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경*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이비인후과 여러 질병과 수술에 관한 지침
    1. 이비인후과 질환안면 신경마비 환자1) 원인- 뇌출혈 뇌졸증 뇌종양 등뇌질환으로 인한 중추성 안면신경마비와 말초성 안면신경마비가 있다.- 벨씨 마비는 말초성 안면신경마비의 약 60%를 차지한다. 특별한 원인 없이 어느날 갑자기 한쪽 입이 돌아가고 눈이 감기지 않는 증상이 생겨서 발병한 것.- 원인의 가설: 바이러스 감염, 허혈성 혈관질환에 의한 마비, 당뇨에 의한 혈관 장애, 다발성 신경염, 자가면역성 질환, 한냉 노출, 유전설 등이 있다.2) 증상- 말초성 마비인 경우 병소와 같은 쪽에안면근의 이완형 마비가 오며 눈을 감을 수 없고 이마에 주름도 잡을 수 없다.- 같은 쪽의 입의 가장자리는 처지고, 여러 표정을 만들 수 없다.- 침을 흘리며 구음 장애가 심하다.- 병소의 위치에 따라 눈물의 양이 감소될 수 있음 청각과민이나 미각소실, 타액량의 감소를 유발할 수있다.- 일반적으로 48시간이내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이개후부의 동통이 1~2일 있은 뒤 안면 마비가 옴.- 특발성 안면신경 마비 증상으로는 특징적인 바이러스 전구증(60%), 설인두신경 또는 삼차신경의 감각 감퇴 혹은 이상감각(80%), 안면부 혹은 경부의 이상 감각과 동통(60%), 미각장애(57%), 청각과민(30%), 눈물감소(17%), 유루증, 이명 등이 있음.3) 검사- 순음 청력검사(PTA), 등골 반사 검사, 누액분비 검사, 타액검사 등돌발성 난청(sudden deafness) 환자 간호1) 정의순음청력 검사(PTA)에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 이상의 감각 신경성 청력 손실이 3일 이내에 발생한 경우를 의미한다. 증상은 갑작스럽게 청력손실이 진행, 발생 며칠 후 청력 손실이 감지되거나 저음이나 고음영역에서 국소적인 청력 손실이 있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감지할 때 왜곡이 생기는 경우 등도 포함한다.2) 원인원인의 대부분은 원인 불명이며 바이러스 감염, 현관 장애, 와우막 파열, 자가면역성 질환, 청신경종양 및 기타원인 등이 알려져 있다.3) 증상- 돌연히 고도의 감각 신경 안심하게 되나 정신적, 신체적으로도 안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생활지도를 한다.메니에르질환 환자 간호1) 원인:보통은 일측성 내임파 수종으로 생기나 양측성인 것도 있다. 미로의 내임파 수종이 생기는 원인은 확실하지 않아 자율 신경 지배의 이상, 해부학적 이상, 알레르기, 병소감염, 고삭신경이나 고실신경총의 이상, 대사장애, 내이의 혈관의 순환장애, 영양장애, 스트레스, virus감염등의 여러 가지 가설이 있다.2) 증상:발작적인 현기증, 난청 및 이명이 주증상이다. 현기증 발작이 일어나면 난청과 이명이 심해지고 현기증이 가라앉으면 어느정도 회복된다. 그러나 발작이 반복되면서 점차 심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발작의 지속이나 간격은 환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난청형태는 감음성으로 저음장애를 볼 수 있다. 다른 뇌신경장해는 동반하지 않는다.3) 치료:발작시에는 환자의 안정을 제일로 하여 현기증을 가라앉혀야 한다. 진정제, 자율신경 차단제, 이뇨제 및 중조수 등을 사용한다. 발작이 없는 휴식기에는 발작의 재발방지를 위해 혈관 확장제, 비타민, 대사촉진제, 안정제 등을 사용한다. 여러 가지 치로에도 재발이 반복되면 성상신경절 절출술, 고삭신경 절단술, 내임파낭 개방술, 전정신경 절단술, 미로 파괴술 등의 수술을 한다.4) 간호:① 현기증 발작증의 환자에게는 안정을 취하고 편안한 자세를 갖게한다.② 주위가 조용하고 방의 밝기를 조절하여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게 한다.