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cisc와 risc
    누군가 컴퓨터를 샀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바로 컴퓨터 사양입니다. 그럼 이렇게 질문하게 되는 것이 보통일 것입니다."얼마짜리지?"그럼 이렇게 대답하게 됩니다."펜티엄4 2.4기가"그 다음 수순이"그럼 메모리는?" "512"그럼 여기서 '펜티엄4 2.4기가'가 뜻하는 것이 뭘까?본격적으로 cisc와 risc에 대하여 설명하기 전에 일반 사람들이 말하는 PC의 사양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합니다.'펜티엄4 2.4기가'에는 cpu(Central Processing Unit) 의 기종(펜티엄4)과 cpu의 클럭 속도(2.4기가) 그리고 묵시적으로 제조회사(인텔)가 표현되어 있는 것입니다.cpu 즉 중앙처리장치는 컴퓨터의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제어하는 장치로서, 다양한 입력장치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처리한 후 그 결과를 출력장치로 보내는 일련의 과정을 제어하고 조정하는 일을 합니다. 모든 컴퓨터의 작동과정이 중앙처리장치의 제어를 받기 때문에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중대형 컴퓨터에서는 이를 중앙처리장치라 하지만, 소형 컴퓨터에서는 때로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 processor) 또는 줄여서 그냥 프로세서라 부르기도 하는데, 명칭만 다를 뿐 기본적으로 동일한 기능을 합니다. 그럼 cpu는 어떤 기종이 있을가에 대해 말하겠습니다.대표적인 pc급의 cpu의 제조회사는(물론 pc급에서) 인텔(INTEL), AMD(Advanced Micro Devices), 그리고 사이릭스(cyrix)가 있습니다.제가 기억속의 최초 pc는 386sx 16 Mhz 였습니다.여기서 386sx는 cpu의 기종, 16 Mhz는 클럭 속도를 말하며, 이 컴퓨터는 대부분 사람들이 사용하던 흑백 모니터에서 막 벗어나려고 할때의 최초의 컬러모니터에 VGA 디스플레이 어댑터였습니다.그때는 대부분의 pc에 탑재되는 cpu는 인텔에서 만들었습니다. 최초 IBM(대부분 중대형 컴퓨터 제작으로 더 유명하다)에서 pc라는 형태로 일반인용 컴퓨터를 만들었을 때 들어갔던 cpu는 8086이라고 이름 지워졌습니다. 이 cpu는 8 bit의 데이터폭(버스폭)을 사용했습니다.버스란 CPU의 내부 또는 외부와 데이터나 제어신호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로, 동시에 옮겨 갈 수 있는 비트 수에 따라 8 bit, 16 bit, 32 bit, 64 bit 등으로 구분됩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펜티엄 컴퓨터는 내부 버스의 크기가 64 bit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후 AT라고 불리는 80286이, 그에 이어서 80386이 나왔는데 이 80386은 sx가 먼저 출시되고 이후 dx 그리고 80486으로 이어집니다. 286컴퓨터는 16bit를 386 sx는 내부적으로 32bit 외부적으로는 16bit 버스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sx와 dx를 구분 시 386시절에는 내부와 외부의 버스폭으로 구분했지만, 486시절에는 co processor(일반적으로 말하는 부동소수점 연산장치)가 있으면 dx 없으면 sx로 분리되었습니다.이쯤에서 두 회사가 인텔사의 경쟁사로 등장하니 바로 AMD와 사이릭스라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들은 주로 저가형 급의 pc에 탑재되는 cpu를 생산했습니다.이에 인텔에서는 추격하는 두 회사를 떨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게 되는 데 80486 이후에 나오는 cpu의 이름을 80586 대신에 펜티엄(pentium)이라 지었습니다. 제가 어릴때에도 새로나온 펜티엄pc를 가지고 있는 친구는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아무튼, 클럭 속도도 급격히 증가하여 약 50 Mhz에서부터 출시가 됩니다(486컴퓨터는 100 Mhz 정도의 클럭에서 단종됐다는군요). 아마도 이때쯤부터 cpu 제조회사들 간의 클럭 속도 올리기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럼 왜 클럭 속도 올리려고 할까요? 당연히 이것은 속도 때문입니다. 클럭이 높으면 컴퓨터가 처리하는 양이 많아져 컴퓨터가 빠른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안에는 일정한 주기, 혹은 주파수로 발진하여 구형파를 공급하는 발진기가 있습니다. cpu는 이 공급되는 주파수에 맞추어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cpu는 1회의 클럭에(혹은 한번의 주기에) 명령어가 무엇이지 가져오고 다음 클럭에 데이터를 가져오고 다음 클럭에 데이터를 가지고 연산을 수행한 후, 다음 클럭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즉 간단한 한 개의 명령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앞의 예에서 보았듯이 4개의 클럭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cpu에 공급하는 클럭을 무한대로 빠르게 하면 그 cpu는 무한대로 빨라질 것이라는 계산도 나오는 것입니다.일단 cisc와 risc가 프로세서라는 건 아실 것입니다.프로세서는 어떤 명령들을 처리해 주는 처리기를 말합니다. 한마디로 cpu를 말합니다.cisc와 risc는 쉽게 반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cisc 는 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의 약자구요,risc 는 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의 약자입니다.그대로 직역하면 cisc는 복잡한 명령어들의 집함 컴퓨터란 뜻이구요
    공학/기술| 2004.06.07| 3페이지| 1,000원| 조회(818)
    미리보기
  • 조합형, 완성형, 유니코드의 차이
