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서론Ⅱ. 세력균형의 양상과 유형Ⅲ. 세력균형의 방법Ⅳ. 세력균형의 유지조건과 평가 및 한계Ⅴ.한반도와 세력 균형Ⅵ. 결론Ⅰ.서 론국제정치이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이론이 세력균형이다.일반적인 신문 라디오에서, 최근 세력균형 개념의 놀라만한 부흥을 상징하고 있다. 이러한 재탄생은 아마도 국제 연맹기간에 일반적으로 주장된 개념들, 일방적인 힘 대신 중재의 사용, 공개외교, 집단안보를 강조하는 개념을 재 고려하려는 노력에 기인하다. 이런 방법들의 분명하게 무익함이 국제事들의 분석에 보다 의미 있는 개념의 재 도입이 요구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세력균형정책이 국제 관계의 이해의 핵심으로써 힘의 우월성을 재수립하려는 일반적인 경향이 부분으로서 재등장하였다. 만약 세력균형개념이 철학적, 의미론적, 이론적으로 혼돈에서 자유로울 수만 있다면 이런 발전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렇지 못하다. 그 의미는 개개 작가에 의해서 다르게 정의되었다. 정확히 정의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미로 사용된다. 세력균형이란, 의미에 있어서 용어의 차이뿐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서 다양한 세력균형 용어의 적용된 의미를 해명하는 것이다. 그런 시도의 필요성은 세력균형(수백 년간 왕 연설의 요지이고, 정치가의 주제, 중요조약의 근거, 전쟁의 원인이었던)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현재에까지 내려오고, 의심할 바 없이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유지되고 있는 엄청난 현행상비 무장의 구실로써 역할을 할 것이다.확실히 용어의 의미가 그것을 사용하는 저자의 다양한 의도에 의해서 모호해졌다.이런 다양한 사용이 그 용어의 의미와 그것과 연관된 이론들을 분류하는 여러 시도를 야기하였다. 철학적인 의미로 연구한 Bucher는 그 용어가 3가지 다른 뜻을 갖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Kaeber는 이론의 수많은 진술들의 내용을 분석하고서 이 일반적 분류가 타당하다고 생각했다. 세력균형이론의 주창자도 유명한 Hance J. Morgenthau 교수는 기술적인 토론에립되더라도 곧 와해되고 만다.자국이 상대국보다 우세하다고 믿는 나라에서는 되도록이면 그런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고 할 것이며, 반대로 자국이 상대국보다 열세에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에서는 가급적 속히 그러한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입장의 차이는 자연 양국의 마찰을 격화시켜 평화유지는커녕 종종 전쟁의 발발요인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론은 현실적으로 국제정치에서 아직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세력균형의 예로는, 유럽대륙에 강대국이 출현하는 것을 두려워한 영국은 프랑스가 강해지면 독일을, 독일이 강해지면 프랑스를 지원해왔으며, 제1차 세계대전 전의 독일?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제국과 영국?프랑스를 중심으로 하는 제국, 제2차 세계대전 전의 이른바 추축국과 연합국 사이에서 전개된 정책 등을 들 수 있다.세력균형은 원래가 국가간의 평화를 도모하는 것보다는 자국안전과 국가이익을 추구하는 쪽에 중점을 둔 정책이기 때문에,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그 내용 또한 쉴새없이 변화한다. 예를 들면, 중국정부 성립 후 중국은 소련과 동맹을 체결하여 미국과 대립하고 있었으나, 이념논쟁?국경분쟁 등으로 대소관계가 악화되자 손바닥을 뒤집듯 미국에 접근하여 국교를 개선하고 대소견제에 나섰다. 이에 대하여 소련은 동맹관계에 있는 몽골이나 인도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베트남과도 동맹을 체결하여 중국포위의 태세를 취하게 되었다.한편, 세계의 여러 나라 중에는 세력균형정책의 종착지가 전쟁이라는 것을 두렵게 여겨 군사동맹에는 참가하지 않으며 자국의 영토 내에 외국군사기지를 두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나라도 있어, 뜻을 같이하는 나라들을 규합하고, 단결의 힘으로써 세계여론에 호소하여 강대국의 이기주의를 견제하고, 군축을 실현하여 평화를 유지하려는 운동이 일어났다. 비동맹제국의 동향이 바로 그것이다. 비동맹제국의 발언권이 늘어남에 따라 세력균형정책을 추구하는 강대국측에서도 이들을 무시할 수 없게 되어 비동맹에 속하는 국가의 일부를 자기 진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활발한 활B국에 대하여 현상타파를 통해 패권을 장악하려 한다면, B국은 A국에 대하여 현상유지를 위하여 대항하거나 아니면 더 나아가 스스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A국의 정복에 나설 수도 있다(대표적인 예:1950년대 미?