③ 오심(구역질)이 강하고 수분 섭취가 곤란한 경우에는 적당량의 수액주사가 필요하므로 오심, 구토, 식사 및 수분 섭취량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④ 발작이 멎으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고 과로를 피하도록 지도한다.⑤ 정신적으로도 불안해하기 쉬운 환자의 기분을 잘 이해하고 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급성 편도선 환자 간호1) 원인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 중 2차적인 세균감염으로 생긴다. 주로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이 많다. 감기, 과로, 기온의 변화, 물리 화학적인 자극 등이 관련이 있다. 신 중독으로 인한 난청이 이에 해당 된다.순음청력 검사기는 역치상의 음을 사용하여 감음신경성 난청 장애부위를 내이성(미로성) 난 청과 후미로성 난청으로 구분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음의 강도를 주기적으로 변화시켜 어느정도 변화시키면 판별 가능한가를 조사하기도 하며, 좌우 귀에 들려준 음을 강하게 하여 양귀에 들리는 것이 어떻게 다른가를 조사하기도 한다. 작은 변화를 판별할 수 있는 경우를 보충현상 양성이라 이것은 내이성(미로성) 난청의 특징이다. 또 같은 음을 계속 듣게 하여 점차 들리지 않게 되는 현상을 조사하기도 한다. 이것은 후미로성 난청에서 나타나기 쉽다.한편 난청의 정도는 10~26dB은 정상범위, 27~40dB은 경도 난청, 41~55dB은 중등도난청, 57~70dB은 중등고도난청, 71~90dB은 고도난청, 91dB이상은 농으로 구분하기도 한다.IA (impedonce audiometry)고막의 가동성의 정도, 등골근 반사 및 중이강의 Compliance등을 측정함으로써 특히 중이내에 액체의 저류여부를 알아보는데 아주 유효하다.임피던스 청력검사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Tympanometry는 외이도에 양압과 음압을 걸면서 소리를 주어 마이크로폰으로 음압을 측정하여 고막의 Compliance를 아는 방법이다. 정상인이나 감음신경성 난청 환자에서는 양압-음압의 경우에는 고막의 탄탄함이 증가되며 외이도압이 0이 될 때에 최대가 되는 산모양이 된다. 이소골 연쇄에 이상이 있으면 피크가 급격히 커지거나 작아진다. 중이강내가 음압이 되면 피크는 외이도압이 음압쪽으로 이동한다. 중이강내에 액체가 있거나 고막의 가동성이 나빠지면 피크는 평탄한 형태가 된다.ABR (auditory brainatem evoked respose) - 뇌파에 의한 타각적 청력검사원리 - 음자극에 의해 청신경계의 각각에서 나타난 미세한 전기적인 반응을 컴퓨터를 이용 하여 특징적인 파형으로 나타나게 한 것.검사 목적 - 청신경 종양의 진단- 뇌간 질환의 진단- 일반적인 꾀병 어린이의 수 있다. 이때는 즉각 환자에게 설명한다.⑧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한다.⑨ 수술 시 필요한 물품을 점검하고 수술 부위를 깪Mt이 하고 면도한다.2) 수술 중 간호①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배변, 배뇨를 시키고 수술 전 처방에 의한 투역아니 주사가 처치되었는지 확인하고 환자의 일반상태 기타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다.② 수술대에 옮겨 수술에 필요한 체위로 한다. 국소마취로 할 경우에는 급히 움직이지 않도록 지시한다.③ 수술 중의 출혈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많을 경우에는 수술 의사에게 알린다.④ 혈압, 맥박, 심전도, 수액 등의 상태에 주의하고 변동이 있을 때 의사에게 알려준다.3) 수술 후 간호① 환자를 수술실로 보낸 후 침대 정리하고 수술 후에 필요한 얼음 주머니, 농반, 흡인기, 산소흡입기, 현압기 등을 준비한다.