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과 개선목차서론본론1. 대사증후군의 개념2. 대사증후군 진단기준2-1 복부비만2-2 중성지방2-3 이상지혈증2-4 공복혈당장애2-5 혈압3 대사증후군 원인4. 대사증후군의 개선1)대사증후군과 운동2)대사증후군과 식이5.대응책1) 국내2) 국외결론서론‘현대인들은 건강한가?’ ‘어떤 질병에 걸리는가?’ ‘그 질병은 죽음에 이르는가?’ 에 대한 고민과 물음에 대한 해결은 웰빙에 대한 개인뿐 아니라 국가가 해결해야하는 중요한 화두라는 생각으로 이 보고서를 시작하게 되었다.서구화된 식생활과 삶의 방식이 변화하고 운동부족으로 인해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남,녀 모두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통계청 2018) 대사증후군은 한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고지혈증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3개 이상 보유한 사람은 심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이 2배 이상 높고, 당뇨병 4~6배 그리고 유방암, 대장암 등의 다양한 암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보건복지부 2012)사망률 1위는 암인데 남자는 페암, 간암, 위암 순으로 사망률이 높고, 여자는 페암, 대장암, 췌장암 순으로 나타나며 연령별로는 30대 위함, 40,50대는 간암 순이다(통계청, 2018) 그리고 대사증후군은 간암을 제외한 위암, 담낭암, 췌장암, 폐암, 신장암, 방광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이정현 2018 대사증후군과 암 발생의 연관성) 이와 같이 대사증후군은 사망률의 대부분의 원인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2016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서 전체 1천5백만명 중 72.6%인 1천 1백만 명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1개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남자 79.8%,여자 64.3%가 이에 해당하였다. 또한 수집인원의 25%인 363만명이 대사증후군 환자에 해당하였고, 남자 28.4%, 여자 21.1%가 이에 해당하였다. 대사증후군 연령별과 성별에 따른 대사증후군 발생률은 50대 이하에서는 남자 33. 에너지를 얻게 된다.질병에 걸리면 여러 가지 이상상태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증후(증상과 징후)라 한다. 어떤 질병이 2가지 이상의 증후를 나타내는 특징이 있을 때 몇가지 증후들의 모임을 증후군이라 한다.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중성지방혈증과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내당능장애,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등을 포함하며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만성적인 대사장애라 할 수 있다. 이들이 동시에 발현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인자가 되며 특히 선진사회의 고령인구에서 한 개인에게 매우 흔하게 군집되어 나타난다.대사 이상 현상들이 군집화되어 발견되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부터 이며, 1966년 처음으로 학계에 소개되었다. 그러나 1988년 Reaven이 고혈압, 이상지혈증, 인술린 저항성의 군집화 현상을 '신드롬X'라는 이름으로 명명하기 전까지 이 현상은 학계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 이후로 인술린 저항성 증후군로, plurietabolic 신드롬, dymetabolic신드롬 등으로 불리기도 했고 1989년에는 Kaplan이 여기에 복부비만을 추가하여 죽음의 4중주라고 하기도 하였다.1998년 세계보건기구는 당뇨병과 관련된 질환들을 분류하면서 이들의 군집현상을 ‘대사증후군’ 이라 명명하고 그 구성요소를 인술린 저항성, 내당능장애 또는 제 2형당뇨병과 함께 고혈압, 높은 중성지방, 혹은 HDL 콜레스테롤의 감소 비만, 미세알부민요증으로 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2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보았다. 최근에는 2001년 5월 미국에서 발표한 제 3차 콜fp스테롤 관리지침에서 그 구성요소를 높은 혈중 글루코스 수치, 높은 중성지방 수치, 낮은 HDL콜레스테롤 수치, 높은 혈압,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정의하고, 이를 기준으로 하여 3개 이상이 해당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보기로 하였다.2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 중 3가지 이상이 아래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대사증후군으로 판의 가능성을 높인다. 복부와 신체 기관에 쌓이게 되면 체중증가, 비만을 유발하며, 당뇨와 대사증후군의 합병증을 동반하는 것은 자명하다. 이상지질혈증, 고중성지방혈증은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며, 고혈압, 췌장암 등의 발병률을 높인다. 혈액의 중성지방이 8mg/dl 증가할 때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2%씩 증가한다고 한다.2-3이상지혈증1)현황중성지방이 높고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복부비만과 이상지질혈증은 페키지 상품으로 볼 수 있다. 이상지혈증의 진단은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국민10명중 4명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이다.2)위험성HDL콜레스테롤이 낮은 원인은 비만, 운동부족, 높은 중성지방으로 이는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며 인슐린 저항성의 강력한 조기신호라 할 수 있다.3)다른 질병과의 관계이상지질혈증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을 주로 동반한다. 