면서 소주업체들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추기 위해 신상품 개발이 한창이다.2001년 국내 소주 시장은 「360㎖×30본 들이」1상자를 기준으로 9천302만4천 상자를 판매해 1조9천1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표 1】연도별 소주시장 규모(단위 : 천상자, %, 백만원)구 분판 매 량전 년 대 비증 감 률매 출 액전 년 대 비증 감 률1 9 9 8 년89,8581,386,9031 9 9 9 년102,30413.91,602,56615.62 0 0 0 년83,408-18.51,678,6584.72 0 0 1 년93,02411.51,910,91013.81. 22%환산수량 /1상자 : 360㎖×30본/수출,면세주류 제외2. 매출액은 소주 업체의 출고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소주시장은 2001년 1조9천100억원을 형성해 2000년 1조6천787억원보다 13.8%증가류식 소주」의 제조를 중단하고 「희석식 소주」로 대체하게 된다. 그 후 1973년 250여개에 달하는 업체들의 난립 속에 과당 경쟁으로 인해 「주정파동」과 「무자료주류유통」, 출혈경쟁, 주세 포탈 등 유통질서가 문란해지자 정부는 「1도 1사의 원칙」으로 제조업체 통합에 나섰다. 1973년 주류제조장 통합 정비는 주류 시장의 현대화에 도움을 줬다.1976년부터 지방산업보호 차원에서 해당 시?도에 속하는 주류도매상들이 관내 소주외사의 소주를 전체 구매량 중 일정비율(50%)을 사들이게 하는 「자도주 구입제도」를 도입, 1992년 폐지되기 전까지 국내 소주 시장은 업체들의 분할점령 시대였다.1996년 「자도주 구입제도」가 다시 부활했으나 그 해 12월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로 사라졌다. 또한 정부는 「1도 1사 원칙」정립 이후 지방의 영세 소주 업체를 보호키 위한 「주정 배정 제도」를 실시했다. 소주제조 업체의 규제방안의 일환으로 소주 업체의 전년도 시장점유율에 따라 회사별로 주정을 배정하는 이 제도는 1974년 시작되어 1993년 폐지됐다. 현재 소주 업체들은 원료 주정을 자체 생산하거나 주정회사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2002년 6월까지 주정회사는 두산?서안주정?서영주정?유원산업?일산실업?무학주정?보해산업?보해주정?진로발효?풍국주정공업?하이트주정?한국알콜산업 등 12개社로 대한주류공업협회에서 이들 주정회사에서 소주 업체가 사들인 주정의 구입실적을 통해 업체별 주류 출고실적을 집계하고 있다.【표 4】업체별 희석식 소주 원료주정 구입실적(단위 : D/M)구 분1 9 9 8 년1 9 9 9 년2 0 0 0 년2 0 0 1 년진 로431,664(41,332)483,042(46547)553,768(48,348)625,722(54,383)두 산195,595(11,258)205,353(15,096)62,172(22,120)75,242(27,234)금 복 주121,328(108)141,450(50)114,588126,435무 학93,860(830)111,359(329)93료가 대선주조를 비롯해 몇 개 지방 업체를 놓고 인수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업계는 롯데측이 소주 시장에 진출할 경우 커다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무학측이 현재 대선에 대한 적대적 M&A에 나선 것도 경영권이 타사에 넘어갈 경우 경남 상권을 잃게 되므로 상권을 보호하려는 사전포석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무학측이 대선주조를 인수하면 국내 소주 시장의 점유율 16%를 차지해 진로에 이어 2위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한편 지방 업체들은 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지만 대세를 돌리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지방 소주 업체들의 M&A도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지금 까지 보았듯이 앞으로 대기업과의 경쟁을 위해 지방 소주 업체간 합종연횡식 M&A로 몸집을 키우거나 소주 시장 신규 진출을 노리는 대기업에 인수돼 지방 업체의 색깔에서 벗어나는 기업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된다.2. 맥주시장● 국내 맥주시장 현황대한주류공업협회에서 집계한 2001년맥주 총 출고량은 20억418만1천422ℓ로 지난 2000년의 18억5천681만8천67ℓ보다 7.9%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맥주 시장을 출고량 기준으로 나타내면 1999년 23.7%, 2000년 11.2%, 2001년 7.9%로 1998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계에서 집계한 2002년 1~4월까지의 맥주 총 출고량은 하이트맥주가 3억3천821만2천ℓ, OB맥주가 2억6천597만2천ℓ로 총 6억418만4천ℓ를 기록해 5억8천94만6천ℓ를 기록한 전년동기대비 4%신장했다. 맥주시장의 이 같은 성장세는 식품산업의 발달에 따른 소비자의 생활 양식 및 음주 패턴 변화와 타 주류에 비해 저도주(평균 알콜도수 4%)로 여성층 음용자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한편 현재 국내의 맥주회사인 OB맥주와 하이트 맥주 양사는 맥주의 품질은 물론, 시기별 다양한 마케팅 공세로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한창이다.