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기/행독일의 교육제도2005년 11월 7일 월요일1. 서론어릴 때부터 이원복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책에서 독일이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라고 본 기억이 있다. 독일은 교육체제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만 열심히 하면 학비도 저렴하고 복지도 잘되어있어서 유학가기 좋은 나라라고도 들어왔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이제 제 7차교육제도로 접어들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과도한 입시열풍은 입시비리, 학업스트레스와 치맛바람, 사교육문제, 학벌위주 강박관념 등 여러 문제점을 낳고 있다. 교육선진국이라는 독일의 교육제도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교육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독일의 교육제도 레포트를 시작하게 되었다.2. 본론■ 독일의 교육1) 교육제도의 특징- 독자적인 시스템: 독일의 교육제도는 기본적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는 다른 독자적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이러한 시스템의 근본적인 취지는 ‘우수한 인력의 조기발견’과 ‘직업교육을 통한 경제 인력의 확보’에토대를 두고 있다.- 각 주마다 상이한 교육체제: 독일에서의 교육은 각 주에서 전적인 책임을 진다. 따라서 16개 주에는 각각 상이한 교육체계와 학교유형들이 있다. 의무교육 및 편제 그리고 수료의 인정 등의 기본구조는 주 들 간의 협정에 따라공통적이며, 각 주들은 서로 다른 교육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문교부상설회의’를 만들어서 공동 노력을하고 있다.- 의무 무상교육: 독일은 주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만 6세부터 시작하여 12년간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모든 주의 학교 교육은 무료로 실시되기 때문에 12년 동안은 교육을 받는데 드는 돈은 없다.- 학생의 진로 결정시기: 독일 교육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진로를 조기에 결정한다는 점이다. 초등교육은 대개 4년제로만 6세부터 시작되며 졸업 후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진로가 달라 진다. 인문계 중등학교인 “김나지움” 과 실업계 학교인 “레알) 학령 전 교육 - 유치원 (Kindergarten)- 유치원은 독일이 처음으로 실시한 제도- Friedrich Wilhelm August Frobel : 1840년 블랑켄부르크에 세계 최초의 유치원을 세웠다.- 18~19C에 아동교육기관은 원래 기본적인 성경공부를 시키거나 초기산업화의 역효과로 나타난 궁핍한 어린이들의 복지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교육 목표 :- 언어능력촉진, 인성신장, 사회성교육과 놀이 활동- 일반적으로 유치원에서는 문자나 수를 가르치지 않는다.- 유치원 교육은 의무교육이 아니다.- 유치원에 보내는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결정- 모든 유치원은 유상교육이다- 오늘날 3세부터 6세 사이의 아이들 중 약 80%가 유치원에 다닌다.3) 초등교육 - (기초학교) Grundschule- 의무교육단계기간: 6세에서 9세까지 4년간의 교육과정이지만 브레멘, 베를린, 함부르크에서는 6년간으로 되어 있다.입학대상: 당해연도 6월 30일까지 만 6세가 되는 아동이나 능력에 따라 5-7세부터도 입학이 가능- 기본체제신학기는 9월 1일에 시작된다.연간 수업일수가 190일 정도이고 학년에 따라 다르나 오전 8시에 등교하여 낮 12시까지 수업을 받는다.-평가: 대부분 처음 2학년 동안에는 아이들에게서 성적순으로 서열을 매기지 않고 일반적인 평가를 한다.- 많은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상황 파악 반(5학년과 6학년 과정)을 우선 선택하며, 이 과정을 통하여학생과 부모는 학교 선택을 변경할 수 있다. (바이에른주 예외)- 한 반의 정원은 30명이며 유치원때 같은 반이 그대로 이어지고, 수업과 수업사이에 Pause(파우제)라는쉬는 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에는 교실 밖으로 나가서 놀게끔 되어있다- 2학년부터 유급, 월반이 있다.4) 중등교육- 중등교육은 의무교육기간이며 세 가지로 구분된다.학문 연마 정도가 비교적 덜한 주요학교(Hauptschule), 보통학교인 실업학교(Realschule), 대학입학수준까지 교육하는 일반 인문 교육학교 (Gymnasium)가 그것이다. 또한김나지움의 상급과정으로의 진학자격이 부여된다.? 김나지움(Gymnasium)5학년부터 13학년까지의 9년제의 독일의 전통적인 인문계 고등학교로 학생들에게 대학진학을 준비 시킨다. 5-10학년은 중등 1단계, 11-13학년은 중등2단계로 구분되며, 김나지움을 이수한 학생은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아비투어(Abitur)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다.? 종합학교 (Gesamtschule)5학년부터 10학년까지의 과정으로 위의 세 학교 형태들을 혼합한 학교이다. 종합학교의 특징은 조기선발을 지양하고, 모든 청소년들에게 동일한 학교에서 함께 배우게 하는 동시에 공통의 기초교양을 제공한다.5) 고등 및 직업교육- 독일의 대학은 모두 국립이며, 州에서 설립하고 대학의 확충, 설립 및 재정의 기본 틀은 연방과 州가 함께정한다. 특별히 명문대학이라는 구분이 없어서 전공학과, 담당교수에 따라 대학을 선택한다.- 독일 내에는 현재 모두 합해 약 300개 이상의 대학교가 있다. 이 중에서 약 90개 이상의 일반대학교(Universitaet)가 있고 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aet), 전문대학(Fachhochschule),통합대학(Gesamthochschule), 예술대학(Musik- und Kunsthochschule),교육대학(Paedagogische Hochschule)과 기타 사립대학, 대학교와 동등하게 인정되는 대학교들이 있다.- 독일 대학에서는 졸업까지 8 학기 또는 12학기를 이수하여야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다.또한 다음의 박사학위는 2년 내지는 5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독일에는 2년제 대학과 대학원이 없다. 전문대학의 경우 보통 4년제(8학기 이수)이며 간혹 3년제가 있다.대학원은 독일 대학 교육 제도상 존재하지 않으며 학사, 석사과정이 합쳐져 있다고 볼 수 있다.따라서 우리나라에서 학부만 졸업하고 독일에서 유학하는 경우 대학교의 중간부터 시작하게 된다.