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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질 및 암반의 분류 평가A+최고예요
    토질 및 암반의 분류3.1 토질의 분류방법3.2 암반의 분류방법55제 3 장 토질 및 암반의 분류토질 및 암반의 분류3.1토질의 분류방법3.1.1토질의 구분조사지역에 분포하는 지층별 흙의 분류는 표준관입시험에서 채취된 교란시료를 육안관찰 및 물성시험에 의하여 통일분류법(U.S.C.S)으로 분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시료가 충분하지 못한 지층에 대해서는 가능한 시험 결과치와 비교하여 육안관찰법으로 분류하였다.일반적인 흙의 분류 형태는 , 와 같다. 토질의 육안적 분류(NAVFAC, 1982)구 분토립자의 육안적판별과 일반적인 상태손으로 쥐었다 놓음손가락으로 끈모양으로 꼴 때(습윤상태)건 조 상 태습 윤 상 태모 래(Sand)개개의 입자의 크기 판별이 가능한 입상임건조 상태에서 흩어짐덩어리지지 않고흐트러짐덩어리지거나 가볍게 건조되면 흩어짐꼬아지지 않음실트질모래(Silty Sand)입상이나 실트 또는점토 혼재모래질의 특성이 우세약간의 점성 있음덩어리지나 가볍게건드리면 흩어짐덩어리지며 조심스럽게 다루면, 부서지지않음모래질실트(Sandy Silt)약간의 세립사와 소량의점토를 함유, 실트 입자가반 이상건조되면 덩어리가 쉽게부서지고 가루로 분쇄됨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만져도 부숴지지 않음부서지면 밀가루감촉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다루어도 부서지지 않음물을 부으면 엉김끈 모양으로 꼬아지지 않으나 작게 끊어 지고 부드러우며점성실 트(Silt)세립사, 점토 극소량 함유실트 80% 이상건조되면 쉽게 부서지며밀가루 감촉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만져도 부서지지 않음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만져도 부서지지 않으며 물에 젖으면 엉김완전히 꼬아지지않으나 적게 끊어진상태로 꼬아지고 부드럽다점 토(Clay)건조되면 아주 딱딱하게덩어리 짐건조 상태에서 잘 분쇄되지 않음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만져도 부서지지 않음덩어리지며 자유롭게 만져도 부서지지 않으며 찰흙 상태로 됨길고 얇게 꼬아짐점성이 크다 통일분류법(ASTM D-2487)주 요 구 분문자대표적인 흙분 류 기 준조립토 :200번체에(0.075mm)50%이상남없는자갈GW입도분포가 좋은 자갈또는 자갈과 모래의 혼합토 세립분이 약간 또는없음세립분의 함유율에 의한 분류200번체통과율이5%이하인경우GW, GP,SW, SP200번체통과율이12%이상인 경우GM, GC,SM, SC200번체통과율이5~12%인경우2중 문자로 표시CU > 4,1 < Cc < 3GP입도분포가 나쁜 자갈 또는 자갈과 모래의 혼합토세립분이 약간 또는 없음GW의 조건이 만족되지않을 때세립분을함유한 자갈GM실트질의 자갈 또는 자갈, 모래, 실트의 혼합토Atterberg한계가 A선 밑소성지수4 이하소성지수가 4~7이면서Atterberg한계가 A선위에 존재 할 때는2중 문자로 표시GC점토질의 자갈 또는 자갈,모래,점토의 혼합토Atterberg한계가 A선 위소성지수7 이상모 래No.4체를 통과하는입자가50%이상세립분이약간 또는 거의없는모래SW입도분포가 좋은 모래 또는 자갈질의 모래세립분은 약간 또는 없음CU > 6,1 < Cc < 3SP입도분포가 나쁜 모래또는 자갈질의 모래세립분은 약간 또는 없음SW의 조건이 만족되지 않을때세립분을함유한모래SM실트질의 모래모래?실트의 혼합토Atterberg 한계가 A선 밑 소성지수4 이하소성지수가 4~7이면서Atterberg 한계가 A선위에존재할 때는2중문자로표시SC점토질의 모래모래?점토의 혼합토Atterberg한계가 A선밑소성지수7 이상세립토 :200번체에(0.075mm)50%이상통과실트 및 점토액성한계가 50%이하ML무기질의 실트매우 가는 모래, 암분소성이 낮은 실트질의 세사나점토질의 세사소성도(Plasticity Chart)는 조립토에 함유된세립분과 세립토를 분류하기 위해 사용된다.소성도의 빗금친 곳은 2중 표기해야 하는 부분이다.세립토의 분류를 위한 소성도CL소성이 보통 이하인 무기질 점토, 자갈질 점토,모래질 점토, 실트질 점토,소성이 낮은 점토OL소성이 낮은 유기질 실트및 실트질 점토실트 및 점토액성한계가 50%이상MH무기질의 실트, 운모질또는 규조질의 세사 및 실트질 흙, 소성이 높은 실트CH소성이 높은 무기질의 점성 흙Pt이탄 및 그밖의 유기질을많이 함유한 흙3.1.2토질의 기재방법토질의 기술내용은 토질의 상태 즉, 점성토의 연경도 및 사질토의 상대밀도, 습윤도, 색, 토질명 등을 기재하였다. 습윤도는 건조, 습윤, 젖음, 포화로 나타냈고 색은 흑색, 회색, 갈색, 황색, 적색등의 기본색에 담(연한)과 암(진한)의 명암 및 혼색에 대한 서술용어를 접두어로 사용하였다.