그리고 비만, 고혈압, 당뇨병은 이상지질 환장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비만환자중 55.3%는 이상지질 혈증을 동반, 복부비만의 경우도 57.5%가 이상지질 혈증을 앓고 있었다.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은 비당뇨병 환자보다 2.3배, 이상지질혈증과 고혈압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의 유병률은 혈압이 정상인 이상지질혈증 환자보다 2.1배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2-4. 공복혈당장애1)현황공복혈당장애란 당뇨병 전 단계이다. 공복혈당장애(공복혈당100~126)와 내당능장애(식후2시간혈당140~200)를 의미한다.2)위험성공복혈당장애는 당뇨병 진행확룰이 정상인의 5배로 공복혈당이 100이상 된다는 것은 간에서 인슐린 정항성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뇨의 전단계는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신호, 당뇨병과 합병증을 예방할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의미한다.3)다른 질병과 관계당뇨병은 합병증이 매우 심각한 질환으로 당뇨가 시작된 뒤 10년~여 ATP를 생성하는 장소이다.(3)지속적인 탄수화물, 단순당, 정제당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활성산소들이 만들어지게 되고 세포손상을 유도, 기능발휘가 불가해진다.(4)근육에서 간으로 진행, 근육에서 80%혈당처리, 근육의 미토콘드리아 손상은 근육량의 유지가 힘들어진다.(5) 20%만 처리하던 간이 과도한 혈당처리를 하게되고 지방간이 발생, 처리능력 감소, 간에도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3)인슐린 저항성의 진행근육의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면 근육의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 많은 혈당으로 간에 무리를 주면 간에서 인슐린 저항성 발생으로 진행된다.초기에는 대사이상, 피로, 당분갈망, 탄수화물선호, 감정기복, 주위산만이 일어나고 중기에는 비만, 고지혈증, 비알콜성 지방간, 고인술린혈증이 발생한다. 말기에는 고혈당, 당뇨, 심혈관질환, 암, 치매 등이 발생하게 된다.4. 대사증후군의 개선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대사증후군을 판단하는 질병들이 개별된 것이 아니고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 대사증후군의 주요한 요인이다. 체지방률을 낮추어 몸무게를 줄이고 대사량을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신체활동을 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이상의 탄수화물과 당분을 섭취하는 것을 줄이고 정크푸드를 건강한 식단으로 대체하는 것이 중요하다1) 대사증후군과 운동대사증후군의 구성요소에 대산 운동효과에 대새서는 많은 연구가 있다. 많은 신체활동량이나 좋은 체력은 대사증후군 유병률과 발병률을 낮춘다. 대사증후군의 저하는 심뇌혈과 합병증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사증후군에 걸린사람도 신체활동을 많이 하면 대사증후군이 좋아진다는 점도 입증이 되었다.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운동은 중간 강도로 1일 30분이상 거의 매일 즉 주 5회 이상 시행하는 유산소운동이 권장된다. 일주일에 150분 이상을 나누어 시행해도 되겠다. 근련운동도 대사증후군에 좋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므로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겠다. 일상생활에서 비활동 시간을 줄이고, 가급적 많이 인슐린 저항성으로 추정하고 인슐린 저항성의 이유로 과식, 과음, 운동부족에 따른 복부비만과 지방간, 스트레스, 노화, 유전적 이유 등을 확인하고 있다.(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개선하는 식사법으로 a. 체중감량을 위한 칼로리 섭취억제 b.인슐린 분비와 민감도를 높이기 위한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의 자제, c. 비만과 대사증후군 발생을 증가시키는 지방섭취의 제한으로 포만간 높이기, e. 대사과정의 활성도를 높이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 f.당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채소와 섬유소를 많이 섭취, g. 혈압을 낮추기위한 저염식, h.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주 1,2회로 줄이기(국민건강보험공단, ‘넘쳐서 생기는 독, 대사증후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4. 대응책1)국내 :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사업운영(1)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사업(예: 금정구) : 보건소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환자 조기발견사업등을 지자체별로 보건소에서 운영-심혈관질환 및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 등록관리-셩로당 순회 보건교육을 통한 만성질환자 조기발견 및 관리-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운영(2)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대사증후군 오락 프로젝트)서울시는 2009년 ‘100만인 대사증후군 사업’이 서울시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서울시 보건소 5대 중점건강관리 사업으로 선정하고 2009년 5월에 성ㄹ의료원 의학연구소 정책연구실 내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ㅣ사업지원단’을 구성 및 운영하고 있다. 2011년도 25개의 보건소에서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의 현황 및 효과, 2017, 박미숙) 현제는114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참여 인원은 400명이 활동중이다.(대사증후군 관리지원사업단, 2017)환자군을 건강관리 상담과 사후관리를 1년간 실시하고 연간 5회 추적관리를 하게 되며 운동, 영양관리를 받고 민간 병의원에 연계하여 치료를 안내한다. 보건소의 의료사업, 운동프로그램, 금연사업, 정신보건 등 다방면으로 연계하여 관리하고 있다.다.