소의 세력각축전, 제1차 세계대전 전의 삼국동맹 대 삼국협상, 제2차 세계대전 전의 구축국 대 연합국의 경우). 이러한 직접대립형을 체제론자들은 양극체제라 한다.2)상호경쟁형 : 상호경쟁형은 A,B,C의 삼국(또는 3개 국가군)이 통합적인 권력조직을 형성하지 않고 거의 동등한 세력을 향유하면서 서로 대립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균형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이 형의 특색은 균형자가 존재한다는 데 있다. 예컨대 제1차 세계대전 중 미국의 경우 삼국협상과 삼국동맹 사이에서 전쟁 초기에는 중립을 지켰다. 당시 미국의 세력은 실제에 있어서 양 교전국가군의 관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였고, 미국이 연합국측(삼국협상측)에 결국 가담함으로써 연합국의 승리를 가져 온 것이다. 체제론적 관점에서 볼 때 상호경쟁형은 다극체제의 유형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는바, 이 경우에 있어서 핵은 물론 세력의 중심을 의미하는 것이다.(2) 하르트만의 분류1) 균형자형 : 균형자형(balancer form)은 고전적 세력균형 모델에 속하는 것으로 단순한 세력균형 또는 2개 블록형에 균형자가 가해짐으로써 어느 한쪽이든 균형을 파괴하려는 행위자에 반대하여 약자와 합세함으로써 그 체제에 대해 신축서을 부여함과 동시에 군형체제를 유지시키려는 형태이다. (예:19세기 유럽의 세력균형체제가 영군의 균형자 역할에 의한 것임).2) 비스마르크형 또는 복합형 : 이 형태의 세력균형 모델은 타국들의 상반되는 이해관계를 교묘히 이용함으로써 신축성 있는 복합동맹체제를 구축하고 이러한 동맹체제를 중심으로 하여 잠재적인 침략자를 고립시키고 견제함으로써 전쟁을 방지하는 방법이었다. 이 균형모델은 힘의 변화와 이익의 상충양상을 면밀히 분석, 검토함으로써 사태변동에 대처하여 새로운 동맹 패턴을 재생시키고 복대국의 국력과 동등한 군사력을 유지하거나 능가하기 위하여 자국의 유리한 세력관계를 누리려고 국가간에 으레 군비증강현상이 나타나게 된다.(예:제1차 세계대전 전의 영독간의 해군력경쟁, 프랑스독일간의 육군력경쟁 및 제2차 세계재전 후 미소간의 군비경쟁 등). 하지만 이런 군비증강은 다른 한편으로는 군비축소의 필요성도 절감시키게 되는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우선 국가재정에도 한계가 있고, 군사비 지출은 상호간 재정을 압박하는 관계로 경우에 따라서는 관계국간에 군축에 합의를 보는 수도 있다.(역사적인 예로 1922년의 워싱턴해군조약을 비롯하여 최근의 NPT, SALT, INF협정 등이 있음).(4) 간섭과 불간섭(intervention and nonintervention)간섭과 불간섭의 방법은 세력균형이 잡힌 위치에 있는 국가에 의하여 사용되었으며, 간섭은 중립으로부터 미미한 탈선의 여러 가지 방편이며, 전통적인 의미에서는 주요전쟁에 전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불간섭은 일반적으로 소국에 의하여 추종되는 정책 종류로서 간섭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결국 중립을 암시하는 것이다.(5) 동맹(alliance)국제사회에서 각국이 그 안전을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가 동맹국을 얻는 방법이다. 동맹은 A국가가 B국과 세력경쟁을 하기 위하여 A처럼 B와 적대관계에 있는 다른 국가 즉, C국가 혹은 D, 또는 C,D와 공동으로 세력을 규합하는 방법으로서 1970년 후반기에 중국이 소련에 대항하여 미?일?중의 3국제휴를 제창한 것은 극동에 있어서의 4강의 세력균형체제에 있어서 자국의 세력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었다. 동맹의 종류로는, 동맹의 목적수행에 필요한 지리적 범위, 동맹참가자의 수, 이익의 성격, 동맹의 형태, 동맹참가자의 국력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6) 완충국가(buffer states)세력균형은 양극화된 세계에서는 불안하다. 중립지역과 완충지역 없이 적대관계가 서로 직접 접촉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완충국의 존재가(1) 긍정적 평가㉠현상유지 또는 평화유지라는 장점이 있다. 특정한 국가가 현상을 근본적으로 변혁하여 우월한 세력을 형성하려 하거나 세계제패를 시도할 때는 반드시 그것에 반대하는 국가들의 단합을 초래하게 되며 그들의 대동단결에 의해 그런 침략기도가 일반적으로 좌절된다는 것이다. ㉡세력균형방법 중 간섭과 불간섭에서 다루었듯이 수개의 강대국이 특정한 약소국에 대하여 일단 타협하는 때에는 그 상대국은 중립국으로서 그 존립을 유지, 독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전쟁방지기능도 있다. 그러나 세력균형이 진실로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의견이 분분하다.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장점은 일시적이고 한시적이며 또한 이상적이라는 지적이 더 많다.