경연상태토층의 경연상태는 표준관입시험에 의한 N치에 따라 점성토인 경우는 연경도, 사질토의 경우는 상대밀도로 나타내며 N치와 상대밀도 및 연경도와의 관계는 및 와 같다. N값과 상대밀도 및 내부마찰각과의 관계(사질토)N 값상대밀도(Relative density)전단저항각(Ø)비 고PeckMeyerhof4 이하매우 느슨(Very Loose)28.5° 이하30° 이하D13 철근이 손으로 쉽게 관입4~10느 슨 함(Loose)28.5~30°30~35°삽으로 굴착 가능10~30보통 조밀(Medium Dense)30~36°35~40°D13 철근이 5파운드 함마로 쉽게 타입30~50조 밀 함(Dense)36~41°40~45°D13 철근이 5파운드 함마로 30cm 정도 타입50 이상매우 조밀(Very Dense)41°이상45°이상D13 철근이 5파운드 함마로 5~6cm 이하 정도 타입※ 구조물 기초설계 기준(지반공학회, 1997) N값과 연경도 및 일축압축강도와의 관계(점성토)N 값연 경 도(Consistency)일축압축강도(kgf/cm2)비 고2 이하매우 연약 (Very Soft)0.25 이하주먹이 쉽게 약 10cm 관입2~4연 약 함 (Soft)0.25~0.50엄지손가락이 쉽게 약 10cm 관입4~8중간 굳음 (Medium Stiff)0.50~1.00힘주면 엄지손가락이 10cm 관입8~15굳 음(Stiff)1.00~2.00손가락으로 관입이 어려움15~30매우 굳음 (Very Stiff)2.00~4.00손톱으로 자국이 남30 이상고 결 (Hard)4.00 이상손톱으로 자국내기 어려움※ 구조물 기초설계 기준(지반공학회화상태로 구분하여 기재하였다. 함수상태함수비(%)함수상태0∼10건조 (Dry)10∼30습윤 (Moist)30∼70젖음 (Wet)70이상포화 (Saturated)색깔시료의 색깔은 회색, 갈색, 황색과 필요에 따라 연함(담), 짙은(암)등과 같은 접두어를 사용하여 기재하였다.3.2암반의 분류방법3.2.1암반의 기재방법암석에 대한 기재내용은 암석 코아의 색상, 불연속면의 간격, 풍화상태, 강도 등으로 기술하였으며, 암질상태, 풍화강도, 균열상태 등의 제반성질과 시추굴진상태 등의 경험적인 요소들을 감안하여 분류하였다.색상(Color)암석의 기본색(황색, 갈색, 청색 또는 녹색)에 담(연한)과 암(진한)의 명암 및 혼색에 대한 서술용어를 사용하였다.불연속면의 간격 불연속면의 간격용 어불연속면의 간격기 호매우 좁은 간격 (Very close spacing)5 ㎝ 미만F5좁은 간격(Close spacing)5~10 ㎝F4보통 간격(Moderate spacing)10~20 ㎝F3넓은 간격(Wide spacing)20~100 ㎝F2매우 넓은 간격(Very wide spacing)100 ㎝ 이상F1풍화상태(Weathering) 풍화상태용 어풍 화 정 도기 호완 전 풍 화(Completely weathered)암석전체가 완전히 풍화되어 흙으로 변화되었으나 모암의 원조직과 구조를 지니며, 간혹 풍화를 받지 않은 암편을 함유한 상태D5심 한 풍 화(Highly weathered)암석내부까지 풍화가 진행 중이며, 점토물질이 협재되어 있어 부분적으로 쉽게 부스러뜨릴 수 있는 상태D4보 통 풍 화(Moderately weathered)전 암석 표면에서 부터 풍화가 진행 중이며, 색조는 변하였으나 손으로 부스러뜨릴 수 없는 상태D3약 간 풍 화(Slightly weathered)기반암 중에 발달된 불연속면을 따라 이미 약한 풍화작용이 시작되고 있으나 암석 자체에는 아무런 풍화작용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D2신 선(Fresh)풍화작용의 흔적이 없는 상태D1강도(Strength) 강도용 어암 반 가락의 압력으로 눌러 으스러지는 정도S5약 함(Weak)함마로 눌러 으스러지는 정도S4보 통 강 함(Moderately strong)1회의 약한 함마 타격으로 쉽게 깨지거나 모서리의 각이 날카로운 정도S3강 함(Strong)한두 번 정도의 강한 함마타격으로 깨지며 각이 날카로운 정도S2매 우 강 함(Very strong)여러 번의 강한 함마 타격으로 깨지며 Conchoidal한 조각과 각이 날카로운 정도S13.2.2암반의 분류기준기반암을 분류하는 기준은 풍화암, 연암, 보통암 및 경암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암질은 풍화정도, 균열상태, 코아 형상 등의 제 성질과 현장 굴진상태 등의 경험적인 요소를 감안하여 판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적으로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암 분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지반상태별 암반분류암반분류시추상황(비트기준)대표적인 지층및 암층일축압축강도(kgf/cm2)암반탄성파속도(km/s)풍화암metal crown bit로 굴삭?무수기능풍화진행 조직관찰50 이하1.2 이하연 암metal crown bit로 굴삭 용이3기층이암 ? 사암300 이하2.5 이하중경암diamond bit로 굴삭core recovery 양호연질 퇴적층군화산쇄설암300~8002.5~3.5경 암diamond bit로만 굴삭metal crown bit 굴삭 비효율고대변성암류화성암반800~1,5003.5~4.8극경암diamond bit의 마모율이 높은 암반규질암반hornfels? chert1,500~1,8004.5 이상파쇄대diamond bit의 파쇄마모, R.Q.D저하 붕괴암반단층파쇄대파쇄구조대-상대적인저속도대※ 지반조사 표준품셈 P. 160 Core형태에 의한 분류(한국토지공사)암층구분Core형태비 고풍화암Core 회수 거의 불가 또는 세편상태의 Core가 소량 산출연 암세편내지 단주상으로 회수(3~5cm)암질에 따라 틀리나 TCR는 10~40% 내외이며RQD은 측정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균열간격은 45cm 내외보통암단주내지 장주상으로 회수(5~10cm)정 가능