대사증후군과 운동 name대사증후군 1. 개념 1) 대사 : 생물체가 몸 밖으로부터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 합성하여 생체 성분이나 생명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 2) 증후군 : 질병에 걸리면 여러 가지 이상상태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증후 ( 증상과 징후 ) 라한다 . 어떤 질병이 2 가지 이상의 증후를 나타내는 특징이 있을 때 몇 가지 증후들의 모임을 증후군 이라한다대사증후군 3) 대사증후군 -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 증가 , 혈압상승 , 혈당상승 , 혈중지질이상 등의 이상 상태들의 집합 -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 배 이상 높이며 당뇨병의 발병을 10 배 이상 증가시킴 , 대사증후군은 단일한 질병이 아니라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가 더해져 발생하는 포괄적 질병 4) 제럴드 리븐 - 미국의 내분비학자 , ADA( 미당뇨병학회 ) 1988 년 공론화 - 심장병 사망률이 높은 원인이 어떤 특징이 있는가 ? - 비만 , 당뇨 , 고혈압 , 이상지혈증은 왜 인슐린 저항성을 가지는가 ?대사증후군 진단복부비만 30 세 이상 성인 5 명중 1 명 복부비만 운동부족 , 서구화된 식습관 , 에너지 과잉복부비만 ( 내장비만 ) 중성지방의 형태로 뱃속의 내장기관 , 기관사이에 침착 ( 피하지방은 상대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 과도한 내장지방은 지방간을 만든다 혈당상승 , 중성지방상승 ( 이상지혈증 유발 ) 과도한 내장지방은 지방췌장을 만든다 인슐린 분비감소 내장지방의 글리세롤은 포도당수치를 올리고 ( 공복혈당 ), 지방산은 중성지방수치를 올린다 내장지방량 증가로 인슐린저항성 이상 , 이상지혈증 , 고혈압 , 당뇨 , 관상동맥질환 등의 발병률을 높이고 대장암 , 유방암 , 전립선암 발병률과도 연관 역류성식도염 , 치매는 복부비만의 동반질환으로 꼽힌다 .중성지방 지방은 에너지로 쓰이는 중성지방과 유리지방 , 세포나 조직을 구성하는 콜레스테롤과 인지질이 있다 . 중성지방 글리세롤과 3 개의 지방산 안정된 형태로 저장이 용이하다 . ( 체지방의 90% 이상 중성지방 ) 탄수화물과 지방을 이용해 각각 글리세롤과 지방산을 만들고 주로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이 일어남 중성지방은 물이 없어서 가볍고 단위에너지 생성이 크고 서로 잘 뭉쳐서 적재나 저장이 용이하다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기도 한다 . 적정한 양은 생존에 필수한 요소이다 .중성지방 중성지방의 과생성중성지방이 문제가 되는가 왜 혈액에 중성지방이 녹아있는가 ? 혈액을 끈끈하게 만들어 혈압을 높인다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질환 가능성을 높임 복부와 신체 기관에 쌓이게 되어 체중증가 , 비만유발 당뇨와 대사증후군 등의 합병증을 동반 이상지질혈증 , 고중성지방혈증은 동맥경화증 , 협심증 , 심근경색등의 심혈관질환을 유발 고혈압 , 췌장암 등의 발병률을 높인다 .이상지혈증 중성지방높고 HDL 이 낮은 상태 ( vldl,cetp ) 복부비만과 이상지혈증은 페키지 상품이상지혈증 유병률이상지질은 왜 위험한가 HDL-c 이 낮은 상황의 원인 비만 , 운동부족 , 높은 중성지방의 상태를 몸이 알려주는 것 - 인슐린 저항성의 신호 당뇨병의 조기신호 ☞ HDL 기능 : 혈관기능향상 , 항산화 , 항혈전 , 혈관세포재생 , 혈관생성기능 , 항당뇨 , 항염증 ( HDLc 의 기능 )공복혈당장애 30 대 이상 성인 4 명중 1 명은 공복혈당장애 밤사이에 나오는 기저 인슐린으로 유지 되는 공복 혈당은 100 미만이 정상 당뇨병 진행확률이 정상인의 5 배 공복혈당이 100 이상 된다는 것은 간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며 당뇨의 전단계 ,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신호 , 당뇨병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공복혈당장애혈압의 원인고혈압 전단계 고혈압 1100 만명 , 성인의 29% 세계보건기구 사망위험요인 1 위 각종장기에 치명적 손상 . 뇌졸중 , 심부전증 , 관상동맥질환 ( 협심증 , 심근경색등 ), 신부전증 , 고혈압성 망막증 , 말초혈관질환 등을 일으킴 심혈관질환 발병위험 50% 이상 , 관상동백질환 발병위험 47% 이상 ( 삼성서울병원 , 이문규 ) 30 대 이하 4 명중 1 명고혈압전단계 ( 인지율 20%)고혈압전단계 계속대사증후군의 원인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 신호에 세포가 저항하는 상태 인슐린의 정상적 분비에도 세포가 혈당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용하지 못하는 현상인슐린 저항의 원인 잘못된 식습관 및 각종 스트레스와 약물복용 , 음주 , 흡연등으로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 손상 으로 세포의 혈당 이용률이 저하되며 발생함 미토콘드리아는 혈당과 지방산을 연소하여 ATP 를 생성하는 장소 ㅣ인슐린 저항성의 원인 3. 지속적인 탄수화물 , 단순당 , 정제당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활성산소 들이 만들지게 됨 세포손상을 유도 , 기능발휘 불가 4. 근육에서 간으로 진행 , 근육에서 80% 혈당처리 , 근육의 미토콘드리아손상은 근육량 유지가 힘들어짐 5. 20% 만 처리하던 간이 과도한 혈당처리를 하게되고 지방간이 발생 , 처리능력 감소 , 간에도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인슐린 저항의 진행 1. 근육의 미토콘드리아 손상 근육의 인슐린 저항성 발생 많은 혈당으로 간에 무리 간 인슐린 저항성 발생으로 진행 2. 초기 : 대사이상 , 피로 , 당분갈망 , 탄수화물선호 , 감정기복 , 주위산만 3. 