    한글의 코드간의 문제는 90년 초부터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었고 그만큼 많은 비난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모든이가 속시원해 할 수 있는 대답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완성형과 조합형코드 중에 어느것이 좋은가를 생각하기 전에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컴퓨터와 한글을 이야기하고 코드를 말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한글이 어떠한 체계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아 보는것과, 글자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형태로 자소를 분류하는가 하는 것입니다.한글은 초성에 기본 자음 14자와 쌍자음 5개를 합쳐서 19개가 쓰이고, 중성에는 기본모음 10자에 복자음 11자를 합쳐 21자가 쓰입니다. 그리고 종성에는 기본 모음 14자에 쌍자음 2자, 복자음 11자를 합쳐 27자가 쓰입니다.이들의 조합에 의해 표현될 수 있는 한글의 글자 수는 모두 11172자나 됩니다. 놀랍습니다. 영어는 이런 거 못합니다.컴퓨터에서 저장되는 모든 자료들은 문자나 숫자에 상관없이 수치로 바뀌어 저장됩니다. 예로 abcd라는 것을 저장한다면 메모리나 보조기억매체에 저장될 경우에, 각각의 상이한 개별적인 수치로 저장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글을 컴퓨터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글의 자소나 음절에 어떤 값을 부여해 주어야 합니다.컴퓨터는 영어 문화권에서 만들어 그들의 문자를 수용하는 범위 내에서 개발 되어 졌습니다. 그러나 한글의 자소는 영어 알파벳보다 적은 24개이지만, 모아쓰기에 의해 하나의 글자를 만들 때에는 한 바이트를 묶어 한글을 나타낼 수 있는 코드를 만들게 되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한글 코드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널리 쓰이고 아주 대표적인 조합형과 완성형, 유니코드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1. 조합형완성형에서와 같이 연속된 2바이트를 이용하여 한글을 나타내는데 첫 번째 칸은 1로 세트하여 한글과 영문을 구별하는데 사용하고, 그 다음부터는 5비트씩 묶어 초성, 중성, 종성을 표현한 코드입니다. 그러므로 조합형코드는 한글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이하는 조합형의 특징입니다.a. 키입력에 의한 한글 부호 발생, 다시말해서 한글 자소를 입력받은 후 조합하는 것으로 모든 처리가 끝납니다.b. 각 음절의 자음화 한글코드 자체가 자소의 조합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구분이 용이합니다.c. 새로운 한글의 추가 한글을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d. 프린터 상의 한글 처리 한글을 조합하여 출력하므로 한글처리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e. 국제 규격과의 관련성 ISO부호 확장법을 따르지 못하지만 ISO규격을 일부 수용합니다.f. 통신상의 문제 패리티 비트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채팅을 할 경우에는 한글전송이 곤란합니다. 그러나 2바이트 조합형코드를 5비트씩 잘라서 3바이트 형태로 전송하면 KS완성형보다 유리합니다. 나머지 파일 전송에서는 프로토콜로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2. 완성형현재 정부가 표준으로 정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으로 KSC 5601이나 KS 완성형으로 알려져 있는 코드입니다.다른 코드들이 한글의 자소에 어떤 값을 주어서 이들의 조합으로 한글을 처리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것과 달리, 이 코드는 사용 빈도가 높은 한글 2,350자를 선정하여 이들이 조합된 형태, 즉 음절마다 하나의 코드값을 부여하여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는 2바이트 코드표상에서 각종 소프트웨어가 사용하지 않는 코드범위를 먼저 선정해 두고 여기에 한글을 순서대로 배열 시킨 것입니다. 컴퓨터에서 통신이라든지 여러가지 문제점을 고려하여 정해진 코드 영역이 A1~FEh 범위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영역할 수 있는 방법은 8836자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한글 글자 수는 11172자이고 복모음 밑에는 복자음이 받침으로 올 수 없다는 원칙(요즘 인터넷에서 흔히 회자되고 있는 ‘쀍뚫훍’같은 의미 없는 글자)을 적용하더라도 8873자(11172-초성19*복 모음 11*복자음 11)의 문자를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코드 영역의 절대 범위가 부족하기 때문에 한글과 한자 사용빈도수에 따라 한글 2350자, 한자 4888 자, 특수문자 1128자를 선별하여 코드로 정하고, 사용자 정의문자 또는 향후 예약영역으로 470자를 비어두고 있습니다.' 완성형'이라함은 ISO(국제 표준기구)의 코드 확장법을 따르기 때문에 코드가 통신을 위한 영역을 피해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 규격은 통신상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표현 가능한 한글 11,172자 가운데 20%에 불과한 2,350자만을 쓸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통신 건은 제가 과제를 하면서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이하는 완성형의 특징입니다.a. 조합형코드를 먼저 부호로 존재하는지 아닌지를 체크하고 한글코드가 있으면 해당코드값으로 변환시킵니다.b. 한글자소의 구분은 테이블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c. 한글을 추가하거나 수정, 삭제할 경우 코드표 전체를 수정해야 합니다.d. 한글을 출력할 때에는 완성형코드를 다시 조합형으로 변환해서 출력하든지 아니면 완성형으로 처리하려면 완성형 글자에 대한 폰트를 모두 내장해야 합니다.e. ISO부호 확장법을 그대로 수용합니다.f. MSB를 자르고 전송할 수 있어 한글채팅에 유리합니다.3. 