    공학/기술| 2009.12.10| 8페이지| 1,000원| 조회(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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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과 운동]식이 운동 프로그램짜기 평가A+최고예요
    1. 식이섭취16일( 2250.095kcal ) + 17일( 1991.5kcal ) + 18일( 2247.48kcal )의 평균 식이섭취는 2163.3025 kcal 이다.2. 소비 칼로리 (신체적활동)활동 날짜17일18일기초대사량BMR1432.3 kcal1432.3 kcal세안화장15 kcal15 kcal걷기45분 225 kcal45분 225 kcal앉아서 글쓰기(수업)5시간 405 kcal6시간 486 kcaltv보기2시간 40 kcal2시간 40 kcal옷입기26 kcal26 kcal계단 내려가기5분 8.3 kcal5분 8.3 kcal계단 올라가기5분 67 kcal5분 67 kcal평균2218.6 kcal2299.6 kcal평균 하루 소비 칼로리는 2259.1kcal 이다.3. 체성분분석식이섭취 2163.2kcal, 소비칼로리 2259.1kcal로 소비칼로리가 95.9kcal 많다. 그러나 불규칙한 식사습관으로 저녁에 외식을 자주하게 되어 저녁에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게된다. 밥은 쌀밥만 먹어 영양에 좋지 않고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버릇이 있다. 체중은 1.3kg 늘여야 하지만 지방은 2.3kg 줄여야 하고 근육은 3.6kg 늘여야 한다.┏ 체중 +1.3kg┃ 지방 -2.3kg┗ 근육 +3.6kg체지방율과 복부지방율이 표준과 표준이상 사이에 있어 안정수치로 만들어야 하고 상체가 허약하여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단련해야한다.지방 2.3kg 감량 -------->16100kcal를 소모해야한다.< 100일간의 계획 >식이조절 ( 5000kcal 소모 )저지방이면서 규칙적인 식단으로 조절한다.= 50kcal 하루에 50kcal 조절해야한다. 그러나 복부지방율과 체지방율이 높기 때문에 100~200kcal 정도를 감량한다. 일주일 식단을 짜보면 아래와 같다.아침점심저녁월(1866kcal)현미밥 1공기, 맑은 된장국, 조기양념구이, 마른김, 콩자반, 김치 479kcal콩밥 1공기, 무국, 멸치조림, 양배추쌈, 호박나물, 요쿠르트, 커피 692kcal현미밥 1공기, 냉이국, 달걀찜, 숙주나물무침, 미역무침, 야채샐러드, 사과1개 695kcal화(1854.4kcal)현미밥 1공기, 콩나물무침, 멸치감자고추조림, 닭가슴살, 볶음, 김치 600kcal현미밥 1공기, 깻잎쌈, 도라지생채, 도토리묵무침, 오이 1개 ,커피 531kcal현미밥 1공기, 시금치국 도라지무침, 마른김, 상추파무침, 콩자반, 청어구이 723.4kcal수(1933kcal)콩밥1공기, 청어소금구이, 마늘장아찌, 송이버섯, 된장국 714.5kcal쳔미밥 1공기, 파래초무침, 가지나물, 멸치조림, 콩자반,당근1개 471kcal삶은 달걀 2개, 미역국, 오곡밥, 토마토1개 748kcal목(1759kcal)잡곡밥 1공기, 두부조림, 닭가슴살샐러드, 김치 599kcal현미밥 1공기 ,야채쌈,콩나물, 생태양념간강구이, 오이1개 ,김치찌개700kcal현미밥1공기, 조기구이, 시금치나물,두부 460kcal금(1765kcal)현미밥 1공기, 맑은 배추국, 연근조림, 무말랭이무침, 마른김, 김치 550kcal잡곡밥1공기, 양배추쌈, 도라지무침, 멸치조림, 김치,실론티 675kcal삶은달걀1개 , 찐감자 1개, 무나물, 양상추샐러드, 요구르트 540kcal토,일(1695kcal)잡곡밥1공기, 미역국, 마른김, 호박나물, 된장찌개 ,김치665kcal콩밥 1공기, 도토리묵, 갈치구이, 콩나물, 마늘장아찌, 김치, 캔커피600kcal현미밥1공기, 토마토샐러드, 파래초무침, 김치 430kcal평균 1812kcal 섭취하는 식단이다. 이 정도의 식단을 100일 동안 섭취해야 한다.운동으로 조절 ( 11100kcal 소모 )근육조절을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조절일주일에 3회씩, 100일 동안 총 33회.kcal 1회에 336.36kcal 소모하는 운동을 한다.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한다.100일간 운동 프로그램운동방법운동시간운동강도1. 준비운동스트레칭트레드밀10분저강도2. 본운동근력운동(윗복근: 크린치,아랫복근: 레그 레이즈,허벅지: 스퀴트, 런지,종아리: 시티드 카프레이즈 순서로)30분~40분중강도3.정리운동유산소운동(러닝머신을 이용한 빨리걷기)스트레칭10분중강도♡총 운동 소요 시간 : 50분♡운동 빈도 주 3회 실시이번 리포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나의 식습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식사가 대체로 불규칙적이고 저녁에는 고열량의 음식을 사먹고 있었다. 그리고 밥은 항상 새하얀 쌀밥만 먹었고 물은 거의 마시지 않고 열량이 있는 쥬스 같은 음료를 마셨다. 그래서 식이조절에서 살을 빼기 위한 목적이 아닌 단식하지 않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데에 초점을 두고 100kcal 정도 감량된 식단을 짜 보았다. 그리고 물은 최소 8잔 이상 섭취하여야겠다.
