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서 론□20세기 7대 불가사의○유로 터널 (Channel Tunnel)○CN Tower○Empire State Building○Golden Gate Bridge○Itaipu Dam○Netherlands North Sea Protection Works○Panama Canal□가보고 싶은 곳○버즈 알 아랍 호텔○에펠탑○루브르 박물관○성 베드로 성당○자유의 여신상□최근 이슈가 된 곳○북한 핵실험 추정 장소○독도○야스쿠니 신사□소 감□참 고 문 헌 및 사 이 트□ 서 론구글 어스(google earth)는 이전 위성사진 서비스 업체인 키홀(keyhole)을 구글(google)이 인수하면서 수정, 오픈한 서비스이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위성사진, 항공사진을 조합하여 가상의 지구를 확대, 축소하여 볼 수 있으며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지역은 최신의 위성사진을 나머지 지역 인 우리나라 등은 3년에서 길게는 5년 정도 지난 위성사진을 서비스로 하고 있다. 구글어스는 무료 버전인 Google Earth와 유료 버전인 Google Earth PRO, Google Earth PLUS 이렇게 세가지 버전이 있다. 유료 버전과 무료 버전의 사진의 품질에는 차이가 없으며, 몇가지 부가기능(GPS 기기 연동, 무비 메이커 등)이 있을 뿐이다.무료로 제공되는 버전이지만 세계의 방방곡곡을 돌아 볼 수 있는 구글 어스로 인간의 힘으로 이루기 힘든 것에 대한 경이로움을 볼 수 있는 미국토목학회가 선정한 20세기 7대 불가사의인 곳과 내가 가고 싶은 곳, 최근 이슈가 되었던 곳들을 찾아다녀 보겠다.□ 20세기 7대 불가사의○ 유로 터널 (Channel Tunnel)유로 터널 다니는 기차영국과 프랑스의 유로터널의 모습 (구글 어스)유로 터널은 87년 12월 1일 착공해 8년만에 완성되었다.영국사람들은 도버해협이라고 하고, 프랑스 사람들은 칼레해협이라고 일컫는 영불해협의 정식명칭은 '채널(Channel)'이라 하며, 이 해협을 육로로 연결시키는 터널의 공식명칭은 '채널터널(Channel T봤다가는 뒤로 넘어질것 같다.○ Empire State BuildingEmpire State Building의 실제 모습Empire State Building를 구글 어스로 본 모습슈립·람하먼이 설계, 1931년에 완공되었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뉴욕시의 별명이다. 102층에 높이 약 381m인 이 빌딩은 1971년 세계무역센터가 생길 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며, 지금도 뉴욕시의 명소로 되어 있다.마천루의 대표적인 예로서 수용인원 약 1만 8000명이며 65대의 엘리베이터가 각 층을 연결한다. 주로 임대 사무실용으로 되어 있는데, 86층과 102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시내와 근교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1951년에는 꼭대기에 약 67m 높이의 텔레비전 안테나 기둥이 설치되었다. 건축적으로는 1910~1920년대에 걸쳐 유행한 울워스 고딕 양식을 취하고 있다.현재 911테러 사건으로 인해 WTC가 무너져서 다시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다. 영화 ‘킹콩’에서 마지막 장면에 킹콩이 여주인공을 구하기 위해서 올라갔던 그 장소 이기도 하다. 나중에 미국에 갈 수 있으면, 꼭 가서 안엘 들어가 보고 싶다.○ Golden Gate BridgeGolden Gate Bridge의 실제 야간 전경Golden Gate Bridge를 구글 어스로 본 모습금문교라고도 한다. 길이는 2,825m, 너비는 27m이다. 남안의 샌프란시스코와 북안의 마린반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에 놓인 현수교로, 조셉 B.스트라우스가 설계하였고, 1933년에 착공하여 1937년에 준공하였다. 공사비용은 3,500만 달러가 들었다. 차고 거센 조류와 안개가 많은 날씨 그리고 수면 아래 지형이 복잡하여 건설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4년 만에 완공하였다.6차선의 유료도로와 무료인 보행자도로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심이 깊어 다리 밑을 대형선박이 통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면과 다리와의 사이가 넓어 비행기도 통과할 수 있다.붉은색의 아름다운 교량은 주위의 경치와 조화를 잘 이루어, 짙수 있었다.○ Netherlands North Sea Protection WorksNetherlands North Sea Protection Works의실제 모습Netherlands North Sea Protection Works를구글 어스로 본 모습1667년 Henric Stevin이 하구를 막음으로써 국가의 심장부를 범람과 염류화로부터 막고 매립지를 조성할 수 있다고 제안하면서 시작했으나 당시에는 기술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구상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1825년 자우드제이 동쪽 해안을 휩쓴 대홍수 발생과 1840~1852년에 있었던 Haarlemmermeer에서의 매립(간척)이 기술적 성공을 거둠으로서 다시 추진되어, 1920년부터 방조제건설이 시작해서 1932년까지 13년에 걸쳐 방조제32.5km 완공했고, 현재까지 간척 진행 중이다.총 5개지구중 현재 4개 지구의 개발이 완료되었고, 간척면적 16만5,000ha 가운데 8,500ha를 후세를 위해 남겨놓았다. 북해보호공사로 인해 식량부족 해결 및 농업 육성되었고, 해일, 홍수 등 자연재해 방지 등 네덜란드에게 엄청나게 큰 이득을 주었다.이것도 역시 엄청 크다. 구글 어스로 본 모습인 오른쪽 화면에 나온게 1/5정도밖엔 안될것이다. 처음 구글어스로 네덜란드 봤을 때, 가운데에서 조금 북쪽을 가르는 한 개의 선이 있었는데, 이것이 방조제 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다른 곳에서 방조제를 찾고 있었다. 