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아동권리가 잘 이행되는 부분(긍정적인 면)과 아동권리가 잘 이행되지 않는 부분(부정적인 면)을 일상생활에서의 주변 실제사례를 들어서 서술하세요.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아동 권리2.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긍정적인 면1) 교육기관(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에서의 아동권리 침해 예방2)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조항3.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부정적인 면1) 아동학대2) 아동체벌Ⅲ. 결론Ⅳ. 참고자료아동복지론 김윤정 kittyyesⅠ. 서론우리나라는 1991년 1989년에 UN총회에서 결의된 ‘아동권리에 관한 국제협약’에 비준하면서부터 학대와 방임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국내의 법과 제도를 만들 책임을 지니게 되었다. 한국사회는 전통적으로 강한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아동에 대한 엄격한 훈육방식이 장려되어 왔고, 자녀양육은 어디까지나 부모의 권리로 보장되어왔기 때문에 이에 타인이 관여할 수 없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왔다. 그러나 급속한 산업화, 도시화의 영향으로 핵가족화, 맞벌이 부부의 증가, 높은 이혼율 등 가족 기능이 약화되면서 아동학대가 더욱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기에 이르렀다. 2000년 7월 개정 아동복지법의 시행으로 한국에서도 학대받는 아동을 위한 제도적 아동보호체계가 구축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민간차원에서 학대 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 문제에 대처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1989년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발족되었고 한국어린이재단(현재의 한국복지재단)의 전국 9개 시?도 지역사회복지관내에 ‘아동학대신고센터’를 개설하여 예방협의회의 전국적인 지부 조직망을 마련하였고 점차 16개 지역으로 증설하여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굿네이버스(과거 한국이웃사랑회)는 1996년부터 서울 및 전국지부에 18개의 ‘아동학대상담센터’를 설치하여 신고된 아동학대 사례개입, 초등학교를 통한 사례발견 및 예방, 아동학대예방교육, 지역사회 차원의 연중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현재 우리나라는 아동권리가 어느 정도 지켜지고 있는지,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아동 권리권리라고 하는 것은 “특별한 이익을 누릴 수 있는 법률상의 힘”을 뜻한다. 이러한 권리에는 재산권, 인격권, 청구권, 시민권 등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이러한 권리들이 비단 성인에게만 한정되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복지사회로의 지향을 목표로 하는 모든 국가에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권리는 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에 있어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아동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존엄성과 심신이 미숙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성인의 보호 없이는 발달이나 생존도 할 수 없으며 다음 세대를 이어갈 사람이기 때문에 건전하게 육성하는 것이 성인의 책임이며, 아동기에 받는 영향이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생활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아동기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동의 양육은 부모만의 책임으로 돌릴 수 없으며 아동을 부모의 본능적인 양육이나 성인들의 단순한 상식에만 의존할 수 없으며, 복잡한 현대 생활에서 가장 피해를 받기 쉬운 아동의 생존과 발달을 위해서는 사회 전체가 공동으로 그 책임을 져야 한다. 아동의 권리에 대한 국제선언과 우리나라 어린이 헌장에 담겨진 아동의 권리를 보면 아동은 건전하게 출생할 권리, 건전하게 육성될 권리, 정상적인 가정에서 양육될 권리, 교육을 받을 권리, 정신적?도덕적 훈련을 받을 권리, 놀이 기회를 가질 권리, 모든 형태의 폭력, 착취, 학대 매매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2.