    예체능| 2004.12.24| 3페이지| 1,500원| 조회(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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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과 사회] 혼전순결 평가B괜찮아요
    ·들어가는 말혼전 순결의 의미가 과거 「성 경험이 없다」에서 요즘은 「임신 경험이 없다」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이 말은 혼전순결을 운운하기에는 우리 사회가 이미 「성의 개방」물결에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약혼여행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결혼 전의 성관계가 묵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남성의 의식 속에는 「여성의 순결문제」가 고집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혼전순결은 결혼 1년 만에 과정을 맞는 부부의 이혼사유가 되고 있다. 우리 사회가 공식적으로 남녀의 성관계와 이에 따른 생식을 인정하는 것은 결혼을 통한 관계에서 만이다. 따라서 결혼이라는 사회적 관계를 맺지 않은 상대와의 관계는 혼전 관계나 흔히 관계로서 금기 시 되고 있다.·본론(1) 순결의 의미순결 은 사전에서 1차적 의미로 깨끗하다 는 뜻을 갖고 있지만, 성적으로는 육체적 관계의 경험이 없는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따라서 성적으로 순결하지 않다고 해서 더럽다 라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몰상식한 행위이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순결을 신체적으로 확인하기란 매우 어렵고 정확성이 떨어진다. 남성의 경우야 말할 필요도 없지만, 여성의 경우도 크게 확실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여성에게는 순결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으로, 여성의 순결을 강조하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 분명한, 처녀막 이라는 점막 퇴행기관이 있다. 그런데 통계에 의하면 실제로는 여성의 1/3정도가, 첫날밤 이라는 최초의 성교에서 처녀막이라는 점막 퇴행기관을 발견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드문 경우지만 성교를 아무리 해도 처녀막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는 순결을 육체적인 면에서만 의미를 찾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정서적, 심리적, 정신적인 면에서 오히려 더 많은 의미를 찾으려고 해야 할 것이다.(2) 순결의 과거와 현재순결은 과거의 전통사회에서 필수적으로 지켜야할 덕목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그 덕목이 여성들에게만 강요되어 왔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여성운동이 혼전순결을 반대하는 면서, 여성적이 것이란 호르몬 같은 생물학적인 작용보다는 다분히 남성 중심적인 사회문화에서 일방적인 규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중세사회가 무너지고, 신이나 그로 대표되는 윤리보다는 인간이 중시되었던 르네상스시대가 도래했다. 이 시대의 유산인 종교혁명, 마르크시즘 등 인간을 더 자세히 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의 일이긴 하지만, 그러는 동안 여성의 위치와 권리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다. 현재, 여성의 순결이라는 도덕률을 고수하는 봉건적 남성 우월 사회가 상당부분 해체됐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는 없을 것이다. 게다가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이전은 수많은 매체로 하여금 성을 누구 나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렇게 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과거 혼전 순결이 절대시되던 때와는 달리 혼전순결에 대한 입장이 다양해졌다. 아직 성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진적인 성 개방 문화가 몰려옴에 따라 순차적인 적응이 일어나기도 전에 너무 빠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개방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혼전순결은 꼭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의 강도가 세어졌고, 판단 능력이 미비한 일부 청소년들 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성의 상품화 현상이 깊어지고 있다.(3) 혼전 성관계에 대한 태도 유형1 Jurich & Jurich(1974)의 입장Jurich와 Jurich(1974)는 개인이 혼전 성관계에 대해 가지는 태도가 다음의 다섯 가지 유형으로 구분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통적 기준 : 결혼 전에 남녀 모두는 성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 이중적 기준 : 남성의 혼전 성관계는 허용될 수 있으나 여성의 혼전 성관계를 허용될 수 없다.* 애정을 바탕으로 허용 : 사랑하는 사람간에는 결혼 전에는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 애정 없는 허용 : 반드시 애정이 없더라도 결혼 전의 성관계는 허용될 수 있다.* 동의에 의한 허용 : 서로가 성관계에 대한 동의만 인 태도를 설명하면서 홍성묵은 다음의 4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섹스는 하나의 쾌락을 위한 것, 그 이상 아무 것도 아니다."이 입장에서는 성교는 하나의 육체적인 욕구충족을 위한 수단이며 남녀간의 관계를 밀접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섹스는 사랑의 표현이 아니고 단순히 쾌락적인 정열의 표현일 뿐 그 이상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부담 없는 자유스러운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이성을 만나는 기본 목적을 육체적,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으로 본다. 따라서 하루 밤만의 만남을 즐기거나 짧은 기간의 관계만을 유지한다. 이들은 성적인 매력과 섹시함, 외모적인 매력에 치중을 하며 내적 아름다움에는 관심이 없다. 남성의 경우, 카사노바나 돈환과 같이 많은 여성을 정복함으로서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섹스는 쾌락의 수단이며 파트너는 존중할 만한 인격체이다. 그러나 미래는 약속할 수 없다."이러한 관계에서는 상대방의 매력과 흥미를 느끼면서 함께 지내는 것을 즐기고 섹스를 하게 된다. 그렇지만 성 관계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지는 않는다. 