나중에 찾고 나서 마우스를 드래그해서 이동하다 보니 도로 폭의 한 10배정도 되는 곳이 나와서 그곳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곳은 방조제의 중심부였다.○ Panama CanalPanama Canal의 실제 모습Panama Canal을 구글 어스로 본 모습중앙아메리카 파나마지협을 횡단하여 카리브해와 태평양을 잇는 운하. 카리브해 크리스토발항구에서 태평양의 발보아 항구에 이르는 전체 길이 약 82㎞의 수로인데, 교통 및 군사전략상 매우 중요한 운하이다. 갑문식 운하이며 가툰의 3단식 갑문, 페드로 미는 대형 해양 파크와 ‘물의 도시(Hydropolis)’ 가 세워질 예정이다.두바이를 떠올리는 이들은 도시국가에 사막만 있다는 착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두바이는 몰디브와 발리의 해안을 능가하는 아라비안 해를 끼고 있으며 6성급 이상의 리조트 및 호텔들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다. 전체 관광객의 70% 이상이 영국과 독일, 러시아의 부호들이란 점이 두바이의 호텔 수준을 대변한다. 특히 왕실에서 직영하고 있는 주메이라 그룹 호텔들은 두바이 호텔을 대표하고 있다. 또 이슬람 국가인데도 외국인들이 수영복만 입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해변이 있다.나는 처음 엄청나게 큰 요트인 줄 알고 봤더니 호텔이였다. 컽을 보고 반하고, 안을 보고 더 반하였다. 실제 모습 사진의 호텔 중간 정도에 걸친 흰색 무엇인가가 보이는데, 이것은 야자수 나무처럼 생긴 인조 섬이다. 나중에 신혼여행을 두바이로 가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버즈 두바이 건물도 보고 버즈 알 아랍 호텔에서 잠도 자고, 인공 자야수 모양 섬에서 좀 놀다 와야지 생각했었는데, 홈쇼핑에서 저 호텔의 숙박권을 팔았는데, 달랑 하루치가 300만원이 넘었었다.○ 에펠탑에펠탑의 야간 전경에펠탑을 구글 어스로 본 모습이것을 세운 프랑스의 교량기술자 A.G.에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889년 파리의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졌으며 높이는 984피트(약 300 m)로 그 이전에 건설된 어떤 건물에 비해서도 약 2배에 이르는 높이였다. 재료에는 프랑스에서 제조된 7,300t의 시멘즈 마르탕 평로강이 사용되었다. 탑에는 3개소에 각각 전망 테라스가 있다.파리의 경치를 해치는 것이라고 해서 심한 반대가 있었으나 그대로 남아 무전탑으로서 이용되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55피트의 텔레비전 안테나가 덧붙여져서 텔레비전의 송신탑으로 사용되고 있다. 탑의 높이는 건설 후 약 40년간 인공 건조물로서는 세계 최고였다.프랑스에 가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다. 사실 프랑스에 가서 에펠탑 안보거나 못보고 왔다는 사람은 못봤다. 구글 어스 상으로 봐도 이쁘게 지어져 있고, 구성되 있는 것 같다. 나중에 프랑스에 간다면 에펠탑과 꼭 보러 갈 것이다.○ 성 베드로 성당바티칸 시티 및 성 베드로 성당의 야간전경성 베드로 산피에트로 대광장을구글 어스로 본 모습산피에트로대성당이라고도 한다. 가톨릭교회의 중심을 이루는 그리스도교 세계최대의 성당. 바티칸시국에 있다. 교황청의 산피에트로대성당 관리 성성의 관리하에 있다. 그 역사는 깊어서 기원으로 말하면 성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4세기의 바실리카식 성당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6세기 미켈란젤로를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 건축가들에 의해 전성기를 맞은 르네상스의 건축이념에 바탕을 두고 재건되었다.현재, 동서로는 186.36m, 남북으로 137.5m이고 돔의 높이 132.5m, 지름 42m의 규모인 이 거대한 성당에는 르네상스 및 바로크 조각이 많이 있다. A. 캄비오의 작품이라 전해지는 《성 베드로상》, 미켈란젤로 초기의 《피에타》, A. 카노바의 《클레멘스 8세의 묘비》, 베르니니의 《성 베드로주교좌》와 《우르바노 8세의 묘비》 등이 유명하다. 특히 돔 바로 아래, 즉 베드로의 무덤 바로 위에 베르니니가 세운 청동상 《대천개》는 세계 최대의 공예품이라 할 수 있다.바티칸시국이라는 나라가 있는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작은지는 이번에 알았다. 성 베드로 성당의 십자가 모양이 참 인상적이고, 성 베드로 성당과 산피에트로 대광장이 바티칸시국의 1/6정도나 된다. 면적이 0.44㎢고, 인구는 2000년에 880명뿐이다. 산피에트로 대광장 가운데의 링크를 열어보면 Discovery에서 지원하는 이미지가 뜨고 그 이미지를 클릭하면 웹 사이트가 링크 되어있다.○ 자유의 여신상자유의 여신상의 실제 사진자유의 여신상을 구글 어스로 본 모습원래는 '세계를 비치는 자유(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로 불렸다. 프랑스 국민이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기증한 것으로, 1875년에 조직되었던 프랑스·아메리카연맹이 기금을 모금하고, 프레데리크-오다.
