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영역별()의 숫자는 그영역의 출제되는 문제수 입니다.모두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양문제]-성장부진:영아기에 이유가 지연되면 성장률이 지연된다.-빈혈증:이유가 늦어지면 철고갈로 빈혈이 나타난다.-인공영양아의 충치:주로 2세 이전의 유아에서 나타남 젖병을 입에 문채 잠-설사:수분손실로 인한 탈수의 위험 설사 심하면 모유,분유 줄이고 물, 포도당, 끓인물 줌-페닐케톤뇨즈이선천적으로 페닐알라닌 하이드록시라제가 결핍.-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침
{2 -< 27장. 합리적 기대 및 효율적 자본시장이론 >7. 만약 내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월스트리트에서의 현명한 자금 이 주식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였다는 기사를 읽었다면, 나는 그 지침을 따라서 모든 주식을 팔아야 하는가?그렇지 않다. 주식시장이 중강형 효율성만 갖더라도 이렇게 공표된 정보는 이미 시장의 주식가격에 반영이 되게 된다. 따라서 주식을 팔더라도 추가적인 수익(개척되지 않은 이윤기회)은 얻을 수 없다.8. 만약 내 중개인이 5번의 먼저 사고 팔라는 충고가 계속 맞았다면, 나는 계속 그충고를 들어야 하는가?그렇지 않다. 실증적으로 투자 전문가들의 추천이 시장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어느 예측자도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성공할 수는 없다. 과거에는 잘 맞은 것은 운이 좋았을 뿐이지 앞으로도 계속 잘 하리라는 보장은 없다.9. 합리적인 예상을 하는 사람이 다음달에 IBM주식 가격이 10%나 오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을까?그렇지 않다. 주식시장이 효율적이라면 설사 IBM의 균형수익율이 10%만큼 시장의 균형수익률보다 높다고 하더라도({RET^of ~〉~ RET^*) 이는 곧바로 IBM주식의 현재가격을 상승시켜({P_s↑) 균형수익률을 낮추게 될 것이다.({RET^of↓) 따라서 결국 시장의 추가적인 수익(개척되지 않은 이윤기회)은 사라지고 다시 시장의 균형수익률과 같아지게 된다.({RET^of ~=~ RET^*)10. 만약 대다수의 주식시장 참가자들이 총통화에 의해 생겨나는 현상을 따르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주식의 가격은 그것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반영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그렇다. 사람들이 주식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통화량의 변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대한 예상이 바뀌게 되고 이는 최적 예측치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이렇게 시장의 최적 예측치가 달라지면 실제의 주가를 잘못 평가 할 수 있다.(예를들어 어떤 주식이 본래적 가치로는 시장에서 고평가 되어있지만, 잘못된 예측으로 저평가 된 것으로 오인 할 수 있다.) 즉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사용해야지만 완전한 정보를 반영할 수 있고 이때 최적예측치와 일치하게 된다.11. 효율적인 시장이란 어떠한 사람들도 훨씬 더 나은 정보를 갖더라도 다른 이들보다 더 많이 수익을 낼 수 없는 시장을 말한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아니다. 만약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개척되지 않은 이윤기회를 찾아냄으로써 추가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그러한 새로운 정보를 얻는 첫번째 사람이어야만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다.12. 만약 높은 통화증가는 미래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관계가 있고, 발표된 통화의 증가가 높았지만 시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적게 실현되었다면, 장기채권의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가?통화량의 증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인플레이션은 채권의 수요를 감소시켜 채권가격을 하락시킬 것이다.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발표된 정보가 반영되게 됨으로, 통화량의 증가로 인한 채권가격의 하락이 시장에서 이미 반영되어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측을 벗어난 통화량의 증가로 시장에서는 수요가 증가하게 되고 채권의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게 된다.13. 주식과 마찬가지로 환율은 랜덤웍을 따른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그렇다. 만약 외환시장도 효율적이라면 환투기를 통한 수익은 외환시장의 균형수익률과 동일할 것이다. 외환시장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하다면 시장에 존재하는 개척되지 않은 이윤기회는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효율적 시장이론은 환율의 미래변화가 실제로 예측 불가능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환율은 랜덤웍을 따른다고 볼 수 있다.