중기 : 비만 , 고지혈증 , 비알콜성 지방간 , 고 인슐린혈증 4. 말기 : 고혈당 , 당뇨 , 심혈관질환 , 암 , 치매논문 1 Men and women respond differently to rapid weight loss: Metabolic outcomes of a multi-centre intervention study after a low-energy diet in 2500 overweight, individuals with pre-diabetes - 유럽 , 호주 , 뉴질랜드 8 개도시 2500 명 - 당뇨병 전단계 , 체질량지수 25 이상 1 단계 : 8 주 , 2 단계 : 3 년 인슐린저항성 , 지방량 , 근육량 , 대사증후군지수 (z 스코어 ) 하루 810 칼로리 , 단백질 44%, 탄수화물 ,41%, 지방 15% 8 주간 8% 감량목적 2020 명 완수 , 남자 11.8kg, 여자 10.2kg 감량 인슐린저항성 개선 – HOMA-IR 1.42 감소 대사증후군점수 감소 649 명이 정상공복혈당으로 돌아옴 (35,8%) 기본체중의 8% 이상 감량한 군에서는 40.2% 가 정상논문 2 저항운동 강도가 12 주 운동후 대사증후군 중년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 혈관 염증지표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 U 지역 건강보험공단 건강증진센터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은 중년여성 80 명 대조군 12 명 , 저강도 12 명 , 중강도 12 명 , 고강도 12 명 , 칼로리섭취통제 1RM 40%, 70%, 90% 각각 15 회 , 10 회 , 5 회운동 ( 가슴 , 등 , 복근 , 어깨및 팔 , 다리 ) 저강도 : 제지방량 ,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에 긍정적인 영향 중강도 : BMI, 제지방량 ,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 , 허리둘레 , 피브리노겐 , 인슐린 저항성 에 긍정적인 영향 고강도 : BMI, 제지방량 , 체지방량 및 체지방률 , 공복혈당 , 총콜레스테롤 , 피브리노겐 , 인슐린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결론 2 주간 체장지방에 관련된 결과 ( 해외 ) 식사조절 , 체중감소 , 근육량증가 : 없음 , 체장지방 감소 : 있음 유산소에 대한 결과 ( 국내 ) 긍정적인 영향 부정적 생활습관이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대사증후군이 발생 식사와 운동관리 초기단계에서 체중감소 뱃살에서 당뇨까지 3 년 많게는 5 년 10 년 평생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라{nameOfApplication=Show}
{안전교육과목명: 안전교육담당교수:학과: 체육교육학번:이름:재출일: . . .목차1.서론2.본론1)스포츠 상해의 개념2)스포츠 상해의 원인(1)미숙한기술(2)지식부족(3)자기과신(4)준비훈련부족(5)관리자의 소흘(6)시설불량(7)신체적조건(8)부적절한 복장 및 장비(9)지나친 훈련3)종목별 상해발생 현황4)종목별 상해3.결론1)상해발생시 일반적 대처법2)예방을 위한 고려사항3)안전교육에 대한 나의견해1.서론한나라의 부강은 그나라의 체육, 스포츠의 발전과 정비례하고 있다. 이에 부응 하여 우리나라도 경제적 사회적 정치문화적 발전과 더불어 스포츠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운동은 질병의 예방 혹은 신체의 건강유지, 증진의 측면에서 매우 유익한 활동이다. 하지만 운동시 여러 가지 이유로 상해를 입을 수 있다 .이는 본래의 취지나 목적에 역효과가 발생한 것이다. 만일 자주 발생하는 상해나 상해의 발생 매커니즘을 알고 있다면 상해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2.본론1)스포츠상해의 개념운동 중 부상당하는 것을 『스포츠 상해』라고 한다. 스포츠 상해는 돌발적인 사고에 의한 경우가 가장 흔하지만 특정 근육이나 관절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서 생기기도 한다.특히 럭비,축구,레스링,복싱 등의 대인접촉성 스포츠에서 많이 발생 하는데, 찰과상,열상,뇌진탕, 타박상, 염좌, 탈구, 아킬레스겉절단 등의 상해가 일어나기 쉽다.수상 스포츠, 산악스포츠, 동계스포츠등의 야외에서 자연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활동에서는 상해는 물론 실종이나 조난, 사망사고까지 발생할 위험이 있다.스포츠 상해의 총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그 개념을 정의하고 한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포츠 상해라는 용어는 Batzner(1973)가 스포츠근로장애 라는 책에서 상해가 운동기관에 대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에서 비롯된다. 이는 조직이나 기관의 무사함을 방해하거나 해를 입히는 모든 사건에 대한 포괄적 표시이다.2)스포츠 상해의 원인(1)미숙한 기술스포츠기술의 숙달에는 을 필요로 한다. 이와 함께 바람 기온 등과 같은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능력 또한 기술의 숙달과 관련이 있으므로 이러한 여러 요건이 복합적으로 충족되어야 한다. 이러한 기술의 미숙으로 인해 상해가 발생한다 예를 들면 야구에서 주자가 도루를 할 때 타이밍을 잘 잡아서 도루를 했다 하더라도 슬라이딩기술이 부족하면 상해를 입을 수있다.(2)지식부족어떤 종목의 스포츠들은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면 서울산과 여름 산에 관한 지식이 없어 사고를 당하거나 처음 가보는 산에서 독도법에 대한 지식이 없어 길을 잃고 조난되는 경우가 그 예이다. 바다에서도 조수의 이해가 부족해서 익사사고가 많이 발생한다(3)자기과신자기능력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는 대부분 경험에 의존하므로 경험이 적은 이가 자기 과신에 빠지기 쉽다 예를 들어 호수나 강 건너편이 가까이 보여 자신의 수영실력으로 충분히 헤엄쳐건널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무모하게 수영을 시도하다 물살에 떠내려가거나 중간에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4)준비부족스트레칭 및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여 근육을 이완시키거나 관절을 풀어주고 호흡과 순환을 조절하며 정신적으로도 적당한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모든 스포츠활동의 상식이다.