□ 개 요 삼성증권을 Case Study의 대상기업으로 하여, 재무제표와 기업 개요, 인적 자원 관리, 주가 전망 등을 통해 기업 분석하였다.1982년 창립된 삼성증권은 현재 배호원 대표이사 아래 2,003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05년말 대차대조표를 참고하여 보면 자본금은 3,462억원, 총자산은 70,134억원이며 자기자본은 18,789억원으로 지난 3년간의 평균자기자본 이익률(ROE)은 13.7%이다. 삼성증권을 제외한 6개 대형증권사의 작년 ROE가 평균 9.5%임을 감안해 볼 때 높은 수익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103개, 영업소 7개, 동경지점 그리고 뉴욕, 런던, 홍콩 등의 주요 금융도시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국내 증권사 중 가장 우수한 네트워크를 구성한 기업 중의 하나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입지를 탄탄히 하여 나아가는 삼성증권의 경영상황을 재무제표를 통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이 Report의 정보들은 삼성증권 홈페이지(http://www.samsung fn.com/)에 나온 자료들을 중심으로, 각 종 신문자료 및 증권사 홈페이지 및 다음 금융플라자 (http://home.finance. daum.net/)와 네이버 증권(http://stock.naver.com/)을 통해 자료를 얻었다.○ 회사 개요 삼성증권은 국내 증권산업을 대표하는 증권회사로서 위탁매매, 자산관리, 투자자문, 기업금유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고의 실력을 갖춘 Financial Advisors, 인지도가 높은 애널리스트, 글로벌 투자은행의 실력에 버금가는 Investment Bankers, 리테일 및 법인 영업인력 등 업계 최고의 인재들을 경쟁력으로 하여,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증권업을 선도하는 아시아 지역 최고의 종합 투자 은행으로 성장 하고자 합니다.고객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를 통한 만족을, 주주에게는 기업가치 창출을 통한 이익 극대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며, 글로벌 수준의 금융 서비스 발전을 주도해 나갑니다. 이를 위하여 삼성증권은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제공, 임직원들의 높은 윤리의식과 compliance 기능 강화,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주주 및 고객의 가치창조를 핵심원칙으로 삼아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 우리나라의 교통70년대 이후의 가속화된 경제발전과 함께 진행된 대도시과밀현상은 주택, 교통 등의 심각한 도시문제를 초래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도시 등 외곽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이라든지 도로, 철도 등 도시 인프라 건설 확충노력은 또 다른 지역생활권의 확대를 수반하면서 90년대에 들어와서는 도시권의 광역화 현상으로 이어졌다고 하겠다.현재 서울, 부산, 대구 등 우리나라 6대 대도시권의 인구는 97년도에 약 3,700만명을 넘어서 전국인구의 약 79%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서울, 인천, 경기도를 포함하는 수도권의 경우는 전국인구의 45%이상이 집중되어 있으며, 이러한 공간구조의 광역화 현상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역에 걸쳐 교통난을 야기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외연적 팽창이 지속될 경우 교통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선진외국의 경우 광역대도시권은 철도시설 투자의 역사가 오래되기도 하였지만, 특히 1960년대 이후 광역도시권의 교통망을 전철망체제 중심으로 주력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 확충 및 정비에 노력해 왔다. 우리나라 수도권의 경우는 서울시 지하철 건설사업을 제외한 외곽과의 연결을 위한 광역철도망에 대한 투자는 상당히 미약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그나마 건설된 노선들도 빠른 열차와 보통열차의 개념 등으로 서비스의 다양화를 꾀하지 못하여 국민소득 증대에 따른 승객의 고속, 고급의 도시철도교통수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이러한 수도권 철도망 서비스의 현실은 승용차와 비교 할 때 대중교통수단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따라서 현재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광역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합리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광역철도망 확충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합리적인 방향설정과 적극적인 추진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교통 문제의 분석 ? 전망 및 개석 대책○ 교통 문제 분석가. 교통 체증 현상의 심화1. 교통수요가 단기간 내에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85년도에 100만대를 넘어선 자동차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3.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공해 및 에너지 소비 증가하여, 서울의 대기오염 물질의 81%가 자동차의 배기가스에 기인하였다. 수송부문에서 우리나라 전체 휘발유 소비량의 96.4% 경유는 53.5%를 소비하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마. 자동차 1000만대 시대의 교통여건 전망1. 자동차등 교통 수요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자동차보유대수는 2009년에 2000만대에 도달 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에는 인구 2인당 1대인 2400만대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추정되고, 2011년까지 국내여객은 연평균 4%증가할 전망이다.2. 