- 입학자격은 일반적으로 독일의 Abitur와 동등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미치지 못할 경ochschule),교육대학(Paedagogische Hochschule)과 기타 사립대학, 대학교와 동등하게 인정되는 대학교들이 있다.- 독일 대학에서는 졸업까지 8 학기 또는 12학기를 이수하여야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다.또한 다음의 박사학위는 2년 내지는 5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독일에는 2년제 대학과 대학원이 없다. 전문대학의 경우 보통 4년제(8학기 이수)이며 간혹 3년제가 있다.대학원은 독일 대학 교육 제도상 존재하지 않으며 학사, 석사과정이 합쳐져 있다고 볼 수 있다.따라서 우리나라에서 학부만 졸업하고 독일에서 유학하는 경우 대학교의 중간부터 시작하게 된다.- 입학자격은 일반적으로 독일의 Abitur와 동등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는 대학예비 과정(Studienkolleg, 2학기간)을 거치면 된다. 그러나 예술계(미술, 음악 등) 전공자는 상기 학력에미치지 못한다 해도 전공분야에 대한 전공실기로써 기초지식과 재능을 인정받으면 입학이 가능하다.- 직업교육은 대부분 학교에서 이론을 배우고 기업에서 실습 하는 '이중 시스템(Dual System)'으로 이루어지며기업과 국가는 직업교육에 공동책임을 갖는다. 몇몇 다른 나라도 독일의 이중 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직업교육을 부분적으로 기업에 위탁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7) 학생선발제도1) 중등단계 학생선발제도5학년부터 10학년까지 재학하는 주요학교는 기초학교 4학년 수료자 중에서 대략 50%정도가 진학하게 된다. 6학년 말에 좋은 성적을 나타낸 학생은 다른 형태의 학교에 7학년으로 전학할 수 있다. 7학년에 재학하는 전체학생의 1/3 가량이 주요학교에 다니고 있다.실과학교는 기초학교 졸업생 중 20%정도가 진학하는데 추천에 의해 입학이 된다. 6학년 말에 능력에 따라 김나지움 7학년 또는 주요학교 7학년으로의 전학이 가능하다. 실과학교 10학년을 졸업하면 전문고등학교 입학자격증이 주어진다. 또한 전문고등학교 입학자격과 자질인정서를 받으면 김나지움 상급반 11학년에 진학할 수 후 대학입학자격 시험인 아비투어 시험을 치르게 된다. 김나지움 상급반은 수료했다고 해서 모든 학생들이 아비투어 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아니며, 아비투어 시험 없이 1년간의 직업 교육 또는 현장 실습을 통하여 전문대학에 진학하거나 직업 생활로 나갈 수도 있다. 또한 주요학교나 실업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김나지움 상급반에 입학하여 일반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종합학교 9학년을 마치면 주요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병설되어 있는 11-13학년을 마친 다음 아비투어 시험을 치를 수도 있다. 말하자면 학교별로 따로 실시하는 시험은 없다.아비투어 시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대학수학능력의 평가에 있다. 이 아비투어 시험에 통과한 학생은 원칙상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든지 입학할 수 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여 대학입학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서는 아비투어 시험 성적 외에도 김나지움 12-13학년의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어야 한다.아비투어 시험은 대학입학 자격 시험인 만큼 그 성적이 좋지 않으면 대학에 진학할 수 없으나, 대학 입학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시험 성적 외에도 학기 중의 코스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이렇게 아비투어 시험 성적과 12-13학년의 성적을 종합하여 평가하는 것을 전체 평가라고 하며, 이 전체 평가는 일반 대학 입학자격을 부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아비투어 시험의 실시에 관한 제반 사항은 대체로 주정부의 고유 권한에 속하며, 주정부에서는 다시 일선 학교의 교사나 교장에게 거의 대부분의 권한을 위임하고 있다. 몇몇 주의 경우 그 지역의 모든 학교가 같은 문제로 같은 날에 아비투어 시험을 치르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와 같은 통일 적인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그런데 시험의 방식에 관계없이 일선학교의 교사들은 시험문제의 출제에서부터 채점에 이르기까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시험문제의 유형은 주관식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주어진 자료나 텍스트를 분석하는 논문.
수업지도안 (수학과)1. 단원의 지도 계획가. 교재 및 단원명교 재 : 중학교 7-가 수학 교과서, (주)블랙박스단 원 : 1.수와 연산 - (1)집합나. 교재구성대단원소단원학습 목표1. 수와 연산(1)집합집합의 뜻을 이해하고 집합의 연산을 할 수 있다.(2)십진법과 이진법자연수를 십진법, 이진법으로 나타내고 간단한 계산을 할 수 있다.(3)자연수의 성질소인수분해하는 방법을 알고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할 수 있다.(4)정수와 유리수정수, 유리수의 뜻과 대고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5)유리수의 사칙연산유리수의 사칙계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칙연산을 익숙하게 할 수 있다.2. 방정식(1)문자와 식문자를 사용하여 식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고 간단한 일차식의 계산을 할 수 있다.(2)일차방정식방정식의 뜻과 일차방정식을 푸는 방법을 알 수 있다.3. 함수(1)함수의 뜻정비례 관계와 반비례 관계를 알고 함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다.(2)함수의 그래프순서쌍과 좌표를 이해하고 함수의 그래프를 그릴 수 있으며 함수를 실생활 문제에 이용할 수 있다.2. 단시 학습 지도안대상중학교 1학년 수학시간단원명1.수와연산 中 (1)집합차시( 1 / 6 )차시학습목표1.집합과 의 정의를 알고 집합을 구할 수 있다.-생활 속에서의 집합을 스스로 3개 이상 찾을 수 있다.2. 형성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다.