심신의 준비뿐만 아니라 시설용구 복장 장비 등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스포츠 안전을 위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시설의 안전성 여부를 점검할 때 신중하게 임해야한다(5)관리자 소흘학교 내에서 과외활동중 상해를 입거나 공설운동장 등에서 일어나는 사고 등은 대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많이 발생한다정과 과외를 불문하고 학생의 체육활동에는 시간과 장소 시설용구 지도자의 배치 응급 구조 등의 관리를 위해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공원의 철봉의 지주가 흔들린다거나 의자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거나 돌멩이나 유리 조각이 떨어져 있는 등의 상태를 방치할 시 상해를 입을 수 있다.(6)시설불량학교나 고원 체육시설 등에서 철봉이나 농구골대등의 부식이 심각한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이것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가벼운 심장병을 않고 있는 사람이 오래 달리기를 하는 도중이나 수온이 낮은 수영장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 등이 그 예이다(8)부적당한 복장 및 장비적절한 복장이란 스포츠활동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고 운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나 상해를 방지하여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복장 및 장비가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9)과도한 훈련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경우 상해가 많이 발생하는 데 자신의 능력이상의 훈련을 무리하게 실시할 때 상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3)종목별 상해발생 현황{순위경기종목%순위경기종목%1럭비축구7.81아이스하키1.272레슬링4.362동계종목1.193축구3.853농구1.064권투3.234펜싱0.925자전거2.705수영0.466인라인2.476육상0.457야구2.227배구0.308승마1.478요트0.169체조1.339테니스0.08{농구발목관절염좌, 손가락겹침, 아킬레스건단열, 무릅관절염좌배구손가락 겹침, 손목관절손상, 발목관절 염좌, 요통야구손가락 겹침, 발목관절염좌, 야구로 인한 팔굽 및 어깨아픔, 요통축구하퇴 및 발목좌상, 발목관절염좌, 무릎관절염좌탁구요통,손가락겹침, 발목관절염좌테니스발목좌상, 발목관절염좌, 아킬레스건단열, 테니스로 인한 팔굽아픔핸드볼손가락 겹침, 발목관절염좌, 아킬레스건단열육상경기발목관절염좌, 무릎관절손상, 아킬레스건단열, 비골골절, 요통체조상완골골절, 저완골골절, 요골골절, 발목관절염좌수영요통, 경추골절 밀 탈구, 머리부위좌상씨름쇄골골절, 흉부좌상, 상반골골절, 경골골절유도어깨부위 좌상, 쇄골골절,요통, 흉골골절,무릅관절손상검도아킬레스건단열, 팔굽부위좌상, 쇄골골절, 흉부좌상태권도족관절염좌, 슬관절염좌, 견관절탈구, 손가락골절, 뇌진탕스케이트얼굴좌상, 하퇴좌상, 뇌진탕, 발목관절손상스키발목관절염좌, 무릎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빈도순은 다음과 같다염좌-근타박상-좌상-골근,탈구-타박상-화증 및 감염-창상-관절타박-역상,찰과상-내부상해중요한 상해를 살펴보자a.염좌-관절낭이나 인대(靭帶)가 손상을 받지만, 관절체 자체는 정상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무릎관절이나 발목관절과 같이 일정방향으로만 가동성을 지닌 관절에 일어나기 쉽고, 어깨관절에서는 드물다. 증세는 격통이 있고, 관절을 움직이거나 관절에 하중(荷重)이 걸리면 동통이 증가된다. 관절의 기능장애와 종창을 볼 수 있다. 치료법은 가벼운 것은 타박상과 같다. 인대단열이나 관절골절이 있는 경우는 안정을 취하면서 마사지 등을 하여 관절의 기능보존에 노력한다. 수술은 골 봉합·인대봉합·감돈 조직(嵌頓組織)의 제거를 요하는 경우에 행한다.b.타박상-충돌이나 추락 등에 의해 생긴다. 피부 밑의 피하조직 ·피하근막(皮下筋膜) ·근육 등의 조직에 널리 좌상(挫傷)을 일으킨다. 환부에는 종창(腫脹) ·동통 ·피하출혈 등을 볼 수 있고, 격통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진통제를 쓰고 습포를 한다. 통증이 없어지면 온 습포(溫濕布)를 하고 좌멸조직(挫滅組織)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사지 이외의 타박상에는 내장의 손상을 수반하며, 나중에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중한 검사를 필요로 한다.c.좌상-외부에서 둔력(鈍力)이 가해져서 일어난다. 뇌좌상은 교통사고에 의한 두부타박으로 자주 볼 수 있는 상태로서, 외부에는 거의 손상이 없는데도 뇌가 좌멸(挫滅)되고, 출혈과 뇌부종(腦浮腫) 때문에 중증을 나타낸다. 흉부의 타박도 마찬가지로 객혈·기흉(氣胸)·혈흉(血胸) 등으로 인하여 중증에 빠진다. 복부좌상에서는 간·지라 또는 이자와 장의 파열 등을 수반하면 극히 중증이 되므로 곧 개복수술을 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사지의 좌상은 타박상 또는 염좌(捻挫)라고 하여 근·건(腱:힘줄)·골막의 손상이 주가 된다. 부어서 아프고, 정도가 심하면 운동이 방해된다. 큰 혈종을 형성하면 천자(穿刺)를 행하여 내용물을 제거한다.d.골근.탈구-원인에 따라 번씩 반복해서 일어나는 습관성 탈구, 의지에 의하여 자유롭게 일어나게 할 수 있는 수의(隨意) 탈구 등의 후천성 탈구가 있다.e.찰과상-피부의 진피까지 상처를 입으면 꽤 출혈이 있다. 넘어지거나 둔한 물체에 의한 찰과 등이 원인이며, 교통재해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토사가 피부면에 들어갔으면 옥시풀로 충분히 씻어내고 연고를 발라두면 약 1주일 후에는 치유된다. 매일 붕대를 교환하는 것은 새로 돋아나는 표피를 떼내는 결과가 되므로 좋지 않다. 감염의 가능성은 적지만, 상처의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화학요법 제를 투여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파상풍 예방주사도 필요하다3.