이대로 가면 교통문제가 국민경제 발전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 할 뿐만 아니라 국민생활의 최고 불편사항으로 대두될 전망이며, 현행추세라면 나중에는 자동차 주행속도가 차량운행 포기 속도인 10㎞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향후 10년간 13만명, 부상자는 360만명 예상된다.○ 교통문제 전망급격한 승용차 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른 교통수요의 급증으로 수도권 교통은 아주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과거의 사회의 사회간접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부족과 미래 교통환경의 변화에 대한 예측 결여로 인해 사회간접자본 투자가 미비하였던 결과 교통수요에 비해 교통시설물의 절대부족으로 모든 부분에서 체증현상이라는 고통을 느끼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심한 체증에 따른 고통은 사회 전반에 걸쳐 사회간접자본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게 하였으며, 이러한 고통의 결과 현재에 와서는 사회간접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고 체증에 따른 고통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많은 비용을 감수하고라도 그 치유책을 모색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져 있다. 즉,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수요억제정책과 함께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도로, 철도, 항만 및 공항의 신설과 확장 등에 관한 공급계획을 정부는 마련하여 발표하고 이에 대해서 언론매체는 큰 활자로 보도려움이 있게 된다.5. 세계 정세의 변화와 한반도 여건의 변화로 향후 10년이내에 남북통일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통일이 현실로 나타났을 때의 수도권의 위상은 매우 달라지게 된다. 통일 후에는 수도권이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게 되며 육상으로 타 국가와의 연결이 가능하게되어 그 역할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수도권의 기능 강화와 인구의 집중은 수도권의 교통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토통일이 불투명한 현시점에서 통일을 고려한 상태에서 예측하여야 할 것인가 혹은 통일이 안 된 상태에서 예측하여야 할 것인가 하는 어려움도 수도권의 장래예측을 어렵게 하는 요인 중에 하나일 것이다.6. 모든 예측에 있어서 갖고 있는 어려운 점으로 미래의 사회적 지표 및 여건변화의 불확실성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20~30년 후의 수도권 교통체계를 예측하는 데는 위에서 서술한 여러 가지 어려운점은 존재하고 있으나 미래의 좋은 환경을 목표로 현재에 이루어져야 하는 교통계획과 정부정책은 장래의 상태를 미리 예측하여 가장 적합한 계획과 정책으로 선택되어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도권의 미래상에 대한 예측은 현재의 정책방향을 정하기 위해서 필연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앞에서 서술한 여섯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합리적인 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경험과 현 시점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종합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수도권 교통 및 활동체계의 근본적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현 시점에서 가장 설득력 있다고 보여지는 논리성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진다.○ 교통문제 개선 대책가. 기본정책 방향1.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 구축한다. 지하철, 시내버스 중심으로 도시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간 고속?간선 교통망을 확충하고, 광역 교통 관리체계를 확립한다.2. 교통수요의 효율적 관리로 도시 교통의 원활화한다. 과다한 승용차 운행 등 불요불급한 교통향의 감축을 도모하고, 특정시간대와 지역에 집중된 교통수요의 분산을 도모한다.주요 지표199한 지원을 확대한다△ 시내버스업체에 대한 제도적 지원방안 마련한다. 경유사용에 따른 관련세제의 감면을 추진하고, 지방도시 교통사업 특별회계의 재원 확대한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체계를 개선하고, 혼잡통행료 부과지역을 확대한다. 그리고 교통시설특별회계에서 대중교통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공영 차고지, 버스 안내시스템, 차량고급화 등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한다.3. 다양한 교통수단을 개발하여 자가용승용차 수요를 대체△ 택시의 고급화 추진한다. 모범택시 운행을 확대하여 고급 교통수단으로서의 택시기능을 회복하고, 단기적으로는 모범택시와 일반택시의 이원체제로 운영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택시를 모범택시 수준으로 고급화 한다. 그리고 택시서비스를 고급화한다. 신용카드로 택시요금을 지불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생활권역에 부합하도록 택시사업구역을 조정한다.△ 택시서비스의 다양화한다. 리무진 택시 제도의 도입으로 고급교통수요를 흡수하고, 대기 영업방식으로 이용거리 또는 시간을 계약하고 영업한다. 