-하나의 집합을 제시했을 때 학생의 80%이상이 원소나열법, 조건제시법,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본시학습전개단계학습내용교 수 -학 습 활 동시간학습자료 및 지도상의 유의점교사학생도입개념의 이해▷동기유발▷학습 목표 인지▷집합의 개념▷원소의 개념▷공집합의 개념▷안녕하세요.▷집합이란 무엇일까요▷그렇다면 우리 반에서 잘생긴 학생들의 모임은 집합일까요?▷우리 반에서 키가 큰 학생모임은 집합일까요?▷오늘은 여러분들과 이러한 집합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집합의 개념설명집합이란 범위를 분명하게 정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을 만족하는 대상 전체의 모임입니다.▷집합의 예를 찾아봅시다.우리 교실에서는 어떤 집합이 있을까요?▷우리 반에서 키가 큰 학생과 인기 많은 학생은 집합이 아닙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집합의 표현 중 원소나열법과 조건제시법을 설명한다.▷{1, 2, 3, 4, 5, 6, 7, 8, 9, 10} 은 어떤 표현일까요?그렇다면 조건제시법으로 이 집합을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을까요?▷원소의 개념설명원소란 집합을 이루는 대상하나하나이다.▷학교 교과목의 원소는 무엇입니까?▷원소의 개수는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질문하기.학교 교과목의 원소의 개수는 몇 개입니까?▷{1, 2, 1, 3, 2, 7, 1, 7} 의 원소의 개수는 몇 개 입니까?▷집합의 원소 중 중복 된 것은 하나로 생각합니다.▷공집합 개념설명공집합이란 원소가 하나도 없는 집합입니다▷자 그럼 우리 교실에서도 공집합을 찾아봅시다.▷반갑습니다.▷가족이요?▷우리 반 학생들이요▷어떠한 형태의 모임이요▷예/아니요▷예/아니요궁금증유발▷집합의 개념이해▷대답-키 큰 학생의 모임이요-남학생의 모임입니다.-당번의 모임이요-인기가 많은 학생이요▷대답집합이란 객관적인 조건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대답-원소나열법입니다.-조건제시법으로{x|x는 10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 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원소의 개념이해▷국어, 영어, 수학, 과학, 입니다.▷체육과 미술도 원소입니다.▷과목의 수를 말한다.▷중복되는 숫자는 어떻게 되나요?▷8개입니다.▷경청▷학생 대답-80세 이상의 노인의 집합은 공집합입니다.-우리반에서 외국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공집합이 됩니다.도입(5분)전개 1(15분)▷학생들의 대답을 유도할 것.틀린 답도 잘 들어준다.▷학습목표 제시(파워포인트자료를 활용. 상황이 안되면 칠판에 판서로 진행한다)▷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한다.▷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대답을 유도한다.▷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하여 설명한다.▷파워포인트의 지문을 보며 질문한다.▷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한다.▷학생대답유도▷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한다.▷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한다.적용 및 발전▷집합의 표현▷집합의 표현▷기호 ∈,의 뜻▷기호 =,≠의 뜻▷벤다이어그램그리기▷집합을 표현해봅시다.1.5이하의 자연수 집합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봅시다.-원소나열법으로 표현-조건제시법으로 표현-벤다이어그램으로 표현▷집합의 표현세상에는 수많은 집합들이 있을 텐데 이름을 아무렇게나 붙여 나타낼까요? 그렇지 않겠죠? 집합과 원소에 이름을 주도록 합시다.-집합을 나타낼 때는 알파벳 대문자로 A, B, C...-원소를 나타낼 때는 알파벳 소문자 a, b, c...를 쓰도록 약속합니다▷그럼 먼저 화면을 봅시다.(1) a ∈ A(2) b A-이 기호는 어떤 뜻일까요?-기호 양쪽에 왼쪽은 원소, 한쪽은 집합인 걸로 봐서 집합과 원소의 관계를 나타내는 걸 알 수 있습니다.-(1)번은 “원소 a가 집합 A에 속한다”는 것을 뜻합니다.-(2)번은 “원소 b가 집합 A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그럼 교과서 문제를 풀어봅시다. 2보다 크고 7보다 작은 자연수의 집합을 B라고 할 때, 다음 □에 기호 ∈ 또는 를 써 넣어보세요(1) 1 □ B(2) 2 □ B(3) 5 □ B(4) 7 □ B(5) 10 □ B(6) 3.1 □ B‘집합 A와 집합 B는 서로 같다‘를 표현해 봅시다.-두 집합 A와 B의 원소가 똑같다. → 기호 : A=B-집합 A와 B가 서로 같지 않다. → 기호 : A≠B▷이제 벤다이어그램을 그려봅시다.B집합이 A집합을 포함할 때 그림을 그려봅시다.▷다음 벤다이어그램을 각자 노트에 표현해 봅시다.-A={2,4,5,8,10}-B={x|x는 우리 반 학생 중 안경을 쓴 학생}-C={x|x는 우리 반 학생 중 남학생}-A, B, C 집합의 관계를 그려봅시다.(교실을 돌며 푸는 상황을 점검한다.)▷다음 집합을 원소나열법으로 적고 그 관계를 표현해봅시다.,,▷각자 문제를 풀어본다.-{1,2,3,4,5}-{x|x는 5이하 자연수}-그려본다▷네▷화면을 쳐다본다.▷대답기호의 왼쪽은 원소, 한쪽은 집합입니다▷교과서에 문제를 푼다(1) 1 B(2) 2 B(3) 5 ∈ B(4) 7 B(5) 10 B(6) 3.1 B▷각자 노트에 벤다이어그램을 그려본다.▷각자 노트에 그려본다.전개 2(20분)▷파워포인트자료를 이용한다.▷파워포인트자료(1) a ∈ A(2) b A▷교과서 11쪽을 편다.▷파워포인트제시▷파워포인트 자료 제시. 다양한 색의 자료를 사용하여 학생의 이해를 돕는다.▷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교실을 돌며 학생들이 푸는 상황을 점검해본다.▷학생들에게 나와서 칠판에 문제를 풀어보기를 시키기도 한다.정착및 평가▷정리하기▷오늘 배운 내용은 집합의 개념과 표현에 관한 내용 이였습니다.(정리)-질문받기-질문에 답하기▷손을 들어 질문2분▷배운 내용을 명료하게 정리한다.▷형성평가▷이번시간에 배운 내용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1. 다음 중에서 {x| x는 6의 약수}의 부분 집합은 어느 것인가?①②③