결론1)상해발생시일반적대처법(1)안정(rest)상해가 일어났을 때에는 적어도 24-28시간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하며, 상처 부위가 자극 받지 않도록 상처 부위를 되도록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고정시킨다. 그러나 심한 염좌,골절 또는 의사의 특별한 지시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완전한 휴식은 불필요하다. 대부분의 경우는 완전한 휴식이 상처의 회복을 더디게 한다. 상해 발생 3-4일 후 근조직은 회복 단계에서 이러한 부수 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적당한 회복 운동으로 고통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상처에 경미한 고통이 있을지라도 운동은 근육을 빨리 회복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2)얼음찜질(ice)얼음찜질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차적 치료의 방법으로 응급 처치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얼음찜질은 심하게 다친 연 조직 상해 시에는 사용되나, 개방성 상처나 출혈이 제어되지 않은 상해에는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얼음찜질은 혈관이나 임파선을 억제하고, 혈액이 상처 부위에 모여드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상처 범위를 제한시키고, 통증과 경련을 감소시키며, 부종과 염증을 줄이는데 사용될 수 있음으로써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얼음찜질 시간은 상해의 형태와 정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다치고 난후 24-48 시간 동안 20-30분씩 폐쇄 상처에 적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항상 동상에 유
미당 서정주1. 약전1915년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마을(질마재)에서 서광한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호는 미당으로 완전히 어른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어릴때에 마을 서당에서 한학 배웠고, 1925년 전북 부안군 줄포초등학교에 입학, 6년 과정을 5년 만에 수료하였다. 1929년 상경하여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나, 이듬해 광주학생사건에 연루되어 학생운동의 주모자로 구속되었다가 연소자라는 이유로 석방되고, 학교에서는 퇴학당하였다. 1931년 고창고등보통학교에 편입학했으나 권고 자퇴당하고, 1935년 교장 박한영 대종사의 권고로 중앙불교전문학교에 입학하여 불교의 세계에 깊이 참잠했다. 1936년 중앙불교전문학교 휴학하고, 동아일보에 독자 투고로 보냈던 시 이 신춘문예에 당선해서 등단하는가 하면, 11월 함형수, 김동리 등과 함께 시 전문 동인지 『시인부락』을 창간하였다. 1938년 방옥숙과 결혼하였다.한때, 만주 용정에서 경리 사원으로 일했는가 하면, 전주고 교사, 동아대·조선대·서라벌 예대·동국대 교수, 학장직을 지냈고, 동아일보 사회·문화부장, 문교부 예술과장, 한국문학가 협회 최고 위원( 56~ 60), 한국 문인 협회장( 77)을 맡았다.1977년 11월에 제1차 세계여행길에 오르고, 1984년 제2차 세계여행을 부인과 함께 다녀온다. 2000년도 10월에는 부인 방옥숙 여사가 별세하고, 12월 25일 곡기를 끊고 맥주로 연명하다가 숙환으로 별세한다.미당이 지금까지 쓴 시는 640여 편에 이르고, 대표작으로는1930년대 화사1940년대 자화상해방 이후에 국화 옆에서 귀촉도무등을 보며 견우의 노래추천사 춘향유문꽃밭의 독백-사소 단장1960년대 동천1970년대 신부 등이 있다.시집으로는 다음과 같은 대표 시집이 있다.{제1시집(1941년)화사집제9시집(1982년)학이 울고간 날들의 시제2시집(1948년)귀촉도제10시집(1983년)안 잊히는 날들제3시집(1956년)서정주시선제11시집(1984년)노래제4시집(1960년)신라초제12시집(1988년)팔할이 바람제 울부짖었다.제2기·(1946)시대(1955)도 포함된다. 초기의 악마주의적 생리에서 벗어나 동양적인 사상으로 접근하여 재생을 노래한다. 심화된 정서와 세련된 시풍으로 민족적 정조와 그 선율을 읊었다.제3기·(1960)시대불교 사사에 관심을 보이던 미당은 불교국 신라에서 시의 소재를 골랐다. 샤머니즘 위에 신라의 설화를 소재로 동양적 특수성을 그려내었다. 선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인간의 구원을 불교에서 찾았다.제4기·(1968)시대시대보다 불교 쪽으로 더욱 심화된 시기이다. 불교에서 배운 특수한 은유법, 인생과 인간을 관조하려는 태도 등이 보인다.제5기·(1975)시대(1976)도 여기 속한다. 토속적이며 주술적인 원시적 샤머니즘이 설화적 수법으로 노래되며, 시의 형태도 산문시나 정형시로 바뀌게 된다. 신부 가 대표적 작품이다.3. 서정주 시의 사상과 특성1 보들레르의 영향 - 서정주는 초기시의 특징으로 전래 없던 강한 생명현상 탐구의 열정이 있다. 자신의 생명을 정열과 야수적 정욕으로써 백열 상태로 이끌어올려 서구적 표현 형태를 시험하였다.이러한 시를 쓰게 된 동기는 보들레르에 있다. 20대의 열혈 청년 미당에게 자신의 육신을 내던지며 정신의 몸부림을 치는 보들레르는 질타의 대상이 아니라 숭배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시에 사용하는 언어 자체도 화사한 수식의 언어보다는 직정적인 언어를 택했다. 그 스스로 정지용류의 화사한 수식보다는 이상류의 직정 언어를 더 소중하게 시적 수사의 방법으로 채택했다고 술회하고 있다. 「화사집」의 시 세계는 관능적이고, 원시적 본능의 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정신의 혼돈 상태, 도덕적· 윤리적 제약으로부터의 탈피, 허무주의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초기시의 특징을 잘 나타낸 시 중의 하나로 를 들 수 있다.해와 하늘 빛이문둥이는 서러워보리밭에 달 뜨면애기 하나 먹고꽃처럼 붉은 우름을 밤새 우렀다.