인구밀집지역과 지하철역 등 단거리 반복 통행수요가 많은 지역 또는 교통사각지대인 벽지지역을 셔틀 운행한다.△ 렌터카의 활성화로 자가용 이용수요 흡수한다. 프렌차이즈 방식으로 지방가맹점을 확충하여 전국 어디서나 자동차를 대여하고 반납 할 수 있는 전국 체인망을 형성하고, 상법상의 회사에 대여업을 위탁할 수 있도록 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한다.4.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체계의 확립한다.『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제정과 시행령 제정 추진에 따라 우선 수도권부터 광역 교통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수도권이외의 기타 대도시권에 대하여는 장기 광역교통망 구축계획을 수립한다. 교통수요분산 및 통행 우회처리를 위한 도시고속 순환도로와 우회도로를 건설하고, 간선철도에 대한 접근성을 고려하여 광역 전철망을 확충하고, 효율적인 연계 및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광역대중교통 운영체계 수립한다.5. 지역 간 운행 대중교통수단의 서비스 재고한다. 수송수요 변화에 부응한 시외?고속버스운행의 다양화하고 고급보?차 혼합 이면도로의 속도규제 강화한다. 철도건널목 사고예방대책 강구하고, 덤프?믹서트럭 등 건설기계의 무단 방치 시 강제 처리 제도를 신설하여 교통안전과 소통의 원활화 도모한다.20. 교통사고피해자에 대한 보상서비스의 개선한다. 책임보험보상한도를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하는 등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 실시하고, 사회적 책임보장제도 확립한다. 이륜차 책임보험가입기간 연장 (현행 1년→3년)을 통하여 이륜차의 책임보험가입율을 재고한다. 공제조합의 경영 전문성과 보상서비스 수준 향상한다.○ 교통 문제의 개선 대책 마련에 있어 GIS의 활용 방안 - ITS가. ITS의 정의ITS는 우리의 삶을 쾌적하고 풍요롭게 하는 출발점이다. 문명의 발달로 우리의 삶은 향상되고 윤택하여졌으나, 날로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하여 교통환경이 심각하게 나빠지고 있으며,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교통시설 투자와 재래식 해결방식으로서는 이와 같은 한계성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리하여 급기야는 교통시설 투자에 병행하여 첨단교통시스템 기술도입 및 활용을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의 새로운 치유책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ITS(지능형교통시스템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즉, 지능형교통시스템은 도로, 자동차, 철도, 항공, 해운 등 기존의 교통시스템에 전자, 통신, 제어 등 첨단기술을 접목시켜 신속, 저렴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확보하고 운영의 효율화를 기한 일대 혁신된 새로운 교통시스템이다.우리들의 일상생활은 과학문명의 발달로 풍요로워지고 있으나 급증하는 교통량과 더불어 교통혼잡, 교통사고의 발생, 대기오염으로 인한 공해문제, 교통환경의 악화 등 많은 위협을 받게 되었다.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시설 개량에는 막대한 투자 재원이 필요하나 정부의 투자 재원 조달에는 한계가 있고, 또한 현재의 교통시스템의 운영 방식으로는 우리들이 겪고 있는 교통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교통체계를 지능화하여 교통운영의 효율성을보급
□ 경부, 서해안, 중부내륙 고속도로의 기점부터 5개 IC의 구간별 v/c비 산출 및 비교분석 (평일 첨두시 기준)우리나라의 주요 고속도로인 경부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중부내륙 고속도로의 첨두시 교통량, 차로 수, 차로 폭을 조사하여 고속도로의 서비스 수준을 결정하고, 비교분석 하겠다.○ 서비스 수준 산정 절차△ 최대 서비스 교통량 산출? 최대 서비스 교통량은 2,200 승용차 / 시 / 차선이다.△ 중차량에 대한 보정 계수 (일반지형의 경우)?△ 서비스 수준 i에서의 서비스 교통량??: 주어진 도로 조건에서 서비스 수준 i일 때의 서비스 교통량 / 용량비?: 서비스 수준 i에서의 교통량 / 용량비?: 방향 당 차선 수?: 차선 폭 및 측방 여유폭에 대한 보정 계수?: 중차량에 대한 보정 계수 (트럭 : 1.5, 버스 : 1.3)△ 서비스 수준 산출?△ 고속도로 기본 구간의 서비스 수준서비스 수준밀도(대/Km/차선)V / C 비교통류 상태A(자유 교통류)≤ 8≤ 0.34? 운전자의 자유로운 운행 가능? 타차량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음B(안정 교통류)≤ 13≤ 0.52? 속도에 제한을 받기 시작C(안정 교통류)≤ 19≤ 0.70? 타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음?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D(불안정 교통류에 접근)≤ 27≤ 0.86? 주행에 많은 제약? 운전자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지체E(불안정 교통류)≤ 44≤ 1.00? 주행시 정체 현상 발생? 도로의 용량에 접근(V/C비가 1에 도달)F(강제 교통류)〉 44―? 극도의 교통 혼잡 발생? 겨의 속도는 낼 수 없는 상태○ 경부 고속도로△ 경부 고속도로는...1968년 2월 1일 착공하여 1970년 7월 7일 전 구간이 왕복4차선 도로로 준공, 개통된 뒤 1985년 4월부터 1987년 12월까지 남이∼회덕 간 21.7㎞ 구간이 중부고속도로가 건설될 때 왕복6차선으로 확장되었다. 