교수방법의 유형1. 강의식(교사중심 교수방법)1) 일반적 특징- 지식이나 기능을 교사중심의 설명을 통해서 학습자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교수법.- 중세의 대학에서 유행(주입식 교양교육, 교재가 귀함) -> 실용주의 교육철학이 대두됨에 따라 이러한 방법만으로는 학습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고, 학습자들의 능동적인 참 여를 이끌어 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1) 구조교수요목 -> 교사(학습내용과 구조 제시, 교수방법과 진도 결정) -> 학생 -> 평가(2) 특징① 주로 해설이나 설명에 의해 수업이 이루어짐② 학습자에게 유의미한 학습과 아울러 기계적 학습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인정③ 수업자가 지닌 지식이나 정보를 학습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3) 장점①단시간에 다양한 지식과 내용을 학습할 수 있음②교과내용의 보충·가감·삭제가 용이③학습자의 감정자극 동기화 용이④수업자의 의사대로 학습환경 변경이 용이함⑤수업시간, 학습량 등을 수업자의 의지대로 조절 용이(4) 단점①교과서 읽기에 치우칠 우려가 큼②학습자의 개성과 능력이 무시되기 쉬움③추상적인 개념 전달로 학습능력이 낮은 학습자는 요점파악이 곤란④학습자의 동기가 지속되기 어려움⑤학습자의 개별화·사회화가 어려움2)강의식 수업의 모형(1) Andrews와 Jacobsen 등의 설명식 수업모형- Andrews의 강의식 수업모형 : 구체적인 자료를 사용하여 명확한 지시와 설명 요함①개념의 도입②다양하고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활동③일반화 단계- Jacobsen 수업모형 : 각 단계마다 핵심적인 활동주도자를 명시①교사; 개념, 용어를 정의한 다음 명확히 알기②교사; 상위개념을 찾아서 연관짓기③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예들의 제시④학생; 교사가 제시한 다양한 예들을 분류하고 설명하기⑤학생; 그 이외의 또 다른 예 들어보기(2) Ausubel의 선행조직자 모형- 설명을 통해 포괄적 아이디어를 제시한 후 점점 단편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기① 선행조작자의 예시: 수업목표를 명확히 한다 ? 선행조직자를 제시 ? 학습자 의 지식과 경험을 합조정의 원리 이용?학습내용에 대한 비판적 접근 유도 ? 학습내용 명료화하기(정리)(3) 강의식 수업모형의 제시①학습문제 파악 ②학습문제 해결 ③일반화3) 설명, 발문, 판서법(1) 효과적인 설명 방법: 정의 또는 일반적 서술 사용, 비교형식 사용, 실례나 사실 제시, 증명, 통계 사용,시청각에 호소하여 설명, 반복 설명 등이 있다.-설명의 방식: ① 귀납적 설명법 ② 연역적 설명법(2) 발문의 목적과 기법가) 발문의 목적①평가②수업내용을 숙달하고 연습의 기회를 제공③학습자의 사고력을 개발④학습에 대한 동기를 불러일으킴,나) 바람직한 발문 (Cruickshank(1995)과 Cooper(1994))① 학급구성원 모두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것이나 알고 있는 내용을 발문으로 제시② 너무 추상적이거나 막연한 발문은 피하고 구체적인 발문③ 발문에 대한 답이 예 혹은 아니오로 나타나는 식의 단순한 기억 재생적 발문은피하고, 가능한 한 학습자의 사고를 자극하는 개방적 발문을 하는 것이 좋다.④ 발문 후 학생이 생각할 시간을 줌(학습자의 문제 분석, 종합 ,학업성취 향상)(3) 판서의 기능과 요령가) 기능: 강의의 정리·종결시에 학습의 전체 과정을 회상, 학습결과를 정착나) 요령: 계획 세우기, 요약제시, 글자잘적기, 색분필 사용, 칠판의 위치정하기 , 판서 중에도 학습자와 눈 맞추기, 필기 시간을 따로 주기 등4) 대안적 교수방법- 실습을 통한 소집단 교수방법- 소집단 토의- 개별과제를 부과하고 이를 지도하는 교수방법- 질문을 통한 학습자들의 참여 유도2. 토의식(학습자중심 교수방법)1) 일반적 특징-학습자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융통성이 많다-학습자가 서로 이야기하거나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탐구과정-1970년대 열린학습이라는 말로 시행했던 학습자중심의 교육이 실패로 돌아간 사례가 있음(1) 구조학습자의 동기가 높아야만 함, 학습자의 참여 강조(2) 토의식 수업의 장점①사회적 기능 및 태도를 형성시킬 수 있다.②집단의식과 공유능력을 향상③선입견과 편견은 집단구성지 못한 사실과 개념에 대해서 토의하기 어렵다2)토의의 유형①원탁토의(round table discussion)②배심토의(panel)③공개토의(forum)④단상토의(symposium)⑤대담토의(colloquy)⑥세미나(seminar)⑦버즈토의(buzz)3)토의준비와 절차(1)사전준비①목적설정②토의방식의 선택③시간계획④자료준비⑤집단 크기의 규정⑥상황배치⑦어려운 상황에 대한 통제(2)토의절차①문제확인-토의문제는 참가자들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진술되고 설명되어야 한다.②문제분석-토의문제의 다양한 측면을 검토하고 평가③가설설정-토의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들이 제시④가설검증-대안들 가운데 최적의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이를 평가하는 기준 개발⑤일반화-토의문제의 해결된 결과는 생활에 응용되거나 행동으로 실천되도록 함4)효과적인 토의 지도자①토의를 시작시 주제를 간결하고도 자연스럽게 제시②토의 중 학습자의 참여를 유도③토의가 다른 방향을 흘러 가지 않도록 신경④토의후 결론을 맺고 일반화⑤참가자 모두를 존중, 진실하게 개방적인 토의를 유지시키려고 노력⑥주제를 흥미롭게 다루고 유머 감각⑦심사숙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⑧자신의 의견은 억제할 줄 알아야 하며 수용과 격려의 자세3. 협동학습1)정의 "주어진 학습과제나 학습목표를 소집단으로 구성된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1)협동학습의 동기론적 관점①집단보상의 원칙②개별책무성의 원칙③학습참여의 균등한 기회의 보장(2)협동학습의 사회적 관점어떻게 학습자를 수업의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비인간적 관계 속에 빠지지 않고 능동적 인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 이론들을 실제 수업에 적용(3)협동학습의 장점①혼자서 학습하는 경우보다 더 많은 것을 학습②협동학습을 많이 한 경우 사회에 적응하거나 문제의 해결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③주어진 과제에 대한 도전을 하는 데 필요한 적절한 기질, 성향, 태도 등이 개발④다른 학습자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방법을 관찰하고 배울 기회가 주어진다.⑤동료로부터 도움을 받수행할 때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버릇이 생길 수 있다.②잘못된 이해가 더욱 강화되는 경향이 있다.③학습과정이나 학습목표보다는 집단과정만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경향을 초래가능④학습자들이 또래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커질 수 있다.