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긍정적인 면1) 교육기관(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에서의 아동권리 침해 예방대부분의 아동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학교는 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고 이를 대처하기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 현재 안전둥지회(서울시교육청), 아동안전지킴이집(경찰청)이 조직되어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학교에는 상담전문교사, 상담자원봉사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가 배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CCTV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교직원 연수와 학부모 연수를 통해 아동성폭력의 실태와 대처방안을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보건실은 성상담실, 성희롱 상담실 등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교사는 성희롱고충상담원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일정기간의 연수를 받고 연간 10시간 이상 성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짓고 있다. 또한 유해매체 감시 및 차단으로 깨끗한 인터넷환경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2)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조항아동학대 신고자는 신고의무자와 비신고의무자로 나눌 수 있는데, 2006년 신고의무자의 신고율은 30.7%, 비신고의무자 신고율은 69.3%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는 주체인 아동이 스스로 학대를 알리기 어렵기 때문에(2006년 본인신고자 1.1%), 아동학대 사례가 밖으로 알려지려면 이러한 신고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특히 신고의무자의 경우 누구보다 학대사실을 먼저 알 수 있는 경우이므로 반드시 발견 즉시 신고를 해서 조속한 조취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아동복지법 제26조 아동학대 신고의무와 절차에서 “신고의무자는 그 직무상 아동학대를 알게 된 때에는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여야 한다.”고 정해놓고 있고, 제26조2에서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신고의무자의 자격취득 교육과정에 있어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와 관련된 교육내용을 포함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정해놓고 있으나 각 계층에 맞는 꾸준한 교육(“자격취득 교육과정” 이후에도)과 이들이 아동학대 실태와 제반 사항에 대해서 잘 숙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며 이들이 미신고시나 혹은 무고죄를 저질렀을 경우 이에 대한 처벌규정과 함께 신고의무자들에 대한 세심한 보호로 이들이 신고 후 받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신변안전 보장 철저-동법 제26조 3항 “신고인의 신분은 보호되어야 하며 그 의사에 반하여 신원이 노출되어서는 아니된다.”)에 대처해야 한다.3.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부정적인 면1) 아동 학대○○는 부가 가출 후 2003년 4년 만에 집에 돌아와서 중학생이 된 ○○의 말과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리기 시작했고 엄마와 누나, 이웃조차 말릴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때렸다. 학대를 받는 동안 지구대에 4번 이상 신고를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 후 ○○는 반복되는 학대로 점점 말수가 줄어들고 음식을 씹어 넘기지 못하며 언제나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근 8개월 만에 몸무게가 10kg 이상이 빠져서 앙상한 뼈와 멍 자국만이 ○○의 몸에 남아있다. 그러다 이상행동이 심해져서 휴학을 하고 생계유지를 위해 식당일을 하던 엄마는 ○○의 보호를 위해 보증금 없이 월세 70만원의 식당을 인수해 운영하며 식당에 딸린 골방에서 ○○의 간병까지 하게 되었다. 2005년 1월 말경에 식당 문을 열고 음식을 준비하던 엄마가 방에서 헉헉거리는 이상한 숨소리를 듣고 놀라 바로 문을 열었더니 아빠가 ○○의 목에서 급하게 손을 때었고 ○○의 목에는 아빠의 손자국이 남아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의 온몸을 발로 차 문 밖으로 내동댕이치고 속옷만 입고 ○○를 수돗가까지 발로 차서 데리고 가서 한겨울에 찬물을 붓고 온몸과 얼굴을 사정없이 손으로 때렸다. 이후 센터에서 개입하여 아빠는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받고 ○○를 데리고 정신과를 찾았으며 ○○는 현실 검증력 장애, 심한 불안, 초조, 충동적 행동, 환각을 의심케 하는 증상, 감정불안정성, 섭식 및 배설 등 생리기능의 변화로 향후 최소 6개월간 치료를 받아야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고 장애 1급 판정을 받게 되었다. 거기다 왼쪽 눈꺼풀이 움직이지 않고 걷지 못하고 오른쪽 팔을 쓰지 못하는 증상이 발견되었다. 