기존의 철도·국도와 중복을 피하면서 수도권과 영남공업지역 및 인천항과 부산항의 2대 수출입항을 연결하는 대동맥 역할 고속도로, 김천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 금호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언양분기점에서 울산고속도로, 양산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의 지선과 연결된다.경부선이 도로를 따라 형성되어 있고, 충북선·경북선·대구선·중앙선이 지나간다. 터널 6개소, 교량 346개소, 인터체인지 35개소, 분기점 9개소 등의 구조물과 휴게소 30개소가 있다.△ 판교 - 신갈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4,0736124205,105비 율0.800.120.08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931.08차선 수편도4차로서비스 교통량8,184서비스 수준= 0.62서비스 수준은 C로 타 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한다.△ 신갈 - 수원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5,7494808437,072비 율0.810.070.12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931.07차선 수편도4차로서비스 교통량8,184서비스 수준= 0.86서비스 수준은 D로 주행에 많은 제약이 있고, 운전자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지체가 발생 한다.△ 수원 - 기흥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2,40214574884,347비 율0.550.340.11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31.20차선 수편도4차로서비스 교통량7,304서비스 수준= 0.60서비스 수준은 C로 타 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한다.△ 기흥 - 오산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2,6255965183,739비 율0.700.160.14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91.12차선 수편도4차로서비스 교통량7,832서비스 수준= 0.48서비스 수준은 B로 속도의제한을 받기 시작한다.△ 오산 - 안성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3,2539757204,948비 율0.660.200.15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71.15차선 수편도4차로서비스 D로 양호 하였다. 하지만 신갈 - 수원 구간은 V/C비가 0.86으로, 차가 조금만 더 있었어도 서비스 수준이 E까지 떨어졌을 수도 있다. 이는 수원과 천안 지역으로 통학 및 출근을 버스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신갈 - 수원 구간은 전 구간인 판교 - 신갈 구간보다 버스의 양이 2배나 더 많았다. 그리고 기흥 - 오산 구간의 서비스 수준이 좋은 이유는 승용차와 버스는 전 구간인 수원 - 기흥 구간과 별 차이가 없으나, 화물차의 경우는 거의 1000대 가까이 나기 때문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는...길이 341km로 경부고속도로에 이어 한국에서 두번째로 긴 고속도로이다. 1990년 12월 27일 착공하여 2001년 12월 21일 완공했다.제1단계 공사구간인 135km 가운데 인천~안산(28km) 구간은 1994년 7월 개통되었고, 안산~당진(61km)·서천~군산(22.7km)·무안~목포(23km) 구간도 1998년 완공되었다. 도로폭은 인천~당진 구간이 왕복 6차선으로 폭 30m, 서천~목포 구간은 왕복 4차선으로 폭 23.4m이다.또 아산만에는 길이 7.3km, 너비 31.4m(왕복 6차선), 높이 62m의 서해대교가 1993년 11월 착공되어 2000년 11월 완공되었다. 인접한 아산항에 선박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사장교(斜長橋)로 건설되는 이 다리는 교각 사이가 470m에 달해 대형선박의 통행이 가능하다.인천국제공항 및 국제해양관광단지, 태안반도, 변산반도, 다도해 등 천혜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연결된다. 또한 인천남동공단, 안산산업기지, 시화공단, 아산공단, 군장공단, 대불산업기지 등 대규모의 공단과 인근 시도에 조성하는 수십 개의 소규모 공단,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새만금 간척지, 화옹 간척지 등이 고속도로변에 들어선다.주요 연계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신갈~안산 간 고속도로인데, 이 고속도로의 완공으로 인천~목포를 4시간대에 주파하며, 신갈에서 영동고속도로와 연계된다. 안중 인터체인지에서는 안중~충주 간 로서비스 교통량5,808서비스 수준= 0.55서비스 수준은 C로 타 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한다.△ 일직 - 목감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3,0199662854,270비 율0.710.230.07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81.14차선 수편도3차로서비스 교통량5,808서비스 수준= 0.74서비스 수준은 D로 주행에 많은 제약이 있고, 운전자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지체가 발생 한다.△ 목감 - 조남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2,9301,0492994,278비 율0.680.250.07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71.15차선 수편도3차로서비스 교통량5,742서비스 수준= 0.75서비스 수준은 D로 주행에 많은 제약이 있고, 운전자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지체가 발생 한다.