⑤우수한 학습자에게는 부익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⑥열등한 학습자에게 자아존중감의 손상을 입을 수 있음⑦소외된 학습자는 집단활동 속에서 그저 자신을 방어하는 전략과 기능만을 키울 우려⑧학습자가집단활동에 동참하지 않거나 기여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⑨ 집단간 편파(5)협동학습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본적 방안①집단간 편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소집단을 재편성②자아존중감의 손상이 우려되는 학습자들은 협동학습기술을 습득시키는 방안교육③부익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은 각본을 통한 역할분담, 집단보상 강조2).협동학습의 모형①Jigsaw 모형②성취과제분담모형③팀경쟁 학습④팀보조 개별학습⑤집단조사⑥함께 학습하기3)협동학습의 의의①우정, 적극적인 태도, 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감, 타인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온다.②학습태도 및 학습동기③'전체는 개인을 위하여', '개인은 전체를 위하여'라는 태도가 형성④집단구성원들의 성공적 학습을 위하여 서로 격려하고 도움으로써 학습부진을 개선4)수업목표의 상세화 및 평가준거의 제시①협동학습 수업목표를 인지적 목표와 태도적 목표로 상세히 진술②학생들의 선행학습의 정도, 학습자 수행능력에 따라 상이한 수업목표를 제시③평가준거를 명확하게 제시5)전통적 소집단 학습과 협동학습의 비교협동학습전통적 소집단 학습구성원 사이의 긍정적 상호의존성에 기초상호의존성이 항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개별적 책무성이 존재개인은 다른 구성원들의 성취에 무임승객이 될 수도 있다개인적 특성에 있어서 이질적동질적모든 구성원이 리더가 될 수 있음한 학생이 리더로 지정되고 책임목표달성을 위해서 상호 책임모두에게 책임이 있지는 않다구성원간의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주어진 과제를 완성하는 데에만 관심리더쉽·의사소통기술·신뢰·갈등의 조정 등 조사하는 데 필요한 탐구능력을 몸에 배게 하고, 인식의 기초가 되는 개념의 형성을 꾀 하고, 다시 새로운 것을 발견·탐구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기르려고 하는 학습활동(2)장점①스스로 학습방향을 찾고, 학습성과에 책임감을 느끼며, 사회적 의사소통능력이 향상②학생들이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되므로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③학생들은 자기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④창의성과 더불어 계획하고 조직하며 판단하는 것과 같은 상위수준의 지적 능력 개발⑤기억과 회상에만 의존하는 것을 피하고 평생 학습하는 방법과 태도를 익히게 된다.⑥합리적·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게 된다.⑦학습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3)탐구학습의 단점①탐구학습 지도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②단순한 개념을 많이 전달하는 데는 비효율적③교사에게 많은 부담을 준다(자료준비, 학습지도, 평가 등)④타당도와 신뢰도가 높은 탐구능력 평가방법의 개발이 어렵움2) 대표적 탐구이론-Dewey의 탐구이론 : ①암시②지성화③가설④추리⑤검증문제제기-가설형성-가설검증-결론의 과정으로 일반화-Bruner의 발견학습"획득하고자 하는 개념의 예시와 비예시를 구별하는 속성을 발견하는 과정."문제인식-가설설정-가설검증-결론짓기의 4단계- 마시알라스의 사회탐구모형①안내: 문제인식단계 ②가설: 문제 요소를 규명③정의: 제반 용어들을 분명하게 규정하고 의미를 확고히 함④탐색: 논리적 검증 단계 ⑤증거제시: 사실과 증거를 수집하여 제시⑥일반화: 문제해결에 대한 진술3)발견·탐구를 위한 교수-학습의 유형(1)발견학습-Trowbridge: '개념이나 원리를 습득하는 지적인 과정'- 문제의 추출 -> 문제해결을 위한 가설설정 -> 가설의 검증 -> 결론(2)탐구학습-문제 제기 -> 가설 형성 -> 실험 설계 -> 자료 수집 -> 가설 검증 -> 결론(3)집단탐구수업①상황의 제시와 탐구문제 설정 ②탐구활동의 계획수립③탐구활동의 전개 ④탐구활동 결과의 정리 및 발표⑤탐구활동에 대한 평가는 방법
교육평가의 이론적 기초[교육관]? 교육관: 교육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 선발적 교육관, 발달적 교육관, 인본주의적 교육관1) 선발적 교육관: 교육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교육목적이나 일정한 교육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일부이거나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진 교육관 ? 규준지향평가(선발의 효율성)? 선발된 소수만을 교육? 동일한 학습 조건에서의 교육? 교육의 일차적 책임은 학습자에게 있음? 지적 능력이 교육목표 달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2) 발달적 교육관: 모든 학습자에게 적절한 교수-학습 방법만 제시될 수 있다면, 누구나 교육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교육관 ? 목표지향평가(교육방법의 적절성 여부 파악)? 교육의 기회균등 강조? 개별 학습자에게 적절한 교수방법 사용? 교육의 일차적 책임은 교사에게 있음? 교육목표의 달성은 적절한 교수방법의 활용과 밀접한 관계3) 인본주의적 교육관: 인간의 본성과 욕구에 부합시켜 인간을 사랑하고 깊이 있게 느끼며 내면의 자아를 확장하고 창조함으로써 스스로 배우는 자아실현의 가능성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 ? 총평관(전인적 관점)? 학습자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전제? 외부의 압력 배제선발적교육관발달적교육관인본주의적교육관기본가정특정 능력이 있는 학습자만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누구나 교육을 받을 능력을 가지고 있다누구나 교육을 받을 능력을 가지고 있다관련된 ‘검사관’측정관평가관총평관교육에 대한 1차적 책임학습자교사학습자및 교사강조되는 평가대상학습자의 개별특성교육방법전인적 특성연관된 평가유형규준지향평가(상대평가)준거지향평가(절대평가)목표지향평가(절대평가)4) 세 교육관의 비교[검사관]? 검사: 학습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또 일어났다면 어떤 정도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과정.측정관 ? 평가관 ? 총평관이 있음1) 측정관? 연령이나 학년 등 일정한 준거집단에 비추어 개인의 위치를 수량적으로 표시하려는 관점? 표준화된 자료를 통해 학생의 행동특성 파악? 객관적 시험의뢰도 중시? 표준화 검사? 인간행동의 불안정성? 변화성? 환경 변화 중시? 가치 지향적? 내용타당도 중시? 개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관심? 다양한 형태의 정보 수집4) 세 검사관의 비교[교육평가의 개념 및 기능]1. 