{2 -< 26장.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9. 적극적 정책이 추구되어질 때, 임금과 가격의 조정이 느리면 느릴수록, 산출량과 물가수준은 더 변동성이 커질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그렇지 않다. 임금과 가격조정이 느리다면 총공급곡선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따라서 초기의 E0점에서 실업을 경험하고 있을 때, 적극적인 조정정책으로 총수요를 증가시키면 장기균형산출량으로 수렴하게 된다.10. 만약 사람들이 통화정책 당국자가 적응적정책을 추구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이 훨씬 더 일어나기 쉬울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그렇다. 만약 노동자들이 정책이 앞으로 적응적으로 될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면, 그들은 계속 임금압력을 넣을 것이며 그에 따라 총공급곡선은 계속 위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또한 정책당국자도 이로 인해 발생하는 실업을 제거하기 위하여 총수요곡선을 계속 위로 이동시킴으로써 물가를 계속 상승시키게 된다. 따라서 이 경우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용이해 진다.11. 왜 실업을 제거하기 위한 적극적 정책이 소극적 정책보다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기 쉬운가?{{10번 문제에서처럼 사람들이 앞으로의 정부정책에 관한 예상을 달리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쉽다. 적극적정책을 취하게 되면 재량정책의 시간비일관성문제로 위의과정을 거쳐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그러나 소극적 정책하에 있을때는 임금에 대한 인상 압력으로 일시적으로 물가가 상승하지만 곧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간다.(불황→실업발생→임금하락) 따라서 노동자들이 정책이 비적응적이라고 예상하게 되면 처음부터 높은 임금인상 요구를 하지 않게 된다.12. 총공급곡선의 이동에 있어서 정책에 대한 예상이 덜 중요해 질수록, 실업을 제거하기 위한 적극적정책이 훨씬 더 강한 논거를 갖는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또는 알 수 없는가? 당신의 견해를 설명하시오.그렇다. 10번 문제에서처럼 적극적정책을 정책당국자가 추구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이를 예상하게되면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이 유발된다. 반면에 11번 문제에서처럼 사람들이 앞으로의 예상을 달리하면(소극적 정책을 취할 것이라고 생각) 인플레이션 압력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노동자들의 정부정책에 대한 예상이 더 중요해 질수록 소극적정책에 대한 지지는 강해지고 반대로 예상이 덜 중요해 질수록 적극적정책에 대한 지지는 강해진다.13. 만약 경제의 자가수정 메카니즘이 매우 느리게 작동한다면, 정부가 실업을 제거하기 위해 적극적정책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한가?{{그렇다. 경제의 자기수정 메카니즘이 빠르게 작동한다면, 임금과 가격조정이 매우 빨리 이루어지게 된다. 즉 불리한 공급충격으로 실업이 발생하는 경우 즉각적으로 조정이 이루어져 장기균형산출량으로 복귀하게 된다. 반대로 경제의 자기수정 메카니즘이 느리게 작동한다면, 임금과 가격조정이 매우 느리게 된다. 즉 총공급곡선은 단기적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게 되고 이 경우 총수요를 늘려주는 적극적정책이 필요하게 된다.14.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하여 Fed는 부드럽게 말하고 엄하게(big stick) 수행하라 라는 테디 루즈벨트의 충고를 따라야 한다 Fed의 엄벌(big stick)이란 무엇인가? 이 주장은 무엇을 말하려고 한 것인가?여기서 Fed가 행하는 엄벌이란 임금상승으로 실업이 발생할 때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적극적정책을 취하지 않고 실업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다. 즉 이 주장은 Fed가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의 압력에 대하여 비적응적 준칙정책을 행하여야 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적응적 준칙정책은 단기적으로는 임금상승으로 인한 실업을 경험하게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고 실업의 잠재적 증가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2 -1. 한 연구원이 조깅이 건강에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려고 할 때, 이 문제에 관해서 두가지 방법으로 조사할 수 있다. 방법 A는 조깅하는 사람이 조깅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사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다. 방법 B는 조깅이 혈류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낮추고, 낮은 콜레스테롤과 낮은 혈압이 삶을 연장시키는 지를 조사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이 축약형 증거를 제시하겠는가? 그리고 어떤것이 구조모형 증거를 제시하겠는가?방법 A는 조깅의 유무가 수명에 영향을 주는지 않주는지만 관찰하므로 축약형 증거제시에 가깝다. 반면에 방법 B는 조깅이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고 그것이 또한 수명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조사함으로써 구조모형 증거에 가깝다.2. 만약 연구자가 조깅하는 사람이 조깅하지 않는 사람보다도 콜레스테롤과 혈압이 낮지 않다고 밝혀냈다면, 조깅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것은 아직 가능한 일이겠는가? 확실한 예를 들어보시오그렇다. 구조모형 증거가 효과를 가질려면 우선 모형의 정확한 구조를 알고 있다 는 전제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선행변수가 다른 매카니즘을 통해 후행변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경우 조깅이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지는 않지만 다른 제 3의 요인, 예를들어 조깅으로써 몸의 면역력을 높이거나 비만을 줄이는 등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3. 만약 연구자가 조깅하는 사람이 조깅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고 밝혀냈다면, 조깅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겠는가? 확실한 예를 들어보시오아니다. 축약형 증거에서는 선행변수가 후행변수에 미치는 과정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 조깅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고 밝혀졌다면 조깅이 건강에 좋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경우 그러한 상관관계만 있을 뿐이지 인과관계까지 의미하지는 않는다.8. 19장에서 설명한 것처럼 Fed의 어떠한 운영과정으로 총산출량의 움직임이 통화공급의 움직임에 원인이 된다고 설명할 수 있는가?일반적으로 경기가 호황이면(총산출이 증가하게 되면) 이자율이 상승하게 된다. 만약 Fed가 시중이자율을 목표로 하고 있을 경우, 일정수준의 이자율을 유지하기 위해 Fed는 여러가지 통화정책을 취하게 된다. 이자율을 다시 하락시키기 위해 공개시장 매입개입을 수행하고 그러면 시중의 통화공급은 증가하게 된다. 또한 다른 경로로 이자율을 하락시키기 위해서 할인대출을 증가시키거나 연방기금금리를 낮추어 본원통화를 증가시키면 역시 통화공급의 증가를 가져온다.경기가 불황일때는(총산출이 감소하게 되면) 이와 반대의 과정으로 통화공급은 감소하게 된다.9. 지난 100년간 모든 경기변동에 있어서, 통화공급의 증가율이 총산출이 감소하기 전에 먼저 항상 감소하였다. 그러므로 통화공급은 경기변동 움직임에 원인이 된다 당신은 동의할 수 있는가? 어떠한 반대이유로 이러한 주장에 반박할 수 있는가?그렇지 않다.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반드시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경기변동이 통화공급에 원인이 되는 역인과관계가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이러한 시기적 증거는 인과관계를 결정하는데 매우 위험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어떤 제 3의 요인이 두 변수에 모두 영향을 미쳐 두 변수가 함께 움직이도록 만들 수도 있다. 이 경우 선행변수의 변화가 외생적 사건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없는 한, 선행변수가 후행변수를 실제로 유발한다고 확신할 수 없다.