업체별로는 5,2011,856,818,0672,004,181,4221. 4%환산수량/( )는 수출 및 면세주로 외서임2. 수입 맥주 제외하이트 맥주는 「하이트 프라임」을 출시 후, opinion leader와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신제품 택배를 실시했고, 대형버스 외부 전체에 신제품을 알리는 내용으로 특수 제작한 「하이트 프라임 홍보 버스」와 함께 시음회를 펼치기도 하였다. 한편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브랜드 키퍼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하이트맥주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제조공정의 투명성을 통해 소비자는 제품을 신뢰하며, 생산자는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조년월일 ▲생산라인 ▲공장 ▲제조시간 ▲생산 담당자의 실명 등을 순서에 따라 제품에 표시하는 제도이다.지난 해 9억1천264만9천ℓ를 생산 M/S 45.5%를 차지한 OB맥주는 2002년 월드컵 공식맥주인 「버드와이저」와 한국 축구 공식맥주인 「OB라거」FMF 통해 「맥주시장 선두탈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구사하고 있다. 최근 각 브랜드별로 올해 마케팅 전략을 확정, 다양한 판촉활동 및 광고를 통해 올해를 선두탈환의 원년으로 삼아 향후 2~3년 내로 다시 국내 맥주 시장의 선두로 올라서겠다는 각오다.OB맥주는 1999년부터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스포츠 마케팅을 도입,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맥주社로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후원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2002년 월드컵 대회 기간을 전후로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맥주인 「OB라거」는 공식 후원 맥주브랜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월드컵 패키지 제품과 월드컵 광고와 함께 지난 3월 13일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역동적인 경기모습을 새긴 「월드컵 이벤트 맥주」를 출시,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였다. 또 전국 41개 할인매장에서 「월드컵 이벤트 맥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케리커쳐가 그려진 맥주잔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판촉 행사를 벌이고 준 500㎖×18본)로, 업체별로는 진로발렌타인스가 20만 상자, M/S 35.8%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씨그램코리아(現디아지오코리아)가 18만1천 상자, 32.4%, 하이스코트가 10만 1천 상자, 18.1%, 롯데칠성음료가 61만 상자, 11%, 기타 업체가 57만 상자, 10.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국내 위스키 업체들은 스카치 원액만을 수입해 블렌딩하거나 제조에서부터 포장까지 다 마쳐서 수입해오는데 1983년에는 위스키 산업의 육성, 주질의 고급화, 외화절약 등을 위해 국산 위스키 개발계획을 마련하기도 했었다. 또 1987년부터는 국내 위스키 3사가 국산 위스키 원주와 수입 위스키를 혼용(블렌딩)하여 「국산 특급 위스키」를 개발?시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년 내지 10여년의 숙성에 따른 재고 증가로 인한 자금 부담, 수입 원주와의 가격 경쟁력 등으로 국산화가 어려웠으며, 위스키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숙성 나무통의 재질, 숙성 온도, 습도, 기후 등 국내 여건으로는 미비해 국산 위스키는 1991년부터 생산이 중단됐고, 그 후 위스키 제조는 전량 수입원액에 의존하고 있다. 진로 발렌타인스나 씨그램코리아를 제외한 업체들은 완제품 형태로 수입?판매하고 있다.【표 7】업체별 위스키 판매실적(단위 : 천상자, %)구 분2 0 0 0 년2 0 0 1 년전년대비증 감 률판 매 량M / S판 매 량M / S진로발레타인스76328.497030.427.0씨그램 코리아96235.81,01431.75.5하 이 스 코 트69926.070622.11.1롯데 칠성 음료873.22889.0231기 타1773.62186.823.1합 계2,6881003,19610018.9한편 국내 위스키 업계에서는 위스키를 편의상 「숙성연도」에 따라 등급을 구분하고 있다. 12년 미만을 「스텐다드급」으로 분류하고, 12년 이상 15년 미만을 「프리미엄급」, 15년 이상을 「슈퍼 프리미엄급」, 슈퍼 프리미엄급과 프리미엄 사이를 「디럭스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또한 라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