교육평가의 개념평가란 측정의 뜻인 양적 기술에다가 질적 기술을 추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치판단을 포함하는 한층 더 넓은 개념이다(변창진 외, 1996). 교육평가란 교육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으로 본다? Tyler(1954) 평가의 과정이란 본질적으로 교육과정 및 수업 프로그램에 의해 교육목표가 실제로 어느 정도 실현되었는지를 밝히는 과정-> 교육목표의 달성도를 밝히는 과정- 교육평가는 전교육 후평가- 평가를 통한 판단작용의 표적이나 귀착점은 교육 프로그램- 평가를 통한 가치판단 작용의 근거자료는 학생들의 학습에 관련된 증거자료임한계점 : 교육목표와 성취도가 반드시 매치되는 것은 아님.? 기타-Cronbach(1963); 교육프로그램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사용하는 과정-Stufflebeam 등(1971); 의사결정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설정, 획득, 제공하는 과정-Nevo(1983); 교육의 과정 또는 성과에 관해 어떤 결정을 내릴 목적으로 교육과정과 성과에 관한 가치와 장점을 체계적으로 조사·활용하는 과정과 활동1) 교육평가의 의의? 교육평가는 교육목표의 달성도를 측정 파악한다.? 학생의 바람직한 행동변화를 다룬다.? 인간의 이해수단으로 활용된다.? 교육적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교육활동의 전체 영역에 대한 평가를 의미한다.2) 교육평가의 기능? 학습활동의 결과를 진단한다.? 학습활동의 결손유무 및 장애요인을 파악한다.? 학습자 이해 및 출발 전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학습동기의 강화, 특히 외발적 동기를 유발시킨다.? 교육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평가해서 교수-학습과정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교육과정, 행정, 교육정책의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교육정치(education placement)의 기능을 수부드럽고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3) 교육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평가한다.교육 프로그램이란 매우 복합적인 개념이지만, 여기에는 교육과정, 수업 계열과 절차, 수업자료, 학급 조직 등이 포함된다.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결과가 발생하고 그 결과는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따라서 교육평가를 확인하여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한 시사를 받을 수 있다.4) 개개 학습자의 진로 지도를 위한 자료를 수집한다.교육평가의 또 다른 역할은 학습자의 장래 진로 지도를 위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학교 현장에서 진학 지도, 취업지도를 하기 위하여 그 학습자의 학업능력, 정서, 흥미, 성격은 물론이고 그 학습자를 둘러싸고 있는 가정, 학급, 사회환경에 대한 광범위하고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5) 교육의 제반 문제를 이해하고 올바른 교육정책 및 일반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준다.교육평가에 의해서 전국적 평가 연구나 국제간 학력 비교 연구 등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전체 학습자 또는 국민이 꼭 습득해야 할 기본적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확인함으로써 교육정책의 방향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전국 단위의 초?중?고등교육은 물론일반 사회 교육을 평가하는 것도 교육평가의 역할 중의 하나이다.[교육평가의 제모형]평가 모형-평가 목적을 표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특정 탐구 방식을 적용하여 평가방법 및 절차를 체계화한 것.-교육과정 또는 프로그램 평가를 설명하기 위하여 사용 →(프로그램에 대한 개념이 확대)→학업 성취도 평가를 비롯하여 수업평가, 학교평가, 교육정책평가, 교육시설평가를 하는 데 적용평가모형의 분류①평가의 정의나 목적 ②평가가 터하고 있는 인식론 ③평가가 강조하는 탐색방법 등을 준거로 하여 분류함※ 뒷장의 표 참조개념교육평가에서 평가모형이란 평가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특정 탐구방식을 적용하여 평가방법 및 절차를 체계화한 것구분목표달성 모형가치판단 모형의사결정 모형주요내용①교육평가를 촉진시키는 활동으로 규정②평가자가 목표의 달성여부를 결정하고 판단도 하지만,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은 의사결정자의 의사결정을 돕는데 있음③목표달성모형,가치판단모형과의 중요한 차이점은 가치를 결정하는 사람은 의사결정자이지 평가자가 아니라는 입장임해당모형타일러의 모형하몬드의 모형스크리번의 모형스테이크의 종합실상모형스터플빔의 CIPP모형알킨의 CES모형대표적모형Tyler의 목표성취모형Scriven의 판단모형Stufflebeam의 의사결정촉진모형개념교육 혹은 수업목표를 평가의 기준으로 하여 어떤 프로그램이나 수업이 종료된 후 교육목표가 달성된 정도를 확인하는 것프로그램이 의도했던 효과 뿐만 아니라 부수효과까지 포함하여 실제효과를 평가하는 방식을 탈목표평가라고 함평가를 의사결정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정보를 기술,획득,제공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CIPP모형을 제안주요내용①명세적으로 진술된 행동목표를 기준으로 교육성과 평가②교육목표가 평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함③교육평가의 절차㈀교육목표 설정㈁설정된 교육목표의 분류㈂분류된 교육목표를 행동적 용어로 정의㈃교육목표의 달성이 측정될 수 있는 평가장면 설정㈄측정방법과 도구의 개발㈅측정방법 및 도구를 사용하여 자료수집㈆결과해석 및 행동목표와 학생의 성취자료 비교①어떤 기관, 프로그램, 생산품,활동 등의 가치, 효과, 유용성을 평가하는 경우 그 분야의 평가전문가가 가장 최고의 판단자라는 신념에서 출발②프로그램의 효과를 목표의 달성 정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포함하여 확인해야 하므로 프로그램에 대한 부수효과를 확인할 때 목표 대신에 표적집단의 요구를 평가의 준거로 사용함①상황(맥락)평가:가장 기본적이 평가고 프로그램의 계획단계에서 목표를 선정,조성함②투입평가:의사결정을 구조화하기위한 평가로 설정된 목표와 사정된 요구를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을 구체화함③과정평가:의사결정을 실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평가로 수립된 설계와 전략을 실천함④산출평가:의사결정을 순환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평가로 목표의 달성정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①평가란 의사결정자가 여러 대안 중에서 적절한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영역을 확인하고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선택, 수집, 분석하고 그 정보를 의사결정자에게 보고하는 과정.