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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학] 식인풍습에대한견해 평가A+최고예요
    식인 풍습에 대한 자신의 견해나는 식인 풍습에 대해서 꼭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배경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풍습이 사회에 적응하려는 하나의 수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나라의 문화를 단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사고방식으로 우리 사회의 관점으로만 보지 말고 그 사회의 관점에서 지켜본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고 본다.영어로 카니발리즘 (cannibalism) 이라 불리는 식인 풍습을 정의해 보면 인간이 인육(人肉)을 상징적 식품 또는 상식(常食)으로 먹는 풍습이라고 정의해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식인 풍습은 상식(常食) 으로 먹는 것이 아니고 단지 상징적인 식품으로만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또한 일부 상징적 식품으로 먹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그 나라의 환경, 기후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에 그 지역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택한 생존 방법이라는 것이다.식인 풍습은 오랜 옛날 부터 행해졌다고 한다. 그 중에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멜라네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인육이 식품의 일종으로 동물의 고기와 같이 취급될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바타쿠족은 네덜란드가 지배하기 전 까지만 해도 인육이 시장에서 매매가 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식인 풍습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일부 영화나 매체에서 식인풍습을 가진 민족들을 과장해서 표현한 것들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으나 식인 풍습은 대부분 의식행사나 각종 행사를 위해서 행해지는 그 민족의 문화 행사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굶주림이나 전쟁으로 인한 복수, 종교의례, 효행 등의 이유에서 가진 이러한 식인 풍습은 뉴기니 내륙 일부 지방 서부 몇 중앙 아프리카, 멜라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일부 지역, 뉴질랜드의 마오리족, 폴리네시아의 몇몇 섬들, 그리고 극 지방에서 사는 에스키모에게서 접할수 있다고 한다. 마오리족 에서는 전쟁에서 이긴 승자가 죽은 자의 살을 베어 축하 잔치에 썼다고 한다. 그러면서 적의 시신을 일부 먹기도 한다고 하면서 의식행가를 치른다고 한다. 상징적인 의미에서 인체의 특정 부분 또는 내장 부분을 먹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먹은 사람의 영혼과 힘을 얻어 자신의 부족이 더욱 더 강해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다. 이처럼 대부분의 식인 풍습은 적을 먹음으로 인해 적의 기운과 힘을 자신들이 섭취하면서 또한 적에 대한 복수와 적의 말살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행사인 것이다. 그리고 또 이집트의 원주민들도 식인 풍습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권력 집단들이 죽었을 때 주술적 종교적인 행사로 인해 식인 풍습을 해 왔다고들 한다. 바로 그들의 정신을 받아들여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그들을 영원히 간직하고 자신의 부족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겠다는 의미에서 말이다.
    사회과학| 2003.08.19| 2페이지| 1,000원| 조회(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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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과 분배 평가B괜찮아요