피를 토하듯 우는 슬픈 울음을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로 표현한 데서 언어의 관능적 용법을 찾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꽃처럼 식이 이 를 낳게 한 것이다.2 신라정신 - 서정주의 신라 정신에 대한 논의는 그가 1960년 를 출간하면서 불거져 나오게 되었다. 몇 편의 글을 통해서 서정주는 신라정신의 집약 형태를 화랑도나 선덕 여왕, 또는 에 나오는 설화의 주인공인 사소나 수로부인·죽통미인·연오랑·세오녀로 잡았다. 그에 따르면 이들은 지혜와 감성을 아울러 지닌 존재들이었고, 속세의 풍진 속에서도 자연과 영원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이런 공간으로서의 신라는 서정주에게 아름답고 마음 밝기로는 하늘 아래 제일가는 나라 로 파악되었다. 이런 생각은 사소나 수로부인의 전설을 신라의 대표적 표상으로 내세우게 만든다.노래가 낫기는 그 중 나아도 네가 좋기는 제일 좋아도구름까지 갔다간 되돌아오고, 물 낯바닥에 얼굴이나 비취는네 발굽을 쳐 달려간 말은 헤엄도 모르는 아이와 같이바닷가에 가 멎어 버렸다. 나는 네 닫힌 문에 기대섰을 뿐이다.활로 잡은 산돼지, 매로 잡은 산새들에게 문 열어라 꽃아. 문 열어라 꽃아이제는 벌써 입맛을 잃었다. 벼락과 해일만이 길일지라도꽃아, 아침마다 개벽하는 꽃아. 문 열어라 꽃아. 문 열어라 꽃아.이 시는 전통 설화를 모티프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곧 이 작품은 사소 라는 설화적 인물을 시적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있는데, 여기서 사소 라는 인물은 본래 중국 황제의 딸로,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를 낳은 인물이다. 사소는 처녀의 몸으로 박혁거세를 잉태하여, 산으로 신선수행을 가게 되는데, 꽃밭의 독백 은 사소가 신선수행을 가기 전 꽃을 홀로 말하는 장면을 시로 형상화한 것이다.이 시에서 사소는 인간 세계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꽃 으로 대표되는 자연 세계의 영원성을 소망하게 된다. 이러한 영원한 세계로의 갈망은 신라정신의 가장 두드러진 표현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서정주가 나 등을 통해 신라의 사상과 정신을 나름대로 재구성하여 형상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서정주의 신라정신이 표방하는 또 하나의 핵심적 사상은 자연주의와 인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미당의 자연 친화적 인간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가늠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압축된 형식미학은 서정주의 시적 역량이 원숙한 경지에 도달하였음을 뜻하는 것이면서 또한 그와 같은 미학의 성취 뒤에는 불교의 독특한 세계인식과 상상력이 뒷받침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서정주시에 나타난 불교적 세계인식은 인연설과 윤회사상을 그 축으로 한다. 여기서의 십이연기설과 윤회사상은 불교경전의 철학적이고 사전적인 의미보다는 보다 세속화된 그리하여 시인의 상상력과 결합된 특이한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의 작품 가운데 인연과 윤회의 양상을 형상화한 을 읽어보자.안녕히 계세요.도련님. 천 길 땅밑을 검은 물로 흐르거나도솔천의 하늘을 구름으로 날더라도지난 오월 단옷날, 처음 만나던 날 그건 결국 도련님 곁 아니예요?우리 둘이서, 그늘 밑에 서있던그 무성하고 푸르던 나무같이 더구나 그 구름이 소나기가 되어 퍼부을 때늘 안녕히 안녕히 계세요. 춘향은 틀림없이 거기 있을 거예요.저승이 어딘지는 똑똑히 모르지만,춘향의 사랑보단 오히려 더 먼딴 나라는 아마 아닐 것입니다.이 작품은 죽음을 앞둔 춘향이가 이몽룡에게 유서 형식으로 쓴 작품이다. 이몽룡이 월 매., 향단과 함께 감옥에 갇혀 있는 춘향이를 찾아가 춘향과 상봉하는 장면을 모티프로 하 고 있는 이 시는 춘향이의 목소리를 빌어 여성 화자의 섬세한 어조로 시공을 초월한 영원 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른바 인과 연이 어떻게 얽혀서 윤회전생을 거듭하 는가 하는 것을 보여준다. 불교적 윤회 사상을 그 밑바탕에 깔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는 마지막 연에서 구름이 소나기 되어 퍼부을 때 자신이 다시 이승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굳은 의지에서 엿볼 수 있다. 곧 자신이 죽어 천 길 땅 밑을 검은 물로 흐르거나 도솔천 의 하늘을 구름으로 날더라도 결국은 소나기가 되어 다시 이승으로 내려올 것이라는 사 실을 통해 영원한 사랑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춘향의 사랑하는 마음을 '나무- 물- 구름- 소나기- 나무'로 연결하는 시적 전개는 불교적 윤줌이 급해져서 냉큼 일어나 달려가는 바람에 옷자락이 문 돌쩌귀에 걸렸습니다. 그것을 신랑은 생각이 또 급해서 제 신부가 음탕해서 그 새를 못 참아서 뒤에서 손으로 잡아당기는 거라고, 그렇게만 알고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 버렸습니다. 문 돌쩌귀에 걸린 옷자락이 찢어진 채로 오줌 누곤 못 쓰겠다며 달아나 버렸습니다.그러고 나서 40년인가 50년이 지나간 뒤에 뜻밖에 딴 볼 일이 생겨 이 신부네 집 옆을 지나가다가 그래도 잠시 궁금해서 신부방 문을 열고 들여다보니 신부는 귀밑머리만 풀린 첫날밤 모양 그대로 초록 저고리 다홍 치마로 아직도 고스란히 앉아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이 들어 그 어깨를 가서 어루만지니 그때서야 매운 재가되어 폭삭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초록 재와 다홍 재로 내려앉아 버렸습니다.이 이야기는 질마재 마을에서 전해내려 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어느 마을에서도 구전되었을 법한 이야기이다. 이 시의 기본적 질서는 유교적 도덕관에 입각한 여필종부의 세계관이다. 한 여자는 오로지 한 남편을 섬겨야 한다는 윤리에 얽매여 신랑이 오해를 하여 가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평생을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신랑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그러한 한과 설움도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안으로 삭이고 있다가 비로소 신랑이 40년 내지 50년 만에 돌아와 만져 주니 매운 재로 내려앉아 버렸다. 