신경과 MRI촬영결과 결핵성 뇌수막염으로 왼쪽 시신경에 염증이 생겨 그러한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치료를 위해 많은 돈이 필요하고 ○○간호를 위해 엄마는 식당 운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로 지정되었고,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한 아동의 긴급치료비 지원으로 정신외과 신경과에서 즉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리퀘스트의 생활안정자금 지원으로 엄마는 ○○의 간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출생~만2세, 만3~5세로 나누어 연령별로 적합한 그림책들을 선정하고 선정근거를 쓰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출생~만2세 그림책2. 만3~5세 그림책Ⅲ. 결론Ⅳ. 참고자료아동문학 김윤정 kittyyesⅠ. 서론글렌 도만 박사는 아기에게 보여주는 책들의 글자가 너무 작았기 때문에 아기들의 언어 습득 능력의 가능성을 반감시켰다고 한다. 그림책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지,?글자를 가르치기 위해 제작된 교재는 아니다.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읽어 주어도 아기가 글자를 익힐 수는 없다. 아기의 시각은 작은 글자를 감각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책으로 글자 하나하나를 경험할 수는 없다.이러한 것을 감안하여 유아를 위한 그림책을 선정을 하면 우선 그림책 글자의 크기가 충분히 커야 한다. 영 유아에게 알맞은 글자의 크기는 가로 세로8cm 에 글자의 두께는 1cm가 적당하다고 한다. 좀 더 큰 것은 가능 하나 작으면 안 된다. 색깔은 흰 바탕에 빨간색 글자가 좋은데, 이는 빨강이 가장 눈에 잘 띄는 색이기 때문이다. 아기는 이렇게 충분히 큰 글자와 사진을 보면서 이미지를 우뇌에 저장하고 소리와 연결시킨다. 성인처럼 글자를 분석해서 기억하는 성인의 기억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성인이 단어 하나를 외우기 위해 분석의 틀을 작동시켜야 하는 것과는 속도에서도 비교가 안 된다. 성인이 무엇을 기억하려면 분석과 외움이 단계를 거쳐야 하는 반면, 놀랍게도 아기는 사진을 찍어 저장하기 때문에 빛의 속도로 순간에 해낸다.지금부터 연령별로 알맞은 그림책을 선정해 보려 한다.Ⅱ. 본론1. 출생~만2세 그림책이 책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아름답고 풍부한 정서, 색깔, 숫자, 사물, 언어 표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고력과 우리 가까이 있는 생활 소재에 대한 흥미와 관찰, 이해를 키워 주는 ‘보아요!’ 시리즈의 한 종류이다. 그리고 어떤 상황을 보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준다. 굵은 먹선으로 외곽을 두르고 단순하게 그린 하늘과 구름 아래, 나무가 곁에 선 작은 집이 있다. 누가 살고 있는지 들어가 보자. 다음 장을 넘기면 그림책의 한 면 자체가 손잡이가 달린 파란 문이다. 다음에는 온통 빨간 문, 초록 문, 노란 문, 하얀 문, 다시 파란 문이 나온다. 색색의 문을 열어 보자.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여러 상황의 방 안 풍경들이 펼쳐져 있다. 그 안에서 누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 책은 유아들에게 어떤 사물과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 주고, 그 호기심을 스스로 풀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에게 알맞다. 반복 구성을 통해 사물이나 동물에 대한 이해와 색깔, 숫자, 이름을 일치시킬 수 있는 감각을 일깨워 주며, 호기심을 자극하여 모든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게 만든다. 또한 어떤 상황을 보고 표현할 수 있는 언어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준다. 작은 집이 있다. 문이 여러 개 보인다. 그 안에 누가 무엇을 하고 있나 한 번 두드려 보자. 아이들이 색깔이 각기 다른 방문을 똑! 똑! 두드리면 다음 장에서 각기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힘찬 먹선을 써서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아기들은 그냥 보고 듣고만 하는 것보다는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그 실체를 확인한다. 아기들이 책을 보면서 색다른 기쁨을 누리게 해준다. 이 책은 파랑, 빨강, 초록, 노랑, 하양 그리고 다시 파란색 문이 차례로 나오면서 ‘똑!똑!’하고 두드리고 방문을 열어보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똑!똑!’하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아기 손을 가져다 문에 직접 두드려볼 수 있게 하면 아기는 금방 책 속에 푹 빠져버린다. 그리고 문을 봤을 땐 아기가 먼저 ‘똑!똑!’하고 두드리며 좋아한다. 색 개념을 기를 수 있는 건 물론이다.2. 만3~5세 그림책우리에게는 이름이 있다. 누구나 자기 이름을 갖고 있다. 그런데 만약 이름이 없다면 어떨까? 곧바로 이름을 찾으려 할 것이다. 바로 이러한 자기 인식 욕구에서 이 그림책은 출발한다. 토요일 오후, 학교에서 돌아온 돌이는 식탁 위에서 다리가 달린 감자를 발견한다. 