②CES모형에서는 Stufflebeam이 말한 상황평가를 체제 사정 및 프로그램 계획평가로 나누고 과정평가를 프로그램 실행평가와 프로그램 개선 평가로 구분.주요내용①변인 선정 : 수업, 기관, 행동 차원 및 각 하위 변인에서 프로그램과 직접 관계되는 것 을 선정하고 그들 간의 상호작용도 밝혀서 목표를 진술한다.②방법 결정 : 평가하고자 하는 변인과 상호작용을 가장 잘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결정 하고 필요한 도구를 제작한다.③결과 분석 :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차원 또는 변인별로 목표의 달성 여부와 그 정도를 확인한다.④결과 보고 :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이해 당사자들이 이해하고 활용하기 쉽도록 평가 결과를 정리하여 보고한다.①판단이 제시되지 않는 평가는 평가라고 할 수 없으며, 평가자는 어떤 형태이든 프로그램의 질에 대한 판단을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음②Stake는 종합 실상 모형에서 관찰? 수집해야 할 자료를 선행요건, 실행요인, 성과요인에 관한 자료로 구분? 선행요건에 관한 자료: 학습자의 특성, 교육과정, 교육시설, 학교 환경? 실행요인에 관한 자료: 학생-교사 간, 학생간의 우연적 상호작용, 질의, 설명, 토론, 숙제, 시험 등 과 같이 프로그램 실행과정에 작 용하는 변인? 성과요인에 관한 자료: 학습자의 학업 성취도, 흥미, 동기, 태도 등의 변화를 포함해서 프로그램 실시가 교사, 학교, 학부모,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① 체제 사정 평가 : 특정 상황에 적합, 필요한 교육목표를 선정하기 위해 교육목표의 폭과 깊이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정보수집과정.② 프로그램 계획 평가 : 체제 사정 평가에서 확인, 선정된 체제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 중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정보 수집 과정.-내적 평가방법 : 재생하거나 복사할포함.
[기독교와 윤리 레포트]21C의 바벨탑, 인간 복제...2002/ 12 /171997년 복제양 돌리 이후 인간복제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신의 영역에 도전 해오고 있다. 그것은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이 생각해 온 많은 상상 중에 가장 위험한 상상이었다. 그 시작이 있은 지 채 한 세기도 되지 않아 인류는 클론이라는 인간 아닌 인간(?)을 만들어 낸다. 『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책을 통해 잘 몰랐던 인간 복제에 대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인간 복제의 이점과 문제점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인류의 시작은 그 태초의 자인 아담과 이브에서 시작되어 절대자의 권한아래 시작되어 아주 복잡한 짝짓기 과정을 거쳐 번식을 거듭해왔다.종교적 입장을 배제하고 생각해볼 때, 누군가가 말하길 지구의 시계를 맨 앞으로 돌린 후 역사를 다시 시작한다면 인간이 태어날 확률은 0 에 가깝다고 했다. 그 만큼 인간의 탄생은 우연이라는 것이다. 중생대를 지배했던 공룡의 탄생과 멸망의 길을 똑같이 걸을 수도 있으며, 인간이라고 하여 그리 특별할 게 없다는 것이다. 인간도 지구에 살고있는 수많은 생물중의 한 종임은 절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결코 우위에 있다거나 그 흐름에 거슬러서는 안될 것이다.또한 다른 동물에 비해 그 번식과정은 또 얼마나 복잡한가? 다른 동물들은 그저 자기 영역을 표시하고 그중 으뜸인 자가 암컷을 차지하는 그런 단순한 과정으로 짝짓기를 하고 번식한다. 또한 탄생과 동시에 걷기도 하며 어미와 비슷한 온전한 모습으로 태어나기도 한다.하지만 인간은 그 첫 만남부터 그 과정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후 아이를 낳는다. 그저 다른 성이면 족하다는 개념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사랑하여 만들어지는 결정체가 인간인 것이다. 따라서 인간복제문제는 생명복제보다는 좀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문제이다.신도 천사도 악마도 아닌 아찔한 사랑에 쌓여 태어난 인간 은 이제 자신의 복제인간은 만들려 한다. 첨단 설비들이 즐비한 어느 싸늘한 과학실에서 그 금지된 연구가 일어나고 있다. 이제 내년이면 세계 최초 복제아기가 세르비아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실험대상인 인간이 과연 자신의 존엄성을 갖췄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고작 누구의 체세포에서 띄어낸 유전자에 대리모의 몸에 탄생하는 인간과 사랑하는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인간이 과연 같다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현실에서 보다 먼저 인간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지는 영화에서는 그 시작을 먼저 했다. 유명한 외화인『에어리언4』에서 주인공 리플리가 죽은 후 200년이 지난 후 그 시대의 사람들은 그녀의 흔적을 찾아 그녀의 혈액형으로부터 DNA샘플을 채취해 리플리를 부활시키는데 성공한다. 지난 편에 죽은 주인공이 다시 살아나 다시 끔찍하게 생긴 외계인과 맞써서 싸운다는 것은 영화를 보는 팬의 입장에선 반가운 일일 것이나 가까운 미래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니다.인간복제가 가능해 진다면, 영화에서처럼 필요에 따라 인류의 지대한 발전을 가져다 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같은 사람들의 무덤을 파내어 그 머리카락에서 유전자를 얻어 부활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는 샴페인을 터트리며 그들의 탄생을 축하해 주어야 하는가?