△ 조남 - 안산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1,8149244443,182비 율0.570.290.14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41.19차선 수편도3차로서비스 교통량5,544서비스 수준= 0.57서비스 수준은 C로 타 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한다.△ 안산 - 팔곡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2,0771,0585093,644비 율0.570.290.14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41.19차선 수편도3차로서비스 교통량5,544서비스 수준= 0.66서비스 수준은 C로 타 차량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운전 속도가 떨어지고 약간의 지체 발생한다.△ 경부 고속도로 구간별 비교구 분구 간실제 교통량서비스 교통량V / C 비서비스 수준금천 - 일직3,1975,8080.55C일직 - 목감4,2705,8080.74D목감 - 조남4,2785,7420.75D조남 - 안산3,1825,5440.57C안산 - 팔곡3,6445,5440.66C△ 서해안 고속도로의 5개 지점은 서비스 수준 C, D로 양호도로의 서울-대전 구간과 중부고속도로의 장래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대구 이북 중부 내륙지역의 개발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87년부터 이듬해 10월까지 경제적·기술적 타당성 조사를 거쳐, 1991년 여주-충주, 상주-구미 구간을 착공해 1998년 9월 완공하였다.이어 2001년 9월 김천-상주(28.6㎞), 2002년 12월 20일 여주-충주(41.6㎞), 2004년 12월 15일 충주-북상주(81.4㎞) 구간을 각각 개통하였다. 나머지 김천-현풍 구간 62㎞는 2001년 12월 착공해 2007년 12월에, 여주-양평 구간 36.9㎞는 2002년 12월에 착공해 2010년 12월에 각각 개통된다.경유지는 마산-현풍-김천-상주-충주-여주-양평 등으로, 경상남북도와 충청북도, 경기도 등 4개 도(道)이다. 경부고속도로와 함께 한국의 남북축을 연결하는 물류 중심 고속도로로, 가장 큰 기대효과는 경상북도 서북부 지역과 수도권 사이의 거리·시간을 단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충주-북상주 구간 개통으로 기존의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김천에서 서울까지 18분, 김천에서 동서울까지 34분이 단축되고, 문경에서 서울까지는 1시간이 단축된다. 고속도로 혼잡도 완화에 따른 연간 물류비 절감 효과는 845억 원 정도이다. 부대효과로는 문경·상주 등 경상북도 서북부 지역이 수도권과 대구권 등에서 접근하기 쉬워져, 각종 투자사업과 관광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게 된 점을 들 수 있다.△ 여주IC - 북충주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1737173317비 율0.550.220.23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51.18차선 수편도2차로서비스 교통량3,740서비스 수준= 0.08서비스 수준은 A로 운전자의 자유로운 운행이 가능하고, 타 차량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북충주 - 충주 구간종 류구 분승용차화물차버스총8시 ~ 9시의 교통량792831138비 율0.570.200.221중차량에 대한 보정계수1= 0.851.17차선간
OECD 국가의 교통 수준■ OECD 란?미국의 유럽부흥계획을 수용하기 위해 유랍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1948년 4월에 16개 서유럽 국가를 회원으로 유럽경제협력기구를 발족하였다. 이 후 에는 미국과 캐나다를 준회원국으로 받아들였다. 1960년 12월 OEEC의 18개 회원국과 미국과 캐나다 등 20개국 각료와 당시 유럽공동체, 유럽석탄철강공동체, 유럽원자력공동체의 대표가 모여 경제협력개발기구조약에 서명함으로써 OECD가 생기게 되었다.1961년 9월에는 준회원국을 회원국으로 해서 20개국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로 확대·개편하였다. 90년대 이후엔 한국, 터키, 그리스, 멕시코 등 비선진국까지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현재 회원국은 30개국이다.● OECD 의 목적개방된 시장경제와 다원적 민주주의라는 가치관을 공유하는 국가간 경제사회 정책협의체로서, 경제사회 부문별 공통의 문제에 대한 최선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상호의 정책을 조정함으로써 공동의 안정과 번영을 도모하는 것이다.● OECD 의 정책방향- 고도의 경제성장과 완전고용을 추진하여 생활수준의 향상을 도모- 다각적이고 무차별한 무역·경제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 저개발 지역에의 개발원조를 촉진■ OECD 국가의 교통 관련 지표 비교OECD 회원 국가는 30개국 정도가 있지만,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일본 그리고 한국으로 인구수, GDP, 자동차 수, 교통사고 사망자수, 국가 물류비용을 조사해 보겠다.●인구 수구분미국영국프랑스일본대한민국인구 수2억 9081만 0000명5955만 4000명5962만 5000명1억 2761만 9000명4795만 5000명면 적951만 8323㎢24만 4101㎢54만 3965㎢37만 7873㎢9만 9538㎢인구 밀도30.5명/㎢243.9명/㎢109.6명/㎢337.7명/㎢481.7명/㎢5개국중 당연히 미국이 2억 9081만명으로 인구 수가 가장 많았다. 그 뒤로는 미국, 프랑스, 영국 다음에 대한민국 순이였다.하지만 1㎢ 면적당의 인구 수인 인구 밀도는 대한민국이 481.7명으로 가장 높았다.