② 수술 환자가 병실로 돌아오면 환자를 운반차로부터 침대로 옮길 때 안색을 살피면서 가만히 행하고 특히 환부는 될 수 있는대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③ Vital Sign을 체크하고 이상이 보이면 즉시 의사에게 연락하도록 한다.④ 출혈이나 동통 유무를 관찰한다.⑤ 식사는 지시에 따라 시행하되 전신마취의 경우는 유동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귀 수술환자 간호1) 귀 수술 전 준비사항① 수술에 필요한 검사를 하도록 함. -CBC, electrolyte LAB, X-RAY, T-B CT, UA등② 수술 부위를 면도함, T-P(Tympanoplasty)의 경우 귀 뒤쪽으로 3cm정도 면도하고 T-M(Tympanomastoidevtomy)의 경우 귀 뒤쪽으로 5cm정도 면도하고, 귀 수술의 revision의 경우에는 귀 뒤쪽으로 7cm정도 면도함.③수술전날 밤 12시부터 금식하도록 함.④ 수술 전 치아 상태, 알레르기 유무등을 확인함.2) 귀 수술 전후 간호① 수술 후 수일간 어지러움증 및 이명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줌,② 병변이 심할 경우 안면 신경 마비가 올 수 있음을 알려줌.③ 수술 후 약 6주간은 절대 코 풀지 않도록 함.④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산에 올시적 신경증상 발음장애후두암 환자 간호① 수술 직후부터 기관공으로 호흡하므로 조금도 힘들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준다.② 수술 후 2주간은 입으로 먹지 못하고 tube feeding을 하므로 이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침을 삼키지 말고 입에서 뱉어내도록 이야기하고 자기흡인 지도도 한다.③ 경부 곽청술을 행할 예정인 경우에는 귀 뒤쪽의 머리를 깍는다.④ 병실에 돌아오면 앙와의 또는 반좌위로 하고 수술 제 1일째는 절대 안정을 취하게 하고 Vital Sign을 체크한다.⑤ 기관구로 직접 호흡하므로 기관구 주위를 끼끗이 하고호흡상태를 확인하고 캐뉼라가 가래 등으로 막히지 않도록 주의한다.⑥ 수술 후 10일 전후에 tube를 빼고 경구식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소량씩 삼키도록 한다.기관지 절개 환자 간호1) 기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주 suction해 주어 aspiration을 방지한다. suction은 부드럽게 하여 손상받기 쉬운 기관지 점막을 보호한다. tracheal stoma를 토한 흡인 시 환자의 폐로부터 공기까지도 흡인해 내므로 10~15초 이상 경과하게 도면 저산소증에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 번 시도 후 다시 suction하기 까지는 최소한 3분이 경과해야 한다.2) 기관지 분비물이 배출을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환자의 등이나 가슴을 두들겨 주고 체위 배액과 기침을 시킨 후에 suction을 하도록 한다. 심호흡 후 기관절개관을 일시적으로 막고분비물을 뱉어내도록 한다.3) suction시 흡인기의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1회용 소독 catheter나 소독장감을 사용하도록 한다.4) 내관은 자주 빼내어 건조된 점액과 suction으로 제거할 수 없는 분비물을 깨끗이 닦아야 한다. 기관절개술 직후에는 30분마다 내관을 닦아주게 되며 그 후에는 2시간에서 8시간마다 필요에 따라 실시해주게 된다.5) 호흡곤란의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즉, 호흡수, 시끄러운 호흡, 안절부절, 창백, 청색증 등이다.6) 흡인된 공기가 최대로 습기를 보유하고 적당히 따.
    의/약학| 2009.05.02| 13페이지| 2,500원| 조회(1,59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3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