그렇다고 위인들은 과연 과거의 그대들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위대한 삶을 살 것인가? 그들을 복제해내서 인류의 미래를 앞당기는 일이 가능 할 것일까?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영화처럼 인간 복제가 그 뇌의 저장된 기억까지는 복제해 낼 수는 없다고는 한다. 오히려 다행인 일이다. 그들이 과거의 기억이 가지고 미래에 다시 태어난다면 그 후손들이 한 행동에 분노할 지도 모르는 것이다. 누구의 권한으로 그들을 다시 복제할 수 있을까? 히틀러와 같은 독재자가 복제된다면 뒷감당은 누가 하고...;;얼마 전 흥미로운 친권소송이 있었다. 인공수정을 통해 어머니의 난자와 다른 남성의 정자로 태어난 아들의 부모가 이혼을 하면서 그들의 아들의 친권을 가르는 문제였다. 예전에 있었던 판례에서는 남편에게 손을 들어줬지만 이번에는 아내에게 손을 들어줘서 큰 반향을 일으킨 사건이었다. 이번 판결을 내린 이유는 가족관계라 함은 본래 혈연관계를 기초함으로 비록 반이라도 어머니의 피를 가진 아들은 어머니가 친권을 행사함이 마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피가 섞이지 않은 아들에게는 자신의 권리조차 행사 할 수 없다는 것인가? 이 재판은 앞으로도 논란이 될 듯 하다.이제 곧 실제로 복제인간이 태어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아이의 친권은 누구에게 있는 지도 복잡하다. 유전자를 제공한 쪽일지 배아파 낳은 대리모의 것일지 아니면 창조해 낸 과학자의 것일지, 정답을 가리기가 힘든 아주 모호한 문제인 것이다.인간복제로 태어난 클론에게 누가 친권을 행사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우선은 그 인간의 앞으로의 삶이다. 누구도 한 인간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우선 자신과 똑같은 숙주를 무엇으로 봐야할 것인지가 의문이다. 부모라고 볼 수도 없고 형제라고는 더더욱 볼 수 없다. 클론은 숙주에게 평생 충성을 다짐하는 충직한 신하가 되어야 하는가? 유전자는 똑같다고는 하나 자신의 삶이 있으므로 그 숙주는 클론의 삶을 터치 할 수 없는 것일까? 그렇게 될 수 있을까?또한 자신이 복제되어진 클론임을 아는 순간이 오게 되었을 때 그 자신은 또 얼마나 많은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 할 것인가? 그런 사람이 과연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올바르게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을까? 어쩌면 태어나자마자 세상의 이목과 함께 실험대 위에 올라 여러 가지 실험을 행하게 될지 모른다. 거울을 보는 것처럼 자신과 똑같은 존재가 눈에 보일텐데 그에겐 그것이 얼마나 큰 혼란일 것인가! 동성애자가 아이를 갖는다는 것도 정도가 지나친 일이 아닌가 싶다. 원래 인간은 여자와 남자로 생식을 이루는 것이 절대자의 뜻이었다. 엄마나 아빠가 둘씩 있는 아이가 자신의 처지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 지도 걱정되는 일이다. 부모에 대해 과연 감사할까? 나는 이런 상황에서 ‘레온 카스’의 글에 긍정하는 입장이다. 인간이 복제된 인간에 대해 혐오감을 느낀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복제가 반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문제는 실험과정에서도 나타난다. 복제인간이 탄생되는 과정에서 죽어갈 수많은 인간 배아들의 인권문제이다. 이들이 표현하는 '인간배아'라는 개념은 '인간' 자체와는 구별된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사실상 의학적으로 볼 때 수정란이 형성된 직후부터 임종의 순간까지 인간은 그 어느 시점에서도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는 경계가 없는 연속선상의 존재라고 한다. 수정 후 14일째까지를 '전배아'라고 부르나 이 역시 인체실험을 허용하기 위한 인위적 개념일 따름이지 본질인 인간생명에는 차이가 없는 것이다. 인간배아문제는 낙태문제와 함께 거론될 수 있을 것이다. 인간배아를 하나의 인간으로 본다면 이 문제는 바로 낙태의 문제로 이어진다.인간이 복제인간을 만드는 이유를 영생하기 원하는 인간의 욕구로 본다면 이 문제는 더욱 비난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흙으로 만들어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만약 한 인간이 자신의 복제인간을 키우며 계속 살려고 한다면, 창조주의 뜻에 어긋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다른 인간에게는 불행한 일이 될 수도 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위해 또 다른 생명을 제물로 바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며, 이것은 정의의 원칙을 어기는 비윤리적 횡포임이 틀림없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발겔리온』에서 나오는 한 박사는 자신을 위해 레이라는 여자를 몇 명씩이나 복제해서 키우고 있다. 박사에게 안심되고 흐뭇한 일이지만 각각의 레이들의 입장에서 지극히 불행한 셈이다. 몇 번을 죽어도 박사에게서 벗어 날수 없다니...그리스 로마신화의 『시지포스 신화』를 살펴보면 신들이 자기들을 우롱하고 신의 법칙을 존중하지 않은 인간은 엄하게 다스린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인간이 아무리 신의 능력에 반항해도 헛된 일이라는 것을 경계하는 형벌인 셈이다. 인간의 오만함은 구약성서의 바벨탑사건(창세기 11:1~9)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끔찍한 재앙 불러왔다는 것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인간복제가 21C의 또 다른 바벨탑이 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보장할 수 있는가?!실상 성경에서 인간의 고통을 받게 된 이유를 찾으면 인간이 오만하게 신과 같은 존재가 되려 했기 때문이다. (이브가 뱀이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 창세기 2장 참고) 성경은 생명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함부로 다루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자살을 매우 큰 죄악으로 분류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인간의 생명과 인격이 존중되어야 함을 강조하셨다. 인간의 생명을 다룬다는 점에서 인간복제는 낙태나 안락사, 사형제도와도 일맥상통하고 여태까지 그러하였듯이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간복제는 허락되지 않은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