이 시에 수용된 설화의 내용은 물론 과장이 가미된 픽션이지만, 우리는 이 시를 통해 한평생 오로지 남편만을 의지하여 수절하여 사는 여인네들의 삶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간접적으로 깨닫는다. 이 시의 장점은 그러한 무거운 메세지에도 불구하고 문 돌쩌구에 옷자락이 걸린 것을 신부가 음탕해 .붙붇잡았다고 인식했다는 해학성으로 인해 시 자체는 재미있게 받아들여진다.●.『질마재 신화』의 표현상 특성.- 산문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산문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시인은 운율에 신경 쓰지 않고 이야기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어 선택의 폭도 넓어 졌다.- ‘육성’을 살리는 어투를 사용하.
뜻구별 어휘-목차-Ⅰ. 머리말Ⅱ. 본말1.뜻 구별 어휘Ⅲ. 맺음말Ⅰ.머릿말주시경 선생은 '한나라말'에도 글은 말을 담는 그릇이라고 함으로 우리 말과 글의 중요성을 나타내었다. 이렇듯 글자는 소리로 들을 수 있는 '말'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고안해 낸 시각적인 기호이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우리글, 한글은 550년이라는 세월 동안 갈고 닦이고 다듬어져 왔다. 하지만 요즈음에 들어서 우리 글의 한글 발전을 가로막는 갖가지 문제를 낳고 있다. 외국말을 남용하거나, 일제의 통치에 의한 일본말 찌꺼기를 사용하거나, 혹은 청소년들의 통신용어 사용 등이 그 예인데, 이는 모두 우리 말과 글에 대해 지나치게 무감각할 뿐 아니라 무지하기까지 한 사람들의 의식 때문이다. 우리 말과 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바르게 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우리의 글이 얼마나 함부로 쓰여지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고 또한 더 정확하고 상세한 뜻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 글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여기에서는 뜻 구별이 어려운 어휘들을 알아보고, 한국어의 오용 사례에 대해서 조사해 보자.Ⅱ.본말1.뜻 구별 어휘가. 로서 vs 로써·로서 : 받침이 없거나 ㄹ받침이 있는 말 아래 붙어서 '어떠한 지위나 신분, 자격을 가지고 서'의 뜻으로 쓴다.-교육자로서 일생을 바쳤다.-딸로서 효도를 다한다.·로써 : 받침이 없거나 ㄹ받침이 있는 체언에 붙어서 '~을 가지고서' 의 뜻을 나타낸다.-한글로써 겨레의 자랑을 삼는다.-고려자기로써 민족예술의 우수성을 과시했다.·로 : '로서'와 '로써'를 대신해서 쓸 수 있고, 말을 가장 구어적으로 간명하게 해주므로 로 서, 으로서 로써, 으로써를 대표하는 값진 형태다.-우리말은 모두 한글로 써야 한다.-고려자기로 자랑을 삼는다.-딸로 태어나서 효도를 다했다.나. 왠지 vs 웬지왠지라는 말은 있지만 웬지라는 말은 없다.·웬 : 어떠한, 어찌된이란 뜻을 나타낸다.-웬만큼, 웬일, 웬걸-이게 웬 일입니까?·왠지 : '왜인지'의 준말로 무슨 이유인지, 무슨 까닭인지라는 뜻을 나타낸다.-왠지 그 사업은 성공할 것 같군요.-가을에는 왠지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다. 결재 vs 결제·결재 : 결정할 권한이 있는 자가 부하 직원이 제출한 안건을 허가하거나 승인하는 것.-결재서류-결재를 받다-사장의 결재를 맡다.·결제 : ①처결하여 끝을 내는 것.②(경제학) 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간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것.-어음을 결제하다.-대금이 결제되다..라. 드러나다 vs 들어내다 vs 들어나다·드러-나다 : ①속에 가려져 있거나 잘 보이지 않던 것이 뚜렷이 나타나다-어깨가 드러나는 옷-안개가 걷히면서 우뚝 솟은 산봉우리가 드러나다.②감추거나 알려지지 않은 것이 밝혀지다.-범행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나다.·들어-내다 : ①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내놓다.-이삿짐을 들어내다.②있던 곳에서 쫓아내다.-저놈을 밖으로 들어내라.·,들어나다, 란 낱말은 없다.마. 이상(異狀) vs이상(異常)·이상(異牀) : 평소와는 다른 상태.-몸에 이상이 나타나다-기체에 이상이 생기면 경고등이 들어온다.·이상(異常) : 정상적인 상태와 다름.-이상 저온-정신 이상-기계에 이상이 생기다-그는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이상(異狀)과 이상(異常) 둘의 의미를 구분해서 쓰기는 쉽지 않다. '평소와 다른 상태'라고 할 때의 '평소'는 주로 '정상적인 상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두 말의 의미 영역이 겹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바. 첫째, 둘째 vs 첫 번째, 두 번째·첫째, 둘째 : 사물의 차례를 나타내는 말로 힌지아로는 第一, 第二이다.①나란히 있는 사람이나 물건의 차례 : 둘째 줄의 셋째 사람②열거하는 사례의 차례 : 첫째 장, 둘째 절③생겨난 차례 : 맏아들, 둘째 아들④등급 : 학급 석차 열두째·첫번째, 두 번째 : 반복하는 일의 횟수의 차례를 나타내는 말로 第一回, 第二回와 같다.①운동경기 : 첫 번째 시합, 두 번째 시합②전쟁 : 제1차, 제2차 세계대전③질문 : 세 번째, 네 번째 물음④원둘레 돌기 : 김 선수는 트랙을 세 번째 도는 중이다.⑤왕복 운동 : 그네가 네 번째 왕복한다.사. 부딪치다 vs 부딪히다·부딪치다 :1. 자동사①‘부딪다1’의 힘줌말. 실제의 언어 현실에서는 ‘부딪다’보다 훨씬 많이 쓰임.-자전거가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치다-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포말을 일으키다.②(사람이 새로운 현실이나 세계, 어려움 등과) 피하지 않고 맞서거나 싸우다.-겁먹지 말고 일단 부딪쳐 봐!③(사람이 다른 사람과, 또는 사람의 시선이 다른 사람의 시선과) 우연히 짧은 시간 만나는 상태가 되다. 맞닥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