유니코드문자를 나타내기 위한 코드의 표준확립은 정보의 원활한 소통에 필수작업입니다.국내에서는 한글표기를 위해 조합형코드와 완성형코드만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에 조합형코드가 표준에서 제외되었었지만 예전에 여론에 힘입어 다시 채택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완성형코드와 같이 다른 국가에서도 당연히 고유문자의 표준이 확립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각 국가마다 상이한 문자체계를 사용함으로써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자사의 프로그램을 현지화 하는데 곤란을 겪게 되었습니다.개인용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코드는 ASCII ( 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 Interchange) 방식의 코드입니다. ASCII 코드는 기본적으로 1개의 문자를 8비트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최대 256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문자의 대문자와 소문자, 문장 기호, 특수 문자를 포함하여도 100여 개 정도의 문자만 표현하면 되므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8비트 가운데에서 7비트만 할당하여 최대128가지의 문자에 대하여 코드로 표현하고 나머지 1 비트는 패리티 비트로 이용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공학/기술| 2004.06.07| 3페이지| 1,000원| 조회(2,052)
    미리보기
  • [철학] 한국의 정체성
    한국의 정체성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방향의 탐구와 고찰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확은 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방향의 탐구와 고찰이 아닌가 싶다. 일상에서 간과하고 예사로이 보아 넘길 수 있는, 그리고 익숙하게 생각한 나머지 그것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데 게으르기 쉬웠던 세계화 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간검할 기회가 주어진 점은 감사한 일이다.책은 고도로 추상화된 정체성의 이해를 돕고자 3장에 걸쳐 저자의 독특한 기준과 이론을 담아 정체성을 논하고 있다.1장에서는 한국의 정체성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구분하여 접근했다. 그리하여 한국이 여타의 그룹과 확연한 구별이 용이한 속성으로서 한국어나 한국이 내재하고 있는 분야별의 기능을 강조하였다. 책은 정체성 탐구의 실마리를 이러한 다양한 개체에서의 발췌에서 찾았다.2장에서는 세계화 의 항상적인 본체와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문구의 본질적 연구가 이루어진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이 세계의 열강, 특히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주체성을 구축하고 문화를 번영시키는데 있어서 피식민의 위치에 있다는 사실에 원통함을 느낄 것이다. 그 수많은 이유 중에는 한국이 우수한 언어문화를 지니고 있고, 역사적 전통이 유구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수긍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함은 단지 지엽적인 이유일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는 경제나 문화 그 밖의 다른 우열에 상관없이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 그리고 의식주를 포함한 모든 문화에 긍지를 갖고 주체성(Identity)을 바탕으로 외래의 우수한 문화를 발전적으로 수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창조를 위해서는 이에 대하여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와 고찰이 선행되어야 함은 물론이다3장은 정체성 판단의 기준으로서의 현재성, 대중성과 주체성의 사용가치에 대한 논증이다. 문명과 문화는 계속되는 미완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의 이상은 결코 직선적인 방향이 아닌 무수한 시행착오와 과정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시원에서 그 의미를 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것은 현재의 이러한 사항들이 시공간적으로 분리되어 나타나지 않고 혼재되고 분절되어 나타나기 때문이다.우리가 주체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우선 타문화의 자극이나 충격을 수용해서 우리의 것을 창조적으로 현대화시키는 작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지 못한 채, 그저 신라금관과 고려청자만 보여주는데 그친다면, 그들은 결코 우리를 대화상대로 맞이하지 않을 것이다.이 책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명확한 해답을 찾을 수는 없다.주의하고 정의를 명확히 되새기지 않는다면 반복되는 많은 질문들로 끊임없는 순환논증에 빠지기 쉽고, 현실과는 괴리되어 있는 추상적인 사항들의 문답의 반복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그것은 저자가 책의 집필동기를 가볍게 설명한 것과는 정반대의 무게로 다가온다.이에 우리는 형이상학적 논제의 규명을 위해서 문제의 본질을 개념파악의 수준까지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다시 말해 수학과 물리학의 경우를 예로 들어 문제해결에 있어서 개념의 부재를 간과한 채 단순한 공식의 암기만으로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과 동일하다.
    사회과학| 2003.10.07| 2페이지| 1,000원| 조회(344)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