그러나 상대방이 정서적 또는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며, 오해를 주지 않기 위해 장래의 설계에 대해 항상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두 파트너가 같은 가치관을 갖고 있으면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성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관계에서는 진정한 우정이 싹틀 가능성이 있으며, 그 이상 발전하면 사랑으로 변해갈 수도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구체적인 약속은 존재하지 않는다.☞ "섹스는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뜻이고 또 이러한 관계는 당신하고만 갖기를 원한다."이 입장을 갖은 사람들간에는 사랑의 표현으로 성관계를 가지며 정서적, 감성적으로 깊이가 있어 서로의 관계가 어떻다는 것이 약속되어 있다. 이러한 관계에서는 편안하고 안정된 그래서 아주 아름다운 섹스를 즐길 수 있다. 성 관계가 깊어갈수록 정서적인 결속도 강화되면서, 서양의 경우 동거생활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하다가 서로 헤어지게 될 경우, 적어도 파트너 중의 한 사람은 정서적·육체적으로 상처를 입게 된다.☞ "섹스는 거의 성스러운 행위로서 파트너에게 모든 것을 바치고 영원히 같이 한다는 약속이다."이 입장에서 섹스는 결혼 파트너를 위해 오랫동안 아끼고 간직해온 가장 소중하고 신성한 그리고 특별한 행위로 간주된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의 성 관계는 보통 신혼여행 중에 이루어진다. 성 관계를 통해서 법적으로, 정신적으로 두 사람이 완전히 결합되었다고 생각한다. 결혼하기 전에 임신이나 출산의 염려가 없기 때문에 아무런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사회적으로 100% 용납되는 분위기에서 성 관계를 하기 때문에 아주 편안하고 준비가 된 그러한 상황에서 섹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와 같은 관계는 어는 정도 나이가 들었거나 깊은 종교적인 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보여진다.(4) 혼전순결에 대한 견해·혼전순결 반대의 입장혼전순결을 반대하는 입장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한다. 하나는 성관계란 자연스러운 본능의 발현이기에 혼전순결을 지킬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남성중심의 성에대한 이해와 관련하여, 여성에게만 강요되는 불평등한 혼전순결을 착성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1) 성관계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뒤따르는 자연스러운 본능의 발현이다.성교란,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 이뤄진다. 그런데 우리는 성교 그 자체로만 보지 않고 너무 확대해석하고 있다. 성교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수단이지 사랑의 최종 결정체가 아니다. 즉 성교에 있어 혼전이든 혼후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혼이란 단순히-같은 애정의 수준에서- 서로의 관계가 애인 사이에서 사회의 한 구성단위인 가족으로 재편되는 것이지 서로의 애정을 발전시키는 방법이나 수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혼전 성관RP가 문제가 될 수는 없다.2) 남성 지배적 이데올로기에서 여성의 성 역할을 거부하겠다.순결이란 말은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강요된 이중적 성 윤리 개념으로 불평등한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있다. 부계부권은 남성에게 여성 인식됐다. 이러한 정잘 이데올로기가 지금 순결 이데올로기로 탈바꿈해 여성의 성 에 대한 통제와 소유의 맥을 여전히 잇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순결의 문제가 아니라 성 평등의 문제이다.·혼전순결 찬성의 입장.혼전순결 찬성의 입장은 우리 사회 문화의 여러 영역과 관련지어 지지되고 있다. 윤리적, 심리적, 정신적, 정서적, 사회적인 문제 등이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피임실패(콘돔의 경우도 실패율이 15%∼20%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 낙태나 미혼모, 사생아의 문제, 성병의 전염, 결혼이라는 인류가 지금까지 고수해온 사회시스템의 붕괴 등이 있다. 특히 미혼모와 사생아의 문제는 폭주 라는 표현을 미국의 언론에서 쓸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1) 도덕적 가치관의 문제순결이란 자기 자존심, 자기 순수, 자기애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스스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곧 순결이다. 이것은 누구에 의해 빼앗기거나 더렵혀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순결을 지켜야 하겠다는 의지는 남자나 여자에게 모두 다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부모님들이나 선생님들께서는 자녀들이나 학생들에게 도덕적 가치관으로 순결교육을 해야 한다. 순결이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긴 인생의 여정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이다.2) 사회문화, 성 평등적 입장청소년 성범죄 증가, 미성년자의 임신과 낙태 등 성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신생아 출산 수는 연간 80만 명인데 비해 낙태 건수는 연간 150만 건을 넘는다. 이 중 청소년 낙태가 50만 건이나 되고 성폭력 건수도 연간 26만 건에 달한다. 성의 평등관계 확립의 주장에는 동감한다. 그러나 순결운동은 여성에게만 순결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남녀 모두 순결을 지켜야 하며 육체적 순결보다 정신적 순결이 더욱 중요하다. 성 문제를 순결상실 의 문제로 접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성관계를 남녀의 권력관계로만 보는 것은 단견이다. 여성단체는 보편적 성문화가 아니라 피해자 입장에서 있기에 너무 부정적이다. 이제는 남녀 공
    사회과학| 2004.12.24| 5페이지| 1,000원| 조회(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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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 중세의 교육사상과 르네상스의 교육사상