●1인당 GDP와 GDP단위 : US dollars구분미국영국프랑스일본대한민국1인당GDP37,60030,20028,60033,70012,600GDP10,934,456,000,0001,798,530,800,0001,705,275,000,0004,300,760,300,00060,417,000국내 총생산량을 인구수로 나눈걸로 나타내는 1인당 GDP는 미국이 가장 높았고, 우리나라는 비교국중 가장 낮았다. 1인당 GDP가 아닌 국내 총생산량을 말하는 GDP 순위도 미국이 높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인구 수도 작고 면적도 작은 나라지만, 전체 GDP 순위에서 11위를에 올라 있었다.●자동차 대수단위 : 천대구분미국영국프랑스일본대한민국자동차대수230,78831,95036,19880,97017,519승용차대수131,07226,95329,16054,5419,737자동차:승용차56.8%84.3%80.6%67.4%55.6%농업용 기계, 건설기계, 기타 동력차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차동차 대수는 미국이 2억3078만8000대로 가장 많았다. 승용자의 대수도 미국이 1억3107만2000대였고 우리나라는 973만7000대였다.자동차의 대수에서 승용차의 대수 백분율은 영국이 84.3%이로 1위이고, 우리나라는 55.6%로 비교국가중 최하위였다.●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단위 : 명구분미국영국프랑스일본대한민국연간 교통사고 건수1,963,000220,07990,220947,993240,832사망자수42.6433,65860588,8777,212율2.2%1.7%6.7%0.9%3%부상자수2,889,000297,274115,9291,181,431376,503율147.2%135.1%128.5%124.6%156.3%연간 교통사고 건수는 차가 많은 미국과 일본이 사고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프랑스 보다 자동차의 수는 반정도 이지만, 연간 교통사고건수는 2배가 넘었다. 게다가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3명으로 우리나라가 비교국중에 가장 높았다.●국가 물류 비용단위 : 십억원구분200020012002국가물류비77,11980,79287,032GDP대비 비중13.3%13%12.7%수송비 / 재고유지 관리비 / 포장비 / 하역비 / 뮬류정보비 일반관리비 등을 포함하는 우리나라의 2002년도 국가물류비는 총 87조 320억원으로 2001년의 80조 7,920억원 보다 7.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GDP 대비 비중은 2001년에 13%, 2002년엔 12.7%로 감소하였지만, 우리나라의 GDP가 10%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물류비 비중이 낮아진것이다.OECD 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미국은 9.5%, 일본은 9.59%로 아직은 선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국가물류비의 구성요소구분수송비재고유지관리비포장비하역비물류정보비일반관리비200166.6%18.3%2.7%1.7%5.2%5.4%국가 물류비의 구성요소중 수송비의 비중은 66.6%이다. 하지만 일본은 64.8%, 미국은 58.2%이다. 우리나라의 국가 물류비를 감소시킬수 있는 방법은 수송비 절감이다. 수송비 절감을 위해서는 교통시설 확충과 운영효율화를 통한 교통혼잡해소 노력과 물류체계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우리나라의 교통 수준- 자동차 보유 현황 : OECD 가입국 평균(1.8명)의 절반 수준이다. 승용차 보유대수는 인구 4.8명당 승용차 1대가 보급돼 있고, 가구당 평균 1.7대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다.- 교통문화 현주소 : 도로환경, 자동차 보유, 교통사고 등을 토대로 산출한 교통문화지수는 한국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한국의 교통문화지수는 78.9로 OECD 가입국 평균보다 21포인트 낮았다. 일본은 160.7에 달했고, 스웨덴(132.7) 네덜란드(124.9) 프랑스(116.3) 등 대부분 선진국들이 100을 넘었다.- 교통사고 현황 : 국내에서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난 1989년 47.4명에서 4.5명으로 급감했다. 그러나 선진국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인다. OECD 평균은 2.1명에 불과하다.국내에서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 노원구에서는 인구 1만명당 사망자수가 1.03명에 불과한 반면 강원도 양양군에 서는 44.5명에 달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0명으로 가장 적고, 전남은 14.3명으로 가장 많았다.- 교통문화 향상 방안 : 부실한 운전면허 취득 시스템과 후진적인 교통사고 처리시스템, 저조한 도로 확보율 등이 교통문화를 저하시키는 구조적인 요인인것 같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①사고가 잦은 도로의 정비 ②교통안전시설의 확충 ③자동차 안전기준 강화 ④교통 인프라 구축 등이 있을 겉 같다.우리나라의 교통■ 교통이란?사람이나 물건 또는 의사·정보가, 떨어져 있는 어떤 지점 사이를 이동하는 것. 그러나 이것은 넓은 뜻에서의 교통이며, 의사·정보의 전달이 통신으로서 구별되는 경우에는, 사람이나 물건의 이동을 교통이라고 한다. 운수/수송/운송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교통 관련 직업교통 관련 직업이란 말을 들었을때 처음 생각나던 사람은 버스기사였고, ‘더 누가 있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교통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교통 관련 직업은 직접 운전하는 직업, 교통을 가능하게 하는, 교통 체계를 관리하는 직업이 있다.