    성장과 분배의 관계성장과 분배의 관계는 역의 관계이다. 경제발전에서 성장과 분배는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과제이지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기는 쉽지 않다. 성장과 분배,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조화시켜서 경제를 이끌어 가는 정책을 달성해야만 국민들에게 신임을 얻을 수 있고 국가 기반이 잘 다져질 수 있다. 이 두 가지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먼저 성장 중심의 경제 성장 이론에 대해서 살펴보면 선(先) 성장 후(後) 분배 전략으로 먼저 파이를 크게 만든 뒤에 분배를 하자는 전략이다. 먼저 파이를 크게 만들어서 성장이 크게 진전이 되고 나면 나중에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논리이다. 처음부터 지나치게 분배를 강조하다 보면 오히려 성취 동기가 저하되어 경제 발전 역량이 저해되고 계속적인 성장은 소득을 고소득층에서 저소득층으로 확산시켜 분배 문제를 해소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형평성보다는 우선 효율성이 우선 이라는 성장 중심의 경제 성장 이론은 우선 국제 경쟁 무대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마냥 분배만을 강조 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꾸준한 투자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매 시점에서 분배를 하게되면 투자를 하기 어려워서 경제 발전의 흐름이 이어지기 힘들다는 주장이다.반면 분배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 성장 이론을 살펴보면 먼저 분배를 통해서 그 바탕으로 노동자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으면 사기 등이 여러 여건이 좋아져서 경제 발전에 바탕이 된다는 것이다. 선(先) 분배 후(後) 성장 이론에 바탕을 둔 이 이론은 허쉬만의 터널효과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경제 발전 초기에는 어느 정도 소득불평에 대해 허용 정도가 높지만 경제가 계속 성장하여도 그에 따른 자신의 몫이 분배가 되지 않으면 빈부 격차 문제가 사회 문제화되어서 경제 성장의 원동력을 잃게 될 것이라는 이 이론은 분배의 중요성을 잘 설명해 준다. 무조건적인 파이의 성장만이 아니라 적당한 시점에서 파이를 각자에게 적당량을 분배해 주면서 키워나가야 한다는 효율성 중심보다는 형평성 중심의 이론이다. 그래야만 노동 생산성도 향상되고 고른 분배는 곧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주장이다.
    경영/경제| 2003.08.19| 2페이지| 1,000원| 조회(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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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볕정책에 대한 견해
    햇볕정책에 대한 자신의 견해햇볕정책이라 함은 김대중 정부가 처음으로 추진하던 대북 정책으로 남북한 긴장 관계를 완화하고 북한을 개혁 개방으로 유도하기 위한 화해와 포용 자세로 교류 협력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다. 햇볕정책이란 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8년 4월 3일 영국을 방문했을 때 런던 대학교에서 행한 연설에서 처음 사용하였고 그 때부터 정착된 용어이다. 겨울 나그네의 외투를 벗게 만드는 것은 강한 바람(강경 정책)이 아니라 따뜻한 햇볕 (유화 정책)이라는 이솝 우화에서 인용한 말이다. 지금까지의 정권은 북한과 대결하면서 여러 가지 강경 정책을 써왔지만 북한은 그다지 많은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 오랜 동안 북한은 과도한 군비지출과 경제위기에 몰려 있었고, 김일성 주석의 사망과 식량 위기에 몰려 있으면서도 체제는 바뀌지 않고 있다. 그러나 햇볕 정책으로 인해 북한은 나름대로 조심스럽게 교류의 문을 열고 나왔다. 남북한 비료협상, 정주영 명예 회장의 북한 방문, 그로 인해 금강산 관광 개발 사업 등 최근 몇 년 사이 남과 북은 교류는 상당히 늘어났다. 우리 정부는 대북한 투자규모의 제한을 완전히 폐지하고 투자제한 업종의 최소화를 골자로 하는 '경제 협력 활성화 조치'를 취하는 등 북한과의 교류에 힘쓰는 정책을 펼쳐왔다. 그로 인해 남북한 철도 사업과 개성 공단 착공 등 놀라울 만한 성과도 달성했다. 또한 이제는 자주 접할 수 있는 이산가족 상봉도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놀라운 성과를 거두는 데에 대단한 기여를 한 햇볕정책을 실시할 때에 무조건 적인 햇볕정책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햇볕정책이 북한이 개혁을 하고 개방을 하려고 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지 단지 개발도상국을 도와주는 차원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한 뒤에 지원을 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북한이 아무리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아직 전쟁 중, 바로 휴전 상태이다. 총 대포만 안 쏠 뿐이지 한 가운데에 철조망을 막고 있는 적국이라는 것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지난 2002년에도 우리 나라와 터키의 월드컵 3, 4 위 전이 열리는 날 북한이 서해안을 넘어와서 우리 군 10여명이 죽는 일이 일어났다.
    사회과학| 2003.08.19| 1페이지| 1,000원| 조회(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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