(2) 부정적인 평가㉠세력균형의 불안정성-국제관계에 있어서 균형상태라는 것은 힘의 분배에 의해서 평화와 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균형상태는 주로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고 있는 나라에게만 유리할 것이고 이런 현상에 심한 불만을 느끼는 국가는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아 힘의 우위를 차지하려고 힘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간에 이와 같은 패권에의 추구욕이 없어지지 않는 한 한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나 국제평화의 유지를 위해서나 매우 한 정된 효과밖에 가질 수 없다.㉡세력균형의 비현실성-세력평가는 모두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실제로 적용할 수 없고 실제로는 세력균형을 부정하는 결과가 된다.Ⅴ.한반도와 세력 균형우리는 흔히 동북아 세력균형을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에 필수적인 요소로 본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하는 세력균형의 의미, 그리고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에 필요한 세력균형이 어떠한 성격의 것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본격적인 논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동북아 세력균형"이란 첫째, 러시아, 중국, 일본 등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세 강대국들 중 어느 한 나라도 한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방적 패권을 행사할 수 없는 구조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냉전시대에는 소 있다.
SK TELECOM사회공헌조사참고사이트: http://www.sktelecom.com/welfare/1.개요12.슬로건23.자문위원단24,저소득 가정 지원 65.장애인 지원 66.자원 봉사 87.비영리 단체 지원88.교육 문화 지원99.해외의료지원910.고객과 함께한 사회활동1011.사회공헌을 통한 이점1112.SK 텔레콤의 사회공헌의 특징1113.SK 텔레콤의 사회공헌의 평가1214.향후 활동의 제언13 연혁31.개요SKT 소개세상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해 주는 디지털 라이프 파트너, SK Telecom은 휴대폰, 무선인터넷, 컨텐츠, 각종 통신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고객의 생활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우리나라 이동통신 서비스의 대표 기업입니다. 가장 먼저 제 1세대 아날로그 이동전화의 시대를 열었고 세계 최초로 CDMA 기술을 상용화하여 제 2세대 이동통신을 완성시켰으며, 차세대 멀티미디어 이동통신인 IMT-2000에 이어 제 4세대, 제 5세대 미래 이동통신까지, 이동통신 시장의 진정한 리더로서 미래 기술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정보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세상을 꿈꾸며 다양한 단말기, 채널, 컨텐츠와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SK Telecom은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두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에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사회 구성원들에게 당당한 자립 의지와 능력 계발의 의지를 부여함으로써, 일방적인 수혜가 아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따뜻한 공동체의식을 함께 나누겠다는 SK Telecom의 굳은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를 위해 SK Telecom은 장애인들의 정보화 세상을 앞당기는데 계속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오랜 노하우를 지닌 사회봉사 단체와의 적극적인 연대 및 협력 지원 관계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사회공헌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입니다. 또한 사내에 사회봉사단을 활성화시켜 사회공헌 활동 전문 및 NPO(비영리단체 : Non-Profit Organization) 분야에서 기업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실천현장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 및 핵심적인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문위원단은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가장 적정 규모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나.자문위원단의 역할자문위원단은 SK Telecom의 사회공헌 실천방법에 대한 실천현장의 전문적인 조언 및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전문적 지식을 제공하는 자문기능을 수행합니다. 