하도 이상해서 감자를 쫓아가다, 그만 ‘감자 나라’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감자가 이름이 없어서 슬퍼하는 걸 보고는 이름을 찾으러 떠나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돌이와 감자의 여행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곳저곳, 세상 끝까지 이름을 찾아다니던 그들은 결국 이름이란, 스스로 지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 곧, ‘정체성’은 자기 내부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동안 이름을 물었던 친구들을 초대하여 이름이 생긴 것을 함께 축하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정체성’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감자 나라’라는 환상 세계에서의 모험과 익살맞은 그림으로 가볍게 풀어 놓았다.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그림은 새로운 시각적 재미를 주고 다양한 감자의 모습은 상상의 나래를 확장시켜 준다. 또한 감자가 이름이 없다고 슬퍼하는 모습이나, 그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는 달님의 표정에서는 ‘나’를 찾는 과정의 어려움을 느끼게 해 준다. 돌이와 감자가 나누는 대화에는 ‘나’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과 탐색이 담겨 있다. 동시에 그들의‘이름 없는’ 슬픔과 이름을 찾으려는 희망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독자는 책을 보는 내내 돌이와 감자를 간절히 응원하게 된다. 드디어 이름을 얻었을 때의 기쁨이란, ‘나’에 대한 자각과 그 동안 여정을 같이한 우정의 결실과도 같아 따뜻한 감동을 준다. 나를 찾는다는 것에서‘이름’의 의미는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나’를 규정하고 드러내는 기호라는 사실이 소중하게 다가온다. 나를 찾아 떠나는 길고 긴 여행.『돌이와 이름없는 감자』는 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해 애쓰는 돌이와 감자 친구의 환상 이야기이다. 돌이와 이름없는 감자가 상상 세계에서 친구가 되고 이름없는 감자의 이름을 찾아 주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상상력 넘치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이다. 만화처럼 재미있다. 아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준다. 학교에서 돌아온 돌이가 뭐 먹을 게 없나 하고 식탁을 살펴본다. 그런데 다리가 달린 감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이상해서 무슨 감자에 다리가 달렸냐, 하고 말하는 순간 감자가 달아나 버린다. 그런데 감자를 쫓아가던 돌이는 감자와 함께 으깬 감자 속으로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정신을 차린 돌이는 상상 속에서 이름 없는 감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이름 없어 슬퍼하는 감자의 이름을 찾아 주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리고 감자돌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자아를 찾아가는 이름 없는 감자의 이야기에 그림 작가가 겪은 입양아의 설움이 어려 있는 듯하다.
제3차 표준보육과정에서 제시한 0세 영아 보육계획 수립 시 고려할 사항에 근거하여 "청결"과"건강"과 관련하여 각 각의 단위활동계획안을 제시한다. 단위활동계획안에 반드시 해당 월령을 기입하고, 보건복지부에서 배포한 "영아교육프로그램"에서 제시한 활동들을 제외한 학습자 스스로가 고안한 활동의 계획안을 작성하도록한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청결' 단위활동 계획안2. '건강' 단위활동 계획안Ⅲ. 결론Ⅳ. 참고자료아동건강교육 김윤정 kittyyesⅠ. 서론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이 고시됨에 따라 이에 기초하여 연령별 영아보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게 되었다. 제3차 고시 내용에 기초하여 새롭게 활용될 교사용 프로그램은 영아보육의 특성이 심도있게 고려되고 현장에서 교사들의 활용 도가 높으며 영아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활동개발이 요구되었다. 영아 보육 프로그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아이사랑보육포탈 참조)1.영아기의 발달에 적합한 우수한 활동 개발2. 0~1세보육과정 2세보육과정의수준별내용을균형있게경험할활동개발3. 영아의 요구와 흥미에 맞추어 교사와의 민감한 상호작용을 강조한 개별화된 활 동 개발4. 0~2세영아의발달적연계와영아유아간의연계를고려한활동개발5. 기관, 가족, 사회, 문화가 공감할 수 있으면서 전국적으로 활용 가능한 활동개발6. 일상생활의 양육과 프로그램이 균형을 이루고 영아의 친숙한 경험을 우선으로 한 활동 개발7. 짧은 월령 간에도 발달적 차이가 큰 영아의 특성을 고려하여 0~1세 프로그램은 월령으로 구분하여 활동 제시8. 생애첫기관인어린이집에서의적응과정을중요시하고이를각연령에서강조9. 영아의 월령 및 연령에 따라 주제 및 소주제, 활동 운영을 달리 기술하여 교사 의 반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고려10. 영아의 발달특성이나 안전, 영양, 부모와의 협력 등 교사가 영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총론에 제시11. 