    제7장 중세의 교육사상*중세(Middle ages): 15C 후반 인문주의자들이 사용. 대략 5C-15C까지.*신 중심사회; 기독교, 이슬람교*중세 대학의 창설1. 중세 전기1) 봉건제도(feudalism)1feudum(소유, 재산을 의미): 토지 소유권과 개인적 관계에 바탕을 둔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회제도, 상호 의무관계(독립인 대 독립인)*봉신은 영주에게 받은 봉토로 보상받으며 봉토는 세습 가능, 영주에게 그 대가로 봉사하고 개인적 충성의 의무를 가짐.*처음에는 베네피키움: 살아있는 동안에만 토지를 제공*관료제와 용병제: 봉건 귀족의 정치력과 군사력 제거*과세에 대한 동의, 영주권에 대한 저항2프랑크 왕국이 지배하던 8C-11C 사이에 정립3봉건화 쇠퇴(12-13C)의 원인: 권력집중현상, 개인의 자유의식 대두4봉건제도에 대한 비난:2) 수도원 제도(monasticism)*수사: 그리스어 monachos'에서 온 것으로 홀로 사는 것(live along)'을 의미. 독신주의를 의미하지는 않음. 신에 봉사하고 규칙에 복종하는 남녀공동체를 의미.*성 안토니우스가 305년 나일강 주변에 최초의 수도원을 세움*성 베네딕투스: 수도원의 세밀한 규칙을 만듦.기도를 일종의 노동으로 간주; 가서 일하라(1)개인적인 신앙생활*세속적인 생활 속에서는 영적 성취가 불가능: 사회로부터 떨어져 나와야 된다고 생각*기도, 예배, 주문 등의 신체적 단련과 신비적 체험과 같은 힘든 과정이 부여, 예속과 자유를 추구*독신은 수도원에서는 필수사항이지만 보편적이지 않다. 그러나 금욕주의는 보편적이다.(2)사회봉사*수도원은 사회에 봉사하여 사회의 개선을 지향하였으며 중세 문명 발달에 기여했다: 예술, 학문, 교육, 의료활동 등*농업의 발달과 기술, 기예의 발달: 수사와 수녀는 노동을 기꺼이 받아들여 자급자족의 기술을 세속사회에 보급*고전 학문의 원고를 정리: 고대문명을 르네상스 시기까지 보존(3)교육과 연구기능*교육기관으로서의 수도원: 7자유과 중 3학(문법, 논리학, 수사학)은 필수 4과*529년 몬테 카시노에 베네딕투스 수도원을 세움3수도원 생활을 규율하는 규칙서 를 만듦: 종교적 공동체의 절제와 협력에 관한 이상을 제시, 하나님의 율법과 수도원 회칙에만 구속을 받음.4교사들에게 주는 권고:모든 좋은 것과 거룩한 것을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줄 것이다. 능력 있는 제자들에게는 주의 계명을 말로써 설명하고 마음이 무딘 자와 우둔한 자들에게는 실제 행동으로써 하느님의 계명을 보여주어야 한다.5겸손의 가치 강조: 겸손에 이르는 12단계6노동의 가치: 한가함은 영혼의 원수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은 정해진 시간에 육체노동을 하고 또 정해진 시간에 성독할 것이다.7기도와 노동, 학습의 균형: 수사들에게 기후에 알맞은 옷을 입도록 하고, 식사를 충분히(따로 금식일 없음), 충분한 수면(7-8), 일과 시간(예배와 기도, 육체노동, 독서)3) 유스티아누스1483년 타우레시움(지금의 유고)에서 출생, 527-565까지 제위: 가장 유명한 황제, 법률 개혁가2법률 개혁을 단행: 유스티아누스 법전(로마법 대전) 또는 시민법3플라톤의 아카데미아 폐쇄: 이교도에 대한 반대4) 마호메트와 이슬람교*종교적 영향력: 5억의 신앙*역사적 영향력: 이 운동이 20년이 지나지 않아 새로운 문명 수립.*정치, 사회적 영향력: 종교인 동시에 사회조직 체계1마호메트의 설교와 가르침으로 7C에 만들어 짐2이슬람: 알라의 의지에 항복하다 의 의미3교육사상의 특징:*마호메드가 가진 덕: 용기, 결단력, 공평, 관대, 어린이에 대한 사랑*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지나친 관대함*교육활동은 주로 코란(읽는 것, 독경 을 의미)을 전파하는 것*기본교육과 고등교육의 완전한 단절*한때 탁월한 학문적 전통을 가졌으나 종교적 가치를 지나치게 중시한 결과 세속학문에 대한 연구는 현저하게 저하됨5) 알프레드(849-899)1웨식스 왕으로 계명된 통치자, 자신의 저술로 학문의 재생을 가져옴2학문 육성: 아우구스티누스 참회록 , 보이티우스 철학의 위안 영역3아서에 의해 전기가 쓰여짐3. 중세 후기*395년 로마제의 신비를 설명해야만 하는 철학에 대한 갈망 등을 들 수 있다.6아리스토텔레스 주의에 치중하여 고전문학, 독립적 윤리체계, 자영철학 탐구에 소홀하였다.714세기 스콜라주의 쇠퇴: 르네상스 이후에는 스콜라주의가 비난과 경멸의 표현으로 사용8고전철학과 현대철학 간의 가교를 놓았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철학자들을 배출하였다.9교육철학: 권위 있는 진리체계를 전달하는데 적절한 교수와 학습의 방법을 극히 효과적으로 체계화. 학생들이 스스로 찾는 자료가 아니라 기성의 교재를 받아들이는 방법.4. 중세 후기의 교육사상가들1) 성 안셀무스*스콜라주의의 창시자, 철학자, 신학자, 수사, 추기경*신의 존재론적 증명의 창시자*이성과 신앙의 관계가 갈등하지 않는다: 신학에 이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한 계기2) 아벨라르*파리 대학의 전신이었던 사원학교 교사들 중에 가장 인기 있던 사람.*소요학파의 한 사람*파리 대성당의 참사관인 퓔베르의 조카인 엘로이즈(제자)와 사랑에 빠짐*성직자로서 불운한 연애의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신학사상을 정립하고 교육에 평생을 바침3) 롬바르두스*이태리 출신으로 베르나르두스의 도움으로 파리의 사원학교에서 공부* 네 권으로 된 문장론 : 체계적인 신학을 요약, 파리대학의 신학교재로 사용. 성서보다 많이 읽힐 정도(베이컨)*아벨라르의 영향을 받았으며, 토마스 아퀴나스와 오캄의 윌리암에게 영향을 줌.4) 알베르티우스*13C의 철학자, 신학자, 과학자, 보편적인 박사*도미니쿠스 수도회, 독일인으로서 최초의 파리대학의 교수가 됨.*파리 대학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창자로서, 토마스의 스승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5) 로저 베이컨* 경이적인 박사*과학적 사고:*교육제도 개혁을 주장: 과학의 탐구가 신을 연구하는 좋은 방법이며, 사물의 본질을 이해함으로써 사물을 창조한 신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대저작6) 토마스 아퀴나스*부모에 의해 몬테카시노 수도원에서 교육받음-나폴리 대학교-도미니쿠스 수도회 입회-파리대학교 가는 길에 부모에 의해 납치*이슬람교가 군사적으로 성공한 교육: 가르침의 전달을 위해 라틴어를, 교회 절기를 위해 수학을, 예배를 위해 음악을 가르쳤으며, 신체훈련을 천시하였다.*아동기는 인정되지 않음: 6세 어린이와 16세 청소년이 같은 의자에 앉아 공부하였다.*귀족의 자녀에게는 개인지도에 의한 교육과 기사도교육이 성행하였다. 하위계층의 아이들은 도제교육을 통하여 기술과 기능을 전수 받았다.2) 중세 대학의 창설*12C 전후 중세 대학의 출현: 창설 이유: 상업의 발달과 부의 증진, 지식의 양적 증가, 스콜라주의 운동, 시민의 자유를 발달시킨 도시조직, 사원학교의 발달, 교회의 영향을 벗어난 더 많은 교육에 대한 열망 등.*중세 후기:1상업 발달. 길드(guild, gild)를 통한 부의 증가. 길드는 공동이익과 강한 형제애를 바탕.2일부 여성이 교육을 받았음. 프랑스 수녀 엘로이즈(12C 초 아벨라르 강의 수강)의 유명한 편지들이 이를 입증한다.3대학의 설립:- 법인체로 조직된 사람들 과 관련: 여러 길드 중의 한 이름인 universitas' 에서 유래.-14세기 후반까지 universitas'란 말보다는 studium generale'이란 말이 널리 사용.4대학의 교육과정: 7자유과: 카펠라가 처음으로 명명한 것으로, 중세의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활용. 7자유과는 법학, 의학, 신학과 같은 전문적 학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정통해야 할 기본 교과목이다.5의의: 전승된 교리의 전달, 교육시설 부실, 교육자료 부족. 그러나 많은 탁월한 인물을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은 교수와 학생이 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지적 호기심에 따라 충실하게 탐구했기 때문이다.3) 대표적인 중세 대학들(1)볼로냐 대학*중세 최초의 대학, 1100년경에 창설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학생들에 의한 대학 이 만들어졌다.*13세기에 와서는 교수들도 권익을 지키기 위해 콜레지아를 만들어 학생들과 맞섰다.(2)살레르노 대학*시실리에 있는 도시로 의학 연구의 중심지.(3)파리 대학*1150-70년경에 설립되어 전형적인 유럽의 대학이 되었다.