아울러 수립된 세부적인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실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사회공헌 관련 각종 Proposal 공모 양식 및 평가 기준을 제시하는 등 심사 및 평가 자문기능을 수행합니다 사회공헌활동 연혁{년도SK Telecom 사회공헌활동 Review1999년- 제1회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수상자 해외연수각 장애영역별로 인터넷 정보검색대회실시- 전국특수학교 정보화 순회교육- 제1회 소년소녀가장 사랑희망캠프- 이동진료사업지원(글로벌케어 X-ray 기계/차량제공)- 이동단말기 기증사업2000년- 제2회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수상자 해외연수- 제1회 장애청소년 유무선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 장애청소년 홈페이지 경진대회- 전국 특수학교 정보시스템 구축활동- 전국 특수학교 정보화 순회교육- 소년소녀가장 PC 지원사업- 제2회 소년소녀 가장 정보화 교육- 제2회 소년소녀 가장 사랑희망캠프- 농어촌 초등학교 정보화 지원사업- 전국인터넷 무료교육장 확충- 이동전화 점자매뉴얼 발간{2001년- 제3회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수상자 해외연수- 제2회 장애청소년 유무선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 전국특수학교 정보화 순회교육- 소년소녀가장 PC 지원사업(830대 지급)- 제3회 소년소녀가장 사랑희망캠프 :100명의 초/중학생 소년소녀 가장 초청 3박4일 캠프- 소년소녀 가장 사랑의 교실 : 결식아동 하계 방학 컴퓨터 교실개최-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시술(1,250명)- 몽골소년 수술2002년, 4번째를 맞은 사랑희망캠프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복지재단의 추천을 받은 전국 소년소녀 가장 100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년소녀가장들의 사이버 시대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새로운 문화와 정보 인프라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나.소년소녀가장 사랑의 교실SK Telecom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30개 초등학교 전산실에서 결식 아동을 대상으로 '2001 SK Telecom 사랑의 교실'을 개최했습니다. 사랑의 교실에서는 방학 중 결식 아동의 급식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정보화 교육을 병행하였습니다. 강사진들은 어른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환경에 처한 결식 아 동들의 출석과 생활 지도 등을 함께 관리하는 등 아이들의 보호자 역할을 충실히 해냈습니다.다.소년소녀가장 1세대 1PC 지원 사업SK Telecom은 2000년부터 소년소녀가장 1세대 1PC 지원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830세대를 대상으로 PC를 보급하는 이 행사는, 상대적으로 정보화에 소외되기 쉬운 소년소녀가장에게 고성능 PC를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또한 PC의 보급과 함께 정보화 교육을 더불어 실시하여, 소년소녀가장의 정보화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5.장애인 지원가.장애 청소년 정보검색 대회99년부터 장애 청소년들이 신체적 부자유를 극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02년에 4회째 개최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특히, 최초의 장애 청소년 인터넷 방송국으로 주목받고 있는 'DNN 꿈 생방송'을 통해 대회가 생중계 되었기에 더욱 화제 가 되었습니다. 또한 장애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 전반에 대한 내용과 참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뉴스 및 다큐멘터리로 제작나.장애 청소년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2000년에 이어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장애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패기으로 정보화 순회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장애인 지식 기반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 교육을 통해 특수학교 재학생에게 재활과 자립의 용기를 부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장애 청소년들은 장애 유형별로 각 학교에 보급된 특수 장비를 통해 고급 정보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6.