활동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우수한삽화와 다수의사진제시이를 바탕으로 본인은 제3차 표준보육과정에서 제시한 0세 영아 보육계획 수립 시 고려할 사항에 근거하여 "청결"과"건강"과 관련하여 각 각의 단위활동계획안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청결' 단위활동 계획안●연령 : 0~12개월●활동목표 :-쉬나 응가를 한 기저귀를 갈아서 상쾌한 기분을 느낀다.기본생활>청결하게 생활하기>몸을 깨끗이 하기>기저귀를 교체함으로써 상쾌함을 안다.-기저귀를 가는 동안 손과 다리를 움직인다.신체운동>신체조절과 기분운동하기>대근육 조절하기>엉덩이를 드는 행위를 통해 몸을 움직여본다.●활동자료 : 기저귀●활동방법1) 영아의 기저귀를 확인해본다○○가 쉬야를 했나? 쉬야를 했네.기저귀를 갈아볼까?어?? 짠 기저귀가 있네 여기 기저귀에는 토끼도 있고 곰돌이도 있네.2) 쉬야를 한 기저귀를 벗긴다.(옆 밴드를 풀며) 기저귀가 풀어졌네.(엉덩이를 들며) 기저귀를 뻅시다.(양쪽 다리를 주물러 주며) 우리 쭉쭉이도 해요.기저귀를 벗으니 시원하고 좋지?3) 새 기저귀를 착용한다.(엉덩이를 들며) 우리 새 기저귀를 해볼까?(밴드를 붙이며) 아주 잘했어 기분이 좋지?2. '건강' 단위활동 계획안●연령 : 0~12개월●활동목표 : 영아들에게 낮잠은 꼭 필요한 것이므로 건강과 상관관계가 높다
최근 보육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변화(정책, 가족형태, 부모성향 등)에 따라 이전과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는지 현장 교사에게 인터뷰하고,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은 어떤 자세를 갖춘 교사가 되어야 할지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최근 보육계의 모습2. 바람직한 보육교사의 이상에 대한 생각Ⅲ. 결론Ⅳ. 참고자료보육학개론 김윤정 kittyyesⅠ. 서론보육교사는 보육활동에서 영유아의 보호와 교육을 위한 상호작용이 가장 많은 사람이며, 가장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또한 영유아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환경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하지 못한다”는 말처럼 보육서비스의 성패는 보육교사의 자질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바람직한 보육 교사의 자세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Ⅱ. 본론1. 최근 보육계의 모습최근 사회 변화와 함께 보육계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아이를 맡기는 곳 탁아의 개념으로 많이 이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전업주부들도 어린이집을 많이 보내고 있는 추세다. 특히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단순히 탁아의 개념을 넘어서 보육을 위한 곳으로 어린이집이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먹이고 재우고 안전하게만 돌보면 되는 것으로 인식되었지만 현재는 교육도 중요시 되고 있다. 영유아 시기의 성격 형성과 뇌 발달이 성인의시기에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보는 경향이 뚜렷해지며 어린이집 안에서의 활동이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다. 현직 보육교사의 인터뷰(이름은 사생활 보호로 인해 생략하겠다. 우리 아이 담임선생님과의 인터뷰한 내용이다)에 따르면 예전에 비해 부모들도 까다로워 지고 우리 아이가 최고라는 생각에 보육계도 많이 달라진것도 사실이라고 한다.2. 바람직한 보육교사의 이상에 대한 생각이러한 요구에 맞추어 보육교사의 대한 이해도 많이 변하였는데 바람직한 보육교사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첫째, 보육교사는 영아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녀야 한다. 보육교사는 영아를 마치 자신의 아이처럼 애정을 지니고 돌보며, 항상 충분한 신체적인 접촉을 하며 보살펴 줄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영아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영아가 건강하게 적응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온화하고 따뜻한 태도로 대해야 한다. 영아와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하며 영아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영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며, 영아의 감정을 수용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허용적으로 돌보아 줄 수 있어야 한다.둘째, 보육교사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영아는 하루일과에서 성인이 도와주고 배려해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교사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상태는 영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하루 종일 영아를 돌보는 것은 많은 희생과 봉사를 요구하며,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정력이 소모되는 일이다. 