*볼로냐 대학과징1모든 표현과 작품에서 인간의 본성을 주제로 함2모든 신학, 철학과의 통합3인간 존엄성 강조4상실된 인간 정신과 지혜의 부활* 르네상스 : 재생 을 의미하는 이태리어 renascenza'로부터 왔다. 이것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저작을 재발견하는 것이며, 원전으로 돌아가자 는 운동이었다.*과학적 발견과 발명:-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 1492년 8월 3일 대서양 항해를 시작하여 1492년 10월 12일에 바하마 제도의 한 섬에 상륙.-폴란드의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는 1543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저서를 통하여 지구의 자전설을 입증하였다.-구텐베르크: 세계 최초로 활판인쇄술을 발명2. 문학작가들의 교육사상1) 단테*이태리 시인들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셰익스피어, 괴테와 더불어 서양문학의 3대 거목으로 인정되고 있다.*『신곡』: 10일간의 지옥, 연옥, 천국을 상상적으로 여행하는 것을 기록하였다. 그는 창조, 타락, 구원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냄으로써 새로운 도덕적인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려고 하였다.-650년 동안 인기를 누려옴-예이츠: 그리스도교적인 최고의 상상력-T. S. 엘리엇: 근대 세계는 세익스피어와 단테가 나누어 가졌다. 제3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구조를 이루는 기본요소는 곡(曲, canto-노래하다): 100개의 시로 각부마다 33개의 곡, 3운구법(aba, bcb, cdc)-지옥편으로 시작(그리스도교적):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베아트리체(Beatrice): 9세에 첫눈에 반해 1321년 죽을 때까지 사모한 여인으로 피렌체 귀족의 딸(시모네 바르디라는 사람과 결혼했다가 24세에 죽음)2) 페트라르카*당시 유행하던 아리스토텔레스 주의를 배격하고 고전 작가들의 가치를 강조하였다.*새로운 연구활동을 인문학 이라고 부름.* 라우라 라는 여성을 사랑: 이탈리아의 시인. sonnet(일정한 압운 체계를 지닌 4행의 서정시 abbaabba, cdede cdccdc cdedce)3) 보카치오*현세적 이야기 작가: 속언인 이탈리데 성공
    교육학| 2004.12.11| 15페이지| 1,000원| 조회(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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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사상비교
    1.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사상(1) 플라톤의 생애와 사상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형이상학의 수립한 플라톤은 아테네의 명문(名門) 출신으로 젊었을 때는 정치를 지망하였으나, 소크라테스가 사형되는 것을 보고 정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인간 존재의 참뜻이 될 수 있는 것을 추구하여 philosophia(愛知:철학)를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BC 385년경 아테네의 근교에, 영웅 아카데모스를 모신 신역(神域)에 학원 아카데메이아(Akademeia)를 개설하고 각지에서 청년들을 모아 연구와 교육생활에 전념하는 사이 80에 이르렀다. 그 동안 두 번이나 시칠리아섬을 방문하여 시라쿠사의 참주(僭主) 디오니시오스 2세를 교육, 이상정치를 실현시키고자 했으나 좌절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시도는 그의 철학의 방향을 잘 말해 준다. 생전에 간행된 거의 30편에 이르는 저서는 그대로 현재까지 보존되었는데, 1편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일종의 희곡작품으로서 여러 가지 논제(論題)를 둘러싸고 철학적인 논의가 오간 것이므로 《대화편(對話篇)》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가 주요 등장인물이다. 연대에 따라 ①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주로 ‘덕(德)이란 무엇인가?’를 논하고, 대체로 아포리아(aporia)에 빠진 채 끝나는 전기 대화편(前期對話篇:《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메논》 《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 《라케스》 《카르미데스》 등), ② 영혼의 불멸에 관한 장려(壯麗)한 미토스(mythos:神話)로 꾸며지고 소크라테스에 의해 이데아론(論)이 펼쳐지는, 문예작품으로서는 가장 원숙한 중기 대화편(《파이돈》 《파이드로스》 《향연》 《국가론》 등), ③ 철학의 논리적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농후하고, 영혼과 이데아설이 소크라테스의 모습과 함께 점차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후기 대화편(《파르메니데스》 《테아이테토스》 《소피스테스》 《폴리티코스》 《필레보스》 《티마이오스》 《노모이》 등)으로 나눈다. 플라톤에게 필로소피아란 소크라테스의 필로소피아이며 소크라테스야말로 진정한 ‘철학자’였다. 전. 아포리아에 있는 자가 미토스의 형상을 거부 배척하고, 아포리아에서 묻고 있는 존재 그 자체에 대해서 그 ‘무엇인가’를 ‘말’ 속에서 질문하는 데에 디알렉티케가 성립된다. 아포리아 속에 있는 자는 질문 속에 놓이게 된다. 질문은 사물이 ‘무엇(A)인가, 아닌가’를 질문하나, 그것은 그 무엇인가(A)를 그것과 다른 것(A가 아닌 것)으로부터 분리하게 됨으로써 가능하며, 이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인간은 이 양자(A와 A가 아닌 것)를 포괄하는 전체와의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 전체와 부분과의 뒤얽힘에서 다(多)를 꿰뚫는 하나를 보는 것이 애지자(愛知者)이다(《소피스테스》 《폴리티코스》). 플라톤은 지식을 고정된 체계로서 문자로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근원을 묻는 애지의 진행에서 이 물음을 묻게 하고, 이 진행을 배후에서 떠받치는 것이 이데아이다. 이데아는 애지의 진행(흐름) 속에 어느 때 갑자기 보이게 된다.(2)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사상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 최고의 철학자로 Chalcidice의 Stagira에서 출생했다. 그의 철학은 물리학과 기상학으로부터 생물학과 심리학에 이르는 많은 분야에 걸쳐서 근 2,000년 동안 인간의 사고를 지배했다.아리스토텔레스는 필리포스 2세의 아버지이자 알렉산더 대왕의 할아버지 아민타스 3세의 궁정 주치의였던 아버지 니코마코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의술은 당시 가업을 잇는 전통적 직업이었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도 의술을 배웠을 가능성이 크고, 훗날 그가 세운 학교인 리케이온에서는 의술과 실제 의료행위를 연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어릴 적부터 의술과 마케도니아 궁정 생활을 접한 탓에 그는 생물학의 영향이 강한 철학사상을 발표했고, 왕자들과 궁정에 대한 깊은 혐오감도 여러 번 피력했다.