자원 봉사가.김장 배추 이웃돕기SK Telecom은 배추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지 농민의 시름을 덜기 위해 김장 배추 이웃돕기 행사를 벌였습니다. 담근 김장 김치는 몸이 불편하여 직접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1996년에 시작되어 매년 계속된 이 행사에는, 1,20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생활 고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불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나.지사별 자원봉사활동총 6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SK Telecom 자원봉사단은 전국의 각 지사별로 총11개 봉사 그룹과 이들을 상호 연결시켜 주는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원 봉사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2001년 7월 7일에는 경영지원팀 소속 자원봉사자 들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목욕탕과 옥상 등 센터 내부를 청소하고, 복지센터 회원들의 전산입력을 도왔습니다.7.비영리 단체가.이동진료차량 기증 및 수해지역 구호활동SK Telecom은 지난 99년에 이어 2002년에도 2억원을 지원하여 최첨단 의료기기가 탑재된 이동진료 차량을 제작, 의료전문 NGO인 글로벌 케어에 기증했습니다. 또한 수해 피해지역에 연합 구호대를 파견하여 생필품 전달과 의료지원활동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나.무료이동 진료의원의료전문 NGO인 글로벌 케어는 소외계층에 직접 찾아가 검진, 진료 등의 활동을 펼치는 '소외 계층 무료 이동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 Telecom은 의료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 계층이 보다 가깝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 활동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1999년부를 위한 의료지원은 1996년 처음 시작하여 2002년에 일곱 번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회, 경제적 여건상 의료혜택을 못 받는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들에게 무료시술을 통해 정상적인 얼굴을 되찾아주기 위한 인도적인 차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SK Telecom의 국경을 넘은 사랑으로, 올해 포함 총 1,400여 명의 얼굴기형 어린이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나.몽골소녀 수술비 지원SK Telecom은 선천성 수지 기형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몽골 소녀 제치크(9세)의 수술비를 지원했습니다. 제치크의 가족은 수술을 위해 국내에 입국했지만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였고, 이런 사정을 접한 SK Telecom은 글로벌 케어를 통해 수술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외에도 SK Telecom은 불의의 재난으로 신음하고 있는 세계 난민들에게 구호금을 지원하여, 재난 극복의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10.고객과 함께한 사회활동가.리더스 클럽의 '사랑나누기' 행사연말을 맞아 진행된 리더스 클럽의 '사랑나누기' 행사는 불우한 이웃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랑나누기' 행사는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신청 받아 진행되는 '스페셜 리더스 체험'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가한 가족과 연인들이 손수 만든 케익과 테디베 어를 고아원에 전달하여, 가족과 연인간의 사랑과 더불어 이웃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나.사랑의 쌀 행사2001년 20만 포대의 쌀을 지원한 '농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행사에 이어 두 번째인 이 행사는 011/017 사용고객의 통화료를 적립한 포인트로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불우이웃돕기를 신청한 2천 2백명 고객의 정성에 SK Telecom 기부금을 합하여, 총 2천2백 포대(20kg) 의 '사랑의 쌀'을 소외계층에 전달하였습니다다.011 행복 펀드 조성 및 집행SK Telecom은 011 행복펀드 행사를 펼쳐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을 실천하였습니다. 011 행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