신체적으로 건강한 교사는 영아들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들에게 풍부한 기회를 마련해 주는 가운데 기쁨을 느낀다. 정신적으로 안정된 교사는 영아와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다. 교사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면 교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영아에게도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없다. 신체적으로 건강해야 정신적으로 건강하며, 명랑하고, 인내심을 지닌 건강한 교사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 또한 교사는 건강할 때 열성적이며 부지런할 수 있으며 이런 자세는 영아에게 바람직한 영향을 미친다.셋째, 보육교사는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원만한 인격을 지녀야 한다. 보육교사는 우선 자신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지니고 영아들의 부모들과 좋은 관계를 지니고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일하는 원장, 동료직원 등과 협력하며, 또한 많은 자원봉사자들과도 잘 지낼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부모와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항상 영아에 관해 의논하고 상담하며 이들이 보육활동에 참여하고 협조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영아 보육활동에 관계되는 전문가와 여러 지역사회의 인사와의 교류를 활발히 하도록 하며 항상 지역사회와 더불어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공동육아를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교사는 여럿이 함께 협동하고 봉사함으로써 보육의 발전을 위해 애써야한다. 이상과 같이 보육교사는 영아를 돌보는 사회내의 모든 지원 체계화 함께 힘을 합쳐서 일할 수 있는 원만한 인격을 지녀야 한다.넷째, 보육교사는 우리사회와 보육 현실을 바르게 직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의 보육이 가지는 의미라든가 사회가 지닌 빈곤 아동에 관한 문제라든가, 혹은 남녀평등의 문제, 전통의 계승 발전의 문제, 환경보존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이에 대한 바람직한 변화를 시도하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 또한 오늘날의 여러 당면 문제들을 기초로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 특히 앞으로 영아들이 살아갈 변화가 빠르고 국제화된 미래사회의 모습을 예견하고 미래가 요구하는 어린이상 배출을 위하여 교사는 폭넓게 사고하고 가능한 한 많은 독서와 여러 가지 방법 등을 동원하여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예비교사가 되기 까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쳤던 일을 바탕으로 하여 자서전을 써보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개인적 성장배경2. 자신의 성격 장단점3. 개인 정체성4. 보육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견해5. 보육교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6.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Ⅲ. 결론Ⅳ. 참고자료보육교사론 김윤정 kittyyesⅠ. 서론훌륭한 보육교사가 되는 시작점은 자신을 아는것부터 시작된다. 교사로서 자신을 의식하고 교육 또는 가르치는 일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과 신념을 인식하는 것은 예비교사 교육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더불어 예비교사는 스스로 자신이 왜 보육교사가 되고자 하는지 그리고 교사로서 나의 교육적 신념과 나의 교사관 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인은 자서전을 써봄으로써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Ⅱ. 본론1. 개인적 성장배경본인은 1남 1녀의 장녀로 태어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남동생과 함께 싸우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무뚝뚝하지만 마음으로는 사랑을 담아 우리 남매를 항상 지켜주시던 아빠. 친구같이 편하고 마음 속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엄마. 그런 편한 점 때문에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보물,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항상 말썽만 부리고 누나말도 안 듣는 동생이지만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다. 