그의 아버지 니코마코스가 일찍 세상을 뜨자 그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프로크세노스가 그의 후견인이 되었고, B.C. 367년 아테네의 유명한 플라톤 아카데미로 보내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 곳에서 그는 20년간 수나의 해석-플라톤의 핵심적 주제는 이론적 앎의 대상으로서의 이데아를 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실천 능력으로서 “이데아와의 교섭”이다.-진리의 물음은 독자 자신이 대화의 과정에서부터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일상의 삶이 안고있는 독단주의 비판-절대적인 이데아란 일상 지식의 절대화. 소크라테스는 이러한 절대화를 계속 사유하게 하는 일관된 방식으로 깨뜨림-소크라테스적 지성주의: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이 이론적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독자 행위를 동기 유발시킨다-플라톤의 참된 지식은 이론적인 앎과 실천적 능력의 단일성대화술: “설득의 기술” 이론적 지식을 활용하는 것으로서의 실천적 지식*빌란트의 이러한 해설은 통상의 이데아론을 퇴치하고 철학을 하나의 교수?학습 과정에 결부시킨다. 여기서의 교수?학습 과정은 구체적인 주체가 그때그때의 새로운 상황에서 실천적으로 행사해야 하는 것이다. 철학은 구체적인 교수법적 상황의 앞이나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그와 더불어 비로소 존재한다.3. 《테아이테토스》를 하나의 예로이 대화편에는 소크라테스와 늙은 수학자 테오도로스, 그리고 그의 젊은 제자 테아이테토스가 등장한다. 여기서 다룬 문제는 지식이란 무엇인가, 어떤 것에 대해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이다. 플라톤은 이러한 문제들을 헤라클레이토스나 프로타고라스와 같은 상대주의자들을 비판하며 해결해 나간다. 그는 먼저 지식이 무엇인지를 테아이테토스에게 묻는다. 테오도로스에게 수학을 배우고 있던 그는 기하학, 과학, 기술 등이 지식이라고 대답하지만 소크라테스는 그것들은 지식의 대상일 뿐 지식이 아니라고 말한다.그는 다시 지식은 지각이라고 대답한다. 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이것은 상대주의자들의 주장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지식은 불가오류적이고 존재하는 것에 대한 지식이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여기서 그는 만물이 변한다는 헤라클레이토스의 주장과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는 프로타고라스의 주장을 상세하게 비판하고 감각 경험으로부터 주어지는 지각은 언제나 변하는 것이고 사람에 따라 앎과 실천적 능력은 어떻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가: 앎은 능력 속에서 비로소 드러난다(능력: 개별 경우들을 위해 보편적인 규칙들을 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능력)*앎은 지각이다지각능력은 본질상 모든 인간과 동물에게 주어져 있다. 그러나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는 또는 유용하다고 하는 참된 혹은 거짓 결론들을 지각에서부터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많은 훈련과 가르침을 통해서 가능하다.*앎은 참된 견해이다거짓견해-의심함의 대상, 존립하지 않는 사태, 혼동으로 인한 거짓 견해*앎은 설명을 갖춘 참된 견해이다근거를 댐은 참된 견해에서 앎에로 넘어가는 이행, 이것은 회상의 도움으로 성취*결론의 아포리아와 계속 더 사유함4. 생산품과 과정: “거래인”으로서의 소피스트들*philosophia와 sopia의 차이philosophia: 지혜를 사랑하다, 앎에의 사랑sopia: 앎의 소유, 생산품으로서의 앎*플라톤의 소피스트 비난-기존 질서의 흔들림과 검토 가능한 전문 지식에 대한 필요성 증가: 전문 지식의 흔들림-수사학, 정치학, 철학 수업을 위한 직업적인 선생(소피스트)의 등장: 정치인들과의 연관-앎의 실제 사용 가치를 고려하지 않고 단지 교환 가능한 상품으로 취급-도달한 앎은 단순히 이론적 앎에로의 상승속에서만이 아니라 실천적 능력의 참된 증명이기도 한 하강 속에서도 동시에 교수될 수 있고 학습될 수 있다.*과정으로서의 철학: 참된 대화 능력이 있다고 믿어지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예약*활동으로서의 철학: 전문 과목의 구성요소5. 중재, 방법, 변증법, 대화 교수법: 구별의 필요*중재:매개자, 연결자*플라톤의 대화(Dialog)와 헤겔의 변증법(dialektic)-대화: 대화 참석자들 사이의 공동 작업의 바탕에서 통용되고 있는 견해를 한걸음 한걸음 해명해 가는 길을 통해 자립적으로 진리를 인식해 가는 방법-변증법: 논쟁에 진 상대자를 유일한 참된 입각점에로 한걸음 한걸음 끌어올리는 것이 문제가 됨*대화를 교수?학습 과정으로서 특징짓게 하는 점-대화 상대자의 관심,이성에 관계되는 영원 불변한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강성위, 앞의 책, pp. 142 이하)플라톤 철학의 기본 개념. 동사 이데인(idein:보다, 알다)의 파생어로, 원래는 ‘보이는 것’, 모양 모습, 그리고 물건의 형식이나 종류를 의미하기도 했다. 플라톤 철학에서는 육안(肉眼)이 아니라 영혼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형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것은 아이데스(보이지 않는 것)라고 불리며, 이성(理性)만이 파악할 수 있는 영원불변하고 단일한 세계를 이루어, 끊임없이 변천하는 잡다한 감각세계의 사물과는 구별된다. 생성하는 감각세계의 사물은 이데아를 본떠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은 진실한 존재가 아니고, 이데아야말로 진실한 존재, 즉 우시아[實有]이며, 궁극의 진실을 추구하는 애지(愛知), 즉 필로소피아(철학)의 궁극의 목적이다. ‘선(善)의 이데아’나 ‘미(美)의 이데아’는 이와 같은 이데아의 전형이다. 이데아는 대개의 경우 ‘자체’라는 말을 붙여 ‘미(美) 자체’ ‘선(善) 자체’라고 말하는데 이는 보편적인 명사(名辭)가 있을 때 그 명사를 의미하는 보편자(普遍者)가 이데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이데아설(說)을 비판할 때 가한 해석인데, 그 뒤에도 이 해석이 답습되어 이데아는 보편개념의 실체화 또는 개념실재론이라 하여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데아론의 참뜻은 소크라테스의 애지(愛知) 속에 그 연원(淵源)이 있다고 생각된다. 소크라테스에게 있어 인간적 지혜의 유일한 존재이유는 인간의 최대사(最大事)를 묻는 일에 있는데, 이 물음은 그 최대사가 아직 무엇인지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무지(無知)의 자각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애지는 이 근원적인 물음이며, 이데아란 이 애지가 끊임없이 근원적인 물음을 할 때 돌연히 나타나는 것이며, 묻는 자의 존재를 포함하여 이 세계 일체의 존재를 되물어 오는 진리 그 자체의 시현의 모습인 것이다.국가론(國家論)플라톤의 저서. 총 10권 중 제1권은 청년시절에, 나머지 9권은 BC 387여졌다.
    교육학| 2004.10.31| 11페이지| 1,000원| 조회(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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