{2 -3. 만약 정부지출이 증가하고 동시에 통화공급이 감소하면, 케인즈적인 입장에서 총수요곡선은 어떻게 될 것인가?일반적인 경우에서는 정부지출의 증가는 총수요를 증대시킨다. ({Y_d ↑ ~=~ C ~+~ I ~+~ G↑ ~+~ NX)반면에 통화공급의 감소는 이자율을 상승시키고 이는 투자수요를 감소시켜 총수요를 감소시키게 된다. ({M over P ↓~→~ i↑ ~→~ I↓ ~→~ Y_d ↓) 따라서 총수요의 증가와 감소가 서로 상쇄되어 총수요가 어떻게 될지는 불분명하다.만약 유동성함정과 투자함정이 있는 경우에서는 통화량의 변화가 총수요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정부지출 증가로 인한 총수요 증가효과만 나타나고 총수요곡선은 위로 이동한다.4. 왜 동물적인 본능 이 변할 때 총수요곡선이, 통화주의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고 케인즈적인 입장에서는 이동하게 되는가?케인즈적 입장에서는 소비자와 기업의 전망을 동물적 본능 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총수요 곡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이러한 민간의 예상 변화는 총수요 함수에서 소비함수나 투자함수에 영향을 주게 된고 이러한 변화로 인해 총수요 곡선 자체가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Y_d ↑ ~=~ C↑ ~+~ I↑ ~+~ G ~+~ NX)하지만 통화론자들은 단지 통화량만이 총수요곡선을 이동시킨다고 보았다. 동물적 본능 은 단지 유통속도(v)에만 작은 변화를 가져오며 총수요(P×Y) 자체는 변화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한 완전한 구축효과를 통해서 이렇게 총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들이 상쇄된다고 주장한다.({Y_d ~=~ C↑ ~+~ I↑ ~+~ G↓ ~+~ NX↓)12. 만약 Fed가 통화공급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의회에서 소득세 삭감을 이행한다면 총산출량과 물가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해 보시오.{{통화공급의 증가와 소득세 삭감은 단기에 있어서 주어진 물가 수준하에서 총수요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Y_d ↑ ~=~ c(C-T↓)↑ ~+~ I ~+~ G ~+~ NX)따라서 단기적으로 총산출량은 증가하고(Y1) 물가수준도 상승한다(P1). 하지만 장기로 가면서 물가상승으로 인한 비용조건의 악화로 단기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게되어 총산출량은 장기균형산출량에 수렴하게 되고(Yf) 물가수준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P2).13. 만약 사람들이 최근 발표된 반인플레이션 정책이 잘 작용할 것이라고 믿고 그래서 미래의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낮아진다면, 총산출량과 물가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해 보시오.{{예상 인플레이션률의 하락은 예상 물가수준의 하락을 가져오고 이는 단기 총공급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따라서 단기에 있어서 총산출량은 증가하고(Y1) 물가수준은 떨어지게 된다(P1). 그러나 장기로 가면서 물가상승으로 인한 비용조건의 악화로 단기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총산출량과 물가수준 모두 원래의 균형으로 회복하게 된다.14. 국가적 판매세에 대한 이행을 옹호하는 주장이 의회보다 먼저 나왔다. 그러한 세금이 총공급과 총수요 곡선, 총산출과 물가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해 보시오.{{판매세금이 붙게되면 이는 생산비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러한 비용조건의 악화는 단기총공급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따라서 단기에 있어서 총산출량은 감소하고(Y1) 물가수준은 상승하게 된다(P1). 그러나 장기로 가면서 물가하락으로 인한 비용조건의 개선으로 단기공급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총산출량과 물가수준이 모두 원래대로 회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