내 삶의 허전한 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 지금은 멀리 베트남에서 일하고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존재이다. 이렇듯 내 가족은 나의 든든한 울타리이고 안식처다.그리고 새로운 가족 나의 남편과 나의 아들, 모두 없으면 안되는 나의 사랑하는 존재이다.2. 자신의 성격 장단점대학시절 남들이 보는 첫인상은 '차갑다 도도해 보인다.'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듣기 좋은 말은 아니지만 언젠가부터 나의 수식어가 되어버렸다. 어렸을 때부터 낯가림이 심해서 누구와 쉽게 친해지지 못해 어느 덧 내 첫인상은 그런 수식어를 가지게 되었다. 낯가림이 아직까지는 남아있지만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변화했다. 요즘에 많이 느끼는 거지만 사람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내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어떤 것이 좋은지 나쁜지 알게 되었다. 항상 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심.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나도 엄마가 되고 아내가 되면서 너그러움이 생겼는가 그런 이기심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한번 싫으면 절대 좋아지지 않는 성격. 숨기지를 못해서 표정에서 다 들어나는 것, 그런 문제점이 있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상담원 역할을 하고 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 똑부러진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책임감이 많고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편이라 직장 다닐때는 일 잘한다 소리도 많이 들었다.3. 개인 정체성나 스스로 돌아볼때 나는 어른들을 보살피는 것보다 영유아를 보살피는 것에 더 맞는거 같다. 한 때 간호사로 대학병원에서 일했었는데 어른 환자보다 어린 환자가 더 다루기가 쉬웠고 지금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서 아이 친구들도 자연스레 많이 접하다보니 역시 나는 어른보다 아이가 더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간호사 면허증이 아깝다고 해도 보육교사를 다시 도전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결혼하고 출산을 하니 정체성이 새롭게 정립되었다는 생각이 든다.4. 보육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견해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거의 2년이 소요되니 아무나 쉽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보육교사는 따로 면허증 시험을 보는것이 아니고 학점을 이수하면 되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비교적 쉽다 라고도 할수 있다. 보육교사는 영유아에게 지식을 제공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교육하고 교육현장에서이론을 적용하여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계속적으로 보충, 선택, 판단하여 전문적인능력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전문직으로 본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돌볼뿐 아니라 교실 관리의 책임을 지며 교육과정의 계획, 실천, 평가의 역할을 하는 주체이며 보육교사는 영유아를 돌보고 가르치는 역할로 인해 때로는 희생과 봉사가 요구되며 엄격한 직업윤리와 특별한 자질과 사명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문직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우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선생님만 보아도 제가 아이의 엄마로써 선생님을 존경하고 믿기 때문에 전문직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직도 보육교사에 대한 인식이 낮고 작업 환경의 질도 낮기 때문에 개성되어야 할 사항이 많다고 생각된다.5. 보육교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결혼하기 전에는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였고 결혼하면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임신전에는 병원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일을 쉬지 않았는데 출산을 하면서 아이를 두돌 때 어린이집을 보내게 되었다. 아이가 생기기전에는 솔직히 어린이집에는 별로 관심을 주지 않았는데 아이가 생기면서 보육교사라는 직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물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말고도 서류작업이나 잡무가 많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지만 영유아를 가르친다는 매력에서는 벗어날 수가 없어 보육교사 직업에 대해 알아보다가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